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모집중 가입신청
  
[1]Letters to Sam 3rd mission

글쓴이 담티

등록일 2012-09-29 07:20

조회수 978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66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제서야 늦은 미션을 수행합니다.
이 책은 딸 아이방학 숙제로 집에 있던 책이어서 눈에 익은 책이었고
문장 구성도 익숙해 쉽게 읽힐 거라 생각 했는데 내용이 생각을 많이 하게 하고 줄거리 글이 아니라 그런지
읽던 곳을 자주 놓쳐 시간이 제법 걸렸습니다.

1. Taking care of your parents 
아버지와는 친하지만 사회에 적응 하지 못하는 청년의 아버지에게 해준 충고는 무엇일까요?

2. What does happiness mean?
pop이 졸업식장에서 아이들에게 박수를 받은 부모들에게 해준 충고는 무엇일까요?
사춘기 아이들을 두고 있어서 그런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3. Fig leaves 
부끄러움은 언제 생긴다고 했습니까? 어떻게 치료할 수 있다고 했습니까?

4. You and your tiger
 사람은 누구나 tiger를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tiger에는 무엇 무엇이 있다고
했으며 어떻게 맞이해야 할까요? 그리고 자신의 tiger는 무엇인지 말해봅시다.

5. Make the container bigger
고통은 언제나 인생과 더불어 있습니다. 고통을 다루는 방법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6. afterword
인생의 모든 감정, 행복 그리고 슬픔등을 어떻게 맞이하라고 했습니까?
6.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이슬사랑 2012-10-27 19:11 

1. The important thing was to change his life. It would be an act of love for his son.

 

2. To enjoy the benefits, tolerate your children's failures, have faith in their resilience, and never, ever offer advice without being asked for it.

 

3. Shame is about exposure. And with our exposure both of us began to heal. And you will seek out someone who loves and accepts you for who you are.

 

4. Depression, compulsiveness, dependency, aggression, hatred, or envy.

Welcome them, feed them, and listen to what they have to say.

My tiger are eyes and mood of other person.

 

5. The important thing is not avoiding problems; it's learning how to cope with them. And making the container bigger can change the world from the inside out. And you step out into the world.

 

6. Meet them at the door laughing and invite them in.

원영사랑 2012-10-27 21:11:32
폰이 아니면 미션 수행이 힘들어지더라구요. ㅎㅎㅎ
지하철에서 메모장 어플에 미션 수행 글을 틈틈히 적어두고 한거번에 복사해서
붙여넣기하면 좀 수월하더라구요. ^^
앨랜맘 2012-10-24 22:44 

저도 담티님 처럼 이책이 쉽게 술술 읽힐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가슴이 울컥하는 슬픔이나 감동은 없어도, 인생에서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가 되돌아보게 하고
잔잔한 감동으로 제 마음도 정화가 된 것 같아 좋았어요.

 

몸이 계속 아파서 힘들어하는 친구에서 이 책을 선물해야겠어요.
이 친구, 자기 몸 아픈 것 때문에 애들한테 내내 소홀해왔다 자책하는 착한 친구거든요.

 

1. 청년의 아버지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으로 그 청년 또한 자신의 미래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미래가 걱정과 스트레스로 꽉 차있어 어른임을 즐기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서,
아버지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들을 사랑하는 방법이라 일러주지요.

 

2. 아이들의 실패에 대해 아이들이 그 실패를 회복할 것이라 믿고 기다려주라고 합니다.
또 아이들이 원하지 않는 충고를 하지말라고 합니다.

 

3. 나의 치부가 폭로될 때 부끄러움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폭로는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의 상처를 치유하며, 또 자유로움을 느끼게 한다고 하지요.

 

4. Tiger는 우울증, 강박관념, 의존, 공격성, 증오심, 시기심과 같은 얼굴로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Tiger는 우리가 오랫동안 등안시해 왔던 우리 자신의 모습의 일부로
이를 받아들이고,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주의깊게 들어야한다고 하지요.

 

5. 자신의 그릇을 키우라고 합니다. 
세상 밖으로 나가서 남을 돕기 시작하면, 더 큰 세상의 일원이 되어 자신의 그릇이 커지면서
자신의 문제와 고통은 더이상 그 그릇을 채울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6. 반겨 맞이하라고 하지요.
슬픔, 기쁨, 사랑, 고뇌, 평온 모두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요.

이슬사랑 2012-10-27 19:12:46
상처를 치유한다는게 참으로 어려운거 같습니다.
용기가 필요하니까요...
원영사랑 2012-10-17 17:19 
1. 매사에 근심 걱정이 많은 아버지를 두었기에...청년이 아버지의 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그 자신도 근심과 걱정이 가득해 삶의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아버지는 자신부터 치료상담을 받아야겠다고 결심하네요.

2. 자신의 benefite을 영위하고,아이들의 실패를 용인하며 다시 회복할 것을 믿어주고 그들이 요청하지 않는한 조언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을 믿고 스스로 세상을 헤쳐나가도록 최소한의 조력자 역할만 하라는 것이었네요.
(benefit의 문맥상 의미는 알겠는데 해석해서 옮기려니 매끄럽지가 않네요...-_-;;)

3.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여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될수 없을 때 부끄러움이 생긴다 하였습니다. pop은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을 찾으라합니다.

4. 여러가지 부정적인 감정과 충동이 우울증, 강박, 의존,공격성, 증오, 시기심과 같은 형태의 tiger로 나타나며 자신의 한 부분으로 인정하고 tiger를 돌보듯하라고 말합니다.

5.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자기 자신을 큰 그릇의 사람으로 만들라고 합니다. 세상과 마주하며 그 일부로 살아감으로 개인적인 고통은 미미한 것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6. 우리에게 주어진 삶이라는 선물에서 당연히 겪게되는 것들로 받아들이라 했습니다.
이러한 감정들을 뜻밖에 찾아온 손님으로 표현해 반갑게 맞이하라고 한 시가 인상적이네요.
이슬사랑 2012-10-27 19:14:37
대부분 폰으로 답글을 다시나 보네요...
전 폰으로 답글달려니 힘들던데...^^
하람맘 2012-10-05 06:11 

1. 아들이 아버지의 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게 되어 걱정과 스트레스만 볼뿐이니,, 아버지 자신의 삶을 바꾸라는 것이었습니다..그것이 아들을 사랑하는 방법이 될거라 하였습니다..

 

2. 감사하며 아이들의 실패를 참아주고, 그들이 나아질거라는데 믿을음 가지며, 원하지않는한 충고하지 말것..

 

3. 드러냄(exposure)을 통해 부끄러움이 생기지만, 또한 드러냄을 통해서 치료할수 있습니다..

 

4. 우리가 두려워하는 감정들과 충동들이 우리들의 tiger 입니다. 우울증, 충동장애, 의존성, 위협적인태도, 미움, 질투...

우리는 우리의 tiger를 없앨수 없습니다.. 우리자신의 일부이기때문에,. 따라서 그것들을 받아들여야 하고 우리자신의 일부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저의 tiger라면 우울증과 미움 질투 입니다..지금 이순간에도 느끼고 있는...

 

5. 고통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그릇을 크게 하는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서 ,, 세상의 일부가 됨으로써 그 그릇을 크게 할수 있습니다..

 

6. 모든 인간의 감정은 삶의 일부분입니다.. 그것이 바로 인생이 준 선물입니다.. 사랑만이 그것들을 제대로 받아들일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이후로 가장 좋은 책이었던것 같습니다..책이 밑줄로 가득하네요.. 꼭 다시 한번 읽어보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도 선물로 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슬사랑 2012-10-27 19:16:57
하람맘님처럼 2권의 책은 계속 읽고 읽어도 느낌이 다를거 같아요.
정말 소장할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1기 요원님과 함께 나눠서 더 좋았던 책... ^^
이슬사랑 2012-10-01 18:17 

추석준비로 바쁘셨을텐데...

미션 감사합니다.^^*

담티 2012-09-29 07:55 
미션이 많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요즈음 제 인생의 전환기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몇 달 전부터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나가게 됐는 데 그 급식소에서 거의 30년만에
동창들을 만났습니다.
아이들이 하는 말 ' 너는 뭔가 될 줄 알았는데...'
평범한 주부로 사는 제가 아쉽다네요.
아이들도 사춘기에 접어 들어 제 손을 벗어나기 시작하고...
제 존재감을 찾기 시작했나 봅니다.
이래저래 시행착오가 많네요.
서글프기도 하고...
Letters to Sam을 읽으면서 마음이 다시 정리 되기 시작했습니다.
어른은 없다 했습니다. 어른이 되어가는 아이들이 있을 뿐...
언제나 어른스러워질런지, 늘 배워가는 아이들로 살아갈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책을 읽으면서 계속 할까 말까 망설이던 자원봉사도 꾸준히 나기로 했고
제가 하던 일도 더 적극적으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pop이 권해준 방법대로 즐기고 아이들의 실패를 인내하고 그들의 회복하는
힘에 믿음을 가지고 그들이 원하지 않는 충고는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지금 이 시간을 즐기기로...
다시 한번 미션수행이 늦어져 많이 죄송합니다.
이슬사랑 2012-10-27 19:21:27
저도 막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아이들과 봉사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담티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836

 Outliers 네번째미션

[3]
하늘보기.. 2012/10/30 968
2825

 Outliers-세번째 미션

[5]
미소승찬.. 2012/10/24 997
2803

 outliers- 두번째 미션

[4]
하람맘 2012/10/16 946
2793

 Outliers - 첫번째 미션

[6]
원영사랑.. 2012/10/09 936
2780

 Outliers 스케쥴입니다~~~^^

[5]
이슬사랑.. 2012/10/01 913
2777

 Letters to Sam 3rd mission

[11]
담티 2012/09/29 978
2774

 3rd mission 내일 오후까지 올릴께요

담티 2012/09/26 784
2762

 Letters to Sam 2nd mission

[9]
이슬사랑.. 2012/09/20 961
2748

 Letters to Sam 1번째 미션

[14]
디올 2012/09/13 1,182
2736

 Daddy-long-legs 네번째 미션이예요~

[14]
끌라라 2012/09/06 1,067
2735

 Letters to Sam 스케줄~^^

[10]
이슬사랑.. 2012/09/06 958
2722

 3차 Daddy-long-legs 미션입니다~

[8]
유 니 2012/08/31 908
2714

 우리 담에 만나도록 해요~~~ㅠㅠ

[4]
이슬사랑.. 2012/08/27 943
2710

 우리 만나요~~~^^*

[4]
이슬사랑.. 2012/08/26 1,048
2705

 우리 오프 할까요? ^^

[3]
이슬사랑.. 2012/08/21 924
2702

 Daddy-Long-Legs 두번째 미션

[13]
앨랜맘 2012/08/20 1,018
2687

 Daddy-Long-Legs 첫번째 미션

[11]
하늘보기.. 2012/08/13 1,025
2686

 Daddy-long-legs 단어장

[2]
이슬사랑.. 2012/08/13 910
2679

 Daddy-long-legs 스케줄

[6]
이슬사랑.. 2012/08/07 993
2678

 please look after mom 마지막 미션

[7]
하람맘 2012/08/07 1,106
2664

 Please look after mom 네번째 미션

[9]
원영사랑.. 2012/07/29 904
2657

 Please look after mom 3rd mission

[9]
담티 2012/07/24 824
2635

 Please look after mom 2nd mission

[12]
이슬사랑.. 2012/07/16 923
2618

 Please look after mom 첫번째 미션~

[20]
디올 2012/07/09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