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엄마
    • 도서수준 :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엄마도 영어한다~~!! 6기는 엄마들이 모여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원서 읽는 모임입니다~ 멤버들 호흡에 맞춰 서로 배려해가며 진행하는 북클럽이라 누구든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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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he Little Prince'첫번째 미션!!!!(9챕터까지)

글쓴이 책사랑

등록일 2013-04-18 11:23

조회수 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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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여러분 늘 바쁜일상속에서도 독서의 희열을 느기시며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지요?

저도 지난주는 한글판로 읽어본 어린왕자를 이번에는 영문판으로 읽어보면서 책의 재미에 흠뻑취했어요.

익숙한것에서 새로운 작은 발견이라고나 할까요?

누구나 다 알고있어서 나도 알고잇는거라 착각했는데 이번기회에 제대로 알았다고나 할까?등등

작가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는 못했어도 저 나름대로 한글판으로 읽었을 때와는 새롭게 느겨지는게 있더라구요.우리는 어린왕자로만 지칭되어 읽었는데 영문판에는 small man,little man,The littie prince등등의 표현도 새로왔고 장미로 늘상 회자되는 꽃도 그냥 The flower이었구요.

새삼 생떽쥐베리가 불어로 슨 표현은 어땠을까?하는 궁금증도 유발되었구요.

저는 불어를 봉쥬르밖에는 모르니 원서읽어볼수도 엄꼬.

이책을 다읽고나면 원서를 읽고픈 의욕에 불어를 배울랑가요???????

 

지난번책 "Stuart Little"읽을때 마플님께서 책내용의 미션을 꼼꼼하게 미션내주셔서 책읽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저도 마플님 따라쟁이해보려고 하는데 마플님 말씀처럼 문제낼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어요.

내용은 다 아는터라 느낌위주의 미션을 내야 고민도 해보았지만 영문본은 또다른것같아서

제가 맘내키는대로 미션냅니다요~~~~

자~ 미션나갑니다!

 

1.

화자(작가)는 6살때 그림그리기를 포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1챕터)

여러분도 누군가의 반응에 의해 어떤일을 포기해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2.

화자는 화가를 포기하고 비행기 조정술을 배워 정비사도 승객도 없이 여행을 하다가 엔진이 고장나 사하라사막에 불시착합니다.첫날밤을 지내고 다음날 해들무렵 양를그려달라는 small person을 만납니다.

화자가는 small person을 상태?모습?이 어떠했다고 했나요?(2챕터)

 

3.

화자는 양을 그려달라는 그에게 무엇을 그려주었고 그의 반응은 어땠나요?

 

4.5챕터에서 왕자는 양이 작은나무를 먹는게 사실인지 물어보지요?

왜 물어보았고, 왕자가 살았던 별의 큰재난은 무엇인가요?

 

5.6챕터에서 왕자는 슬플때 어떻게한다고 했나요?

생기발랄하던 왕자가 이부분에서는 쓸쓸함,외로움이 어찌나 애틋하게 느껴지던지 제가 ‘혼자’의 외로움을 느끼것 같았어요.

여러분은 외로울때,슬플때,쓸쓸할 때 어떻게하시나요?

 

6.

8장에 나오는 꽃은 새침하다고해야하나? 앙증맞다고 해야해나? 환심을 사려고 꾸밈을 한다고 해야하나?아무튼 왕자를 만나 꽃은 왕자에게 어떤 말들을 하고 무엇을 해달라고 요구하나요?

또한 8장 끝부부에 나오는 왕자의 후회는 무엇이었나요?

 

7.

별을 떠나기로한 왕자는 화산을 청소하고 다시는 돌아오지않을 생각에 밥오밥나무의 싹을 뽑고 꽃에게 작별인사를 합니다.작별인사를 하자 꽃의 반응은 어땠고 무슨말을 했나요?

 

너무나도 유명한 책의 미션을 내려니 부담이 많네요 ㅎㅎ

이건 중요한게 아닌데 괜히 이런 문제를 냈나?중요한 부분을 빠트리고 가는건 아닌가?철학적의미가 내포된 부분을 하나하나 짚고가야하는건 아닌가 등등등..

여러분의 미션수행으로 저의 미진한 부분을 채워주세요~~~~~

미션문제와 상관없이 이런저런 생각들 ,이야기 마니하셔도 되요~~~

댓글에서 많은 이야기 나누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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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르 2013-04-30 17:06 

좀 늦어 또 따라잡기합니다. 워낙 많이 읽었던 작품이라 내용은 거의 기억나는데, 엄마가 되어 읽으니 아이로서의 어린왕자의 모습에 대한 느낌이 다르게 오네요. Grown-up으로서 아이를 기죽이는 엄마가 되지 않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잘 아는 내용이라고 영어로 쓰기 시도해보았는데 만만치 않네요^^;;

 

1. The grown-ups advised him to put away his drawings and apply himself instead to geography, history, arithmetic, and grammar. He was discouraged and abandoned a career as an artist.

For me, I can't remember such experience. That's probably because I gave up something mostly due to discouraging myself.

 

2. This little fellow seemed to be neither lost nor dying of exhaustion, hunger, or thirst; nor did he seem scared to death.

 

3. He drew a crate and explained that the sheep is inside. The little prince liked that drawing and said that's just the kind he wanted.

 

4. In the planet of the little prince, there were terrible baobab seeds so that he had to get rid of it before it overgrew. Therefore he want his sheep to eat little baobabs.

 

5. When the little prince was sad, he saw the sunsets again and again.
When I feel sad, or get too much stressed, I cried. This is very good way for me to feel better.
When I feel lonely, I tried to talk with my friend or my mom through the phone.

 

6. The flower asked the little prince of a screen to block drafts. She lied in some parts of her words, so that the little prince came to mistrust her.
The little prince regrets that he should not have listened to her but just have seen her actions.

 

7. The flower didn't reproach him any more, and told that she had loved him and wished his happiness.

 

쿠기 2013-04-29 15:56 

좀 늦었지만... 바람이 좀 많이 불어 따뜻함을 느낌새가 없는 날이네요.

 

1. 코끼리를 삼키고 있는 보아뱀을 그렸는데(2가지 방법으로) 어른들이 그림을 이해하지 못하는데에서 낙담했기 때문에.

나의 경험,,,,부모님의 강압으로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못했었어요... 다 커서 대학교때... 다들 입시를 겪으면서 이런 경험 작더라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2. 주변에 집하나 없는 곳에서 작은 이 아이는 미아같지도 죽을 것 같은 배고픔 갈증 피곤에 지쳐 보이지도 않았고 죽을까봐 두려워하는 것 같지도 않았다.

 

3.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을 그려주었고(외관만 보이는 모자모양의) 이 아이는 그 그림을 이해했다.

 

4. 어린왕자는 자신이 사는 별의 바오밥 나무가 작을 때 양이 먹어서 없애주기를 원하는 거예요. 바오밥 나무가 너무 커지면(원래는 교회건물만큼이나 크다는) 자신의 별은 굉장히 작은데,, 별을 뚫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죠...

 왕자는 한 게으른 남자가 사는 별을 알고 있는데, 그 별은 바오밥을 미리 뽑지 않은 탓에 3그루의 바오밥나무로 뒤덮여 버리는 재난이 생겼죠..

 

5.  일몰을 본다고 했어요. 이 작은 별에서는 44번까지도 볼수 있다고 하네요.

전 주로 친한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이야기하며 풀어가요...

대화는 그런 매력이 있죠..

 

6. 태양이 뜰때 같이 일어나서 아침때라며 자신을 돌봐달라고 하고

가시가 생겼다고 호랑이도 무섭지 않다며,,,

바람(외풍)이 무섭다며 가림막을 세워달라하고..

어둠이 깔린 후엔 유리로 덮어달라고 하고...

요구사항과 불평이 많고 도도하고 남의 탓을 하는... 그렇네요.

어린왕자의 후회는 꽃의 말을 듣지 말걸,,, 그냥 향이나 맡고 바라보기만 할 걸...말로 말고 꽃의 행동으로 판단해서 행동할걸...그녀의 가식 뒤에 숨겨져 있는 다정함을 봤었어야 했는데,,, 떠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7. 내가 어리석었어... 용서를 구할께 행복해지려고 해봐.. 널 사랑해 네가 몰랐던건 내 잘못이야 상관없어.. 하지만 너도 나만큼이나 어리석었어 유리는 내버려둬 이젠 필요없어.. 감기가 심하진 않아 밤공기도 나에겐 좋을거야(꽃이니깐) 벌레쯤은 괜찮아.. 큰 동물도 무섭지 않아.. 그냥 가!! 뭐 대충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이 꽃의 자존심이 꼭 남녀간의 사랑에 대한 이기적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 것 같아 참 재밌어요..

 

어린왕자를 영어로 읽으니 학습도 되고 재밌어요..^^

답글들이 참 짧죠?? ^^

세상풍경 2013-04-27 11:16 

1. 내게 보아그림은 치우라고 충고하고 대신에 어른들은 지리 역사 산수 문법 같은 공부를 요구했죠

  

    고등학생때 스페인어 배우다가 포기한 경험이 있어요

    그냥 외국어 공부가 좋았던거였는데.. 학교교과외의 공부이기도 했고 또 그거 배워서 뭐하려고.. ?

    그런 반응과 시선을 못 이겨냈나 봅니다.

                                        

 

2. 사람이 사는 곳에서 수천마일 떨어진 곳에서 어린 아이의 모습이 길을 잃은것 같지도 않고

    배고프거나 목마르지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없는 모습이었죠

 

3. 나무상자를 그려주자 바로 자신이 원했던양이라며 좋아 합니다.

 

4.바오밥나무가 금새 자라서 행성을 뚫을정도가 됨.. 행성이 작아서 조각남

 

5. 해질녘 일몰을 바라보며 마음을 위로합니다.

   

   그러한 내 상황에 대해 글을 쓰기도 하구요

   만날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차한잔에 근황얘기하며 수다를 떨기도 하구요

   영화를 보며 더 혹독한 인생살이를 하는 주인공들은 통해 위안도 얻구요.. 그렇네요

  

6. 자신을 돌봐달라고 합니다.

   향기를 맡고 쳐다보며 그 향기를 즐길줄 몰랐다고 하네요

   그녀의 말이 아닌 그녀이 행동에 따라 판단해야 했다며 떠났음을 후회합니다.

   그녀의 허세의 속뜻을 이해    못했음을 후회하고 어렸고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다고 하죠

 

7. 바보같았고 용서를 구했죠 행복해지라고 자기 역시 사랑하지만 자신의 실수였고 ...

   서성거리지 말라고 그리고 마음의 결정대로 떠나라고 합니다. 그녀는 우는 모습을 왕자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죠

책사랑 2013-04-27 17:24:40
5,어떠한 상황에 글을 쓰는것은 좋은것 같아요.저는 저의 부족함이 싫어서 인지 연함이 싫어서인지 요즘은 낚서도 안하게 되더라구요.학창시절에 마니 끄적거렸던것 같은데.
6,왕자가 그녀의 말이아닌 행동에 다라 판단했어야한다는 말이 지금도 저는 여운에 남아요~~
미션글 잘읽었어요~~~~
쿠기 2013-04-29 21:54:12
차한잔에 근황 수다... 저랑 같은 부분이예요...
친한 친구 맘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 우리는 참 행복한 거죠? 그렇죠? ^^
초코 2013-04-26 00:15 

어렸을 때 한글책으로 읽어보고,

워낙 유명해서 여기저기서 많이 봐 와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왜 이리 생소한 게 많은지요..?

책사랑님의 미션까지 수행하며 읽으니 더 새롭고 재미나네요.

 

미션 1)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을 그렸는데 어른들은 그의 그림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림은 옆으로 치워두고 지리, 역사 수학, 문법 같은 것에 집중하라고 하라고 어른들이 충고합니다.


얘기를 듣고 보니 어른들이 좀 잔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제가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이 바로 이런 잔인한 어른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것 좀 제발 그만하고..xx나 좀 해라.." 요런말 많이 하거든요.

 

남의 반응에 의해 포기한 일이라...
뭐 구체적으로 생각나는 건 없지만, 남의 반응에 따라 할지 말지 결정하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특별한 요리를 마음먹고 했는데 가족들의 반응이 시큰둥하면 다음부턴 그 음식 안 만들어먹게 되는 것 같아요. 불고기, 콩나물 밥.. 요런거 잘 못하겠어요.

 

미션 2) 길을 잃은 것 같지도 않고, 지치거나, 배고프거나 목이 말라 보이지도 않고, 두려워서 죽을것 같아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사람이 사는 곳에서부터 수천마일 떨어진 사막 한 가운데서 길을 잃은 아이의 모습과는 전혀 딴 판이었지요.

챕터 2에 저자가 그려놓은 어린왕자의 초상화를 한 참 들여다 봤어요. 너무나도 유명한 그림이고, 친숙한 그림인데.. 오늘따라 새롭게 느껴졌어요.

 

미션 3) 처음 양을 그려줬을때, 병든 양 같다고 다시 그려달라고 해서, 다시 그려줬더니 이번에는 뿔이달려있는  ram같다고합니다.
결국 세번째 양 그림까지 퇴짜를 맡고 상자를 하나 그려줍니다. 그리고 상자 안에 양이 있다고 얘기해줍니다. 상자를 그림을 본 어린왕자는 환하게 웃습니다.

 

미션 4) 자기가 살던 별에 놓고 온 꽃을 염두에 두고 한 말입니다. 향기 맡고 사랑했던 꽃을 생각하면, 별들을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데, 그런 꽃을 양이 먹어버린다면... 하는 생각에서 양이 작은 나무를 먹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작가는 전혀 그 의도를 깨닫지 못하고, 또 어린왕자가 얼마나 그 꽃에 대해 특별히 여기는지 헤아리지 못합니다.  결국 어린왕자의 눈물을 보게 되는 군요.

 

왕자가 살았던 별은 집 한채 크기가 될까말까하는 아주 작은 크기입니다. 그래서 바오밥 나무가 자라게 둔다면 그 뿌리가 어린왕자가 사는 행성 땅속에 뻗어나가게 되고, 결국 행성이 조각조각 분해될것입니다.
그것이 큰 재난이지요. 그래서 왕자는 작은 씨앗에서 싹이 나고, 자라기 시작하면 주의깊게 살폈다가 바오밥 나무라면 뽑아버린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 아이와 식물원에 가서 바오밥 나무를 봤어요. 바오밥 나무를 보면서 요 나무 어데서 나왔지..? 하 참을 생각했었는데.. 미션 수행하면서 생각나서 정말 반갑더라구요.)

 

미션 5) 왕자는 슬플 때 해가 지는 것을 지켜봤다고 합니다. 저자가 사는 이 지구에서는 아무때나 해 지는 것을 볼 수 없지만,왕자가 살던 행성은 너무 작아서 해가 지는 것을 보고 싶다면 아무때나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44번이나 본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 날은 정말 슬펐다는 이야기겠네요.

 

쓸씀함과.. 외로움이라..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그런지 "쓸쓸함", "외로움" 이런 감정이 좀 저에겐 생소하네요.
"쓸쓸함", "외로움" 이런 감정을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기분이 좋지 않거나 슬플 때는 저는 주로 자는 편인것 같아요.
자고 일어나면 슬픈 기억도 덜 나고, 더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인지.. 그런 감정을 좀 이겨낼 수 있더라구요.

 

미션 6) 꽃 :  "I'm ready for tigers, with all their claws!"
왕자 : "There are no tigers on my planet, and besides, tigers don't eat weeds."
꽃 : "I am not a weed, I am not at all afraid of tigers, but I have a horror of drafts. You wouln't happen to have a screen?"

이렇게 왕자에게 바람을 막을 수 있는 screen을 가져다 달라고 하네요.
꽃을 피울 때 부터 잘난 척을 하며 까다롭게 군 꽃을 왕자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꽃을 말을 듣지 말았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하네요.
꽃은 왕자의 별에 향기를 주었고, 왕자를 밝게 빛나게 해주었는데, 왕자는 이런 꽃의 행동으로 꽃을 판단한 것이 아니라,꽃의 말을 듣고 판단해 버린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습니다. 말과 행동이 달랐던, 모순 적인 꽃을 이해 못했던 거죠.왕자는 자신이 너무 어려서 꽃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고 합니다.

 

꽃과 왕자의 관계가 어찌보면 연인같기도 하네요.

미션 7)작별인사를 하는 어린왕자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던 꽃이 자신이 어리석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용서해 달라고.. 앞으로 행복하라고..
마지막에는 떠나기로 이미 결심했으면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얼른 떠나라고 말합니다.
마지막까지 자신의 눈물을 들키지 않으며 자존심을 지키네요.

 

미션 덕에 내용 꼼꼼히 짚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저 한 가지 드릴말씀이 있어요.

내일 라섹 수술 하거든요. 며칠은 많이 아파서 책을 보거나 컴텨를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다 회복된 후에 다시 복귀할께요. 그 때 까지 잼난 얘기 많이 나누세요.

미션 몰아서 한꺼번에 하겠습니다.

 

우성마미 2013-04-26 09:07:07
오~ 실제로 바오밥 나무를 보셨군요. 전 인터넷에서 그냥 찾아봤는데,, 덩치가 어마어마하더군요.

저도 둘째 낳고 라식 했는데,, 광명찾게되시는거 축하드립니다. 눈 관리 잘하세요~ ^^
세상풍경 2013-04-27 11:22:26
미션내용 읽으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렇게 된거구나.. 더 자세히 이해하게 되네요
수술 잘 받으시길 바래요 ..
책사랑 2013-04-27 17:28:34
라섹하시네요.한동안은 영상,책 멀리하셔야한다고 들었어요.
수술후에도 눈 잘챙기셨다가 회복하고뵈어요~~~~
주옥같은 방장님 미션수행글 손꼽아 기다리고있을께요.
1번,아이들 ,요리 저랑 같으시네요ㅎㅎ
이번 미션글도 잘보앗어요~
쿠기 2013-04-29 21:52:58
꼼꼼히 잘 적어주셔서 잘 봤어요...
라섹수술?? 안경을 벗고 더 예뻐지는 건가요?
음... 기다리겠습니다. before/after 사진 올려줘도 됩니다요...
얼른 회복하고 오세요~~~
우성마미 2013-04-23 16:27 

책사랑님의 친절한 미션 덕분에 책을 수월하게 읽고 있습니다. 간단히 문제만 내는 것이 아니라 미션만 읽어도 책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셨네요. 감동입니다. 어린왕자 한글판으로도 몇번 만지작 거린거 같은데,, 장미, 보아뱀과 같이 단편적으로만 기억이 나는것이,, 무슨 내용이였지라고 자문하니 자신있게 답을 못하겠네요. 이번에 어린왕자에 대한 나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1. 그림을 포기한 이유

The writer gave up drawing because of grown-ups who consider it not-at-all-important thing in life.

i can't think of my experience that i have given up or changed my mind because of some one's reaction or force. I am a little pig-headed and i do what i think it's right to do.

 

2. small person 의 모습

The sall person, the little prince, looked miserable like a lost child.

But in the descriptive picture of him, he is just a prince. ^^

 

3. 양을 그려달라는 요구에,,

The writer drew three different sheep, which looked sick, male, and old respectively, but the little prince didn't like them. Fortunately, he liked the final work which was a box with holes on its sides, keeping a sheep in.

 

That made me think how unflexible my thoughts have been. As a mother, I have been asked my kids give one right answer every time. If i want my kids to grow open-minded with flexible thinking ability, I should change the way I think first.

 

4. 재앙

Baobabs grow very big and tall, usually found in Africa. The little prince needs sheep to eat little baobabs before they overgrow and ruin his planet. Once baobabs overgrow big, the planet will burst into p***es because of their roots.

 

5. 슬플 때

When the little prince feel sad, he watches sunsets as many times as he wants.

 

When I feel sad or angry, I sleep. After sleeping, I feel like I get energy to see my problems in a positive way.

 

6. 꽃

The flower asked him to be nice to herself and make her warm by putting her under the glass. Soon, the little prince regreted of having listened to her at the first place.

 

7. 떠나는 왕자

The flower said sorry to him for being silly and asking too much. Then, she didn't forget to wish him good.

초코 2013-04-26 00:23:09
일등 축하드려요.~
영어로 달아주셔서 쭉.. 읽어보며 영어공부했네요.

3번.. 저도 이 미션 수행하면서.. 엄마로서의 저의 모습을 많이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다양하게 사고하고 행동하길 바라면서도 제가 아이들을 교육하는 방식은 그 반대인 것 같아서요.
우성마미 2013-04-26 09:05:21
하하~ 그렇네요. 일등이였네요.

애들에게 맨날 뭐가 중요한지 머리로는 아는것 같은데 몸이 안되네요.. 맨날 반성만해요ㅠㅠ
세상풍경 2013-04-27 11:29:43
차근차근 읽으니 이해도 되고 아~writing 형식에 대해서도 조금 다가오는듯 하네요
미션수행하면서 영어로 쓴 글을 읽는 일이 좀 덜 두려워 진것도 같아요
책사랑 2013-04-27 17:38:43
미션을 낼때 저는 단답으로 내는 편이었어요.이번에는 다른분들이 책의 흐름을 잡을수 있게 가이드해주시는 것을 보고 벤치마킹?했답니다.
저도 사실 보아뱀,장미등 단편적인 것만 생각났었어요.
함께 상세히 읽게되어서 좋아요~~
미션수행글도 잘읽엇어요~~~
쿠기 2013-04-29 21:48:13
이전 미션글에도 영어로 답글 다신거 봤어요... 대단한 능력자!!!^^
지난번 미션은 참여못하고 이번 미션부터 함께 하게 됐네요...
ㅋㅋㅋ... 우성마미님 미션글 보면서 공부될 것 같아요..
레오르 2013-04-30 17:09:48
Sleeping is also good way for me too! Especially my husband always prescribes sleeping to me in such conditions.
우성마미 2013-04-21 19:31 

책을 사두고는 아직 첫장을 넘겨보질 못하고 있네요. ㅠㅠ

저도 빨리 읽고 오겠습니다.

책사랑 2013-04-21 22:00:33
네~~기다리고 있을께용~~
레오르 2013-04-20 22:37 
책은 준비해놨는데 요즘 워커홀릭이 되어버려 여기저기서 자꾸 지각생이 되고 있네요..^^;; 조금씩 늦을지 모르겠으나 열심히 따라잡을게요~
책사랑 2013-04-21 22:02:41
네~~개인사정에 따라 여의치 않으실때는 조금 늦으셔도 되요ㆍ댓글 기다릴께요~~
세상풍경 2013-04-20 19:56 

미션 잘 가져 갑니다.

포기의 경험 외로움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삶을 성찰하는 기회도 되는것 같아 참~좋습니다.

미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책사랑 2013-04-21 22:07:15
저는 이야기나누는 미션을 좋아하는데 영어책읽기에 수다가 좀부적절한듯 싶기도 해서 조심중요ㆍ삶을 성찰하는 기회 좋아요~~
초코 2013-04-19 09:14 

독서의 희열... 이란 말이 눈에 딱 띄네요.

책사랑님과 함께 읽으며 이번에 느껴볼랍니다.

미션 감사합니다.

책사랑 2013-04-19 17:22:23
어제 오랫만에 유게 목록을 눈에 띄었는데 독서희열방이란 제목 이 있더라구요ㆍ요즘 책읽는기쁨에 딱 맞는단어여서 벤치마킹?했어요ㅎㅎ
투빈사랑 2013-04-18 20:25 

미션 감사히 받아갑니다~~

책사랑 2013-04-19 17:23:28
네^*^
미션 잘 못냈을까 무지 소심중요ㆍ
쿠기 2013-04-18 19:53 
드디어 첫번째 미션.... 메모해 가요... 화이팅!!
책사랑 2013-04-19 17:24:19
함께 회이팅요~~
쿠키님도 오시고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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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빈사랑.. 2014/05/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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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Giver"두번째 미션요~~(4장-6장)

[7]
책사랑 2014/05/08 1,873
4407

 The giver -- 첫번째미션 (1~3 )

[24]
투빈사랑.. 2014/04/24 2,815
4376

 "The Giver"단어장요~~~

[2]
책사랑 2014/04/13 3,263
4370

 The Giver 미션일정~~

[3]
투빈사랑.. 2014/04/11 1,454
4369

 “The Trumpet of the Swan”마지막 미션 (20,21챞터)

[5]
책사랑 2014/04/09 1,333
4333

 The trumpet of the swan 6번째 미션 (18, 19 장)

[10]
쩜이맘 2014/03/27 1,498
4313

 다음책 The Giver 미션출제자 신청받아요~~

[10]
투빈사랑.. 2014/03/20 1,510
4312

 The trumpet of the swan 다섯 번째 미션 (16~17장)

[3]
레오르 2014/03/20 1,288
4288

 The trumpet of the swan 네번째 미션 (13~15장)

[13]
샤벳마미.. 2014/03/13 1,561
4271

 'the trumpet of the swan' 세번째 미션 (10-12장)

[11]
이삭이네.. 2014/03/07 1,596
4268

 'The Trumpet of the Swan'미션 일정 수정합니다~~

[7]
책사랑 2014/03/05 1,519
4252

 The trumpet of the swan--두번째미션(6장~9장)

[15]
투빈사랑.. 2014/02/27 1,757
4236

 'The Trumpet of the Swan'첫번째미션요~~(1장-5장)

[13]
책사랑 2014/02/20 1,578
4206

 'The Trumpet of the Swan'미션일정이에요~~

[8]
책사랑 2014/02/06 1,321
4172

 영어책 읽기 리스타트요~~~(수정)

[18]
책사랑 2014/01/21 1,746
4139

 정이 많이 들었던 6기 여러분~~~~~~

[10]
책사랑 2014/01/11 1,160
3555

 방장 초코예요. 읽어주세요.

[3]
초코 2013/06/22 1,630
3470

 6기 여러분 오랫만이어요.(다음책)

[6]
초코 2013/05/22 1,949
3428

 The Little Prince 마지막 미션(20-27ch)

[12]
책사랑 2013/05/09 1,834
3391

 "The Little Prince"두번째미션(10-20챕터)이에요~~~

[13]
책사랑 2013/04/27 1,742
3365

 'The Little Prince'첫번째 미션!!!!(9챕터까지)

[29]
책사랑 2013/04/18 3,328
3342

 다음책 준비 및 일정임다!!!!

[12]
책사랑 2013/04/11 1,440
3318

 Stuart Little 세번째미션 (cp11~끝)

[20]
Marple 2013/04/0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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