•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모집중 가입신청
  
[1]something borrowed 두번째 미션

글쓴이 하늘보기

등록일 2012-02-21 20:09

조회수 968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97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미션이 늦었어요.

 구입한 책이 안 보여서 온 집안을 며칠을 샅샅이 뒤져도 찾지 못했어요.

 어디로 간건지... 미궁

 새로 구입하여 안되는 실력으로 읽자니 시간이 걸렸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1. 레이첼은 20대였을때  남자친구인 Joey, Nate, Alec을 어떤 태도로 사귀었나요?

     (레이첼이 한마디로 정리해주죠.)

 

 2. Darcy와 Dex의 소개로 만난 Marcus와 Rachel은 Darcy와 Dex를 'nosy bastards'로 표현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3.  Darcy의 제안으로 Darcy, Dex, Rachel, Marcus,Claire, Hillary는 서머하우스에서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Rachel은 Dex와 함께 있는 것이 불편해서 일을 핑계로 먼저 집으로 돌아옵니다.

     Rachel을 버스정류장에 데려다 준 사람은 누구이며 그가 무엇이라고 했나요?

 

4. Dex는 Darcy와 결혼준비를 진행중이면서 Rachel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Dex의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앨랜맘 2012-03-12 16:19 

1. 이 세명 모두 외모나 성격이 전혀 다른, 공통점이 없는 사람이었지요.
다만 이 세명으로 부터  Rachel은 선택되었고, 또 버림받았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었어요.
Rachel은 사랑에 있어 항상 수동적인 입장만 취했지요.

 

2. Marcus가 Rachel에게 데이트를 신청할 때 Rachel이 데이트를 승락할 것인지의 여부를 두고
Darcy와 Dex가 내기를 걸었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nosy bastards'라고 표현했지요.

 

3. Dex가 가게에 들일 일이 있다는 핑게를 대며 Rachel을 바래다 주기를 자처합니다.
그리고 진지한 얼굴로 화요일 8시에 보자고 하지요.

 

4. Dex 의 태도가 심히 거슬리네요.
물론 가장 오랜 친구의 약혼자를 사랑하게된 Rachel도 문제가 있겠지만,
결국 Darcy와 결혼할 것인지의 최종 결정은 Dex가 내려야한다고 생각해요.

Dex가 Rachel을 사랑하는 마음을 안고 결혼까지 간다면 Darcy에게나 Rachel에게나 최악의 남자가 되겠지요.
저라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태도를 분명하게 하지 않는 한 결혼상대자로써 자질을 의심하게 될 것 같아요.

끌라라 2012-03-12 11:46 

1. 셋사이에 공통점은 찾을 길이 없고, 셋다 먼저 선택했고, 그리고 먼저 버렸죠...

  그리고 레이첼은 수동적인 역할을 했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먼저 버렸는지도 모르겠어요~~

 

2. 레이첼이 마르커스의 데이트 신청을 허락할건지 말건지 내기를 거는등 자신들의 일에

   너무 관심을 가지는것이 싫어서요~~~

   나중에 둘은 데이트 한 이야기를 절대 해주지 않기로 약속했어요~~`

 

3.  Dex..... 돌아가서 다시 만나자고 레이첼에게 이야기해요~~

 

4.  덱스 ...

    별로 안멋져요~~

    맘있었으면 진작에 데이트 하자고 하지~~~

    이제와서 시간 다 흐른 다음에 결혼하려고 하니 남의 떡이 커보인다 이거인가요????

   

   

 

   

   

 

 

 

   

원영사랑 2012-03-03 17:29 

이번 주 원영이 봄방학으로 인해...책 읽는 진도가 더디 나나고 있어요. ^^;;

소설의 내용이 Rachel이 스스로의 심리상태나 과거의 일들을 회고하며 독백하는 내용이

많아서 좀 Remember Me에 비해서는 좀 지루한 면도 없지 않아요. ㅎㅎㅎ

하지만 점점 흥미진진해지리라...믿으며~!!

두번째 미션 수행합니다. ^^

 

1) 세 남자친구 사이에 어떤 공통점도 없었으나....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면 그들이 먼저 Rachel을 선택하였으며
또한 그들로부터 버림을 받았네요.
모두 그들에게 끌려다니듯 수동적으로 한 연애였습니다.
세사람 모두 Rachel에게 진정한 사랑은 아니었네요.

 

2) 다른 사람의 연애에 지나친 관심을 가진 두 사람을 보며 별명을 지어주네요.
Darcy는 정말 지나친 관심....Dex는 다른 의미의 관심이었네요. ^^;;


3) Dex가 자진해서 바래다줍니다.
그리고는 화요일 밤에 만나자는 약속을 하네요.
Rachel은 불편한 상황을 마무리 지어야겠다는 의무감 반,
그를 거부할 수 없는 마음 반으로 약속을 수락하네요.

 

4) 주인공이 Darcy고, 내가 Darcy 입장이라면 상황이 달라졌겠으나...
이미 소설 초반 내내~~~그 간 Darcy의 소행들을 샅샅히 밝혀놓은 작가의 장치(!)들에 의해...
Dex의 사랑고백을 Rachel입장에서만 생각하게됩니다. ^^;;
이제라도 고백하게 되어 다행이라는...

하지만 이제와서 우짤려고 그러는지....참....답답~~하네요.
정말 사랑과 우정사이라는 소재는 언제나~참으로~ 갈등 때리게하는 것이네요. ㅎㅎㅎ

 

하람맘 2012-02-28 04:07 

1. 그들이 모두 나를 선택했고. 모두 나를 버렸다.. 나는 수동적인 역할을 했을 뿐이다..

 

2. 레이첼과 마커스에 대해 사소한 부분까지 얘기를 해서..

 

3. 덱스..돌아가서 만나고 싶다고 약속을 정했어요..

 

4. 윽..  제 남편이 이렇다고 생각만 해도 속이 뒤집혀서..--;;

 하지만 진짜 사랑한다면.. 이런 마음을 가지고 달시와 결혼하려는 것만 아니면 괜찮을거 같아요..

전 만약 남편이 바람핀다면 바로 이혼한다는 생각이라서..ㅋ

 

밤중 수유하고 배고파서 미숫가루 타 먹으면서 미션했어요.. 아기가 이제 100일인데 아토피가 잇어서 제가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못하니 너무 배가 고파요..--;; 머리도 왕창왕창 빠지고... 하람이때도 이래서 다시는 임신 안한다고 했는데.. 어르신들 말처럼 여자들은 힘든거 잊어버리고 다시 임신하는 거라고 하던데.. 정말 그렇네요.. 절대 셋째 낳지 말아야지!!!!

유 니 2012-02-29 02:55:24
어린 둘째 품에 안고 미션하는 하라맘님 열정에 저 도망가고 싶어져요~~
아이 아토피로 단백질도 편하게 못드시니 어째요. 얼른 아토피 떨쳐내고 모자(녀) - 제가 한동안 1기에 뜸했던 터라 성별을 아직 모르네요 건강히 지내길 빕니다.
remember me는 미션 출제도 있고 해서 초반에 요원분들 미션 제출한 걸로 버티며 중반부터 책 잡아도 몰입이 됐는데 이 책은 아래 덧글에도 썼지만 가방만 열심히 사랑해 주고 있네요. ^^;
유 니 2012-02-25 03:59 

가방속에 잘 모시고 다니는데... 아직 확 몰입이 안되어 앞 장에서 맴도네요. Remember Me?도 처음에 미션 글로 따라 잡다 중반 넘어서부터 빠졌는데.. 제가 애정물은 그리 달가워하지 않는 편이라 니가 영어가 아니었다면 안쳐다봤을 거라며 거만하게 책을 대하나 봅니다.

오랫만에 동명 영화라도 봐서 재미 지수를 올려봐야 할 것 같아요.

새로 책 사시고 미션까지 내주셨는데 봄방학이라 그런지 1기 요원님들 조용하시네요.

저라도 수다 한 번 떨어봤습니다.

이슬사랑 2012-02-22 10:25 
그러셨군요...
미션땜에 다시 책을 사셨네요...
미션 아님 책 안사셨을테고...
그럼 이번책 기냥 통과하셨을지도 모르고...
휴...다행이다...^^;
그나저나 먼저 산 책은 어디로 갔을까요?

미션 감사합니당^^
하늘보기 2012-02-24 17:41:44
잃어버린 책은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잘 지내시죠?
뻔한 스토리겠지 하면서도 애정물이라 궁금해서 며칠동안 눈빠져라 읽었어요.
재미=몰입
커피숍에서 책읽는 것은 또다른 행복인것 같아요^ ㅎ ㅎ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552

 저는 Morrie와 Kite Runner 다 마치고 다시 합류할게요^^

[3]
미실 2012/06/11 797
2537

 The Kite Runner 4th 미션

[5]
디올 2012/06/05 758
2520

 The Kite Runner 3rd mission

[7]
담티 2012/05/29 863
2516

 3rd mission 저녁에 올릴께요

담티 2012/05/29 737
2504

 The Kite Runner 2nd mission

[7]
앨랜맘 2012/05/21 882
2492

 The kite runner 스케줄~

[13]
이슬사랑.. 2012/05/15 945
2485

 The Kite Runner 1st 미션

[11]
이슬사랑.. 2012/05/14 902
2484

 다음책이 무엇인가요?^^

[2]
디올 2012/05/14 770
2471

 Tuesdays with Morrie_그 마지막 미션

[11]
미실 2012/05/07 905
2462

 tuesdays with Morre 세번째 미션

[11]
하늘보기.. 2012/05/02 768
2445

 Tuesdays with Morrie - the 2nd mission

[18]
유 니 2012/04/24 1,258
2424

 tuesdays with Morrie 단어장~

[1]
이슬사랑.. 2012/04/17 1,327
2419

 Tuesdays with Morrie 첫번째 미션

[23]
원영사랑.. 2012/04/16 1,356
2405

 Star girl 마지막미션..

[9]
끌라라 2012/04/09 853
2402

 마지막 미션 밤에 올릴께요

끌라라 2012/04/09 723
2393

 Stargirl 2nd 미션

[11]
디올 2012/04/03 1,052
2373

 Stargirl 1st 미션

[17]
이슬사랑.. 2012/03/27 970
2367

 Stargirl 스케줄입니다^^

[10]
이슬사랑.. 2012/03/25 1,178
2362

 오프장소입니당^^

[4]
이슬사랑.. 2012/03/21 1,012
2353

 something borrowed 마지막 미션

[11]
하람맘 2012/03/19 902
2343

 Somthing borrowed 다섯번째 미션

[7]
담티 2012/03/13 926
2337

 다섯번째 미션 밤에 올릴게요.

담티 2012/03/12 648
2335

 우리 오프 할까요? ^^

[17]
이슬사랑.. 2012/03/11 1,008
2321

 Something borrowed 네번째 미션

[8]
앨랜맘 2012/03/06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