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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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argirl 스케줄입니다^^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2-03-25 16:43

조회수 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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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에 담티님, 하늘보기님, 앨랜맘님, 저 이렇게 4인이

사당역 사월에 보리밥이란 곳에서 맛난 점심을 먹고 커피와 수다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디서나 들을 수 없는 아이키우는 이야기로 알찬 시간을 보냈구요.

담을 기약하며 아쉬운 이별을 하였습니다.

 

이번 스케줄이 늦어 죄송합니다.

Something borrowed 책에선 미션 댓글이 저조하였지만

앞으로 읽을 책들에선 활기찬 댓글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지난 책 댓글을 올리지 못했는데 4월중에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스케줄 보시고 미션 날짜 변경 원하시면 댓글로 알려주시구요.

스케줄 확인하시고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나... 확인했다...라구요...^^

 

꽃샘추위로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즐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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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girl

p1-61

이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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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girl

P62-125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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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girl

p126-186

끌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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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s with Morrie

p1-47

원영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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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s with Morrie

p48-99

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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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s with Morrie

p100-141

하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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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s with Morrie

p142-192

미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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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2012-03-31 00:04 

넵!!!

 

안그래도 누워 자려니

왠일인지 잠도 안오고 ㅋㅋ

 

내일 스케줄 머리속에서 정리하려니 정신이 말짱해져서요 ~

 

내일은 오전에 출근했다가

점심은 차안에서 해결하고(메뉴는 피자로다가 ㅎㅎ)

그리고 시부모님 이사갈집 가보고

큰애 축구데려다주고

 

일정을 정리하고나니...

정신이 말똥말똥하네요^^

 

필시 북클럽 책을 읽으라는 하늘의 뜻~

책읽으러 갑니다!

 

저만의 시간이라니!!

행복해요^^

이슬사랑 2012-04-02 09:35:19
분가하시나 보네요...^^
그나저나 일정 빡빡하네요.
점심을 차안에서 드셔야하다니...^^;
천천히 꼭꼭...^^
끌라라 2012-03-28 23:04 

이슬사랑님~~~

클라라 아니고 끌라라예요^^~

 

이슬사랑 2012-03-29 05:37:48
ㅋㅋ 죄송~
어쩐지 뭔가 이상타 했는데...
확인까지 했는데...
결국 제 시력에 이상이 있네요.^^;
미실 2012-03-26 18:13 

저도 확인했습니다!

저 stargirl은 잠시 잠수탔다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로 돌아올게요. 쏘리...

 

요사이 자기 주장이 강해진 울 아가때문에 부모를 위한 책 3권을 질러놔서,

고 넘들 먼저 해결하고 "화요 모리"로 컴백 하겠습니다.

 

글구 그 사이 somethng borrowed 댓글도 완료 하려구요.

 

오프모임도 훼방놓고, 북클럽도.. ㅋㅋ

울 아가는 엄마가 자기랑만 놀아주길 바라나봐요.

이슬사랑 2012-03-27 09:14:49
우리아이만 그렇다 생각하지 말기...
다른 아이도 그들 엄마에겐 훼방꾼...ㅋㅋ
육아서 많이 읽고 빨리 컴백하시길...^^*
원영사랑 2012-03-26 11:27 
확인했습니다~^^*
이슬사랑 2012-03-27 09:15:20
원영사랑님... 제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거 아시죠? ^^
미션댓글로 만나요~^^*
유 니 2012-03-26 01:15 

전 사당역 금요일 밤에 그 곳에서  저녁 ^^ 곤드레밥 시켰는데 곤드레가 조금 들어 있어 실망했어요..대신 첨 먹어보는 큼직한 노르웨이산 고등어 생각보다 맛난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수필에 미션 담당이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이번 책은 열심히 하겠다고 맹세 답글 올리려 들어왔는데 미션 출제가 곧이라..조금 부담도..ㅋㅋ

 

모두들 이 요상한 날씨 연속의 3월 마무리 잘 하세요~^^

토요일에 눈 보는데...3월말에 웬 눈인가 하면서도 예쁘더라구요.

이슬사랑 2012-03-27 09:18:16
진짜 웬 눈? 이래요?
수원에선 못 봤는데...
요상한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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