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모집중 가입신청
  
[1]Letters to Sam 1번째 미션

글쓴이 디올

등록일 2012-09-13 00:36

조회수 1,182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61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미션을 올리려고 책 찾다가 ...

일단 자기로 했네요 ㅎㅎ

집안 어딘가 있을테니 날밝으면 보이겠죠~

 

너무 가슴아픈 이야기가 많아서..슬프지만,

편지글이라 그런가요? 술술 읽혀요~

주변의 장애가지신분들...보면 이제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될것같아요...

 

--------------> 책이 가방에서 나왔심더--;;; (온집안 찾아다녔는디...ㅠㅠ)

 

미션나갑니다~~

 

[Part 1] Welcome to the world

   Sam이 태어나고, 온가족이 무척 행복해집니다^^

   아기란 세상에 웃음을 주는 소중한 존재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1. 이탈리아 억양을 가진, 한때 랍비가 되려했던 유태인인 이 사람이 한 다음의 말은 어떤 뜻일까요?

   간결하지만 참 철학적인 문장인것같아요~ 

  "We are born square and we die round."

 

2. 아기 Sam에게 문제가 있다는걸 할아버지는 눈치챕니다.

   실제 장애를 가진 아이의 부모는 여러감정이 교차할 것 같습니다.

   Sam의 엄마는 Sam이 perfect하다는 표현을 합니다. 자폐성향을 가진 Sam에게

  "Sam is perfect"는 어떤  의미였을까요?

 

[Part 2] About your family

   할아버지는 Sam에게 가족이야기를 해주네요~

 

3. Sam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아버지를 비교해주세요.

    Sam의 아버지는 정말 멋지신것같아요...

 

[Part 3]You and me, Sam

4. Sam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첫만남은 정말 풋풋하지요?

   그들이 결혼하고 신혼집을 차리고 아이가 태어나고~ 너무나 단란한 가정을 이룹니다.

   이후 이들에게 찾아온 시련은 무엇이었나요?

   왜 할머니가 할아버지에게 이혼을 요구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5. 할아버지가 사고이후 병원에 누워있게 되네요.

   정말 머리를 상하좌우 움직일 수 없게 고정시켜 놓았다면 ,

   시야에 들어오는건 천정뿐이라면...정말 말로표현하기 힘들 좌절감에 빠져있었을텐데...

   이런 할아버지에게 자신이 세상에서 필요한 존재임을 느끼게 해준 사건이 생깁니다.

   무엇이었나요?

 

 

비가 보슬보슬오는 날이네요...

그래도 1기요원님들 뽀송뽀송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이슬사랑 2012-10-23 19:52 

1. As the waters of life wash over us, we lose our sharp corners, and that can be good.

 

2. When I look in your eyes and see your sweetness, in some of the most important ways, you already are perfect.

 

3. The way grandpa's father expressed himself was much different. To his father, a dad was someone strict, rigid, and demanding. His father loved him, but he showed it from a distance, by working hard and protecting his family.

Sam's dad can work part-time and spend more time with Sam. His dad brings out his adult self only when needed. Most of the time, it looks like two little boys in a playroom.

 

4. Sandy's cancer and his car accident

Because she gets tired of living, she wants a divorce.

 

5. In a voice scarcely above a whisper, she told him about someone she loved dearly who had left her. He knew that he had been able to help her. He knew he could live as a quadriplegic. He could really learn that lesson was from someone who asked something of him.

 

하람맘 2012-10-05 06:29 

1.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정말 사람은 둥글둥글 해지는것 같습니다.. 포기할건 포기하고 ,, 이 사람저사람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줄수 있고..

 

2. 장애를 가진 아이이나 자신에겐 정말 사랑스러운 자식이라는 것인듯 합니다..

 

3. 할아버지의 아버지는 가족을 부양하는것으로 사랑을 표현하지만 샘의 아버지는 직장을 쉬고 아들과 항해를 계획할정도로 정말 멋진 아버지 입니다..

 

4. 할머니가 암을 갖게되고 할아버지가 교통사고를 겪으면서 서로 멀어지게 됩니다.. 긴 병에 효자없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5. 얼굴도 볼수 없는 어느 사람이 다가와 자신이 겪고 있는 아픔에 대해 털어놓으면서 .. 그것을 들어주는 와중에 자신의 힘든상황도 이겨냅니다..

 

제 자신의 삶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햇는데, 샘의 할아버지가 겪은 아픔과 그 것들을 겪으면서 할아버지가 쌓아온 지혜에 정말 감탄하지 않을수 없습니다..좋은책 정말 감사드립니다..^^

디올 2012-10-13 11:40:50
그죠?
샘의 할아버지 참 커다란 시련을 이겨내셨어요.
할아버지가 샘을 바라볼때의 마음은 어떠셨을까요... 안타까워요...
이슬사랑 2012-10-23 20:15:46
누구나 자기 아픔이 가장 크다고 느끼는거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삶에 있어서 지혜가 얼마나 필요한지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앨랜맘 2012-10-02 14:21 

1. 우리는 모나게 태어나서 둥그래져 죽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닳고 헤어지는져 보기엔 예쁘지 않아도 편안해지는 건 물건이나 사람이나.. ^^

 

2. 비록 장애가 있더라도 부모와 가족들이 눈에 Sam은
너무나도 사랑스런 아들이자 손자라는 의미였지요.

 

3. 남에 대한 배려심이 남달랐던 Sam의 아버지는 Sam에 대해도 역시나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줍니다. 
Sam의 장애를 알게되자, Sam이 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수 없게된다면 회사를 휴직하고
2년동안 세상을 돌면서 Sam에게 필요한 모든 교육을 시키겠다고 말할 정도였지요.

 

반면 러시아 이민자였던 할아버지의 아버지는 애들을 칭찬하면 애들 머리만 커진다며
거리를 두며 매우 엄격하게 대했습니다. 또 부자지간 함께한 시간도 많지 않았지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훗날 아버지가 원하지 않았던 일을 40여년동안 하루 13시간씩 고되게 일하며
가족을 부양해온 헌신적인 아버지였음을 깨닫습니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달랐지만 할아버지의 아버지 또한 Sam의 아버지처럼
가족을 사랑하는 아버지였지요.

 

4. 상대방의 도움이 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하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
서로의 관계는 파트너쉽이라기 보다는 감옥에 갖힌 것 같이 큰 부담으로 느껴지지요.
할아버지가 전신마비가 되자 Sandy 또한 불안과 부담으로 관계가 더 악화되었던 것 같아요.
Sandy의 암투병 때 할아버지가 느꼈던 불안함으로 관계가 소원해졌던 것 처럼 말이지요.

 

가족이 병들고 아플때 가족간의 관계나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네요.
정말 이 부부, 그리고 할아버지의 누나인 Sharon까지 드라마틱한 인생인 것 같아요.

 

5. 병실에 간호사로 여겨지는 한 여인이 할아버지를 전신마비자가 아닌 심리학 박사로 대하며
자신의 고민과 어려움을 털어놓으며 상담을 받는 일이 있었지요.
그날의 둘의 대화는 죽는 것이 더 낫겠다 생각하던 할아버지의 자존감을 일깨우며
할아버지와 그 여인을 함께 살리는 계기가 됩니다.

디올 2012-10-04 23:02:07
추석연휴에 어떻게 미션을 하셨답니까???
전 해남갔다 시댁갔다 정신을 잃었었답니다;;;

정말 가족중 한명만 아픈사람이 있어도
가정의 평화는 깨지기 쉬운것같습니다.
상상만해도 힘든 상황....참 드라마틱한 인생 맞아요~~
이슬사랑 2012-10-23 20:18:12
우리가 생각했던거 보다 주변에 드라마틱한 삶이 많은거 같아요...
그만큼 나이가 많아서 보이는게 넓어져서일까요...
앨랜맘 2012-09-20 13:23 

한 3주간 쑥쑥에 들어오질 못했네요.

한동안 병문안으로 자리를 비우고, 또 이번 주말 아버님 맞이 대청소를 하다가

장롱정리에 손을 대니 거의 하루 6시간씩 나흘 이상을 청소한 것 같아요.

또 둘째가 아토피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모든 이불 빨래를 시작했구요.

둘째 이불부터 깨끗이 빨아서 재웠는데

단 이틀만에 한번 안하던 실수를 했네요. 또 다시 빨고 말리고를 하고 있습니다.. T.T

 

아버님 계시는 한달동안 쑥쑥에 자주 들어올 수 있을까 싶습니다.

계신동안 집안을 깨끗히 유지시키고, 요리실력도 제대~~로 향상시킬 예정이거든요 ^^

그래도 Sam 책이 끝날때까지 밀린 미션 포함 열심히 미션수행해보겠습니다..!

 

 

디올 2012-09-21 09:14:57
학...이불빨고 다시 말리고??~~ㅎㅎ

앨렌맘님 바쁘셨겠어요. 아버님맞이 대청소라니... 저그거 많이 해봐서 알아요--;;;
바쁘시겠지만 독서도 홧팅합니다!!!
원영사랑 2012-09-20 11:32 
1. 모나게 태어나서 둥글어 진다는...참으로 철학적인 말이었네요.
원하는 것을 이루고, 또 얻고자 아등바등하며 살지만 자신의 뜻과는 다르게 살아갈 수도 있고 또 그 상황에 만족하고 순응하며 둥글게 살게되는 인생...말이죠.

2. 가족으로부터 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사랑과 보살핌을 받고있나는 의미였어요.

3. 필자의 아버지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돌보는 것이 사랑이라 생각하고 정작 함께 보내는 시간은 거의 없어 사랑하는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분이었지만 Sam의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세계항해도 계획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짐으로 사랑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아버지네요.

4. 적은 수입이지만 할아버지는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 지나치게 몰두했고 그러던중 할머니에겐 암이 발병합니다.
힘든 상황에서 갈등의 골이 점차 깊어진듯 하네요.
그러한 상황에서 할아버지는 교통사고로 장애를 갖게되고 서로의 힘든 상황으로 인해 멀어지게 됩니다.

5. 자신을 돌봐주는 간호사가 연인이 떠난 후 감당하기 힘든 슬픈마음에 대해 상담을 요청하고 할아버지는 그 대화에 온전이 집중하면서 자신의 힘든 상황을 잊게됩니다. 서로의 마음을 치유해준 시간을 갖게되네요.
디올 2012-09-21 09:16:52
원영사랑님 일등미션수행~~~역쉬!!

어떻게부부에게 이리 힘든 건강의 문제가 찾아올까요..
너무 어려운 상황이란 생각이 계속들었어요..
이슬사랑 2012-10-23 20:20:10
원영사랑님 역시나 일등으로 미션하셨네요...^^
이슬사랑 2012-09-14 18:48 

습관은 무섭네요...

비록 책을 읽지 않아도 가방에 넣고 다니는 울 1기 여러분~

ㅠㅠ 저만 그렇겠지요???

다른 분들은 열쉼히 읽고 계시리라 믿고...

 

아마 그 습관땜에 가방에 있는것은 아닌쥐...^^;

어찌됐든 찾게되어 기쁘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디올 2012-09-21 09:15:42
그라게요~
습관이..무서워요.
덕분에 저희집 책들이 겉보기엔 열독한듯 다 헐어있어요 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825

 Outliers-세번째 미션

[5]
미소승찬.. 2012/10/24 992
2803

 outliers- 두번째 미션

[4]
하람맘 2012/10/16 946
2793

 Outliers - 첫번째 미션

[6]
원영사랑.. 2012/10/09 936
2780

 Outliers 스케쥴입니다~~~^^

[5]
이슬사랑.. 2012/10/01 913
2777

 Letters to Sam 3rd mission

[11]
담티 2012/09/29 977
2774

 3rd mission 내일 오후까지 올릴께요

담티 2012/09/26 784
2762

 Letters to Sam 2nd mission

[9]
이슬사랑.. 2012/09/20 961
2748

 Letters to Sam 1번째 미션

[14]
디올 2012/09/13 1,182
2736

 Daddy-long-legs 네번째 미션이예요~

[14]
끌라라 2012/09/06 1,067
2735

 Letters to Sam 스케줄~^^

[10]
이슬사랑.. 2012/09/06 958
2722

 3차 Daddy-long-legs 미션입니다~

[8]
유 니 2012/08/31 908
2714

 우리 담에 만나도록 해요~~~ㅠㅠ

[4]
이슬사랑.. 2012/08/27 943
2710

 우리 만나요~~~^^*

[4]
이슬사랑.. 2012/08/26 1,044
2705

 우리 오프 할까요? ^^

[3]
이슬사랑.. 2012/08/21 924
2702

 Daddy-Long-Legs 두번째 미션

[13]
앨랜맘 2012/08/20 1,018
2687

 Daddy-Long-Legs 첫번째 미션

[11]
하늘보기.. 2012/08/13 1,025
2686

 Daddy-long-legs 단어장

[2]
이슬사랑.. 2012/08/13 910
2679

 Daddy-long-legs 스케줄

[6]
이슬사랑.. 2012/08/07 993
2678

 please look after mom 마지막 미션

[7]
하람맘 2012/08/07 1,106
2664

 Please look after mom 네번째 미션

[9]
원영사랑.. 2012/07/29 904
2657

 Please look after mom 3rd mission

[9]
담티 2012/07/24 824
2635

 Please look after mom 2nd mission

[12]
이슬사랑.. 2012/07/16 923
2618

 Please look after mom 첫번째 미션~

[20]
디올 2012/07/09 950
2611

 The Kite Runner 8th mission

[4]
앨랜맘 2012/07/04 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