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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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네번째 미션입니다. 아자!!

글쓴이 아네모네

등록일 2010-03-15 10:49

조회수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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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큰 애가 다니는 오케스트라 연주가 있어 좀 정신이 없었네요.^^

자 ~~ 그럼 시작할까요? 쉽게 갑니다

 

미션1.  7,8장 음독으로 각각 읽고 시간 적어 주세요.

 

미션2. Arthur와 Buster가 얼마나 친하게 지냈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을 적어 주세요.

 

미션3. 8장에서 Arthuer에 대한 Buster의 마음이 나타나는 부분을 적어 주세요.

 

미션4. Buster의 아이디어 2가지는 무엇이며 여러분 머리속에 떠오르는 기발한 아이디어는 뭐 없을까요? 

          한가지씩 적어 주시와요.

 

정말 바쁜 3월 입니다. 아직 스케줄이 좍 있는데 참 그러네요. 다른 분들도 다 바쁘신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 웃으면서, 그 사이에도 여유를 좀 부리면서 지냅시다.

이번 한 주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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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엄마 2010-03-21 00:19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어제까지 까마득하게 잊어버렸지 뭐예요.. ㅠ.ㅠ

오늘 낮에 부랴부랴 읽고.. 이제 미션글 올립니다.

 

1. 7챕터 - 3분 42초, 8챕터 3분 55초

 

2. Arthur thought about all the good times he and Buster had shared over the years. He remembered snowball fights and studying for tests and going out on Holloween. He couldn't reme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They shared so much together.

 

3. You are still my best buddy.

 

4. 첫번째, 교실 마룻바닥을 자석으로 만들고 아이들 신발에 작은 자석을 넣어서 스케이트처럼 타고 다닌다

   두번째, 농구바스켓테두리를 자석으로 만들고 공에 자석을 넣으면 100% 골인~

   연필과 지우개에 자석을 달아서 필통에 넣어두면 좋겠네요..

   아들녀석... 연필을 어찌나 흘리고 다니는지.. 이런 생각을 다 하네요.. ㅎㅎ

 

오늘밤은 황사가 무지 심하네요...

내일은 강풍에 추위도 온다고 하고..

날씨가 왜 매일 이런지 모르겠네요.. 봄은 언제 오려나~

벨벳 2010-03-21 20:59:29
비형엄마님 토요일에 서울은 거의 노란셀로판지를 세상에 씌워놓은것같았어요.
추위가 지나가더라도 앞으로 황사가 더 무섭네요.
제가 어릴때에 그렇게 연필을 잘 잃어버렸었대요..(저희엄마말씀에..전 기억이 없어요;;;)
지금은 그래도 제물건은 잘 챙기는편이니 그냥 한때다..생각하시고 너그러이 봐주소서 ㅎㅎㅎ
서연맘 2010-03-21 23:55:27
정말 지구가 무섭게 변하고 있네요. 온세상이 황사에...
건강 잘 챙기시고 담 미션때 뵈용


령돌맘 2010-03-19 15:31 

아이고... 많이 늦었지요??

죄송해요...

이상하게 목요일만되면.. 정신이 없어서 잊어버린다니깐요...ㅋㅋ  이놈의 건망증!!ㅋㅋ

 

1. 음독인데.. 묵독으로 읽었다는...ㅋㅋ

7챕터 - 2분 57초

8챕터 - 2분 44초

 

2. He couldn't remem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They had share so much together.

How could Buster forget about him just because he had met somenoe else?

 

3. You're still my best buddy.

 

4. 1) 교실바닥을 자기를 띄게 하고 아이들 신발바닥에 자석을 붙이면...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며...

2) 농구할때 ..  농구공 테두리에 자기를 띄게해서 모든공이 실수없이 골인할 수 있게하자는...

 

 음.....   어찌 생각이 잘 나지가 않네요....ㅋㅋ^^

 상상력의 한계가....ㅋㅋ

 

 

요새 제가 정신이 하나두 없어용...ㅋㅋㅋ

다른분들도 그러신가요??

 

건령이는 학교생활 너무 잘하고 있구요...

1학년 새학기는 정말 준비할것이 많네요....ㅋㅋㅋㅋㅋ

그리고.. 학부모 총회한다고 하는데...  전 독서 도우미회에 들어가려고 신청했네요..

근디.. 울 아들말이... 참여한다는 엄마들이 거의 없었다며......ㅋㅋㅋㅋ

 

늦게 미션 올려서 죄송하구요.....

 

그리고 다음책으론.. 아무거나.. 대 환영입니다....ㅋㅋ^ㅡ^

아네모네님......  너무 수고하셨어요..

 

FBI 멤버들... 행복한 주말 되셔용...

이슬사랑 2010-03-20 01:35:00
총회가보니 10여분 오셨는데...
전 독서도우미와 녹색어머니(교통지도)신청했거든요...
-미리 사전에 가정통신문으로 조사작업함-
막상 가보니 둘다 신청한 사람은 한명있다 하시더라구요...
아~~~ 그건 바로 나...^^
보통 큰아이 교실에 갔다 1학년교실로 내려오셔서 끝나고 오신분들도 계시고...
어찌됐든 인원이 모자라는바람에 선생님께서 어찌어찌 부탁으로 몇분이 더 신청(독서, 녹색)하셨지요.
문제는 녹색대표, 독서대표를 뽑는데 제 몸 형편상 녹색대표는 피하고 독서대표나 할까했는데
학급대표를 맡게되었네요. 휴~~~
다들 기피하시고 아이안고 계시니 홀몸처럼 보이는 3분이 나눠가졌습니다.^^*
초면에 병명을 얘기할수도 없구해서...
또 얼굴에 환자라고 쓰여있지도 않구...
워낙 밝은표정이라...ㅋㅋㅋ
잘할수있겠죠!!!
즐건 주말보내세요^^
벨벳 2010-03-20 09:43:43
령돌맘님이 독서도우미하시면 정말 아이들 복받은것인디...
건령이 학교생활 자세히 이야기해주셔요~
이제 내년이면 울은아도 학교갈터인데...ㅎㅎ
건령이는 이쁜엄마때문에라도 가슴 쫙~펴고 자신있게 학교생활 할것같은데요?
왜~어릴때에는 우리엄마 이쁜것 하나가 정말 먹히쟎아요~^^*
주말 행복가득하셔용~!!!!!!
아네모네 2010-03-20 13:57:24
정말 정말 정신 없으시지요?
1학년 엄마, 정말 챙길 것도 신경쓸 것도 많은 것 같아요.
나라에서 좀 신경안쓰게 해 주면 좋을텐데...
경기도에서는 오히려 엄마들의 역할을 더 많이 요구하는 것 같아요. 공문이 계속 온다네요.휴;;
서연맘 2010-03-21 23:57:57
전 일학년은 아니지만 새로 전학을 해놔서 도우미 신청했네요. 아이도 저도 새롭게 사람들을 사귀어야해요. 아이보다 제가 더 힘드네요 ㅋㅋ 다들 더욱 바빠 지시겠어요.. 건강들 잘 챙기세요.
이슬사랑 2010-03-19 10:12 

1. 챕터7 : 3' 13"   

   챕터8 : 3' 05"

 

2. He could't remem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3. You're still my best buddy.

 

4. ① We could magnetize the whole floor of our classroom and then put small magnets in everyone's sneakers.

② We magnetize a basketball rim and our basketballs.

 

휴대폰이 없는 큰아이...

유치원때까지는 빌라안에서 놀라고 하면 그리하더니

초등학교에 들어갔다고 동에번쩍, 서에번쩍...

아직 크게 걱정스럽진않지만 그래도 쬐금 걱정은 되더라구요.^^;

연락할 방법은 없고...

어디(도서관, 학교, 친구집, 문방구)에 있는지 모르겠고...

행동반경이 넓다보니 찾기도 힘들고...

이때 손목시계처럼 엄마와 아이가 손목에 자석(위치추적?)을 찬다면

삐리~삐리~ 급할때 편할거같은데...^^

무전기를 갖고 다니라고 해야할까...^^*

 

날씨가 다시 넘 추워졌죠!!!

감기조심하세요~~~

 

벨벳 2010-03-19 14:17:54
이슬사랑님~!!!
전 아직은 상상조차 못하겠어요..
혼자다니게 하는거...이것 참 ...엄마가 이러니 ....
어쩌면 그렇게 뚝 떨어뜨릴수 있는지 비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라요~!
어제까지는 너무 춥더니 오늘은 조금 따땃해졌네요.
감기 걸려가지고도 혼자 봄분위기 팍 내고 출근했습니다 ㅋㅋㅋ
내일은 돌풍과 함께 비가 온다고 하네요~
이슬사랑님도 감기조심하셔용~~~~^^*
이슬사랑 2010-03-20 01:42:24
비법...
없습니다.^^
아들이라 혼자 마구 돌아다닙니다.
올해들어와서 형들하고 친해지고나서는 집안행사에도 가기싫어합니다^^;
형들하고 놀고싶다고...
그나마 다행히 오래 밖에 있는게 아니라 좀 지나면 집에들어왔다 또 바로 나가는데
그걸로 만족하고 있습죠!!!
아마 은아가 딸이라 불안해서 일거에요.
저도 민주 혼자 나간다고 하면 못나가게 하지요.
그래서인지 오빠 껌딱지입니다^^
원섭이도 민주없이는 못나가게 하거든요.^^*
불안해서라기보다 민주가 오빠만 나가게하면 집에서 울고불고 난리나거든요.
그래서 민주 달리기도 잘하지요.
오빠 따라다니느라...ㅋㅋㅋ
벨벳 2010-03-20 09:46:03
원섭이와 민주 마구마구 상상됩니다.^^*
오빠 따라다니는 민주 너무 귀엽네요~ㅎㅎ
원섭이가 민주도 잘 챙겨주나봐요~
아..부러워랑~!
이슬사랑님 주말 잼나게 보내셔요~^^*
아네모네 2010-03-20 13:54:16
제 큰 애도 중학생인데 아직 핸드폰 없어요. 사실 안해줬지만요. 계획상은 고등학교 수능보고 나서 사줄까 싶네요^^.
사실 연락이 안되서 안절부절 못한 적인 한 두번이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잘 견디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빠가 동생을 잘 챙겨 주나봐요. 대견하네요.
전 중학생인데도 아직 못미덥던데 ;;

아네모네 2010-03-20 13:59:48
이슬사랑님 좀 요령것 하시징~
몸 조심하시구요.
저도 반 대표에 학년총무 맡았답니다.;; 좀 더 사양했어야 하는데 참..

벨벳 2010-03-18 23:52 

1.챕터7 3분 40초

챕터8 4분05초

 

2.He couldn't remem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They had shared so much together.

 

3.You're still my best buddy.

 

[email protected] 교실바닥 전체에 자석을 깔고서 아이들의 신발에 자석을 단다.

@농구대 테두리에 자석을 붙히고 농구공을 자석으로 만든다.

전 학교다닐때에 실삔이 맨날 없어져서 책상이며 화장대며 옷장밑에까지 다 뒤지고

가방을 다 뒤져도 하나도 안나오는 날이 가끔 있었어요.

생각해보니 어릴때부터 칠칠맞게 흘리고 다녔었나봐요 ㅎㅎ

그래서 그때 생각한게 내머리가 자석이라면 좋겠다라고도 생각했었네요 ㅋ

아무리생각해도 신기한게 그 많은 실삔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진것일까요?

실삔먹는 괴물이라도 사는건지...

아이디어는 없고 이런 쓸데없는 수다만..ㅎㅎ

 

요즘은 정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어요.

겨울내내 감기에 안걸리다가 막바지 꽃샘추위( 꽃샘추위라고 하기엔 너무 추워요 ㅠ)에

감기가 걸렸지 뭡니까..

우리 요원님들 감기 조심하셔요~!!!!!!!!

Kate 2010-03-19 08:41:55
'실핀과 딱핀 그리고 검정 고무줄의 비밀'을 모르시는군요!
한 묶음 사둔 그것들이 일정 시간만 지나면 다들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곤 하죠?
과학시간에 지구 가운데는 고온의 내핵이 있다고 배우지만, 실은..
지구 가운데는 텅 비어있으며, 그 텅 빈 가운데는 실핀, 딱핀, 검정고무줄을 수집하는 검은 마녀가 사는데 그 마녀가 우리들것을 다 빨아들이고 있다는데요.
'실핀,딱핀,검정고무줄을 사랑하는 검은 마녀의 전설....

큭큭큭, 지송

이궁..어쩌다 감기에 걸리셨어요!
요즘 바쁘실텐데, 몸관리 잘 하셔요!!!
이슬사랑 2010-03-19 14:03:32
검은 마녀의 전설...
검은 마녀는 머리가 길고 클거같다는...
그 많은 핀과 고무줄을 사용할려면...ㅋㅋㅋ
벨벳 2010-03-19 14:18:55
ㅋㅋㅋ아이고 배야~!
검은마녀라..
역시 우리 케이트님의 상상력이란~
알면 알수록 우리 요원님들의 매력에 제가 퐁당퐁당 빠져듭니다~!
아네모네 2010-03-20 14:02:59
저 또한 잃어버리기 선수입니다. 최근에는 정말 금방 있었던 일이 생각이 안나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방금 계산하고 받느 영수증이 깜쪽같이 사라진 거라든지 , 들고 있던 차키가 어느순간에 식탁위에 있고...
참 가끔 청소기 안에 작은 애 머리핀이 몇 개씩 들어 있어요 ㅎㅎ
아네모네 2010-03-18 21:33 

1. 7장 : 4:04

   8장  : 3:53

   사실 더 시간이 걸린텐데 미션 낸다고 몇 번 읽었더니 좀 빨라진게 이겁니다.^^

 

2. He couldn't remem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They had shared so much together.

 

3. You're still my best buddy.

 

4. 1. 교실바닥에 자석을 깔고 아이들은 모두 작은 자석을 신발에 단다

    2. 농구골대 테두리와 농구공을 자석으로 만들기

 

   사실 저도 딱히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건 아니랍니다.^^;; 생각날 줄 알았는데 .. (괜히 냈어 괜히 냈어~~)

   한 가지 계속 맴도는 생각은 자기 부상열차를 우리 지역에도 적용하면 어떨까 라는 겁니다. 사실 연구되었다는 건만 알려지고 대전 엑스포에 있지요? 대기 오염도 심한데 가까운 곳으로 이동할 때는 지하철과 또 다르게 소형의 자기부상열차로 움직이면 훨씬 친환경적일것 같아요. 돈이 너무 들까요? 그래서 안하는 건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자전거도 자석의 원리를 이용해서 서로 밀어내는 ... 결론은 못내겠습니다. 정리가 되면 다시 쓰지요^^

 

간만에 둘째가 일찍 자 주어서 느긋하게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꽁이 2010-03-18 22:39:28
우와....정말 실용적인 생각이네요..
아웅 저는 왜 생각이 안 날까요..ㅡ.ㅡ
머리가 썪었나봐요.ㅠ.ㅠ
벨벳 2010-03-18 23:55:04
으악 아네모네님 정말 기발하셔요~
발명가 기질이 다분하신데요?
아음...둘째 잠자는 모습보면 천사가 따로 없는것같죠?^^*
큰아이 바이올린이라..왠지 아네모네님과도 분위기가 맞아떨어지는것같은...
참 멋져요~!
꾸준히 한가지 악기를 사랑한다는것..
화이팅~!!!
Kate 2010-03-19 08:45:09
맞아요. 기존 도로보다 조금 더 높은곳에 설계해서 원래 도로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만들면 좋겠네요. 아네모네님을 국회로~~!!!
이슬사랑 2010-03-20 01:49:02
아~ 과학적인 사고를 요하는 문제였군요...
친환경적이기도 하고...
뭔가 정리되면 그럴듯할것같은데...
나중에 알려주시와요~~~
아네모네 2010-03-20 14:09:51
오늘 조선일보에 자기부상열차에 대해 나오더라구요.
미래에는 친환경적 집에서 최적의 상태로 있다가 출근할 때 자기부상열차로 출근을 한다나요.
연구는 되었으되 실행을 하는데는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리나봐요.
그건 우리 아이들 세대에서 연구되어져야 하는건지
친환경적인 부분이라 생각이 나서 하는 말인데
큰 애는 수소에너지에 대해 연구하겠다고 하네요. 태양 에너지가 더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일거라 생각했는데 얼마전 서울대 교수님이 수소에서 에너지를 만드는데 공기에서 물을 분리하는(?)법만 개발된다면 노벨상과 대박나는 거라하셨대요. 수소에너지도 괜찮은 거구나 싶네요.
그럴려면 문제는 지금 열나게 공부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거~.;;
벨벳 2010-03-21 20:54:15
와우 수소에너지라..
첨 알았어요 ㅎㅎㅎㅎ
아네모네님댁 큰아이덕분에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가 더욱 밝아보입니다.
꽁이 2010-03-18 16:38 

1. 7챕터 3분 43초

   8챕터 4분 14초

 

2. He couldn't reme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They had shared so moch together.

 

3. You're still my beest buddy.

 

4. 아이디어 1 - 교실바닥전체에 자석을 깔고, 아이들의 신발에 작은 자석을 다는 것.

                      (그럼, 스케이트를 못 타서 넘어지는 아이들은 없겠네요..ㅋㅋ)

                      (그러나, 아서는 교실바닥 전체를 어떻게 자석을 깔 것인지 걱정을 하는...^^)

   아이디어 2 - 농구골대 테두리 전체를 자석으로 만들고 농구공도 자석으로 만드는 것.

                      그래서, 절대 공이 안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ㅋㅋ

                      (그러나, 농구공을 자석처럼 만들 곳이 없다는 걸 지적하는 아서..^^)

 

뭘 자석으로 만들면 좋을지...기발한 아이디어가 안 떠올라요..

떠오르면 다시 이야기 풀어볼게요..

 

다른 분들 댓글은 집에서 볼게요..

 

아웅~빨리 4월이 지나갔음 좋겠어요..

 

 

벨벳 2010-03-18 23:56:24
꽁이님 요즘 어떻게 지내셔요?
아직도 그렇게 바쁘셔요?
아웅 보고파랑~!!!!!
Kate 2010-03-19 08:46:48
꽁이님도 바쁘시구나..
4월이 지나가면, 마의 5월이 오는데요??
어버이날, 어린이날, 우리 린이 생일까지 5월이라서 선물을 한 대여섯개는 준비해야해요.
돈이 엄청 깨진다는 말씀.. -_-
이슬사랑 2010-03-20 01:51:03
빨리빨리 바쁜시간 지나가라...얍!!!
다들 많이 바쁘신가봐요^^*
바쁘셔도 건강챙기셔요^^
Kate 2010-03-18 15:35 

1.7장 4분 20초

  8장 3분 59초

 

2.He couldn't remem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버스터가 그의 친구가 아니었던 순간조차 기억나지 않을 정도면, 이제까지는 항상 버스터와 함께 지내왔다는 의미이겠네요.

 

3.You're still my best buddy.

앞 문장에서 보면 마이크와 어울리기 시작하면서 아써를 등한시한 사실을 언급하며 미안하다고 하네요.

암래도 아무 생각도 없는 아이는 아닌 모냥. ㅋㅋ

 

4.1)교실 바닥 전체를 자석장치를 하고 아이들의 신발에도 작은 자석을 달아서 스케이트를 타는 것처럼 만들기

  2)농구대 테두리에 자석을 달고 농구공에도 자석을 달아서 자석의 기운으로 공이 쏙쏙 들어가도록 하기

음.... 저는 남편의 몸에 자석을 달고 집에도 하나 달아서, 보통때는 자력을 아주 약하게 하여 마음대로 돌아다니도록 내버려 두다가 밤 12시가 넘어도 안 들어온다 싶으면 자력 리모컨을 세게 작동시켜 집으로 쑤~욱 빨려 들어오게 하고 싶네요. 벌써 나이가 40인데 아직도 청춘인줄 아는지 일주일에 사나흘은 술바람... -_-;

 

 

이번 주만 지나면 좀 한가할 듯 싶네요.

그제는 교실대청소를 하고 왔고, 오늘은 3학년때 엄마들과 모임이 있었고, 또 내일은 학부모 총회와 오픈수업이 한꺼번에 있네요. 학기초라 다들 정신 없으시죠? ^^

서연맘 2010-03-18 19:34:23
ㅋㅋㅋㅋㅋ 우찌 그리 말씀을 잼나게 하시는 지요. 달리 오락부장이 아니신듯 합니당.
신랑되시는 분이 이 글을 보시면 케이트님의 사랑을 느끼시지 않을 까 하네요. ㅋㅋㅋ
아네모네 2010-03-18 21:05:27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저도 함 써 보고 싶네요. 요즘 일주일에 한 번 제 때 들어올까 말까 하니.....
꽁이 2010-03-18 22:37:59
우하하하..역시 우리 오락부장님다운 생각이네요..ㅋㅋ
술 먹고 차에서 잠들어버려서 새벽에 들어온 우리 신랑 몸에 찰카닥하고 붙여놓고 싶네요..ㅡ.ㅡ
벨벳 2010-03-18 23:58:47
ㅋㅋㅋㅋ정말 멋진 생각인데요?
그런장치가 있다면 정말 잼있겠어요.
밤 11시부터 12시쯤에는 바깥에 있던 남정네들 모두
끌려서 우르르 집으로 귀가하겠구요~
술집은 모두 문을 닫아야겠는걸요?ㅎㅎㅎㅎ
상상만해도 잼있을것같아요~^^*
역시 케이트님이셔요~!

학교생활이 정말 바쁘군요~
아직은 학부형이 안되어서 모르겠지만...
담번에 만나면 학교이야기도 좀 들려주셔요~^^*
이슬사랑 2010-03-20 01:53:57
출퇴근 전쟁이 있듯
새벽엔 자력으로 인한 충돌이 예상됨ㅋㅋㅋ
괜히 오락부장님이 아닌가벼!!!
서연맘 2010-03-18 00:11 

1. 챕터 7 - 4분 01초       챕터 8 - 4분 20초

 

2. It wasn't the box that was weighing him down. It was the memories inside it.

   He couldn't remem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3. I'm sorry. You're still my best buddy.

   We could still work together on the project.

 

4. Buster wants to magnetize the whole floor of his classroom and put small magnets

   in everyone's sneakers. It would be like skating.

 

    He also wants to magnetize a basketball rim and basketballs not to miss when he shoot.

 

참 재미있는 아이디어죠?

저도 잠시 생각해봤는데... 밥상에 자석처리해서 수저가 붙어있게 하면 어떨까요.

그럼 밥먹다가 떨어져서 주우러 기웃거리진 않겠죠.. 수저 들떼마다 좀 불편할라나? ㅋㅋ

 

새로운 북클럽 넘 좋죠? 다들 더 열심히 해봅시당....죤밤되세요

Kate 2010-03-18 15:43:03
ㅎㅎ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밥상에 말고 손에 자석을 붙이면 어떨까요?
자석반지같은걸 끼고 있는거죠. 손에서만 안 떨어지면 되니까. ㅋㅋ
꽁이 2010-03-18 22:36:09
밥상에 자석이라..ㅋㅋ
괜찮은 생각인데요?? 바닥으로 떨어지지도 않고..
아~~저는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네욤..음...ㅡ.ㅡ
벨벳 2010-03-19 00:00:03
밥상에 자석처리한다..
이거 우리딸아이에게 딱 필요한건데요?ㅎㅎㅎㅎ
정말 새로이 단장하니 우리집 생긴것같아서 너무 좋으네요~^^*
서연맘님도 이쁜꿈 꾸셔요~^^*
이슬사라 2010-03-20 01:59:01
밥상에 자석이라...
재밌겠는데요...
밥상에서 자석으로 놀아도 되고...
즐육하세요^^
Kate 2010-03-16 01:45 

새학기라 새끼줄이 제 맘대로 베베 꼬이고 있죠??

저도 이번주, 다음주 청소도 가야하고, 학부모총회도 가야하고, 엄마들 모임도 해야하고..

정신 없네요..

그래도!

FBI는 내 마음의 안식처!!ㅋ

 

아네모네님~ 미션완성 저도 짝짝짝~~~!!! ^^

서연맘 2010-03-16 07:55:16
FBI규정 정하신것 봤어요.
와~~정말 좋던데요. 홍박샘이 선견지명이 있으신듯...
정말 수고하셨어요. 커피한사발 사드려야 될듯..
벨벳 2010-03-16 11:41:23
짝짝짝~!!!
규정과 북클럽소개도 너무 멋지게 잘해주셨어요~
kate님만의 색깔있는 위트가 느껴졌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아네모네 2010-03-18 12:12:54
정말 딱 맞는 소개글이예요.^^
멋집니다.
Kate 2010-03-18 15:41:07
고민하며 쓴 글인데 요원님들 맘에 드신다니 다행~ ^^*
벨벳 2010-03-15 11:24 

아네모네님 미션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짝짝짝~!!!

오케스트라 연주라..큰아이는 어떤 악기를 하는지요~

목요일 댓글로 만나요~^^*

행복가득한 한주 되시길~!!!!!

서연맘 2010-03-15 13:24:44
미션 감사해요. 이번 미션은 좀 빨리 해내야할텐데...
이번주도 새끼줄은 제의지와는 상관없이 꼬이고 있네요. ㅋㅋ
오케스트라,,,넘 멋지네요.
죤하루 되세요
아네모네 2010-03-18 12:06:53
바이올린 입니다. 광화문은 급하게 바이올린 수리하러 갔었어요. ^^ 중학생이 되어서도 계속 하네요. 지금까지 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학교 오케스트라 둘 다 했는데 이제는 학교꺼만 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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