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 열두번째

글쓴이 오리친구

등록일 2013-01-10 09:59

조회수 1,087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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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개학!!!

지니는 어느덧 방학이 딱 반 지났어요ㅠ.

하루 세끼 챙기는 건 번거로워도,

빈 시간들이 바람처럼 후딱 지나갈 것은 익히 예상하고 있었으나

역시 이번 방학도 후다닥 가네요..

중간점검하면서 남은 시간들 좀 더 알뜰하게 보낼 방법을 궁리해 봐야 겠습니다.

 

어제 즐겨찾기를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이걸 발견했어요,

http://www.funtrivia.com/quizzes/for_children/kid_lit_authors_a_-_k/andrew_clements.html

언제부터 있었던 것인지, SS반 누가 추천해 줬던 것인지(그분께 감사를~)

도통 기억은 안나는데 SS반에서 진행하고 있는 책들의 퀴즈입니다.

10문제 1000점 만점,,푸는 시간에 따라 점수가 달라져요^^

지니랑 풀어봤는데 단순하지만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옛날엔 치수(治水)를 잘 하는 왕이 성군(聖君)이었다는데,,

저는 파를,대파를 잘 관리하는 주부가,,주부답다는 믿거나 말거나, 엉뚱한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과거형)

그리하여 화단에 대파에 곱게 심어져 있거나, 화분에 대파가 심어져 있는 집을 방문하면

아,,저 분은 요리를,살림을 잘하겠구나 생각했었죠,

그래서,,저도 한달전쯤 드디어 화분에 대파를 심었고, 뿌리를 잘 잡은 저렇게 푸르른 대파를 만났어요,

심으면 다 잘 자랄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물도 주고 화초처럼 마음을 주어야 하더라구요.

대파가 뿌리를 잡고 보고 요리를 해 먹을 생각보다 그냥 화초로 바라보는 마음이 더 즐거워요^^

* 지난 가을 너도밤나무는 실패했어요...

 

이 싱싱한 대파를 SS반 어머님들께 바칩니다^^

(맛있는 요리를 해서 나눠 먹는게 도리이나)

저 파보면서 미소 한번 짓고, 기운 얻어서 또하루 즐겁게 시작해요~

 

** 다음 문지기는 구구스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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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머리뽕 2013-01-13 21:37 

초4 해리

요즘 해리맘이 질풍노도의 시기도 아닌데 할일을 게을리 했네요

해리는 꼬박꼬박 성실하게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데 심란한 해리맘이

과제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얼른 지나가기를 바라며...

해리의 두번째 양말인형도 첨부해달라네요

 

 

투빈사랑 2013-01-13 21:45:22
아고 귀여워라~~ 저기..왼발 엄지발가락 구멍난거여요? ㅎㅎ
저 빨간 동그라미들이며 양말인형이며 해리가 정말 꼼꼼하군요~~
지칠때가 있죠...다들 그러실거여요 (저도 ㅠㅠ)
그래도 손놓고 후회해본적이 있어놔서.. 나중에 잘 견뎠다고 나를 칭찬해줄라구요
해리맘님도 힘내세요~~~~~~~~~~~~~~~홧팅!!!!!!!!!!!!!!!!!!!!!!!!!!!!!!!!!!
오리친구 2013-01-14 11:01:38
아~~~~~~너무 귀여워요,
뽈록 나온 배도 귀엽고, 별단추 2개도 예쁘고, 동그랗고 까만 눈알은 호기심이 가득한 것 같아요~
지니왈 남자 아이가 어쩜 어렇게 바느질을 잘 할 수 있냐고 하네요,,
이렇게 생긴 양말을 신고 싶대요^^
심혈을 기울인 작품 하나 하나 완성하면서 해리의 방학이 깊어가고 있네요,,,
다음 작품도 목빼고 기다립니다...
해리 문법 실력이 상당하네요,,모두 빨간 동그라미예요?^^
잔머리뽕님,,해리 양말인형 보면서 기운내서 얼른 편해지길,,,
큰맘 2013-01-14 12:55:37
잔머리뽕님 요즘 힘든일이 있으시군요!
맞아요 모든것은 지나가게 되어있어요~
조금 여유를 갖고...
오리친구님이 전에 게시글에 글 올려주셨듯이 걸음을 늦추고 앉아서 쉬어가세요.
해리는 엄마가 좀 힘들지만... 그래도 자기 할일 성실히 잘 해주고 있어서
너무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잔머리뽕님! 빨리 힘든 시간들이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에궁 저 깜찍한 인형이 해리 작품이예요?
남자친구가 참 성의있게 꼼꼼하게도 만들었네요~
아주 예쁘고 너~무 잘 만들었다고 전해주세요~
레인보우 2013-01-14 20:24:49
셀리나가 해리가 만든 인형보고선 완전 넘어가네요.
워낙에 손으로 꼼지락 거리는거 좋아하는 아이거든요.
어디서 배우는지 꼭 배우고 싶다네요.
다들 한번씩은 침체기가 있지요. 햇살따실때 햇님도 많이 보시고(근디 해보기가 넘 힘들어용)
극복하시어용~~~
별샘 2013-01-15 12:15:02
인형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해리야 인형 너무 예쁘게 잘 만들었다~^^

해리맘님도 요즘 맘이 힘드시군요.
어여어여 털고 힘내세요~
힘든시기는 분명히 지나갈거에요.그럼요.
좋은일만 생기시길!!!! 주문걸어드립니다~~
몽땅연필 2013-01-16 08:52:07
양말이 무지개 양말이네요. 업그레이드 작품이네요. 정말 신기해여 양말로 어쩜 저리 이쁜인형이 나올 수 있는지...
양말공예하고 나면 세상 모든 양말이 달리 보일 듯하네요.
심란하신것 언능 극복하시길 바래요. 제가 몇달전 원형탈모가 왔어요. 엄청 신경쓴일도 없는것 같은데
그냥 평소같은 고민만 한것같은데 어느날보니 그렇더라고요....ㅠㅠ 좋은맘으로 긍정의 맘으로 살도록
애써봅시다!!!!!
몽땅연필 2013-01-11 22:09 

초6 규빈

 

오리친구님 소개해주신 사이트는 아주 즐거이 하며 즐겨찾기 해놓았습니다. 감사해요.

화분에 심기 대파가 대파가 아니라 정말 화초같아 보입니다.

저희집엔 모든 식물들이 죽어나가 화분만 그득합니다.

 

규빈이는 이번주 문법은 문장의 종류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학원다니는 친구들 보니 방학특강으로 내신특강을 한다는데 각학교 중간기말 기출문제들을

풀린다고 하더라고요. 학교에서 듣기를 어렵게 낼수도 없고 하니 주로 문법문제가 어려운데

어려운 이유가 어법상 틀린것을 모두 고르시오에 '모두'때문이라더군요.

하나만 고르라면 괜찮을터인데 모두 고르라고 하니 정확하게 알지 못하며 틀릴수 밖에 없다고...

그것으로 변별력을 준다네요 ㅠㅠ입니다.  ---> 이런 씨잘데기 없는 이야기를 주절거리네요.

 

이번주 책은 THE LAST HOLIDAY CONCERT 입니다.

형식은 인터뷰입니다.

기자가 등장인물들과 인터뷰를 한다네요.

첫번째는 HART

두번째는  ROSS, OLIVIA, CARL 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오리친구 2013-01-12 15:25:17
맞아요,,,그 모두,,2개 라는 건지, 3개라는 건지,,딱 찝어 주는 것도 아니고,
모두의,,함정이,,기출 기말문제 출이,,특강비는 더 비싸던데ㅠ
우리집에서도 환영 받지 못하는 '모두'랍니다
규빈이는 영어 학원 도움없이 엄마표로만 진행한 건가요?
규빈이나 셀레나 등등,,
잘하는 언니들 보면 지니가 6학년때 이만큼만 할 수 있으면 월매나 좋을까,,
하고 맨날 맨날 바라기 한답니다^^
지니도 같은 읽고 있으니 꼭. 챙겨보라고 해야 겠어요..
매회 다양한 아이디어로 SS반을 풍성하게 해주는 규빈,,고마워요~
투빈사랑 2013-01-13 21:47:42
모두고르시오...에서 헉 소리가 절로나오네요
완벽하게 알지 못하면 틀리기 쉬운 문제유형...
전 요즘 아이들 책보면 어릴적 공부를 어찌햇나 싶더라구요
그냥 해야하니까 다들 하니까...하긴한것 같은데 말이죠
우리 애들도 잘 해나갈거라 믿어요
이정도의 summary 실력을 가진 규빈이는 당근 ~ 잘 할거에요
규빈의 summary note 탐나는도다~~~~~~~~~
큰맘 2013-01-14 13:04:16
아이들 등급을 나누기 위해 변별력을 두고
또, 우리들은 어떻게든 그 구멍을 뚫고 나가야 하니 참~ 답답하네요.
규빈이는 다각도로 생각하기위해 고민하고 또, 글로 표현하고
누구나에게 주어진 잠재젹 언어능력외에 자기계발에 에너지가 팔팔끓으니
어떤 함정에서도 빠져나올 수 있을 거예요.
볼때마다 헉! 하게 하는 자기주도가 틀이 잡힌 규빈이 너무 대단하고 훌륭합니다.
레인보우 2013-01-14 20:29:11
워낙에 선행과 예전과는 비교가 안되게 공부를 시키다보니
저런 문제로 변별력을 준다네요. 에효~~~
규빈인 어쩜 이렇게 기특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을까요??
늘 놀라워요.셀리나도 그렇다네요 어쩜 새로운 방법을 늘 생각해내느냐고요
별샘 2013-01-15 12:19:57
규빈인 책의 내용에 맞게 어쩜 그때그때 색다르게 잘 적용을 하나몰라요~
이번에도 새로운 써머리 잘 봤어요.
그저 감탄나오고 부러울따름이에요~~
투빈사랑 2013-01-11 20:16 

초5 프린스

 

한 이틀 아프고  (동생한테 옮았는지..)  학교 영어캠프 시작하면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summary 를 좀 소홀했어요

3권까지 단어정리하더니 4권은 조금 쉽다고 하네요 어찌나 반가운 소리인지..ㅎㅎ

방학동안 조금더 해야 학기중에  덜 힘들것같아  2chapter 씩 하고 있어요

문법은 to부정사 들어갔구요

학교 영어캠프에서  지금껏 한공부가  도움이 되는지  요즘은  별 짜증없이  잘 하고 있답니다 ^ ^

 

 

 

올려주신 사이트는 즐겨찾기에  추가시켜놓고  담번에 읽게 되면 꼭 활용해보려구요 감사해요^ ^

요리는  저희 영원한 숙적?  인데  에효

파라도 우찌 키워볼까요?ㅎㅎ

나눠주신 파도  오리친구님의 맘도 감사히 받겟습니다~~

몽땅연필 2013-01-11 22:33:51
프린스 이제 매직트리하우스 강물속으로 풍덩~ 들어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동생도 아프고 형도 아프고...투빈사랑님은 병안나셨나요?
애들아프고 나면 엄마들이 아픈경우들이 많아서...
방학이 하도 짧아서 이제 곧 개학이 다가오고 있는것 같아 이번 겨울방학은 정말 방학같지가 않습니다.
영어캠프도 짜증없이 한다니 엄마맘이 한결 가벼우실것 같아요.
오리친구 2013-01-12 15:30:29
아,,,프린스가 아팠었군요,,
두 아이 병치레 하느라 투빈사랑님도 홀쭉~ 해진건 아닌지요?
이젠 잘 먹고 빠진 살 보충할 일만 남았네요,,,
프린스가 매직트리 3권으로 작은 산 하나 넘었군요, 축하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면 이렇게 감사한 선물을 만나게 되는데 사실 어른인 저도 쉽지 않아요,,
어제 지니책 같이 읽다가 졸았어요ㅠ.
프린스.. 영어캠프 즐겁게 하면서 영어랑 건강한 방학 보내요~
큰맘 2013-01-14 13:13:17
프린스도 영어공부 많이 하고 있네요.
밀어내지 않고 하는것만 해도 정말 감사한 일이죠!
한고비 넘어 조금 더 쉽게 느껴진건 그동안 슬렁슬렁 하지 않았단 증거!!! ㅎㅎ
이렇게 책으로 하는 영어공부들을 영어캠프에선 쫙 펼쳐놓아 잘 다져서
꼭꼭 씹어먹게 되는 효과를 백배 누릴 수 있길... 와! 정말 좋겠다.
영어공부 양이 좀 많아서 힘들텐데도 열심히 잘 하고 있는 프린스 참 훌륭하다~
레인보우 2013-01-14 20:31:19
오늘 서류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감기환자가 많더라구요
열이 나는지 많이 힘들어하던데 프린스도 고생했군요
to부정사부분이 이해하기 까다로운데 잘해나가고 있네요
별샘 2013-01-15 12:25:54
프린스 이제는 다 나은거죠~
아픈것도 다 낫고 써머리도 문법도 잘하고 있으니 투빈사랑님 날마다 행복이시겠네요^^
쭈~~욱 이 행복 이어가시길 빌어요~^^
포차리 2013-01-11 02:07 

 

 

<매직트리하우스_2_The Knight at Dawn_챕터 3 소리내어 읽기>

 

중세 사진자료 설명도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촐랑촐랑~입니다.

투빈사랑 2013-01-11 11:01:37
딸램이랑 같이 가을양 동영상보면서 많이 웃었어요
어찌나 귀여운지..웃음이 절로나네요
이렇게 즐겁게 영어를 하는 아이라니 ^ ^
come closer ~~ 넘 앙증맞아요~
별샘 2013-01-11 11:24:25
어쩜 가을인 시종일관 저리 밝게 웃으면서 말할까요~
너무 예뻐요~^^
저 위에 만든 책갈피는 정말 중세분위기가 물씬나게 만들었네요.
책 한권을 정말 꼼꼼하게 살피고 넘어가서 좋은거 같아요.
말하기는 얼마나 연습하면 저리 여유롭게 할수있는 건가요~^^
오리친구 2013-01-11 12:20:56
오~ 이렇게 하면 평~생 안잊어버릴것 같아요,
책갈피는 시간 여행을 한듯 잘 만들었네요,
레고로 저 많은 것이 가능하군요,,
가을이 덕분에 좋은 구경 많이 했어요^^
가을이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지니왈 "참 잘하네,,근데 저거 다 하려면 몇시간이나 걸려요?"ㅠ.
몽땅연필 2013-01-11 22:30:06
가을이 방송타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야무지게 잘하네요.
투빈사랑님 말처럼 come closer 너무 귀엽습니다.
이렇게 말하기를 즐겨하니 너무 좋습니다. 똘망똘망한 눈...가을이 매력포인트 같아요.
큰맘 2013-01-14 13:21:19
가을이 첫번 동영상 본 후론 눈앞에 계속 아른거리더라구요.
이번에 볼땐 정말 아는 아이처럼 느껴졌다는... 한참 생각했어요 진짜 아는 아이인가 ㅎㅎ
오늘은 저번보다 더 능숙하게 잘하네요~
무엇보다 너무너무 귀여워요 옆에 있음 궁딩이 토닥토닥해주고 싶네요~
이렇게 가을이가 애써 한 자료들 레이첼도 같이 보니 공부도 하게 되서 감사드려요.
통통튀는 귀여운 가을이 다음에도 기대할게요.
레인보우 2013-01-14 20:35:58
평상시에 저렇게 먼저 말로 요약하는 과정을 다른책으로도 진행했었나요?
굉장히 자연스러워요.
저번에 학교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상탄게 당연하다 느껴져요.
책읽기도 아주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olivewoo 2013-01-10 23:25 

초4 Gemma.

 

젬마친구엄마가 차를 마시면서 원어민선생님이 반을 모집하고 있다고

하는 말에 저녁내내 어찌할까 고민을 했어요.

근데 이상하게도 샘을 구하기 힘들때는 구해지기만 한다면

무조건 '콜' 할 줄 알았는데

막상 원어민샘이 구해지니 마땅히 부탁하고 또 원하는 수업이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거 있죠??

자만심?? ^^

아마 쑥 덕분..북클럽 덕분..

또 함께하는 ss반 멘토 덕분인거 같아요..

그래도 아쉬운맘에 월요일날 샘 만나

이야기는 나누어 보려구요..ㅋㅋ

 

오늘은 규빈이 언니처럼 자기로 새로운 스타일을 해보겠다고

대화체를 시도했어요..

문장고르기도 나름 엄마가 왜 쓰자고했는지 분위기파악하고

긴 문장으로 골랐어요..ㅋㅋ

 

포차리 2013-01-11 02:31:40
항상 중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저 역시 흔들흔들~
잘하고 있는 건지~항상 고민입니다.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저희 딸아이는 외국인과 수다를 떨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정말 고민입니다.
별샘 2013-01-11 11:35:57
원어민샘과 수업할 기회가 생겼네요~
저도 같은상황이면 딱히 원하는 수업방식이 없을것도 같아요.
그냥 대화를 자연스럽게 하면서 영어로 말할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게 제일 큰거 같아요.
좋은기회이니 한번 해보세요~^^
대화체로 새로운 시도까지...거기다 좀 더 긴문장으로..ㅎㅎ
열심히 하는 젬마!! 예쁩니다~~
오리친구 2013-01-11 12:25:00
그럴때가 있지요?
간절히 원했는데, 막상 그게 가능해지만 오히려 한발 뒤로 물러서게 되는,,
나의 일이라면 결정이 쉬운데,,
그것이 아이에 관련된 것이면 더더욱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우린 그 아이를 처음 키우고 있는 보호자이니까요,,
젬마에게 도움이 될, 젬마가 좋아할, 현명한 결정 하시길...
어느쪽이든 젬마는 잘 해낼 거라 믿어요^^
그래서 인생은 갈등과 선택의 연속인가봅니다.
투빈사랑 2013-01-11 20:23:00
그죠 지금이 불안한듯하면서 또다른 뭔가가 주어지면 지금껏 이어온게 걸리고
지금처럼 해도 잘 하는 친구들을 봐서 그런건지...
저도 둘째녀석 그런 경험이 있네요
할껄 그랫나....하는 생각도 가끔 들지만 또 큰녀석이 잘하고있는걸 보면
그래 할수 있어...싶고 ^ ^
olivewoo 님 어느쪽으로 선택하시든 젬마는 잘 해낼거라고 믿어요~~
캐릭터 그림인가요 (책내용을 모르니..) 표정이 살아있는거 같아요~
몽땅연필 2013-01-11 22:27:08
'규빈이 언니' 본인 이름 거명된걸로 히죽히죽거리며 좋아합니다 ㅎㅎ
원어민샘과 단순회화가 아니라 교재를 정하시든지 아니면 방향을 제시해주셔야 좋을것 같습니다.
원어민수업 6년넘게 받았던 제 친구가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단순 회화를 하기에는 가격이 높으면 너무 돈이 아깝고...
잘못하면 그냥 놀다오기(?ㅎㅎ) 쉽상일것 같기도 하고.... --> 그냥 맘비우고 하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면 이런마음이 들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제 친구는 나중에는 미국교과서 과학책같은것을 하더라고요.
큰맘 2013-01-14 13:33:00
olivewoo님 원어민수업은 어떻게 결론지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팔랑귀라 괜찮다하면 학원도 가보고 하는데... 결론은 또 아이표로 하게 되더군요.
엄마표+아이표로 진행하면 나름 답답하고 잘하고 있나 염려되고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뽀족한 수 없이 이렇게 계속 가고 있네요.
그런면에서 젬마가 어떻게 할 건가 무척 궁금하고
olivewoo님 생각도 궁금하고 ㅎㅎ
와~ 이번에 젬마는 대화체로 정리를 했네요~ 대단하다~ 정말 잘했네요.
문장고르기도 긴문장으로 잘 골랐어요.
저번 문장고르기 넘 귀요미였는데... ㅎㅎ
이곳에서 아이들이 경쟁을 넘어선 서로 좋은 자극이 되고 힘이 되어주어서
우리 친구들은 모두 너무 대단한 아이들이예요.
레인보우 2013-01-14 20:38:40
오늘 만나셨겠네요? 어떻게 가닥이 잡혔을까 궁금한걸요.
아이일이기때문에 팔랑귀가 될 수 밖에 없고 또 결정도 쉽지 않지요.
젬마도 규빈이 못지않은 아이디어뱅크였군요
레인보우 2013-01-10 22:13 

초 6  Selina

저는 아침에 들어왔다가 오후는 내내 장보러 다니다가 파김치가 되었네요

내일 동네 친구들 다섯집이 모여서 스키장가는데 대충 장보고 온다고 했는데도 코스트코,이마트,동네 장,

백화점 네군데나 들려서 끝났어요.

공교롭게도 다섯집이 다 같은6학년 친구들이 남자아이들이어서 셀리나는 안간다고 해요.

욘석이 낯가림이 무척이나 심해서 같은학교 친구들인데도 남자친구가 집에 놀러오면

문꼭닫고 들어가서는 갈때까지 안나온답니다. 성격이 좀 변해야 하는데....

그래서 결국은 이모가 와 있기로 하고 아들하고만 내일 떠납니다.

사실 추워서 전 겨울은 방콕족인데 아들래미 소원하니 갔다와야겠지요.

2월쯤에는 당일치기로 딸래미 친구들 연합해서 또 다녀오려구요.

둘이 같이 놀면 좋은데 따로따로 다니려니 힘들어요.

날이 좀 풀린다고 해서 다행이다 하고는 있는데....쫌 나아지겠죠?

드디어 Report card 끝났어요. 문법은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부가의문문 했네요

 

olivewoo 2013-01-10 23:47:14
젬마는 주말내내 다니더니 이번주는 좀 쉬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감성풍부한 셀리나 이모랑 단둘이
집에서 푹~쉬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딸들은 이모들이랑 친한데 셀리나도 그런가요??
따뜻한걸 좋아할 것 같은 레인보우님도
셀리나도 보너스같은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포차리 2013-01-11 02:33:36
저희도 먼저 주에 다녀왔는데...한밤에 영하 18도였답니다.
야간스키타고...온 식구가 얼굴에 동상이 걸렸습니다.
저는 동상이 그렇게도 걸리는 건지 몰랐네요.

얼굴 껍질이 벌겋게 벗겨진채....며칠~아주 촌사람 얼굴을 하고 온식구가 얼굴을 가리고 살았습니다.
날씨가 좀 풀려서~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좋겠네요.
별샘 2013-01-11 11:43:55
스키장으로 출발하셨겠네요~
같은학년인데 따로따로 챙기시려면 힘드시겠어요.
셀리나가 낯을 가리는지 몰랐네요.성격도 크면 조금씩 변하기는 하던데...
요새는 그아이의 성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게 낫다는 분위기라...
셀리나 스스로 생각이 있겠죠.본인 마음이 편한게 우선이니까요.

아무튼..오늘은 아들과함께 스키장에서 신나게 즐기고 오세요~~^^
셀리나는 다음에 또 마음맞는 친구들과 신나게 놀기를 기대하고 있겠죠~
오리친구 2013-01-11 12:27:40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세요~
4군데서 장을 보았으니 메뉴는 진수성찬이겠네요,
설마 아이들이 컵라면 먹겠다고 조르는건 아니겠지요?^^
레인보우님도 스키 타시나요? 아님 찜질방?
엄마랑 아이들 모두 다치지 말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집에 있는 셀리나도 이모랑 알콩달콩 달콤한 시간 보내고 있겠네요~
투빈사랑 2013-01-11 20:29:07
전 제가 힘들어서 잘 안가는데...프린스만 아빠편에 보내고 딸램이랑 둘이 잘 놀아요 ㅎㅎ
지금쯤이면 열심히 스키를 타고 있을라나요
(전 너무 무섭더만 ㅎㅎ)
레인보우님도 흰눈보시면서 기분전환도 하시고 가벼운 맘으로 오시길 바랄께요~~
샐리나도 이모님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렴~~
몽땅연필 2013-01-11 22:20:20
이모랑만 하루 보내는 셀리나도, 친구와 신나게 스키타는 아들내미도
레인보우님은 지인들과 이야기나누며 쌓인 스트레스 풀어보리고 오세요.
장바구니 안에 뭐들었나 궁금하네요. 맛난음식도 많이 해드실꺼 같고......
큰맘 2013-01-14 13:49:32
레인보우님 제임스! 스키장 즐겁게 건강하게 잘 다녀오셨죠?
친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스키여행 제임스 무척 좋았었겠네요~
레이첼도 남자친구들 낯가림해요.
6학년인 셀리나 그마음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다음번엔 셀리나 친구들과 약속했으니 서운해하지 말고 잘 지냈길...
셀리나의 Report card 그래픽 오거나이저 촘촘히 진행 잘했고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잘했어요.
큰맘 2013-01-10 19:29 

초4/Rachel

 

지금 우리에게 딱 맞는 보물 사이트네요.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끝까지 잘 사용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당~  ㅎㅎ

 

화분에 대파를 정성껏 잘 심으셨네요.

"양분과 마음을 준다" 어쩌면 아이들 키우는 것과도 틀리지 않는...

생명이 있음에 온 정성을 기울여야 겠지요.

파릇파릇 싱싱한 대파를 보니 한겨울임에도 봄이 머지 않았다는 희망이 보이네요~

한주간  오리친구님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게시글들 정말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어요.

 

레이첼은 오늘은 책을 다 못읽어서 써머리는 pass~~~

리딩키 하고 틈틈히 하고 있는 NIE올려 볼게요.

어디서 배워서 똑소리나게 한게 아니라, 조금 어수룩하지만

이것도 스스로 하다보면 경지에 오르지 않을까! 희망을 ㅎㅎㅎㅎ

NIE하면서 신문 즐겨보게 되었고 지금은 어른신문들도 넘겨보곤해요.

 

오리친구 2013-01-10 21:55:30
레이첼 NIE가 아주 훌륭하네요,
SS반 친구들은 영어뿐만 아니라 다방면에 재능이 많네요^^
지니에게 레이첼 스크랩 보며서 "너도 해보고 싶지 않니?" 했더니 "글쎄요"하고 사라지네요ㅠ.
리딩키,,지니도 같은 책을 했었는데 저는 미국교과서 읽는리딩으로 알고 있어서 다른 책인줄 알았어요,
지니가 그림 보면서 같은 책이라고 알려줘서 알았어요^^
내용보다 그림이(만) 강하게 남나봐요~
레인보우 2013-01-10 22:16:03
레이첼 nie활동을 아주 야무지게 하네요.
아이들이 점점더 어려워하는 부분이 영어도 수학도 아닌 국어라는데
레이첼은 걱정없겠는걸요.
나중에 16기 북클럽 인신당하면 아주 잘하겠어요
olivewoo 2013-01-10 23:53:39
젬마도 신문은 보고 있는데 이렇게 nie까지는 엄두도 못내는데
살짝꿍 물어보아야겠어요..ㅋㅋ 후다닥~젬마는 도망갈 듯..ㅎㅎ
젬마는 아침에 일어나 신문보면 나름 뿌듯한가봐요..
멋진 커리우먼 코스프레 중 ??ㅋㅋ
영어외에도 이런 사진 올려주시니 너무 좋아요..
다방면에 뛰어난 레이첼!! 너 좀 많이 멋있는데...^^
포차리 2013-01-11 02:35:30
저희집도 NIE를 하고 있는데~방학중에는 겨우 한개를 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레이첼이 한 걸 보니~정말 입이 떡~벌어지네요.
가을이 불러서~친구가 한 것도 보여줘야겠어요.
별샘 2013-01-11 11:55:31
어머나~레이첼 nie활동한게 너무 좋아보이네요~
신문도 꼼꼼히 보게되고 사고력도 많이 좋아지겠어요.
작년부터 신문을 구독해야하는데....생각만 하고 아직도 안보고 있거든요.
자꾸만 미루고만 있네요.어린이신문도 같이 구독해야할지도 고민이고...
고민하다 또 일년 가버리려나요~ㅋ
레이첼 활동사진보고 급 신문이 땅기네요 ㅎㅎㅎ
투빈사랑 2013-01-11 20:32:10
어디서 배운것보다 더 잘 한것 같은데요~
ss반 친구들 모두 대단한걸요~~~~~~~
아고 보여드릴것도 없고 이거...ㅎㅎ
이리 보고 배워가는 프린스가 복이 넘친거겟죠 ^ ^
어디서 요런 정보들을 얻겟어..싶은게 ss 반 보물창고같아요 ~~
몽땅연필 2013-01-11 22:18:04
NIE 정말 좋네요. 말로만 많이 들었는데 진짜보니 더 좋네요.
첫번째 그린 그림도 정말 배가 불룩하지 잘그렸네요.
레이첼 NIE 대박입니다.
별샘 2013-01-10 17:59 

 

초5 Bella

귀찮아서 폰으로 찍었더니 사진이 흔들렸네요..^^;

리포트카드 1~10챕터 했구요.리딩튜터 거부감없이 즐기고 있어요~

 

오리친구님~저 사이트 대박이에요~~

벨라하고 들어가서 해봤어요.

다행히 게임처럼 흥미로워하네요^^

프린들,런치머니,리포트 카드 해봤어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그리고 저도 대파 화분에 심어봤어요.

그런데 여름이라 그런건지 제가 잘 못키운건지 뿌리쪽에 벌레가 생겨서 우웩! 했어요~ㅋㅋ

그 후로는 안심어봤네요^^;;;

큰맘 2013-01-10 19:39:28
ㅎㅎㅎ 저도 애들 실험용으로 식물들 키우다보면 벌레땜에 너무 무서워요~~
다른집 테라스에 옹기종기 싱싱한 식물들 보면 너무 보기좋고 부러운데
저는 자신도 없고 너무 잘 죽여놔서 엄두가 안나네요.
벨라가 써머리도 의연히 너무 잘하고 문법도 힘들지 않게 진행되고 있네요.
사춘기의 서늘바람이 살랑살랑 할텐데...
삐걱거림없이 잘 진행되니 평소에도 사이가 좋았었겠죠?
새학기를 곧 맞이할 벨라에게 영어까지도 너무 잘하는 자신감으로 가득 채워질거예요.
오리친구 2013-01-10 21:58:25
겨울이라 벌레는 안생겨서 다행이예요^^
막상 요리하려고 뽑아 보면 입은 싱싱했는데 뿌리가 썩어 있기도 하고,
입은 시들해도 뿌리는 튼튼한 경우도 있고,,
대파 하나 심어놓고 이래저래 많을걸 느낍니다..
소개한 싸이트가 재밌게 즐겨줘서 고마워요~
사진은 흔들렸어도 벨라의 성실함은 잘~ 보여요^^
레인보우 2013-01-10 22:17:26
저희집은 제가 손만 되면 안되는데 아이들아빠는 똑같은 환경에서 같이 키워도 잘되더라구요.
아마도 제 정성이 부족해서이겠죠.
그래서 전 저희집 식물엔 손도 안댄답니다 ㅋ
olivewoo 2013-01-11 00:01:21
요즘 게시판에 폰으로 사진 올리시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정말 편하시죠??
아~ 이제 정말 저 2G폰 버릴때가 왔나봐요..
벨라는 꾸준히 단어 꼼꼼히 잘 챙기는거 같아 이뻐요~^^
젬마는 요즘 "엄마 작가가 쉬운단어로만 글을 썼어.모르는게 없는데~"
하는데 이걸 믿어야할지??ㅠㅠ
포차리 2013-01-11 02:37:13
폰으로 올려도 잘 보이네요~
아직 해보지 않았는데~꼭 해봐야겠어요.
네이버에 올린 걸...여기에 옮기는 것이 이만저만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언제나 되어야...복사해서 올릴 수 있을런지~
투빈사랑 2013-01-11 20:34:29
전 뭘 심고 키우는거 정말 못하는데..
집에 있는 몇 안되는 화분도 딸램이 한다는....
게임처럼 흥미로워하는 벨라 너무 예쁘시죠~~
몽땅연필 2013-01-11 22:15:00
파 키우면 벌레도 생기는군요.. 정말 좋은 정보...ㅎㅎ
예전에 화분에서 지렁이가 나온적있었는데 그 지렁이는 아마 저희 베란다에서 생을 마감했겠지요?
레인보우 2013-01-10 12:07 

ㅍㅎㅎㅎㅎ

오리친구님 덕분에 정말 유쾌하게 웃었어요.

제가 아는 지인도 파에대한(특히 대파) 각별한 애정이 있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막 떠오르지 뭐예요.

글고 주옥같은 사이트소개 넘넘 감사드려요.

제가 환호성 질렀더니 아이들이 무슨일인가 보러 왔다가

보여줬더니 급실망(?)하고 갔어요 ㅋㅋ

이제 자기들 할일이 하나 더 늘었다는걸 아는게지요

숙제 안해서 다시 숙제올리러 올께요

큰맘 2013-01-10 19:45:23
ㅋㅋㅋ 너무 웃겨요.
뭔가 호기심넘치는 마음으로 보러왔다가 순간 빠른 빛의 속도로 뇌를 울리는 "헐~ 할일이 또 생겼다~"
완전 리얼한 생중계에 엄청 웃었네요.
오리친구 2013-01-10 22:01:36
급실망하고 쌩하니 사라진 친구들,,이 아짐이 미안해요^^
저렇게라도 확인을 해보고 싶어서 그랬어,
문제가 단순하고 재밌으니까 너무 실망하지 말아줘요^^
olivewoo 2013-01-11 00:05:21
저희집은 의욕넘치게 풀더니 그 다음 상황은
저의 폭풍 잔소리와 함께
"엄마 다시 한번 읽어야 겠어요" 한마디 남기고 젬마는 사라졌어요...ㅋㅋ
오리친구 2013-01-10 12:00 

초4지니

last holiday concert 14 챕터까지 써머리 했고 문법은 종합연습문제 풀었어요,

한단원씩 할때는 맞던 문제도 며칠 지나니 오답이 되기도 하네요ㅠ.

정확히 모른다는 얘기겠죠,

그래도 꾸준히 해주는 것만으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런건 언제까지 할까요?

지금 우리집 거실은 지니 장터입니다.

입장료 100원 입니다. 돈내고 들어가서 돈내고 사고 나옵니다^^

사진에 담긴건 극히 일부입니다.

방에서 거실로, 거실에서 방으로, 전용 카드가 필요하답니다.

은행에 가면 봉투 가져오기 바쁜 지니양,,저렇게 사용합니다..

엄마랑 생각이 많이 다르지요?^^

오늘도 저는 입장료를 또 내고 물건 사러 가야 합니다~

레인보우 2013-01-10 12:08:45
ㅎㅎㅎㅎ
지니 정말 재미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네요.
저 정말 입장하고 싶은데....물건도 많이 살 수 있는데 안타깝구만요
문법은 반복만이 살길인거 같아요
지니는 아직 시간 많으니 얼마나 좋아요
투빈사랑 2013-01-10 17:02:26
ㅎㅎ 왜 다른녀석들이 요런걸 하면 귀여울까요
내 아이들이 하면 속이타는데 ㅋㅋㅋ
프린스는 레고 피규어들로 넘쳐나요
요즘 지나간 유희왕카드모으느라 바쁘구요
답답...하단 생각이 들고 돈이 아깝지만
언젠가 유치하다고 생각할 그날도 오겟지...하다보면 아직은
그대로 머무르는게 좀 낫단 생각도 들어요^ ^
별샘 2013-01-10 18:16:39
우와~지니 오늘 돈 좀 많이 벌었나요~?
엄마에게는 그다지 필요한물건이 많지 않을것 같은데요.ㅎㅎ
그래도 돌아보니 저러고 놀때가 귀여운것 같아요~
우리 벨라는 안마샾,흰머리뽑기 이런거 가격표 붙여놓고 한참을 용돈벌었네요^^
나이가 들수록 가격도 올리는거있죠~ㅋㅋㅋ
오늘 지니덕분에 장터구경 재밌었어요~~~
큰맘 2013-01-10 19:50:28
그러게요 저도 궁금합니다.
저희도 아이들 테라스에 자잘한 뭔가가 가득든 바구니 바구니들...
귀신같이 어디들어있는지 알고 찾아선 또 한참 몰두해서 놀구 하니 버릴수도 없고...
그래도 지니는 깔끔하게 정돈이 되어있어서 너무 좋네요.
연필들이 조랑조랑 매달려 있는줄 알았어요. ㅋㅋ
olivewoo 2013-01-11 00:11:27
지니네 집 너무 가고 싶어요.
지니의 취미는 학용품 모으기??
우리집 꼬맹이가 너무 사랑하는 더존 연필도 보이고
젬마가 좋아하는 핫팩도 있고
빨간 바구니앞에 있는 우아한 꽃무늬 통(?).. 그건 완전 제 스타일..
너무 탐나요.. 지니야 얼마면 되니? 얼마면 돼?? ㅋㅋ(나름 원빈 버젼~)
포차리 2013-01-11 02:38:28
와우~정말 멋진데요~
딸내미 보면...입장료 100원 내고 꼭 들어가고 싶다고 말할듯~
정말 너무 이쁘네요.
몽땅연필 2013-01-11 22:12:42
여자친구들에게 인기만점이겠는걸요. 어쩜 정리도 저리 잘해놨을꼬.....
책도 같이 읽고 읽어도 주시고 파도 키우시고 즐겨찾기도 찾아주시는 오리친구님은 정말 좋은 엄마 같습니다. KB국민은행 봉투에는 돈이 한다발 들어있을것만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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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The trouble with grown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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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The Green-eyed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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