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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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BI>Arthur,두번째 지령 받으라 오바

글쓴이 Kate

등록일 2010-03-02 23:27

조회수 3,337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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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이 늦었네요. 반장님 이하 요원 여러분 지송..... ㅜㅜ

 

Arthur의 단짝 친구 Buster가 새로운 친구가 생기면서 Arthur를 바람까지 맞히네요.

Arthur의 마음이 이만저만 실망스러운게 아닙니다.

거의 운동선수 수준으로 운동을 잘하는데다 클래식영화에까지 정통한 Mike가 이젠 최면술사까지??

ㅎㅎㅎ

 

자자~~ 스포일러는 이제 그만~~~

 Mission 나갑니돠~~~~^^*

 

1.챕터3 : 음독으로 시간측정

  챕터4 : 묵독으로 시간측정

 

2.챕터3에 보면 "넌 내 손안에 있어" 라는 몇 가지의 영어 표현이 나오네요. 찾아 볼까요?

그 외, 재밌는 영어표현 함께 공유해요~. 

 

3. 새로운 친구, Mike를 쫓아 다니느라 정신없는 Buster가 친구들에게 실수를 많이 했네요.

친구들이 단단히 화가 났나봐요. 이른바, silent treatment 라고 하는데.. '무언의 따' 같은..것이라고나 할까..

우리 어렸을적에도 이런 경험이 있지요? 요즘처럼 왕따가 사회문제가 되는 그 정도 수준은 아니어도, 어린맘에 내맘 몰라주어 섭섭했던 친구에게 이런 일을 가했었던 경험이 있다면 참회의 시간을 혹은 그것을 당했었던 경험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그 한풀이의 시간 가져봅시다~

 

4.p.23 에 보면 Buster가 일어나자 Francine이 아이들에게 한마디합니다.

"Well, we sure taught him a lesson"  Francine의 말대로 그들의 처방이 효과가 있었나요?

뭐든 솔직히 터놓고 얘기하는게 최곤데 말이죠.

 

5.마지막으로... 한 개 이상의 영어댓글을 달아 주세요. 흐흐..^^ 

너무 짧으면 좀 그렇고, 너무 길어도 다른 사람이 이해하기 힘드니까 -_-; ,

대충 한번에 3줄 정도로 합의 봅시다.

재밌으시면, 세 개 네 개 영어로 다셔도 됩니당~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는데 의미를 두기보단, 하고 싶은 말을 그냥 영어로 만들어 본 다는데, 의미를 두는게 좋겠어요. ^^

----->요건 선택사항. 괜히 재밌자고 하는 북클럽에 부담을 드리는것 같아서..

         이미 하신 분들은 정말정말 잘하신거구요~~~^^;;

 

휴~~~~ 미션 만들기 정말정말 어렵군녀!!!

그동안 수고하셨던 반장님들, 미션내신 분들 모두모두 킹왕짱 대단~~!!!!

즐감하던 파스타도 못보고 머리져짜내 만든 미션인데... 

비록 재미는 없어도, 요원님들의 재치있는 댓글로 더 재밌게 해주삼요!!!! ㅋ

 

이모야들, 즐~

하라네요, 우리집 강아지 서순양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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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0-03-06 17:42 

1. 챕터 3 : 3' 56"

    챕터 4 : 1' 34"

 

2. You are in my power.

    Your will is putty in my hands.

 

    Your efforts are useless.

    His feet felt like they were nailde to the floor.

    His mind was on other things.

    Earth to Arthur.

 

3. 아시죠!!! 제 기억력!!!

   애셋에 이번 수술(전신마취)받고 어제 뭐 먹었는지도 모른다는...

   간호사왈 항암치료하면 더 심해요라구...ㅋㅋㅋ

 

4. Buster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나봐요... 그렇지않고서야 혼자 떠들며 먹겠어요???

   어떤 강도높은 복수가 기다릴지 궁금해지네요^^

 

미션 넘 늦었지요... 이번 항암치료(3차)받고 좀 힘들어서 이제야 들어왔네요...

아이들 셋 입학에 가정통신문 적어가는것도 많고 하다보니...

댓글은 오늘중에 달겠습니다^^*

 

 

 

 

 

 

 

Kate 2010-03-07 03:30:24
기억력 없는건 저도 둘째가라면 서러워요.
얼마전에 딸래미 닌텐도를 하는데, 닌텐도에서 질문이 '어제 저녁에 먹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저 한참을 생각해도 모르겠는거에요.
이거 벌써 치매끼가 오나 정말 고민했다니까요. -_-

치료과정 견디는것도 정말 힘드실텐데 북클럽도 빠지지 않고 하시는 이슬사랑님 보며 많이 느끼고 반성하게 되요.. 정말 대단한 이슬사랑님, 홧팅이요~~!!! ^^
비형엄마 2010-03-06 11:52 

1. 챕터3 : 4분 16초

   챕터4 : 3분 30초

 

2. You are in my power.

   Your will is putty in my hands.

 

3. 예전 이야기가 미션으로 나오면.. 항상 내 머리속에 지우개가 생각나네요..

   도데체 학창시절에 뭘하고 지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쓸말이 없어요.. ㅠ.ㅠ

 

4. 버스터는.. 친구들이 자기를 따~ 시켰는지 눈치도 못챈걸요.. 자기 이야기 떠드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래서 좀더 강도높은 방식으로 한수 가르쳐 줘야 할 것 같은...

 

미션댓글 늦었어요.. 목요일은 제사라서 못들어왓고..

어제는 애들재무면서 뻗어 버렸네요...

요새.. 이번주화요일부터 테솔수업 들어요.. 부산외대에서요..

3시간 딱딱한 의자에서 원어민 샘 말씀 알아듣느라 완전 집중하는 것도 피곤한데다가

무거운 가방메고 왕복 2시간 통학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서.. 완전 파김치예요..

게다가.. 애들 개학까지 겹치니...

다음주에는 좀 나아지겠지요.. 다들.. 아이들 개학으로 바쁘시지요?

날씨도 우중충한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이슬사랑 2010-03-07 01:48:56
You and I think alike." Eraser in my head."
So amazing! You are in native speaker with TESOL.
You're really awesome.
I envy you for your diligence.^^*
Kate 2010-03-07 03:32:18
테솔까지 하시는군요!
비형엄마님, 부산서 유명인사라고 하시더니.. 이제 아예 전문가로 나서실셈?? ^^
아무리 봐도 우리 FBI 요원들은 다들 한가닥 하시는 분들인듯.

아... 나도 한가닥 하고 싶돠.............................-_-;
서연맘 2010-03-06 08:51 

1. 4분  /  3분12

 

2. You are in my power. Your will is in my hands.

 

3. 교회 고등부때 남자 아이들과 더 친한 제가 여자무리에게 따 당한 적이 있었죠.

   여자 무리의 젤 나서는 애가 제가 샘이 났었나봐요... 근데 전 그것도 몰랐고

   그 애는 제 소문 이상하게 내고 저랑 친한 여자 친구들이 제게 알려주고..

   하튼 나중엔 그친구를 제외한 친구들이 제게 잘모르고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아공~~~그때 생각하면 진짜 그 친구는 외로웠던거 같아요.

  

4. 부스터 눈엔 마이크 뿐이라 다른 친구들의 그런 맘을 읽을 여유가 없는 것 같아요.

   참 데려다 놓고 얘기하기도 힘들고... 젤 좋은 방법이지만 쉽진 않죠.

 

미션 늦어 죄송...

좋은 미션 열심히 수행했어야 되었는데 시간이 참 빨리 흐르네요. 수고하셨어요 Kate님

이슬사랑 2010-03-07 01:53:00
맞네요!!! 샘나서 소문낸거...
남자친구들 무리에 있었으니 얼마나 부러웠을까...
그래도 다른 친구들과 오해가 풀려 다행이네요^^
Kate 2010-03-07 03:40:17
원래 남자애들하고 잘 지내는 여자애를 보통의 여자애들이 부러워하기 마련이죠.
뒤에서 이상한 말들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다 샘나서 그러는 거죠.머.
그래도 서연맘님은 다행이네요. 예전에 제 주위 서연맘님과 비슷했던 한 여자애는 결국 여자애들과 못 어울리고 남자애들하고만 다녔었어요.
서연맘님처럼 오해를 못 푼 경우였죠.
걔 생각하면 지금도 좀 마음이 좀 그래요. 저하고는 그런데로 잘 지냈었는데..

아네모네 2010-03-05 22:54 

1. 4:15    2:30

 

2. You are in my power.   /     putty in my hands

 

3. 딱히 그런 기억은 없는데, 비스한 상황이라면 중학교 갓 올라가서 여러 학교 애들이랑 섞여 있을 때 같은 학교 애 하나가 나에 대한 있지도 않은 거짓말로 소문을 내고 있더라구요. 얼마나 황당하고 화가 나던지 ..

다행히도 얼마안가 다 들통이 났지만요,

 

4. 아마 힘들 것 같은데요. 한 번 크~게 당해봐야 아~~ 이게 아니었구나 ~~ 하겠지요? ㅎㅎ

 

5. 영어 댓글 ,, 아!!!!   kate님 미션 정말 좋은 내용이십니다.

  그런데 영어 댓글은 사실 너~무 부담스러운게 사실입니다요.

  과연 제가 5번 숙제를 제대로 해 낼지는 저도 미지수랍니다. 먼저 죄송해요,

Kate 2010-03-05 23:22:46
제가 의욕이 넘 과했나요?
넘 부담스런 미션을 드려 지송... ㅜㅜ
이슬사랑 2010-03-07 01:54:51
거짓말은 언젠가 들통나죠!!! 금방 들통나서 다행이네요^^*
벨벳 2010-03-05 10:02 

1.3챕터-음독 3분 45초

4챕터-묵독 3분 15초

 

2.You are in my power.

You will is puffy in my hands.

 

3.대놓고 따를 당한 친구는 있는데 무언의 따라...

생각이 안나는건지...그랬던 적이 없었던것인지 모르겠네요~^^;;;;

 

4.버스터 어쩜 좋대요..

이런 친구들 정말 주위사람들 피곤하게 만드는 스타일인듯~

버스터같은 애한테는 과연 어떤것이 먹힐지 저도 궁금합니다.ㅋㅋ

 

아이고 ~~~케이트님~!!!!

수고하셨어용~^^*

요렇게 재미난 미션을 최선을 다해 즐겨야하는데 죄송해요~ㅠㅠ

3월2일 학교입학식이 끝나면 시간이 날줄 알았는데 다른일이 또 생겼어요 ..

은아는 이번 미션을 보지도 못했답니다.

집근처 사시는 은아고모네가 이사를 하시는데 집정리되는동안

은아사촌동생이 저희집에 함께 지내고 있답니다.

동생이랑 노느라 아무것도 안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순양 케이트님과 어딘가 닮은것같아요~

^^*

 

 

 

Kate 2010-03-05 23:28:36
ㅎㅎㅎ 서순이에게 어떤 이모야가 너 엄마 닮았데, 했더니 옆에서 취!취! 재채기를 하며 뒷다리로 머리를 긁어대는데요... 이거이거.. 기분나빠하고 있는건가요.... ㅋㅋㅋ

그나저나 벨벳님이 안 계시니 북클럽이 완전 흉가수준이네요.... 쩝.. ㅡ.,ㅡ
이슬사랑 2010-03-07 01:56:41
빨리빨리 마무리하시고 북클럽에 돌아오세요!!!
건강도 챙기시구요...^^*
령돌맘 2010-03-05 00:12 

1. 3챕터 - 3분 32초

   4챕터 - 2분 51초

 

2. you are in my power.

    your will is putty in my hands.

   his mind was on other things.

 

3. kate님 댓글에도 달았지만.. 아직까지 그런 경험이 없었네요...ㅋㅋ^ㅡ^

 

4. ㅋㅋㅋㅋ  아서와 다른 친구들의 방법이 4챕터까지 보면.. 성공하지 못했네요..

   버스터는 마이크와의 신났던 일을 아이들에게 자랑하느라... 혼자만... 떠들어대고...

   친구들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도 않네요....

   더 얄미워지기만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언젠간.. 버스터가 반성할 기회가 있겠지요??ㅋㅋ

 

5. 영작... 너무 어려워요~~~~ㅠㅠ

안그래도 실력 팍팍 딸리는디.......

울 kate님은 영어 실력이 좋으신가봐요..^ㅡ^  부럽네요...ㅋㅋㅋㅋ

 

재미난 문제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ㅡ^

령돌맘 미션 완수!!!!

Kate 2010-03-05 00:40:59
아니 무신 그런 우리 서순이 풀뜯어 먹는 말씀을???
영어실력 절때로 좋지 않구요.
좋게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답니다. ^^
엄마표하니, 최소한 집에서 아이 질문 정도는 제가 해결해줘야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근데 요즘은 서서히 애한테도 딸리는듯.. ..ㅡㅡ
그래서 북클럽이라도 열심히 해보려고요!!

요즘 귀여운 건령이 학교보내느라 정신없으실 령돌맘요원님도 홧튕요~~ ^^
이슬사랑 2010-03-07 01:58:18
저도 알아봤다구요...
Kate님 오전시간 활용하신다 하셨을때...^^*
꽁이 2010-03-04 23:44 

오늘은 미션이 많이들 늦으시네요..

요즘 회사가 너무 바빠서 쑥쑥에 들어올 시간도 거의 없네요..

내일은 교육을 가야하기 때문에 컴퓨터를 볼 시간도 없을 것 같아요..

내일 밤에나 다른 분들 댓글을 달아야겠어요..

아~~빨리 5월이 되었으면 좋겠어요..그래야 좀 안 바쁠 것 같아요..^^

 

1. 3챕터  4분 33초

   4챕터  3분 2초

 

2. You are in my power.

    Your will is (putty) in my hands.

 

    공유하고 싶은 영어표현

 

    Your efforts are unless.

       노력해도 소용없어. 발버둥쳐도 소용없어.

 

    His mind was on other things.

      마음은 딴 데 가 있었다.

 

    우리 말을 영어로 바꾸려면 어떻게 바꿔야할지 막막할 것 같은데..

    막상 영어로 쓰인 표현을 보니 참 쉽죠..잉 ㅋㅋ

 

3. 초등학교 6학년 때 일인 것 같은데..

    5학년 때 참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있었어요..

    저까지 3명이었는데, 암튼 숙제도 같이 하고 같이 놀고..

    그러다 6학년이 되면서 각각 다른 반으로 흩어졌고, 대신 저희는 속셈학원을 같이 다녔어요..

    그런데 왜 그랬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한 친구가 갑자기 얄미워졌어요..

    그래서 다른 친구와 둘만 놀고 그 친구와 별로 안 놀기 시작했지요.

    나중에 학원 원장선생님이 그러지 말라고 불러서 얘기하고 그랬는데..

    왜 그 친구가 그 때 그렇게 미웠는지는 생각이 안 나요..ㅠㅠ

    하지만, 금새 다시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어요..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시 친하게 지내자..서로 울면서 화해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도 그 친구에게 참 미안하네요..

   

    미안하다..친구야..

 

4. 친구들이 행한 무언의 따는 부스터에게 효과가 없었던 것 같아요..

   친구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 것조차 부스터는 모르고 그저 마이크 얘기 뿐이네요..

   정말 마이크가 너무 좋은가봐요..^^

 

5. 영어댓글은 내일 밤에 달도록 할게요..

   영작..부담스럽네요..안 되는 영어실력 공개되는 것도 부끄럽고..ㅋㅋ

   그래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락부장님 미션내느라 수고하셨어요..^^

다들 신학기고 해서 바쁘신가보네요..^^

얼렁얼렁 우리 fbi 요원들 미션수행하세요~~

 

Kate 2010-03-05 00:45:42
그래서 친구는 홀수로 다니는게 아니라고 하나봐요. 우리 린도 친구들 데려와서 노는거 보면, 둘 데려와 놀면, 꼭 그 중 하나는 삐져서 집에 일찍 가더라고요.
애들이란 참.... 하긴, 어른들끼리 그러는 경우도 있죠... ^^;

이상, 꽁이님의 참회의 시간이었고요.
다른 요원들도 얼른얼른 이실직고 합시다~~
서연맘 2010-03-06 08:58:28
혹시 홀수 무리였나요? 어떤 엄마는 딸래미들 초대할땐 짝수로 하신다고... 여아들의 미묘한 심리전에 홀수는 불리하다고...ㅋㅋ 이렇듯 여자들의 질투(여러종류의) 는 항상 존재하는 듯 해요.
전 어릴때 톰보이 스타일이여서 그런것엔 무관했지만서도.. 이젠 완전 소심 아줌마 스타일이네요 ㅋㅋ
이슬사랑 2010-03-07 02:02:03
맞아요... 홀수는 피곤해요... 모임이든 친구들과 놀든간에 꼭 따로노는 친구(홀수)가 있더라구요...^^*
Kate 2010-03-04 23:27 

1.챕터3 - 3분55초

  챕터4 - 3분43초

이번엔 묵독이 좀 더 빨랐네요. 아무래도 미션문제 내면서 몇번 봐둬서 그런듯..

 

2.You are in my power.

  Your will is in my hands.

 

3.고1때였는데요. 단짝으로 정말정말 친했던 친구가 있었어요.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걔랑 헤어지게 되었는데, 바로 옆반으로 배정을 받았는데도 같은반이 못된게 너무 섭섭하고 아쉬운거에요. 둘이 막 부둥켜 안고 울고불고 그럴 정도였어요. 그렇게 2학년에 올라갔는데, 학년 초, 전 늘 그 단짝 친구만을 생각하며 다른 친구를 사귀지를 못했어요. 다른 친구와 친하게 되는게 마치, 옛 단짝친구를 배신하는 듯한 느낌이었달까..

그 친구도 쉬는시간 틈 날때면 꼭 저희 반으로 와서 재밌게 얘기를 나누다 가곤했죠.

그러던 어느날.. 이 친구가 즈네 반 친구 하나와 팔짱을 꼬~옥 낀채로 저한테 오기 시작하는거에요.

알고보니, 그 친군 이미 친한친구가 생겼고, 쉬는시간마다 저 혼자 있는게 안쓰러워 그 친구와 함께 저희 반에 놀러를 왔던 거였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라도 저의 외로움을 달래주러 온 거였는데, 그때는 다른 친구와 팔짱 낀 그 모습이 어찌나 보기 싫던지..  그 후, 저도 이 악물고(?) 딴 친구를 사귀어서는, 그 친구가 저희 반에 놀러오면, 그냥 모른척하고 화장실에 가버렸어요. 내 나름대로는 무언의 시위였다고나 할까...

이상하게 여긴 친구가 계속 말을 걸어왔지만, 아무것도 아니라며, 그냥 무시했죠.

지금 생각하면 참.... 어찌나 유치하고, 어린애같은 짓인지.....

 

그후, 반이 갈라졌던 그때처럼, 우리 둘의 인생도 각자 많은 갈림길을 거쳐 참 다른 삶을 살게 되었지만,

 저흰 지금까지도 절친이랍니다 ^^

 

4.혼자 이것저것 정신없이 먹고 말하느라 친구들의 무반응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버스터..

아무래도 버스터가 친구들에게 한 행동들은 나쁜 의도가 전~혀 없었던것 같네요.

보통 누군가에게 어떤 의도를 가지고 나쁘게 행동한 경우, 사람이(얘네들이 사람은 아니지만ㅋ) 양심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 눈치를 보게 마련이거든요. 근데 버스터는 전혀 눈치를 보지 않는걸로 봐서, 얜 그냥 약속을 잊어 버린것 뿐이고, 마이크를 쫓아 다니느라 정신이 없을 뿐이네요. ㅎㅎㅎ

아써와 그 친구들은 아무래도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것 같아요.

 

5. 영어댓글 달기는 미션 완성하시는 데로 할께요.

 

근데 오늘 다들 왜 이래 늦으시나......

미션이 맘에 안드시나..................................ㅜㅜ

 

 

꽁이 2010-03-05 00:04:11
The word of "friends" reminds me of momorise with them.
I alwasys miss them even if we don't meet very often.

우리 오락부장님 절친 얘기를 들으니, 오늘따라 친구들이 참 보고 싶네요..^^
안타깝게도 제 절친들은 울산, 대전, 청주 등에 흩어져사네요...ㅠㅠ
그나마 수도권에 사는 절친들도 육아에 맞벌이에 만나기 점점 힘들어지네요..
아~~옛날에 그저 깔깔거리며 웃던 시절이 그립네요..^^
령돌맘 2010-03-05 00:05:15
You felt too sad about that time. But your revenge so cute!!! ^^ㅋㅋㅋㅋ
I didn't have that experience.

I admire you for your tact.
After all, you are amusement president!!!!!!!!
(그런데 오락부장이라는 단어가 사전에 없어서..
그냥 제 맘대로다가...ㅋㅋㅋ)

영작은 넘 머리가 아파용....^^
다른분들의 영작을 보면.. 또 자신감 상실할까 싶어서... 후다닥 영어댓글 먼저 달았네요...^^
반장님... 수고 하셨어요...^ㅡ^
Kate 2010-03-05 00:30:57
Yes, I think so. Making sentences in English is a hard working. Because we rarely have any chances to speak English. So, let's just practice over and over, and then we can make progress, I think. ^^ ------>Wow! I did it!! But... sorry, everyone... I've never thought about that three lines have so many sentences like these...ㅡㅜ
이슬사랑 2010-03-07 02:03:29
미션 쉽게내신다더니 사고치셨어요...ㅋㅋㅋ
Kate 2010-03-07 03:34:05
글게요..
서연맘님한테 사고쳤다 그래놓고, 제가 더 큰 사고 쳐부렀네요. ㅎㅎㅎㅎ
처음하는 미션이다 보니, 너무 욕심을 내서....
이래서 초보한테는 뭐 안 맡기나봐요. ㅋㅋㅋㅋ
홍박샘 2010-03-03 19:28 

1기들 쏼라쏼라 북클럽 진행하는 거 보면 안 먹어도 배불러요.

푸른하늘 2010-03-03 20:25:40
헉! 많이 본 배인데.... 누구 배인가 했더니 제꺼네요... ㅋㅋ
Kate 2010-03-03 23:08:39
ㅎㅎㅎㅎ 홍박샘 배봐아~~~~~~~ㅆ다
령돌맘 2010-03-03 14:59 

흐미~~~ 또 영작.... 우리 이러다가 영작실력도 일취월장 하는거 아니어요??

역시나 오락부장님 다우신 문제들이 가득하네요....ㅋㅋㅋ

미션수행 제시간에 해서 올릴께요...^^

넘넘 수고하셨습니다...ㅋㅋㅋㅋ

서연맘 2010-03-03 08:45 

책이 점점 흥미진진해가는 듯 해요..

책이 늦게 와 속타셨죠~ 암튼 약속 하셨던 쉬운 미션은 아닌듯 ㅋㅋㅋㅋ

수고하셨구요  목욕에 뵈요..

Kate 2010-03-03 23:10:47
그쵸? 점점 흥미진진해지네요. ^^
책 안와 애가 바짝바짝 탔었는데, 하루늦게나마 미션 올리게 되어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
아무래도 좀 급조된 미션 티가 나죠? ㅋㅋ
아네모네 2010-03-05 23:02:46
케이트님 급조된 미션 절대 아닙니다. 너무 좋은데요. 영작이 좀 어렵지만요.ㅠㅠ 그래도 넘어야 될 산이긴 한데.. 그지요?
이슬사랑 2010-03-03 00:39 

서순양... 인형같아요...^^

파스타 못 본 보람이 있네요.ㅋㅋㅋ

영어댓글... 역시 머리 쥐나게 생겼네요.^^;

수고하셨습니다^^*

Kate 2010-03-04 23:32:57
저건 사진발 좀 받은 사진이고요. ^^
요즘 좀 마니 꼬질꼬질한데.. 그래도 우리집 귀염을 혼자 독차지해서,린이 질투를 할 정도라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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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el's Island] 마지막 미션

[33]
꽁이 2010/06/22 1,358
690

 [Abel's Island]아홉번째 미션입니다.

[28]
벨벳 2010/06/17 1,283
665

 [Abel's island]8번째 미션

[57]
민이맘 2010/06/09 2,791
640

 Abel's Island 일곱번째 미션입니다.

[52]
내사랑지.. 2010/06/01 2,992
609

 [Abel`s Island] 여섯번째 미션입니다^^

[57]
둥이엄마.. 2010/05/20 3,154
603

 둥이엄마예요

[11]
둥이엄마.. 2010/05/17 1,504
572

 1기[Abel's Island] 다섯번째 미션입니다.

[57]
서연맘 2010/05/10 3,499
552

 [Abel's island] 네번째 미션입니다.

[61]
이슬사랑.. 2010/05/03 2,811
528

 [Abel's Island] 세번째 미션입니다

[71]
비형엄마.. 2010/04/27 3,096
503

 1기 아벨의 두번째 미션입니다

[86]
아네모네.. 2010/04/19 3,404
479

 12기 회원 마감 + 댓글 인사

홍박샘 2010/04/14 3,014
472

 [Abel's island]첫번째 미션입니다~

[87]
Kate 2010/04/13 3,903
462

 Abel's Island 진행스케줄 나갑니당~

[18]
Kate 2010/04/12 1,750
421

 각 기별로 오프 모임하세요

[6]
홍박샘 2010/04/02 2,654
412

 William Steig는 뉴규??

[12]
Kate 2010/04/01 1,883
395

 책걸이 합시당~

[14]
Kate 2010/03/28 3,485
394

 Kate님 방장하쇼!! 축하!!

[6]
서연맘 2010/03/28 1,496
384

 FBI 차세대 일꾼은 누구?

[17]
서연맘 2010/03/23 1,399
376

 Arthur 마지막 미션이예요~

[77]
윤성누리.. 2010/03/22 3,135
366

 네번째 미션입니다. 아자!!

[49]
아네모네.. 2010/03/15 1,731
364

 다음 책들 생각해보셨나요?

[15]
서연맘 2010/03/14 1,650
361

 필독)각 북클럽 방장님들께 알립니다!!

[5]
달써니 2010/03/12 1,897
353

 <FBI> Arthur 3번째 미션 나갑니다요~~

[60]
꽁이 2010/03/06 3,119
351

 북클럽 개정에 관해

[16]
홍박샘 2010/03/04 2,184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