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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argirl 1st 미션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2-03-27 09:11

조회수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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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이 늦어 죄송합니다.

 

책은 준비 다 되신거죠?

Something borrowed에 비하면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요.^^

 

 

1.  Stargirl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2. Stargirl의 본명은 따로있습니다. 왜 Stargirl이란 이름으로 불려지는지 상상해주세요.

   -이유는 2nd 미션 부분에 나오지만 지금은 상상해 보아요.-

 

3. 학교학생들의 생일때마다 하는 Stargirl의 의식? 또는 행동은?

 

4. Stargirl은 왜 치어리더가 되었을까요? 또는 왜 치어리더의 제의를 받았을까요?

 

5. Stargirl은 참으로 특별한 아이이네요.

   혹시 Stargirl에게 위로받고 싶은 때나 상황이 있으신지요?

 

 

이상 첫 미션입니다.

그럼 즐독하시고 댓글로 수다나누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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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2-06-03 02:44 

1. She has a pure soul.

 

2. A girl eager for star

 

3. She started strumming the uke. And singing. It was "Happy Birthday."

 

4. Everyone cheered. For the first time, they were hearing something come back from the stands. Old-timers said they had never heard such a racket. So Mallory was sitting with Stargirl.

 

5. When I am stressed out...

원영사랑 2012-04-03 12:12 

1. 비범한 아이...범상치 않은 아이....^^

처음에 Stargirl의 옷차림을 묘사하는 부분에서는 왠지 히피의 느낌도 나더라구요.

 

2. 밤 하늘의 별처럼 어찌보면 외로워이지만 반짝 반짝 빛나는 특별함을 지닌...

그런 의미가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3. 점심 시간에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는데

처음에는 의아해했던 아이들도 점점 동화되는 듯 하네요. ^^

물론 이를 강력히 거부한 1人도 있지만요. ㅎㅎㅎ

 

4. 누가 시키지도 않았건만...풋볼 경기장에 등장해서 열심히 응원을 합니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일탈적인 모습의 응원에 사람들은 황당해하면서도

동시에 열광하고~ 그래서 치어팀의 리더로부터 제의를 받게되네요.

 

5. 생일 때 찾아 와서 노래불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생일이라고해도 특별한 느낌이 사라지고있는 요즘인데

Stargirl이 노래불러주면 정말 색다를 것 같네요~ㅎㅎ

이슬사랑 2012-04-12 06:54:15
음악을 사랑하고 입에선 허밍이 사라지는 날이 없었는데...
어느 순간 이 모든게 사라지고 없더이다~
TV는 잘 안 보는데 요즘 제가 즐겨보는게 있다면 슈퍼스타K와 voice~ 뭐더라...
재방송을 보곤한답니다.
저 또한 누군가가 생일에 노래를 불러준다면... 색다를거 같아요.~^^
디올 2012-04-03 00:41 

1. 도인.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눈을 가진 아이.

 

2. 책표지에도 나오는데..

    Star, girl

  

   Stargirl은 인간의 오감을 잊으면

   인간이 자연과 우주와 하나될 수 있다고 하는데,

   여기에서 자연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것으로 star를 생각한건 아닌지...

   늘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한결같은 빛을 보내주고~

   편견없이 세상을 밝혀주는 존재가 되고픈 자신의 소망을 담은 이름~

   Star같은 girl~

 

3. 우클렐레와 Happy birthday song~

  

 

Stargirl한테 남을 배려하는 정신교육 받고 싶어요~

그러면 정말 따뜻하고 주변에서 사랑받을듯 ㅎㅎ

 

이슬사랑 2012-04-12 06:56:32
타인의 일을 제 일인양 참여하는 stargirl을 보며 참으로 바지런하구나 싶어요.
stargirl에게 배울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앨랜맘 2012-04-01 22:48 

 1.  ‘자유영혼’ 이요. 남의 시선을 고려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은 하지만,
개인적이지 않고 항상 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 보네요.

그런데 Stargirl을 처음 대면한 친구들은 Stargirl을 ‘별종’ 취급했지요.
이런 사람이 있다고 믿기에는 너무나 비현실적이고, 너무 튀어서 같이했다가는 자신도 별종 취급을 받게될까봐 근접하기 두려운 그런 존재로 생각어요.

 

2.  Archie 할아버지와의 대화에서 Stargirl은 자신이 불리고 싶은 이름을 자신이 정하는 것 같네요.
Archie씨도 Leo에게 이름이 왜 꼭 하나여야만 하냐고 되물었지요.
왜 Stargirl이라는 이름을 선택했을까요..

어둠속에서도 총총히 빛나는 별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가 아닐런지..

 

3. lunchroom에서 우클레레를 꺼내들고 테이블을 돌아다니면서 생일을 맞은 당사자를 찾아내
“Happy Birthday” 노래를 불러주는 것이었지요.

 

4. Stargirl은 풋볼경기장에서 노란 드레스를 입고 맨발로 활보하면서 선수들옆에서 점핑잭도 하고 군인처럼 행군도 하다가,
심판관이 나가라는 지시에도 불구하고 공을 잡고 춤추며 놀다가 급기야 경찰관이 나서자 달아났지요.
이 사건으로 해서 관심밖에 있었던 풋볼경기장에 Stargirl을 보기 위해 천여명의 관중이 모이는 일이 발생합니다.
Stargirl의 스타성을 확인한 치어리더는 그 다음주 월요일  Stargirl에게 치어리더가 되지 않겠냐고 제안합니다.

 

5. 읽을 수록 더 Stargirl에게 끌리네요. 저한테도 생일날 그렇게 찾아와서 노래를 불러주면 좋겠어요.
가족한테는 누누이 인지를 시켜서 그나마 제 생일을 기억해주지만, 남의 생일을 그렇게 기억해서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기는 어렵잖아요. 악기까지 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면 그 생일 참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너무 순수하고 세상 편견에 전혀 구애받지 않고, 그런 자신의 모습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얼굴 찡그리지 않는

Stargirl같은 존재가 옆에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저한테는 시선한 충격일 것 같아요. 그냥 행복해질 것 같네요.

 

그런데 한국의 학교에서 Stargirl같은 학생이 나타났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까요?
너무 특이하다고 해서 따돌림은 당근이고 폭력의 대상까지 되지 않을까...

이슬사랑 2012-04-02 09:23:21
소설이니까 가능한 이야기 아닐까요...
Stargirl이 부럽기도 하고 울 아이들을 그와 같은 아이로 키우고 싶긴 하지만...
막상 stargirl같이 행동한다면 속 터질거 같긴 해요. ㅋㅋ
원영사랑 2012-04-02 09:58:35
저도 딱 그리 생각했어요. 앨랜맘님처럼... '자유로운 영혼~~~~'!!!!!
그런데 이슬사랑님 댓글...우하하~~~!!! 정말 그러네요. 제 아이가 그런다면 속 터질 일...ㅋㅋㅋ
사실 울 원영양 쪼매 자유로운 영혼의 기질이 있어서 3-4세 때 제 속을 많이 뒤짚어 놓았었죠. ^^;;
문화센터 수업가면 어찌 그리 돌아댕기는지...다른 엄마들의 눈총 엄청 많이 받았습니다. ㅜ.ㅜ
그런데 5세가 된 지금은 정말 언제 그랬냐싶게 얌전해져서 어제도 교회 유아부 선생님의
칭찬 받고 왔어요~ㅎㅎㅎ
정말 개과천선했죠. ^^;;;;
디올 2012-04-03 00:46:01
정말 자유로운영혼인것같아요.
그러니까 소설이겠지만~
대리만족하게 되네요 ㅎㅎ
앨랜맘 2012-04-03 21:46:48
이슬사랑님 글을 읽고 나서 저도 좀 수정할께요.
Stargirl 같은 존재가 제 아들 딸이 아니라는 전제하에서 신선한 충격이라고.. ^^;
제 애들이 그러고 다닌다면 걱정되서 제 명에 못살꺼에요 ^^
유 니 2012-03-31 13:42 
Leo도 Stargirl 못지않은 아이일 것 같아요 좋은 느낌으로 출발합니다~^^
전 제 또래 주인공들보다 이런 10대들 나오는 소설이 더 좋아요~ 책 골라준 요원님께 고맙습니다^^
이슬사랑 2012-04-02 09:28:15
10대와 같은 때묻지않은 유 니님의 마음이 책을 선정하나 보네요.^^
앨랜맘 2012-03-28 22:43 

참 바지런하게 올리셨어요.

읽는데 그래도 모르는 단어 너무 많아요. 참으로 늘지 않는 단어실력입니다요.

이슬사랑 2012-04-02 09:30:55
그래도 첫미션 댓글 다셨네요.
훗훗^^ 감솨~^^*
디올 2012-04-03 00:44:43
울 신랑이 지금 remember me보고있는데
단어찾아가면서 정말 열심히 보기때문데 진도가 잘 안나갑니다.
전 단어 몰라도 걍 보는데...

그래서 드는 생각이 신랑처럼 꼼꼼하게 책을 보면 단어실력이 좀 늘었을라나??
원영사랑 2012-03-27 10:13 

Something borrowed 빨리 마무리짓고 Star Girl 읽고 싶어용~~~^^

오늘 지하철에서 완독하리라 굳은 결심을 해봅니다. ㅎㅎㅎ

 

이슬사랑 2012-04-02 09:31:43
요즘 많이 바쁘시죠?
빨리 댓글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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