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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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reckle Juice 세번째 미션

글쓴이 서연맘

등록일 2010-01-16 22:36

조회수 3,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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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장에 드디어 Sharon 의 비법이 공개되네요.

 너무나 간절한 Andrew의 맘이 잘 나타나있는 것 같아요.

 동작 하나하나에 저도 같이 참여하고 냄세 맡는 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1. 소리내어 읽어보시고 시간 측정 ~

 

2. 읽기전에 Sharon의 종이에 쓰인 내용을 추측해보세요.

   혹 읽으셨으면 나만의 recipe를 써보심 어떨찌..(조리법이 아니라도 기발한 아이디어)

 

3. 앤드류의 엄마는 카드놀이를 즐기시네요. 여러분은 아이들이 없는 사이 뭘하며 지내시는지요.

   좋았던 것이나 하고싶은것을 공유해보아요.

 

4. 앤드류가 비법약의 냄세가 역한것을 표현한 말을 찾아 써보시고 비슷한 표현도 더 추가해주세요.

 

미션이 넘 쉽죠잉~~

매번 내주는 숙제 하다 내가 내려니 고민은 많이 했는데 아이디어에 한계가 느껴지네요.

다들 좋은 주말 되시고 목욜까지 좋은 글 달아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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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0-01-22 17:59 

1. 5' 07"

 

2. 딸기5개, 키위1개, 수박씨20개, 포도씨와 껍질10개, 꿀적당량, 소금쬐금, 우유 200㎖를 믹서에 갈아마신다.

   -믿거나 말거나^^-

 

3. 큰아이들 유치원에 간 사이... 막내와 놀거나 조금씩 쉴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ㅠㅠ

   담주부터 막내 어린이집에 보낼예정이라 운동시작하려구요. 올 한해는 건강을 먼저 챙겨야해서요.^^

  

   책을 읽거나 아이들과 놀 자료 인터넷으로 수집...주로 아이들 재우고 하지요.

 

4. awful, ick, terrible

    dreadful

 

숙제가 많이 늦었네요...

이번주는 왜이리 바쁜지...

즐건 주말보내세요^^* 

 

벨벳 2010-01-22 23:26:56
이슬사랑님도 레시피가 무지 맛있어 보여요~^^*
음...갑자기 시원한 수박이 먹고싶어지네요~ㅎㅎ
이슬사랑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
서연맘 2010-01-22 01:57 

1. 6분 - 정말 열심히 읽었는데 ㅋㅋ

 

2. 기발하지 않고 집에 있는 것 다 섞어만든 쉐런이나 그걸 그대로 믿고 실천에 옮긴 앤드류나

   참 아이들 답네요. 뻔하게 보이는구만 .. 전 돈 생각이 나던데..

   주근깨나 기미엔 역시 햇님이죠.

   한달동안 정오에 잔디에 누워 원한는 부분만 물발라가며 썬텐하기.. 썬 번이될라나요?

   붉은 기가 가라앉으면 주근깨가 생긴다고 한줄 써놓으면 앤드류 또 따라할것 같은데..

 

3. 산에 가려고 노력해요. 신랑이 요즘 살이 빠져 완전 대학때 모습나오고 있거든요.

    전 완전 오동통통 너구리인데요.

    올 일년 열심히 건강챙겨서 내년에 둘째 입학식때 예쁜 엄마 되기로 약속했어요.

    근데 산오르기 보다 식욕을 잡아매야하는디..

 

4.It smelled awful! Just plain awful! Ick! Terrible! It stinks. Rank!

령돌맘 2010-01-22 15:59:41
ㅋㅋㅋㅋ 산~~~ 좋네요... 어릴적엔 산에 가는거 무지 싫어했는데...
요샌 그냥 바깥공기 쐐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으니....
저두 나이가 들었는가봐용.....ㅋㅋㅋㅋㅋ

전 얼굴은 살이 없고.. 뱃살 허릿살... 등살.... 팔뚝살..... 장난아니네요...ㅠㅠ
울 아들램 입학식까지 열심히 다이어트좀 해야겠어요..^ㅡ^
벨벳 2010-01-22 17:40:16
와~~~~~산 정말 좋죠~^^*
나이들어가니 산이 좋아진다는..
예전에 누가 그러더라구요~젊은사람은 바다를 좋아하고
나이들면 산이 좋아진다구요~ㅎㅎ
에잇 또 이야기가 산으로 가네요~^^*
열심히 산에 오르셔서 날씬날씬해지시면 꼭 사진첨부하셔서 올리셔요~
대학때 모습나오는 신랑분과 사랑이 새록새록 하실것같아요~^^*

글구 령돌맘님 안보이는 온라인상이라고 그리 말씀하시면 안되니다요~(정색-,.-)
뼈밖에 안보이더구만...어떻게 더 날씬해지시려고요~
지금도 날씬하시구먼요~^^*
이슬사랑 2010-01-23 11:19:29
산... 정말 좋아요^^
집 근처 광교산(수원)자주가는데 아이들과 같이 가다보니 산에 오르는건 1년에 3-4번(?), 보리밥먹으러는 자주 가요^^*
Kate 2010-01-22 00:38 

1.5분15초

 

2.

1)종이에 내 얼굴을 최대한 비슷하게 그린다.

2)freckle이 생겼으면 하는 위치에 freckles를 양껏 그려준다.

3)종이를 태운다

4)종이를 태운 재를 모아 그릇에 담는다.

5)두꺼비 눈물+지네의 앞에서 세번째 오른쪽 다리 한짝+블루베리13알의 즙+ 후추100알

  그리고 준비해둔 4)을 혼합하여 새벽5시경 해가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있는 풀의 이슬50ml와 섞어 마신다

 

3.저는.... 오전엔 학원을 다니고요. 오후엔 집안 일 좀 하다가.. 주로 인터넷서핑을 하네요. ^^

 쑥질도 제 여가생활 중 중요한 한 부분입지요. ㅋㅋ

 

4.Oh, it smelled awful! Just pain awful! 정도겠네요.

 

***사족 하나,

이틀전에 제가 웃긴 글을 하나 올렸었어요. 그 내용중에 고스톱 이야기가 있었고, 그래서 그 위에 홍박샘님이 재밌는 고스톱 이야기를 올리셨구요. 그리고 저도 그 글에 답글도 몇개 달았었답니다.

근데 다음날, 변함없이 쑥질에 여념이 없다가 북클럽 창을 열었는데, 제가 올렸던 그 웃긴 글이 삭제되고 없는거에요. 홍박샘이 올리신 글은 여전히 남아있는데요.

아무리 찾아봐도 정말 삭제가 되고 없더군요.

아마도 북클럽과 관계 없는 글이라 운영자님이 다른 곳으로 글을 옮겨놓으셨나보다, 싶어서 여기저기 뒤져봤는데, 찾을 수가 없었어요. 전 속으로, '그래.. 북클럽란에 관계없는 쓸데없는 글을 올려놨으니 삭제한거지 머'

그렇게 쿨하게 생각하려했는데, 생각할 수록 좀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댓글까지 몇개나 달린 글을 쓴사람에게 양해도 안구하고 지워버리는구나, 게다가 똑같이 관계없는 이야기 쓴 홍박샘 글은 남겨두고 내 것만 지웠잖아? 박사님만 우대고, 보통 회원은 우습게 보는거야 뭐야?? 아니야.....홍박샘 글에는 그래도 영어가 들어있잖아, 그래서 안 지운 거 아냐? 하여튼 쑥쑥 참 그렇다.. '

이러면서... 그렇게 기분 나쁘게 있다가 저녁을 먹으며, 린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얘가 오늘 인터넷을 했다는거에요. 그 때 불현듯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 !!!

얘가 종종 제 아뒤로 쑥에 들어오곤 하거든요.

"혹시 니가 엄마 글 지웠니??"

"으......응... 미안, 사실은 내가 거기 댓글을 달았는데, 달고 보니 말이 좀 이상한거야, 그래서 내가 쓴 댓글을 지운다고 지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엄마 글이 다 지워져 버렸더라.. 미안..........."

헉스... 그럼 나 이제까지 엉뚱한 쑥만 원망한거?????

 

오해해서 미안, 쑥....

 

  

 

서연맘 2010-01-22 00:43:24
ㅋㅋ 풀이슬 50ml 성인용이겠네요. 안그래도 홍박사님의 고스톱이야기가 너무나 생뚱맞아 뭔가했어요. 이제야 저도 오해(?)가 풀렸네요.
벨벳 2010-01-22 00:44:20
ㅋㅋㅋ아 이랬군요..저도 글보고 댓글달았었는데 갑자기 글이 없어져서 놀랐네요.
그런데 오전에 학원은 어딜 다니셔요?
아~~~궁금해요~
그리고 레시피가 어째 마녀스럽기도 하고 저희친정엄마가 좋아하는
점집의 처방술 같기도 합니다요~ㅋㅋㅋ
지네에 두꺼비까징~
케이트님 단아한 얼굴속에 이런 이면이 숨겨져 있었군요~^^*

린과 잘 지내고 계시죠?
북클럽모임때 못뵈어서 아쉬웠더랬어요~
담번엔 꼭 오실꺼죠?^^*
Kate 2010-01-22 00:47:27
그랬답니다~~ 벨벳님도 댓글 다셨었는데, 그쵸. ㅎㅎ
오전에 다니는 학원은.............. 정말 창피한데............................. 영어학원 다닙니다요~
애 가르치려는데 실력이 영 딸려서리.......

주근깨 레시피는 우리전통(?)의 점집처방과 서양마녀들이 즐겨쓴다는 처방을 섞어 봤습니다요. ㅋㅋ

북클럽 모임 못가서 저도 무척 아쉬웠어요.
담번 모임에는 기필코!!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벨벳 2010-01-22 00:54:39
앗 정말요?
저 지금 사무실 아랫층에 영어 학원이 들어와서
등록할까말까 마구마구 저울질 중이였었는데
학원다니시니 도움이 되시는지요...
Kate 2010-01-22 01:00:57
ㅋㅋ 벨벳님이랑 거의 실시간 대화네요. ㅋㅋ
네.. 전 거의 1년 넘게 다니고 있네요.
도움 많이 되는것 같아요. 꾸준히 하니까.
대신 중간에 쉬면 안되요, 그럼 도로아미타불 되는거 금방 이더라고요.
지난 여름엔 린 방학 때문에 두 달 쉬었었는데, 두달만에 가니 다시 입이 꽉~ 붙더군요. ㅋㅋ
뭐든 꾸준히가 중요한것 같아요. ^^
-애 학원 끊고, 자기는 학원 다니는 이상한 엄마
(나도 적당한 책 그때그때 공급해주고 잘하나 못하나 늘 감시(?)까지 해주는 엄마가 있다면, 학원 안 다닐껴ㅡ.,ㅡ)
윤성누리맘 2010-01-22 01:45:16
우왕.. 케아트님의 레서피는 어째 으시시한데요? 마치 해리포터에 나오는 듯한 느낌도 들구요.
오전에 학원 다니시는 군요~ 역시 바지런하시네요. 저두 누리 좀 키워놓고 나면 얼른 학원 좀 다녀볼랍니다~~ 아.. 공부해야해~~
글구 린이는 똑소리나구 스스로 넘 잘하고 있으니 학원 안가두 되요~~그죠? 일전에 초게에 글 올리신거 보구 제가 다 뿌듯해 지더라구요.. 저두 울 아이들 그렇게 키울수 있을런지.. 흠.,. 아자~ 공부하렵니다~~
홍박샘의 글이 넘 쌩뚱맞다 했더니.. 그 글이 그래서 나온 글이었군요. ㅎㅎ 전 그 글 보고 왜 갑자기 고스톱이 나왔나.. 했었답니다~~ㅋㅋ
홍박샘 2010-01-22 11:53:11
씩씩, 그래서 내 고스톱 얘기가 무지 우끼잖어.
공연히 모범 여성 울 시어머니 무법 여성 되고.
워쩔껴? 그 밑에 당신이 위에 쓴 얘기 붙여놔. 씩씩
민이맘 2010-01-22 11:58:18
으하하... 린이가 그랬군요.. 무서워서.. 나중에 실토를 했네요.. ㅎㅎ
뭐 쑥이가 대단한가요... 뭐 영어만 해야되나요...? 그냥 아줌마 수다좀 떨면 되지...
ㅎㅎㅎㅎㅎ
꽁이 2010-01-22 12:55:31
저도 무슨 글인가 혼자 어리버리하고 있었다는...ㅋㅋ
그런 일이 있었군요..^^

종이 태우는 얘기가 나와서 생각 났는데요..
선배언니 결혼식 때 부케를 제가 받았는데, 그걸 잘 말려서 불에 태워줘야지
행복하게 잘 산다고 하는 얘기가 있어서, 그렇게 해 줬답니다.
그리고, 제 결혼식 때 고등학교 때 친구가 부케를 받아서
저희 부부 잘 살라고 부케를 잘 말려서 자기네 연립 앞에서 부케를 태워줬어요..
그런데, 너무 잘 말려져서 그런가 불이 활활 타버렸나봐요..ㅋㅋ
연립에서 불난 줄 알고 사람들 막 뛰어나오고 한바탕 소동이 있었다더군요..ㅋ
그래도 서로의 친구를 위하는 마음들이 참 예뻤던 것 같아요..^^
친구의 행복을 빌며 한달동안 잘 말린 부케를 정성스레 태워주는..^^
한동안 우리 친구들의 부케 태우기 릴레이는 계속되었답니다.
그래서 그런가..다들 잘 살고 있어요..^^
령돌맘 2010-01-22 16:01:41
어~~~~~ 내 댓글 어디갔지??ㅠㅠ
열심히 댓글 달았건만...... 제가 엉뚱한 걸 클릭했나봐요.....

케이트님 비법보니... 어찌나 재밌는지....
마녀의 비법인가요??ㅋㅋㅋㅋㅋ

아~~ 지워진 댓글이 어떤글인지 무지하게 궁금하구만요..
기회되심 올려주셔용....ㅋㅋㅋ

역시 kate님 센스는 알아줘야해용....ㅋㅋ
이슬사랑 2010-01-23 11:28:58
미운사람닮은, 볏짚으로 만든 인형에 바늘로 콕콕 찌른다는 저주스러운 행동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비형엄마 2010-01-22 00:34 

1) 5분 30초

 

2) 검은깨가 들어가지 않았을까 생각했어요.. ㅎㅎㅎ black sesame

 

3) 주로 인터넷 서핑이지요.. 아이들 수업준비 하기도 하구요..

    뭔가 건설적인 취미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ㅎㅎ

 

4) Oh! It smelled awful! Just plain awful!

    terrible, horriable..

 

오늘 미션은 간단하네요.. 지각안하고 끝냈습니다..

 

Kate 2010-01-22 00:44:44
검은깨, 그거 좋네요. ㅎㅎㅎ
저는 후추까지는 생각 났는데... ㅋㅋㅋ
벨벳 2010-01-22 00:46:33
ㅋㅋㅋㅋblack sesame보니 갑자기 웃음이..
은아가 검정깨가 영어로 뭔지 아냐고 저에게 갑자기 물어봐서 당황했었거든요..
아마 당분간은 안잊어먹을듯.
비형엄마님 지금도 무척이나 건설적이신데 더 건설적인 취미가 무얼까요..
렛슨플랜 잘 담아갔습니당~^^*
Kate 2010-01-22 01:32:59
우리에겐 이미 'English북클럽'이라는 건설적인 취미가 있잖아요!!
윤성누리맘 2010-01-22 02:03:51
맞아요.. 모두 모두 북클럽을 통한 원서 읽기.. 이 이상 건설적인 취미가 어디있겠습니까~~
저두 인터넷 하다보믄.. 시간이 정말 후다닥~~ 집은 엉망인채로 앉아있을때가 참.. 많다지요~~
아고 부끄러버랑~~ㅎㅎ
비형엄마님만큼 똑소리 나게 아이들 수업 준비하시믄 다른 거 할 시간이 없으실거 같아요. 정말 꼼꼼하게 잘 해 내시던뎅.. 저두 레슨플랜.. 잘 담아가요~~~ 감사합니다~~
민이맘 2010-01-22 11:59:11
맞아죠.. 건설적인 취미 넘 좋아요...
책읽고 수다떨고.. 얼매나 좋아... ㅎㅎ
령돌맘 2010-01-22 16:03:04
ㅋㅋㅋㅋㅋ 비형엄마님도 그러시구나... 저두 맨날 인터넷 뒤지고 있어요....ㅋㅋㅋ
저를 위한 뭔가를 해보고 싶은데... 막상 생각이 나질 않네요....ㅋㅋ^ㅡ^
이슬사랑 2010-01-23 13:15:54
저도 저만의 뭔가를 하기위한것이 바로 '북클럽'이랍니다.
북클럽 화이팅팅팅!!!
내사랑지니 2010-01-21 21:07 
 

1) 5분 5초


2) 밤 12시에 칼물고 혼자서 화장실 거울보기 - ㅋ ㅋ 표절

   밤 12시에 얼굴에 깨 바르고 혼자서 화장실 거울 1시간 동안 바라보기 - 패러디   


3) 아이가 유치원 안다녀서 하루종일 함께 있으니,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책읽기와 라디오 듣기죠.  

올해에는 유치원에 가겠다니 저도 꿈같은 시간을 그려봅니다. 혼자하는 쇼핑, 영화보기, 등산.........스포츠 댄스도 배워보고 싶구요.  무엇보다 맘껏 뒹굴며 TV드라마보고 책보고 싶네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아~ 


4) It smelled awful !

   bad smell 

벨벳 2010-01-21 21:12:06
ㅋㅋㅋ예전에 칼물고 거울보면 결혼할 남자가 거울에 보인다고 했었나요?
생각나네요~ㅋㅋ
스포츠댄스 저도 한번쯤 배워보고 싶은데..이러다가 할머니되서
배울수도 있을것같아요.^^*
유치원 보내놓고 뭐하실지 계획세워두셔요~
내사랑지니님은 안그러시겠지만
주위에보니 시간이 갑자기 뻥~하니 비어서 우울증걸리신분도 계시더라구요^^*
민이맘 2010-01-21 22:21:07
앗 마음에 와 닿아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심지어는 남편도 말이죠.. ㅎㅎ
Kate 2010-01-22 00:50:27
제가 고3때 실제로 칼물고 화장실서 거울보기를 실행해보자고 친한 친구들과 결심을 하고, 기숙사 화장실에서 한 명씩 시도해보................................려고 한적이 있었는데요.
정말 너무너무 무서워서 실패했어요.
한 명도 성공을 못했다는... ㅡㅜ
그때 성공을 했었으면, 지금의 남편 얼굴이 거울에 나왔을까요?
그랬다면..... 결혼에 대한 환상을 일찌감치 버렸겠죠..
벨벳 2010-01-22 00:53:52
케이트님 댓글 마지막보고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
윤성누리맘 2010-01-22 02:47:26
아이를 원에 보내면 드디어 엄마는 해방감을.. 맛보지요..ㅎㅎ 아이에겐 좀 미안해두 엄마두 사람인지라 그런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미리 계획을 잘 세워 두시고 엄마만의 시간을 잘 활용하세요~~ 가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아이 올 시간되면 허무하더라구요.. ㅎㅎ
ㅋㅋㅋ 케이트님.. 정말 재미나세요..ㅎ ㅎ 저라면.. 흠.. 저두 결혼을 포기 하지 않았을까요? ㅋㅋㅋ
꽁이 2010-01-22 13:04:25
푸하하...
칼물고 거울보는 거..ㅋㅋ 정말 그 때 해 봤으면 우리들의 신랑이 보였을라나..ㅋ
령돌맘 2010-01-22 16:04:06
ㅋㅋㅋㅋㅋㅋ 깨바르고.......^ㅡ^
그럼 잡티 없애는 방법으로 하얗게 떡칠하고 칼물고 있어볼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탱고를 정말 배워보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슬사랑 2010-01-23 13:18:55
밤에 칼물고 거울보기... 넘 무서울거 같아요.ㅠㅠ
저는 50대에 벨리댄스 배우고 싶어요^^
윤성누리맘 2010-01-21 19:13 

흠하하하~~ 오늘도 밤에 미션 하다가 시간 놓칠까봐.. 애들 잠시 낮잠자는 사이에 후다닥 미션 하러 왔어요~~

오늘은 지각을 면합니다~~~~앗싸~~

 

1. 5분 27초

 

2. 주근깨가 많이 나려면.. 하루종일 햇빛을 보고 서 있는다.. 뭐 이런거 어떨까요? ㅎㅎ

하루만에 생기지는 않을거고.. 한달정도 햇빛이 쨍쩅할때 모자도 안쓰고 선탠하는거.. 요런거 확실한 주근깨 또는 기미의 비법이 아닐까요? ㅎㅎ

 

3. 아이 키우다 보니 저 스스로에 대한 정체성도 없어지고 해도 해도 끝없는 집안일에 지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베이킹도 배우러 다니고 원서 아주 조금씩 읽거나 아줌마들 모여서 필요한 것 이것 저것 만드는 모임에 가요. 핸드메이드로 비누도 만들고 필요한 소품도 만들구요. 물론 잘 만드는 친구가 있어서 도와주니 만드는거랍니다~~~ㅎㅎ 워낙 솜씨가 없어서 시작했는데 조금씩 배우니 재미나더라구요.

이것 저것 만들면서 수다도 떨고 점심도 같이 먹구요.. 이런 모임.. 좋은거 같아요.

 

4. It smelled awful! Just plain awful!

    Ick! Terrible!

 

이제 이 책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조금씩 조금씩 해 나가니.. 벌써 책 몇권을 후다닥 읽은 이 흐믓한 느낌..

1기 북클럽 여러분들이 넘 넘 좋아요~~~ㅎㅎ

벨벳 2010-01-21 21:05:41
은아가 책본다고 저랑 안놀아줘서 들어와보니 미션수행하셨네요~^^*
핸드메이드 비누도 만드신다구요?와우~이쁘게 만드신것도 모임터에
올려주시징~
정말 그런모임 좋으네요~^^*
민이맘 2010-01-21 22:23:24
홍박샘께서 댓글수준을 좀 높이라 하셨는데.. 어케 해야될까요.. ㅎㅎ
근데 주근깨 얘기하면서 도저희 댓글수준이 안올라가는뎅..ㅎㅎ
윤성누리맘은 정말 열심히 뭐든지 하시나봐요.. 애기가 둘인데도요..
ㅎㅎ 맞아요.. 여유있게 점심머고 수다떨고.. 애들 시간맞춰 어데 안가도 되고..
그랬으면 좋겠당..
Kate 2010-01-22 01:36:21
댓글수준을 높이라고 하셨어요? 북클럽 모임에서 그러셨나 보네요.. ㅋㅋ
담번 책은 영어로 댓글 달기 할까요? 그럼 수준이 좀 올라갈려나.... ㅎㅎㅎ
윤성누리맘 2010-01-22 03:34:08
정말 댓글 수준 어케 올리죠? 책의 원문을 좀 옮겨야 할라나? ㅋㅋ
저.. .집에 있을때는 누리 끼고 자거나 쑥만 보고 있을 때도 많아요..ㅋ ㅋ 얼마나 열심히 노는뎅.. 열심히 자고 먹고 놀고.. 요런거 짱 잘해요~~~ㅎㅎ
사진은.. 흠.. 담에 함 찍으면 올리지요~~
홍박샘 2010-01-22 09:33:19
이그뜨리 내가 안 볼 줄 아나. 뒷담화하고 있으....
걍 책 얘기 좀 하라고. 맨날 피부, 음식, 남푠 얘기 하며 옆으로 새니까니.
영어로 댓글 달기 진짜 해볼텨?
민이맘 2010-01-22 12:00:33
ㅎㅎㅎ.
령돌맘 2010-01-22 16:05:30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가을 운동회 연습하면서 주근깨가 한두개씩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그런더라구요..
울 엄마가.......ㅋㅋㅋㅋ
아무래도 햇볕때문에 그랬는가봐용.....ㅠㅠ

잡티없는 얼굴 너무 부러워요....

윤성누리맘님 완전 수퍼우먼이구만요...
그런거 만들기도 하시고.. 멋져용...
이슬사랑 2010-01-23 13:24:02
누리 더 크면 윤성이하고 누리하고 같이 집에서 맛있는것도 만들고 비누도 만들고 하면 되겠네요^^*
좋겠다...윤성이하고 누리^^*
령돌맘 2010-01-21 18:43 

 

북클럽이 늘어나다보니....  댓글마당이 뒷장으로 넘어갔네요......ㅋㅋㅋ

미션수행도 열심히 하고.. 댓글도 열심히 달아야 하는데..

완전 반장으로써 민망하다는.....ㅋㅋ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할께용.....^ㅡ^

 

1. 4분 52초

 

2. 샤론의 비밀 레시피라는것이... 왠지 씨가 많이 든 과일이나..  깨같은것을 갈아서 만들었을 줄 알았는데..

레시피를 보고는 좀 실망했고... 그걸 믿는 앤드류가 좀 거시기 하더만요.....ㅋㅋ

저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보자면...

키위1개, 수박 과육과 함께 수박씨20개, 딸기3개, 참깨 한스푼, 설탕 조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애들 없으면... 보고싶은 영화를 보거나 쑥질을 열심히 하지요......ㅋㅋㅋㅋㅋㅋ

하고 싶은건....  애들없이 1박2일정도 여행을 갔다왔으면 좋겠어요....^^

 

4. oh! it smelled awful! just plain awful!

Ick! Terrible!

비슷한 표현으론... yuck~(이건 울 애들일 평소에 잘 쓰는 표현이네요...ㅋㅋ)

stink~~~~~

 

 

앤드류가 샤론의 비법대로 열심히 만들려고 하지만..

없는 재료들은 대충 비슷한걸고 넣던데.......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그렇게 만들면 효과가 없을때 환불받을수도 없잖아요....

샤론이 발뺌하는 기회를 주는것이 될터인데.........ㅋㅋㅋㅋㅋㅋ

무조건 시키는 대로 만들어야 나중에 할말이 생기지 않을까요??ㅋㅋㅋㅋ

하긴.....  만약에 앤드류가 똑같이 만들었다고 하더래도...

샤론의 비법에는 용량도 정확이 나와있지 않아서...... 샤론같은 애들은 아마 어떻게든 빠져나갈것 같긴 하네요...

 

 

 

벨벳 2010-01-21 21:06:45
그쵸?요즘 북클럽 글이 많이 올라와서 뒷페이지로 밀려서 찾기도 힘들다는..ㅋㅋ
레시피가 너무 맛있어보여요~^^*
달콤고소할것같은...
내사랑지니 2010-01-21 21:10:00
우하하. 씨앗 레시피라....
령돌맘은 센스쟁이.
민이맘.. 2010-01-21 22:25:00
stink!! 요거 어데 책 제목이었던것 같은데.. 접수요..~~~~
아 그러고 보니.. 용량이 안적혀 있네.. 용량 없으면 레시피도 아니지 않나..?
앤드류가 너무 순진했네요..ㅎㅎ
Kate 2010-01-22 00:54:05
그러게요. 앤드류 참 순진하지요? 근데 제가 그만 했을때 생각하면 저도 딱 앤드류처럼 어리버리하고 벙찐 애였거든요. 저 같아도 샤론 같이 영악한 애한테 당했을것 같아요.
ㅋㅋㅋ
윤성누리맘 2010-01-22 03:38:14
I Stink~ 쓰레기 차에 대한 책이지요.. ㅎㅎ 요 책도 넘 좋아요~
만약 쓰레기차가 없다면? 하는 부분에서 울 아들이 한참 심각해져서리...
엄마.. 쓰레기차는 고마운거죠? 만약 쓰레기 차가 없으면.. 우린 아무데도 못가고 쓰레기 더미에서 살거야... 했던 책이네요.. 보고 또 보고 하더만 요즘은 시큰둥 하네요.. ㅋㅋ
정말 령돌맘님 레서피는 넘 맛있을거 같은데요? 저런 레서피라믄 함 시도 해볼것두 같다는..ㅋ ㅋ
꽁이 2010-01-22 13:10:47
여행이라~~~
정말 1박 2일으로 혼자만의 여행을 가보고 싶긴 하네요..^^
혼자 가면 재미없을라나..ㅋㅋ
그럼 친구들이랑...신랑이랑 애들은 빼고..^^
이슬사랑 2010-01-23 22:39:08
여행... 친구들과 50대에 여행가기로 했는데...
그때쯤이면 신랑과 아이들로부터 해방될까나요...^^
꽁이 2010-01-21 15:44 

1. 7분 8초

 

2. 저는 먹을 수 없는 것들로만 만들어진 건 줄 알았어요..ㅋㅋ

    나뭇잎, 흙, 뭐 이런 것들을 갈아서..ㅋㅋ

    그래도 먹을 수 있는 것들로만 이뤄져있네요..

 

3. 직장 때문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저녁에는 바로 집으로 가고 주말에는 거의 항상 같이 있어요.

   보통 출퇴근 시간 전철에서 pmp로 일본 드라마를 보거나,

   보고 싶었는데 못 본 tv프로(주로 1박2일)를 봅니다..ㅋ

   가끔 엄마가 소의를 데리고 외삼촌 댁으로 가게 되면

   친구들을 만나서 영화도 보고 수다도 떨고,

   신랑이랑 찜질방 가서 놀다 오고 그래요..

   소의도 찜질방 가는 걸 좋아하는데, 소의랑 가면 제가 뜨거운 물이나 숯가마 같은 데서

   찜질을 즐길 수 없어서..^^;

 

4. It selled awful.

   Terrible.

 

 

와~~벌써 4번째 책도 마지막을 향해 가네요..^^

1기 홧팅입니다..^^

령돌맘 2010-01-21 18:45:18
ㅋㅋㅋㅋ 아~~~ 그렇게 먹을 수 없는것들로만 만드는것도 말이 되네요....^^
미션수행하면서 다양한 의견들을 보는재미가 넘 쏠쏠해요...ㅋㅋ

찜질방..... 저는 가본지가 언제인지...
울 애들은 그런곳을 넘 싫어하더라구요...
예전에 한번 데리고 갔다가 죽는줄 알았어용... 어찌나 보채는지....ㅋㅋㅋ

벨벳 2010-01-21 21:08:55
1박2일이 그렇게 잼있다는데..몇번봤는데 전 별로인것보면 늙은것인게야?ㅜㅜ
남편하고 말고 영화도 보고 수다도 떠는 친구 꼭 필요해요~^^*
나이들수록 편한 친구가 아쉬워지거든...
민이맘 2010-01-21 22:26:20
일박2일은 저의 청량제예요.. 얼매나 재미있는데...
일요일 저녁은 일찍 해먹쟎아요.. 요거 볼려고.. ㅎㅎ
Kate 2010-01-22 00:58:42
우리 린은 찜질방 너무 좋아해요. 만으론 9살밖에 안된 꼬마가 어찌나 어른들이 하는건 다 따라하려고 하는지요. 뜨거운 물에도 엄청 잘 들어가서 오래 앉아 있어요. 그래야 시원하다나요. 국물 있는 음식 먹을때도 국물만 후루룩 후루룩 떠 먹어요. 해장하는 아저씨처럼....
며칠전에도 하도 졸라대서 찜질방 다녀왔네요.
음식해서 시댁다녀 오느라 정말 피곤했는데... (제가 왜 지금 찜질방 얘기를 하고 있는거죠??? @@)
윤성누리맘 2010-01-22 03:48:00
찜질방... 정말 제가 좋아하는 곳인데 가본지가 언제인지.. 흑..
누리 좀만 더 크면 얼렁 쫒아 가렵니다~~~
이슬사랑 2010-01-23 22:45:12
우리아이들은 어렸을때부터 다녀서인지 뜨거운 물도 숯가마도 잠깐씩 즐깁답니다.ㅎㅎㅎ
-자주는 아니구 가끔 갑니다요^^-
벨벳 2010-01-21 13:46 

 

1.6분 30초

 

2.샤론레시피를 보고서 조금 실망했네요 ㅋㅋ

좀더 강한건줄 알았거든요..민이맘님 말씀처럼 복불복스러운...^^*

전 깨종류만 다 생각나더라구요~ㅋㅋㅋㅋ

들깨,깜장깨,키위쥬스,딸기 요런걸루다가..

 

3.실생활=저는 혼자 시간나면 미장원에가거나 사우나에 가는데요..

미장원은 안가면 흰머리때문에 지저분해보여서 시간을 쪼개서라도 꼭 가야하고

사우나는 만성직업병(?)으로 근육이 뭉치고 아프면 잠자는 시간을 빼서라도 갑니다.

간혹 밖에서 스케쥴이 한두시간 비게되면 집에가서 은아얼굴을 보기도 하는데

집에갈 시간은 안되고 사무실 들어가기도 싫을때에는 북카페나 음악좋은 조용한

곳을 찾아가서 책을 보거나 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한가지 좋은점이 있네요..

아줌마스럽게 마구 수다를 떨어도 좋다는것~ㅋㅋ제가 워낙에 낯가림이 심하고 말수가 없었는데..

아마 지금 저를 보신분들은 못믿으실듯^^*

여자들의 수다는 특권인것같아요~^^*마음껏 수다 떨고나면 스트레스도 풀리는듯해요~

 

하고싶은것=저는 여행은 아니더라도 어디 조용한곳에가서 요양을 하고싶어요.ㅋㅋ

딱 3일이라도 아무도 안만나고 아무말도 안하고 배고프면 먹고 자고싶으면 자고 걷고싶으면 걷고..

스케쥴없이 해야할이 없이 그냥 쉬고싶어요~

---------------------------------------------------------------------------------------------------

이번에 은아것은 그냥 스캔해서 올립니다.

글씨가 지렁이 기어가는것같죠?ㅋㅋ

아마 이렇게 올린걸 알면 저에게 뭐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꽁이 2010-01-21 15:47:17
은아는 체스도 둘 줄 아네요..^^
정말 똑똑한 은아..^^

벨벳언냐가 낯가림이 심했다는 거 못 믿을 만한 사람 여기 있네요..ㅋㅋ
지금 언니 모습으로는 상상이 잘 안 된답니다..^^
저도 수다떠는 거 무지 좋아해요..ㅋㅋ
정말 수다떨고 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좋은 것 같아요.
남자들은 정말 절대로 이해 못하는...ㅋㅋ
령돌맘 2010-01-21 18:48:33
벨벳님은 너무 다정다감하셔서 전혀 낯가림이 있는줄 몰랐어요.....^ㅡ^ㅋㅋㅋㅋㅋ
저두 낯가림이 심한디...... 안그런것 같지요??ㅋㅋㅋㅋ

미용실 저두 가야하는데... 앞머리가 아주 눈을 콕콕찌르네요....ㅋㅋ
그런데 돈아까워서 미용실도 자주 안가게 되더라구요....
미용실갔다오면 왜케 본전생각이 나는지......ㅋㅋㅋㅋㅋ

민이맘 2010-01-21 22:27:22
시간날때 머리하시는구나.. 그러니까. 그렇게 스따일리쉬하시징...
그거 좋은 취미네.. 저도 함 해봐야징..~~
Kate 2010-01-22 01:05:48
ㅎㅎㅎㅎ 은아의 drink three glass every day 에서 빵~! 터졌어요.
그걸 하루에 세 컵씩이나 매일 마시라니... ㅎㅎㅎㅎ 은아의 강력한 한 방이었어요.
벨벳님, 혹시 은아에게 억지로 하루에 세 컵씩 우유 먹이시는거 아니에요??
냄새가 나요, 냄새가~~ ㅋㅋㅋ

벨벳님과 흰머리라... 참 안어울리는 조합이네요..
말투며 옷차림이며 여전히 소녀스러우신데... ^^
윤성누리맘 2010-01-22 04:03:00
벨벳언냐가 낯가림이 있으시다고요? 에이..설마요..
안믿어요~~~ 못믿어요~~
저두 수다 떠는거 좋아하는데 요즘은 조금 자제하게 되더군요. 나이가 들어가믄서 그런가.. 아님 애기랑 집에 있어서 그런가.. ㅋㅋ 암튼.. 가끔 신랑 붙잡고 수다 떨고 싶은데 자기 피곤하다고 도망가면 어찌 서운한지.. 이궁..
흰머리에서도 갸우뚱.. 했어요. 매번 손질하셔서 그런지.. 전혀 상상도 못했다는거.. 넘 동안에 매력적으로 꾸미고 다니시니깐 글쵸.. ㅋㅋ 저두 언니처럼 자기 관리에 부지런해지고 싶어요~~ 매일 화장도 제대로 안하는 나는 뭐냐구요.. 흑..
홍박샘 2010-01-22 11:57:40
아녀요, 벨벳이 은근 까딸있을 걸요.
그걸 낯가림이라고 표현한게야.
아마 나이 들어서 친절해져야지, 노력해서 그렇지
원래는 한 까탈할 거여요.
난 척 보면 압니다.
벨벳 2010-01-22 13:15:02
홍박샘님 자리펴셔요~^^*
이제 앞으로 더욱더 철저히 위장술을...
마치 목욕탕 탈의실에서 아는사람 만났는데
그사람은 옷입고 나가려고 하고 저는
막 바디로션 바르고 있는것같습니당....^^;;;
이슬사랑 2010-01-23 22:49:52
수다... 좋아요^^
그래서 북클럽이 좋다니까요^^*
아네모네 2010-01-21 12:26 

1. 6분 23초

 

2. 샤론의 레시피는 대략 제 생각과 맞았네요^^. 민이맘님 생각처럼 매운 게 빠졌네요.

 

3. 둘째 유치원 보내고 수영을 한 지 6달 되어 갑니다. 40줄에 드니 여기저기 슬슬 몸이 아파오네요. 젊으신 맘들은 젊을 때부터 운동해서 근육 좀 만들어 두세요. 나중에 고생합니다.^^.

그리고 도서관에 가거나 인터넷 검색에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큰 애 거에 시간이 많이 분배되네요.

아님 책 좀 보고요. 장보고.. 등등 하고 나면 둘째 옵니다. 그리고 첫째 옵니다.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

오늘은 기분이 좀 그래서 청소 싹 하고 빨래는 세탁기에서 열심히 돌아가게 하고 씩씩 거리고 있습니다.

내일 자고 나면 좀 괜찮아지겠지요.

큰 아이 학원 안보내고 집에서 다독여 가며 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건지 항상 불안하지만 당당한 척 하는데, 나름 소신가지고 안휘둘리려고 하는데 참 힘드네요.ㅠㅠ

옆에 좀 한다는 애들은 다 학원다니는데 혼자 이러고 있자니 힘듭니다.

 

4. It smelled awful.

  특별한 게 생각이 안나네요;;

 

 

벨벳 2010-01-21 13:33:40
아네모네님 그날 너무너무 반가웠었는데 제가 제맘만큼 표현을 잘 못했던것같아요~^^*
청소하고 빨래해 놓고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말씀이신것같은데..
으흠..전 오히려 더 쌓이던데요~ㅋㅋ
깔끔하신가봐요~^^* 제느낌에 아네모네님 집이 무지 이쁠것같아요~
이쁘게 꾸며놓고 사실것같은..
꽁이 2010-01-21 15:49:41
저도 청소할 때 스트레스 받아요..ㅋㅋ
제 몸 닦는 것도 귀찮을 때가 많아서리..푸하핫..

당당한 척 하다보면 정말 당당해질 것 같아요..^^
기운 내시고요..아네모네님 소신이 맞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키우고 싶답니다..^^
령돌맘 2010-01-21 18:50:41
헉..... 저는 완전 운동하는거 싫어하는데....
20대 초반부터 허리가 아프기 시작해서 지금도 계속 그상태에요...
운동좀 해야하는데.. 자꾸 핑계만 대니........ㅋㅋㅋㅋ

저두 건령이 학교들어가면 초등저학년까지는 학원 안보내려고 맘먹고 있는데..
그때가면 어케될지 모르겠어요.... 맘 단단히 먹어야겠네요....ㅋㅋㅋ
내사랑지니 2010-01-21 21:14:05
소신있게 사시는 아네모네님. 저두 님과 같은 길을 걸을 렵니다........- -.
민이맘 2010-01-21 22:29:21
엥 아네모네님이 벌써 40대요..? 전 30대 중반으로 보이던데요..
엥 왠 아부를 이렇게.. ㅎㅎ
정말이여요.. 젊어보이시더라구요...
공부는 롱런이예요...
공부 박사까지 다 끝내고도 더 에너지를 불태워야 할일이 많더라구요..
지금은 쉬엄쉬엄 하는게 맞아요..
Kate 2010-01-22 01:11:27
소신지키기 정말 힘들죠? 대한민국에서 엄마표 엄마로 산다는거 참 어려운것 같아요.
주위 눈치안보고 내 소신껏 밀어붙여야 하는데, 내 공부 같으면 그렇게 하겠는데, 아이가 걸린 일이라 그게 더 힘들죠.. 이러다 나 때문에 망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 때문에? ^^
주위 지인들의 '도대체 학원을 안 보내고 어떡할려구 그래?? 니가 가르치게???' 하는 어찌보면 비아냥거리는듯한 말들, 수도 없이 듣다 보면 내가 맞게 가고 있나 싶기도 하구요.
그러니.. 같은 길 가는 엄마들 속에서 위로라도 받으러 쑥에 늘 들어오는지도 모르겠어요.
윤성누리맘 2010-01-22 04:09:45
헉.. 40줄이시라니.. 정말 안믿겨요.. 아이 나이가 있어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흠..
쑥의 엄마들은 어찌 그리 다들 동안에 관리를 잘하시는지..저두 관리 잘해야 할텐데 큰일이여요~
학원 안보내고 다독여 가며 하는게 정말..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 수록 힘들거 같아요.
전 몇살까지 엄마표를 할 수 있을런지.. 지금부터 차근차근 공부할랍니다~
제 친구가 학원 강사를 하는데 저한테 초등 고학년이 될때까지는 절대.. 학원 보내지 말라고 하더군요. 학원이 절대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없다구 하면서요. 그 말 들으면서 다시 한번 결심을 굳혔답니다. 나중에 아이가 커도 왠만하면 엄마표를 하리라.. 하구요. 아네모네님.. 기운 내세요~~ 화이팅~~
이슬사랑 2010-01-23 22:56:23
아네모네님... 제가 전에 제 친구(아 네모네)이야기를 했었죠?
실제로 뵈니 아네모네 아니시던데...
죄송죄송ㅠㅠ
아이들 교육... 소신껏 하시는것에 박수보냅니다요...짝짝짝^^
민이맘 2010-01-21 10:49 

1. 4분 50초..

 

2. 읽기전에 상상해보고.. 읽어도 보고 했는데요..

 맛이 그다지... 먹기 역할정도는 안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ㅎㅎ

아무래도 샤론이 배려를 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지요..

마지막에 빨리 마시라고까지 했으니까요...

 저라면 여기에 핫소스 잔뜩.... 두반장 한스푼, 인도네시아 칠리소스 잔뜩 넣겠네요...

 갑자기 일박이일 잠자리 복불복 스러워지네요... ㅎㅎ

 

3. 아이들 없을때 저 무조건 자요.. 있을때도 남편없으면 무조건 자네요... 요즘은 쑥질...

다음날 뭐 읽어줄까.. 그림책 고르기...

도무지 제 취미가 없는것 같아요...

만약 시간이 많이 생기면 운동하러 다니고 싶어요.

 

4, it smelled awful.

맛을 보고는  ick, terrible,

그외에 horrible 정도만 생각나요...

 

순진한 앤드류네요.. 레시피 보면 딱 알겠고만 장난이라는것을...

ㅎㅎㅎ

우리 요밑에다 우리만의 비법 적어보아요..

우리 얼굴의 프렉클을 없애는 비법!!!!

예전에...우리 어머님이 하시던건데..

병원에 가셨는데.. 70순 넘으신 노인네가 피부가 너무 깨끗하고 좋아서

비법을 전수 받으셨다지요...

포도주가 그렇게 좋다네요.. 수분보충하는데...

포두주에다, 레몬, 율무 등을 넣고.. 한 한달 삮였다가...

이걸 얼굴에 바르면되는데.

저도 몇번 발라봤는데. 세안하면 촉촉하더라구요...

귀찮아서... 몇번 하다 말았는데..

프렉클 쥬스가 저에게 전투적으로 피부관리 하라는 메세지를 자꾸 날려주십니다...

 

여러분만의 비법 풀어주셔요..

저 너무 하고 싶거든요...

 

아네모네 2010-01-21 12:38:48
피부는 뭐니뭐니해도 잘 먹고, 잘 자고 걱정 안하고, 그리고 청결과 기본 영양.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한 번 아팠더니 얼굴이 팍 가더라구요^^.
벨벳 2010-01-21 13:29:53
오오~~~`제가 비법이 있다면 제피부가 요렇겠습니까..ㅋㅋ
그나저나 어머님이 알아오신 비법 정말 효과가 있나요?
음...한달 삭히면 어떨지 살짝 두렵기도 하구요~ㅋㅋ
아네모네님 말씀처럼 여자는 맘고생,몸고생 한번 할때마다 얼굴에 주름이 팍~팍~
생기는것같아요.
잘먹고.잘자고.잘싸는것이 최고~!!!
꽁이 2010-01-21 15:52:12
저도 그 얘기 들은 것 같아요..
와인이 피부에 좋다는...
요 비법 함 써봐야겠어요..비율은 어느 정도로..해야할까요? ^^
요즘 피부가 푸석거리고 건조해서 걱정이예요..ㅡ.ㅡ
령돌맘 2010-01-21 19:02:23
피부는.... 제가 한 기미하거든요....ㅜㅜ
꾸준히 비타민먹고 관리해줘야한다는데.. 당췌 귀찮아서 못하겠어요..
작심 삼일도 못버티는....

나이들수록 수분보충이 중요한것 같아요...
물 많이 먹고... 푹 자고...... 그러면 피부결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구요..
저두 적포도주에 꿀조금 섞어서 팩 가끔 했어요.. 요것이 링클케어에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일주일에 2~3번 해주라고 하던데.......ㅋㅋㅋㅋㅋ

율무가 기미나 잡티에 좋다고 들었는데.....
저두 저렇게 만들어서 해봐야겠네요.....^ㅡ^
내사랑지니 2010-01-21 21:17:04
오호라, 포도주에 그런 능력이...저 술 잘 못해서 포도주 남겨지면 그냥 버렸는데, 이제 사용할 방법을 알았네요.
민이맘 2010-01-21 22:32:57
윽 아네모네님.. 저 피부에. 안좋은거 다 하네요... 점심 불규칙, 애들 재우다가 세수 안하고 잘때 많고.. 기본 화장품은 잘 바르는것 같은데... 밤에 잠안자고 쑥질하고.. ㅎㅎ
지난번 집중듣기반에서 브종님이 마스크하라고 쑥질하라고 하셨는데..
저 요즘 이거 잘한답니다.. 정말 좋은데요.. 일피 쌍타..!! ㅎㅎ

포도주가 좋데요.. 한달 묶힐때 병에다 꼭 잠가서 산소 덜들어가게 해주시구요..
포도주 삮히는거야 뭐 몇년 삮힌것도 먹쟎아요..ㅎㅎ
포도주에 꿀까지 넣으면 짱이겠네..
정말 먹다 남은 포도주를 찾아 다시 시작해봐야지..
Kate 2010-01-22 01:14:11
ㅎㅎㅎ 이러다 다음번 모임에는 다들 피부미인되서 오시는거 아녜요? ^^
이슬사랑 2010-01-23 22:59:58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스트레스 덜 받고!!!
민이맘님, 잠깐얘기한 사이이지만 애교가 장난아니시더라구요^^
민이맘님과 수다한판하면 스트레스 확 풀릴듯ㅋㅋㅋ
둥이엄마 2010-01-21 09:25 

1. 5분 1초

2. 어릴때 초코렛, 콜라 ,색깔이 진한 음식 많이 먹으면 피부가 까매진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아요.

반대로 우유 많이 먹으면 얼굴 뽀애진다고,,,

저도 이와 비슷하게 새런의 종이에 색이 짙은 모든 재료가 잔뜩 적여 있지 않을 까 싶었는데요.

그리고 함께 섞어서 먹어라 이런 식,,,

책을 읽으니 지극히 평범한 재료들의 조합이네요.

맛이 상당히 역겨울 것 같은데 주근깨를 갖기 위해 앤드류는 용감하게 먹어내는 군요.

역시 동기가 중요함을 보여줍니다.^^

 3. 저는 아이들 학교 가면 라디오부터 틀어요.

인터넷을 하면서 지난 밤 무슨 일이 있었나 확인도 하고 자료도 찾고 이렇게 한참을 놀지요.

그러다가 집안일 하고 일이 있으면 외출 나가고,,,

무척 단조로운 일상이네요.

서울에 가거나 특별히 일이 있지 않으면 거의 혼자서 집에 딩굴 딩굴되거든요.

정말 나만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여행을 하고 싶어요.

어제는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지인들과 모여서 점심을 함께 했어요.

그 중 한분이 며칠 후 터키로 가족 여행을 떠난다고 하시는 데 어찌나 부럽던지요.

전 여행이 제일 가고 싶네요.

저 혼자든 아이들 데리고든,,,

4. It smelled awful! Just  plain awful! Ick! Terrible.

 

전 얼굴에 잡티없이 뽀얀 피부가 참 좋던데,,,

못 말리는 개구장이들의 발상은 참으로 놀랍기도 놀랍도다~~~

 

민이맘 2010-01-21 10:51:57
미국애들이 대부분 주근깨가 있어요...
근데 유전적으로 아주 피부 하얀애들이 있더라구요... 그런 아이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어요.

여행 저도 가고 싶어요... 저의 지인들은 아이들 남편한테 맡겨놓고 여자들끼리 여행가는데요...
직장인인 저는 좀 힘들어서 안갔는데... 남편왈
자기보다 팔자가 좋다면 너무 부러워하더라구요..ㅎㅎ
아 저도 여행가고 싶어라...
제가 주기적으로 돌아댕겨야 속이 풀리는 그런 사람인데.. ㅎㅎ
아네모네 2010-01-21 12:36:26
둥이엄마님 저도 여행가고 싶네요.
최근 계획 중인 건 령돌맘께서 오션월드 갔다오셨다는데 먼 길 운전을 안해봐서 두렵고, 지하철 타고 가자니 시간이 좀 많이 걸리고 고민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아직 고론 놀이를 못해봤어요. 불쌍한 것들....
벨벳 2010-01-21 13:27:10
아이고 전 둥이엄마님이 부럽네요~^^*
아이들 학교보내놓고 음악들으면서 시간을 가지실수 있다는것이..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
해외가 아니더라도 그냥 조용한 곳에서 편하게 쉬다오고 싶네요~
이건 여행이아니라 요양인가요?ㅎㅎㅎ
꽁이 2010-01-21 15:55:10
저도 여행..참 가고 싶네요..
작년 연말에 회사 여직원들이랑 일본여행 가려고 했는데...
회사가 연말에 안 쉬어서 못 갔어요..ㅡ.ㅡ
재작년에는 연말연초 쭈욱 쉬었는데 작년엔 안 쉬더라구요..에잇..
령돌맘 2010-01-21 19:03:47
피부에 잡티가 없으면 정말 축복받은 피부인데.......ㅋㅋㅋㅋㅋㅋㅋ
전 완전 깨밭이라........ㅠㅠ
앤드류가 참말로 부럽구만요....ㅋㅋㅋ
Kate 2010-01-22 01:17:04
제대로 깨밭이 여기 있답니다.
예전에 화장 안하고 린이 학교에 갔더니(학교가 집 코앞에 있거든요)
우리 딸, 기겁을 하며, 제 등을 떠밀더군요.
빨리 집에가서 얼굴 톡톡 치는것 좀 하고 오라고.. -_-
이슬사랑 2010-01-23 23:05:18
저... 둥이엄마님네 놀러가고 싶어요~~~
책구경하러~~~^^*
홍박샘 2010-01-19 21:03 

올해 여든여섯 우리 시엄니.

2년 전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우울증을 앓으시다가 요즘 노인정에 취미 붙이셨는데

거기서 점 당 10원 고스돕을 치신대요.

울 엄니가 막내라니 대부분 90을 넘긴 할머님들인데

몇 백원 가지고 싸우면서 전의를 불사르신다네요.

어제 울 엄니 "나 노름하고 온다. 어제 140원 잃었는데 오늘은 따오마."

돌아오셔서 "오늘 20원 벌어서 다 나눠줬다."

생전에 아버님께서 동전을 100원 동전을 100개씩 분류해 여섯 뭉치를 만들어놓으셨는데

그 중 하나를 뜯어서 다 잃으셨답니다.

이상 노름 때문에 가산을 탕진하고 있는 시엄니를 둔 홍박이었습니다.

벨벳 2010-01-20 00:06:56
ㅋㅋㅋㅋㅋㅋ설마 이걸 홍박샘님이 쓰신건 아니실테고...누가쓴거래요?
야심한 밤에 혼자서 킬킬대고 있자니 혼자인데두 민망스럽네요~
Kate 2010-01-20 00:45:04
ㅎㅎㅎ 가산 탕진하고 계신 홍박샘님의 시어머님... ㅋㅋㅋ
홍박샘님이 십원짜리 묶음 한 천 개 만들어서 갖다 드리세요. 뭣보다 좋아하실 것 같아용. ㅋㅋㅋ

우리 딸 린도, 이번 방학때 고스톱을 배워서 일주일에 두세번은 할머니와 고스톱을 즐기고 있어요.
할머니 치매방지라는 미명하에 하고 있지만, 본인이 더 열광하고 있어용~
저흰 쩜당 1000원으로 친답니다.
그러니 한 판 당 액수가 좀 많죠..

모노폴리 종이돈으로... ^^;
민이맘 2010-01-21 10:53:30
으하하.. 도대체 이건 누가 그린거래요.. 글자를 보니 아그들 글씨인데...
저도 우아하게 고스톱 한판 하고 싶어라...
차 한잔 마시면서.. 그림 그려지는데용.
아네모네 2010-01-21 12:32:52
ㅎㅎㅎ 정말 재미있으시다~ㅇ .
친정엄마가 컴퓨터로 좀 하세요. 아이 어릴 때 몇 년 친정에 아이와 둘 있었는데 그동안 애가 고스톱 도사가 되었다는 ㅎㅎ;;
꽁이 2010-01-21 15:56:39
ㅋㅋ 진짜 이거 누가 쓴 거예요??
너무 재미있어요..ㅋㅋ
령돌맘 2010-01-21 19:05:58
ㅋㅋㅋㅋ 요거 홍박사님이 쓰신거에요??ㅋㅋㅋㅋㅋㅋ
아님 제자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사랑지니 2010-01-21 21:20:23
ㅎㅎㅎㅎ.
저 요거 할줄 몰라요.
홍콩사는 제 올케 요거 도사라서 한국 시댁(제 친정)에 오면 기쁨조 확실히 하죠 .
할줄 모르는 저와 남동생은 뒷설거지 차지입니다. 흑.
령돌맘 2010-01-19 00:38 

ㅋㅋㅋ  쉬운미션.... 환영입니다...ㅋㅋ^ㅡ^

다들 어찌나 미리미리 미션을 올려주시는지......ㅋㅋㅋ

부지런하셔요....^ㅡ^

 

그래서 그런지. 미션수행할때마다 조금더 여유롭게 느껴지네요.....ㅋㅋ^ㅡ^

아이디어 좋으신데요??ㅋㅋ

 

freckle juice 나만의 아이디어~~~ 재밌을것 같아요....ㅋㅋ^ㅡ^

미션 열심히 수행할께요..

아네모네 2010-01-18 16:34 

서연맘님 힘드셨지요?

저번에 저도 한번 해 보니 쉽지 않더라구요.^^

 

벨벳 2010-01-18 14:42 

서연맘님 수고하셨어요~^^*

미션 너무 잼있게 잘내셨는데요~

너무 겸손하셔요~

목요일 댓글로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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