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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uesdays with Morre 세번째 미션

글쓴이 하늘보기

등록일 2012-05-02 18:55

조회수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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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미션이 늦어 너무 너무 죄송해요. 많이 기다리셨죠?

근로자의 날이라 휴일이 많아 생각치 않던 여행을 다녀오느라 요원님들을 기다리게 했네요.

 

 

 The sixth tuesday-

1. Morrie 교수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벗어나는 법을 배우라고 합니다.

   'Detaching yourself from the experience' 의 의미를 이야기해봐요.

 

 The Professor, Part Two

2. Morrie 교수가 정신병원에서 일할때 50대 중년여자가 매일 방에서 나와 저녁때까지 타일바닥에 엎드려

   있다가 들어가곤 하는 걸 관찰하면서 무엇을 알게 되었나요?

 

The seventh tuesday

3. 'Ageing is not just decay. It's growth. I am every age' 라고 Mrrie교수가 말합니다.

   여러분은 나이듦에 대해서 생각해보신적이 있나요?  나이듦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나요?

 

The eighth tuesday

4. 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Offering others what you have to give. not money. your time, your concern, your storytelling. '

  'Giving to other people is what makes me feel alive.'

  얼마전에 TV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차인표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았어요. 감동 그 자체였어요.

  누군가와 자신의 것을 나눈다는 것은 돈으로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진하게 들었어요.  

   한편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어요.

 

   여러분을 살아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The ninth tuesday

5. Morrie교수는 자기 묘비명으로 무엇을 결정했나요?

   여러분의 묘비명을 생각하긴 아직 이르긴 하지만 혹시 삶의 방향을 잡아줄지도 모르니까...

   무엇이락 쓰실 생각이세요?

 

다시 한번 미션제출이 늦은 것 죄송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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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2-05-31 06:05 

1. You let the experience penetrate you fully. That's how you are able to leave it.

 

2. What she mostly wanted, he learned, was the same thing many people want-someone to notice she was there.

 

3. 나이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음... 그러니까 나이에 맞는 행동을 해야한다는...

 

예전에 학생때는... 30대에는 원숙미가 어쩌구 저쩌구 하며 시를 읽었던거 같은데...

나의 30대는 전혀 원숙미라곤 찾기 힘드니...

몸은 40대인데 아직도 정신은 20대이니 참으로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피부와 몸매가 20대라면 얼매나 좋을꼬...ㅋㅋ

 

4.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한다고 생각될 때...

 

5. A Teacher to the Last.

 

전 어려서부터 교단에 서서 죽음을 맞이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친정아버지와 작은아버지께서 교육자이셔서 꿈도 자연스레 교직으로 이어졌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당하는 제자들에게는 큰 충격일 듯 싶네요...^^;

하늘보기 2012-05-27 11:31 

1. 교수님은 자신의 감정으로 부터 자신을 분리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흠뻑 느끼고 충분히 경험히 경험해야 한다고 하네요.

 

2.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존재를 알아주고 인정해주며 관심을 가져주기를 원하는 것 같아요.

 

3.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그때그때 느끼고 경험하는 것이 달라서 젊을 때나 늙었을 때나

   모두 소중할것 같아요. 현재에 충실하는 것이 인생을 맞이하는 방법이란 생각이 들어요.

 

4.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불운데 제 자신은 잘 안되네요.

   가까운데서부터 마음을 편안하고 넓게 먹어 보렵니다.

   저는 무언가를 배울때 즐겁고 행복합니다.

 

5. "A Teacher to the Last"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까 고민해볼려구요....

 

이슬사랑 2012-05-31 06:07:22
사랑의 반대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고 하네요.
우리에게도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거 같아요^^
하늘보기님... 잘 지내고 계시죠? ^^*
앨랜맘 2012-05-11 22:41 

1. Morrie 교수님은 자신의 감정으로 부터 자신을 분리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에 온전히 몰입하여 감정을 충분히 경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지요.
그런 다음에야 이런 감정을 완전히 경험하고 인지했으니, 이제 그 감정으로 부터 나를 내려놓아야지.. 할 수 있다구요.

 

이 말을 듣고 마음의 위안 얻게 되었어요.
항상 부족한 부분때문에 갖지 못한 것 때문에 괴로와하기 마련인데 마음의 돌을 꺼내놓고 가벼워지는 느낌이에요.

 

2. 그 중년 여성이 원했던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는 것 - 자신의 존재를 누군가가 인지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었지요. 

 

3. 지금 이 상태에서 나이만 20대로 젊어진다면 오케이지만, 다시 과거의 20대로 돌아가고 싶진 않네요.
물론 제 삶에 대해 저는 Morrie 교수님처럼 'satisfied' 되고, 'fulfilled'된 것은 아니지만요.

 

요즘엔 건강한 삶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요.
예전엔 운동하는 시간이 아까웠는데 이제는 운동만큼 중요한 투자는 없겠구나 싶어요.
아는 분이 "운 좋으면 100세까지 살고, 운 나쁘면 120세까지 산다"고 농담을 던지더라구요.
살때까지는 건강했음 좋겠어요. 특히 부모님... 건강하셔서 노후를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4.나한테는 별 것 아니지만 남한테는 꼭 필요할 수 있는 무언가를 줄 때
내가 이 세상에서 필요한 존재구나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남에게 돈으로 베푸는 것 만큼 나의 시간과 애정, 열정을 주는 것 또한 의미 있는 것 같아요.
주는 사람은 행복감을 느끼게되고, 받은 사람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배풀 힘을 주게 되니까요.

 

5. A Teacher to the Last
제 묘비명은 아직 모르겠네요.

제 묘비명에 당당히 무언가를 적기에는 아직 제가 너무 부족해서요...

이슬사랑 2012-05-31 06:09:13
전 가늘고 길게 보단 굵고 짧게...를 더 좋아하는데요...
수명이 길어진 요즘 굵고 길게를 생각해봅니다.ㅋ
요원님들... 열쉼히 운동합시다^^
앨랜맘 2012-05-09 23:45 

읽긴 읽었는데 컴 앞에 앉으니까 졸리네요.

밤 11시쯤 해서야 컴 앞에 앉을 시간이 되는데 항상 쓰고 잘까 그냥 잘까 고민하게되요.

오늘 할일을 또 내일 미루면서 잠부터 자야겠습니다 ^^ 조만간 올릴께요~

원영사랑 2012-05-07 22:35 

1) 감정을 있는 그대로 충분히 인지하라고 이야기하시네요.
부정적이고 슬픈 감정일지라도 그 감정에 푹~~빠져서 충분히 경험하고
느끼면 비로소 그 감정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는 의미였습니다.

 

2) 모든 사람은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고 싶어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존재감없이 산다는 것만큼 슬픈 일은 없을 것 같네요.
그 중년여성이 정신병원에 오게된 이유도 그런 이유가 아니었을지...짐작해봅니다.

 

3) 저도 지금 생각해보면...10대와 20대...꽃다운 시절이 있었지만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프지는 않아요. ^^;;
그 시절에는 불확실하게만 보이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힘들었기에
지금이 훨씬 더 좋습니다. ㅎㅎ
그래서 앞으로가 더 좋을 것이라 믿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살려구요~^^

 

4) 저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누며 사는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봉사라는 것...보통 결심이 아니면 힘든 일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남편은 원영이가 태어난 이후로 유니세프에 매달 일정금액의 기부를 하고 있어요.
아이를 키우게되니 어려운 상황의 아이들이 남의 일 같지않고 더 가슴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어느 날...진흙으로 파이를 구워 먹는 아이들의 소식을 접하고는 기부 금액을 늘렸다고도하구요.
저도 가끔 재능기부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기관에 있는...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아이들을 상대로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진행해보고픈 생각도 있는데 언제 실행에 옮길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이렇게 말로 뱉으면...꼭 책임지고 언제가는 하리라는 결심으로 이 곳에 적어봅니다. ^^;;


5) "A Teacher to the Last"
Morrie 교수님다운 묘비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묘비명은...글쎄요...^^;
Morrie 교수님 따라쟁이하고프네요~^^

이슬사랑 2012-05-31 06:14:35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시킬때 기부에 대한 항목이 10%를 차지하더라구요.
원영이는 아빠의 교육으로 벌써 기부를 (보고)배우겠네요.^^
저도 원영사랑님의 재능기부생각을 따라쟁이 하고프네요^^
재능기부하는 날(실행)을 위하여~~~
이슬사랑 2012-05-07 05:47 

유 니님이 아니라 저 때문인듯해서 더 죄송하네요.

활기차게 댓글도 달고 미션도 부지런히 해야하는데...

하늘보기님 여행은 즐거우셨겠지요?

긴 마라톤에서 하루 이틀 늦은게 뭐 대수겠습니까...

미션 감사합니다.^^

유 니 2012-05-06 07:21 

하늘보기님 바쁜 집안 일정중 썰렁해진 5월 게시판 지켜주셔서 반갑습니다 이전 미션 담당자였던 제가 너무 무겁게 미션을 냈나 마음이 쓰입니다 ^^; 1 기 요원님들 언능 돌아오세요.


1 .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감정을 -그게 부정적이라고 여겨지는 감정이라도 충분히 느끼라고 합니다. 느끼고 인정하면 그 감정에서 헤어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화가 나서 화를 내지 말아야겠다는 게 아니라 화난 자신을 충분히 느끼고 인정해 주고..그러다 보면 아..화가 난 내가 여기 있구나..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이젠 이 화에서 벗어날 수 있겠구나..하는 시점이 온다고 합니다. 참으로 불가적이죠?^^; 제 짧은 소견으론 읽을수록 불가 마인드를 가진 스승이세요~

2

어느 누구든 자신의 존재가 있다는 걸 확인받고 싶어하죠. 멀쩡하게 있는데 유령인간 취급받는다면.. 매일 아침마다 나와서 바닥에 납작 엎드려 있던 여인과 같은 행동을 취하고 너 옆에 너를 염려하고 보살펴주려는 누군가가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누워있던 여인을 스스로 앉게 하고 그리고 자기 방에서 나오지 않게 하는데 성공합니다. 정말 있는데도 있지 않은 듯, 느끼는데도 느끼지 않은 듯 ...내 옆에 있는 사람, 내 안의 감정 하나하나에 공을 들이며 보듬어 줘야 하겠지요.

3.

이미 모든 나이를 겪어본 노인으로선 육체적 나이인 현재 나이보다는 이미 지났던 그 많은 지난 온 나이만큼의 세계를 이미 갖고 있는 거라 하죠. 나이듦은 쇠퇴나 몰락이 아니라..또 다른 성장, 그래서 젊은이들의 육체와 그 능력을 부러워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봐주면 되는 거라 하죠. 부러워하는 감정을 부정하지 않고 충분히 느끼고 인정하며.. 감정과 유리되기-detaching을 하라 하죠.

전.. 서른즈음부터 나이듦에 대해서 궁금했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책들을 좀 읽는 편이었고 이적 어머니 여상학자 박혜란님, 귀천하신 박완서님..책 보는 것 좋아해요. 20대 좋긴 한데.. 탱탱한 피부보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고 싶어요.헌데 늙어가면서 이것도 자연스레 오는 게 아니라는 게 슬포요~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TT

4.

물질이 차고 넘쳐야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

차인표가 정말 잘 나가는 연예인이 아니고 소시민이어도 그렇게 했다면 더 멋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연예인이라는 이른바 공인이라는 신분으로 무슨 일을 하면 더 홍보효과가 크기때문에 스스로 겉멋에 빠져들지만 않는다면 정말 살아가면서 지켜야 하는 소양으로 꼽고 싶답니다.

나보다 못한 신체적 능력, 빈곤한 물질 환경을 가진 이웃들을 위해 나누면서 .. 역설적이게도 그들보다 많이 가진 자신에 대해 우월하고 다행이다라는 마음에서 안도감을 느끼는 것보다 살면서 겉으로 드러나는 능력과 물질보다 다른 것들이 있고 그것들을 알아가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나눔의 가장 큰 미덕이라 해요.


5 a teacher to the last 마지막 그 순간까지 스승이고픈 그의 간절한 바람... 사후 바다 너머 아시아의 작은 나라에서 우리가 읽으며 감동받고있으니 a teacher to the immortal 이라 하고싶어요 저는 저답게 살다 가고 싶어서 Here stays me who wanted to live as June. June 은 제 영어이름이 에요

이슬사랑 2012-05-31 06:18:21
유 니님의 잔잔하고 힘이있는 글솜씨가 오랜세월(? ^^;) 읽으신 책에서 비롯되었나 보네요.
저도 부지런히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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