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남녀노소 모두
    • 도서수준 : 한글 책읽기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모집중 가입신청
  
[11]소크라테스의 변명 네번째 미션 "향연"

글쓴이 레오르

등록일 2013-05-08 11:34

조회수 1,831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453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고전 진행하는 것이 만만치 않으시죠?
파이돈도 아직 대부분 못 하신 것 같아 미션을 올릴지 말지 고민했는데요,
책 마무리하려면 1주 더 주실 테니 일단 미션 올리고 파이돈, 향연 같이 마무리하는 게 나을 것 같아 예정대로 올립니다.

핵심 내용을 쉽게 파악하시도록 도움이 되고자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어요.

그러다보니 같이 토론할만한 미션은 좀 부족한데, 그냥 부족한 미션으로 올립니다.

 

향연은 이번에 진행한 플라톤의 4복음서라 불리는 네 편의 대화록 중 마지막으로, 비극 경연 대회에 우승한 아가톤을 축하해 함께 먹고 마시는 만찬에 참석한 사람들이 사랑을 주제로 대화하는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미션 1) 아가톤의 집에서 있었던 회합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술에 녹초가 되어 이야기로 배를 채우기로 하고, 화제에 대한 제의가 이루어집니다. 이 때 에리크시마코스가 제안한 화제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후 자리에 앉은 순서대로 화제에 대한 연설을 하게 되지요.
읽다보니 다른 사람들이 말한 내용은 핵심은 아니더라구요. 가볍게 읽으시고 아래 요약을 참고하세요^^
-------------
(1) 파이드로스: 신화에 의하면 태초에 혼돈이 있었고, 그 다음 대지의 신 가이아가, 그리고 에로스가 생겼다. 따라서 에로스는 인간으로부터 떼어놓기 힘든 가장 오래된 신이다. 그래서 에로스는 인간이 위대하고 훌륭한 업적을 이룰 수 있는 길잡이이자 원동력이다.

(2) 파우사니아스: 아프로디테 여신과 마찬가지로 에로스도 나이가 들어 성숙한 천상의 에로스와 젊기에 충동적인 지상의 에로스가 있다. 그런데 에로스 자체는 중립적이므로, 인간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또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아름답거나 추하게 될 뿐이다.

(3) 에리크시마코스: 의술ㆍ음악ㆍ요리ㆍ농사ㆍ계절의 변화ㆍ종교의식 등의 예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에로스는 대립된 요소들이 서로 사랑해 화합하는 조화를 이끌어내며, 절제와 정의를 지켜가는 기술을 통해 가장 좋은 것을 만들어냄으로써 인간을 행복하게 해주는 신이다.

(4) 아리스토파네스: 남녀양성을 지닌 인간이 강성해지면서 신들을 위협하게 되자 제우스가 정략적으로 둘로 쪼갰다. 그 결과 인간은 본래의 상태로 행복하게 살기 위해 자신의 반편을 항상 그리워하는데, 이것을 실현시켜 주는 신이 바로 에로스다.

(5) 아가톤: 에로스는 결코 늙지 않아 젊고, 굳어진 마음속에는 들어가지 않아 부드럽고, 황량하거나 시든 곳에는 없으므로 유연하다. 강제되지 않아 정의롭고, 쾌락에 지배되지 않아 절제 있고, 용감한 신조차 장악한 신이다. 또한 누구나 시인으로 만들며, 모든 것에 생명을 불어넣고 인간을 아름답고 훌륭하게 이끄는 지도자다.

요약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고전해설ZIP, 해설자 이종훈(춘천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


미션 2) 마지막으로 소크라테스가 연설을 시작하지요. 소크라테스는 아가톤의 연설에 대해 반박하며 에로스는 아름답지도 선량하지도 않다고 말합니다. 그 근거는 무엇일까요?


미션 3) 이후 소크라테스는 디오티마라는 부인과 대화한 것을 인용하면서 이야기를 지속합니다.
디오티마는 에로스의 출생에 대해 설명하면서 에로스의 특성을 이야기합니다. 어떤 특성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한 단어로 표현해주세요.
또한, 이러한 특성 때문에 '지혜를 사랑하는 자'로서의 에로스는 어떤 위치에 있다고 하나요?


미션 4) 디오티마는 사랑은 선한 것을 영원히 소유하려고자 하는 일종의 애착이라고 하며, 그 애욕의 원인은 누구나 영원 불멸하는 것을 소망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디오티마는 자식을 낳는 육체적인 생식 이외에 정신적인 생식욕에 대한 경우('불후의 덕', '영혼의 자손'이라고 표현되는..)를 여러 예를 들어서 설명합니다. 어떤 경우들을 이야기하고 있는지요?


미션 5) 디오티마는 최고의 아름다움을 얻기 위해 올바른 길을 가려는 사람이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 과정에 대해 설명해보세요.
(올바른 길을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앞에서처럼 오직 거기 달하기 위한 준비 과정에 불과한 것 같은 그런 신비와 묵시에 접할 수 있을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그것을 이야기해 드리지요... 이후 부분)


향연은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뒷받침하는 작품으로 많이 인용됩니다. 제가 읽은 책(출판사가 달라요) 머리말 내용을 인용할께요.
"이데아 중에서 '선의 이데아'는 절대적 존재로 다른 모든 존재를 초월하며, 인생의 최고 행복은 이것을 인식하고 이와 합일되는 데 있다고 하여, .... 이 이데와와 합일하려는 요구를 에로스(사랑)라 부르며, 철학은 다름 아닌 이 사랑의 발로라는 것이다."
미션을 다 수행하시고 나서 이 부분을 읽으시면, 에로스에 대한 의미를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뒷 부분에는 알키비아데스가 나타나 소크라테스를 찬양하는 연설을 하지요.
소크라테스의 여러 면모를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가볍게 즐겨주세요~^^

 

첫 미션 올리느라 나름 고민하며 올렸어요. 많이 참여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책사랑 2013-05-24 11:44 

1.‘다른 신들에게는 시인들이 찬송가와 찬양의 노래를 지어 바치면서도 그렇게 오래되고 강력한 사랑의 신 에로스에 대해서는 그 많은 시인들 가운데서 단 한사람도 단 한편의 찬가를 지은일이 없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일이 아닌가?’라고 파이드로스가 했던 말을 하며서 사랑의 신에게 찬양을 바쳐서 그를 만족시켰으면 좋겠다고 제안하네요.

 

2.에로스는 관게속에서만 존재하고

그 대상은 현재 결여되어잇는 것이어야 한다.

에로스는 아름다움을 사랑한다.

에로스는 현재 아름다움이 결여되어있고 아름다움을 소유하고있지않다.

고로

에로스는 아름답지도않고

선한것과 아름다움이 일치한다면 에로스는 선하지도 않다고하네요.

 

3.정령.

애지자는 현명한 자와 무지한자의 중간에 있는 자들이며,다른자들과 함게 에로스도 여기에 속한다고하네요.

 

4.호메로스나 헤시오도스나 그밖의 시인들.-그 자질이 그들의 어버이에게 불멸의 명성과 영광을 안겨준 영혼의 자녀

 

5.젊었을때 육체적 아름다움에 대한 명상에 열중->육체의 아름다움보다 영혼의 아름다움이 더 가치잇다고 생각->그 품행이 학문으로 나아가게되고 학문의 아름다움을 보게되고 그결과 넓은 의미의 아름다움에 눈뜨게 된다.

 

아싸!!미션완료~~~

향연은 왜케 집중이 안되는지 애먹엇어요,,

레오르님 미션없었으면 진작에 때려쳤을거에요,,

레오르님 미션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용~~~~

 

토대 2013-05-24 23:18:47
아싸~! ㅋㅋ
저도 책 한 권 끝내니 속이 후련해요.
아.. 14기 가야하는데.. 너무 오래 걸음안해 쑥스러워요. 어째요.. 책사랑님 껴안고 갈까봐요.
레오르 2013-05-24 23:35:39
넹~ 미션 완료 넘넘 기쁩니다~ 짝짝
고생하셨어요~~
투빈사랑 2013-05-25 01:50:23
전 파이돈이 집중이 안되어서 힘들었다는..(읽은데 또 읽고...그런데 생각안나고 ㅎㅎ)
정말 함께 읽지않았다면 끝까지 갈수 없었을것 같아요^ ^
향연은 단지 장수가 좀 적다는 이유만으로 감사햇다는 ㅎㅎㅎ
토대 2013-05-23 18:00 

미션이 늦었어요  ㅠㅠ  

 

참 안 넘어가는 향연편~~~

 

 1.그는 에로스 신에 대한 찬양을 하자고 제안합니다.  

 

 2 .사랑은 그 자체가 대상을 갖으며, 그 대상을 소유하고픈 욕구를 내포합니다.  

    가지지 못한 것을 갈망하는 것이 절대적 진리입니다. 

    따라서 에로스는 대상과의 관계속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것이고,  

    그 대상은 현재는 결여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에로스가 사랑하는 대상은 아름다움과 선(善)이라 우리가 알고 있는 바,  

    즉,에로스는  아름다움과 선이 결여되어있다고 이야기 하지요. 

 

 3. 정령(精靈)  

    지혜는 가장 아름다운 것들 중의 하나이고, 바로 그 아름다움은 에로스가 사랑하는 것입니다.  

    에로스는 바로 지혜와 무지의 중간상태에 있습니다. 그것이 에로스라는 정령의 본성입니다.  

    즉, 에로스는 지혜(진리)의 기초이자, 그에 이르는 통로입니다.

 

4. 호메로스, 헤시오도스 그 밖의 훌륭한 시인들

   스파르타의 제도를 만든 리쿠르고스,

   아테네 헌법을 개정했다고 알려진 6세기 초의 솔론 ..

 

5. 이 세상의 아름다움의 예로부터 시작해서 이 예들을 발판으로 삼아 최종 목표인 절대적인 아름다움으로

   끊임없이 올라가는 것, 육체적인 아름다움의 한 예로부터 두 가지 예로, 그리도 두 가지 예로부터 모든 예로

   그 다음에는 육체적 아름다움으로부터 도덕적 아름다움으로, 그리고 도덕적 아름다움으로부터 지혜의

   아름다움으로, 마침내는 여러 가지 지혜로부터 절대적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 - 이것이 사랑의

   신비에 접근하는 또는 사랑의 신비에 참여하는 올바른 길입니다.

   -본문 269

 

 

책이 잘 안 넘어가서 고생 많았습니다..ㅠㅠ

알키비아데스의 사랑이 저는 개인적으로 흥미있는 문제거리를 던져준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제대로 잘 정리는 안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읽어봐야할 것 같아요.

 

레오르님 미션 덕분에 저도 끝까지 읽었습니다. 저 또한 무지 감사드립니다.

 

제가 소크라테스를 이리 오래 생각할 일이 북클럽 아니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책사랑님, 특히 찐한 키스 날려드리구요.

끝까지 완주한 여러분들, 더불어 축하드립니다..ㅋㅋ

 

 

   

레오르 2013-05-24 23:33:20
미션 완료 축하드려요~
알키비아데스의 소크라테스에 대한 사랑 관련한 미션이 하나 있었으면 좋을 뻔 했죠? ^^
미션 덕분에 읽었다는 말씀 들으니 날아갈 것 같네요~

그나저나 3번은 모두들 출제자의 의도랑 다른 답을 하셨다는 ㅋㅋ
저는 한 단어로 '중간자'를 원했는데 ㅋㅋ
그래도 대부분 중간 상태임을 설명에 쓰셨어요~
투빈사랑 2013-05-22 03:14 

미션1) 에리크시마코스는  사랑의 신에게 찬양을 바쳐서 그를 만족시키킬 제안합니다.

          다른 신들에게는 시인들이 찬송가와 찬양의 노래를 지어서 바치면서 오래되고 강력한 사랑의 신

          에로스에 대해서는 한편의 찬가도 지은일이 없다는 사실때문이네요.

 

미션2) 누군가가 무엇을 원할때에는 가지지 못한 욕구가 있기 때문인데 

          에로스가 아름다움과 사랑을 추구하는 존재라면 분명 아름다움을 갖지 못한 존재이기 때문이며

          선한것은 아름다운것과 동질의 것이므로 선함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고 합니다.

 

미션3)  정령

          신과 인간사이의 중간자적 성질을 가졌으므로 신들과 인간의 사이를 메우고

           우주가 둘로 분리되지 않게 한다고 합니다.

 

미션4) 호메로스나 헤시오도스 같은 시인들

          리쿠르코스 :  스파르타의 헌법과 군사제도의 기초를 마련한 입법자

          솔론 : 아네테의 헌법을 맡아보았으며 아테네 민주주의의 기초를 닦은 사람

 

미션5) 올바른 길을 찾으려는 사람은 

          젋었을 때에 육체적 아름다움에 대한 명상에 열중하는 일부터 시작해서

          한 특정한 아름다운 사람과 사랑에 빠져야 하고

          후에 한 사람의 육체적 아름다움은 다른 사람의 육체적 아름다움과 흡사함을 알게되며

          모든 육체적 아름다움을 사랑하게 되어 특정사람에 대한 강렬한 정열에서 해방될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정열은 보다 낮은 것이고 사소한 것임을 깨닫게 되어 영혼의 아름다움의 가치를 알게 됩니다

          그 품행으로 학문으로 나아가게 되고 학문의 아름다움을 보게 되면서 넓은 의미의 아름다움을

          알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름다움 자체에 대해 느낄수 있다고 하네요

 

미션 내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파이돈보다  향연이 좀 수월하긴 했지만  미션덕분에 더 꼼꼼히 읽을수 있었네요^ ^

어릴적 읽던  그리스로마 신과 속의 에로스에 대한 내용보다 더 많은 걸 알게되어서

제대로 된 그리스로마를 한번 쯤 읽어봐야겟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에로스 하나로 이렇게  긴 토론이 될거라고 생각도 못했었네요.

 

알키비아데스의 소크라테스 찬양부분은  일부분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소크라테스보다 알키바아데스에 더 공감이 가던데요^ ^

 

이렇게 한권을 끝내네요.  이번 책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읽으면서  원서로 읽는 친구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었구요

한줄 한줄  감동보다  이해하기 바빴던것도 같고 ^ ^;;;;  그러면서도  푹 빠져서 읽었던 것 같아요

책 덮었으니  또 생각나는게 있을까만....다음에 또 한번 도전해보고프네요

다들 수고많으셨구요  다음 책에서 뵐께요~~

 

레오르 2013-05-22 12:53:02
고생하셨어요!
첫 번째 미션 수행 축하드리구요~
에로스가 이데아와 합일하려는 요구라는 표현이 이해되셨기를 바래요.
책사랑 2013-05-24 17:30:36
이번책 정말 어려웠다에 한표요~~
어려운책 도전이 생각보다 쉽지않네요.혼자읽엇다면 당근 중도포기 ㅋㅋ
함게 읽어서 가능했습니당!!!
우리모두 수고많앗다는 생각이들어요.
미션내주신 레오르님 정말 대단하시구 애 많이 쓰셨어요~~~~
토대 2013-05-24 23:19:58
투빈사랑님, 역쉬 부지런하셨네요..
어려운 철학책을 푹 빠져 읽으셨다니 내공이 대단하신듯~!
같이 해서 행복했어요!
책사랑 2013-05-16 11:02 

5월은 독서하기에는 넘 잔인한 달이죠????특히 올 5월은 더 심한것 같아요,,

책을 들여다볼 여력도 쑥질?도 여유도 생기질않네요,,,

 

다들 바쁘셔서 미션수행을 못하신듯하여서 

 다음책공고를 1주 연장합니다.

 

담주  화욜까지 "향연" 미션 마무리해주세용~~~~

 

다음책은 담주 수욜에 공지할께요.

 

바쁘셔도 미션수행 적극참가부탁드려욤!!!!!!

투빈사랑 2013-05-17 20:52:43
어제 아이들 중간고사가 끝났어요(제가 시험친것도 아닌데...)
이제 겨우 파이돈 끝냈어요^ ^;;;.. 화요일까지라 하시니 향연 마저 읽고 올리도록 할께요~
책사랑 2013-05-18 10:28:11
시험이 늦는학교가 있어요.울 중3딸래미도 월요일까지봤어요.
저희집도 시험은 애가 보는데 엄마가 녹초가 되고
결과후에는 또 멘붕되고 ㅠㅠ
투빈님댁은 멘붕은 아니시죠?
아이챙기며 바쁜와중에도 함께 엄마책읽어가니 행복하고 흐믓해용~~~
투빈사랑 2013-05-22 03:20:17
시험결과에 멘붕은 아니었는데요 주위에서 들리는 등수니 점수등등 때문에 머리가 지끈..
고만고만하게들 바서 와주니 결과에 연연해 하진 않았는데..내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나? 란
고민도 좀 들었어요. (아직도 머리에 쥐나는 중^ ^;;;)
저도 같은 책 읽고 공유하는게 너무 좋습니다~~~
elove 2013-05-10 16:59 

저도 마찬가지네요. 아직 파이돈도 못했다는...

열심히 미션 내 주셨는데 책 읽기도 버겁네요.

 

여기 북클럽에서 아이디어 얻어서 초3 아들과 그 친구들 몇 명을 모았어요.

북클럽처럼 책 읽고 카톡으로 미션하면서 공유하고 있어요.

제가 시작한 일이라 챙길 게 많은 탓에 시간이 잘 안 나네요.

그래도 이번 주말에는 최대한 시간을 내서 읽어 볼게요. 

책사랑 2013-05-09 16:44 

저는 파이돈 미션도 아직 못끝냈어요,,,

부지런떨어야겠어요.

 

첫번째미션준비라 부담스러우셨을텐데 훌륭하게 잘내주셨어요~~

미션감사히 받아용!!

책읽고 또 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4205

 "총,균,쇠"3주차요~(10장부터 14장까지)

[24]
책사랑 2014/02/05 1,582
4174

 "총,균,쇠"2주차요~~(5장~9장)

[29]
책사랑 2014/01/22 4,637
4153

 “총,균,쇠” 1주차요(프롤로그~4장까지)~~~

[27]
책사랑 2014/01/15 3,030
4138

 '총,균,쇠' 진행요~~~

[10]
책사랑 2014/01/10 1,435
4070

 모독당 겨울방학공지요~~~

[30]
책사랑 2013/12/19 1,441
4047

 <상실의 시대> 세번째 미션(8장~마지막)

[17]
레오르 2013/12/10 1,480
4015

 <상실의 시대> 두번째 미션(5~7장)

[15]
yuni94 2013/11/27 1,315
3993

 <상실의 시대> 첫번째 미션(1~4장)

[14]
축복또복.. 2013/11/20 1,528
3951

 “그리스인 조르바”마지막 미션(19장부터 끝까지)

[8]
책사랑 2013/11/06 1,547
3910

 그리스인 조르바 두 번째 미션(9장~18장)

[19]
elove 2013/10/23 1,691
3892

 그리스인 조르바 두번째 미션 연기...

[3]
elove 2013/10/17 1,063
3865

 그리스인 조르바 (첫번째 미션)

[14]
끌라라 2013/10/09 1,654
3844

 다음책 2권 공지요~~~~

[19]
책사랑 2013/10/01 1,309
3828

 프로이드의 의자-세번째.네번째 이야기

[18]
빨강머리.. 2013/09/25 1,527
3792

 프로이트의 의자 - 두번째이야기

[13]
투빈사랑.. 2013/09/11 1,748
3767

 '프로이트의 의자'1st 미션 (첫번째 이야기)

[26]
책사랑 2013/09/04 1,725
3748

 모독당 출첵+다음책 공지요~~~~

[12]
책사랑 2013/08/28 1,811
3585

 나쁜사마리아인들 (7장~9장)

[12]
토대 2013/07/03 2,415
3571

 이번 미션글.. 좀 미루겠습니다.

[3]
토대 2013/06/28 1,550
3552

 나쁜 사마리아인들 두번째 미션 (4장~6장)

[4]
끌라라 2013/06/20 2,204
3523

 나쁜 사마리아인들-(프롤로그~ 3장까지)

[9]
투빈사랑.. 2013/06/11 2,211
3508

 멈 추 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두번째 미션

[11]
elove 2013/06/05 1,395
3492

 “멈추면,비로소 보이는 것들”처음부터 ~4장까지 미션임다!

[16]
책사랑 2013/05/29 1,405
3473

 다음책 2권공지요~~~~

[13]
책사랑 2013/05/23 1,214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