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모집중 가입신청
  
[1]Stargirl 2nd 미션

글쓴이 디올

등록일 2012-04-03 00:23

조회수 1,06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12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ch 13]

1. 이름이 Stargirl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슬사랑님 미션 후속편입니다 ㅋㅋ)

 

[ch 14]

2. Sun Valley와의 경기에서 계속 지다가 역전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이틀 후 Glendale과의 경기에서는 지게 됩니다. Stargirl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ch 15]

3. Leo는 발렌타인데이에 Stargirl로부터 받았던 카드를 발견하게 됩니다.

   Leo의 마음은 어떠했나요?

 

[ch 16, 17]

4. Stargirl이 안내한 마법의 장소는 어떤 곳이었나요?

   그리고 그 곳에서 둘은 무엇을 했나요?

 

[ch 18]

5. Leo는 학교 아이들이 Stargirl을 대하는 태도가 변한 것을 느낍니다.

   그것은 Stargirl이 농구경기에서 자신의 팀과 상대팀을 동시에 응원했던 사건이후인데요~

   아이들은 Stargirl을 어떻게 대했나요?

 

[ch 19]

6. Leo는 Archie와 Stargirl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Archie가 Leo에게 던졌던 명쾌한 질문과 Leo의 대답(말하진 않았지만..)은 무엇이었나요?

 

[ch 22]

7. Stargirl의 방에는 몇가지 눈에 띄는 물건이 있네요.

   hair, pebbles, 그리고 다른 아이를 찍은 사진들...

   이 물건들은 왜 모아두었나요?

 

 

Stargirl은 어린아이인데도 분명한 철학을 가진 도인같은 아이입니다.

Have you ever done nothing?

Stargirl이 던졌던 기억에 남는 말이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이슬사랑 2012-06-03 06:22 

1. She was walking in the desert one night, looking up at the sky and it just sort of came to her, fell onto her.

 

2. Ron Kovac was on the floor writhing and screaming and his right foot looked all wrong.

 

We were losing by thirty points with a minute to go, a Glendale player had just dunked the ball. Someone had splattered her face with a perfectly thrown ripe tomato, her great eyes staring up at us in utter bewilderment through the pulpy red gore. Spouts of bitter laughter erupted among us, even some applause.

 

3. His face got warm. He played "Hi, Leo" over and over in his head. He drove around in the pickup. He drove her street. At the last intersection before her house, her voice came through the night, from the light, from the stars.

 

4. The place couldn't have been more ordinary. The only notable presence was a tall, dilapidated saguaro, a bundle of sticks.

They sat, legs crossed. Her eyes were closed. They do nothing.

 

5. They're not talking to her.

 

6. Whose affection do you value more, hers or the others?

 

He realized but he didn't want to answer it.

 

7. For birds looking for nest materials.

When something makes him happy, he put a pebble in the wagon.

He's doing their biography,   

디올 2012-06-04 13:42:48
이슬사랑님 미션 마무리 하시다니~~
너무 멋지신거 아니예요!!!???

흠...
전 오늘 미션내는 날인데~
분발해야겠습니다^^
이슬사랑 2012-06-05 11:40:18
ㅋㅋ 아직도 진행중이야요...ㅠㅠ
원영사랑 2012-04-13 13:39 

1) 어느 날..밤 사막을 걷다가 밤 하늘의 별을 본 순간...
그렇게 그 별은 자신의 이름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부합하네요.
그리고 문뜩...사막에서 만나는 어린왕자도 떠올랐어요. ^^

 

2) 상대팀의 고득점 선수가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후송되고
역전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Glendale과의 경기에서는 이러한 요행이 일어나지 않았고
Stargirl의 열정적인 응원에도 불구하고 경기에서 지게됩니다.
그리고 누군가 그녀에게 토마토를 던지는 일이 발생합니다.
경기에 폐배하자 그 분노를 누군가에게 풀고싶었던 것이지요.

 

3) 설레임으로 가득하고 그녀를 좋아하는 마음을 느끼지만
아직 인정하려하지는 않다가 결국 그녀의 집 앞까지 찾아가게 되네요.


4) 사막의 한 가운데...특별하지 않은 평범해보이는 장소였습니다.
여기서 가부좌를 틀고 앉아 명상을하며 무념무상(?)의 경지에 빠지게됩니다.

 

5) 아이들은 모두 Stargirl을 왕따시킵니다.
함께 다니는 Leo조차 바늘방석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네요.

 

6) "Whose affection do you value more, hers or the others?"
대답은 물론 Stargirl에 대한 감정이지요. ^^

 

7) 머리카락은 새들의 집짓기 재료를 공급하기 위함이고,
pebbles는 행복의 표식이었네요.
행복할 때는 마차에 자갈을 넣고, 반대의 상황에서는 빼는 형식이었습니다.
또한 다른 아이의 사진을 찍으며 그 아이의 자서전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충실한 리얼리즘에 기초한 기록이었지요. 예쁜 모습만 찍힌 사진이 아닌...
우는 모습, 소리지르는 모습 등의 그 아이의 생활을 적나라(?)하게 담은...^^
그 아이가 어느 정도 자라서 그 기록을 소중히 여길 나이가 되면 전달해주도록
그 아이의 부모님께 줄 예정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을 위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 하는 일이 더 많은 Stargirl은
정말 고귀한 영혼을 가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때 묻지 않았다고나 할까요? ^^

 

이슬사랑 2012-06-05 11:43:02
사진을 찍어 자서전으로 남겨주어도 좋을거 같아요...
큰아이때는 사진도 많이 찍고 인화도 잘 했는데...
아이가 하나, 둘 늘어나다 보니 찍기도 바쁘고 인화는 거의 필요(숙제제출)한 것만...^^;
앨랜맘 2012-04-06 22:21 

1. Stargirl의 본명은 Susan이네요.
Stargirl은 이름이 더 이상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 생각이들면 이름을 바꾸어왔지요.
어느날 밤 사막을 걷다가 하늘을 보고 Stargirl이라는 이름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2. Sun Vally 팀에는 한게임당 30점 득점을 올리는 Ron Kovac이라는 수퍼스타가 있었는데,
이 선수가 경기도중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역전이 가능했지요.
하지만 이틀후 Glendale과의 경기에서는 이런 불상사로 인한 행운이 뒤따르지 않았고,
결국 Electrons의 연승행진은 막을 내리고 맙니다.

 

Mica관중석에서는 울고 야유하는등 과열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Stargirl은 태연하게 열심히 경기를 응원합니다.
경기가 끝나자 누군가가 Stargirl에게 잘 익은 토마토를 던지고,
관중석에서는 쓴웃음에 환호성까지 터져나옵니다.
Stargirl이 경기 패배에 대한 분풀이 대상에 책임전가 대상까지 되었네요.

 

3. Stargirl이 Leo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를 잡았지요.
“Hi, Leo”라는 Stargirl의 인사에 답을 하진 못했지만, 내내 그 인사말를 되뇌이다가
집앞까지 찾아가 달빛아래 몇시간이나 누워 Stargirl의 목소리를 떠올립니다.

 

4. 그 마법의 장소는 높이 자란 사구와로 선인장과 회색덤불, 잡초가 널린 아주 평범해 보이는 장소였지요.
여기서 Stargirl과 Leo는 신발을 벗고 “아무것도 하지않기”를 합니다.

 

5. 어느 누구도 Stargirl에게 말을 걸지 않습니다. 소리없이 왕따를 시키지요.
Stargirl이 Leo와 함께하는 것을 보고 Leo또한 왕따대상이 됩니다. Kevin 마저도 Leo를 멀리하지요.

 

6. Stargirl과 Stargirl의 따돌리는 다른 친구들 중에서 누구의 애정이 더 값진지를 생각하고, 이를 따라가라고 하지요.
정말 명쾌한 답이네요. 물론 쉽지 않겠지만요.
 
7. 머리카락은 집짓기 재료를 찾아 헤매는 새들을 위해 모아둔 것이었구요,
책장위에는 작은 수레와 20개의 자갈돌이 있었는데요,
Stargirl은 행복한 일이 있으면 자갈돌 하나를 수레에 넣고,
그렇지 않으면 하나를 빼내면서 자신의 행복의 균형을 맞추는 사용했습니다.

 

맨 뒤페이지에 저자와의 인터뷰에서, Stargirl이라는 존재가 실재로 존재하냐는 질문에

저자가 와이프이자 동료작가인 자신의 와이프가 그런 사람이라고 답했네요.

책을 읽으면서 Stargirl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Stargirl은 글을 쓰거나, 자유 여행가로 살거나

하지 않으면 무슨일이 적합할까 생각했거든요. 

 

다음 주면 벌써 Stargirl 마지막 미션이네요. 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요.

Leo가 작가자신이고, Stargirl이 와이프면 음.. 사랑은 이루어지는거네요 ^^ 

디올 2012-04-11 16:49:30
앨랜맘님 책 정말 꼼꼼하게 읽으시네요~ !!!!
본받아야겠습니다 ㅎㅎ

정말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이슬사랑 2012-06-05 11:44:48
앨랜맘님 가족은 참 행복하실거 같아요.
항상 웃음으로 대화를 엮어나가시고...
조만간 만나야 할터인데...
하는 일 없이 바쁘네요.^^;
이슬사랑 2012-04-05 06:23 

미션 감사합니다.

글을 읽으며 나도 이런 순수한 사랑을 했었던가??? 싶어요...^^

앨랜맘 2012-04-03 21:54 

정말 깔끔하게 문제 정리 하셨네요.

지금 Ch.17까지 읽었는데 Ch.13-17 부분 너무 재밌더라구요.

제가 Leo가 된 것 같이 Stargirl한테 설레이구..ㅎㅎ Leo, Stargirl 두 주인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디올 2012-04-05 00:01:23
맞아요~ 이런 순수한 영혼들의 만남은 설레임을 주는것같아요. 최근 읽었던 Remember me나 something borrowed와는 대조적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462

 tuesdays with Morre 세번째 미션

[11]
하늘보기.. 2012/05/02 787
2445

 Tuesdays with Morrie - the 2nd mission

[18]
유 니 2012/04/24 1,299
2424

 tuesdays with Morrie 단어장~

[1]
이슬사랑.. 2012/04/17 1,340
2419

 Tuesdays with Morrie 첫번째 미션

[23]
원영사랑.. 2012/04/16 1,366
2405

 Star girl 마지막미션..

[9]
끌라라 2012/04/09 860
2402

 마지막 미션 밤에 올릴께요

끌라라 2012/04/09 729
2393

 Stargirl 2nd 미션

[11]
디올 2012/04/03 1,064
2373

 Stargirl 1st 미션

[17]
이슬사랑.. 2012/03/27 982
2367

 Stargirl 스케줄입니다^^

[10]
이슬사랑.. 2012/03/25 1,193
2362

 오프장소입니당^^

[4]
이슬사랑.. 2012/03/21 1,031
2353

 something borrowed 마지막 미션

[11]
하람맘 2012/03/19 911
2343

 Somthing borrowed 다섯번째 미션

[7]
담티 2012/03/13 944
2337

 다섯번째 미션 밤에 올릴게요.

담티 2012/03/12 661
2335

 우리 오프 할까요? ^^

[17]
이슬사랑.. 2012/03/11 1,018
2321

 Something borrowed 네번째 미션

[8]
앨랜맘 2012/03/06 948
2311

 Something Borrowed 세번째 미션~

[9]
미실 2012/03/01 988
2302

 세번 째 미션도 좀 늦어질 듯 합니다....

[4]
미실 2012/02/27 927
2286

 something borrowed 두번째 미션

[8]
하늘보기.. 2012/02/21 980
2282

 두번째미션 하루 늦게 올릴께요.

하늘보기.. 2012/02/20 856
2269

 Something borrowed 첫번째 미션

[20]
emfRhc 2012/02/14 2,051
2263

 첫미션 죄송 화요일밤에 확인해주세요^^;;

[1]
emfRhc 2012/02/13 821
2246

 Something borrowed 스케줄

[13]
이슬사랑.. 2012/02/08 923
2245

 숙제검사~

[3]
이슬사랑.. 2012/02/08 859
2239

 Remember Me? 그 마지막 미션입니다!! ^^

[8]
유 니 2012/02/07 984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