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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he Wednesday Wars 1st mission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3-03-18 16:22

조회수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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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긴 하지만 시원하다고 할까요?

햇볕은 따땃하고...

시간만 있다면 책 읽기 좋은 날씨입니다.^^

 

 

Baker쌤이 이유없이 자신만을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Holling은

다른 친구들이 매주 수요일 오후 Temple Beth-El 이나 Saint Adelbert에 참석하는동안

Baker쌤과 수요일 오후시간을 같이 보냅니다.

 

잡일도 하고 세익스피어를 읽기도 하고...

 

이로써 Holling의 수요일의 전쟁이 시작되네요.

자... 여기서 미션 나갑니다.

 

(Sep.)

1. 육아전쟁, 살과의 전쟁, 범죄와의 전쟁 등등 안, 밖으로 크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요즘 요원님들은 어떤 전쟁을 치루고 계신가요?

 

 

모임에 가지고 갈 perfect cream puff... 갓구운 슈크림에 모든 아이들은 침을 꿀~꺽~

혹시나 쌤이 Holling에게만 슈크림을 줄까 걱정인 Danny Hupfer, Meryl Lee, Mai Thi...

그들의 협박에도 Holling은 전혀 굴하지 않죠...

당근 Baker쌤이 슈크림을 주실리 없으니까...

 

근데 왜 쌤은 슈크림 하나를 주신다는겐지... ㅋ

 

(Oct.)

2. 그토록 먹고 싶은 슈크림을 쌤이 주셨는데 Holling은 슈크림을 어떻게 하나요?

 

3.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요?

 

4. 결국 그 슈크림은 누구의 입으로 들어가나요?

 

 

작가 Gary님이 영문학 교수님이라서 일까요...

세익스피어를 좋아해서일까요...

시간때우기(?)로 세익스피어 작품을 읽네요.^^

 

5. 잡일에서 벗어나 세익스피어를 읽기로 합니다.

쌤과 같이 읽게 된 첫번째 작품은?

 

 

Holling이 책읽기를 좋아하는 친구인거 같습니다.

어려운 세익스피어도 읽고 보물섬 내용도 나오고...

 

Holling 덕분에 저도 간만(?)에 세익스피어책을 한글로 몇 권 빌려 읽어봤어요.

기억이 새록새록하더라구요...^^

 

요원님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즐독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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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티 2013-04-09 09:13 

반가워요. 다시 미션을 수행하게 되어 기쁘네요. 우리아이에게도 고전을 같이 읽어 주실 선생님이 계셨음 싶네요. 엄마 말은 먹히질 않네요.

 

1. 기침과의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약도 먹고 수치침도 하고 도라지차도 먹고 배즙도 먹고 영..

몇달을 끌더니 자고 나면 기침이 덜하기에 시간만 나면 며칠 잠을 잤더니 어제부터 기침이 멈추었네요.

이것도 전쟁중의 하나일까요?

 

아, 또 있네요. 북클럽 책읽기, 오랜만에 읽어 그런가 집중하기가 조금어렵네요.

 

2. coatroom 에 버렸습니다.

caotroom이 처음에는 옷방인가 하고 읽었습니다. cloakroom으로 휴대품 보관실이군요.

 

3. 선생님이 전교 지우개를 털어오라고 하셨는데, 밖에서 털고 있엇지만 분필가루가 날려 슈크림 모두가 먹게 되었네요.

 

4. one of the rats, Sycorax입니다.

 

5. 베니스의 상인.

 

 

이슬사랑 2013-04-09 14:12:32
요즘 담티님 컨디션이 안 좋으셨군요...
우리 주변엔 참으로 많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원영사랑 2013-04-03 13:14 
1. 제 수업에 들어오는 6세 장난꾸러기 남자아이 두 명이 있는데, 요즘 그 아이들 다루느라 매 주 한번씩 전쟁을 치르네요.

2. Coat room에 버려둡니다.

3. 자신이 털던 칠판 지우개에서 날아간 분필 가루들이 떨어져 먹을 수 없게되었기 때문이었어요.

4. Wives of Vietnam Soldiers 회원들이 먹게되고 일대 소동이 벌어지네요.

5. 베니스의 상인이었습니다.
이슬사랑 2013-04-03 15:28:03
으... 장난꾸러기들... 그것도 2명씩이나...
힘드시겠어요... ^^;
예전과 같은 일 하시는거죠?
이슬사랑 2013-03-25 17:08 

1. 큰 아들(초4)과 스마트폰 전쟁중입니다.

고가라 첨엔 영어책 읽기 1000권을 시도했는데...

300여권 읽었을까... 아들램의 술수에 넘어가다... 제가 실수로 네가 돈 모아서 사라... 가 돼버렸어요...

드뎌 용돈없이 여차저차 올 해 금액은 모아졌으나

스마트폰 단점탓에 제가 딜(요금도 내야 하니까요...)을 걸었습니다.

게다가 다행히(?) 아들이 원하는 기종이 요즘은 없어서요...

 

조건은 2가지...

14일 동안 본인 방청소(라기 보다 어지르지 않기)와 동생들과 싸우지 않기...

잘못하면 원점으로 다시 시작하기...

 

몇 번 다시 시작했구요...^^;

꼭 자기가 원하는 기종을 사야한다고...

요원님들의 아이들 휴대폰에 대한 생각이 궁금합니다요...

 

2. Holling threw his own cream puff into the Coat Room, beside the moldering lunches.

 

3. Because the chalk had fallen upon each one of the cream puffs.

 

4. Sycorax

   도망친 Sycorax 입에서 슈크림 찌꺼기를 봤다니... 쥐가 크긴 큰가 봅니다.

같이 있던 Caliban도 같이 먹지 않았을까요??? ^^;

 

5. The Merchant of Venice

 

Sycorax와 Caliban이 The tempest에 나오는 마녀와 그의 아들이네요...

이곳에서는 쥐... 이지만요...

작가님께서 곳곳에 셰익스피어의 사랑을 심어놨습니다요...^^

유 니 2013-03-28 01:26:39
셰익스피어 책까지 읽으신다는 사랑님.. 맘이 이해가 가요. 셰익스피어 완역은 한 번도 도전한 적 없는 자칭 문학 소녀 출신인 제가 부끄러워지더군요.
영문학 교수인 작가덕에 오랜만에.. 셰익스피어에 빠져도 좋겠어요~ㅋㅋ
민음사에서 완역한 것 보니..숨이 차서~ 그래서 이런 책..나중에 아이와 읽으면 좋겠어요.
http://book.naver.com/product/go.nhn?cpName=bookpark&url=http%3A%2F%2Fbook.interpark.com%2Fgate%2Fippgw.jsp%3Fbiz_cd%3DP01455%26url%3Dhttp%3A%2F%2Fbook.interpark.com%2Fproduct%2FBookDisplay.do%3F_method%3Ddetail%26sc.prdNo%3D204006488

휴대전화때문에 큰아드님과 실랑이중이시군요. 저희는 둘째가.. 학교 입학하니..주우에 다들 전화기 있다고 자기도 있으면 좋겠다고 조금씩 노래를~ㅋㅋ 저흰 중학 입학때 구입 가능하다 했답니다. 지금은 닌텐도 물려받은 게 있으나..3d 되는 걸로 사고파 하는 터라.. 아이들 또래 문화때문에 아이들과 요구 조정하는 게 쉽지 않네요. 그쵸?^^;
이슬사랑 2013-03-30 11:06:47
유니님께서 소개해주신 책 뒤에 원서도 있고 얇고 해서 저도 읽었던 책이네요...찌찌뽕...^^
물론 저 혼자...ㅎㅎ
아이들에게는 책 표지만...

책 소개 감사합니다.^^*
원영사랑 2013-04-03 18:07:11
네~^^ 예전과 같은 일하는 중이에요. ㅋㅋㅋ
오늘도 그 친구들과 씨름하고 왔네요. ^^;;
현진똑똑맘 2013-03-22 14:48 

북클럽 가입하고 처음 올리는 미션입니다...

엄청 사전을 찾아가며 읽었지만 내용이 참 재미있네요.. 

영어책을 읽어내려간다는 뿌듯함도 있엇습니다..100%잘 이해했는지도 잘 모르겟지만요..

끝까지 꼭 읽으리라 다시 다짐해봅니다.

 

1.전 살과의 전쟁을 막 시작했습니다..출산후 내살이 되어버린것들을 5개월계획잡고 무찌를거예요...

영어책 읽기 시작한것도 저에겐 전쟁입니다..^^꼭 책의 마지막페이지를 보리라... 올해안에 10권의 영어책을 읽는게 목표이기도 하구요..북클럽과 함께하면 꼭 할수 있을꺼 같아요.!!

 

2. He threw his own cream puff into coatroom.

 

3. Because the cloud of chalk dust had fallen upon the cream puff.

 

4. 모임에서는 모든 베트남군인와이프들이 먹고배탈나고 Mrs.bigio도 하나씹어삼키고,

holling이 coatroom에 버린 썩어버린 cream puff는 Sycorax가 먹다 버리고 도망갔어요

 

5. The merchant of venice

 

마지막 holling의 shylock에 대한 생각이 베니스의 상인을 다시 읽어보고 싶게 만드네요...

이슬사랑 2013-03-22 16:01:18
전쟁에서 꼭 승리하시길...^^
현진똑똑맘님... 첫 미션 축하합니다...^^*
유 니 2013-03-28 01:28:12
전쟁이라기 보다는 2013 다짐같은 목표군요. 꼭 승전하시길!!^^
유 니 2013-03-21 13:33 

1. 전쟁이라 부를 만큼 각박한 무언가와의 고군분투는 없다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 언저리 것을 고르라면.. 둘째 초등 적응기 전쟁(?)이라 할까요. 아침 잠 많아서.. 오늘 두 번째 지각- 것도 첫 시간 종료종 ^^; 아이와 아침부터 실랑이했지만.. 교실 들여보내고 미션 동네 추운 커피방에서 책 읽으며 스트레스 날리고 왔어요. 덕분에 미션 글 수행중

 

2. 회의실에 버립니다.

 

3. 매 수요일마다 샘이 내준 지우개 털기중 그 뽀얀 먼지가 그리도 먹고픈 슈크림에 앉은 걸 봤는데 어떻게 먹을 수 있겠어요. 아깝지만 버리는 수 밖에 ^^;

 

4. 가끔 Holling의 엉뚱한 생각이 실제 일어난 일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인들이 먹고 배탈 났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다른 분들은 탈출한 쥐가 먹었다고 하셨ㄴ네요^^;

 

5. 베니스의 상인입니다.

Shylock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아이들에게 고민이나 다름없는 셰익스피어 작품ㅇㅔ 조금씩 빠져ㄴ들 것 같은 Holling을 보니..기대가 일기도 하군요 ㅋㅋ

 

 

 

이슬사랑 2013-03-21 16:58:40
이른 시간(등교길)이라 커피방이 추웠나보네요...
전 추우면 움추려져서 졸음만 오던데...ㅋ
스트레스 날리셨다니 다행입니다...^^
제니Y 2013-03-20 09:41 

다들 엄청 부지런하세요. 처음 올리는 미션글이네요^^

 

1. 맞벌이하면서 아이둘 키우느라 정신없이 지내다 올3월부터 일을 잠시 쉬고 있어요.

잠시 영혼회복중이랄까....그래도 큰아이 수학공부시킬때면 울컥거리는 화를 참느라 자신과 싸우고 있네요

 

2. Court room에 버렸네요

 

3. 자신이 털었던 분필가루가 뭉게뭉게 떠올라 창가에 두었던  cream puffs를 덮어버렸으니ㅠㅠ

 

4. cage에서 탈출한 Sycorax가 먹다 달아남

 

5. The Merchant of Venice

 

 

이슬사랑 2013-03-21 02:31:45
잠시 쉬실동안 원서를 읽으시며 평온을 찾으시길...^^;
아이가 아닌 제니님 자신과 싸우시다니... 멋지십니다
첫 미션 축하합니다^^*
제니Y 2013-03-21 10:27:04
칭찬과 격려 힘이 나네요 감사^^
앨랜맘 2013-03-19 23:46 

오랜만에 첫번째로 미션을 올려보리라 했는데 벌써들 올리셨군요~

 

1. 전 육아전쟁..
둘째가 단 것을 유난히 좋아해요. 뭐든 달아야지 먹어요.
하루에 한번 가게에 가서 사탕을 사달라고 장난 아니게 떼를 씁니다.
물론 가서 사탕 달랑 한개를 들고 오지 않지요.
애가 키는 안크고 통통해져만 가는 것아 다 제 잘못인 듯합니다.
올해 단 것 많이 안먹이고 건강식 먹이는게 둘째에 대한 제 목표네요.


2. 그렇게도 먹고 싶어했던 슈크림빵을 미련없이 Coat Room에 버려 버렸죠.

 

3. Baker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열심히 분필지우개를 털었는데 그 분필 가루가
슈크림에 새하얗게 살포시 내려앉았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먹고 싶어했음 저라면 안쪽이라도 갉아 먹었을 듯 한데..

 

4. 우리를 탈출한 쥐들의 입으로 들어갔네요.

 

5. 베니스의 상인 이었네요.
베니스 상인에 나오는 몇몇 문구를 보니.. 저 또한 bore to death 할 것 같아요.ㅋ

 

 

이슬사랑 2013-03-21 02:35:02
둘째에 대한 앨랜맘님의 목표가 꼭 이뤄지시길...^^
레오르 2013-03-19 14:34 

도입부는 선생님이 자기를 싫어하신다는 생각에 대한 아이다운 집착이 귀엽게 느껴졌었어요.

이제 계속될 세익스피어를 읽어나가는 과정이 기대됩니다.

미션 처음 올려봐요~

 

1. 저의 전쟁은..
- 퇴근 후 아이 셋과 먹고 놀고 씻고 자기까지의 전쟁
- 책과의 전쟁(?): 올해는 책을 좀 열심히 읽으리라..하는
- 이건 전쟁 시작을 아직 덜 했는데.. 운동과의 전쟁, 아이 셋 낳고 난 몸을 다시 튼튼(?)하게 만들기에 도전하려구요.
2. Coat room에 던져버렸죠.
3. 슈크림빵에 분필가루가 덮여버려서..
4. Sycorax (쥐): Hoodhood가 던진 거는 쥐가 먹다 포기하고 도망간걸로 이해..
5. The Merchant of Venice

이슬사랑 2013-03-19 14:47:35
첫 미션인데 벌써 올리셨네요...^^
바지런하세요...
저와 비슷한 전쟁을 하고 계시고...ㅎㅎ
댓글로 자주 뵈어요.
첫 미션 축하합니당~~~^^
하람맘 2013-03-19 13:06 

1. 저는 전쟁은 아니고 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조금 쉬고 있어요.. 몇년만의 휴식인지.. 다행이도 아이가 어린이집을 좋아해서.. 굳이 전쟁이라고 하면 살과의 전쟁..? 살 좀 빼야겠어요^^

 

2. 분필가루가 입혀진걸 알고 먹지 않습니다..ㅋ

 

3. 분필지우개를 털다가 분필가루가 모두 날라가 빵위에 올려진걸 알았죠.. 다행이도 이미 위에 뿌려진 가루와 섞여 혼자만 알고 먹지 않습니다..

 

4. 베트남 참전 군인들의 부인들 모임에 모인 분들이 먹게 됩니다.. 모두 배탈이 나죠 ^^

 

5. 베니스의 상인 입니다..

 

제 차례가 바로 다음이라 빨리 읽었네요..^^ 조금 어렵지만 열심히 읽겠습니다.. 아이를 보내고 침대위에 누워서 책읽는 재미 정말 좋네요..^^ 보다가 잠이 오긴 하지만요^^;

이슬사랑 2013-03-19 14:50:13
오래간만의 휴식을 즐기고 계시군요.ㅎ
컴백하셔서 넘 기분 좋아요~^^
유 니 2013-03-18 19:40 
바지런하고 조용하게 1기를 이끌고 계시는 사랑님의 정성과 노고가 매 책때마다 느껴졌는데.. 이번 책도 ^^
주말에 배달받고 이제 몇 장 넘겼어요 ^^; 챕터 구성이 달로 되어있어 .. 작가마디 다른 패턴 보는 잔재미도 ^*
1기 가족분들 오랜만에 다시 뵀는데 이번엔 매진하는 모습으로 임할게요^*
이슬사랑 2013-03-19 14:52:24
유니님이 오셔서 더 활기찬 북클럽이 될 듯 싶어요...ㅎㅎㅎ
Holling의 1년 학교생활을 그린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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