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1]Arthur 첫번째 미션~

글쓴이 서연맘

등록일 2010-02-21 22:41

조회수 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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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인 Arthur와 Buster 사이에 새로운 친구 Mike가 등장해요.

그가운데 상처받는 이도 생기고...과연 이들의 우정은 어떻게 될찌 궁금하네요.

이책에도 mini-golf가 등장합니당. 제가 아주 좋아하던 (케빈은 열두살) tv프로에서도 잘생긴 케빈이

안예쁜 위니랑 여길간게 기억나요.ㅋㅋ

 

 미션

1. 챕터 1과 2를 각 한번씩 소리내어 읽으시고 시간을 기록해 보세요.

 

2. Who is Mike? (in English)

 

3. Make sentences with words : superhero, tug, magnet(s), blink,  steady, bother (use 3 or more)

   완벽한 영어문장이 될찌는 미지수이지만 아이들 만큼 우리도 생각해보려는 의도로 제시했어용.

 

4. 

     Bionic Bunny !!

                                Arthur가 무지 열광하는 만화처럼 우리 어렸을적 즐겼던 추억의 만화를 얘기해 봐요.

                                캔디? 플란다스의 개? 로봇 찌빠? ㅋㅋㅋ 

 

 2월 마지막 주입니다. 즐~겁게 시작하세요.. 그럼 목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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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2010-02-27 00:47 

1.

은아=챕터1. 3분26초, 챕터2.3분 10초

벨벳=챕터1. 3분56초, 챕터2. 3분 40초

 

2.

은아=Mike is a Buster's New friend. He is best mini-golfer.

벨벳=Mike is Buster's new friend.

 

3.

은아=Superheroes bother beacance We'll die.

And superhero and enemy or enemies are like a big magnet.

Superhero always won. and they are defeat an enemy.

벨벳= He first saw her, tuged like a magnet.

 

4.요~오 술 공주 새리가 나타났어요~

벼~얼 나라에서 지구로 내려왔어요~

새리~~~~새리~~~

뭐 이런 주제가가 기억이 나는걸 보니 만화영화 제목이 요술공주 새리였던것 같아요 ㅋㅋ

마루치 아라치도 기억나구요~

다음으로는 마린보이

바다의 왕자 마린보이~~~~ㅋㅋ

----------------------------------------------------------------------------------

아무래도 제가 꼴찌 인것같아요~

아네모네님 꼴찌 뺏어서 죄송합니다~!!!!

은아는 예전에 해놓았는데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다가 이제야 허겁지겁 올려요 ㅠㅠ

아..정말 영작 너무 힘들어요~으헝~;;

우리 요원님들 모두모두 실력이 굉장하셔요~

짝짝짝~!!!!!!!

제가 지금 너무 바빠서 우리 요원님들 댓글도 못달아 드릴듯해요~으허허헝~ㅠㅠㅠㅠㅠㅠㅠ

댓글 못달아 드려두 제맘은 아시쥬?

주말 잘 보내시고 황금같은 3월1일도 잘 보내셔요~^^*

전 3월2일까지는 계속 바쁠것같아요 ;;;;

제몫까지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화이팅~!!!!!!!

 

 

이슬사랑 2010-02-27 01:08:00
많이 바쁘신가봐요^^
식사거르지마시고 건강챙기셔유~~~
윤성누리맘 2010-02-27 05:15:55
벨벳님~~ 넘넘 바쁘신가봐요. 마음은.. 당장 뛰어가서 도와드리고 싶어요.. ㅎㅎ
제가 딱히 잘하는건 없는데.. 그래도 이래 저래 도움이 될만큼은 될터인데.. 이궁..
바쁘다고 식사 거르지 마시고..맛난거 꼭꼭 챙겨 드세요.
벨벳님 화이팅!!!
서연맘 2010-02-28 20:07:32
벨벳 맘님 바쁘신일 잘 마무리되시길 바라고요.. 좋은 연휴되세요.
저는 당초 계획과는 달리 신랑의 회사 출근으로 아이들과 똘똘 뭉쳐 집에 있네요.ㅋㅋ
신나는 삼월 되세요
Kate 2010-03-01 23:50:01
우리 벨벳님이 바빠서 댓글을 못다시니 이번 미션이 썰렁해욤~
바쁜 일 끝내시고 얼렁 오셔요~~~
아네모네 2010-02-26 23:01 

하루나 지나 올립니다. 헉헉  완전 꼴지입니다. 정말 죄송하네요.;;;

 

1. 1장 4:07    2장  3:53

 

2. Mike is a very good mini-golf player. Buster like him.

 

3. Buster bothered Auther with missing the superhero show Bionic Bunny and report about magnets.

 

4.만화영화 중에서 고르는 거지요?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캔디, 마루치아라치(극장 가서도 봤지요) 네요.

  캔디는 정말 열심히 봤었지요 ㅎㅎ

 

애들 개학하면 좀 쉬고 살겠지요?

전 방학이 왜 이리 힘든지 세끼 먹이고 집안일 하고 바깥 볼일 좀 보고 운동하고 큰 애 공부하는 거 좀 체크하고 둘째 좀 대~충 봐주고 나면 하루가 그냥 갑니다. 거기다 행사가 끼면 .....

개학하고 나면 열심히 할게요. 3월 초도 바쁘려나? ㅎㅎ

이슬사랑 2010-02-27 01:09:40
그러게요. 언제쯤 아이들에게서 해방되려나...
즐건 주말보내세요^^
윤성누리맘 2010-02-27 05:18:00
애둘 데리고 있으려면 정말 힘들어요. 한일도 없는데 밥만 먹여도 시간이..ㅋ ㅋ 개학하고 나면 좀 낫겠지요. 방학동안 엄마는 체력 짱이어야 해요~~ 화이팅~~~
서연맘 2010-02-28 20:04:12
겨울방학 보다 더 힘든 봄 방학이 이제 곧 끝나네요. 정말 하루가 아니 일주일이 휙하고 지나가요.
방학 끝나면 친구랑 아웃백 가서 우아한 런치 먹기로 선약했네요.ㅋㅋ 다들 즐건 삼월 되세요
Kate 2010-03-01 23:52:19
전 애도 하난데 왜 이리 정신 없는거죠?
큰 아들이 회사를 안가고 집*석에만 있으니, 아침 먹으며 점심은 뭐 먹냐, 점심 먹으며 저녁은 뭐 먹냐, 저녁 먹으며 야참은 뭐 먹냐... 밥,밥,밥...
이제 낼이면 다들 학교, 회사에 갈테니까 우리도 해방입니다~~~
서연맘 2010-02-26 11:04 

1. 챕터1 - 3'20''  챕터2 - 3'09

 

2. Mike is Buster's new friend. Buster said he is really good at mini-golf.

 

3. Superman the superhero tried to tug ganster's car with a big magnet from the  deep mud. 

   But it was steady as a rock.

 

4. 마루치 아라치를 아십니까?

   제가 본 최초의 만화인걸로 기억하는데요.

   흑백이었죠..태권도복입은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마루치 아라치 볼때 마다 내가 아라치였으면 했었어요. ㅋㅋㅋ

   " 달려라 마루치 ~날아라 아라치  ~ " 신기하게 노래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유투브에 이런것도 있을런지..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호호 아줌마..이거 정말 좋아해었어요.

   아줌마 몸 싸이즈가 줄어들어 여러가지 경험하는 얘기였는데.. 정말 신기하고 부러웠었어요. ㅋㅋ

   옛날 생각많이 나네요.

 

다들 영작이랑 넘 열심히 잘 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런걸 해보면 아이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영작. 음독 등

어쨋거나 1기분들 역시 내공녀들이십니다.

수고하셨구요. Kate님의 멋진 미션으로 담주에 또 뵈요..

2번쨰 미션도 기대할께요.

꽁이 2010-02-26 12:16:53
마루치 아라치 마루치 아라치~~
노래는 요기만 생각나고, 촌스러웠던 화면도 조금 생각나네요..ㅋㅋ
호호 아줌마도 생각나고..아주 조금만..ㅋㅋ
북클럽 미션하면서 옛날 이야기 하는 거 참 재미나는 것 같아요..ㅋㅋ
친구들을 잘 못 만나는 요즘 북클럽에서의 수다는 제 생활의 활력소 같아요..ㅋㅋ
서연맘님 고생하셨어요..^^
둥이엄마 2010-02-26 20:49:33
으미 한 문장 만드는 거였어유.
난독인가벼...ㅠ.ㅠ
맞아요 호호아줌마,,,그거도 참 재밌었는디,,,
서연맘님도 미션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용^^
이슬사랑 2010-02-27 01:12:53
그렇네요. 마루치아라치도 생각나고 호호아줌마도 즐겨보던거구...
북클럽 넘 좋아요.
옛추억이 꿈틀꿈틀 돋아나게해줘서...^^*
윤성누리맘 2010-02-27 05:20:06
호호 아줌마.. 요것도 정말 좋아하는 만화였네요. 호호 아줌마 노래는 지금도 안 잊어 버린다는거.. ㅋㅋ 호호 아줌마 노래에 맞춰 율동도 햇었는데.. 학교 행사 때문에 율동 만들어서 외우고 부르고 햇던 기억이 나네요. 아.. 다시 옛날 생각이 새록 새록.. 우리는 왕수다 클럽 맞습니당~~~ㅋㅋ
Kate 2010-03-01 23:54:14
마루치아라치 이야기들이 많네요. ^^
저도 호호아줌마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요즘에는 이런 만화들 안하죠?
우리 애들도 그거 보면 좋아할텐데..
이슬사랑 2010-02-26 00:57 

1. 챕터 1 ; 3' 16"     챕터 2 ; 3' 06"

 

2. Mike is the best minigolfer and Buster's new friend.

 

3. Superhero blinked his eyes and tugged my magnets.

"Steady" I said.

"Sorry to bother you." he said.

 

4. 그 당시 만화들이 최근 몇년동안 다시 나오는걸 보면 만화도 재탕, 삼탕하나보네요.^^*

은하철도 999, 모래요정 바람돌이, 플란다스의 개, 요술공주 세리, 꼬마자동차붕붕,...

만화는 아니지만 원더우먼도 잼있었구...

초등시절 원더우먼 엄청 흉내냈다는...ㅋㅋㅋ

 

아침부터 비가 제법 내렸네요.

아이들과 큰애친구네 놀다왔어요.

요즘 방학아닌 방학이라 괜히 바쁘네요.^^*

 

열공하시고 즐육하세요^.^

민이맘 2010-02-26 09:51:18
저요새 둘째한테 모래요정 바람돌이, 꼬마자동차 붕붕 노래 불러주고 있어요..ㅎㅎ
그런데 만화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는... 신기하게 노래는 기억이 나더라구요....
서연맘 2010-02-26 11:07:48
여자애들은 원더우먼, 남자애들은 수퍼맨..
많이들 따라하고 사고도 가끔 나고 그랬죠.
원더우먼 머리띠 많이 그렸었던 기억이...
꽁이 2010-02-26 12:14:35
맞다..그러고보니 꼬마자동자 붕붕도 있었네요..^^
저도 참 좋아했는데..아직도 붕붕이 붕 달리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참 귀여운 녀석이었는데..ㅋㅋ

우리 신랑이 좀 귀여운데..ㅋㅋ
우리집 자동차에 이름이 있답니다..
우리 신랑 별명이 멍이인데 신랑 별명 따서 멍차랍니다..ㅋㅋ

요즘엔 신랑이 회사차를 가지고 다니는데,
회사차가 흰색 카니발이라서 소의랑 제가 얘는 이름이 뭐냐고 하니까..
흰둥이라고 하더군요..우리 토깽이 흰둥이 얘기만 나와도 웃음보가 터집니다..ㅋㅋ

꼬마자동차 붕붕 얘기하니까 갑자기 우리 자동차 멍차랑 흰둥이가 생각나서요..ㅋㅋ
둥이엄마 2010-02-26 20:52:01
ㅎㅎㅎ
이슬사랑님의 재치가 넘치시는 분이군요.
우리 어릴땐 진짜 재밌는 만화 많았는 데...
요즘은 그냥 극장가서 보니깐,,,
다음 주부터 개학이네요.^.^
아네모네 2010-02-26 23:04:14
맞아요. 우리때 좋은 만화도 그렇고 참 많이 봤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그때 봤던걸 교육방송에서 다시 돌리고 또 돌리고 있네요. 좀 촌스럽긴해고 향수에 젖곤 한답니다.
윤성누리맘 2010-02-27 05:23:22
맞아요.. 요즘 만화 다시 나오는 것 때문에 울 아들 난리도 아니네요. 은하철도 999, 모래요정 바람돌이 노래 다 외워서 어린이집 친구들한테 다 퍼뜨리고.. ㅋㅋ 어린이집 선생님은 울 아들이 하루종일 tv만 본다고 걱정하시더라구요. 사실은 노래만 보고 외운거인뎅.. 울 아들 tv 시청 시간은 영어 디브이디 포함 한시간이 안되는데 노래를 줄줄 외우고 다니니 선생님은 아이가 몇시간씩 티브이만 보는줄 아셨데요.. ㅋㅋ
Kate 2010-03-01 23:59:45
특히 애들은 주제가 같은거에 잘 빠지더라고요.
저도 요술공주 세리 주제가가 아직도 생각이 나는데요?^^
령돌맘 2010-02-26 00:41 

1. 1챕터 - 2분 51초  /  2챔터 - 2분 49초

 

2. Mike is buster's new friend.

 

3. my son pretended superhero with magnetic power.  So he tugged all stuff in magnet.

  And then he bothered me to play together.

 

4. 만화는 기억이 가물가물.....

   만하는 아니지만.... 전 천사들의 합창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엄마랑 동생이랑 그 시간엔 무조건 all stop! 이었답니다...

   아직도 주인공들 얼굴이 생생하네요....^ㅡ^

 

 

미션이 좀 늦었지요??

사실.. 깜박 잊고 있어서....   부랴부랴 숙제해서 올리네요......

지송해요...^^

다음부턴 제시간에 미션 올릴께요..^^

서연맘님 수고 하셨어요....ㅋㅋㅋ

이슬사랑 2010-02-26 01:13:28
천사들의 합창... 정말 천사들이었죠!!!
재밌고 감동적이고...
얼굴은 기억나는데 이름은...
민미맘 2010-02-26 09:52:17
다들 영어실력이 장난 아닌가봐요... 영작들을 왜케 잘하신게야..
서연맘 2010-02-26 11:10:58
천사들의 합창.. 아이들도 선생님도 정말 천사처럼 예뻤어요. 재방송 해도 좋을 듯 한데..
전 저번에 말했던 케빈은 열두살, 개구장이 천재들 이런거 참 좋아했네요
꽁이 2010-02-26 12:08:38
저도 천사들의 합창 참 좋아했는데..
근데 왜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는지..
하늘색 교복만 생각나고..ㅋㅋ

정말 갈수록 기억력이..ㅠㅠ
둥이엄마 2010-02-26 20:53:19
저만 이상하게 숙제를 했군요.
다들 어쩜 그리도 영작을 잘 하시는지,,,
정말 소수 정예만 모였나봐여...FBI
윤성누리맘 2010-02-27 05:24:40
령돌맘님 실력 확~ 나오네요. ㅎㅎ 천사들의 합창.. 아.. 이것도 다시 보고싶어요.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인뎅.. 요건 다시 안하나? ㅋㅋ
Kate 2010-03-02 00:05:43
천사들의 합창! 걔네들이 남미 어느쪽 애들이었죠?
것두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
우리 요원들 기억력 짱이에요!ㅋㅋ
비형엄마 2010-02-26 00:18 

1. 3분 48초, 3분 33초

 

2. Mike is Buster's new friend.

   He is the best mini-golfer Buster's ever seen.

 

3. My favorite superhero is superman.

    He can fly around the earth like a blink.

    Above all things, the best thing is, his good deed is steady.

    말이 되나 몰겠어요..

 

4. 저도 바람돌이 참 좋아했었어요.

    "일어나요 바람돌이~ 모래의 요정~"

   요즘도 EBS에서인가 하던데.. 오랫만에 보니까.. 엄청 촌스럽데요.. ㅎㅎ

   그 외에도.. 미래소년 코난, 플란다즈의 개.. 다 재미있게 봤었네요.

  

이슬사랑 2010-02-26 01:16:30
우리신랑이 요정이거든요...
이유는 안물어봤는데...
별명이 바람돌이라구...ㅋㅋㅋ
민이맘 2010-02-26 09:53:44
바람돌이 요즘에 해요...? 와 다시한번 보고싶어요...
지금봐도 재미있을지 궁금하네요.
서연맘 2010-02-26 11:13:33
예전 만화 교육방송에서 하는 거 보면 참 반갑더라구요. 2D화면은 정겨운데 2D스러운 노래는 좀 웃길때도 ㅋㅋㅋ
꽁이 2010-02-26 12:07:06
플란다즈의 개는 너무 슬펐던 기억이...ㅠㅠ
만화는 요즘 만화보다 오히려 저희가 어릴 때 봤던 만화가 더 재미나고 감동적인 것 같아요..
요즘 만화는 애들이 보기엔 좀 아닌 것 같은 만화도 많은 것 같고..^^

갑자기 바람돌이가 보고싶네요..ㅋㅋ
둥이엄마 2010-02-26 20:54:53
맞아요 플란다스의 개 보고 저도 많이 울었지요.
다들 엣날 추억 떠올리니깐 좋네요. ㅎㅎㅎ
Kate 2010-03-02 00:10:04
저도 플란다즈의 개 보고 많이 울었던 기억나요.
주인공인 네로와 파트라슈가 함께 죽던 마지막 장면에서는 정말 어찌나 울었던지...ㅜㅜ
다시 보고 싶은 만화네요.
이비에스에서 옛날 만화들을 방영해주는군요.
울 린에게도 보여줘야 겠어요. ^^
Kate 2010-02-26 00:04 

오늘 서점에 책 사러 갔었는데, 책이 품절이래욤 >_<

미리미리 사두었어야 했는데... 게으른 이 츠자를 용서해 주시옵고요~~

(사실, 요즘 연아땜에 거의 제정신이 아님)

오늘 쑥몰에 주문해야겠어용~

모레쯤에나 미션 할 수 있을듯........................ ㅜㅜ

낼 연아시함 마치고 나면, 정신줄 다시 잡을 수 있을지......

제가 연아광팬이라..

민이맘 2010-02-26 09:54:35
저도 바쁜일디 다음주에나 끝나내요... 한주는 건너뛰고 다음주 미션을 가능할듯 하여요...ㅎ
저도 책 주문 해야겠네요.
서연맘 2010-02-26 11:14:29
얼릉 사셔요. Kate님의 미션 기대되요............부담 백배 ㅋㅋㅋ
꽁이 2010-02-26 12:05:06
kate님 지금 연아경기 보려고 tv 앞에 계시겠네요..^^
저도 오늘 일이 있어서 회사에 휴가내고 볼 일 보고 지금 막 들어왔답니다.
오자마자 tv를 켜니 곽민정 선수의 연기가 끝났더군요..^^
연아경기 끝나고 봐요..^^
둥이엄마 2010-02-26 20:56:11
y**에 책만 따로 팔았던거 같은디,,,ㅎㅎ
다음에 멋진 숙제 부탁드려요.^^*
Kate 2010-03-02 00:11:00
멋진 미션은 불가하고, 쉬운 미션은 생각해볼께요. ^^
윤성누리맘 2010-02-25 23:20 

1. 3분 36초, 3분 18초

2. Mike is Buster's new friend. He is good at Mini-golf.

3. Nowadays my son like superhero so he make it using magnet block.

It bothers me because he didn't move for 3 hours.

 

4. 전 어릴적에 캔디 굉장히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캔디보다 테리우스를 넘넘 좋아했다는거..ㅋ ㅋ

근데 이라이저 넘 미워서 이라이저 머리한 애들만 봐두 눈을 흘겼어요.

 

오랜만에 친정에 내려오니 넘 좋으네요.

맘껏 자고 놀고 먹고 있어요.

비가와서 놀러 다니지는 못하는뎅... 그래두 혹시 부산에 계신 FBI 요원들 계심.. 번개 할까요?  ㅋㅋㅋ

Kate 2010-02-26 00:08:06
윤성누리맘님 친정이 부산이셨구나. 저도 부산인데..
지금은 엄마가 올라오셔서 저희와 같이 생활하고 계시지만요. ^^
부산 광안리 앞바다가 갑자기 보고 싶네요.
비오는 바다도 멋지잖아요. 비내리는 바다사진 한 장 올려주셈~
비형엄마 2010-02-26 00:20:42
윤성누리맘님, Kate 님.. 다들 친정이 부산이시군요~
반가워라..
저말고, 부산분 또 계신가요? 번개하면 달려나갈께요~
이슬사랑 2010-02-26 01:18:32
맘껏 휴가(?)즐기고 오세요^^
민이맘 2010-02-26 09:56:15
부산에 계시는거예요... 비형엄마님이 부산이시쟎아요.... 만나서 차한잔 하세요... 친정에 가서 저도 푹쉬고 싶어요.. 넘 부러운데요... 맘껏 쉬시다 오셔요...
(그러다 친정엄마가 빨랑 네집으로 가라고 하는거 아닌지..ㅎㅎ)
서연맘 2010-02-26 11:16:31
이라이자 머리.ㅋㅋㅋㅋㅋ맞네요. 그 머리도 유행했고 참 이라이자의 캐릭터에 딱이었죠.
흘겨보던 윤성누리맘님의 머리는 어떤 스타일이셨남요?
꽁이 2010-02-26 12:03:29
친정가셨구나..윤성누리맘님~~
오랜만에 푹 쉬시다 오세요..
우리 회사 부산사무실이 있는데..아직도 한번도 안 가봤어요..^^
저에게 부산은 너무 먼 동네 같아요..^^
해운대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

그러고보니, 들장미 소녀 캔디도 참 좋아했던 것 같은데..
요즘 어린이 tv에서 밤 늦게 가끔 하더라구요..
그런데,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더군요..ㅋㅋ

암튼 모처럼 친정에서 편안히 쉬다가 오세요~~
둥이엄마 2010-02-26 21:05:49
우리 때는 테리우스가 로망이었지요. ㅎㅎㅎ
좋으시겠어요.
푹 쉬다 오세요~~~
아네모네 2010-02-26 23:09:20
윤성누리맘님 좋으시겠당~~
전 설 때 좀 일찍 부산에 내려가서 설전날과 설날만 시댁에 있다 다시 친정에서 이틀 보내고 올라왔어요. 친정 부모님과 동생들과 해운데 달맞이쪽 파스타 전문점에서 바다를 보며 여유를 부리기도 했는데 동생부부랑 드라이브 잘 하고..
윤성누리맘은 부산가면 어디 놀러 가세요? 좋은 곳 있으면 알려 주셔요.
윤성누리맘 2010-02-27 05:31:26
앗.. 부산 분들이 많으시군요. ㅎㅎ 광안리.. 해운대.. 오랜만에 다 돌아보고 싶은데 어제 오늘 비가 주룩주룩이라.. 돌아다닐 수가 없어요.. 흑.. 내일은 날씨가 좋으려나.. 부산에 생긴 영어도서관 좀 가보려고 합니다. 애 둘 다 맡기고 바다가 보이는 까페에 앉아 맛난 차 한잔 하고픈데 그건.. 제 생각이고 엄마가 넘 힘드셔서.. 흑.. 오고 가는데 시간 버릴 수는 없으니.. 기냥 가까운 곳에서 친구 만나 수다 떨 예정입니다. ㅎㅎ 애들 좀 더 클때까지는 그런 낭만은 포기.. 해야할거 같아요.
아네모네님.. 혹시 이기대랑 몰운대 아시는지.. 함 가보세요. 정말 좋답니다.. ㅎㅎ
몰운대는 울 신랑이 프로포즈 비스무리 한걸 한 곳이라는...ㅋ ㅋ
Kate 2010-03-02 00:13:01
앗, 윤성누리맘님, 저희 친정이 몰운대 근처에요.
저도 많이 갔었지요. ^^
산과 바다가 적절히 조화된 정말 보기드문 곳이라는... 그죠?
근데 윤성누리맘은 거기까지 가서도 영어도서관 가신 거에요??
완전대단한 열혈엄마 확실하군뇨!!!
꽁이 2010-02-25 14:12 

1. 4분 2초 / 3분 52초

 

2. Buster's new friend.

    Buster think Mike is the best mini-golfer.

 

3. I would like to be a superhero to my daughter with steady effort.

   I don't want to bother her because of my stress

 

   (영작은 너무 어려워요..ㅠㅠ)

 

4. 초등학교 때 재미나게 봤던 만화는 모래요정 바람돌이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친구들이랑 집앞 공사장에 쌓여있던 모래를 파보기도 했으니깐요..ㅋㅋ

    좀 더 컸을 땐 작은숙녀 링 만화도 무척 좋아했구요..

    에드워드였나?? 암튼 거기서 나오는 남자애도 참 좋아했어요..ㅋㅋ

    고등학교 때는 베르사이유의 장미에 푸욱 빠져들었었지요..

    오스칼~~~너무 멋져요..^^

    얼마 전에 다시 한번 다운 받아서 봤는데도 여전히 감동적이더라구요..^^

 

비가 와서 기분도 조금 다운되네요..

FBI 우리 요원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Kate 2010-02-26 00:18:57
ㅎㅎ 저도 바람돌이 좋아했는데요.
근데 갸가 원래 모래 요정이었나요??ㅋㅋ
비형엄마 2010-02-26 00:22:55
저두 바람돌이 참 좋아했었어요.. ㅋㅋ
얼마전에 EBS에서 하던데요.. 울 애들하고 같이 봤어요..
까삐까삐 름름~~
이슬사랑 2010-02-26 01:20:34
바람돌이 주제가 넘 재밌죠!!!
민이맘 2010-02-26 09:57:21
전 노래만 기억나고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내요...
요즘은 기억하는 년도가 자꾸 줄어드는거 같아요..
이러다 작년에 한일도 기억안나는것은 아닌지...
서연맘 2010-02-26 11:18:53
전 만화책은 안봤는데 베르사유의 궁전은 알아요. 왜냐면 자율학습때 전교1등이 크리넥스 갔다놓고 울었다 웃었다 하는거예요. 그게 그거였던거 같아요. 참 희한한 친구였는데 지금은 의사샘 된걸로..
둥이엄마 2010-02-26 21:07:23
왜이리도 설레었던지요 그치요 ㅎㅎㅎ
꽁이님도 주말 잘 쉬셔요^^
둥이엄마 2010-02-25 12:01 

1. 3분 7초 / 3분 11초

2. Buster`s new friend.

3.

When I was young, I admired superheroes like Superman, Wonderwoman,and Batman on animation movies.

Whenever I went out with my daughters, they tugged me with my shoulders.

Earth is a huge magnet.

The best way to learn other language is to be steady,persistence.

Don`t bother me. Leave me alone.

 

4. 고향을 떠나와서 산지가 벌써 12년째라 거의 친구들을 못 보고 사네요.

각자 가정이 있고 일이 있다 보니 더 보기가 어렵기도 하고 고향을 내려 가는 횟수도 몇 번 안되니 친정 식구도 몇 번 못 보거든요.

갑자기 친구 얘기 하라니 가물 가물,,,

친구도 자꾸 만나야 되는디,,,

친구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인 일은 없었구요.

초6년때 친구 생각이 나네요.

쌍둥이 중 언니였는데 또래에 비해 덩치가 제일 크고 당시로는 드물게 160이 넘었을 겁니다.

유난히 작은 저랑 단짝 친구였었지요.

꼭 언니처럼 절 보듬어 주던 친구였는데 중학교가 달라지면서 연락이 잘 못하면서 그 후로 보질 못했는데,,,

그 친구는 지금 뭘하고 있을 까 궁금하네요.

 

5. 우리 땐 다양한 놀이 문화가 많지 않다보니 TV 만화는 꼭 봐야하는 일상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일요일 아침마다 하던 세계 명작 만화, 미래 소년 코난, 빨간 머리 앤, 그때는 몰랐지만 거의 대부분 일본 애니메이션이더군요. 그 주인공들의 하루 하루에 꼭 도장을 찍듯 살았던 기억이,,,ㅎㅎㅎ

 

이 책이 디브디랑 내용이 똑같네요. ㅎㅎ

우리 아이 다음 책으로 이 책 읽힐 건데 그냥 먹힐 것 같아요.^^

방학 내내 이 디브디 시리즈를 봐왔거든요.

이디엄이 많아서 힘들다고 들었는데 지금까지는 크게 어렵다는 느낌이 없군요.

저는 이 중에 D.W가 제일 귀여워요.

아서는 좀 귀찮아하는 느낌이지만,,,

비가 부슬 부슬대는군요.

오후에 외출을 나가야 하는디,,,

저는 비오는 날 시러요,,,여러분은?

 

이슬사랑 2010-02-26 01:25:29
질문 4 가 추가되었네요^^
저도 친구들 보고파요...(맘 속으로 소리지르고 있음)
언제쯤 자유롭게 친구들 만날수있을까요...
딸린식구들이 많다보니...에구에구...
민이맘 2010-02-26 09:58:16
음하하.. 다들 친숙한 만화이네요... 우리 나이가 다들 비슷비슷한가봐요...
서연맘 2010-02-26 10:31:15
저도 디비디 구입해야겠네요.
저도 갑자기 옛친구들이 생각나네요. 얼마전에 길을 건너다 옛친구 같은 얼굴을 보고 묻지도 못하고 속앓이 했었어요. 친구 --참 좋은 단어인거 같아요.
Kate 2010-02-26 22:53:44
요기 쑥몰에 빨강머리앤 영어판이 판매되고 있던데, 구입할까 고민중이에요.
근데 린은 들어보더니 별로 재미없을것 같다고 사지 말라네요..
진짜 재밌는데... 그죠!
사서 저 혼자라도 볼까바요..
Kate 2010-02-24 00:41 

헉..영작..ㅠㅠ

고민스럽네요..^^;; 2

서연맘님, 대형사고 귀엽게 치셨쎄요~~ 

ㅋㅋㅋㅋ

 

요원여러분, 걱정마세요.

제가 다음 미션낼거잖아요.

담엔 쉽게 갈께요. ㅋㅋ

재윤맘 2010-02-23 14:39 

아 영작은 좀 많이 자신이 없어서...어찌해야하나 고민좀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책을 주문했는데 아직 못 받아서 마음이 급해지네요

꽁이 2010-02-23 11:02 

헉..영작...ㅠㅠ

고민스럽네요..^^;;

서연맘님의 귀여운 미션에 미소짓고 갑니다..^^

서연맘 2010-02-23 14:05:35
제 미션에 제가 젤 힘들어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ㅋ 진짜 머리를 쫘야 할듯..다들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용... 복 받으세요....
민이맘 2010-02-23 09:50 

서연맘님 미션보니까.. 책읽고 싶어져요...책이 무척 재미있나봐요..

바쁜것만 끝내고 중간이라도 미션 할께요...

벨벳 2010-02-23 00:32 

서연맘님 수고하셨어요~!!!!

그나저나 이번 미션 어찌해야할지..아직도 영어울렁증이 심각해서 말이죠~ㅋㅋ

특히나 영작하라고 하시면..

으헝~~~~;;;;;;

Make sentence 이런거 나~빠~~~~~요~~~^^*

4번째 미션에서 다들 나이가 밝혀지겠군요~ㅎㅎㅎ

날씨가 제법 따뜻해 졌어요~^^*

모두들 목요일에 만나요~!!!!!

령돌맘 2010-02-22 15:14 

친구들 간의 미묘한 그런거....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재밌네요..^^  그때당시에는 심각했어도....ㅋㅋㅋ^^

 

서연맘님~~~

미션 열심히 수행하고..

목요일날 댓글 달께용...^ㅡ^

넘넘 수고하셨어요....^^

이슬사랑 2010-02-22 14:00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이번미션... 잘 할 수 있을까요???

머리 쫘~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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