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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ar girl 마지막미션..

글쓴이 끌라라

등록일 2012-04-09 23:43

조회수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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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는 아이 스타걸과 레오의 이야기 잘 읽으셨지요??

미션 나가요~~~^^

1. 스타걸은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학교 게시판에 알리는데요~

   그걸 알리는 말은 무엇이었나요??..

    이일로 왕따가 될것이 두려운 레오는 화를 내게되고 Kovac의 이야기를 해요~~

   어떤 이야기 였는지요?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들은 스타걸의 반응을 적어보아요~~

 

2. 말하기 대회에 참석하여 영웅이 되기로 맘먹은 수잔과 레오는 차를 타고 장소까지 가요~

   가는 길에 수잔은 우승한 자신의모습을 상상하며 유명해진 자신을 자랑스러워하지요~

이때 레오가 한말은 무엇이며,,, 수잔과 레오, 그리고 Mr. Macshane의 motto는 무엇이라고 이야기하나요??

더불어 여러분의 motto 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세요

 

3. 수잔의 멋진 연설의 제목은 무엇이었나요??

 

4. 수잔은 다시 스타걸로 돌아와요~~ 그 이유는 무엇이고, 왜 일까요??

 

5. 무도회에서 Hillari Kimble은 화가 나서 스타걸에게 무엇이라고 말하나요??

   그러자 스타걸은 힐러리에게 어떻게 하나요??

 

6. 스타걸은 역시 스타걸일때 멋지죠~~

  스타걸이 떠나고 사람들의 맘에는 무엇이 남았을까요??

  책에 대한 느낌과 더불의 주저없이 적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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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2-06-05 12:01 

1. Painted on the bedsheet in broad red brush strokes was a Valentine heart enclosing the words:

     STARGIRL LOVES LEO

 

"What were you doing out there on the floor with him with his head in your lap?"

"He was in pain. And I didn't think. I just did."

 

2. "You're not the only person in the contest. Somebody else could win. You could lose. It's possible."

Susan's motto : Celebrate now.

Leo's motto : Don't count your chickens.

Mr. McShane's motto : Drive carefully.

 

현재에 충실하자...

지나간 과거 후회말고 현재 열심히 즐기자(?^^)

 

3. I Might Have Heard a Moa.

 

4. Her speech was mesmerizing, hypnotic, mysteriously touching. But there was no confetti, no kazoos. nothing cheered. So she was giving up on trying to be popular and normal.

 

5. Hillari Kimble walked up to Stargirl and said, "You ruin everything." And she slapped her.

  But Stargirl kissed her gently on the cheek.

 

6. The high school has a new club called the Sunflowers. To join, you have to sign an agreement promissing to do "one nice thing per day for someone other than yourself."

 Today's Electron marching band is probably the only one in Arizona with a ukulele.

 Leo reads the newspapers from all over. He skips the front pages and headlines and go to the pages in back. He reads the community sections and the fillers.

 

Stargirl처럼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고 싶어요~~~^^

 

 

원영사랑 2012-06-07 09:59:22
디올님도 말씀하셨지만 늦게라도 모든 미션 수행하고 계시는 이슬사랑님~
넘 멋져부러요~~~!!! ^^b
앨랜맘 2012-04-18 23:15 

오늘 올려볼까 하고 들어왔더니 역쒸~ 원영사랑님이 먼저 올리셨군요~ ^^

 

1. 누군가가 학교 게시판에 “Stargirl loves Leo”라는 글을 내겁니다.
흰종이도 아니고 침대보에 빨간 하트를 그려놓고 그안에 적어놓은 유치찬란한 장난이었지요.
자신 또한 Stargirl과 같이 왕따의 표적이 되는 것이 두려웠던 Leo는
Stargirl과의 거리를 두다가 결국엔 속에 품고 있었던 말을 내던집니다.
Stargirl은 기억조차 못하는 Kovac에 대해 Kovac이 부상을 당했을때
Kovac의 팀이 걱정할 일을 왜  상대팀의 치어리더인 Stargirl 네가 뛰쳐나가 위로를 했느냐구요.
은둔자로 살 것이 아니라면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아야한다고 하지요.

 

Stargirl은 “But how do you keep track of the rest of the world? Sometimes I can hardly keep track of myself”라 말합니다..  

 

CH.25를 읽으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읽는 내내 눈물을 나더라구요.
특히 Stargirl이 난 세상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 하면서 울음을 터트릴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Why?라고 묻는 Stargirl의 모습이 정말 가슴 아리게 저며들었어요.

 

2. Leo의 바램대로 Susan으로 돌아온 Stargirl은 학교친구들의 관심을 끌기위한 방법으로
웅변대회에서 1등을 하기로 맘을 먹었지요.
이미 1등을 한 후의 일들을 상상하는 Stargirl에게 Leo는 “(알이 부화하기도 전에) 닭부터 세지 마라”라며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다고 말합니다.

 

같이 차를 타고 가던 세사람은 농담삼아 자신의 motto를 주고 받습니다.
Stargirl은 “왜 기분 좋을 것을 뒤로 미루냐, 지금 기뻐하자”가 자신의 모토라고 말하구요,
Leo는 이를 받아쳐 “닭부터 세지말자”가 자신의 모토라고 하고,
Mr. McShane은 “안전 운전”이 자신의 모토라 말합니다.

 

저의 motto는.. 읽어보기전에 책을 평가하지 말자~
이 책은 정말 생각지도 않았는데 저에게 설레임과 안타까움과 슬픔, 따뜻함을 주었네요..

 

3. “Can you hear it?”

 

4. 자신이 웅변대회에서 1등만하면 전교생이 자신을 환영해 줄 것이라 믿었던 Susan의 믿음은 산산조각이 났지요.
Stargirl이 Susan에서 다시 Stargirl로 돌아오자 Leo는 Susan이 되기를 이제 포기했냐고 다그칩니다. 
이에 Stargirl은 Leo에게 popular 하고 normal한 사람이 되는 것은 포기했다고 대답하지요.

 

5. Leo의 초대없이 노란 드레스를 입고 무도회장에 홀로 입장한 Stargirl은 혼자 춤을 춥니다.
이때 Raymond라는 정말 평범한 한 남학생이 Stargirl에게 춤을 청하면서
Stargirl과 다른 학생들과의 보이지 않았던 차가운 벽이 깨지게 되지요.
그리고 결국엔 Stargirl이 앞장이 서서 bunny hop을 추면서 하나가 됩니다.

 

이를 너무나 못마땅해한 Hillari는 Stargirl에게 네가 모든걸 망쳐놨다며 뺨을 때립니다.
Stargirl도 자신을 때릴 것이라는 Hillari의 예상과 달리 Stargirl은 Hillari 뺨에 입을 맞추고 사라지지요.

 

6. 진실은 통한다는 진리가 다시금 생각나네요.
Stargirl의 진심어린 사랑과 애정이 결국은 통하네요.
전설과 같은 Stargirl이 사라진 이후 학교 밴드에 우클렐레가 등장하고,
Sunflowers라는 착한일하기 클럽도 생깁니다.

 

이슬사랑 2012-06-06 13:04:27
원영사랑님과 더불어 앨랜맘님이 계셔서 북클럽 든든합니다.
감.솨.합.니.다. ^^
원영사랑 2012-04-18 00:07 

앨랜맘님이 이미 수행하셨지만 미루고 계신 마지막 미션 댓글...

제가 먼저 달아봅니다. ^^;;;;

Stargirl과 작별을 고하고 Morrie 교수님과의 만남에 더욱 집중하고 싶어서요~^^

 

1) "STARGIRL LOVES LEO" 였어요.
Stargirl은 그 메세지를 보았느냐고 물으며 흐뭇해하며 Leo의 반응을 살피지만
Leo은 그 메세지를 똑바로 바라볼 수 조차 없는 불편한 마음이 듭니다.
여자친구를 여자친구라 할 수 없는 슬픈현실이네요.

Kovac을 걱정하며 경기장에 뛰어들어 보살핀 것에대해 Leo가 다그치자
Stargirl은 오히려 Leo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다친 사람을 걱정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었지요.
우리편, 상대편을 떠나...그저 다쳤기때문에 걱정한 것이었다는 너무도 순수한
대답을 하네요.

이 대화를 계기로 Leo는 Stargirl에게 normal과 abnormal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네요. ^^;;


2) 너무도 순수한 마음으로 우승한 모습을 상상하는 Stargirl의 모습...
Silverplate는 반드시 Leo가 가지고 반드시 자신 곁에 있어야한다고
당부하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왠지 측은하게 느껴졌어요.

Leo는 참가자들이 많으니 반드시 Stargirl이 우승하리라는 보장이 없다고
미리부터 큰 기대를 말라는 말을 하지만...
Stargirl은 "Why wait to feel great? Celebrate now." 라고 말하네요.
Leo는 "Don't count your chicken."이라고 말하고
Mr. Macshane은 "Drive carefully." 라고 말하네요. ㅎㅎ
즉흥적이고 현재를 즐기자는 Stargirl과 이성적인 Leo의 성격이 드러나네요.
"Don't count your chicken."은 의역하면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뜻이라하니...^^


3) 연습할 때 마다 그 내용이 늘 바뀌는 Susan이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독특하고도 기상천외(?)한 주제였습니다.
Stargirl은 무대에 올라가 관중을 향해 "Hi"라고 가볍게 말하고는 잡담하듯이
가볍게 이야기할 뿐 본격적인 연설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관중들은 의아해하고 연설장에는 정적이 흐릅니다.
Stargirl은 관중을 향해 작은 목소리로 "Can you hear it?"이라고 말하자
관중들은 일제히 그녀의 말에 더욱 집중하게 됩니다. 10초의 완벽한 정적이 흐른 뒤...
Stargirl은 그대로 자기 자리로 돌아가네요.
관중의 허를 찌르는 연설이었습니다.


참고로...Tuesdays with Morrie를 읽다가 Stargirl과 같은 부분을 발견했어요.
(page 53~54 랍니다)
Morrie 교수가 강의실에 들어와 한참을 아무말도 않고 있는 부분이었지요.
모두들 당황해하고 정적을 불편해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Morrie 교수님이 한 말씀은 "What's happening here?" 였습니다.
우리는 왜 정적을 불편해 하는가...에 대한 말씀이었지요. ^^


4) Leo를 좋아하고 Leo가 Stargirl과 함께 따돌림 받는 것을 불편해했기에
그를 위해 평범한 Susan이 되려 노력했지만, 연설대회의 우승 후에도
바뀌지 않는 아이들의 태도를 보고 자신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듯 합니다.
Leo에게 자신을 무도회의 파트너로 택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남기고 돌아서는
Stargirl의 모습이...아무렇지 않은 듯 당당해보이려하지만 한편으로 쓸쓸해보이기도
했습니다.

 

5) Hillari Kimble은 Stargirl이 무도회를 우스꽝스럽게 망쳐놓았다고 생각해서
그녀의 뺨을 때립니다. 그러고는 자신도 뺨을 맞을 것이라 생각하며 눈을 감지만...
그 순간 그녀의 뺨에 되돌아온 것은 Stargirl의 뽀뽀였네요.
Stargirl은 진정한 대인배~!!라는 생각이 듭니다.
 
6) 모두들 Stargirl과 함께일 때는 그녀를 따돌리고 그녀의 독특한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지만...그녀가 남긴 여러가지 흔적들은 여러 곳에 남아 그녀를 기억하게 합니다.
학교에 새로이 생긴 club의 이름이 그녀가 늘 들고다니던 가방에 있던 Sunflower 라든지..
농구팀 Electron의 marching band에는 유일하게 우쿨렐레가 있다든지...하는 것이네요.
Leo 역시 오랜 시간이 흘러도 그녀가 남긴 여러 습관을 몸에 지닌채 살아가고 있구요.

 

제가 지난 미션에도 Stargirl을 보며 어린왕자를 떠올렸다고 했었는데
Stargirl은 사막에서 만난 어린왕자처럼...갑자기 나타났다가...
어느 날...홀연히 그렇게 사라져버렸네요.
그녀가 사라져도 그녀의 잔상은 영원히 남아있을 듯 합니다.

 

이슬사랑 2012-06-06 13:13:58
원영사랑님과 앨랜맘님... 요즘 북클럽을 지키시는 양대산맥이십니다....
댓글로...^^
감사합니다.
다른분들 삐치실라...ㅎㅎ
원영사랑 2012-04-13 13:41 

지금 다음 책의 첫번째 미션 문제를 내기위해 Stargirl 마지막 부분을 일단 쉬고

다음 책을 열심히 읽고 있어요~ㅎㅎㅎ

얼른 미션 문제 내고 마지막 부분 읽고 싶네요~^^

앨랜맘 2012-04-12 23:54 

저 오늘 이 책 마쳤어요..

두번째 미션부분도 재미있었지만, 이 마지막 미션부분은 정말 감동적었네요.

이 세상에 스타걸같은 사람이 몇명만 포진해있어도 세상이 기쁨으로 밝아질 것 같은 느낌..

 

마지막 미션답을 완성했지만,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서 답글은 좀 나중에 올릴렵니다.

오랜만에 책 읽으면서 가슴이 저리고 아프기도 했지만 너무 행복했어요.. ^^

이슬사랑 2012-04-12 06:47 

벌써 마지막 미션이네요...

약속(something~미션완료)한 4월은 벌써 반이 지나가는데...

stargirl 댓글은 올리지도 못하고...에고~

 

아이셋의 개별상담과 반모임들과 시어머니와 친정아부지생신에 울딸 생일에...

참으로 허접한 핑계올립니다

그래도 미션올리신 감사의 글은 올려야하기에...^^

 

ㅎㅎ 미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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