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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he Help - 첫번째 미션

글쓴이 앨랜맘

등록일 2012-11-16 07:34

조회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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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네요.

그리 오랜 옛날이 아닌데, 미국 남부 흑인들의 생활은 노예때나 별반 차이가 없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겠지만, 흑인들이 이 책을 보면서는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싶네요.
미국역사에서 참으로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기고 있는데,
어떻게 잘 풀어나갔길래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궁금해져요.

 

Chapter 1. Aibileen
1. 화자가 흑인이라 문법에 안맞는 흑인문체가 나와서 공부에는 큰 도움이 안되겠지만,

책은 어렵지 않게 읽히네요.

 

Miss Hilly는 Aibileen이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guest bathroom은 help가 가는 곳이라고 하면서 불쾌해합니다.
그러면서 지금 들으면 참으로 황당한 어떤 법안이 만들어져야한다고 주장하지요.  어떤 법안인가요?

 

2. Skeeter는 Elizabeth가 Hilly를 마중하러 나가고 부엌에 Aibileen과 단둘이 남아있게 되자,
Hilly의 화장실 발언을 언급하며 Aibileen에게 의미심장한 어떤 말을 건냅니다. 어떤 말이었나요?
이말을 들은 Aibileen은 너무나 황당하고 바보스러운 질문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나중에 계속 되뇌이게 되지요.


Chapter 2. Aibileen

3. Aibileen의 절친인 Minny는 Hilly의 어머니 Walter여사의 가정부였지요.
그런데 Hilly가 어머니를 노인 요양원에 보내기로 결정하면서 Minny는 일을 잃고 맙니다.
게다가 Hilly는 Minny를 도둑으로 몰아 다른 어느 곳에서도 일을 잡기 어렵게 했지요
.
Minny가 일자리 문제로 힘들어하고 있을때  Aibileen은 Minny가 일을 찾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줍니다. 어떻게 도와주었나요?


Chapter 3. Minny

4. Minny는 Miss Celia의 대저택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시간당 2불의 비교적 높은 임금을 받기로 하고 일하기로 하지요.
하지만 Minny는 이 집이 먼지가 더북한 큰 저택인 것은 제외하고라도,
일을 시작하는데 아주 꺼림직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무엇인가요?


Chapter 4. Minny

5. Minny는 Miss Celia의 저택을 청소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Miss Celias가 좀 미스터리한 인물이네요. 다른 백인여주인과도 많이 틀려요.
요리도 전혀못하고 게으르고.. Minny를 매우 친절히 반기지만,
Minny의 신경을 아주 많이 건드린 부분이 있었지요. Celia의 어떤부분이 Minny를 불편하게 했나요?


Chapter 5. Miss Skeeter

6. Skeeter는 어려서 부터 너무나 큰 키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입었네요.
Skeeter의 엄마는 Skeeter의 똑똑하고 올곧은 좋은 면은 보지 않고 오로지 키 큰 것만 걱정합니다.
또 커서는 남편찾기에 여념이 없구요.
하지만 Skeeter는 자신의 보모였던 Constantine에게서 마음의 평온과 정체성을 찾는데요,

13살에 못생겼다는 말을 처음듣고 우는 Skeeter에게 Constantine은
Skeeter의 손바닥을 자신의 엄지손가락으로 꾹 누르며 진지하게 어떤말을 해주나요?


7. Skeeter는 부모님이 안계신 날 밤, 밤새도록 Constantine과 퍼즐을 하다가
Constantine으로 부터 처음으로 가족사의 비밀을 듣게 됩니다. 어떤 비밀이었나요?


요즘 비온뒤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감기 걸린 사람이 주위에 많네요.
딸내미도 기관지염에 걸려서 며칠 고생중이고.. 저도 왠지 몸이 으스스하고 말이지요.
30대 중반까지만 해도 감기는 격년에 한번 걸리는 정도여서 감기가 뭐 대수라고..? 했는데
마흔줄에 오니까 좀 날씨 안좋으면 바로 몸이 반응해 주네요.
감기라 우습게 보지 말고 걸리지 않도록 열심히 체력 관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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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사랑 2012-12-06 23:15 
1. 흑인들은 알 수 없는 병을 옮길 수도 있다며 흑인들의 거처는 자신들과 분리된 공간에 격리되어 지어져야한다는 내용의 어처구니 없는 법에 대해 말합니다.

2. 무언가를 바꾸고 싶었던 적이 있었는지 묻습니다. 흑인을 차별하는 사회 분위기에 대한 이야기였겠지요.

3. Miss Leefolt의 친구들이 모두 Minny를 help로서 고용하고 싶어하지만, Miss Leefolt가 Miss Celia에게만 특별히 추천하는 것이니 누구에게도 말하지말고 비밀로 해달라는 거짓상황을 만듭니다. Hilly가 퍼뜨린 거짓소문을 알리없는 Celia는 고마워하며 그러겠다고합니다.

4. Miss Celia의 남편에게 help를 고용했다는 사실이 탄로나면 안된다며 시한부 고용인 것은 둘째치고라도... Celia 부부의 사진을 통해 그녀의 남편이 Hilly와 오랜기간 사귀어 온 사람임을 알게됩니다.

5. Celia는 외출도 하지않고 친구도 없이 은둔형 외톨이 처럼 생활하고 있어 이 점이 날이 갈수록 Minny 심기를 불편하게 만듭니다. 과도하게 Minny를 반겨주는 것도 닭살돋아하네요.

6. 그 바보들이 오늘 나에게 한 말을 믿을 것이냐...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7. Constatine의 아버지는 백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어머니는 흑인이었기에 결혼한 부부는 아니었네요.
이슬사랑 2012-12-03 15:08 

1. the Home Help Sanitation Initiative

 

2. Do you ever wish you could... change things?

 

3. She recommended Minny for Miss Celia.

 

4. Miss Celia didn't want Mr. Johnny to know about Minny.

 

5. Miss Celia won't leave the house except to get her hair frosted and her ends trimmed.

 

6. "Your gone have to ask yourself, Am I gone believe what them fools say about me today?"

 

7. Constantine's father was white and her mother was colored.

앨랜맘 2012-11-28 23:23 

1. "the Home Help Sanitation Initiative"란 법안을 만들어야한다고 합니다.
질병 예방의 차원에서 모든 백인의 집에 흑인 가정부를 위한 별도의 화장실을 마련해야한다는
참으로 말도 안되는 법안이네요.

 

2. "Do you ever wish you could... change things?"
뭔가 바꿔보고 싶다 생각해본적이 있냐는 Skeeter의 뜬금없는 말에
Aibleen은 이런 멍청한 질문이 어디있나 생각하면서 그런적이 없다, 괜찮다 말하고 말지요.

 

3. Aibileen은 가정부를 찾기위해 조언을 얻고자 Miss Leefolt에게 전화한 Miss Celia에게,
Miss Leefolt가 대신해서 전하는 것처럼 하여 Minny를 소개합니다.
그러면서 Minny같이 남들이 다 탐내는 괜찮은 가정부를 소개한 것에 대해
비밀에 붙여달라고 까지 하지요.

 

4. Miss Celia가 남편인 Mister Johnny에게 흑인 가정부를 두는 것을 알리지 않으려한 점이지요.
Minny는 백인 주인 모르게 일하고 있다가 총에 맞아 죽겠군하는 두려움에 일을 맡으려하지 않다가,
몇달후엔 말하겠다는 조건하에 일을 하기로 합니다.

 

5. 머리 손질하거나 손톱 손질할때를 제외하곤 당췌 집 밖 외출을 안한다는 점이었지요.
그럼 이 Celia는 Minny가 오기전 그 먼지 구덩이 큰 집 안에서 뭘 하며 지냈을까요..
Celia가 어떤 여자인지 아주 궁금해지네요.

 

6. 매일 아침마다 네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라고 합니다.
오늘 저 바보들이 한 말을 내가 믿을 것인가?하고 말이지요.
Skeeter는 Constantine이 말한 그 바보가 백인을 뜻하는 것임을 알고 있었지요.  

 

7. Constantine을 너무나도 사랑했지만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던
Constantine의 아버지가 백인이었네요. 
이때만해도 흑인과 백인간의 결혼이 불법이었다니..
몇십년 후에는 동성애간 결혼이 불법이었다니.. 하는 날도 오겠어요.

 

이슬사랑 2012-12-03 15:19:39
요즘 세상에 태어난게 얼마나 다행인쥐...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끌라라 2012-11-20 12:25 

1. 백인들 모두의 집에 흑인들이 따로쓰는 화장실을 만드는 법안을 말해요..

    흑인들이 질병을 옮길수도 있으니 밖에 다른 화장실을 만들어 써야한다고 하죠~

 

2. Do you ever wish you could... change?

   세상이 바뀌었으면 하고 바라지 않아요??? 그말에 Aibileen 은 모든것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고 말해요~

 

3. 이사온지 얼마 안된 Miss Celia가  한 전화를 받고 그녀에게 Minny 의 전화번호를 알려줘요~

   Minny는 요리를 잘하고 마을의 모든 여자들이 고용하고 싶어하는 훌륭한 가정부이니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밀로 해야 한다고 말하지요~ 

   친구를 아끼는 Aibileen 의 기지가 참 대단한것 같아요~

 

4. 당분간 그녀의 남편에게 비밀로 하고 일을 해야한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출퇴근 시간도 조정을 하고 그녀가 집안일에 익숙해지고 때가 되면 이야기 해야한다는 약속을

   받아요~

 

5. 머리를 손질하러 가는 것 외에는 거의 집에 있다는 것이예요~

   밤에 잠을 못자서 낮잠을 잔다고 핑계를 대면서 밖에 나가지 않으려고 하자 Minny 가

   친구도 사귀고 쇼핑도 다니라고 권해요~

   하지만 Miss Celia 는 전화를 해도 응해주질 않는다면서 다시 자기 방으로 올라가요~

 

6. 자신을 못생겼다고 놀리는 그 말을 믿느냐고 물어요~

   죽을때까지 어떤 선택을 하든 그건 자신의 몫이라면서 마음 상해하는 Skeeter를

   위로해주지요~ Skeeter는 그녀덕분에 처음으로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돌아보게 되지요~

  

7. Constantine 의 아빠가 백인이었다는 사실을 듣게 되어요~

   Skeeter 는 그말을 듣고 아주 많이 놀라지요~ 백인과 유색인의 결혼이 금지되어있었기 때문에

   Constantine은 사생아였던 거지요 ~

   아빠가 자신을 사랑했다면서 추억을 떠올리는 장면은 마음이 따뜻하기도 하지만 참 슬프기도 해요~

   손바닥을 지긋이 누르며 위로를 전하는 것은 Constantine 이 아빠에게서 배운것이네요~

 

문법이 맞질 않아 처음에는 좀 당황했는데 적응되니 쉽고 재밌어요!

중간중간에 유머도 있고 등장인물들이 각자 개성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잘 읽고 있어요~

훌륭한 미션 감사해요~

 

  

앨랜맘 2012-11-20 14:16:52
멋진 미션 수행이세요^^
페이지도 많고 문법도 안맞아서 저도 좀 걱정했는데 생각외로 잘 읽혀서 재밌더라구요.
Constatine이 아버지 얘기를 할때 눈물이 찔끔 나왔어요.
뒷부분에서는 어떤 감동이 있을까 기대가 되네요!
이슬사랑 2012-12-03 15:17:40
Aibileen같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파요... ^^
이슬사랑 2012-11-16 13:10 
멋지게 새책을 열어주셨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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