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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Everything on a Waffle -the 1st mission

글쓴이 유 니

등록일 2013-04-27 23:38

조회수 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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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봄꽃 잘 누린 주말이신지요?^^

조금 늦게 찾아온 1차 미션입니다.

 

봄꽃 얘기 하니 이름에 rose가 들어간 이 소녀.. 그냥 단순히 부모가 합성한 이름이 아닐 것 같아 찾아봤는데..이렇게 귀여운 꽃이군요.

 

1. 책 처음부터 굵직한 사건으로 시작합니다. 이 장미양에 생긴 일은 무엇인가요?

전에 쑥쑥 어느 자제 왈, 수상 소설엔 대체로 고아거나.. 비운의 주인공이 많다고 평했다던데.. 이 책도 예외가 안되는군요ㅠㅠ 엄마 된 심정에 맘이 아픕니다.

며칠 전 시골의사 박경철님이  쓴, 홀어머니 살다가 그 홀어머니마저 잃게 된 남매와 얽힌 이야기를 읽었는데.. 3학년인 큰 아들에게 보여줬어요. 늘 엄마가 곁에 있어서 엄마 잃은 슬픔을 잘 모르겠다 하더군요. 막상 닥쳐야 울거 같다고..아무튼 이 아가씨.. 어떻게 생각하며 본인의 시련을 인내하며 지내는지요?

 

2.이웃 아줌마에게 보살핌을 받다가..결국은 친척 이 사람에게 양육권이 넘어갑니다. 이 친척은 누구이고 설명해주세요~

 

3. 왜 책 제목에 와플이 들어갈까 참 궁금했는데.. 반 아이들에게 시달리다..만난 어느 가게 주인장,  무엇을 팔고 이 가게의 특색은 무엇일까요? 이 식당에서 주인장의 위로를 받는 장미양은 어머니의 유물인 이것에 무얼 하기로 결심하나요?

 

4.약국에서 장미양에게 곤란한 일이 생깁니다. 어떤 일이며 경찰과 함께 경찰서에 와서 건네받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제 장미양은 어머니의 죽음을 인정해야하만 하는 거겠죠.

 

5.1차 미션의 마지막 장엔 Lena라는 주부가 나옵니다. 이 주부와 장미양 모녀와의 대화와 상황들을 보시며 어떤 생각이 드나요? 두리뭉실한 질문이긴 하지만.. 읽으시며 어떤 느낌이 ~ 오셨을 듯 해서 이렇게 질문해 봅니다.^^

 

6.   책 애기만 하면 좀 딱딱하잖아요?^* 오프 자주 못보니 요원님 입맛 얘기도 풀어보자구요~~~

와플, 크레페..한 달에 한 번 마법 기간에 ..혹은 우울할 때 참 당기는 간식 거리입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간식 소개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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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3-05-29 17:36 

1. Her father's fishing boat was late getting in and her mother going out in their sailboat to find him. Their boat never came back to shore.

She knew that her parents hadn't drowned. She wouldn't go to the memorial service for her parents. Every morning she went down to the docks to watch the boats come in.

 

2. He is uncle Jack who was tall, mustached, broad-shouldered, blond, and ruddy. He looked like a pig, good-looking pig.

 

3. They served everything on a waffle. She decided to use her mother's memo pad to collect any recipes of her mother's she remembered or any new one.

 

4. Mr. Cantina thought Primrose cut Dante's leash.

  Sheriff Peters handed her mother yellow macintosh to her.

 

5. 강박증에 걸린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뭔가 잘할 때 까지는 주변 상황 살피지 않고 몰두하지만 정작 자신은 물 흐르듯 이뤄진 결과라고 생각하는... 아이도 스스로 깨우쳤다 하지만... 아마도 엄마의 압력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둘째는 부작용이 일어난 경우구요... 그래서 남편도 감자사건으로 그냥 이사간게 아닐까 싶어요...^^;

 

6. 비 오는 날은 부침개도 해 먹고... 떡볶기도 해 먹고... 빵도 좋아하고... 떡도 좋아하고... 마른 오징어도 먹고... 쥐포도 먹고...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간식거리가 좀 다양한 편이에요... ㅎㅎ

현진똑똑맘 2013-05-13 16:33 

1.When the typhoon arose at sea, her father's fishing boat was late getting in  So her mother went out to find him with sailboat  .And the fishing boat never came back to shore

Primerose thought her parents hadn't drowned and waited the boat come in at the dock every morning.

 

2. Unlce Jack, he's mother's brother who was called 'old hotfoot jack'  

 

3. primrose pulled into the girl on the red swing and met 'Kate Bowzer' whe operated restaurant.

The girl on the red swing they served everything on a waffle.Everything such as steak ,fish and chips.Also she liked to give the xustomer a little something extra.

Primrose decided to use the mother's memo pad to collect any recipes what she remembered or any new ones mother might like.

 

4.Mr.cantina who owned drugstore grabbed primrose's collar because Mr. and Mrs. cantina believed that she cut dog's leash named dante. At that time officer ,sheriff peter,helped and went to his office together.

She worried about whether she went to jail, but officer handed mother's yellow macintoch.

Officer told prinrose that her mother was dead, but primrose believed her parents alive yet.

 

5.I thought lena feeled anxioty without working for something and too tired to care about two kids.

she need to treat . but i can't understand why they moved without saying goodbye.

 

6. I try not to have snak .

 I told to myself I don't like sanks, idon't like snaks ..... n.n 

Now I'm on a diet .. but I love chocolet~~~

 

영어로 써보려고 노력하는데 정말 쉽지않네요.. 늦었는데 빨리 다음 미션으로 고고해야겟어요~ 

이슬사랑 2013-06-02 17:36:02
초코렛도 참을 수 없는 간식이죠!!!
특히 다욧트 기간에는 더더욱 땅기는 간식... ^^
앨랜맘 2013-05-11 22:23 

1. 폭풍우가 내리치던 날, 엄마는 고기잡이를 하러 나간 아빠를 찾겠다고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았지요.
모두들 부모님은 돌아가셨다고 했지만 우리 주인공 장미양은 부모님이 외딴섬에 갖혀있다가 결국에는 구조되어 자신을 찾아 돌아올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고래등을 타고 부두에 도착할 것이라는 상상을 믿고 있었지요.

 

2. 엄마의 남동생인 Uncle Jack이 장미양을 돌보게 되네요.
싱글인 Uncle Jack은 군 훈련 장교로 얼마전에 자신이 원하던 군 부대내 체육관과 연결된 숙소로 이사를 했는데
그곳은 아이들이 지내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거절합니다.
하지만 입양얘기가 거론되자 장미양을 맡겠다고 하지요.
군부대가 영원히 이전하게 되자 모두들 Jack이 장미양을 포기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 의리있는 삼촌은 군대를 포기하고 그 체육관과 연결된 집을 사서 장미양을 돌보게 됩니다.

 

3. The Girl on the Red Swing이라는 와플가게 주인인 Miss Bowzer가
부모를 잃은 장미양에게 쿠~울 한 위로를 해주네요.
이 가게는 주문한 모든 음식을 와플과 함께 내놓는 특색이 있어요.
와플을 오더하면 와플과 함께 와플이 나오지요.
장미양은 엄마의 비옷에서 떨어뜨린 메모장에 요리 래시피를 쓰기로 합니다.
Miss Bowzer가 요리법을 많이 전수해 주네요.

 

4.장미양이 약국 개인 Dante의 개끈을 끊었다고 오인받아 멱살을 잡히는 수모를 당하네요.
근처 경찰이 출동해서 경찰서로 간 장미양은 구속이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경찰은 조용히 엄마가 실종당시 입고나간 노란 방수복을 보여줍니다.
그래도 장미양은 부모님은 살아계실 것이라 믿었지요.

 

5. 완벽을 추구하는 Lena는 잃어버린 애찾기 보다 감자 삶기에 집착을 하는 군요. 헐..
애들있는 집이 너무 깨끗하고 완벽하면 애들이 스트레스 받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저희집은 줄창 너저분 합니다. ^^;;;

 

6. 옛날에는 떡이 그리 좋았어요.
결혼식이나 행사때 부페에 가면 우선 떡 라인에 어떤 떡이 나왔나 살폈지요.
떡이 종류별로 다양하면.. 음 잔치상이 푸짐하네~ 생각하곤 했답니다.
물론 빵도 엄청 좋아합니다.
나이들수록 먹는걸 챙겨야한다는데 자꾸 간식이 주식이 되려하네요.

이슬사랑 2013-06-02 17:42:17
빵도 좋고 떡도 좋고 먹는 건 다 좋아요... ㅎㅎ
원영사랑 2013-05-06 13:21 
1. 어선을 탄 아빠가 폭풍우에 돌아오지 않자 아빠를 찾기위해 엄마도 바다로 나가고 두 분다 돌아오지 않습니다.

2. 외삼촌으로 오랜동안 방랑생활을 해오다가 뜻하지 않게 갑자기 조카를 보살피게됩니다.

3. The Girl on the Red Swing 이라는 와플가게로 손님이 원하는 모든 재료를 와플 위에 올려줍니다.
또한 엄마의 수첩에 자신이 기억하는 엄마의 레시피와 엄마가 좋아할 만한 새로운 레시피들을 적기로 결심합니다.

4. 약국의 개줄을 풀었다는 누명을 쓰게되어 가게된 경찰서에서 건네받은 것은 섬에서 발견된 엄마의 옷이었습니다.

5. 누군가 어떤일을 과도하게 열심히하여 그로인해 그릇된 결과를 초래할 것이 보인다면 그냥 두고 볼 것이 아니라 직언일 지라도 그만두어야한다는 조언을 해주어야한다는 의미라고 생각되었어요.

6. 저의 간식은 빵~~
모든 빵을 좋아하는 빵순이에요.ㅎㅎ
이슬사랑 2013-06-02 17:43:47
빵 먹을 땐 우유와 함께... ^^
유 니 2013-05-03 22:29 

5월 가정의 달이 막이 올랐으니 다들 바쁘실 듯 싶어요.

아이들이 어린이날 받고 싶은 선물로 들떠 있는데.. 어린이날이랑 전혀 무관한 로즈양이지만..괜시리 부모없는 그가 더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각설하고~^^

 

1.폭풍우가 일던 날 고기 잡으러 가신 아빠가 걱정되어  마중나간 엄마, 그 작은 배에 무모하게 타고 나가셨다..같이 조난당하는TT ~

씩씩한 우리의 로즈양, 어느 섬에 잘 닿아서 두 분이 구조를 기다리며 잘 게실 거라 믿습니다.

 

2. 20대의 싱글남인 외삼촌이 로즈양의 양육을 맡게 됩니다. 조카딸때문에 살게 된 이 해안마을에 부동산 붐을 일으키고 싶어하는 혈기왕성한 청년입니다.

 

3. 와플에 달콤한 토핑만 얹는 게 아니라..메인 메뉴도 서슴치 않고 올리는 독특한 와플 결합형 메뉴를 선보이는 The girl on the swing이라는 가게입니다. 엄마가 옆집 아줌마에게 로즈양을 맡기고 가던 날, 엄마 옷 주머니에서 흘러내린 수첩에는 엄마의 친필 요리법 하나만 덜렁 남겨져 있습니다. 그곳에 엄마가 하던 요리를 기억하기도 하며..로즈양만의 요리 수첩으로 채워볼 맘을 굳힙니다.

 

4. 약국에 있던 개에게 그저 머리만 쓰다듬어 줬을 뿐인데.. 개줄을 풀어줬다고 오해를 하는 주인장 부부는..보안관까지 부릅니다. 보안관을 따라나온 로즈양은 엄마가 입고 나갔던 비옷을 건네받습니다. 혹시 건네 받고 집에와서 대성통곡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1인칭 화자 시점이건만 그런 애긴 없습니다.씩씩한 로즈양을 보니.. 다행이라 여겨야할지..ㅠㅠ

 

5. 천방지축 어린 두 아들을 키우면서.. 로즈양 학교 행사때 감자 요리에 출전하겠다고 기염을 토하는 전직 변호사 출신의 그러나 현재는 육아에만 몰입하고 싶어 하는 전업주부 Lena!  하지만 뒤뜰에 쌓여가는 감자 포장망을 보니..그녀의 이 무모한 승무 근성은..참 어찌할 수가 없군요.^^; 결국 아이가 없어졌다는데도 감자를 사러나가겠다며 다른 아이를 돌봐줄 것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니..Lena의 마음 어디가 참 허하구나..안쓰럽게 여겨집니다. 육아를 선택했지만 두 아이에게 집중하지 못하는... 지금..내가 무슨 일을 하던 내 선택으로 하게 되는 이 모든 일에.. 다른 마음은 두지 않기.. 제 스스로에 읊조려 봅니다.

 

6. 저는 정말 힘 떨어지고 단 게 당길 때... 크리스피 크림에 라테와 오리지널 도넛 한 개, 로티번에서 번과 라테 한 잔...이고..과자는 사놓으면 맛과 무관하게 손이 가니까.. 안사두려고 하는데.. 바깥 사람이..가끔 사다 날라서 제 뱃살 찌우기에 일조합니다.

 

..발랄한 로즈양 뒤따라가는 게 재밌네요.^^

이슬사랑 2013-06-02 17:47:13
유니님... 라떼를 좋아하시는군요... ^^
제니Y 2013-05-02 22:52 

시작부터 참 힘든 일이 일어나고있지만 소녀가 잘 기다려 줄 것 같은 기대로 읽고 있어요. 왠지 말괄량이 삐삐같은 느낌의 주인공^^

 

1. 6월 태풍이 몰아치던 어느날 아빠의 고기잡이 배가 돌아오질 않고 엄마는 아빠찾으러 작은 배로 찾아나섰는데.. 결국 두분모두 돌아오질 않았어요. 11살 어린소녀는 부모님이 어느 섬에 착륙해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지요.(사실 저도 왠지 소설의 어느 부분에서 부모님이 살아 돌아올거라는 생각을 아직은 가지고 있어요... 그렇게 믿고 싶은건가??)

 

2. 외삼촌 Jack Dion. 해군 훈련장교로 있다가 군대가 완전 철수하는 통에 부동산중개업으로 직업을 바꾸었어요. 의사표현이 분명한 편이지만 조카 맡기를 처음엔 주저했지만 Primrose에게 강아지도 데려다 주고 하는 나름 멋진 분인것 같은데...

 

3. The Girl on the Red Swing이라는 restaurant인데 모든 음식을 waffle에 올려서 제공하지요. 엄마의 memo pad에 엄마의 요리법과 엄마가 좋아할것 같은 요리법을 정리해 보기로 결심하지요

 

4. 주인장 Cantina씨가 개줄을 끊고 가는 범임을 Primrose로 오해(그냥 억지?)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다행히 보안관 Peters가 Prmerose를 경찰서로 데려와 곤경에서 구해주는 듯... 엄마가 입고 나갔던 노란색 방수외투를 넘겨주었죠... (전 그래도 여전히 부모님이 살아있을거라 믿고 있어요. 주인공과 완전 감정이입상태랄까)

 

5. 글쎄요? 뭐랄까 Lena는 뭐든지 열심히 하려는 젊은 애기엄마.. 하지만 요란하긴 한데 약간 정신없는 스타일인듯한 느낌이 들었고..Primrose의 엄마는 조용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이웃을 챙길줄 아는 노련한 주부구단같은 이미지가 그려졌어요.. 근데 Lena네 식구들 왜 야밤도주하듯 이사를 가버린 건지... 너무 창피했었을까?

 

6. 사실 전 간식보다는 주식을 좋아하는데... 야식도 좋구요^^ 간식은 글쎄... 시원한 바람이 부는 햇살좋은 날 향기좋은 커피와 함께 먹는 비스켓, 마늘빵정도

유 니 2013-05-03 22:03:08
주식에만 몰입하실 수 있는 제니님의 올곧은 식성이 부러워요~ 요즘 군것질에 올인해서 뱃살이 자꾸~ㅠㅠ
저도 로즈양이나 제니님처럼 부모님이 어느 섬에 잘 안착해서 구조를 기다리다 구출되길 바라고 있어요. 그녀의 긍정 마인드가 참 부러워요~^^
이슬사랑 2013-06-02 19:25:35
저도 밤 늦게까지 눈 뜨고 있는 올빼미족이라... 야식 좀(?) 좋아하죠...ㅋㅋ
긍정적인 마인드는 삶의 원동력... ^^
레오르 2013-05-01 12:53 

1. 폭풍이 불던 날 아빠가 탄 배가 돌아오지 않자 엄마가 작은 배를 타고 아빠를 찾아나섰다가 두 분 모두 돌아오지 못하게 됩니다. Primrose는 어느 섬에서 두 분이 구조를 기다리면서 살아계실 것이라고 생각하죠.

 

2. Uncle Jack은 엄마의 형제(아마도 남동생)인데, 양육권 문제 때문에 수소문해서 연락이 닿게 되고
해군이었는데 이 일을 계기로 Coal Harbor의 부대로 배치받았다가, 부대가 없어지면서 전역하게 됩니다.
Gym에서 운동하기를 즐기는 덩치 큰 삼촌이죠.

 

3. 'The Girl on the Red Swing'이라는 와플 가게인데, 어떤 음식을 주문해도 와플 위에 얹어서 나간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주인인 Miss Bowzer는 주문한 것 외에 다른 걸 조금씩 더 주는 걸 좋아한다네요. Primrose는 어머니가 마지막 나가실때 레인코트에서 떨어진 메모패드(아마도 수첩같은 것)를 유품으로 갖고 있었고, 거기에는 엄마의 요리레시피가 한 개 적혀있었는데, Miss Bowzer와 만난 후 여기에 요리 레시피를 계속 적기로 합니다.

 

4. 집에 혼자 가있기에는 무섭고, 비가 와서 부두에 나가 부모님을 기다리기 어려워진 Primrose는 가게를 돌아다니는데요, 약국에서 구경하다가 누군가 개줄을 끊어버리는 바람에 범인으로 몰리게 되고 좀도둑으로 오해도 받습니다. 경찰이 와서 경찰서에 같이 간 후 어머니가 그 날 입고 갔던 레인코트를 보게 되고, 그것이 발견된 섬에서 사람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듣게 되지요.

 

5. Lena라는 주부 좀 웃기는 캐릭터였는데요, 교육을 많이 받은 출신으로서 자녀교육 내지는 집안일에 너무 무모하게 도전한달까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본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너무 열심히 하려다 정작 더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지요. 아이에게 좋은 것을 주겠다고 오버하다가 아이 망치는 요즘 엄마들이 자꾸 떠오르네요.. ^^;; 스스로 자꾸 되돌아봐야 할 듯 해요.

 

6. 저도 와플 크레페 이런 거 좋아하는데, 이게 간식으로 먹기엔 양이 많고 밥 대신 먹기엔 양이 적거나 너무 달고 그렇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간식은.. 대부분의 빵이에요^^ 일명 빵순이라고~ 너무 단 빵보다는 심심하지만 맛난 종류를 좋아해요.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몇 년 사이에 단 게 약간 물리더라구요. 커피도 너무 단 건 별로고...

 

책 내용이 궁금해서 빨리빨리 읽어야겠어요~^^
미션 감사드립니다~~~

유 니 2013-05-03 22:04:41
빵 좋아하시군요. 단 맛이 덜 당긴다 하시니.. 요즘 저도 발효빵이 맛있어졌어요. 저 사는 동네는 PB 천국인 곳이라...조금 다양하고 맛있는 빵이 먹고프답니다~
이슬사랑 2013-06-02 19:29:22
우리 1기님들 모두 빵순이들 이신가 봅니다 ^^*
담 오프는 빵집에서? 빵뷔페 같은 곳은 없을까요?^^
이슬사랑 2013-04-30 20:10 

책 표지만 봐도 미소가 저절로... ㅋㅋ

미션 감사합니다^^*

레오르 2013-04-29 10:49 

새로운 책 시작이군요~ 아직 맛있게 생긴 표지만 봤는데 미션읽고 머리에 분위기 대충 넣고 갑니다~

미션 감사드려요~

원영사랑 2013-04-28 22:52 

아하...이름이 실제로 있는 꽃이름이었군요~^^

저도 와플 무지하게 좋아해서 표지를 볼 때 마다 군침을 삼키고 있어요. ㅋㅋㅋ

미션 출제 감사합니다~~~!!

유 니 2013-04-29 14:28:39
챕터북치곤 표지가 예뻐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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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my honor 첫번째 미션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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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ything on a waffle 3rd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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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rd mission 오늘 저녁에 올릴게요.

담티 2013/05/14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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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ything on a Waffle 두번째 미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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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승찬.. 2013/05/0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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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ything ~ waffle 스케줄 다시 확인해주세요~~~^^

이슬사랑.. 2013/05/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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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ything on a Waffle -the 1st mission

[19]
유 니 2013/04/27 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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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ednesday Wars 마지막 미션

[11]
제니Y 2013/04/17 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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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ything on a Waffle 스케줄입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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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3/04/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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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해요 미션조금 늦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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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해요 미션조금 늦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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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ednesday Wars 1st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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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인에어 마지막 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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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미션 아직 정리가 안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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