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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rthur 진행 스케쥴입니다.

글쓴이 서연맘

등록일 2010-02-19 10:25

조회수 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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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명절 잘 지내셨죠? FBI의 첫 출발을 손꼽아 기다리시던 분들께 애타게 해드려 죄송해여...ㅋㅋ

이사 집들이 시작과 친정엄마 환갑등 새끼줄이 제법 촘촘히 꼬여있어서 맘 보다 늦게 올려요.

 

 이번책은 전설적인 Arthur 시리즈의 한권인 Buster's New Ffiend 입니다.

작가는 Marc Brown

 

1976년 미국에서 처음 소개된 ‘아서 시리즈’를 만든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Marc Brown.

1996년 Arthur는 TV만화 시리즈로 방영되었고 등장인물들을 통해 아이들의 심리를 사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아서의 첫 탄생은 Marc Brown이 자신의 아들을 위해 이야기를 만들면서 시작되었고 거추장스럽도록 긴 자신의 코를 못마땅해 하는 한 땅 돼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이 돼지의 이름이 바로 아서였다네요. 이것이 계기가 되어 탄생한 작품이 바로 Arthur´s Nose이며 아서 시리즈의 첫 작품이 되었습니다. 

 Marc Brown이 쓴 작품의 특징은 등장인물이 실제 작가 주변사람이라는 것.

아서 시리즈에서 나오는 도라 할머니 역시 그의 친할머니였으며, 랫번 선생님, 어릴 적 친구 버스터, 첫사랑 페트리시아 등이 실제인물입니다. 또한 아서 시리즈와 연계된 D.W 시리즈, 프래신 시리즈에서는 그의 누나, 동생이 등장합니다.

그는 작품 내용 구상을 하는데 있어 세 아들에게 많은 영감을 받고 있으며 만나는 사람들과 나누는 재미있는 얘기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Little Witch 시리즈의 초기 일러스트를 담당하기도 하고 Nursery Rhymes 핑거플레이 책을 펴내기도 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디오에서는 직접 성우 역할을 담당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재능을 보이고 있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현재 Marc Brown은 매사추세츠의 Hingham이란 곳에서 아내, 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네요. 

 기다리시던 미션 스케쥴 나갑니다

챕터가 열개나 되지만 페이지수가 적어 두챕터씩 하려합니다. 이견있으신지요?

1st 미션 (챕터 1,2) - 서연맘 공지 2/22 월 - 수행 2/25목

2nd 미션 (챕터 3,4) - Kate님(팀장) 3/1월  - 수행 3/4목 = 벨벳님, 재윤맘님

3rd 미션 (챕터 5,6) - 꽁이님(팀장) 3/8월  - 수행 3/11목 = 둥이엄마님, 령돌맘님

4th 미션 (챕터 7,8) - 아네모네님(팀장) 3/15월 - 수행 3/18목 = 비형엄마님, 내사랑 지니님

5th 미션 (챕터 9.10)- 윤성누리맘님(팀장) 3/22월 -수행 3/25목 = 이슬사랑님, 민이맘님

 13분 모두 FBI 요원으로 열심히 활동합시당~~~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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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엄마 2010-02-23 00:59 

오.. 요즘 자주 안들어왔더니..

인제 주문하고 왔는데.. 목욜까지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죄송해요~

하루정도 늦어도 봐주세요~

 

그리고.. 서연맘님 반장님 되신거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FBI 화이팅~~

Kate 2010-02-21 14:44 

드뎌 스케줄이 나왔네요~~

둥이엄마님 말씀대로 서연맘님 진짜 숨은고수 맞네요. ㅋㅋ

책 소개가 아주아주 맛깔나부러요~~~

근데.. 2nd 미션에 제 이름이 나와있네요..

이제 저도 미션내셨던 다른 분들의 아픔을 경험해볼 차례인건가요... ㅋ

 

반장님 홧튕~~

FBI 홧튕~~

서연맘 2010-02-21 22:17:27
고수라니요.. 언젠간 그럴 날이... Kate님이 여태 미션을 안 하셨던게 의외였어요. 그래서 얼른 넣었죠. ㅋㅋ 멋진 미션 기대해용.
홍박샘 2010-02-24 15:08:12
그려? 케이트 여태 한 게 없남?
아픈만큼 성숙해져 봐야지.
둥이엄마 2010-02-20 16:10 

드뎌 책이 시작되는 군요.

멋져부러요~~

숨은 고수셨군요.

역쉬,,,FBI 홧팅!!!^^

벨벳 2010-02-19 23:48 

서연맘님 짝짝짝~!!!!!

역시역시~~ㅎㅎㅎ

책소개도 넘 멋지게 잘해주시고 최고~^^*

이견 없어용~~~~~

담주부터 신나게 달려보아요~^^*

 

꽁이 2010-02-19 23:07 

서연맘님 글...정말 톡톡 튀네요..^^

너무 깜찍한 책 소개입니다..ㅋㅋ

이견 전혀 없습니다..^^

 

서연맘님 홧팅~~

민이맘 2010-02-19 19:36 

게시판에 스타이그 책 바람이 불었는데 다음책으로 우리는 그림책 말고 소설책 어떨까요...

아무때나 읽고 싶은신 책 있으면 올려봅니다.

요건 뉴베리 수상작인데 128페이지

"교양있고 부유한 생쥐 Abel은 어느 폭우가 쏟아지는 날, 홍수에 떠내려가는 아내의 스카프를 건지려다 그만 물에 빠집니다. 거센 물길에 휩쓸려 떠내려가다 가까스로 도착한 곳은 강의 한가운데에 있는 조그만 무인도였어요. 그로부터 1년간 섬에 갇힌 Abel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주변의 자연 환경을 이용해서 로빈슨 쿠루소와 같은 생활을 합니다. " 랍니다.

 

요건 얇아요 60페이지... 하지만 스타이그 스타일로 봐서 가볍지는 않을것 같은데...어떤가요..

"거웨인은 왕실의 보물을 지키는 충직한 신하입니다. 그는 정원을 가꾸고 틈나는대로 위대한 건축물의 스케치를 하면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왕실의 보물이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그는 도둑으로 몰리면서 그의 평온한 삶은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결백을 입증할 수 없는 거웨인... 과연 진범은 누구일까요?"

요건 160 페이지...

" 모험심 많고 자유를 갈망하는 도미닉은 어느날 평온하던 일상을 벗어 던지고 몇종류의 모자와 조그만 피콜로 악기와 약간의 물건들을 챙겨서 홀연히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 도중 양갈래 길에서 만난 악어로부터 오른쪽 길은 안전하고 평탄한 길이지만 왼쪽 길은 온갖 위험과 모험이 기다리는 험난한 길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도미닉의 선택은 당연히 위험한 왼쪽 길이었지요. 길을 가다가 강에서 메기로부터 무적의 창을 얻게 된 도미닉은 악명 높은 갱단을 만나게 됩니다만 쉽게 이들을 물리칩니다. 갱단을 물리친 도미닉의 명성은 점차 널리 퍼지게 되고 여행 도중 사귀게 도비니다. 친구들은 자신들이 겪었던 악당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도미닉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꽁이 2010-02-19 23:06:27
와~~역시 민이맘님!!!!
스타이그가 요런 책도 썼군요..^^
전부 다 읽고 싶네요...ㅋㅋ
음..고르기가 쉽지 않네요..
아까 저녁에 읽고 좀 생각해보다가 다시 들어와서 댓글 다네요..ㅋㅋ

저는 The Real Thief에 한 표 던질래요..^^

이번 책 끝나고 다음 번 책은 이 중에서 골라도 좋을 것 같아요..^^
생각 같아서는 다 읽고 싶다는..^^
홍박샘 2010-02-20 11:40:54
다음 책 또 결정하려면 귀찮은데 3권 다 읽어요.
한 작가의 여러 작품을 읽고 비교 분석하는 것도 재미있잖아요.
서연맘 2010-02-20 11:59:27
간단한 줄거리로도 흥미를 유발하는 책들이네요. 생각도 하게하는듯 하고... 저는 첨 접하는 작가인데 넘 기대되요.
홍박샘 2010-02-19 17:25 

잘한다, 잘 해~

역쉬 1기, 아니 FBI 내공이 물씬 풍기누먼.

끝무렵에는 다음 책 뭘 헐지 결정까지 서연맘이 이끄셔야해유.

 

서연맘 2010-02-19 19:01:25
쑥쑥에서 칼럼 쓰시는 대단한 분들이 여기 다 계신걸 알고 부담 백배입니다.
동명이인들은 아니실꺼고... ㅋㅋ
암튼 시키는 데로는 잘하니 오더를 내리소서. 오바^^
민이맘 2010-02-19 14:17 
ㅎㅎ.. 그래도 게시판은 보고 댓글은 답니당... ㅎㅎ
서연맘 2010-02-19 18:58:56
안그래도 벨벳님 글에 바쁘신 분들이 넘 많아 걱정했는데 민이맘님도 그 중 한분 이셨어용..
넘 반갑고 좋네요. 나 참~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얼떨결에라도 반장이 되니 우리 팀원들 한테 관심도 더 생기네용. 많이 도와주이소..
이슬사랑 2010-02-21 00:46:12
아~ 그렇군요^^
다행이에요^^*
정말 좋은 책들 많네요.
우리 이제 소설로 가는건가요?
기대만빵...
이슬사랑 2010-02-19 14:03 

반갑네요^^

눈 빠지는줄 알았어요 ㅋㅋㅋ

Arthur 책도 화이팅~~~

참, 민이맘님... 이번 책 안하신다고 하셨는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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