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 2기 #22

글쓴이 초록사과

등록일 2012-08-22 23:42

조회수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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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정의 개학으로 오랫만의 한가하게 노란 복수초도 보고 ㅎㅎ  
> 2학기 개획은 다들 세우셨나요? 
> 이젠 선선한 가을이니 여름내 놓았던 책 좀 잡고 한글책, 영어책 모두 묵독, 정독에 힘쓸려고 해요. 
>  
> 내일은 벼루어 두었던 도둑들 보러 갈까 합니다. 다들 재밌다고 하길래 기대가 되네요 ^^
> 방학이 짧아서 여름내 본 영화라곤 바람과 함게 사라지다 .. 요것 밖엔 .. 아이랑 보기에 껄끄러운 컷이 몇 개있었지만 배우들도 볼만하고 소재도 시원해 민정이랑 둘이 깔깔 대며 재밌게 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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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사랑 2012-08-23 22:40 

초5 제임스

저희는 개학이 다음주 에요.

가장 늦는 것 같네요..

요즈음은 영화를 잘 안보는 것 같아요.

애들 더 어렸을 때는 아이들 영화라도 같이 보고 그랬는데 이제는 나름 커서 팝콘사서 자리 앉혀 주면 둘이서 무서워하지도 앉고 잘 보고 약속장소로 나오네요. 중간에 동생이 화장실가고 싶다고 하면 잘 데리고 갔다 오기도 하고요.

저는 오월 근로자의 날 건축학개론 이후론 본 영화가 없네요.ㅠ ㅠ

남들은 아이들 재워놓고 심야영화 남편이랑 보러 간다고 많이 하던데..저도 남편한테 데이트신청해볼까봐요..

 

구구스 2012-08-24 09:40:34
데이트 신청 할 남편의 소중함을 요새 절실히 느끼다는....흑흑
제주도 여행 함께 하곤 또 출장~ 9월 7일에 돌아온다네요~
한 일주일 출장 가면 룰루랄라 편하고 좋더니....
요 2개월은 출장 가방 싸고 풀고를 반복했네요..
오늘 저녁 아이들 재워 놓고 남편분과 야시시한 심야데이트 즐기고 오세요~~
글구 돌아와 잼난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구요~~ㅋㅋ
제가 남편의 부재에 요즘 허해서리....(어째 뉘앙스가 19금의 분위기로~~ㅎㅎ)
큰맘 2012-08-24 17:07:49
저희도 남편이 자꾸 꼬셔요 심야영화보러가자고.
무서운것 보고싶은데... 아이들땜에 안되니까...
깨어서 찾고 난리나면 어쩔까싶어 아직 한번도 실행에 옮겨보지는 못했네요.
민수사랑님은 제임스랑 동생은 1관에서 부부는 2관에서...
어디서 만나기 이렇게 하시면 되겠네요.
하루 날잡아서 영화도 보고 맛있는 밥먹고
요런 코스도 저는 좋아해요. 편하고 심플하게...
별샘 2012-08-27 09:50:31
이번방학엔 저도 영화를 많이 못봤어요~
벨라랑 아이스에이지4만 봤네요.
도둑들을 보고는 싶었는데...애가 하나이니 남편하고 둘만 보고오기도 그렇고...
벨라도 같이 봐도 되는지 고민만하다 여태까지 못보고 있어요^^;
아직도 고민중인데...이제 남편이 출장중이네요 ㅋ
꼬꼬별 2012-08-23 21:35 

초4 조이

 

오웟던거라..후딱후딱 하네요 ^^

개학첫주라.뭔가 바빠요..정말 오전에...동네 아줌들이랑 영화보러가야겠어요...

구구스 2012-08-24 09:26:48
조이도 이번 여름방학은 컵스카웃캠프에 영어마을캠프~
더웠지만 유익한 시간을 보냈겠어요~~
귀엽고 예쁜 조이도 이런 경험들을 통해 마음과 몸이 한층 더 컸겠네요~~
과제도 후딱후딱 해내면서도 완성도 역시 높은데요~~
2학기때도 조이의 활발한 활약 기대할께요~~
큰맘 2012-08-24 17:00:09
조이 너무 잘하고 있네요.
sqr의 효과가 괜찮은가봐요.
효과가 금방 안나타난다하니 꾸준히 하다보면
한계단 올라갈날이 있을거다 기다리고 있어요.
개학후 적응하느라 들쑥날쑥하겠죠.
곧 적응잘해서 조이만의 패턴을 찾아줄거예요.
짧게 머물다 가버리는 가을 아쉬움없이 좋은시간이 되길바래요.
별샘 2012-08-27 09:55:23
정말 외웠던거라 그런지 조이가 예전보다 훨씬 단정하게 잘 썼네요~
이제 개학하고 어수선한 분위기는 좀 가라앉았죠?
우리 2학기도 함께 화이팅 해봐요~^^
꼬꼬별 2012-08-28 15:48:06
항상 이렇게 좋은 댓글써주시는 님들때문에 힘받고 갑니다..
아이고, 말로는 잘하는데...글로쓰는것은 항상 어렵네요.
항상.항상.감사합니다.....
뽀뽀로맘 2012-08-23 21:06 

초 4 Terry

대구는 어제부터 하늘에 구멍이 난 마냥 계속해서 비가내리고 있네요.

오늘 아이가 개학을 한지라... 저도 간만에 일찍 일어 났어요. ^^

아이들 보내고.. 남편이랑  영화보고 왔는데요,

재미있다는 한국영화 놔두고..  토탈 리콜 봤는데.. 

넘 꽝이었어요.  내일 동네언니들이랑  바람과 함께사라지다 보러갈까해요. ^^

 

숙제 올려요.

 

 

 

구구스 2012-08-24 09:20:36
뽀뽀로맘님께서도 영화보는거 좋아하시는군요?~~
최근 인기있는 영화들은 거의 보시는 것 같아요..
요즘은 우리영화들이 재미나서 외화는 거의 안보게되네요~
저 중학교때 단짝 친구가 영화를 무지 좋아해서
한창~ 성룡영화~ 헤리슨포드의 인디아나존스 시리즈에 함께 열광했다는....
지금은 재밌게 봤어도 기억이 오래가지 않네요... 감성이 메마른거죠~ 쯪쯪...
집안일 하고 애들 케어하고 나면 베개에 머리 대자마자 쿨쿨~
요샌 꿈도 잘 안 꿔지더라구요~ㅋㅋ

테리 jr리딩엑스퍼트 하려 하는군요~ 다른 리딩서도 그렇지만
요시리즈엔 잼나고 흥미있는 내용들이 많아 앨빈의 지식을 넓혀준 책이기도 해요~
첫권으로 이책의 패턴을 익히면 오히려 2,3,4권은 수월히 진행되더라구요~~
테리 화이팅!!!~~~~
큰맘 2012-08-24 16:47:31
이번주 개학하는 친구들이 많네요.
학교생활 적응하느라 몇칠간 좀 힘들겠죠?
에구 남편분이랑 오붓한 데이트였는데... 제가 다 속상하네요.
대신 점심은 맛있는것 드셨겠죠?
서늘한 바람이 살랑살랑 부니 마음이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네요.
뭘할까? 골똘이 생각도 하게되고...
지쳤던 마음에 생기가 도니 의욕도 생기고 좋네요.
언니분들과 즐거운 시간 잘 보내세요.
별샘 2012-08-27 10:02:41
뽀뽀로맘님~영화 많이 보셨네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재밌게 보셨어요?
꽤 재밌나보던데..,전 리스트에만 올려놓고 언제 볼지 기약이 없네요..ㅋ
동네언니들과 자주 함께 하시네요~~ㅎㅎ 활기있어 보여서 좋아요^^
효짱민 2012-08-23 17:27 

초4 Gaia

 

요즘 한국영화 재미있는게 많은 것 같아요. 왕이로소이다, 도둑들,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등

우린 다운받아서 보려고 아직 기다리고 있네요.

 

오늘은 모두 일찍들 오셨네요.

개학해서 저도 오늘은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가졌어요.

방학때 서로 싸울땐 지겹더니 아침에 학교 가는 얘들이 또 안쓰럽고 그러네요.

날씨도 선선하니 딱 좋은 계절이라서 마음까지 상쾌합니다.

숙제 올립니다.

 

뽀뽀로맘 2012-08-23 18:19:14
오늘 테리도 개학했어요.
개학하니, 제 속이 시원합니다. ^^
가이아도 개학 했군요. 대구는 아침부터 비가 아주 세차게 내리네요.
하필 아이들 학교가는 날에... 날씨도 선선하니.. 옷 입히기도 애매하고... 그렇게 덥더니~
이젠 정말 가을이 왔나봐요. ^^
구구스 2012-08-24 08:55:44
형제,자매,남매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으르렁 거리다 또 찰싹 붙어서 희희낙락~
가이아와 동생도 영락없는 남매지간이네요~ㅎㅎ

가이아 쓰기 실력이 너무 훌륭해졌네요~~
지난주 민속촌 나들이 간 이야기를 생생하게 잘 썼어요~
계속 함께 앞으로 전진입니당~~
글구, 앨빈 첫 리딩시리즈는 compass사의 reading starter 1,2,3으로했었어요..
원서긴 하지만 내용이 쉬운편이라 초등 저학년용으로 알맞은 것 같아요~
큰맘 2012-08-24 16:39:16
효짱민님도 조용하고 한가한 시간 보내셨군요.
뭐하셨나요? 저는 다음주 월요일 개학인데...학교보내고 산에 다닐려구요.
너무 집에서 살림만 하다보니
체력도, 지구력도 바닥이라 한계가 너무 자주 다가오네요.
오늘은 학교청소 갔다왔는데 덥지도 않고 정말 가을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책읽기 좋은 계절이지요.
책을 사랑하는 가이아 내실있는 독서활동으로 좋은 계절 잘보내길 바래요.
별샘 2012-08-27 10:09:35
더위끝에 큰 태풍이 와서 걱정이에요.
큰 피해없이 빨리 갔으면 좋겠네요.그럼 가을이 더 성큼 다가오겠죠~
벨라가 하고있는 문법은 '웰컴투 초등영문법'이에요
많이 쉬운편이에요.혼자서도 훑어볼수 있을정도...
이번것 다 하고서 다른교재 선택해 여러번 반복할까 생각중이에요.
내년에 가이아도 고학년 되니까 시작해도 좋을것 같아요~
별샘 2012-08-23 15:41 

초5 Bella

 

초록사과님~도둑들은 잼나게 보고 오셨나요?

저도 아직까지 못봐서 봐야하는데...5학년이 같이 봐도 될런지요?

이제 선선해지고 개학을 하니 뭔가 해야만 할것 같은...^^

계획도 세우고 열공해야지요..(애들이ㅋㅋ)

 

개학하고서 첫수업날엔 6교시,집에와서 오랜만에 열공(?)...그러더니 9시부터 자더라구요~ㅎㅎ

오늘은 이제 제자리 잡은듯 해요.

벨라는 방학동안 좀 느슨하게 했어요.

수학도 2학기 4단원까지밖에 못했구요.영어는 지금 하던대로만 하구요.

벨라 혼자 알아서 한다고 해도 제가 좀 봐줘야 하는것도 있는데...

방학동안 제가 여러일이 겹쳐서 검토를 못해줬어요.

영어문법도 쉬운교재라고 해도 채점도 하고 봐줘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지금 1~5형식,시제,조동사,부정문,동명사 까지 했더라구요.

이제부턴 제가 관심좀 가지려구요^^;

1회

2회

3회

4회

29"

27"

25"

23"

평창 삼양목장에서 내려오다 찍은 벨라사진 이에요~^^

  

 

큰맘 2012-08-23 16:14:25
어머나 벨라 반갑네요
얼굴도 주먹만하고 몸매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두루두루 좋은것만 갖추어 잘 크고 있네요.
미소가 꽃보다 예쁜 벨라네요.
이렇게 예쁜모습이 보고싶어서 자꾸 눈에 아른거렸나봐요.
여름방학엔 앉아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래도 놓치지 않고 자기할일 잘 해주었고
그 이상의 것은... 이제 잘 쉬었으니 2학기에 열심히 해줄거예요.
학교생활 적응하느라 좀 힘든감이 있나보네요.
우리 일주일간은 적응기간으로 선포할까요? 그리하여 좀 봐주기로 ㅎㅎ
구구스 2012-08-23 16:47:38
사진으로만 본 똘망똘망한 꼬마 벨라가 늘씬하고 예쁜 숙녀로 짠~~
늦은 봄에 찍은 경복궁 사진과는 또 많이 컸는걸요~
즐거웠던 여행이 벨라의 얼굴에 한가득 실어 있네요~
아이들은 이렇게 자연과 어울어져 그 속에 있을때 가장 어울리는
존재들이 아닐까 생각되어져요~ 그리고 그속에서 무한의 힘을 얻게 되는거
같구요~
너무 덥고 짧았던 방학이라 수학 한권 예습하기는 무리더라구요..
앨빈도 수학 4과 조금 더 풀어놓았네요.. 학기중에 부지런히 풀어야죠 뭐~~
벨라는 학교 생활에 빨리 적응 한거 보니 방학중에도 기상 시간이 일렀나봐요?~
아침에 엄마랑 등산도 다녔다 하니.... 두말 하면 잔소리겠네요~
앨빈은 올림픽 이후 계속 기상시간이 늦어져 개학하면 한 일주일은 고생할 것 같은데...흑..
무튼, 천고마비의 계절은 다가 오고 마음의 양식이 풍성해 지도록 이 가을을 맞이 하면 좋겠네요..
효짱민 2012-08-23 17:29:16
벨라의 밝은 모습 보니 반갑네요.
아주 예쁜 숙녀가 되었군요.
가이아도 요즘 살이 점점 붙어가는 것 같아 운동많이 하려구 해요.
벨라는 아주 늘씬하니 예뻐요!
벨라는 문법 교재 어떤 걸로 하는지 알려주세요. 가이아도 내년에 해야할것 같네요.
뽀뽀로맘 2012-08-23 18:21:56
별샘님~ 아직 도둑들 못보셨군요. 전 동네 언니들이랑 봤어요.^^
넘 재미나게 봤는데... ㅎㅎ 5학년이 봐도 별 무리가 없을 듯 한데요.
그리고 , 벨라 미모가 출중한데요. 벨라의 밝은 미소를 보니~ 제 기분이 좋네요.^^
큰맘 2012-08-23 14:18 

초4/Rachel

 

ㅎㅎ 초록사과님! 정말 좋은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도둑들 평도좋고 관객수도 엄청나던데 저도 보고싶어 찍어둔 영화예요.

방학동안 아이들 정성껏 돌보시느라 또, 정성껏 대문도 지켜주시느라 애많이 쓰셨어요.

한주간 너무 감사했습니다.

영화도 초록사과님 입맛에 딱 맞았으면 좋겠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즐기세요.

 

다음주 개학하는 친구들 있나요?

이제 다음주를 기점으로 우리 친구들이 모두 2학기 새출발을 시작하네요.

출발이란 단어, 의미는 어쨌든 신선한 설레임을 느끼게 하네요.

한학년을 마무리하는 의미의 2학기...

1학기보다 더 성숙하게 의연하게 잘 다져나가길 응원해요.

 

숙제는... <qr #22, 교재 5단원 54~55, BB11-2> 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29

22

21

19

부탁드릴께 있어요...

어제 BB 다운받았는데 손상된 파일이라고 열리질 않네요.

받으신분 좀 나눠주세요.

[email protected]

 

구구스 2012-08-23 14:46:52
BB지금 보내드렸어요~
댓글은 잠시 후 I'll come back..
별샘 2012-08-23 15:48:11
큰맘님도 아직 도둑들 안보셨네요~저희도 봐야지봐야지 하면서 아직도...ㅋ
방학동안 너무 느슨하게 보내다 보니까 마음이 조급하여...ㅎㅎ
새롭게 마음잡고 계획 세웠어요.벨라도 같은 생각이었는지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네요.
새롭게 또 화이팅해야죠~~^^
구구스 2012-08-23 17:01:35
그쵸??~ 새로운 시작, 출발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기분 좋은 긴장감과 설레임을 선사하죠~
레이첼과 큰맘님, 또 울 2기 친구와 맘들 모두에게 올 가을은 기분 좋은 설레임으로 시작해서
뜻있는 열매들을 하나씩 수확 하며 마무리 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래 보내요~
지금 울 2기에서 함께 과제 수행하며 성큼성큼 크고 있는 아이들이 그 과정의 일부분일거구요~
2기방에서 글 읽고 댓글 쓰고 하다 보면 포근 하고 따스한 공기 위에 떠 있는 기분이 들때가
많아요~ㅋㅋ 엔돌핀이 마구 솟구치게 하는 울2기 친구들~, 맘들~너~무~
따.랑.해.요.
효짱민 2012-08-23 17:32:55
큰맘님도 일찍 오셨네요. 가이아는 5단원까지 마무리 잘 했어요.
레이첼 같은 친구가 있어 가이아도 열심히 잘 하고 있어요.
레이첼도 2학기 시작을 활기차게 준비하기 바래!
뽀뽀로맘 2012-08-23 18:28:11
도둑들 ~ 잼나요. ^^
김윤석~ 넘 멋지더라구요. 액션도 잘 소화하고, 연기도 좋고..
개인적으로.. 전지현 별로라 생각 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연기도 괜찮더라구요.
지금까지 작품 선택이 참 안습이라... 안타깝던데.. 아주 역할을 제대로 맡은 듯 해요. ^^
구구스 2012-08-23 14:05 

grade 5/Alvin

초록사과님~ 민정이 개학하니 너무 신나하시는거 티가 많이 나는데요~ㅋㅋ

오전엔 '도둑들' 잼나게 보셨겠네요~ 예고편 올려 주신 "바람과~~"보니 급 관심이 생겨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볼까?~ 생각중입니다. 공짜 예매권이 2장 있어서리~

글구 북클럽12기 분반이 되서 앨빈도 많이 서운해 해요. 실력으론 당연 B반인데, 본인이

A반 해 보고 싶다해서... 이참에 리딩레벨 올려 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 그리 결정했네요~

하다 너무 벅차면 짐 싸 B반 문 똑똑 할거에요~ 받아주실거죠?~ㅎㅎ

 

드디어 내일 개학임다~ 개학 기념으로다 친구 엄마들과 내일 저녁 맥주 한잔 "캬~"~ㅋㅋ

무더웠던 방학도 휘리릭 지나가고 이제 선선한 바람과 동무하며 차분히 새학기를 맞이하게 됬네요~

짧은 방학이었지만 울2기 친구들과 함께 영어하며 이것 저것 한 양도 꽤 묵직한게 뿌듯함까지

느껴지네요~ 2학기에도 울 친구들 활약상 기대할께요~ 모두 홧팅!!~~

앨빈 문법8과 동명사 마쳤구요(주중 매일 3장씩~ 처음 시작할때 '좀 더 쉬운 교재로 할 걸..'생각했는데

할수록 괜찮아지네요)sqr, bb문장만들기, 롸이팅교재 했어요~

 

앨빈이 리딩교재와 리스닝교재를 학기중엔 격일로 방학엔 매일 해왔는데,

리딩교재 세번째 시리즈를 모두 마쳤어요~~와우~~

독해서는 일반 책과는 다르게 꼼꼼히 문장을 해석하며 진행하기때문에 필수 어휘량과 문법을

정확히 짚어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한시리즈당 7개월 정도씩 걸렸구요~

담번엔 리스닝교재 올릴께요~

두번째 리딩시리즈  Jr리딩튜터, 세번째 시리즈  Jr리딩엑스퍼트~~

큰맘 2012-08-23 15:19:54
아 배불러~~ 저오늘 저녁안먹어도 배가 안고플것 같아요.
오잉!!!! 이건 구구스님이 할말인데~~~ 저 구구스님으로 빙의된나봐요 ㅎㅎ
개학을 앞두고 눈이 번쩍 정신이 번쩍 그저 감사합니당
아우~~ 우리 앨빈을 어떻하죠 궁둥이 토닥토닥으론 안될 것 같아요.
그동안 열심히 해온 아웃풋들이 정말 아름답네요.
아이들을 이끌면서 조그만한 아웃풋이 나오기까지 어떤 고통이 제물로 받쳐져야 하는지
우리들은 모두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죠.
어느선을 넘어가고자 하는 의지가 느껴져 앨빈이 너무 자랑스럽네요.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를 늘 응원해요.
구구스님! BB 감사해요. 바로 멜이 와서 깜딱 좋았어요. ㅎㅎ
별샘 2012-08-23 15:58:04
역시 앨빈의 내공이 그냥 생긴게 아니었어요~~
리딩,리스닝,독해서까지...정말 꾸준히 골고루 공부를 해왔네요.
아유 기특해라~~
양도 생각보다 많을수도 있는데...열심히 따라주는 앨빈이 대단해요.
전 벨라에게 교재 하나씩 줄때마다 왜이렇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지...ㅋㅋ
이참에 좀 더 들이밀어 볼까요..? 아마 뒤로 넘어갈지도...^^;;
문법공부 하면서 차차 해봐야겠어요.
구구스님~~공유도 해주시고 너무 고마워요^^
효짱민 2012-08-23 17:39:24
리딩 첫번째 시리즈는 어떤 걸로 하셨나요? 답변 해주실거죠.
구구스님 따라 하면 앨빈과 같은 실력 되는 건가요?
교재 보니 앨빈이 정말 열심히 하는 걸 느껴지네요.
문번책이랑 리스닝 교재도 담에 같이 꼭 올려주세요.
북클럽만 따라하면 영어학원은 가지 않아도 될것 같은 뿌듯한 마음이네요.
뽀뽀로맘 2012-08-23 18:35:39
앨빈이 하는 리딩 엑스퍼트~ 제가 눈여겨보고 있는 책인데...
1권은 조금하다.. 아직은 아니다 싶어 모셔놓고 있는데...
2학기때 할까 싶네요. 앨빈은 언제봐도 참 성실한거 같아요.
정말 칭찬 듬뿍 보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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