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엄마
    • 도서수준 :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엄마도 영어한다~~!! 6기는 엄마들이 모여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원서 읽는 모임입니다~ 멤버들 호흡에 맞춰 서로 배려해가며 진행하는 북클럽이라 누구든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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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who was -- Leonardo Davinci 마지막미션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2-11-19 01:06

조회수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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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이  많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이들 학예회를  마치고  안하던  학교일을 햇더니  몸살이 나버렷어요

다음 미션을 위해서라도  시간을 지켜야하는데...거듭죄송하구요

마지막 미션은   6~8장  끝까지 입니다

 

미션1)  다빈치가  살던 시절은 정말 예술의 황금기 시대였나봐요

           이름만 대면 알만한 쟁쟁한  예술가들이 많았네요

           다빈치와 견줄만한  두명의 예술가가 나오는데요  두 사람에 대한   짧은  소개를 해주세요~

 

미션2)  1500년대에도  cartoon이 있었군요  지금과는 조금 다른가봐요

           그시절의  카툰을  만드는 방법이 그림으로 묘사되어있는데  설명해주세요~

 

미션3)  다빈치는 정말 대단한 실험가인듯해요  여러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그의 실험정신을

           멈출수는 없었나보네요    벽화에서의  다빈치의  실패한 실험작을  간단히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들께서도   남들과 다른 방법으로  모험을 시도해보신적이  있으시다면

           이야기 해주셧으면 합니다~

 

미션4)  다빈치의  여인들은  크게  세작품을 설명해놓았네요

           'Mona Lisa' ' Young girl with ermine' 'Ginevera de' Benci'

            세 그림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해주시고  세 작품중 여러분은 어떤작품에 더 호감이

            가시나요?  이유는?  

썸네일썸네일썸네일

 

미션5)  마지막에  다빈치의  삶은  어떠햇나요?  저자는  다빈치의 죽음이  행복하지도  슬프지도 않았다고

             합니다...여러분이 책을 읽은 후 다빈치의 삶에서  느끼는  감정은 어느쪽이신지요?

 

 

미흡한 미션이 끝이났습니다

영어로 된 위인전?  을  읽고 난 느낌은  새로운 용어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거 같아요

한글로 읽는다면  새로운 용어를 그냥  읽고 지나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같은 책을  그림을 전공하신 분이라면   어떤 방식으로  해석하실지가 궁금해지네요

마지막까지  함께 책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다음  분에게  바톤 넘길께요  수고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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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2012-12-07 08:01 

미션 1)  Raphael: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태어나고 51년 후인 1483년 이태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시대의 유명한 화가였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통과 아리스토 텔레스가 중앙에 서 있는 "The Great Thinkers of Ancient Greece:라는 작품을 남겼습니다.
안타깝게도 37살 생일에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Michelangelo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태어나고 23년 후인 1475년 아태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보다는 조각에 더 관심이 많았던 그가 남긴 걸작은 "David(다비드상)"과 예수를 안고 있는 마리아를 조각한 "the Pieta" 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것은 조각이 아니라 그림입니다. 시스티나 성당에 있는 그의 프레스코화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그는 잘 생기고 말끔했던 다빈치와도 정반대의 외모였습니다.
미켈란 젤로가 "David"로 유명해 졌을때도 다빈치는 그 작품을 별로라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미션 2) 르네상스 시대의 Cartoon은 잡지나 신문에 코믹적인 이야기를 담은 현대의 Cartoon과는 많이 달랐습니다.프레스코화를 그릴 때 한 과정이었습니다. 스케치를 한 것을 벽에 붙이고 그 라인을 따라 구멍을 낸 다음 차콜을 문질러 벽에 그 그림의 윤곽인 남도록하였습니다.
벽화 그리기가 쉬운 작업은 아니네요.

 

미션 3) 일반적인 방법으로  Fresco화를 그리기를 거부했던 다빈치는 새로운 실험을 합니다.
빨리 그림을 마르게 하려고 유화물감에 석탄불을 사용했던 것입니다. 그의 스튜디오에서 작은 규모를 실험을 했을 때는 성공했지만,실제 큰 규모에 적용했을 때는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그림 가까이 불을 가져가면 그림이 녹았고, 너무 멀리 가져가면 잘 마르지 않았습니다.
결국 전투장면의 윗쪽 부분이 시커멓게 변했고, 모든 시도가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미션 4) 세 작품 설명은 패쑤할께요.
제가 가장 호감이 가는 작품은 모나리자예요.여러번 보아서 눈에 익어 그런지 편안한 느낌이네요.
왠지 포근하면서도 안정감이 잇고 뒷배경도 그림과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예요.


이 작품은 제가 2000년에 파리로 여행을 갔을 때 루브르 박물관에서 직접 본 적이 잇습니다.,
지금은 모나리자를 위한 방을 따로 마련했다는데 그 때는 다른 그림들과 같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그림 주위에 펜스를 두르기는 했지만요. 여러 사람들이 떼로 몰려있어서 시간을 두고 감상하진 않았지만,실제로 보니 그림으로 보던 것 보단, 더 신비롭고 뭔가 모를 매력에 빠져드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근데 사실 걸작을 알아보지 못하는 저렴한 눈이라 그런지 경이롭다거나 가슴이 벅차오른다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미적 감각을 더 키워야하나봐요.

 

미션 5) 음.. 평범한 제가 보기에는 가족도 없이 그렇게 마지막 생을 마감한 다빈치가 조금은 안되보였습니다. 저와는 사뭇 다른 그가 죽으며 자신의 삶에 대해 어떻게 느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의 호기심을 다 채우지 못하고 떠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느끼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혼자 이렇게 뒷북치고 있으니 ㅋㅋ 좀 웃기네요.
그래도 이렇게 끝까지 할 수 있어 기쁩니다.
그냥 읽었음 재미없는 위인전이 될 수 도 있었던 이 책을
멋진 미션으로 이리 이끌어주신 투빈사랑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멋진 댓글로 끝까지 책을 완주해 주신 다른 멤버분들도 넘 멋지네요.
다음 책에서 뵐께요.

투빈사랑 2012-12-07 11:07:05
혼자 아니심다~~~~~
끝까지 완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수고많으셨어요~~
직접 모나리자를 보셨다니 부럽슴당~~
저 역시 미션 출제자로서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뿌듯하네요 ㅎㅎ
WHO WAS 시리즈 추천해주신 초코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Marple 2012-12-14 11:48:56
이리 시간이 지나서 미션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존경하옵니다 ~~
책사랑 2012-12-03 17:30 

꼴찌여요,,땡땡이 안친것에 의미를 부여하며 ㅋㅋㅋ

 

1.

라파엘:아버지에게서 그림을 배웠다. 대중적 화가이며 그의 그림은 강한컬러이며

그림이 사랑스럽고 순수하다.

미켈란제로:아름다운 이탈리안 마블에 작업하는것을 좋아햇으며 “다비드상”으로 유명하다.“

피에타”는 슬픔으로 가득찬 작품이지만 그의 대부분의 작품은 강하고 근육질적?이다.

 

2.

벽에 그림을 붙인다음 윤곽선을 따라 구멍을 내고 그곳에 목탄을 문지른다.떠어내면 윤곽선만 남는 카툰이된다.

 

3.

오일페인트를 빨리 마르게하기위해 석탄불을 땠는데 좁은 데는 괜챦지만 넓은것은 안되엇다.가까이하면 녹아내리고 멀리하면 마르지않았고 맨위는 그을음만 남고 나머지 부분은 사라졌다.

 

4.

다빈치의 세작품 중 저는 “흰담비를 안은 여인"이 가장 맘에 들어요.

이유는 단하나.

지난주에 읽은 혜민스님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

“나에게는 경험없는 순수함보다는

상처받은 영혼들의 자애로움이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철없이 순수함보다는 인생살이가 녹아있는 사람이 조금은 끌리는 이유를 몰랏었는데 이책을 보고 무릎을 탁 쳤어요.이래서 그랬구나하구요.

작품에서는 자애로움까지느껴지는것은 아니나 기나긴 여정의 여인의 삶이 시작되는듯해서 끌렷어요~~

 

5.

이세상을 사는것은 육신의 몸을 빌려 한시적으로 산다는것을 인식한다면 다빈치처럼

사는 것도 참 의미잇는 삶이라고 생각해요.

내한몸,가족등을 생각하면 그렇게 살수는 없을 것 같아요.

다빈치의 삶이 그렇게 행복한것도 아니었지만 그렇게 슬프지도 않다는 이책의 마지막 말이 딱맞는것 같아요.

저는 다빈치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실험하고 작업하고 또 생각하고 또 작업히고

하는 장면들을 생각하면 한사람이 이렇게 많은 일들과 창작이 가능할까 하면서

감동햇어요~~~~~~

 

투빈사랑 2012-12-03 19:04:57
혜민스님책은 사놓고 책꽂이에 고이 모셔놨네요 ^ ^;;;;
책사랑님 닉넴답게 정말 책을 사랑하시는거 같아요
마지막까지 잊지않고 미션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세상풍경 2012-11-29 10:16 

1. 라파엘--마리아와 아기예수이 그림을 그렸죠 아르다움과 조화로움의 특별함과 강한색채와 함께 순수함

               을 표현 하였죠  아쉽게도 37세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어요

   미켈란젤로--그의 유명한 동상 다비드와 예수의 몸을 안고 있는 마리아의 모습-피아타를 23세에 완성

                     했죠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고 잘 씻지 않고 옷도 자주 갈아입지 않고 키가작고 등이 굽

                     은 모습이었네요

 

2. 프레스코 만들기 전 단계였죠 원하는 크기로 모든걸 그렸고 벽에 고정시켜 밑그림을 따라 작은 구멍을

    내어 목탄으로 따라그린 뒤 카툰을 떼어냈네요

 

3. 오일페인팅이 빨리 마르게 석탄불 사용했지만 결국 거은 그으림만 남게 되었네요

 

4. Mona Lisa - 주인공이 정확히 누군지 알려져 있지 않은 추측으로 알려진 인물이네요

                      상반신에 흐릿하게 표현된 바위산과 풍경.. 사람들이 그 그림에 끌리는건 알수없는 표정과

                       미소 때문이죠

    young girl with ermine - 모나리자처럼 상반신 그림이지만 배경은 딱히 표현된게 없네요 표정에서

                                       뚜렷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것 처럼 보여요

 

   gnevera Benci -  그녀의 눈은 슬픔에 잠겨보이죠 표정을 읽는건 어렵죠 그게 왜 사람들이 그림을 계

                            속 쳐다보게 되는지에 대한 이유랍니다.

 

 

5. 일생을 가족을 두지 않고 작업에 전념하며 산 그의 인생에 대해 인간적으로 마음이 좀 먹먹해 집니다.  

   하지만 그에 곁에 가족처럼 있어준 사람들과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며 사는 그의 삶의 과정들이

   존경 스럽네요 죽음이 행복하지도 슬프지도 않았다?  전 이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요

   6기 식구들의 미션을 참고 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미션 완수 했는 뿌듯함도 잠시

문법적으로 좀더 명확하게 이해하고 싶은 부분들이 생겨서 좀 더 더디게 진행되었네요

다 읽은 뒤 남은 건 책 군데군데 알아봐야할 내용들을 적인 포스트잇이 주렁주렁 남았네요

모두 수고 많이 하셨고 다음책도 기대 됩니다.

 

 

 

 

투빈사랑 2012-11-29 11:15:20
굉장히 꼼꼼하게 읽으시는군요.. 저도 책 읽으면서 문법까지 보여지는 그날을 위해 공부좀 열심히 해야하는데...생각보다 문법이 만만치가 않네요 ^ ^;;;
수고많으셧구요 다음책에서 뵐께요 댓글 감사드려요~~~~
쿠기 2012-11-30 11:41:11
짝짝!!
이렇게 한권을 함께 끝내신 데에 대해,,, 축하드립니다... 남은 포스트잇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뿌듯하시죠??^^
앞으로 꾸준히,,, 천천히 함께 하시면,,, 레오나르도 책에 붙어있는 포스트잇이 나중엔 모두 없어질 거예요...
함께 책읽다보니,, 독해력이 꾸준히 늘더라구요...^^
책사랑 2012-12-03 17:40:42
'문법적으로 이해까지'챙기면서 보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아요~~~
저는 연필로꺽쇠해놓은 외워할 단어만 남았어요.단어는 외워두어도 또 까먹어서 에효,,
저는 '죽음이 행복하지도 슬프지도않다'는건 '가족을 이루지않고 살아서 불행햇을것 같지만 일평생을 가족같은 두사람과 함께했고 세상에 의미잇는 많은일들을 햇으니 그 죽음또한 그리 슬픈것만은 아니다'정도로 이해했어요.

책을 꼼꼼이 읽으시는 모습에 감동받고가요~~~~~
Marple 2012-11-27 16:39 

미션 1)

Raphael - 1483년 이탈리아 출생. 화가였던 아버지에게 처음 그림을 배움.21살 플로렌스로 가서 레오나르도와 미켈란 젤로의 작품을 연구.......

라파엘의 그림을 설명 한 내용 중 special sweetness and harmony, colors are strong and pure, never jarring(부조화)..요 부분이 궁금해서 그림을 찾아봤어요. 도대체 어찌 그림을 그렸기에 저 저런 표현을 쓸 수 있는건지...그런데 그림을 몇점 보고 나니 저 표현이 이해가 가네요. 넘 깨끗하고 사랑스럽고 깔끔하고 강한 색채...

 File:Raphael - Madonna dell Granduca.jpg Raphael Sanzio -The Holy Family

                                                                    Raphael Sanzio -The Holy Family

Michelangelo - 1475년 이탈리아 출생. 스스로를  화가이기 보다는 조각가로 생각.

유명작품으로는  David상,  23살에 완성한 , 슬픔이 가득한 The Pieta, 천지창조 등이 있다.

미션 2) 스케치한 그림을 벽에 고정한다 - > 스케치라인을 따라 작은 구멍을 낸다 ->

목탄으로 구멍 주변을 문지른다 -> 그림을 떼어낸다.
지금의 스텐실과 비슷한 방법이었던듯요.
 
미션 3) 유성물감으로 색칠을 하고 그림을 빨리 말리기 위해 석탄에 불을 피워 그 열기를 이용하고자 합니다.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미리 테스트를 거친 후의 작업을 시도했지만 워낙 규모가 큰 작업이었기 때문에 작은 스튜디오에서 처럼 성공을 거두지는 못하고 그림 윗부분에 검은 그을음 자국을 남기고 맙니다.
남과 다른 시도라...글쎄요... 제가 워낙 대세를 따라 조용조용 뭍혀가는 스따일이라 ~~ㅎㅎㅎ
아..글고보니 제 인생의 가장 큰 모험은 아이들 키우는 거네요.
적당히 놀리고 학원 많이 안보내고...조금은 불안하고 조금은 여유있게 가고 있는거..
정답이 없기에 모험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을듯요 ^^

미션 4)

썸네일썸네일썸네일

'Mona Lisa' - 신비로 가득찬 여인.비단장수의 아내라는 설로 있지만 옷차림으로 보아 미망인이있을거라 추측하기도 합니다.

Young girl with ermine- 모나리자와는 대비되는 점이 많은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네요.

부유한 듯 보이는 옷차림과 장신구들, 눈과 꼭 다문 입술, 뺨에서 느껴지는 영민하고 날카로운 인상,

모나리자의 통통하고 편안한 손과 달리 긴장된 아름다운 손.

'Ginevera de' Benci'-귀신처럼 창백한 얼굴 , 슬픔이 가득찬 눈. 감정을 읽을 수 없는 표정

작가의 말처럼 가래서인지 그림에 자꾸 눈이 가네요. 아주 묘한 매력이 있는 듯요.

인생을 달관한 모습 ㅎㅎㅎㅎㅎㅎ

 

미션 5)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사는 평범한 삶을 살진 않았지만 자신이 좋아하고 재능이 있는 일을 평생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축복이 아닐까 싶어요.

살아생전 자신의 재능을 알아봐 주는 후원자들이 계속 있었다는 사실도요.

평범한 일상을 행복으로 여기는 제 기준에서 보자면 레오나르도는 결코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볼 수 없겠지만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게 당연하 듯 크나큰 명성과 영예를 얻으며 살았으니 나름??? 괘안지 않았나 싶네요. 대가를 이리 표현함 안되는디 ^^;;;;;;

 

아고..미션 끝이네요.

쉽진 않았지만 알찬 시간들이었어요.

투빈사랑님 빈말이 아니라 훌륭한 미션 넘 감사해요.~

 

투빈사랑 2012-11-28 00:59:34
저야말로 너무 감사드려요
미션에 대한 답글들이 너무 훌륭해서 제가 더 많은 걸 배우게 된것 같아 사실 기분이 너무 좋아요~~
마지막 미션답글 동감입니다 ㅎㅎ
책사랑 2012-12-03 17:42:49
라파엘의 그림은 '컬러가 강하고 그림이 사랑스럽고 순수하다'가 궁금해서 찾아보신 작품들을 보니 정말그러네요~~~~
마플님덕분에 라파엘의 작품감상 제대로했어요~~~
쿠기 2012-11-21 22:57 

1. 라파엘과 미켈란젤로

라파엘은 레오나르도와 미켈란젤로의 작품들을 연구하였고 그의 시대 때에는 가장 유명한 화가로 이름을 날렸죠. 그의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의 그림엔 특별한 달콤함과 조화가 있었어요. 그의 색채는 강하고 순수했죠. 라파엘 그림안의 모든 것들은 딱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구요. 특히 두개의 큰 프레스코를 그렸는데 하나가 아테네 학당이였습니다. 라파엘은 37세의 나이로 일찍 죽었어요.

이 그림안에 중앙에 있는 두사람중 하늘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수염덥수룩 할아버지(플라톤)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얼굴이랍니다. 글구 맨 앞에서 상자위에 턱괴고 있는 사람(헤라클레이토스)이 미켈란젤로의 얼굴이라는군요. 라파엘은 둥근기둥(맨앞오른쪽)에서 두번째 옆에있는 고개만 빼꼼 내민 검은머리 청년이랍니다.

 

미켈란젤로는 스스로를 조각가로 생각했고 조각하는걸 좋아했어요.. 우리가 잘 아는 다비드상과 피에타가 그의 작품. 특히 작품의 역동적 모습으로 유명했어요. 그림으로는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있는 (4년이나 걸린) 천지창조(구약의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그려놓은)

 

2. 그 당시의 카툰은 데생 즉 스케치였어요. 프레스코를 만드는 과정에서 실측사이즈에 맞게 밑그림을 그려 벽에 붙이고 선을 따라 구멍을 낸후 목탄으로 구멍난 부분을 메우면 벽에 그림의 모양이 남게 되죠... 바로 그 때 사용되는 밑그림을 cartoon 이라고 했어요.

 

3. 일반적 방식의 프레스코는 싫었어요.. 역시 수정을 가하고 싶었겠죠.. 그래서 유화물감을 사용하되 빨리 마를 수 있도록 석탄불을 피웠죠. 근데, 자기의 스튜디오에서 작은 그림에 했을 땐 성공했는데, 여기는 워낙 그림의 사이즈가 커서 여기저기 피우다 보니 그림이 녹고야 말았습니다. 그래서, 그림의 윗부분이 그저 연기로 시꺼멓게 되고 그저 엉망진창이 되어버렸습니다.

 

4. 그림설명이라....

모나리자는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 미스테리로 남았는데 마치 비밀을 품고 있는 듯한 모습, 신비스런 눈동자, 반쯤 웃는 듯한 미소지만 굳게 다문 입술

young girl with ermine 은 모나리자와는 달리 꽤 고급스러운듯한 의상, 빠르고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진 여성처럼 보이는 그림 그리고 모나리자의 통통하고 긴장이 풀린듯한 손가락에 비해 가느다란 손가락은 뭔가 긴장되어 보이고 손이 매우 아름답죠.

마지막, Ginevra de' Benci 는 피부가 유령처럼 창백한 색깔, 슬픔가득한 눈, 다소 유령이 나올것 같은 분위기의 그림이라네요.

저는 young girl with ermine 이 젤 맘에 드는 것 같아요..^^ 인물이 굉장히 선명하게 드러난게 맘에 들어요.. 얼굴도 예쁘고..ㅋㅋ. 넘 단순

 

5.제 생각엔 좀 외롭지 않았을까? 말년에 대우해준 francis 1세가 있긴 했지만... 역시 천재는 외로운 법.

그 당시에 도대체 누가 레오나르도를 이해할 수 있었을까요? 대화상대나 있었을런지,,,,

전 평범해서 좋답니다. ㅎㅎㅎ

 

멋진 미션 내주신 투빈사랑님께 감사하고... 덕분에 인물 제대로 공부한 느낌.^^

투빈사랑 2012-11-22 00:07:22
너무 멋진 미션완성입니다~~~속도가 굉장히 빠르신데요~~
덕분에 천지창조에 숨은 내용들도 알게 되었구요
읽은 내용이지만 쿠키님 미션덕분에 저도 다시한번 정리가 되네요 감사~~
미션 완수도 축하드려요~~
Marple 2012-11-27 16:45:25
멋지심다 ~~~^^
아테나 학당 그림을 저리 자세히 설명해 주니 넘 좋은데요?
마치 수수께끼를 푸는 듯 알고보니 흥미진진하네요 ^^
말씀처럼 책 한권으로 인물과 그림공부 아주 지대로 한 기분이예요.
올만에 그림도 많이 보고 ㅎㅎㅎㅎ
쿠기님이 진행할 담 책도 기대 만땅하고 있으께요 ~~
책사랑 2012-12-03 17:47:28
평범하지않은 삶을 사는 다르사람들의 삶이 때론 존경스럽고 멋지기도 하지만 저도 평범이 좋아요~~~
Marple 2012-11-21 16:21 

두번째 미션 끝내고 가속붙여 마지막 까지 하려고

미션 프린트 해가요~

꼼꼼하고 멋진 미션 덕분에 긴장??하며 책 읽고 있어요 ㅎㅎ

감사해요.

초코 2012-11-19 23:50 

투빈사랑님.. 첫번째 미션 끝내고 왔어요.

그동안 못 들어와봐서 죄송해요.

요즘 뜨게질에 빠져서 다른 건 아무신경 못썼어요. 이제 그만할까봐요.

건강에 너무 안 좋더라구요.

 

주문한 책이 도착 안해서 도서관에서 빌려다 놓고 꺼내지도 않고 있다가

이제 겨우 새 책 읽기 시작했어요.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재미있네요.

투빈사랑님이 내 주신 미션이 너무 훌륭해서 더 읽을 맛 납니다.

옆에서 많이 응원 못해드렸는데도... 이리 미션 잘 내주셔서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나머지 미션댓글 달고 뵐께요.~

투빈사랑 2012-11-21 16:37:06
저도 딸아이 방석하려고 스킬을 했는데 실에서 먼지가 나도 너~~~~~무 나더라구요
흰실은 잘 보이직도 않고ㅎㅎ 그래도 잠시 뭔가 몰두 할 수 있는게 있다는건 좋은 것 같아요
언제 뜨개질 하신 작품도 한번 올려봐주셔용~~
책사랑 2012-11-19 16:51 

두번째 미션을 아직 못하고 잇는데 마지막 미션이,,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지와 최후의 만찬만 알고있기에는 정말 다방면으로 천재적인 인물이네요.

알아갈수록 복잡하고 어렵네요,,

 

좀 더 심도있는 다빈치에 관한 책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퇴근길에 다빈치에 관한 한글책 한권을 살까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예술과 과학"을 어뜻본것 같은데 서점에 있을랑가모르것어요.

 

두번째 미션부터 열씸할께용 ㅋㅋ

 

투빈사랑 2012-11-19 20:02:08
두번째 미션올라오면 세번째 미션을 올릴까 하다....제가 좀 해야할 일들이 쌓인관계로다 ^ ^
미리 올렸네요 두번재 분량이 좀 자세히 읽어야 할듯하죠? 쉬운듯하면서도 책이 깊이가 있는것 같아요...천천히 읽으시고 미션 올려주셔요~~~
책사랑 2012-11-21 16:10:53
그러게요,,,1,2챕를 만만히 봤더니 뒤는 좀 어렵네요,,
투빈님말씀처럼 쉬운듯햇는데 아닌거같아요.
다 빈치의 삶이 정말 대단하네요.공부할게 무척 많은듯해요,,저는 한글로,,,ㅋ
쿠기 2012-11-19 10:32 

ㅋㅋㅋ. 첫번째 미션 이제야 답글 달러 왔더니... 마지막 미션??

홍홍.. 늦었지만,,, 열심히 답글 달고 갈께요... 책을 넘 늦게 구한 관계로...^^;;

투빈사랑 2012-11-19 16:01:31
너무 멋진 미션을 해주셔서 깜짝 놀라고 온걸요^ ^
언제 하느냐보다 끝까지 읽는게 참 중요한것 같아요 그럼 즐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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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rumpet of the swan' 세번째 미션 (10-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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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rumpet of the swan--두번째미션(6장~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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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rumpet of the Swan'첫번째미션요~~(1장-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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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rumpet of the Swan'미션일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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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책 읽기 리스타트요~~~(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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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책 준비 및 일정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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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art Little 세번째미션 (cp11~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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