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2기-#28

글쓴이 꿀뽕

등록일 2012-09-12 22:58

조회수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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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날들입니다.

아파트 앞, 공원길을 걸어보니,햇살은 강했지만,

여름날과는 확연히 다른 조~오~은 날입니다.

약간의 단풍? 낙엽?색도 보이는 듯 하고...

맘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며칠전

<좋은 부모 행복한 아이 되는 대화법>이라는 강의를 잠시 들었습니다.

우리가 아이와의 대화를 할땐,

*직접적으로 아이에게 내가 원하는 바를 말하고, 직설적인 말은 하지 말라.

*엄마인 나의 생각을 아이에게 얘기하고, 나의 감정을 실어 얘기하진 말라.

*아이의 행동에 대해 말할 때,

"자녀"를 주어로 말하지 말고, 엄마인 나의 감정과 느낌을 "나"를 주어로 말하라.

고개 끄덕일 좋은 말씀을 많이 듣고 왔습니다.

또,

자녀와의 대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말의 양보다 질이랍니다.

무엇을 말할까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말할까가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맘들,

좋아야 할 대화가

차칫 잘못하면 대놓고 화내는 것이 될 수 있으니.

배려와 사랑이 담긴 말로 자녀를 키우랍니다...

좋은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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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로맘 2012-09-13 20:07 

초4 Terry

 

저도 한때 강의 많이 쫓아다녔으나... 지금은  잘 안 가게 되네요.

심지어 학교모임에도 잘 안나가니.. 1학년 로이 학모들은 절 굉장히 궁금해 하드라구요. ㅋㅋ

학교모임도 시큰둥하고, 워낙 말많고, 행동하기도 조심스러운 곳이라 , 학교에 잘 안가게돼요.

선생님이 학교에 오라 안하면, 우리 녀석들은 학교 생활 별 탈 없이 하는구나 생각해요. ㅎㅎ

오늘은 아침부터 집 안일 하느라 바빴어요. 빨래하고, 설겆이하고, 어제 마트 장본거 소분하고, 반찬 몇가지 만들고 나니 2시...  집 안일 해도 티 않나고, 시간은 또 얼마나 빨리 가는지...  

 아이들 올 시간은 다 돼가는데...  저는 넉다운이 됐어요.  

내일은 살림 제처두고, 신랑이랑 영화나 보러 가야겠어요.  ^^

 

테리  3권은 다음 주에 하고, 뒤에 문제 푼거 간단히 올릴께요. 

다음 주에 보아요. ^^

 

효짱민 2012-09-13 20:42:42
뽀뽀로맘님은 집안일을 열심히 하시네요.
전 항상 반찬 걱정입니다. 일주일 내내 같은 반찬만 반복이네요.
요즘은 무슨 반찬 해서 드시나 궁금하네요.
별샘 2012-09-14 11:31:36
저도 궁금해요~ 반찬 뭐해드시나....
요새 밥하기 싫어요(언제는 하고싶은적이 있나...ㅋ)
밑반찬을 잘 안만들어 놓으니 매일마다 반찬 만드느라 고민이네요.
매일 비슷한거 돌려가면서 해먹기도 지겨워요~ㅎㅎ
큰맘 2012-09-14 14:20:50
다들 같으시네요.
저도 아이 어릴때 책육아, 영어관련 등 강의 좀 들었죠.
그러게요 많이 중복되고 해서 아~~ 이제 실천만 잘하면 되나보다 하고
발길을 끊었네요.
그게 실천은 잘 안되지만 생각은 많이 하게 되더군요.
모르는것보담 낫겠다 라는
집안일 너무 열심히 하셔서 몸살나시겠어요.
전 좀 시간이 한가하면 쉬고 싶거나 컴이나 책보는게 우선 생각나네요.
전 아직 멀었나봐요.
오늘 즐거운 데이트 부러워용!!
테리 꼼꼼히 뒤에 Worksheet도 하고 있군요.
어느새 3권을 하고 있는데 꼼꼼히 단어도 보고 제대로 활용을 하고 넘어갔음 좋겠더군요.
제 마음과 같이 테리가 너무 잘해주고 있네요.
~~~
저희는 요즘 강된장 끓여서 양배추, 호박잎 찐거에 쌈사먹고
야채 모듬 부침개, 마늘쫑조림, 꽃게찜,탕 으그 너무 신선하지 않고 올드하죠?
근데 제가 이렇게 밖에 차릴줄 모르니 아이들이 요런것 좋아해요.
효짱민 2012-09-13 18:41 

초4 Gaia

 

작년엔 열심히 강의 쫓아다니다 올해는 또  안가게 됩니다.

일도 있고 또 듣다보니 중복도 있는 것 같고 해서 아무튼 강의 듣고 많이 배우고 조금은

변한 제 자신에 기특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본성은 남아있지만...

강의도 듣고 열심히 책도 보고 해야하는데 늘 마음뿐이네요.

꿀뽕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가이아 숙제 올립니다. 저녁식사후 한가하면 댓글 달러 올께요.

 

 

뽀뽀로맘 2012-09-13 20:13:15
전 강의들으면 그때 뿐이어요. ㅎㅎ
책도 열심히 보고 하는데.. 정말 실천하기란 힘들드라구요.
다들 그렇지 않나요? ^^
별샘 2012-09-14 11:38:12
학교서 하는 강의가 비슷비슷해서 저도 저학년때만 가고 안가게되네요.
자주듣고 몸에 베이도록 실천해야 할텐데...
가이아 참 성실히 잘 하고 있어요.
교재를 재밌어한다니 가이아실력도 성큼성큼 올라갈것 같네요~
큰맘 2012-09-14 14:29:13
저도 그래요 강의 듣고 있을때는 맞아 저렇게 해봐야지 등등
불길이 활활 타오르는데...
어느새 작심삼일이되고 또 강의듣고~~~ 반복인 것 같아요.
하지만 강의 듣고 하면 자극받고 생각많이 하게 되는 것 사실이예요.
그렇게 조금씩 변화되는 거겠죠.
책도 내 시선을 사로잡는 육아서는 왜 이렇게 술술 잘읽히는지 ㅎㅎ
제가 아이 육아에 관심은 많긴 한가봐요 실천이 안되서 문제지만
가이아가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예뻐요.
안빠지고 성실히 숙제 올려주시고 꼼꼼히 댓글달아주시는
효짱민님도 칭찬받아 마땅해요.
댓글의 양적문제는 신경안쓰셔도 될듯해요.
효짱민님 댓글에서 충분히 마음이 느껴지고 너~무 좋답니다.
가이아는 요즘 바쁘나요?
아마 책 많이 읽고 있을것 같은데,,,
좋은책있으면 소개도 해달라고 좀 전해주세요.
구구스 2012-09-13 17:28 

grade 5/Alvin

 

앨빈 과제 먼저 올릴께요~ 몇가지 급히 해야 할 일이 있어~~

잠시 후에 다시 들어 올께요.~

  

효짱민 2012-09-13 20:45:06
sqr 한번씩이라도 써봐야 하는데 가이아는 겨우 4번 읽고 마치네요.
엄마 욕심이 지나친것인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했으면 하는 마음은 모두들 같지요?
구구스님, 앨빈의 리스닝 교재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리스닝 교재 해보시니 어떤지 멘트도 부탁드려요.
별샘 2012-09-14 11:50:19
구구스님~~
자세히 문법설명 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가지고 있는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영문법을 봤는데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글씨도 작고 설명도 너무 주저리주저리 많은것 같기도하고....
벨라에게 물어봤더니 자기도 인강을 한번 들어보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겨울방학 전까지는 쉬운 웰컴투영문법을 반복해서 보다가 방학때 인강을 들어볼까해요.
알아보니까 말씀하신대로 ebs에서 3800제로 강의가 있네요.
복잡한 머리속을 구구스님이 좀 정리해주신 기분이에요~
구구스언니~~ㅎㅎ 고마워요^^
큰맘 2012-09-14 14:40:57
서로 공유하고 의지하며 많이도 달려왔네요.
너무도 빨리 달려가는 날들...
그 시간속에 일부분을 움켜져 열심히 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지식이든 지혜로움이든 많은부분을 배우며 감동하며 사랑하며
서로를 알아가며 어느새 마음속에 든든히 자리잡은 것 같아요.
한명한명의 친구들이 너무 예쁘고 너무 대견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맘들이 정말로 좋네요.
오늘도 잔뜩 흐린 쌀쌇한 날씨네요.
감기조심 하시고 또,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에 뵐께요.
큰맘 2012-09-13 16:43 

초4/Rachel

 

아무리 좋은말도 말이 길어지면 "잔소리" 인 것 같아요.
때론 본질적은 것은 모두 뒷전이고 감정섞인 짜증이 아이들한테는
엄청 스트레스일거예요.
"질좋은 대화" 계속 반복해서 연습하다보면 가능하겠죠.
폭풍짜증이 날때도 잠시 3초간 숨쉬며 어떻게 말할까? 연습해야겠어요.
저는 요즘 정말 마음이 편안해요.
SQR하며 처음엔 실력이 얼마나 늘까 언제쯤 변화가 보일까 마음이 들썩들썩도 했는데...
오랫동안 아이들과 엄마들과 살아가는 얘기, 아이들 커가는 얘기 등을 나누며
많이 배우고, 고민하며 달라지는 저를 볼 수 있네요.
꿀봉님 좋은 강의 들으시고 또 저희에게도 풀어주신 배려에 감사드리고
한주간 대문 잘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루종일 비가오는 날이네요.

냉장고를 보니 냉동된 오징어2마리, 야채칸에 쪽파, 양파, 당근, 호박 제대로 재료가 있네요.

부침개를 부쳐먹을까봐요.
개학하고 이제 한참이 지났죠?
4학년들어서 부쩍 엄마의 코칭없이도 스스로 잘헤져나가는 아이가
많이 컸구나 생각도 듭니다.
시간이 길게 주어지지 않았던 레이첼에게 특히 제가 늘 강조했던
"짜투리시간을 활용하자"를 이제는 감 잡았구나 하는 느낌이 드네요.
같은 4학년 친구인 테리, 가이아, 조이, 레이첼도 많이 바쁘죠?
5학년 언니, 오빠인 벨라, 앨빈, 제임스는 물론이겠구요.
무엇을 향해 노력하는가... 목표가 있다면 슬럼프도 사춘기도 문제없을거예요.

~~~

구구스님이 안오실때 별샘님의 진심어린 걱정에...
제맘이 따뜻해지고 더더욱 뭉쳐지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었어요.
저도 별샘님 본받아 불러봅니다.
최근에 민수사랑님도, 꼬꼬별님도, 쑤우님도 안뵈어 좀 걱정되네요.
바쁘셔서 못들어오실까요?
아프시거나 안좋은일은 아니길 바라며
보고파요 얼렁 컴백해주세요~~~

과제는 <qr #28, 교재 Unit1>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29

27

26

25

 

구구스 2012-09-13 16:55:21
일주일에 두번씩 글로 서로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듣고 해서 그런가요?~
저도 한번씩 소식이 없는 친구들은 혹여 무슨일은 없겠지.... 하고 걱정이 들곤 하는데.....
이제 마음도 하나가 되어가는 2기 맘들~ 정말 힘이 나고 참,~좋습니다.
레이첼이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기 때문에 바쁜 일정에도 많은 과제와 할일들을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큰맘님께서 레이첼에게 생활의 큰 지혜와 팁을 선물해 주신거였군요~~
또 엄마의 조언을 자기의 리듬에 딱 맞춰 생활화 하는 레이첼 역시 큰맘님의 딸내미구요~~
비가 촉촉히 내리고 나면 좀더 기온이 떨어지겠어요~ 가족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뽀뽀로맘 2012-09-13 20:25:08
앗~ 우리 테리 이름있다. ㅎㅎ
우리 테리는 요즘도 틈만 나면 놀 궁리만 하는라.... ㅎㅎ
요즘 제가 틈틈히 공부시킵니다. 스스로 알아서 하길 바랬으나... 우리 테리는 그게 안되네요.
어떤 글에~ 엄마가 고민하고 , 방황하느라, 아이의 습관을 놔버리는게 엄마표를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다. 라는 글을 봤는데요. 정말 맞는 말인거 같아요. 제가 테리가 조금만 힘들어하고, 사실 하기 싫어하는거였지만 .. 그냥 아이맘 헤아려 그만 하게하고... 했는데, 결국 아이에게 독이 됐더군요. 조금만 힘들어도. .불평이.. 피아노외에 아무것도 하는게 없는 녀석이 엄살이 얼마나 심한지...
아이와 저의 갈등이 넘 심했지요. 그래서 요즘은 오늘 해야 할일은 반듯이 오늘 해라 한답니다. ^^
요즘은 조금 괜찮아졌어요. 남들 공부할때, 공부하는게 진리라 생각해요. ^^
효짱민 2012-09-13 20:53:14
큰맘님은 역시 자상하신 큰언니 같아요.
전 마음만 있지 글로 잘 남기지 못하네요.
여러가지 일을 하려니 마음에 여유가 없어 댓글도 짧게 짧게 남기게 되니 이해바래요.
별샘 2012-09-14 12:01:34
그러네요..늦게라도 꼭 오시던분들이 안오시구...
궁금해요~어서들 나오셔요~~

큰맘님~
오늘아침 벨라에게 레이첼처럼 좀 일찍 일어나서 시간을 활용해보자고 했어요.
일어날수 있을까...하더니 긍정적으로 얘기하네요^^
조금씩 아침시간을 활용해보려구요~~
내일부터 시작입니다~~앗! 내일은 학교 안가네요ㅋㅋ
담주부터요~ㅎㅎ
별샘 2012-09-13 09:42 

초5 Bella

 

좋은얘기에요...

아이에게 상처될말 뱉어놓고 후회하지 않도록 항상 생각해요.

가끔씩 이성을 잃을때도 있지만...ㅋ 요새는 큰소리 내는일이 없어진것도 같아요.

저는 요즘 사춘기 대비해서 벨라에게 미리미리 얘기를 해놔요.

서로의 심경의변화를 존중하고 조심하자고요.엄마도 네가 사춘기일때 제2의사춘기가 온다고...

서로 힘든시기이니까 말조심하자는..반협박(?)인거죠~ㅎㅎ

꿀뽕님 이번주 좋은글과 함께 감사했습니다~^^

 

비가와서 산에 안가니 좀 여유롭네요^^

과제 올리는것도 여유롭고...빗소리가 좋아요.

 

오늘은 sqr#28 4번 읽기, writing star 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44"

39"

37"

35"

 

큰맘 2012-09-13 13:49:34
아흥! 너무 좋은말이네요.
"서로의 심경의 변화를 존중하자~~ 네가 사춘기일때 엄마도 제2의 사춘기가 온다"
우리 레이첼한테도 꼭 써먹어야겠어요.
아직 벨라는 사춘기의 조짐이 없나봐요.
아마도 벨라는 스스로 감정 잘 다스려 슬기롭게 헤쳐나갈 것 같아요.
저도 오늘 비가와서 산에 못갔어요.
마지막 5코스 올라갈땐 속으로 욕을욕을 하고(저한테요) 다시 오지 말아야지 등등
근데 정상에서 숨고르며 스트레칭하면 왜 이렇게 몸이 시원한지...
내려올땐 날아갈것 같고 오늘도 못가서 좀 아쉽네요.
어제 긴 댓글을 올려놓고 저도 시행착오중임을 잊고 너무 주제넘은 글에 살짝 민구스러웠어요.
그런데 별샘님의 답장에 제 등에 날개가 달린듯 가볍네요.
어떠한 말도 긍정적으로 받아주시고, 예뻐해주시고, 따뜻한 말씀에 저 감동먹었어요.
숙제올리려 들어왔더니 이녀석 안해놨네요.
들어온김에 1등으로 올라온 별샘님 글보고 반가워 댓글만 먼저 답니다.
구구스 2012-09-13 17:16:08
너무 앞서서 홀로 뛰는 것보다 어우러져서 함께 뛰면 힘도 덜들고
의지도 되기에 마라톤에선 금메달 선수를 만들기 위한 페이스메이커가 있는가봐요..
우리 아이들 함께 모두 금메달을 딸 수는 없다하더라도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힘을 더불어
줄 수 있는 서로가 서로에게 페이스메이커의 역할을 해주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드네요~
친구들 뿐만이 아니라 맘들 서로서로두요~ 그래서 이 곳에 글을 올리고 읽을때는 어느때 보다도
미소가 번지는 시간이 되네요~
앨빈이 지금 보는 문법교재는 중등영문법3800제 1권인데요..
장단점은 모두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자세한 설명과 많은 연습문제로 '헉'하게 만드는 부분도있구요~
동시에 문법답게 자세히 공부를 해 볼 수 있기도 하구요~ 앨빈 혼자서 읽고 풀고 하기는 쫌
어려운 부분도 있어 설명이 필요하더라구요. ebs와 마더텅에 인강이 있어요.
설명과 함께 공부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진도 나갈 수 있을거에요~
말씀하신 중학 영문법책의 난이도와 비슷한데 문제의 양은 훨씬 많다는...
서점에서 두루 살펴 보시고 벨라에게 선택해 보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뽀뽀로맘 2012-09-13 20:41:29
서로의 심경의 변화를 존중하자~ 마음속 깊이 새겨야 겠어요.
아이한테 독이 되는 말인 줄 알지만 , 참지못하고, 제 감정대로.. 퍼붓고, 또 후회하고..
그냥 제 일상이네요. 요즘은 좀 자제하고 있어요. ^^
효짱민 2012-09-13 21:10:30
별샘님도 벨라와 좋은 친구가 되어가는 군요.
딸은 클수록 친구가 된다고 하네요.
딸 있는 맘들이 없는 맘들보다 좋은 거 같네요. 구구스님은 그런면에서 조금은 안되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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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 수료증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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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The trouble with grownups 숙제방 <마지막>

[78]
shinemum.. 2016/02/16 2,580

   마지막 30번 숙제검사

[3]
지선세민.. 2016/02/22 1,322

   29회 숙제검사

[3]
지선세민.. 2016/02/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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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The trouble with grownups

[6]
emgreen 2016/02/1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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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THE BLAME GAME 숙제방

[26]
지선세민.. 2016/02/10 1,618

   숙제검사

[6]
지선세민.. 2016/02/10 963
6146

 마지막 30번 Trouble With Grownups 계획표

[4]
보라이언.. 2016/02/06 1,534
6144

 29번 계획표(늦었습니다)

[5]
보라이언.. 2016/02/03 1,500
6143

  수료증에 관한 공지

[12]
emgreen 2016/02/03 1,572
6142

 29. The blame game

[2]
emgreen 2016/02/03 1,302
6139

 #28 The green-eyed Monster 숙제방

[40]
인자하심.. 2016/02/03 1,669

   숙제검사

[2]
지선세민.. 2016/02/03 1,030
6126

 28 The Green-eyed Monst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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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The Truth 숙제방

[33]
지선세민.. 2016/01/27 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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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세민.. 2016/01/27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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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번째 GREEN-EYED MONSTER

[2]
보라이언.. 2016/01/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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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The truth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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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번째 THE TRUTH 계획표

보라이언.. 2016/01/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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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GET IN A FIGHT 숙제방

[44]
인자하심.. 2016/01/20 1,796

   숙제검사

[4]
지선세민.. 2016/01/20 1,033
6098

 #26 Get in a fight

[6]
emgreen 2016/01/1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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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번 GET IN A FIGHT 계획표

[1]
보라이언.. 2016/01/13 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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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IN THE DARK 숙제방

[41]
인자하심.. 2016/01/13 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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