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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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reckle Juice 네번째 미션

글쓴이 내사랑지니

등록일 2010-01-25 06:29

조회수 3,631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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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ckle Juice사건이 막바지에 다다랐어요. 앤드류는 감정이 극도록 복잡하구요.

어떤 결말이 날지 궁금해지네요. 

 

1. 소리내어 읽고 시간을 측정해 주세요.

 

2. p.37에서 앤드류가 새론에게 느끼는 감정을 표현한 문장을 찾아주세요.

 

3. 다음장에서 앤드류는 새론에게 어떤 행동을 할까요(예측)/ 

   OR  내가 앤드류라면 새론에게 어떻게 대처할까요.

 

4. 다음의 문장을 우리글로 번역해 주세요(실감나게 ㅋㅋ)

1) Then you came home and made yourself an....an I don't-know-what and scared me half to death thinking you had appendicitis. I always thought you were more sensible.

 

2) So! I've got a school dropout in second grade. We'll have to do something about that! Here are your clothes.

 

5. 죽도록 학교에 가기싫었던 기억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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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맘 2010-02-01 23:02 

1. 4분

 

2. He hated Sharon. She 'd be sorry some day.

 

3. 얼굴에 그리던지 주근깨 같은 걸 만들어가서 아이들에게 Sharon의 방법으로 했다고 소문낼꺼예요.

    그리고 돈도 지불했다고.. 그럼 아이들이 Sharon의 말도 안되는 행동을 잘못되었다고하지 않을까요?

    그걸 따라한 앤드류가 더 우습게 되남?  암튼 골려줘야 하는데

 

4. 1) 집에와서는 뭔지도 모를 걸 만들어먹고는 이렇게 엄마를 놀래키니? 네가 맹장염에라도 걸려 응급상황인

       줄 알았쟎니?  엄만 네가 생각주머니가 큰 줄 알았는데 실망이네.

 

    2) 내 아들이 이학년으로 마치게 할순 없지 . 여기 옷입어라...

 

숙제 늦어 죄송... 뭔 잡다한일들이 .. 퇴출안되려고 노력..ㅋㅋ

Kate 2010-01-30 02:01 

린이 지 공부방과 할머니방을 바꾸고 싶다고 해서 저녁내내 방 바꾸기를 하느라 엄청 힘들었네요.. 헉헉..

처음 시작할 땐 '그까이꺼 머 대~충' 하며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이게 보통 일이 아니었던거에요.

거의 이사수준....

책꽂이 방향을 바꾸느라 책장에 있던 책을 모조리 꺼내야했고, 양쪽 방의 서랍장을 바꾸느라 서랍을 죄다 꺼내야했으며, 키높이 만한 한 서랍장은 서랍이 절대 안 꺼내지는 바람에 서랍속의 물건을 모조리 다 꺼냈다가 다시 정리해야 했다죠... ㅡㅜ

게다가 남편은 워크샵가서 부재중... 그 무건 서랍장 세개와 책상, 책장 그리고 책상서랍을 여자 셋이서 낑낑거리며 다 해치워 버렸네요... 이리저리 짐들을 끌고 다녔으니, 아마도 우리 아랫집 사람들은 저 집이 야반도주를 하나 싶었을거에요. ㅋㅋ

 

그렇게 겨우 이사(?)를 다 해놓고 생각하니, 미션을 까먹어 버린거에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하자 생각했는데..................

린이 해놓은 미션을 보니, 딸이 한 미션으로 제 몫을 대신한다~~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얄팍한 생각이...

그래도! 아까 낮에 책은 읽었어용~~

 

홍박샘 2010-01-30 20:25:20
남편이 웍샵 갔다와서 딸내미한테 뽀뽀하려다, 그만........
이슬사랑 2010-01-31 00:25:27
대박인데요!!!^^*
Kate 2010-01-31 00:42:21
푸하ㅎㅎㅎㅎㅎㅎㅎ 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이게 뭔 말인가 이해가 안가서 홍박님글을 한~참을 읽어봤다눈.. ㅋㅋㅋ
꽁이 2010-01-31 21:49:28
아~~박사님~~개그맨으로 진출하시는 건.......??
너무 재미있어용..ㅋㅋ
서연맘 2010-02-01 22:44:46
홍박샘의 재치를 누가 흉내낼수있을까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꾸벅
벨벳 2010-01-30 00:21 

우리 1기 반장님이 안보이십니다~!!!!!!

반장님 어디 계셔요~~~~~~~~~~~~~~~~~~~~~~~~~~~~~

혹시 소식을 아시는분이 계시면 빨리 오시라고 전해주시여요~

벨벳이 눈빠지게 기다린다구요~

그리고 위에 공지사항을 보시면 북클럽 이름을 지으라 하십니다~

좋은 이름 있으시면 댓글로 올려주셔요~^^*

야심한밤에 올빼미 벨벳이....

홍박샘 2010-01-30 20:24:50
령돌이가 9기까지 하느라고 정신이 없을낍니더.
이름 짓는 거 반장 없어도 지을 수 있으니 의논해 보이소.
이슬사랑 2010-01-29 14:31 

1. 3' 44"

 

2. He hated Sharon.

 

3. 돈은 다시 빼앗는다 했지만... Andrew성격상 그럴것 같지는 않네요^^

 

4. 1) 집에 와서 뭘만든거야... 니가 맹장염에 걸린줄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알아...엄만 항상 니가 좀더 신중했음하고 생각했단다.

   2) 2학년의 학교중퇴자 아들이 생겼구나! 뭔가를 해야겠다. 자... 옷 여깄다.

 

5. 초등학교때인데요... 주사맞으러 가기 싫었던기억이...

   결국 주사맞기 싫어 감기걸렸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ㅋㅋㅋ

 

어제 큰아이 유치원에서 작은발표회(재롱잔치)를 했는데요...

저녁7시 시작에 집에오니 10시가 넘었다는...

아버지 저녁드리느라 10분전에 도착했더니 자리가 없더라는...

계속(3시간가량) 서 있었더니 아직도 힘이드네요^^

게다가 감기까지 겹쳐서...

이상 핑계없는 무덤이었습니다요~~~

 

리허설땜에 아이들은 1시간 30분 일찍 갔는데도 피곤하지않다 하네요.

대부분 경험(재롱잔치)하셨겠지만 우리가 아는 어린 아이들이 아니더군요.

두반(6세한반, 7세한반)이 번갈아 했는데 감동그 자체였습니다.

분야별로 7가지를 소화했는데 덥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을텐데 다들 열심히 했구요.

오히려 부모님들이 더 힘들어했어요^^

낼 오전에 딸내미(5세) 작은발표회가 있어 또 즐기러 갑니다.

즐건 주말보내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윤성누리맘 2010-01-29 18:00:37
아.. 아이들 재롱잔치 시즌이군요.. 전 윤성이의 첫 재롱잔치가 되서리.. 좀 설레는데 아직은 언제할지도 몰러요.. ㅎㅎ 일정을 아직 안알려주시네요. 근데 세시간이나 하나요? 흠.. 좀 일찍 가서 자리 잡아야 할 것 같네요.
이슬사랑님은 특히나 몸 조심 하셔야 하는뎅.. 어여 푹~~ 쉬셔요~~~
내일 또 무리하심 안되는뎅.. 걱정됩니다.. 흠..
쉬엄 쉬엄.. 그렇지만 즐거운 주말 되세요~~
내사랑지니 2010-01-29 20:20:53
저두 감기초긴데요. 매콥한거, 국물뜨끈한거 먹으니 한결 좋네요.
감기엔 뭐니뭐니 해도 잘먹고 푹쉬는거죠.
몸 조심하시고 얼른 나으세요.
벨벳 2010-01-29 23:03:15
저 처음 딸아이 4살때에 재롱잔치 보러가서 울었어요 ㅠㅠ
내딸이 저렇게 자랐나 ...대견하고 신통하고..ㅎㅎㅎㅎ
다른데보다 재롱잔치가 아주 검소하고 간단하게 한건데도 그랬답니다.
7가지나 했다니 정말 아이들이 열심히 했을것같아요~
내일도 발표회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셔요~
남는건 사진뿐이니 사진 많이 찍어 오시구요~
여력되시면 함께 볼수 있게 올려주시면 덕분에 저도 눈이 즐거울듯해요~^^*
Kate 2010-01-30 01:44:04
그렇게 무리하셔도 괜찮으신지...
푹~~~~~~쉬셔요.^^

어제는 큰아이 재롱잔치, 낼은 작은아이 재롱잔치.. ㅎㅎ
전 재롱잔치 본게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안나네요. 너무 오래된 일이라...
사진이라도 한 장 붙여주세요.
요새 재롱잔치는 어떤지 구경좀 하게요. ^^
이슬사랑 2010-01-31 00:28:30
윤성누리맘님... 세시간은 아니구요... 2시간 40여분...
5세는 4가지활동이어서 7세와 같이해도 2시간10분정도 걸리더군요^^
암튼 감동 그자체^^*
윤성누리맘 2010-01-29 10:44 

밉술이 부르트고 콧 속은 다 붓고..  난리더만.. 어제부터 끙끙 앓고 있네요.. 이번 주말은 꼼짝 않고 쉬어야 하는데 일이 그리 될런지.. 모르겠어요. 이궁..

 

1. 4분 5초

2. He hated Sharon.

3. 뭔가 복수를 하고 싶긴 한데 앤드류 성격 상 아무런 일도 못할거 같아요. 앤드류가 속으로는 생각이 많지만 밖으로는 표현 잘 못하는 그런 아이인거 같아서요.

4. 1) 그리고 나선 너는 집으로 와서 뭔지 잘 모르는 뭔가를.. 만들어 먹었고..  엄마는 니가 맹장염에 걸린줄 알고 무서웠단다. 난 네가 좀 더 지각 있는 아이인 줄 알았단 말이야..

 

2) 자.. 이학년에서 낙오한 아들이 생기겠네. 뭔가를 해야해! 여기 네 옷 있다.

 

5. 죽도록 학교 가기 싫었던 날은.. 시험을 망치고 난 다음날이었겠죠?

매 번 시험을 치는 날보다 더 학교 가기 싫었던 날은 결과가 발표 나는 날이었던거 같아요. 잘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인지.. 시험 점수가 생각보다 안나오면 너무 괴로웠다는.. ㅋ

지금은 조금 여유있게 볼 수 있을거 같은데 그때는 너무 점수에 연연했던거 같아요.

 

미션 수행을 좀 더 열심히 해야 할텐데 제가 자꾸 지각하네요.. 죄송해요..

벨벳 2010-01-29 13:09:36
몸도 아프다면서 수고했시유~^^*
그러다가 코피 파~~~~~~~~악~@@쏟으실라..
주말엔 아이들 신랑한테 맡겨놓고 푸욱~~~~쉬셔요~^^*
령돌맘 2010-01-29 14:04:21
윤성누리맘님~~~ 건강좀 챙기셔요...^ㅡ^
요새 넘 바쁘신것 같더니만.......
주말이니.. 좀 푹 쉬셔요~~
이슬사랑 2010-01-29 15:15:16
요즘 바쁘시더니...
몸도 챙기시구요...
수고하셨습니다^^*
내사랑지니 2010-01-29 20:23:11
아~ 맞다, 맞아. 저두 시험결과 안좋으면 학교가기 싫었어요.
시험보는 날보다 더 싫죠.
그래선지 어른이 되서도 종종 교실에서 시험보는 꿈을 꾸었다는....
민이맘 2010-01-29 10:04 

1. 4분 40초

 

2. He hated Sharon

 

3. 전 가서 따졌을거예요... 거짓말이지..? 난 골탕 먹일려고 그런걸 나한테 먹였냐고.. 가서 따질것 같아요.

 

4. 1)  집에 와서는 뭔지도 모를 것을 혼자서 말들어 먹었다 말이지.. 난 네가 맹장염 걸린줄알고 무서워 죽을뻔했단 맣이다... 난 네가 항상 상식이 있는 아이인줄 알았다.... 

   2) 이학년을 마치지 못한 아들이 생기겠구나.. 뭔가를 해야겠으니.. 여기 옷을 입거라..

 

5. 학교가기 싫은 기억이요... 전 비가오거나 눈이 오면 학교가 가기 싫어요... 대학교다닐때는

실제로 학교에 안가고 집에 있었던 기억이 있네용...

비오면 기분 완전 다운.. 지금도 그래요.....

우울증 조짐인가.... ㅎㅎ

벨벳 2010-01-29 13:11:37
민이맘님 좀 예민한 체질이신가봐요~^^*
전 둔해서 그런지 비오면 그냥 신발 젖을까 걱정만 되거든요~ㅎㅎ
그래도 비오는날 좋아한답니다.
은아랑 있으니 비오는날에는 나갈수가 없어서 조금 싫어지려고 하기도 해요~^^*
령돌맘 2010-01-29 14:05:06
ㅋㅋㅋㅋㅋ 저두 그랬네요.. 비가오면 학교가기 싫어했던거....ㅋㅋㅋㅋ
이슬사랑 2010-01-29 15:19:57
비오는날... 외출은 싫어도 창가에 앉아 커피마시는건 좋아하네요^^
지금은(딸린식구가 많다보니) 아니지만 큰아이 아기때는 일부러 엎고 외출했다는...
-이게 비란다... ㅋㅋㅋ-
물웅덩이 아이들 뛰는거 좋아하잖아요.
장화신은 날만 허락하거든요.
장화신고 부츠신는날은 엉망입니다요^^
윤성누리맘 2010-01-29 18:03:47
앗.. 민이맘님도 저랑 같은 체질 이시네요.. 저두 비나 눈 오면 꼼짝 못하는 스탈..
음양오행으로 말하면 토 체질.. 근데 민이맘님은 안 둥그스름하신뎅..
토 체질은 둥그스름하거덩요.. ㅋㅋ 저두 비나 눈 오믄 완전 쓰러져 꼼짝 못하고 기분 다운되고..
암튼 그렇답니다. 근데 요즘은 많이 나아졌어요. 뭐.. 목금 체질 신랑 만나서 토가 단단해졌다고 하는 해석도 있던데 뭐.. 애들 때문에 안 움직일 수 없으니 강해진게 아닌가해요..ㅋ ㅋ
암튼.. 비 올때는 꼼짝말고 뜨뜻한 방안에서 있어야 한당께요.. ㅋㅋ
맛난 파전 한장 구워 먹던가.. 이슬사랑님 처럼 예쁜 컵에 차 한잔 담아 분위기 잡는 것두 아주 아주 좋아하구요.. ㅎㅎ
내사랑지니 2010-01-29 20:30:25
전 나이드니 비오는날은 온몸이 무거워서 나가기가 싫어요(참고로 전 길쭉얼굴^^).
예전엔 비오는날엔 센티해져서 막 혼자 음악듣고 했는데.....
긍~이젠 완존 아줌마네요.
Kate 2010-01-30 01:47:23
어렸을때 눈이 오면 밖에서 놀고 싶고, 비가 오면 집 밖을 나가기가 싫었죠..
그러다 대학생이 되니, 눈이 오면 남자친구랑 놀러가고, 비가 오면 선배들과 술을 마셨다는.... ㅎㅎ
어느 학교에나 있는 우주회. ㅋㅋㅋㅋ
이슬사랑 2010-01-31 00:33:13
맞아요... 눈오면 밖에서 좋아라 뛰고... 강아지뛰듯... (신랑이 강아지라 하거든요.강아지띠라...) 비오면 막걸리,파전생각에...^^
비형엄마 2010-01-29 00:14 

1. 4분 30초

 

2. He hated Sharon. She's done it on purpose. Just to get his fifty cents!

 

3. 그냥 돈 돌려달라고 따지는 것 보다 좀 더 통쾌한 복수를 할 것 같은데.. 방법은 모르겠어요..

    저 같으면 그냥 돈을 돌려달라고 따졌겠지요.. 단순해서..

 

4. 그리고나서 너는 집으로 와서 혼자 그.. 뭔지는 모르겠다만.. 그걸 만들어서 먹고서..

    엄마를 맹장염 걸린줄 알고 놀라서 죽을뻔 하게 만들고.. 나는 니가 좀더 생각있는 아이인줄 알았다

 

   그래서! 엄마는 2학년에 학교를 그만둔 아들을 갖게 생겼구나! 뭔가 대책을 세워야 겠네.. 여기 니 옷있다.

 

5. 제가 잠이 많아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특히 고등학교때.. 잠자고 싶어서 학교가기 싫었던 기억이 많아요..

   울 애들도 잠이 많아서.. 걱정이랍니다.. ^^

 

 

민이맘 2010-01-29 11:25:02
잠자고 싶어서 학교가기 싫었던 기억.. 전 정말 동감이 가요...
전 더 자고 싶어서 아침에 밥하기 싫어요...
엄마가 철좀 들어야 되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밥이 하기 싫으니 큰일났어요...ㅎㅎ
벨벳 2010-01-29 13:14:55
어쩜~~~저도 아침잠이 많아서 학교가기 싫어했어요~ㅋㅋㅋ
요즘은 알람소리듣고 잠결에 꺼놓고 다시 잠들어서 아침에 난리치는 적이 종종 있어요^^*
괜히 멀쩡한 시계가 고장났다고 핑계를 대곤해요 ~
이렇게 잠많은 제가 딸아이 하나 키우면서 많이 개선되었다고나 할까요?ㅋㅋㅋㅋ
령돌맘 2010-01-29 14:05:41
저두 아침잠이 많거든요.....
그런데.... 아이 키우고나서는 더 아침잠이 많아져서는.....ㅋㅋㅋ
이슬사랑 2010-01-29 15:23:40
저도 야행성이라 아침에 일어나기 넘 힘들어요...
학교다닐때는 엄마가 깨워줘서 다행이었는데...
요즘은 휴대폰 알람 10분간격 3번^^*
윤성누리맘 2010-01-29 18:07:26
저두 아침잠이 많아서 완전 고생하는 스탈입니다.
밤에는 새벽 세네시까지 쌩쌩하고.. 아침에는 완전 정신없고.. ㅋㅋ
가끔 잠자다 울 아들 유치원 차 못 태워서 데려다 줄 때도 많아요. 에궁.. 부끄러버랑..
윤성이랑 누리가 정신 못차리고 자는 엄마 깨워서 놀자하믄 허겁지겁 깨서 밥 먹여 보내는게 다반사니.. 언제 이 버릇을 고칠까요.. 흑..
내사랑지니 2010-01-29 20:37:32
전 학교다닐적엔 이런일 없었는데, 도리어 직장다니면서 아침이 힘들더라구요.
자취하다보니, 야근하고 아침에 출근할땐 죽음이였죠.
결혼하고, 전업주부하며 가장 좋은것이 바로 요겁니다.
늦잠자도 되는거. 아님, 아침밥 챙겨주고 다시 자도 되는거. ㅎㅎㅎ
이거땜에 직장다니기 싫을정도니까요.
Kate 2010-01-30 01:51:48
저도 아침잠 무지무지 많아요. 밤잠은 없는 편이지요.
지금도 밤 새서 뭐 하라면 거뜬히 할 수 있어요.
지금 거의 새벽2시인데, 사실 거의 매일밤을 2시 넘어서 자고 있네요..
이러니 남편 출근하는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밥 챙겨주는게 거의 기적일 정도죠. --
따지고 보면 전체 수면시간은 얼마안되는데, 아침에 일찍 못일어나다보니 우리식구들은 아직도 제가 잠을 엄청 많이 자는줄 알아요.

학교다닐때도 그랬네요. 거의 새벽까지 공부를 하거나, 뭔가를 하고, 아침에 엄마가 깨우면 엄청 힘들어하며 못 일어나곤 했죠. 고등학교때는 차라리 야간고등학교를 다니는게 낫겠다 생각했을 정도.ㅋㅋ
꽁이 2010-01-28 23:33 

1. 4분 38초

 

2. He hated Sharon. She'd done it on purpose.

   She'd be sorry some day.

 

3. 복수를 하긴 할텐데..어떤 식으로 할 지...

   앤드류가 그리 약은 캐릭터는 아닌 것 같아서..^^;;

   아마 복수를 하려고 무언가 시도는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샤론에게 또 당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 같으면 애시당초 돈이 오가는 거래는 하지 않을 것 같아요..ㅋㅋ

   샤론의 말을 믿지도 않을 것 같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는 freckle을 가지고 싶어하지 않으니까요..ㅋ

   뽀얗고 깨끗한 피부가 되고 싶어라~~~*^_________^*

 

4. 1) 그리고 나서, 넌 집에 와서 이 뭔지도 알 수 없는 이상야릇한 것을 혼자 만들어 먹었단 말이지?

       그것도 모르고, 나는 네가 맹장염인 줄 알고 놀라서 죽는 줄 알았다..

       엄마는 네가 생각이 있는 아이인 줄 알았다.!

   

    2) 그래? 이제 엄마는 2학년도 마치지 못하고 학교를 그만 둔 아들을 두게 생겼구나.

        뭔가 대책을 세워야겠군..!  여기 네 옷 있다.!!  

 

5. 죽도록 학교에 가기 싫었던 기억은 저도 없네요..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단 한번도 학교를 빠진 적이 없어요..^^;

   아무리 아파도 수업을 꼭 들어서..양호실에서 누워있었던 적도 없고요..

   (그 땐 그럼 큰 일 나는 줄 알았어요..^^)

 

   그래도 학교에 가기 좀 껄끄러웠던 적이 있긴 한데..

   제가 여고를 나왔는데,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여학생들만 있는 학교에서는 남자 같은 애가 인기가 있는 거..

 

   고 3, 학기 초에 처음으로 짝을 바꾸는데, 연극부 애랑 짝이 되었어요..

   서로 얼굴만 알고 처음으로 같은 반이 되는 친구였는데,

   같은 반이 되기 전에 저는 인기 많은 그 친구가 으시대는 것 같아서 별로라고 생각했고,

   그 친구는 제가 새침떼기 같아서 별로라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처음으로 짝이 되었을 때 둘 다 표정이...^^;;

 

   그런데, 막상 짝이 되고 보니 서로 오해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절친이 되게 되었답니다. 

   당시, 한달에 한번씩 짝을 제비뽑기로 바꿨는데,

   맘이 잘 맞는 우리는 1년 내내 계속 짝을 하기로 했지요.

 

   문제는...워낙 친구들한테 인기가 있는 그 친구 때문에..

   제가 시샘의 대상이 되었다는 거..ㅡ.ㅡ

   같은 반이었던 어떤 친구는 저한테 울면서 걔랑 계속 짝하지 말라고 사정하고..

   1, 2학년 때, 그 친구랑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 사이에서도 저는 미움의 대상이 되더군요..ㅋㅋ

 

   저랑 친한 다른 친구들도 괜히 그 친구 때문에 다른 사람들한테 미움사지 말고

   그만 짝하라고 할 정도였어요..^^

 

   근데, 둘 다 뭐 그런 거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그냥 계속 그 상태로 지냈는데..

   9월 정도 되니까 제가 미치겠더라구요..그렇지 않아도 입시 스트레스가 한참 쌓일 땐데..

   그 때 이것저것 좀 너무 힘들어서 학교에 가기 싫었던 적이 있어요..

   정말 오늘 또 학교에 가면 괜한 애들한테 욕 먹겠구나..하면서..

  

   그래서, 결국 제가 이제 그만 짝하자고 했어요..^^ 너무 힘들다고..

   그런데, 너무 웃긴 게요..

   그 때 그 친구 때문에 죽고 못 살던 애들이 지금은 그 친구랑 연락을 안 하고 살아요..^^;;

 

   그 친구는 지금 무척 여성스럽게 변했고요..지금은 뉴욕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갑자기 그 친구가 보고 싶네요..^^

 

 

미션이 늦어졌네요..^^

회사가 요즘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네요..^^

아까 점심시간에 글 남기려고 했는데...너무 졸려서 책상에 엎드려서 자버렸네요..ㅋㅋ

 

그런데, 다른 분들도 많이 바쁘신가봐요...

다들 얼렁 미션수행하세용~~~       

벨벳 2010-01-29 00:04:08
아이고 얼마나 피곤했으면 책상에서 잠이들까요~'
학교다닐때에는 정말 친구문제가 가장 큰 고민이였을것같아요.
특히나 꽁이님 사연을 들어보니...지금은 웃어넘길수 있지만 그때는 심각했었을듯^^*
잘커서 소의도 낳고 멋진 랑이님과 이렇게 잘살고 있으니...그래서 이렇게
함께 댓글로 친해질수 있고요~ㅎㅎ
이쁜꿈 꾸고 잘자요~^^*
재윤맘 2010-01-29 09:40:22
학교다닐때는 책상에 엎드려서 잘 잤었는데 나이먹으니 엎드려서는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숨쉬기가 힘들더라구요. 누워야만 잠을 잘 수 있어요.
민이맘 2010-01-29 10:05:32
ㅎㅎ 점심보다 잠이 더 좋을때가 있지요.. 저도 종종 그런답니다....
한잠 주무시고 다시 기운 내셨는지 몰겠어요... 화이팅..
령돌맘 2010-01-29 14:07:02
ㅋㅋㅋ 저두 고등학교때 연극부였는디.....ㅋㅋ^^
꽁이님땜시..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직장다니시니.... 책상에도 잠들기도 하는군요..
전 그냥 등만 땅에 닿으면 잠들어 버린다는...ㅋㅋ
이슬사랑 2010-01-29 15:48:34
책상에 엎드려 자고 일어나면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요즘은 안자봐서...
근데 요즘도 그러겠죠!!!
쉬면서 일하세요^^*
윤성누리맘 2010-01-29 18:11:37
이궁.. 우리 꽁이님 넘 넘 피곤하셨나보다.
회사에서 잠시 나와서 쉬실만한 곳을 찾으세요. 근처 커피숍이라두..
엎드려서 주무심 피로도 안풀리궁 몸도 더 피곤하답니다.
전 회사 다닐 때 회사 옥상에 예전에 쓰던 숙직실이 있었어요. 그래서 야근하거나 너무 피곤할때면 살짝 가서 오분 쉬고 오고 그랬어요. 오래된 직원들은 모두 아는 공간이었다는.. ㅋㅋ
좀 쉬면서 하세요.. 따뜻한 차도 챙겨서 마시구요~~~
내사랑지니 2010-01-29 20:48:49
저 고등학교때랑 대학때도 그런 여학생 있었는데....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네요.
특히 대학동기는 남학생들하고도 있어도 그러던데, 지금쯤은 애엄마 되어있겠죠^^.
아네모네 2010-01-28 21:14 

1. 4분 25초

 

2. He hated Sharon.

 

3. 따지고 돈도 돌려받고 그러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어요.

   너무 단순한가요? 제가 좀 그래요.^^

   저라면 역시 따지고 그랬겠지요? 그 전에 그런 짓도 안하겠지만^^

 

4.  제일 껄끄러운 부분에 숙제를;; 쪼매 힘들었습니다.

1) 그리고나서 넌 집에 왔고 혼자 내가 모르는 뭔가했고....네가 맹장염에 걸렸을거라는 죽을만큼 무서웠어.

    그래도 네가 좀 더 분별력이 있을거라 항상 여겨왔는데.

2) 그러면 난 2학년에서 유급학생을 두게 될 거고, 그거에 대해 뭔가를 해야 할거야. 여기 네 옷 있다.

 

5. 전 다른 건 없구요. 마술걸린 날 제일 가기 싫었습니다.ㅠㅠ;; 좀 심하게 해서요.

   그 다음은 당연히 시험치는 날이겠지요^^;; 특히 월요일마다 보는 전체 간이시험. 시험명이 가물가물하네요.

꽁이 2010-01-28 23:36:29
저는 학교 다닐 때는 없던 생리통이 사회생활하면서 생기더라구요..ㅡ.ㅡ
그래서 요즘 마술 걸린 날은 보건휴가 내고 무조건 쉽니다..
저번에 회사에 급한 일이 있어서, 마술 걸린 둘째날 회사에서 정신없이 일했는데..
정말 너무 힘들어 죽는 줄 알았어요..ㅠㅠ
회사 후배들 말로는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왔대요..ㅠㅠ
벨벳 2010-01-29 00:06:16
앗 아네모네님도 해석을 아주 자연스럽게 잘하시네요~^^*
부러워랑~~~~
음..정말 생리통 심한사람은 허리를 못펴더라구요~
그럴땐 여자로 태어난것이...
민이맘 2010-01-29 10:06:55
2학년을 마치지 못하면 또 다니니까.. 유급이 맞네요,... 왜 유급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는지..ㅎㅎ
령돌맘 2010-01-29 14:08:30
ㅋㅋㅋ 찌찌뽕~~ 저두 샤론에게 돈을 돌려받으러 갈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우리말로 옮기려니.. 참말로 힘들더구만요....
번역하시는 분들은 우리말 감각도 좋아야겠어요...ㅋㅋ
이슬사랑 2010-01-29 15:52:04
맞아요... 번역의 길...
넘 어려워요ㅠㅠ
윤성누리맘 2010-01-29 18:16:00
아.. 그러네요.. 저두 좀 많이 심해서 맨날 고생하는뎅..
그날이 정말 정말 힘들고 싫었네요. 그 생각이 왜 안났는지.. ㅋㅋ
지금도 마술에 걸리믄 애들도 많이 못안아주고 그런답니다.
시집가서 애 낳으믄 다 낳는다더만.. 전 왜 안낳는거죠? 흑...
내사랑지니 2010-01-29 20:40:46
생리통 넘 심하면 검사해봐야 한데요.
요즘 자근근종이 많아져서....저희 시누랑 올케도 수술받았죠.
저도 둘째 생각하고 있어서, 올봄에는 한번 검사해볼려구요.
내사랑지니 2010-01-28 20:24 

1. 4분20초

 

2. He hated Sharon.

    She'd done it on purpose

    She'd be sorry some day.

 

3. 첨엔 따져서 돈을 돌려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앤드류도 효과가 없다면 그럴계획이 었잖아요. 그런데 새론이 고의적이었고 자기가 속은 바보가 되었으니 따져봤자 웃음거리가 될꺼란걸 깨달은거죠.

   전 차라리 그걸마셔서 큰병에 걸려 곧 죽게될꺼라고 새론을 겁주겠어요. 저는 먹는것으로 장난하는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새론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4. 이거 저도 힘드네요(죄송^^).

1) 그러고선  집에와서 혼자 뭘했는지 모르겠지만, 네가 맹장염에 걸린줄 알고 겁나 죽을뻔 했다. 그래도 난 네가 좀 조심성이 있는줄 알았었는데.   

2) 그러면 우리집에 이학년 중퇴자가 있는거군. 우린 그걸 막을꺼구. 자 옷입어라!

 

5. 어릴적 기억은 잘 안나고. 고등학교때 사회샘이 왕년에 수사, 고문경력 가지신 노처녀(할머니?)샘이라 시험전에 구두테스트가 있는데 정말 그날은 학교가기 싫었습니다(전 무작정 외우는거 잘 못하거든요). 틀리면 가혹한 형벌이 있어서.........          

아네모네 2010-01-28 21:17:46
내사랑 지니님 4번미션 사실 저번 주에 설겆이 하면서 생각난 거였는데 (내가 잘 모르는 것을 미션으로 해석 숙제 내기^^) 월요일 미션보니 바로 뜨더라구요. 내사랑 지니님게선 다 아시고 너무 잘 집으셨다 했는데 ^^
사실 이러면서 실력이 조금씩 나아지는 거겠지요.
미션 굿입니다.
꽁이 2010-01-28 23:39:28
오호~~큰병에 걸려서 곧 죽을거라고 샤론을 겁주는 거 좋은 방법이네요..^^
근데, 약삭빠른 샤론이 안 넘어갈 것 같아요..^^;

가혹한 형벌..우리 중학교 때 사회 선생님도 가혹한 형벌 내리셨는데..
양쪽 겨드랑이 꼬집는 거..ㅡ.ㅡ
그래도 노래로 외우게 가르쳐주셔서 아직까지 안 까먹고 있는 게 있어요..^^

은-주-춘추전국-진.한.위진남북조-수-당-송-원-명-청 중국의 나라..
(산토끼 노래에 맞춰서)

절대 안 까먹더라구요..ㅋㅋ
벨벳 2010-01-29 00:08:40
으하하핫 그런방법이...그런데 정말 안넘어 올것같아요...아고 얄미워랑~
어떻게 골탕을 먹어야하낭..

가혹한 형벌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해요.
저희는 학교에서 손등을 위로 하고 손가락을 앞으로 나란히 시킨다음에
30cm자를 세워서 톡~하고 때리셨는데 정말 아파요..ㅠㅠ

그리고 꽁이님 그 산토끼 노래 다음에 보면 가르쳐줘요~^^*
내사랑지니 2010-01-29 08:43:55
그도 그럴것 같네요. 잉~새론 미워.
가혹한 형벌요. 한가지만 들면.....
그때는 한 줄로 앉았는데 자기 옆 바닥에 무릎꿇고 앉으면 무릎을 때려요.
심한 경우는 물도 뿌리죠.
꽁이 2010-01-29 09:37:53
벨벳님~~중국의 나라에 이어 이것도 생각나서 글 써요..ㅋ

야마토 정권-다이카 개신-나라시대-헤이안시대-가마쿠라-무로마치-전국시대-에도막부 일본의 정치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노래에 맞춰)

요런 게 꽤 있었는데 몇 개만 기억이 나요..^^
민이맘 2010-01-29 10:08:04
지니님 완전 대단... 그걸 마셔서 병에 걸린다고.. 정말 그럼 샤론이 겁내겠네요..
지니님 은근 센데요...!~~~ ㅎㅎ
령돌맘 2010-01-29 14:09:27
ㅋㅋㅋ 이상하게.. 노처녀 선생님들은 대부분 히스테리를 부리시더만요.....ㅋㅋㅋ
왜 그걸...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주는건지.....ㅋㅋㅋㅋㅋ
이슬사랑 2010-01-29 15:56:34
고교사회샘 경력이 화려하시네요...무서버라^^;;
령돌맘 2010-01-28 19:41 

1. 4분 1초

 

2. he hated Sharon.

 

3. 4챕터 마지막 부분에서 샤론에게 그럴듯한 복수를 할것 같았는데..

  그것이 아니면...  돈이라도 돌려받을 줄 알았더니만... 좀 실망했어요.....ㅋㅋㅋ

  저같으면 요목조목 따져서 돈을 돌려받을 것 같아요......ㅋㅋ

  요즘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을 생각하면 야물딱지고 그러던데....  앤드류는......ㅋㅋ

 

4. 실감나게 번역하라고 했는디....ㅋㅋㅋ  쉽지 않네요~~

1) 그러고나서 너는 집으로 와서 무엇을 만들었고.. 뭔지는 알수 없지만... 그리고 네가 맹장염에 걸린줄 알고 반쯤 죽을정도로 엄마를 겁주다니......  엄마는 항상 네가 현명하다고 생각했는데....

 

2) 그래서...(어이구의 느낌??)    2학년 중퇴자 하나가 생겼네...( 비꼬는 조로....)

우리 그것에 대해 뭐라도 해야겠다...  여기 네 옷들이 있다~

 

글을 읽으면 느껴지는데....  번역을 하려고 하니.... 넘 힘드네요....ㅋㅋㅋ

 

 

5. 그런적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초등학교 4학년때 그~ 돈봉투 사건이 있었던 후 잠깐 그랬었던것 같기도 하고...ㅋㅋ

 

집 컴이 완전 다운되어서.....  나와서 컴 하고 있어요...... 댓글을 나중에 달께요..^ㅡ^

맛난 저녁들 드셔용...ㅋㅋ

내사랑지니 2010-01-28 20:36:37
대단하세요. 그럼 pc방에서 작성하신건가요? 와~
저도 아이랑 도서관 갔다가 늦어서 오는길에 쭈꾸미오리불고기 먹었네요.
감기기운이 있더니만 매운것 먹으니 한결 낫네요.
(외투가 무거워서 가벼운 것으로 바꾸었더니 콧물이 훌쩍. 님들 날씨에 속지 마세요.)
아네모네 2010-01-28 21:19:33
령돌맘님 바로 그겁니다.
알긴 알겠는데 글로 안된다는 ^^;; 사실 전 큰 애한테 좀 힌트를 얻었지요.
꽁이 2010-01-28 23:44:13
우리 집 컴터는 결국 쏵 밀고...
랜카드도 바꿨어요..중고로..
도대체 어떤 바이러스가 랜카드까지 손상시키는지..ㅡ.ㅡ
수리 기사분도 어이없어 하시더라구요..

돈봉투 사건 때는 정말 학교 가기 싫었을 것 같아요..
부디 요즘은 이런 선생님들 없기를 바래요..
벨벳 2010-01-29 00:10:36
컴다운되면 정말 저는 돌아버릴것같아요..ㅎㅎ
어떻게 용케 버티시는군요~^^*
돈봉투사건은 해결이 잘 되었나요?
저도 어릴적에 모두들 눈감고 선생님이 혼내지 않을테니 조용히 손들으라던게 기억나네요..
우리를 바보로 아시나..손들면 옆에 짝꿍은 당연히 알텐데...ㅎㅎ
아무튼 그때 교실에 흐르던 긴장감이 아직도 떠오르네요.
민이맘 2010-01-29 10:09:53
오리불고기는 알겠는데.. 쭈꾸미오리 불고기는 쭈꾸미와 오리를 불고기 양념을 한것인가요...? ㅎㅎ 맛있겠다...
령돌맘님 컴이 다움이 되었었구나.. 그래서 요즘 게시판에서 뜸하셨군요....?

이슬사랑 2010-01-29 16:05:37
컴 수리 완료 되셨나요???
돈봉투... 요즘 선생님들은 다르시겠죠!!!
벨벳 2010-01-28 17:35 

1.은아=3분 30초

벨벳=4분 10초

 

2.은아=He hated Sharon.She'd done it on purpose.

벨벳=He hated Sharon.She'd done it on purpose.She'd be sorry some day.

 

3.은아=바로 샤론에게 찾아가서 이렇게 된게 다 너때문이라고 말할거에요.

벨벳=저도 복수를 생각할것같아요...똑같이 마시게 하는것으로는 아마도 분이 다 안풀릴것같아요.

음...뭘로 복수를 해줘야하나 생각했는데 여러가지 생각만 머릿속에 맴돌고 좋은방법을 생각해 내지 못했어요.

복수도 아무나 하는것이 아닌것같아요..ㅎㅎ

 

4.은아=무슨말인지 알겠는데 마음속에만 있고 한글로는 못적겠다고 포기.

말을 들어보니 이해는 하고 있는듯.

벨벳=그뒤 네가 집에와서 무엇을 만들었는지는 ..음..잘 모르겠지만..음..난 네가 맹장염이라도 걸렸다라는 생각으로도 거의 죽을만큼 무서웠었단다.나는 네가 언제나 분별력있다고 생각했어.

이런! 난 2학년중퇴자를 가지게 생겼군.우리가 그것에 대해서 뭔가를 해야겠구나!여기 네 옷들이있어.

 

5.은아=싫어하는 친구가 계단에서 내 실내화를 발로 벗겼어요.

그친구는 다른친구들도 밀치고 때리는 친구에요.

그친구가 싫어서 유치원에 가기 싫은적이 있어요.

벨벳=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아침잠이 많아서 학교가는것이 너무 싫었어요..

지금생각해보면 저희 엄마가 왜 소리를 질러댔는지 이해가 가요..ㅎㅎ

이후 3학년쯤 되고부터는 좋아진것같아요.

 

이번 미션을 하면서 은아가 4기북클럽을 보더니 왜 우리1기는 이렇게 재미가 없냐고 하길래

하기 싫으면 빠지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절대로 그럴수는 없다고 하네요.

아무튼 이번 책을 끝으로 은아는 빠져주었으면 하는 제 개인적인 바램입니다.ㅋㅋㅋㅋ

집에가서 좀더 이야기를 해봐야겠어요.^^;;;

이번 해석하기 미션을 하면서 제 영어실력과 국어실력의 한계를 느끼고 현재 절망모드입니다.^^*

하지만 이제 다음주만 지나면 벌써 이책도 끝이네요.

야호~@@@

함께 화이팅~!!!!!!!!!!

 

 

재윤맘 2010-01-28 17:53:30
은아는 그래도 열심히 동참해주니 고맙겠네요. 울 아들은 관심이 전혀 없으셔서 ㅠㅠ
언제쯤 이리 적극적인 되어주시려나 혼자 생각만해요
내사랑지니 2010-01-28 19:44:43
은아가 몇학년인가요?
우리딸도 나중에 이렇게 똑부러졌으면 좋겠어요^^
아네모네 2010-01-28 21:23:36
내사랑 지니님 벨벳님의 은아가 아직 미취학 아동이랍니다. 벨벳님 맞지요?
저도 좀 아니 많~이 놀랬습니다. 둘째가 한살 어린데 ~~ 산수도 안되고 영어도 그러니 아~~
초코님 자제분은 수학이라도 된다는데ㅠㅠ
꽁이 2010-01-28 23:46:31
은아는 아무래도 영재같아요~~
영어도 잘하고 수학도 잘하고...
나중에 우리 은아는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을지 참 궁금해져요..^^
민이맘 2010-01-29 10:11:18
ㅎㅎ 영어도 안되고 수학도 안되는 울 7살 아들 여기 있어요... ㅎㅎㅎㅎ
은아는 정말 잘하지요... 울나라에 월반 제도가 있으면 몇학년은 건너뛰고. 20대 박사 나올낀데....
령돌맘 2010-01-29 14:10:49
은아가 수준이 넘 높아서 4기에 가기는 그렇고...... ㅋㅋㅋ
엄마들 수준과 같은데..... 어쩔까나......ㅋㅋ^ㅡ^
벨벳님.. 번역 넘 맛깔나게 잘해주셨는데......ㅋㅋㅋㅋㅋ 넘 겸손하셔요...^ㅡ^
이슬사랑 2010-01-29 16:09:49
저도 국어실력의 한계를 느껴요.
이과이다보니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질 않으니...
게다가 이눔의 기억력까정 속을 썩이니...
윤성누리맘 2010-01-29 18:23:22
우리 똑똑이 은아가 엄마들끼리 수다떠는 북클럽이 재미 없었나 봅니다..ㅋ ㅋ
은아를 위해 재미난 미션들을 생각해 내야 하겠어요.. ㅎㅎ
북클럽을 통해 읽은 책이 책상위에 쌓여가니 넘넘 뿌듯합니다.
나중에 울 아들한테 물려주면서 니 책이야.. 엄마가 다 읽었단다.. 하믄.. ㅋㅋ 좋아하겠죠? ㅎ
재윤맘 2010-01-28 14:24 

1. 3분 59초

2. He hated Sharon. She'd be sorry some day.

3. Sharon이 미워서 어떻게 되돌려줄지 생각할 것 같아요. Sharon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을 알아내서 가방속에 슬쩍 넣어놓는다던가(개구리가 좋지 않을까요?) 하는 방법으로요.

4. 1) 그럼 그때 집에와서 니가 뭘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를 직접만들어서....니가 맹장염에 걸렸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죽을만큼 무서웠는데. 나는 항상 네가 지각있는 아이였다고 생각했었다.

2) 그래! 내가 이학년에 학교를 중퇴한 아들을 두게 되었구나. 그러기전에 뭔가를 우리가 해야겠지! 자 여기 네 옷들이 있다.

 

5. 초등학교 일학년때 학생수가 많아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누어서 수업을 하는데 오후반이었어요. 오전에 놀다가 숙제를 정말 하기 싫은데 선생님이 늘 숙제검사를 하시는 분이라 그 때 정말 학교 다니기가 싫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숙제 일찍 올리는데 다음 번 미션을 내야 하니 제가 걱정이 좀 되네요. 이렇게 좋은 문제를 고를 수 있으려나?

벨벳 2010-01-28 17:04:40
개구리 아주 좋은방법인데요?ㅋㅋㅋ
다음번 미션으로 이책이 끝나겠네요~얍호~@@
재윤맘님 해석을 아주 매끄럽게 잘하시는것같아서 부럽습니다.
내사랑지니 2010-01-28 19:50:14
벨벳님 말대로네요.
제가 문제냈지만.....실은 어떻게 잘 해석할수 있나 고민스러워서 물어본거였네요.
좋은해석 감사합니다.
꽁이 2010-01-28 23:49:38
윽~~개구리..
저도 개구리 무척 싫어해요..중학교 때 개구리 해부 실험할 때 한참 실험 중인데..
누워있던 개구리가 갑자기 펄쩍 뛰어 앉았어요..ㅡ.ㅡ
그 때 우리 조 애들이 정말 난리가 났었어요..
그 뒤로 개구리만 보면 그 생각이...ㅠㅠ
(그런데, 이런 경험 은근히 많더라구요..)
벨벳 2010-01-29 00:12:10
ㅋㅋㅋ저도 중학교때에 실험 기억나요.
왜 해부하고 난후에 집에가서 빨래비누 넣고 삶아오라쟎아요..
뼈만 가져오라고..
그걸 제가 맡게되어서 엄마한테 혼났던 기억도 나요.ㅎㅎ
민이맘 2010-01-29 10:13:30
오전반 오후반 생각나요.... 저희도 그랬었어요....
요즘은 한반에 20명.. 아주 아이들이 많은데가 40명이라죠...?
다음장이 재윤맘이시구낭.... 그럼 다음주에 끝나는거네요...?
우리 북클럽에서 벌써 책 4권을 씹어먹었다니...뿌듯합니당..
령돌맘 2010-01-29 14:11:44
오전반 오후반이 저두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ㅋㅋㅋㅋ
재윤맘님도 미션 잘 내실것 같은데.... 걱정하지 마셔요...ㅋㅋ^ㅡ^
이슬사랑 2010-01-29 16:15:16
담주면 벌써 또 한권이 끝나네요^^
미션 잘 하실테니 걱정마세요...
2010-01-28 11:21 

ㅋㅋ1등으로 미션수행 합니데이....(근데 원래는.....오전에도 하시던데...오늘은 안하시네용!)

근데 새론이 아니라 사론?아닌가?

 

1-한 쳅더 다 읽는 것 맞겠죵?

4분19초

 

2-He hated Sharon

 

3-제가 앤드류라면....."새론,너 덕분에 freckle가 생기는 것 같아.너무 고마워.그래서 너한테 주스를 줄게."

하고 선...freckle juice를 주스라고 줘요..냄새가 이상해서 안먹는다고 하면,

새론이 잘못하는 게임을 해서(가위바위보 등등) 지는 사람이 freckle juice를 먹는다고 하면되지 안을 까욤?

앤드류는 남자고,새론이 여자니까 앤드류가 이길것 같은뎅...(?)

새론이 freckle juice를 먹으면....새론도 얼굴이 초록색이되겠죠...

새론이 선생님한테 이르면?새론이 추천해준 주스라고 하면 되죠!ㅋ

 

4-모르겠어요...반은 아는데 반은 몰르겠어오.

이 미션은 엄마가 오면..(지금 엄마가 나갔어요)하죠.

오늘 안에 하겠슴다.

 

5-아직 11년 밖에 살지안은 사람이라서 경험이 많이 없슴다....

암튼 3학년때 바이올린 공개수업이 있었걸랑요....

그건 순전히 공개수업이 아니라,발표회 에요.

2학년 때는 초급이라서 독주를 안하는데,3학년 때는 중급이라도 독주를 했더라죠.

너무 떨리는거예요....게다가 저는 바이올린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겨울에는 손이 터서 손도 아프고 해서 정말 가기싫었습니돠.

그러다고 한3주일 연습했는데 땡땡이도 칠 수 없는거고,

땡땡이 치면 혼나고...그래서 가긴갔어요.

 

암튼 미션끝!

 

4번 미션 돌아와서 하겠슴다!

 

그럼 바빠서 이만!

벨벳 2010-01-28 12:46:54
짝짝짝~!!!!!!오랫만에 린양의 미션수행댓글이네요~^^*
잘지냈죠?^^*
아직 11년 밖에 살지않은 아가씨라고는 믿기지 않아요~
바이올린 연습하기 정말 힘들죠?ㅎㅎ
아줌마도 고백하자면 피아노나 바이올린 연습하는게 정말 싫었어요~^^*
힘들고 하기 싫은 연습을 자의든 타의든 어떻게든 하고나서 그곡을 멋지게
연주할수 있을때에는 정말 기뻤죠~ㅎㅎ
친구들이 부러워하기도 하구요~^^*
린양의 바이올린 독주하는 모습이 얼마나 이뻤을지...마구 상상되네요~
건강히 잘지내고 다음에 또 댓글로 만나요~^^*
내사랑지니 2010-01-28 19:59:40
린양은 혹 사립초 다니나요?
바이올린 독주회라.......피아노도 건반만 두드리는 실력인 나로써는 참 부러운 얘기네요.
어른이 되니 악기 못다루는것이 두고두고 아쉽네요... 좋은 취미는 삶을 풍요롭게 해주죠.
꽁이 2010-01-28 23:51:47
린양~~오랜만이예요..^^
바이올린이라..참 멋지네요...
린양의 바이올린 연주 듣고 싶어요..^^
민이맘 2010-01-29 10:16:27
오홍 !.. 린양이 1등을... 아줌마들이 많이 게을러가지곤...
아줌마는 금요일날 숙제를 했넹.....
바이올린 하면 겨울에 손이터서 아플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현을 잡는게 힘든가보군요...
울아들 담달부터 바이올린 시킬라고 그러는디... 걱정되넹...
린양 바이올린 켜는거 듣고 싶어요...~~~
령돌맘 2010-01-29 14:13:07
우와~~~ 오랜만에 댓글보네요...ㅋㅋ^ㅡ^
ㅋㅋㅋ 완전 복불복이당.....ㅋㅋ
린양은 어려서 그런지.... 생각하는게 역시.. 달라요...^ㅡ^
이슬사랑 2010-01-29 16:19:31
오랫만에 린양 글 보네요...
바이올린켜는 모습이 보이네요^^
겨울이라 손이 많이 아팠을텐데...
잘했을거라 믿어요^^
2010-02-04 18:11:57
솔직히욤...........바이올린이 엄청 싫은 것은 아님...^^;
Kate 2010-01-25 16:28 

미션 생각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이번 미션도 완전 재밌겠는데요~~??? ㅋㅋ

죽도록 학교에 가기 싫었던 기억이라...

이제 다들 알만큼 알고 있으니 이야기 보따리 함 풀어 봅시데이~~

2010-01-28 10:29:25
ㅋㅋㅋㅋ죽도록 학교에 가기 싫었던 기억.......
성취도 평가 보는날!!!!아님? 친구들이랑 절교한날?ㅋㅋ뻥
민이랑 2010-01-29 10:17:33
엄마랑 따님이랑 댓글도 나누고.. 부러워라.. 완전 친구같아요.
벨벳 2010-01-25 11:23 

짝짝짝~!!!!!

내사랑지니님 수고하셨어요~^^*

3번미션 예측하기는 전 안읽어서 가능한데 은아는 반칙해서 끝까지 다 읽었다네요;;

목요일 댓글로 만나요~^^*

2010-01-28 10:49:39
전 벌써 만나고 있습니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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