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엄마
    • 도서수준 :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엄마도 영어한다~~!! 6기는 엄마들이 모여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원서 읽는 모임입니다~ 멤버들 호흡에 맞춰 서로 배려해가며 진행하는 북클럽이라 누구든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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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he Little Prince 마지막 미션(20-27ch)

글쓴이 책사랑

등록일 2013-05-09 11:16

조회수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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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행복한 5월을 보내고 계시지요?

 

이제 마기막 미션이네요.

제가 두번의 미션을 내면서 이책을 제대로 읽기는 하고있는건가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었지만 작가가 주는 심오한 철학적  메세지들을 간과한 것은 아닌지하는 생각에서요.

하여 이번 미션은 교훈찾기와 감상으로 내봅니다.

 

미션1.

20-27챕터에 나오는 교훈들을 적어주세요.

 

미션2..

20-27챕터를 책의 내용에 몰입하여 읽으신 다음 감상을 적어주세요.

저는 뒤부분을 읽으면서 환타지동화를 읽은듯한 착각이들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떤 감상이 일어났었는지 궁금해요?

 

미션3.

마지막 미션은 앞의 미션과는 다른 책몰입과 감상의 미션을 내어보았어요.

책의 내용이해를 돕는 미션과는 어떻게 다르셨나요?

 

미션4.

6기북클럽은 초창기에 "The Giving Tree","hope the flowers"읽었어요.

어른을 위한 동화류의 책이라고해야할까요?

알고 계신  어른을 위한 동화책 추천,소개해주세요.

 

이번책 진행하면서

오랫만에 책담당을 맡고보니 어리벙벙하게 책을 진행한것 같기도하고 아무튼 감이 마니 떨어졌다는 생각을 했네요.

부족한 가이드였는데 함께 읽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려요~~

6기북클럽을 통해 좋은책을 영어로 읽을수 있어서 행복합니데잉~~~~~~~~~~~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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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마미 2013-05-28 16:19 

From the chapter 20 to the chapter 27, there were many lines that I want to keep in mind, which have also lessons. If I choose only two among them, these are my favorites.

 

First, you have to be responsible for that you have tamed. we can learn from the things that we tamed, but people have no time to tame someone or something. We know how to buy things from a store, but we don't know how to tame. In order words, adults don't want to spend time and wait. Once you tame someone, you have to be responsible for him/her. It is true to friendship, marrital life and bringing-up kids as well.

 

Second, consider what is meaningful to you. There is a salesman who sells a pill to quench thirst. He says we can save time taking the pill. Then, the little prince throws a deep-thinking question to me what I will do with the saved time. He says, "If I had fifty-three minutes to spend as I liked, I'd walk very slowly toward a water fountain." I have to look back why I have been busy all the time.

 

i liked these kinds of deep-thinking questions, and more content-focused questions are helpful to understand stories better as well. Anyway many thanks for your hard work~ ^^

레오르 2013-06-05 23:56:39
교훈찾기 미션에서 tamed에만 집중했었는데, responsible이 있었군요. 이게 더 중요한데.... 미션 수행글 잘 읽고가요~
레오르 2013-05-23 16:54 

1. 지난 번 미션에서 어린왕자가 우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여우가 나타나서 울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해주죠.
네 꽃은 다른 사람에게는 수천 개 꽃 중 하나지만 너에겐 단 한 개의 꽃인거라고...
그건 결국 길들여져있기 때문인 것이라고..

 

우리 각자는 수많은 대한민국 주부 엄마 중 하나인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들이죠.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밖에 없는 엄마이고,
남편에게는 하나밖에 없는 인생의 동반자이고,
나아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존재들이어요.

 

여우가 알려준 비밀.
One sees clearly only with the heart. Anything exxential is invisible to the eyes.
길들여진 꽃의 생김새가 다른 건 아니죠. 함께 한 시간과 그 동안 이루어진 마음씀이 중요한 거죠.

 

일을 하면서도, 그냥 일하는 것과 마음을 다해 일하는 것은 다름을 자주 느낍니다.
상대방을 도우려는, 경청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모든 게 달라지죠.

 

2. 저도 뒷부분은 환타지 같은 느낌이었어요.
예전에 읽었던 결말이 기억나지를 않아, 내용이 이랬던가 새삼 다시 보면서 읽었답니다.
행성 간 이동을 위해 지구에서의 육체를 빌렸던 것이면 원래 어린왕자는 저렇게 안 생겼던 걸까 이런 생각도 ^^;;

 

3. 어린왕자는 워낙 기존에 알던 책이고 해서 미션을 미리 열심히 읽지 않고 책을 읽었어요.
쉬운 책은 이런 미션 괜찮은 것 같아요.
좀 낯설고 복잡한 책은 가이드가 되는 미션이 좋을 것 같구요.

 

4. 저도 잘 모르겠네요. 말씀하신 책들도 저는 못 읽어본 책들이구요..
다들 아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는 원래 아이들 동화책인데도 어른이 되어 읽으니 새롭고 감동적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책사랑님 수고 많으셨구요,
저도 어린왕자 영어로 읽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영어로 읽으니 한문장 한문장 더 자세히 보게 되어 좋았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책사랑 2013-05-25 14:57:13
라임 오렌지 나무 접수용~~
저도 다시 읽어보고 새로운 감동 느껴보아야 겠어요
미션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세상풍경 2013-05-16 20:50 

1.

길들임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서로에게 길들임을 통하여 특별한 의미있는 존재가 되는 것임을 이야기 합니다.  우리삶의 과정에서 만나는 인연들도 같은 맥락이겠지요.. 그런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기까지

그 과정안에서 우리는 참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겪고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마음을 나누며 사는것 같아요

 

2.

페지를 넘길수록 슬퍼집니다.

왕자의 여정이 끝남과 동시에 죽음을 암시하는 현실을 맞딱드리니 마음이 좀 무거웠어요 

왜? 작가는 왕자를 자신의 행성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지구에서의 죽음으로 ...

그리고 화자의 믿음으로 그를 존재하고 있는듯한 표현을 했는지 ...  

그 깊은 뜻이 있을것 같은 속뜻의 이해가 어렵습니다.

 

3.

줄거리를 이해하는게 더 쉽고 간단한 느낌이지만 전체내용을 종합해서 이해하려니 좀 막연했어요

왜냐면 드문드문 해석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들도 있어서 그렇기도 했구요

하지만 책읽기란 줄거리의 이해 그 이상의 것이 있기 때문에 더욱 몰입해서 보려고 애썼답니다.

 

4.

 싸이트 : 페인팅 레이디 

 어른들을 위한 동화를 읽을수 있는 곳이에요

 책은 잘 몰라서 떠오른 것 씁니다. 링크 배우면 걸어둘게요

 

감기몸살에 힘든 때였어요 .... 겨우 회복하고 있답니다 .. 6기식구들..건강하길 바래요 ..

이사하고..  적응하고 ... 고층건물바람이 센데라 조심했는데..이제야 한번 치르네요 

이제 아파도 날 돌봐 줄 사람 없구나 생각에  좀 .. 서럽고... 그랬답니다..

건강하게 여름 맞으시길.. 새로운 책과 미션과 함께.. 벌떡 일어날께요 . 

 

 

 

 

 

책사랑 2013-05-18 10:38:28
이사하고나면 몸살나지요,,,이제 회복되어가신다니 다행요~~
엄마의 자리!저도가끔식은 어저면 아프면 안되는 자리라는 생각을 가끔한답니다.일을 조금씩 줄이고 건강 열씨미챙기면서 지내자구요.
미션2,그러게요,,,그 가녀린 어린왕자를 작가는 왜 사라지게햇는지,,저는 사라짐이 왕자의 행성으로 갔다고 상상했어요..
어른동화 사이트도있네요.좋은 정보감사요~~
미션수행 수고 많으셨어요~~~
쿠기 2013-05-16 19:16 

1. 교훈요,,,, 모두 찾은 건 아니고 몇가지만 쓸께요.

여우의 길들이기에 대한 이야기요... 길들여지면,,, 그 사람의 발걸음에 귀기울이게 되고, 황금빛 들판을 보면 그 사람이 생각나고,,, 그 사람을 만나기로 한 이전부터 가슴이 설레고... 등...

많은 것들 중의 하나가 아니라 아주 특별한 하나가 된다는 것...

 

 눈은 보긴 하지만, 보지 못하는 것과도 같다는것. 본질적인 것들은 마음으로 보는 거지 눈으로 보는게 아니라는것.

 

2. ㅋㅋㅋ. 첫번째 핑계를 대자면 사실 바쁘기도 좀 했고요.. 미션이 뭉뚱그려져 있어서.. 대충 읽기도 했고요..^^

어린왕자가 뱀이랑 대화하는 것.. 글고. 사막에서 그저 사라져버리듯 없어진 것.. 이런 것들이 좀 환타지같은 느낌이...

 한글책으로 읽은 것이 생각이 잘 안나는데... 그 때도 뭐가 끝이 이럴까? 했던 기억이..

 사실 마지막이 중요한 건 아닌데...^^;;

 

 많은 인간관계를 맺고 살면서... 내가 누군가에게 특별해지기도 하고,,, 누군가가 나에게 특별해지기도 하고.. 근데, 어른이 되어갈수록 숫자로, 환경으로 관계를 갖게 되는 면도 없잖아 있는 것 같아요.. 그런걸 중요시하고... 그나마 전 아직 스스로 순수한 편이라고 생각하기 땜에..^^;;

 이 책은 너무나 현실적인 어른들의 이야기를 꼬집으면서 마음으로 보는 것들, 특별한 하나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하게 해주는 이야기.

  그래서 나도 내가 관계하고 있는 군중 속의 특별한 하나들을 생각해 봤네요..

 가족들, 친구들.... 특별함들을 생각하면 관계의 소중함도 다시 되새기며 정성을 들이게 되지 않을까?(나의 기대대로 되길 바라거나 보답을 바라지 않고, 실망스러울 때도 여전히 잘해주며) 이런 생각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3. 나름 이번 미션도 재미있어요... 근데, 좀 대충 읽게 되더라는..ㅎㅎㅎ.. 저만의 생각일거예요..^^;;

그래도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엔 꽤 괜찮은 방법 같다는...ㅎㅎ

 

4. 어른을 위한 동화책이요??음... 읽은 책이 많지않다는... 여기서 배경지식의 부족이 드러나는군요..

요즘 울 아들이 읽는 책도 부모님들과 같이 읽기 좋은 거 많더라구요..

대표적으로 "잔소리없는날"ㅋㅋ 울 아들이 무지 좋아한답니다.

"마법의 설탕 두조각" 같은 미하엘 엔데의 책도 좋고. "얼굴 빨개지는 아이" 같은 장 자크 샹페의 책도 좋은 것 같아요. 담에 우리 북클에서도 한번 읽고 싶네요...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날이 넘넘 좋네요.. 다들 어떻게 좋은 계획들은 세우셨는지요?

전 시댁으로 친정으로 어른들께 인사하러 간답니다.

시댁이 시골이라 우리 애들이 체험삼아 놀거리가 있어 좋아한답니다.

다들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근황도 알려주시구요~~~

책사랑 2013-05-18 10:33:46
마법의 설탕 두조각~~울집 작은애 마니읽어줬던 책이에요~~
쿠키님 순서 되셨을때 함게 읽어보고 싶어요.

전체적으로 이야기 나누기 미션은 그럼 맹점이 있지요?
앞의 두번 미션을 넘 세세히 내서 전체 감동을 놓치고 가는건 아닌가하는 우려심이들더라구요..
사실 저는 뒷부분이 좀 실망스럽기도했구요.
쿠키님의 이야기 나누기 미션수행 잘 봤어요~~~
책사랑 2013-05-14 15:23 

방장님 안게셔서 우리 방학인가요????

아님 미션을 넘 뭉뚱그려내서 댓글달기가 귀챦으신가요?????

미션올려놓고 걱정중요,,,,,,,,

세상풍경 2013-05-15 19:06:20
시간정말빠르네요ᆢ감기몸살에 치르느라 이제야 들어왔어요ᆢ약기운에 아직 좀 몽롱하네요ᆢ책은 다 읽었는데 생각 정리하는데로 올릴께요ᆢ
레오르 2013-05-15 23:11:29
^^;; 일이 밀리고 있었어요~
주말이 또 연휴가 되어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빨랑 미션완수할께요 좀만더 기다려주세요~~
책사랑 2013-05-16 11:22:37
ㅎㅎㅎ다들 바쁘신거 알아요~~
풍경님 얼렁 컨디션되찾으시어요.
레오르님 연휴잘보내시고 다음주중에 하시어용.
담주쯤 방장님 공고가 있으실듯하지요,,
방장님 나오실때까지 여유부려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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