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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uesdays with Morrie 첫번째 미션

글쓴이 원영사랑

등록일 2012-04-16 10:58

조회수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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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s with Morrie는 Stargirl과 연장선에 있는 듯한 느낌의 책이네요.
Stargirl은 Morrie의 이념과 부합하는 삶을 살고 있는 소녀라는 느낌입니다.


또한 이 책이 작가 자전적인 이야기더군요.

읽고 싶던 책이었는데 북클럽 미션으로 만나게 되어 더욱 반가운 책입니다.


고작 첫 부분을 읽었건만...감동의 도가니에 빠져버렸습니다.

자..이제 첫번째 미션 나갑니다~^^


1) 주인공이자 작가 자신인 Mitch...
대학시절 매우 존경했던 Morrie 교수님은 불치의 병에 걸립니다.
그 병은 무엇이었나요?

 

# The Syllabus
2) 자신의 병을 알게된 Morrie는 동료의 장례식장에 참여한 후
자신의 지인들과 함께 특별하고도 독특한 모임을 열게 되는데요.
그 모임을 일컫어 부른 명칭은 무엇이며, 그 모임을 갇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또한 그 모임에서 Morrie의 지인들은 어떠한 것을 하였나요?


# The Student
3) 주인공 Mitch는 음악을 포기하고 저널리스트로 진로를 바꾸게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그 상황은 무엇이었으며 그 때 Mitch는 어떤 심경의 변화를 겪었나요?
또한 우리 1기 요원님들도 자신의 인생의 전환점을 만든 결정적 사건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The Classroom
4) 유명한 TV show에 출연하게된 은사의 모습을 보고 Mitch는 Morrie 교수님을
졸업 후 처음 찾아뵙게되는데요.
대학 졸업 후 너무도 많이 변한 자신의 모습에 비해 여전히 같은 인생철학을 지닌
한결같은 은사의 모습을 보며 Micth는 계속해서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데요.
그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또한 3번 미션의 연장선 상에서 Mitch는 현재는 어떠한 모습으로 변해(?)서

살고있는지 요약해서 적어주세요.

 

#Taking Attendance
5) Morrie와의 만남 후...Mitch는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 동안 잊고 살았던 대학시절 그가 품었던 순수한 이념들...이 다시금 떠오르고
세파에 찌든 자신의 행동을 볼 때마다 Morrie 교수를 떠올리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오랜만에 찾아뵙고 나눈 대화중 인상적이었던 Morrie 교수의 말을 상기하게 되는데요.
42페이지 중간에 나오는 말입니다.
"The culture we have does not make people feel good about themselves.
And you have to be strong enough to say if the culture doesn't work,
don't buy it."

앞서 35페이지 하단 부분을 다시 읽으며 문맥을 살펴보시고 이 문장을 해석해주세요.

또한 여기서 작가가 말하는 "own culture"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아요~
우리 1기 요원님들은 자기 자신만의 어떠한 문화, 교양생활을 하고 있으신지요? ^^
저의 경우엔 '쑥질'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ㅋㅋㅋ

 

Morrie 교수와의 만남은 Mitch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며 많은 것을 느끼고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우리 모두 열독하면서 이러한 뜻 깊은 시간을 함께 가져보아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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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2-05-24 13:21 

1.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Lou Gehrig's disease, a brtal, nforgiving illness of the neurological system.

 

2. "living funeral"

    All those people saying all those wonderful things, and the dead never got to hear any of it.

    Each of them spoke and paid tribute to Morrie professor. Some cried. Some laughed.

 

3. After his uncle's funeral, he felt as if time were suddenly precious, water going down an open drain.

 

   때는 바야흐로 2009년 겨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북클럽게시판을 살짝 달군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 후 Tesol강의를 듣고 현재는 영어와 관련된 일을 한다는...

   큰 아이 낳기전까지 제 전직은 수학쌤이었으니 큰 전환점이 아닐 수 없겠네요.

   물론 영어는 대학때도 전직 학교에 있을때 원어민쌤과도 생활을 같이 했었다눈~~~ ㅋㅋ

   그때 좀더 열쉼히 원어민쌤과 공부했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후회를 약간 합니다.

   제가 한국어를 그분은 영어를 알려주셨거든요...^^

 

4. What happened to me?

   Mitch had been in Detroit for ten years now, at the same workplace, using the same bank, visiting the same barber. He was thirty-seven, more efficient than in college, tied to computers and modems and cell phones. He wrote articles about rich athletes who, for the most part, could not care less about people like him. His days were full, yet he remained, much of the time, unsatisfied.

 

5. 해석은 윗분들께서 하셔서 전 그냥 패쑤~

 

요즘하는 문화생활이라면 일주일에 한시간하는 필라테스요가 이구요.

작년까진 그래도 일주일에 세시간씩 했는데... 현재는 제가 일하느라 한시간만 수업을 듣습니다.

그래도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준 프로라는~~ㅎㅎ

 

원영사랑 2012-05-24 13:55:08
요즘 하시는 일은 잘 되시는지 궁금해요~^^*
바쁘신 것을 보면 무척 잘 되고 계신 느낌도 들구요~
다음에 북클럽 오프가 있으면 꼭 참석해서 올만에 얼굴도 뵙고프네요. ㅎㅎ
이슬사랑 2012-05-25 12:16:18
지두요... 보고픈 얼굴들 많은데...
다들 바쁘시니... ^^;
원영사랑 2012-05-16 23:18 

1) 루게릭 병이라 불리는 ALS였습니다.
근위축증이라는...온몸의 근육이 마미되는 병이네요.

 

2) "living funeral"이라는 독특한 모임이었습니다.
사람이 죽은 후에는 아무리 고인에 대해 좋은 말을 하더라도 들을 수 없음에
무용지물이라는 생각이 들어 살아생전에 모여 대화를 나누는 것이었지요.
한 지인은 Morrie를 위한 시를 낭독하기도했구요.
Morrie는 지인들과 함께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3) 가장 존경하고 좋아했던 삼촌의 죽음을 가까이서 목격한 후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고 변두리 클럽에서 연주하면서 근근히
이어가는 음악인으로서의 삶은 허황된 꿈을 쫓는 것으로 생각되어
다시 공부를 한 후 저널리즘 학위를 받고 유명한 스포츠 저널리스트로 성공합니다.

제 인생의 전환점이라면...
임신과 출산이라고 말하고 싶어요~ㅎㅎㅎ
유게의 호구조사 릴레이에서도 밝혔던 이야기인데, 예전에는 무역회사에서 일했었으나...
원영이가 태어난 것이 인생의 전환점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거든요.

 

4) 'What happened to me?'
Mitch는 '대체 그 동안 나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라고 계속해서 자문하게 됩니다.
Detroit의 신문사에서 10년동안 저널리스트로 일해왔고, 같은 은행에 같은 이발소...
37세가 되어 더욱 유능해지고 성공했지만 그 만큼 바쁘게 살아왔고 인간본연에 대한 애정이나
관심에서는 자연히 멀어져있었습니다.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온 만큼 지난 날을 돌아보며 공허함이 느껴지는듯 하네요.

 

5) 요즘 우리는 우리의 문화 속에서는 스스로 행복함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그것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지 못한다면 과감히 버릴 수 있을 만큼 강해져야한다.

 

이슬사랑 2012-05-24 13:36:39
저도 전에는 쑥질이 문화생활에 속했는데...
요즘은 영~ 시원찮네요...
원영사랑님... 쑥쑥과 더불어 북클럽도 지켜주셔서 감하 할 따름 입니다요...^^
하늘보기 2012-05-07 20:49 

1. 루게릭병  

   

2. 'living funeral'

    심장병으로 죽은 동료의 장례식에서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나누어도 죽은 뒤에는 아무것도 들을 수 없으

    므로 살아있을때 나누려고 특별한 모임을 여네요.

    living funeral에서 이야기하고 시도 낭송하고 울며 웃는 시간을 갖네요.

 

3. 뮤지션이 꿈이지만 삼촌이 병으로 죽으면서 조카들을 돌봐주기를 부탁합니다.

   이후 저널리스트가 되기로 결심하고 일에 매진합니다.

 

    아이가 6살때 부모교육을 받으면서 늦게 자아를 찾았어요. 이전의 삶이 부모님이나 타인에 의해 많이

   좌우되었다면 이후엔 제 뜻에 따라 선택을 하려고 했다는 점이예요. 참으로 늦게 성장했죠?

 

4. What happened to me?

    Have you found someone to share your heart with?

    Are you giving o your community?

    Are you at peace with yourself?

    Are you trying to be as human as you can be?

    반복되는 일을 하면서 물질적인 것을 추구하고 있네요.

 

5. 우리의 문화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지 않는다.

    그 문화가 맞지않으면 그것을 구하지 않는다고 말할정도로 충분히 강해져야 한다.

  

   

이슬사랑 2012-05-24 13:40:03
자아를 찾으신지 그래도 10년은 족히 되셨네요.
축하드려요.^^
늦었다고 하시지만 그 때 부모교육을 못 받으셨다면...
음...
그러니 늦으신게 아니신게죠...^^
유 니 2012-04-22 23:15 

16년만에 만난 은사가 불치병에 걸려 서서히 생명의 불꽃이 타들어가는 모습을 담담하게 관찰하며 일기조로 내려간 책에 조금씩 젖어 듭니다.

1. p.7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미국식 [èimaiətrɑ́fik-,-tróu-,eimàiə-]play

(병리)근위축성(筋萎縮性) 측색(側索) 경화(증), 루게릭 병

2. p.12

Living funeral

After one loved friend of Morrie's passed away, all the people gathered and gave wonderful tribute to him but he could not listen them and Morrie made a better idea for dying himself. But I wonder if I would die without any warning. Ironically, it is a blessing if one knows when he would die.

3.pp.15-16

Mitch could not concentrate on his previous life since his uncle had died of a cancer. He was very sorry for his uncle in that he couldnot help anything for the dying uncle and his family.

One of my important turning point was a knowing my hubby. I had never imagined a life as a spouse and a mother before I had met him.

4. p.34

Have you found someone to share your heat with?

Are U giving to Ur community?

Are U at peace with Urself?

Are U trying to be as human as U can be?

Mitch thought he would not for money when he was a college boy but he has pursued material things out pure pursuit of his 20s.

5. 죽어가는 자신을 병문안하러 온 지인들이 죽어가는 자신보다 행복하지 않게 보인다라고 말하는 Morrie. 열심히 사는 듯 보이지만 자신만의 문화를 만들어 가꾸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자신만의 것을 만들어 스스로 돌보기를 바라는 현자의 지혜가 묻어나오는 대목으로 보이네요. 저라면.. 역시 관계를 통해 만들어가는 삶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최근에 앞 부분만 건성으로 읽은 혜민 스님의 이 책과 어느 부분 맞닿아 있다고 보입니다.

베스트 셀러라 많이들 아시지만 참고 삼아 올립니다.

 

이슬사랑 2012-05-24 13:43:32
저도 살면서 관계가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모르는 사람도 6단계만 거치면 다 관계가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용어가 있던데...
기억이 가물가물...^^;
앨랜맘 2012-04-22 00:15 

1.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ALS), 루게릭병


ALS는 촛불을 태우는 것과 같이 신경을 녹여 몸을 왁스 덩어리처럼 남기게 됩니다.
종종 다리부터 시작되어 몸 윗부분으로 진행되는데, 허벅지 근육을 마비시켜 서있을 수 없게 되고,
몸통 근육을 마비시켜 제대로 앉아있을 수 없게 되지요.
그러고도 살아있다면 종국에는 정신은 멀쩡하게 깨어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육체에 감금되어
목구멍의 튜브를 끼워넣어 숨을 쉬어야 됩니다.
불치병으로 발병한 후 5년을 넘기지 못하지요.

 

2. Morrie는 심장병으로 갑자기 사망한 동료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장례식에서 사망한 동료에 대해 너무나 좋은 말들이 오고갔지만
정작 그 자신은 들을 수 없었던 점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living funeral”이었지요.


어느 추운 일요일 오후, 몇명의 친구와 가족들은 Morrie의 집에 모여
서로 Morrie에 대해 얘기하고 경의를 표하며 울고 웃는 시간을 갖습니다.
Morrie는 이 행사가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말하지요.

 

3.  대학을 졸업한후 뉴욕에 간 Mitch는 유명한 음악가가 되길 꿈꿨지만,
여러 해 동안 좌절을 겪으면서 생애 처음으로 실패를 경험하게 됩니다.
게다가 Mitch의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외삼촌의 암투병과 죽음을 지켜보게 되지요.
외삼촌은 Mitch에게 아이들을 돌보아줄 수 있겠는지를 묻고 몇주후에 죽음을 맞습니다.

 

외삼촌의 장례식 이후 Mitch는 삶은 변화합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깨달은 Mitch는 음악을 포기하고,
대학에 돌아가 저널리즘으로 석사를 마치고, 일에 매진하게 되지요.

 

저의 인생의 전환점은 대학 3학년 여름방학 유럽여행때 였던 것 같아요.
영어 한마디 못하는데 어쩌다 어영부영 아무 준비없이 가서 열심히 발로 돌아다니며 놀다가 왔지요.
그런데 다녀온 후에 왠지 그냥 나태하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 전까지는 일이 없으면 오전 11시까지도 세상모르게 자고, 그러고도 수업시간에도 졸던 잠보였는데,
잠이 절반 이하로 줄었거든요.
그냥 흘려보내는 시간이 아깝다.. 갑자기 각성제를 먹은 듯이 잠이 확 깨더라구요.
제 자신을 깨웠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4.  What happened to me?
한때 평화봉사단에 가입하고, 아름답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장소에서 살며
절대 돈을 좇아 살지 않을 것이라던 자신과의 약속과는 달리,
37세의 현재에는10여년간 디트로이트에 살면서 같은 직장과 같은 은행과 거래하며,
컴퓨터와 모뎀과 휴대전화에 얽매여 대학때보다 훨씬 능률적인 인간으로 살고 있었지요.
대부분의 시간, 만족을 느끼진 못했지만요.

 

5. "우리의 문화가 사람들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지 않는다면,
문화가 맞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할 정도로 너는 충분히 강해져야만 한다." 

 

대강 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참.. 해석이 부드럽지가 못하네요.

 

저만의 문화, 교양생활이라.. 저는 영어책 읽기요.. 취미생활이자 의무감으로.. ^^;
한글처럼은 안되겠지만 영문책 한페이지가 한눈에 스윽하니 들어오는 그날을 위하여.. ㅋㅋ

원영사랑 2012-04-22 18:19:58
역시...앨랜맘님이셔요~^^
5번 미션문제는...저도 해석이 참 부드럽지 않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석하시려나 궁금해서 낸 미션문제이기도합니다. ㅎㅎㅎ
번역서는 어떻게 번역이 되어있으려나...서점가서 함 읽어보고도 싶네요~ㅋ
이슬사랑 2012-05-24 13:46:49
대학생활에서 한가지 후회가 있다면 배낭여행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래서 울 아이들에게 약속했어요.
부지런히 돈 벌어 디즈니랜드 가자고...ㅋㅋ
관심과여유 2012-04-21 01:09 

저도 미영님처럼 지나가다 들렀는데..

원영사랑님 글이 있어서 클릭했네요~ ㅎㅎ

이거 한글 번역본으로 잼있게 읽었던 책인데...

'나도 책좀 읽으면서 교양(?)을 쌓아야하는데~~'라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ㅋㅋ

여기저기 안 보이는데가 없는 울 원영사랑님~

그 열정에 박수~~~ㅎㅎ^^

원영사랑 2012-04-21 01:19:13
정미영님에이어 관여님꺼정~~~들러주셨네요~ㅎㅎㅎ
이 새벽까지 잠도 안 주무시고...저도 마찬가지....ㅋㅋㅋ
신랑도 워크샵간터라...마음놓고 인터넷 삼매경...ㅡ.ㅡ;;
이제 좀 자야겠네요~ 관여님도 얼른 주무셔유~~~~~~ 굳나잇~!!
정미영76 2012-04-19 11:37 

원영사랑님 전 1기도 아닌데

지나가다 요 글 읽고 책 주문했어요^^ 급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영어 원서로 끝까지 읽어본 책이 없어서 걱정되긴 하지만

천천히 느리게 끝까지 읽어볼려구요

원서 읽는 속도가 좀 붙으면 1기에도 참여해 볼께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원영사랑 2012-04-19 21:55:47
책 선정은 지가 하는 건 아니구유....^^;;
방장님이신 이슬사랑님께서 해주시는거라서유~~ (원영양땜시 충천도 사투리가..ㅋㅋ)

지나가시다가라도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용~!! ^^* (다시 서울말로...ㅎㅎ)
감동의 도가니에 함께 빠져보시길 바랍니당~
그리고 여유되시면 1기 북클럽도 함께해요~!! 꼭이요~~~~

이슬사랑님~~ 제가 예비 멤버 한 분 영입했어용~~히히~!!
이슬사랑 2012-05-24 13:49:46
정미영님... 기억하실려나...
작년에 쑥영유에 제가 질문드렸는데...^^
어찌됐든 반갑습니다.
담에 꼭 북클럽에 노크해주세요~~~^^

원영사랑님... 잘 했어유~~~^^
유 니 2012-04-17 03:30 

이슬사랑님처럼 어찌 이런 책을 북클럽에 올리셨지 의아(?)해했답니다.  이런 류 책 좋아하긴 하나...북클럽에서 선정되니 반갑기도 했답니다.

 

Stargirl ..저보다 가방만 열심히 품어 주셔서 - 근데 책 표지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멋적어 몇 주동안 1기 기웃거릴 체면도 안됐는데 ..

우선.. 이번 책은 여유있게 즐기면 좋겠단 다짐을 하고 갑니다.

 

꼼꼼한 미션 출제해주신 원영사랑님 노고에 꾸벅~~^^

원영사랑 2012-04-17 23:00:34
Stargirl을 나중에라도 읽어보시면 정말 이 책과 연장선에 있다는 생각이 드실거에요~
이 책은 정말 유니님 말씀처럼 여유를 가지고 읽어야 할 책이네요.
Morrie 교수님 말씀 곱씹으면서요~^^
앨랜맘 2012-04-16 19:03 

미션 문제 너무 멋있어요~ 읽은 부분 쭉 정리가 되는 것 같네요.

저는 이 책을 10여년 전에 읽었어요. 정말 감동받으면서 읽고, 다시 또읽어야지 하다간 덮었었네요. 

다시 책을 찾았더니 누구 줬었는지 없어서 다시 샀어요.

그런데 다시 사길 잘 했다 생각이 들어요. 오늘 눈물 쭐쭐 짜면서 읽었어요.

책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읽어야겠어요.. 

원영사랑 2012-04-17 22:59:01
감사해요~ㅎㅎㅎ
저도 여러 군데에서 코끝 찡~~~하면서 읽었네요. ^^
이슬사랑 2012-04-16 13:49 

어~ 이런 책이었어? 하며 스케줄을 짰는데...

저도 이 책을 통하여 뭔가 느끼고 싶어졌어요.

미션 감사합니다~^^*

원영사랑 2012-04-16 18:26:29
저두요~ 이런 얘기인줄은 몰랐어요~^^
그런데 읽다보니...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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