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엄마
    • 도서수준 :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엄마도 영어한다~~!! 6기는 엄마들이 모여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원서 읽는 모임입니다~ 멤버들 호흡에 맞춰 서로 배려해가며 진행하는 북클럽이라 누구든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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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Stuart Little 세번째미션 (cp11~끝)

글쓴이 Marple

등록일 2013-04-03 22:48

조회수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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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이 늦었어요.  죄송합니다.

하루하루가 어찌나 정신없이 지나가는지 넋놓고 있다가 이제사 정신차리고 미션 올려요.

이야기가 뒤로 가면서 템포가 느려진다 해야할지 분위기가 정적으로 바뀌었다고 해야할지..

제 생각으로는  중반부까지의 분위기와는 많이 달라진 느낌입니다.

내용이 방대해서 세세하게 문제를 내려면 10문제도 모자랄것 같기에 과감? 하게 문제 수를 줄였습니다.

요번 분량은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선에서 그냥 후루룩 읽어보시길 바래요.

 

 

미션 1) 스튜어트는 왜 집을 떠나기로 결심했나요?

미션 2) 작은 자동차를 타고 출발한 여행길에서 스튜어트가 처음 만난 사람은 누구이며, 그는 무엇을 걱정하고 있었나요?

미션 3) 1일 선생님이 되어 스튜어트가 아이들과 한 수업은 무엇에 관한 것이었나요?

미션 4) 자신만큼이나 작고 귀여운 친구 때문에 맘 설레어 하는 스튜어트가 장문의 편지를 써가며 그녀와 만나 하고 싶어하는 일은 무엇이었나요?

미션 5) 구멍이난 카누를 고치기 위해 스튜어트는 어떤 작업들을 했나요?

미션 6) Margalo를 찾는 여정은 끝나지 않고 계속 되네요.

이렇게 간절히 무언가를 원하고 찾는다는 사실이 조금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지금 아니면 이전이라고 무언가 간절히 바라던 것이 있었는지..있었다면 그걸 찾으셨는지...

마지막이기에 그냥 이야기 나눠보려 질문 드립니다.

별다른 생각이 나지 않으면 책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도 좋습니다.

이야기 나눠보면서 책 마무리했으면 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미션 넘 성실하게 따라와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마지막 까지 재미나게 읽으시고 하나라도 마음에 남는 책이었기를 바래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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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풍경 2013-04-14 23:33 

1. margalo를 찾으러 떠나죠

 

2. 수업을 대신할 교사를 찾는것

 

3. 법에 대한 내용인데..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것에 대해 언급하네요

 

4. 만나고 싶고 .. 카누를 함께 타고 싶어 합니다.

 

5. 가문비나무껌으로 이음새를 막음

 

6. 어림 기억나는 영화의 장면들과 처음엔 비슷한 느낌이 들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스튜어트의 여행여정에 젖어 듭니다.

 

    마지막 계속 이어지는 여행의 마지막 모습에 마음이 짠~해 졌어요

 

    중간중간에 책의 내용의 정확한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며 읽지는 못한것 같아요

 

    같이 하기에 이렇게 또 한권을 읽은 뿌듯함을 느낍니다.

 

    원서를 읽는 다는건 제게는 정말 혼자서는 힘든 일이거든요   

Marple 2013-04-17 01:26:02
저 역시 같이 하니 끝까지 읽게되지 혼자서는
중간에 어렵거나 이해가 안되면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같이 이야기 나누며 이리 핵 한권을 마친다는거
정말 좋은거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책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눠요~^^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
책사랑 2013-04-11 16:21 

1.세상에 나가 Margalo를 찾으려고하네요.보자기에 짐꾸리는 모습이 애틋하면서도 귀여워요~~

 

2. Miss Gunderson샘이 아프셔서 학교에 못나오자 대신할 샘을 못 구한 교장샘을 만나요.

 

3.자신이 대표?가 되어 규칙을 자유로이 정해보도록하는 수업을 하네요.

 

4.내일오후에 카누타고 조용한 봄날을 보내려해요.

 

5.구멍난 카누에 그녀를 태울수 없다며 가문비나무에 올라가 gum을 가져다가 카누의 널빤지에 끼워넣어 구멍을 막아요.

 

6.제가 하루에도 여러번 간절히 원하는것은 “제 마음의 힘키우기”에요.

컨디션 좋을 때만 유지되는 평정심이 아닌

당혹스런,힘든상황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우고싶거든요.

 

꼼꼼히 챙겨주신 마플님 미션덕분에 이번책도 다읽었네요.

혼자라면 못했겠죠.

마플님~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당!!

Marple 2013-04-11 16:56:35
마음의 힘 키우기...저도 정말 바라는 바예요.
특히나 엄마의 컨디션에 따라 이리저리 휘둘리는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그 힘을 좀 길러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와 소통 잘하시는 책사랑님께서 이리 말슴하시니..
전 10배는 더 수행을 쌓아야 할까봐요 `^^

이리 끝까지 함게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어린왕자..이 나이에 다시 읽으면 분명 느낌이 다를거 같아요.
책 준비하고 있을께요.
감기조심하시구요 ~^^
세상풍경 2013-04-14 23:35:58
제겐 되돌릴수 있으면 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마음의 힘.. 공감합니다.
레오르 2013-04-09 17:44 

좀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두 번째네요~ 히힛

 

1. Margalo를 찾으려고


2. 마을 학교 교장 선생님, 아픈 Miss Gunderson을 대신해서 Number Seven School에서 가르칠 교사가 없어서 걱정하고 있었음.


3. 수업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하기는 좀 어렵네요^^

원래 하는 과목들은 다 패스하고 그냥 뭔가에 대해 말해보자고 하죠.
the King of the World 에 대해 이야기하려다 king이 없다고 하니 그럼
Chairman of the World에 대해서 이야기하자고..
Chairman은 중요한 게 뭔지 알아야한다고..
중요한 건? 규칙이 있어야 한다는 것.
예를 들면?
- Nix on swiping anything
- Absolutely no being mean
그러다 이에 대한 시연까지..

 

4. 카누를 같이 타면서 봄날 저녁을 즐기기


5. spruce gum으로 틈을 매우고, 돌을 가져다 바닥을 맞춤


6. 저는 부러움보다는 이 넓은 세상에서 어찌 Margalo를 찾을 것인가 걱정이..^^
글쎄요, 간절히 바라는 것은 별로 생각나는게 없네요.
너무 단조로워진 익숙한 삶을 사는 것인지.

 

대부분의 책은 어느 정도는 기승전결이 있던 것 같은데
이 책은 챕터별로 끊어지는 내용이 대부분이라
오히려 다 읽고 나니 어 끝이야? 라는 느낌이 좀 들어요.
제가 소설을 워낙 오랫만에 읽은 거라 잘 모르는건가 싶기도 하구요.ㅡㅡ;;

책은 비교적 평범했던 것 같은데 저도 배 관련 내용 나오는 게 인상적이었구요,
(지난 번 말씀드렸던 게임 이력 관련 ^^;;)
저로서는 배 관련 책을 계속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모르는 단어는 좀 많았어도 비교적 술술 읽혀 즐거웠어요.
그 동안 미션 내느라 고생하신 Marple님께 감사드립니다~

Marple 2013-04-10 09:51:12
늘 성실한 미션으로 제 맘을 기쁘게 해주신
레오르님 마지막까지멋진 미션 감사드려요 ^^
말씀처럼 이야기가 다음편을 예고하듯 무언가 여지를 남기고
마무리가 되어서 여운이 남는것 같아요.
배에 관한 이야기가 좋다하니 미션 담당이 되었을때
그런 종류의 책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서로 관심사가 다르니 그렇게 또 다른 분야를 접할 수
았음 좋을거 같아요.

3월 한달 정신없어서 미션 제대로 꼼곰히 챙기지 못한거 같아
죄송하네요.
별거 아닌 미션을 멋진 댓글로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 레오르님
한달간 수고 많으셨구요 정말 반갑고 감사했어요.
요즘 날씨가 넘 이상해서 건강관리 잘하셔야 할듯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담 책에서 뵐께요 ~^^
우성마미 2013-04-10 11:14:13
저도 Stuart가 별 대책없이 Margalo 찾아 나서는 부분에서는 걱정도 되고 우공이산 같이 우직하기만해서 답답하기도 하더군요. 저도 간절히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이 생각나지 않고 아직 고민중이에요. 제가 아는 지인중에는 절친들과 성지순례가는것이 인생의 목표라더군요. 삶의 여정에 있어서 목표점이 있다는 것이 참 보였어요. 저도 인생의 목표점을 고민해보아야 할 것 같아요.
책사랑 2013-04-11 16:28:25
저는 이번책하면서 레오르님의 게임이야기와 배이야기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식사때아이들한테 이야기하니 엄마도 해보겟냐고하네요.
절레절레,,이젠 머리쓰는 게임,단순게임 게임싫거든요.
대학때는 친구들이 오락실?로 찾으러오는적도 많았는데 ㅋㅋ그때 무슨생각으로 게임을 해댔는지.
지금은 아이들 게임하는것만으로도 으~윽 질려버렸어요,,,
레오르님과 함게 책읽으니 활기차고 좋아요~~~
쭈욱 함께해용~~~
우성마미 2013-04-07 17:52 

이번 주말은 날씨 심술이 심하네요.

일욜 오후가 되니 여기 대구에는 햇빛이 나기는 한데 쌀쌀한 것이 영~ 맘에 안드네요.

6기 여러분들 모두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정신없는 담주 되기 전에 미리 미션 답 올려봅니다. 

 

그런데 다들 우리말로 맛깔나고 상세하게 댓글을 잘 달아주시는데 제가 영어로 미션 답하면서 눈치없이 구는건 아닌지 몰라 조심스럽습니다. 우리말로 너무 잘 설명해주시는 분들이 많고 영어의 달인들이 많으신데 오랜 쑥쑥지기님들도 많으실테고, 오류가 많이 있을테니 영어쓰는게 조심스럽긴 하지만,,연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 영어로 댓글을 달아보고자 하고 있습니다. 혹시 방분위기에 맞지 않으면 살포시 말씀해주세요~ ^^

 

1.  스튜어트가 집을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

 He ran away from home with deep sorrow, to look for Margalo who Stuart has been falling in love with. 

 

2.  자동차 여행에 처음 만난 사람

 The man who Stuart met first on the journey was the Superintendant.

 He was in a hot water because he couldn't find a substitute teacher for a class which starts in an hour.

 

3. 1일 선생님이 된 스튜어트

I think it is the most difficult question to give my own answer and has a deep meaning between the lines which the author wanted to say.

 

As a substitute teacher, Stuart pretended himeself as a chairman of the world and made students think of good laws. Stuart planned the class to teach them why a good law and a leader(a chairman) should exit in a society, that is more important than spelling, social studies, writing and any other subjects. For that, Stuart gave an example of being mean to someone by taking Katharine's little pillow away.

 

The scene was impressive because it shows how bad being mean to someone is and why a law should exit and how a law works. Now Korean schools have a serious problem of school bullying and i felt we need to give time for Korean students think of these kinds of matters as well.

 

4. Harriet Ames를 만나서 하고 싶은 일

going for a paddle in the canoe in a tranquil spring evening.

 

5. 구멍난 카누 수리

Stuart stopped the leak with a spruce gum from a spruce tree.

 

6.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보트설명하는 부분이었어요. 전혀 관심없었던 부분을 많이 배우게 되어서 북클럽의 묘미를 다시 느꼈구요,, 혼자 읽었으면 그냥 패쑤패쑤 했을 꺼에요..

그리고  Harriet Ames 와의 데이트가 엉망이 되었을 때 자신의 계획된 멋진 데이트가 엉망이 되자 자신의 감정에만 몰입되어 Harriet 에 대한 배려심 없는 비신사적인 행동에 실망도 컷어요. 하지만 쿨한 Harriet 덕분에 그냥 넘어갑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스튜어트가 한 1일 수업내용은 주입이나 훈화식의 수업방식이 아닌 학생 스스로 답을 찾아가면서 공감할 수 있도록 해주는 교사의 좋은 발문법이 퍽이나 인상적이였어요.

처음에는 가볍게만 생각하고 귀여운 생쥐스튜어트인줄만 알았는데, 생각이 깊고 자신의 꿈을 향해 열정을 쏟는 모습에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게 한 좋은 책이였습니다. 다시 한번 마플님께 감사드려요~ ^^ 

 

6기에서 책을 읽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지난 한달 동안(겨우~ ㅎㅎ) 많은 것을 배웁니다. 아들 영어 때문에 쑥쑥에 들어왔다가 아들녀석은 영~ 언어감각이 떨어져,, 손 놓고,  대신 제가 이 북클럽 매력에 흠뻑 빠져있네요. 아들 녀석도 이런 북클럽의 맛을 느끼며 배움의 기쁨을 함께 하면 좋겠지만,, 여전히 자전거 타고 들어와 어제 하루종일 만든 비행기 들고 슝슝~ 거리며 제 뒤에서 돌아댕기는 것이 좋은가 봅니다. ㅎㅎ

 

애미는 쓴 웃음만 지어봅니다.

레오르 2013-04-09 17:49:28
우성마미님 미션 잘 읽고 갑니다~
영어로 너무 잘 쓰시네요. 저도 님이랑 같이 이번이 첫 책이라 잘 모르지만, 영어로 쓰시는거 좋아보여요~ 저는 영어로 쓰려다가도 영작 안되서 대충 한글로 빠지는 상태라서요^^;;
미션 3번 정리하신 것 보고 감동했어요. 저는 Stuart가 장난처럼 하루 떼운 거로 생각하고 읽었는데, 우성마미님 글 보니 준비된 훌륭한 강의였네요.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중요한 내용이어요. 앞으로 우성마미님 미션 답은 더 꼼꼼히 읽어보면 도움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Marple 2013-04-10 09:42:56
와우~ 감동의 답글입니다.
영작 넘 좋지요~
전 단문장 하나 만들기도 쉽지않아 버벅대는라 배우는 의미에서도
넘 좋아요.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

말씀처럼 저도 아이들과의 저 수업방식이 넘 좋더라구요.
정답을 이미 알고 주르륵 말하는 객관식과 다를 바 없는
주관식 문제가 아닌 스스로 생각해 보고 계속 수정하고
보충해 나가는 방식.
주제도 좋은것 같구요...^^
저 역시 아이들 영어때문에 쑥을 알았는데 지금은
아이는 빠지고 제가 이러고 있네요 ㅎㅎㅎㅎ
저희도 엄마의 고민은 깊어지지만 아이들은 노느라 그저 행복하다지요 ^^

우성마미님 멋진 미션 덕분에 저도 참 감사하고 많은걸 배웠어요.
덕분에 영작...제 최대 난제 인데 함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

한달간 넘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감사해요 ~^^
우성마미 2013-04-10 11:19:09
레오르, Marple 님 과찬 감사합니다.
제가 스튜어트의 행동에 너무 의미를 둔건 아닌가 싶기고 하고,, ㅎㅎ
북클럽 모든 회원들 덕분에 의미있게 책을 읽은 것 같아 기쁩니다.
저희 애들 영어도 좀 신경써야할 것 같은데,, 좀처럼 잘 안되네요.
그냥 5살 둘째는 쑥쑥영어어유치원 겨우 따라가고,, 액티도 많이 안하고 그냥 책 읽어주는 걸로 만족합니다. 첫째때 너무 열정을 부리니 일찍 엄마도 애도 나가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첫째는 대략 난감요.. 쩝. 그래도 이리 좋은 인연들 만나서 쑥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책사랑 2013-04-11 16:33:03
우성마미님~대구 사시네요~~~요즘 티비에서 경상도 사투리가 마니나오더라구요.친근감 느껴지는 어투가 경쾌하고좋더라구요.
영어로 미션수행하시는거 앞으로도 주욱해주셔요~~~~
하고싶어도 실력이 안되어 못하고있거든요.
우성마미님 영어댓글읽는재미 좋아요~~~
쿠기 2013-04-05 07:27 
이제 학기초에서 한달여가 지난 이 시점에서도 뭐가 이리 바쁜지,,,
이번 스튜어트 미션을 건너뛰게 되어 심히 유감,,,,, 글구 죄송하기도...
다행히 많은 새로운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좋네요,,,,
마플님, 미션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학기초에서 바쁘셨을텐데....
봄방학 끝나고 3월에 시작하는 거냐고 게시판에 글올렸던데 넘 머쓱하네요,,,,
Marple 2013-04-10 09:30:59
3월은 원래 마의 달이자너요.
이제 조금 여유가 생기셨을라나요?
담 책에서 뵈어요 ~^^
세상풍경 2013-04-05 00:41 

마플님 미션 수고로움에 감사드려요

덕분에  스토리 하나하나 꼼꼼이 이해하며 읽고 있어요

이또한 좋은 추억이 되겠지요.. 

Marple 2013-04-10 09:30:07
좋은 추억이 되신다 하니 넘 기쁘네요,
저도 미션 담당이다보니 평소보다 꼼꼼하게 읽고 있어요.
쉽진 않지만 뿌듯하고 좋은거 같아요 ~^^
우성마미 2013-04-04 08:53 

marple 님 미션 덕분에 Stuart 잘 읽고 있네요.

나머지 부분 이제 읽어야겠네요. ㅎㅎ

여기 대구는 벚꽃이 한창 입니다.

애들은 감기로 골골거리지만, 그래도 벚꽃이 빈 거리를 올려다보면 웃음이 나네요.

웃어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

Marple 2013-04-10 09:28:45
책 같이 읽어주셔서 제가 감사하죠^^
여긴 이제사 벚꽃이 피려고 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건 하루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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