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A반]School story part.1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2-10-16 00:09

조회수 2,512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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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afternoon Class A!

How was your weekend?
I had one of the best weekend I have ever spent from high school.
I had a whole weekend to play because my midterm exam was finally done!!
So on Friday, the day the exam was over, I went to Lotte world with my classmates.
Then on Saturday, I went shopping and watched one of the latest movie.

I wonder how all of you spent your weekends. 
I hope you guys spend more time outside before the weather gets too cold~^^

By the way? How was this weeks book "The School Story"?
This is our last book from Andre Clements series. 
I thought Natalie was really similar with me when I was around her age. 
Enjoy the book and do well on this mission ♥3♥

*공지*
 Andrew Clements 시리즈가 다음주로 하여금 드디어 끈이 났습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다들 초등학생들이라 우리 A반 학생들이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었을꺼라 생각해요ㅎㅎ

그래서 다다음주, 10월 29일 부터는 
Louis Sachar 작가의 "WaySide School" 시리즈를 시작할꺼에요
인터넷을 통해서 어떤 책인지 미리 접해보는 것도 좋을듯 싶어요

+PS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vocabulary단어 수준을 천천히 올릴까 생각해요.
혹시 우리 학생들이 너무 어려워하면 옆에서 같이 사전 찾아가 주시면서 지도해주시면 좋겠어요.
아마 처음보는 단어들이 많아서 조금 힘들어 할 수도 있겠지만, 한 번 머리속에 익혀 두면 또 다시 볼때는 조금 수월할꺼에요.
단어 수준이 조금 높은 학생들은 영한 사전을 말고 영영 사전을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영어로 뜻을 외워는게 나중에 영어 원서를 읽을 때나 에세이를 쓸 때 유용할꺼 같아요
들어가시면 영어로 뜻도 자세히 설명해줄뿐만 아니라 예시 문장도 볼 수 있으니까 자주 애용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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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걸 2012-11-04 22:06 

<Character Brainstorming>

-Natalie Nelson

  • Zoe-Best friend
  • Zoe- Sherry Clutch
  • Cassandra Day-Sherry Clutch
  • Cassandra Day- Adviser
  • The cheater-Great
  • The cheater-School Story
  • Writer-talker
  • Writer-reader

<Reading Comprehension>

1. 1

2. 3

3. 1

 

<Vocabulary>

1. She tempted  me.

2. "I am sorry, it was my instinct."

3.My dictionary do not have a word 'baffle'.

4."I am warning you, You have to say calmly."

5. I wished that Natalie's book is publishing.

6. This book is full of references to his pain.

 

<Essay Question>

I went to a retreat last summer.

I went to a cafeteria after eating breakfast. Then I arrived at our class room. I was very surprised..

Why? My friend was crying!! So, I asked to other friend. Then I knew it was for trick 5-5 friends.

So all of us said "Are you okay.?" like that. One girl in 5-5 came to our room and asked why she is crying. We said "We do not know..We think we have to soothe her." She knew it was trick for 5-5 friends. She had sense. She did not said the real part about this fuss to 5-5 friends. 5-5 friends were very surprised. Crying friend's best friend came from 5-5, but it was no use. Then we said together."It was a trick~~~~HAHAHAHA" It was very fun!!

 

5학년 스텔라입니다...

잭이 실종되어서 타자로 올리게 되네요..

많이 늦었군요..

anthropo 2012-10-29 21:21 

 

6학년 클레어입니다.

 

하이디맘 2012-10-27 15:12 

초5 하이디입니다.

수다맘 2012-10-28 16:57:32
열심히 했네요^^
좀 힘들수 있지만 조금씩 하다보면 늘어가는게 영어인거 같아요.
우린 시험이 아직 안 끝나서 못 했어요 책을 제가 늦게 빌린 탓도 있지요.
언제나 이쁜 하이디 화이팅^^
sophie 2012-10-29 19:46:54
하이디 오랜만~ ^^
그동안 꾸준히 해오고 있었군요. 여기 올리는 것도 쫌 힘든 일이긴 하지요. ㅎㅎ
다시 꾸준히 만나게 될거라니 더 반갑습니다. ^^
Jenn 2012-10-26 23:05 

초4 Eugene입니다.

밤늦게 미션을 마지못해 하다보니 성의가 좀 없네요.ㅜㅜ

다음 엔 컨디션 좋을때, 생각도 깊이 하면서 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을 잘 해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sophie 2012-10-29 19:49:47
유진이가 밤 늦게 한거로군요? 피곤하고 졸렸을텐데 잘 참고 하느라 애썼네요.
학교 축구시간에 일어난 싸움에 대해 썼네요. 태클걸며 하는 경기라 다치기도 하지요. 잘봤어요.^^
아나이스 2012-10-23 22:26 

초5 소피아

오늘 시험 드뎌 끝났네요.

미션이 좀 늦었습니다.

기분좋게 외식하고 왔더니 배는 부르고 졸리네요.

다음부터는 www.dictionary.com을 이용하라고 해야겠네요.

스토리가 넘 짧은 것 같지만 시험 땜에 좀 힘들어했기에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sophie 2012-10-24 19:34:37
손을 꿰맬 정도로 많이 다쳤군요? 얼마나 놀랬을까...
진짜 조심해야지요. 전 아직도 아이가 칼 쓸 땐 조심스럽더라구요. 저도 어릴 때 그 친구 같은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림 속 빨간색이 너무 강렬해 더 실감나네요. ㅜㅜ;; 열심히 잘했어요.
하하형제 2012-10-23 22:16 

5학년 주하입니다. ^^

여행다녀와서 급하게 늦게 제출합니다.

이번책이 재밌다고 여러번 이야기하더라구요. 앗싸~~

세살난 조카를 오늘밤 저희집에서 재워야해서 미션만 올리고 댓글 못달겠어요. ㅠ.ㅠ

온통 집안이 폭탄맞은 집처럼 되었고,,, 이 기회를 틈타 풀어질 대로 풀어진 주하는

엄마가 바쁜 사이 틈새를 노려 컴터 게임하고 싶어 기웃 기웃 거리고 있어요. ㅋㅋ

 

sophie 2012-10-24 19:41:28
주하네 집뿐 아니라 주하의 생각도 동시에 폭발한건가요?
축구, 야구,, 주하가 좋아하는 운동이겠지요? ^^ 경기를 통해 느끼는 감정들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열심히 잘했어요.^^
바다별 2012-10-22 21:39 

초6 비키

비키 역시 이번 책이 제일 재미있다고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라 더욱 공감되는 듯 해요. 하지만 미션은 걍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가지고 이름만 바꿔서 급조한듯.. 예전에는 이야기 만드는 거

좋아하더니 요즘은 글쓰기에 공을 잘 안들이네요.ㅠ

비키는 다음 주 월, 화요일에 중간 고사랍니다.

지난 주말, 시험 앞두고 공부한다더니 친구 생파가서 신나게 놀다가

애지중지 하던 갤럭시 플레이어를 잃어버렸어요. 은근 속이 시원하기도 하다며

이젠 예전처럼 책읽기에 더 시간을 많이 들이겠다고 해요.

저로서는 흐뭇한 일이라 해야하나.. 사준 지 5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쩝.

모두들 너무 공들여 잘 해서 부럽고 보기 좋아요.. 모두 화이팅요!

 

sophie 2012-10-23 21:57:19
비키에게 큰 사건이 있었군요? 진짜 아꼈던 것을 잃어버려 많이 속상했을텐데요. 그런 상황에서 마음을 이렇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리다니 놀랍습니다.
학교 이야기는 실제로도 참 황당한 게 많지요. 새로이 창작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요. 오늘 소피네 교실에서도 어이 없는 일이 있었거든요. 힘든 우리 아이들 모두 힘냅시다. ㅎㅎ
하하형제 2012-10-24 23:11:41
잃어버린것은 속상하시지만,,, 잃은후 비키의 다짐을 생각하시면 행복해하셔야 할거 같아요.
이제 비키는 책 열심히 읽을일만 있겠네요. ㅎㅎ
구구스 2012-10-22 12:12 

grade 5/Alvin

앨빈도 이번주 수요일 중간고사라 좀 바빴네요~

주말에 공부 할 시간을 확보해야 하는데....

10월부터 바둑도장에서 주말을 하루에 6시간씩 보내게 되서

시간이 쫌 촉박하다는....

그래도 북클럽 과제는 미리미리 해놓는 걸 보면 재밌나봐요~

에세이는 이야기 만들어 내기 힘들다고해서 그냥 앨빈 학교 이야기 써보라고 했네요~

sophie 2012-10-23 22:31:58
어머나,, 이름 때문에 오일이라고 놀림받을 수 있다니,,, 요즘 초등 친구들은 좀~ 무섭네요.
어쨌든 무슨 건수를 만들어서라도 그럴려는 시기인지....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려고 노력하는 앨빈의 모습이 보여 정말 기특하단 생각이 드네요. ^^
하하형제 2012-10-24 23:15:21
중간 고사를 넘 잘봐서 앨빈도 깜놀했나보군요. ^^
얼마나 잘봤는지... 부럽고 기특하네요.
친구의 마음이 다칠까 배려하는 앨빈의 모습도 예뻐요. ~
보물1호 2012-10-22 09:15 

초 6 Lucy에요.

요즘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책 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늘 걱정인데,

그나마 북클럽 때문에 한권이라도 읽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게다가 요번 책은 재미도 있다네요.

엄마는 지난 한주간 Lucy가 중간고사 준비로 열공의 의지를 불태웠으면 하였지만

주변의 단풍만 불타고 있다는 소식 전합니다~

  

구구스 2012-10-22 12:15:38
보물1호님~ 너무 재미있으세요~
주변 단풍만 불타고 있다는~~ㅋㅋㅋ
북클럽 과제 하는 루시 보면 다른 과목들도
똑소리나게 해낼것 같아요...
루시야~ 중간고사 잘 치러라~
Grace맘 2012-10-22 20:39:33
그레이스:루시언니 책에 그레이스가 나온다 ~^^책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
막 흥분되고 ㅎㅎ 이 책 풀 버전으로 하면 되게 재미있을꺼 같애 +_+
sophie 2012-10-23 22:24:56
Sophie: 와~ 이야기에 그레이스가 나오네?!
ㅎㅎ친구와의 우정을 쓴 훈훈한 이야기였습니다.^^
잘썼어!
Grace맘 2012-10-21 22:08 

초 5 Grace입니다.

 

 

보물1호 2012-10-22 09:26:57
Grace 글대로, 평상시의 말과 행동이 중요한 것 같아요. 서로 오해하지 않도록 늘 열린 맘으로...
그나저나, Grace의 글이 참 깔끔하고 글씨도 너무 예쁘네요. 훌륭합니다~~~
구구스 2012-10-22 12:34:11
이야기 만들기도 아주 잘 썼네요~
대화문으로~ 아이들의 생각없이 던지는 말에 상처 받는 친구들이 많이 생기죠~~
맨 마지막 말은 제가 울 아이들에게도 항상 해주는 말인데...
잘못되 말, 행동을 하게 되면 반드시 자신에게로 돌아온다고...
sophie 2012-10-23 22:17:06
Sophie: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는 이야기네!
평소에 나쁘게하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나쁘게 보인다는 말이지?
이야기를 잘 꾸몄다.^^
무인등대21 2012-10-21 20:39 

안녕하세요?

초5 에드워드 입니다.

sophie 2012-10-21 21:01:24
에드워드 오랜만인거 같아요. ^^
학교에 있는 나무 등등 몽땅 다 가져가면서 식인식물은 쏙 빼놓고 간거네요? 역시 외계인들은 대단합니다. 그 짧은 순간에 그런 걸 다 구분해 필요한것만 가져가다니... ㅎㅎ
아주 재밌는 이야기였어요.^^ 턱 빠진 저 학생은 어쩌면 좋을까요???
sophie 2012-10-21 21:33:07
ㅋㅋ 밑에 댓글 보고는 .. 더 재밌네요. 욕심부리다 망한 이야기? 그러면 더 굿아이디어~~ ㅎㅎ
Grace맘 2012-10-22 00:30:02
운동장에 나타난 외계인이라~~ 왠지 신나는 모험이야기 같아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나무를 가져간 이유라던가~ 다시 나타나 어떤 일을 벌일지 등등.....
재미난 그림까지 멋있는 미션입니다..
보물1호 2012-10-22 09:32:57
에드워드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에세이네요.
저도 이후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는걸요. 그림까지 그려준 센스 때문에 더 흥미진진합니다.
구구스 2012-10-22 12:37:38
에드워드 공상과학 스토리를 펼쳤놨네요~
선생님께 벌 받으러 갔다가 외계인과의 만남~
흥미로운 뒷 이야기 더 듣고 싶어요~~
sophie 2012-10-21 20:24 

중 1 소피입니다.

이번 책 시리즈 중에선 이 책이 제일 재밌답니다. 실제 있을 수 있는 이야기라 그렇다네요. ㅎㅎ

무인등대21 2012-10-21 21:13:50
역쉬....... 소피 누나는 글을 너무 잘 써용.. 단어 예문도 길게 쓰고, 에세이도 책 형식으로 쓰고....... 전 쑥쑥에서 활동한지 2년이 다 되어 가건만 .... 그것도 긴건 아닌가?
어쨋든 제 글에다가 뎃글 써주신 것 감사해용. 지금까지 늦게 올려서 뎃글을 받아 보는것이 드물었는데....... 그런데요, 외계인이 식인식물만 놔두고 간거요, 잘못썼어요.. 원레 모든 식물을 싣고 가는데 너무 무거워서 식인식물을 빼고 모두 떨어진거거든용. ㅎㅎ
Grace맘 2012-10-21 23:22:00
그레이스曰:언니가 쓴 책 완전 공감간다 ㅎㅎ
내 옛날 영어 학원 선생님이 뭐 자신 학원에서 버클리 대학생이 나왔다고 막 자기 자랑을 계속하시는거야 ㅠㅠ수업시간 1시간 30분중에서 거의 30분을 자랑하셨어 ;;언니가 쓴책에서 나온 그 음악선생님이 자기 아들자랑하는거 보고 떠올랐어 ㅋㅋ
보물1호 2012-10-22 09:47:24
아, 저도 Ms. Kim같은 쌤은 정말 싫어요. 자랑질만 하고 이해심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쌤에게서
뭘 배울까 걱정이에요. 임용고시 볼 때, 인격을 가늠할 수 있는 심리문제들이 왕창 출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무튼..소피 언니 글이 너무 사실적이고 훌륭해서..제가 잠시 흥분했다는..ㅋㅋㅋ
구구스 2012-10-22 12:42:50
어느 학교에나 한 명쯤 있을 밉상 선생님~
은근히 자식 자랑 하면 5000원~
대놓고 자식 자랑하면 10000원~~(꽃 거지스타일로다)
음악 김쌤님께 하고싶네요~ㅋㅋ

소피는 문장력도 어휘 선택도 참~ 뛰어나네요~
아주 많이 닮고 싶은 누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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