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마흔 세번째 이야기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3-06-13 12:14

조회수 1,28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4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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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님이  많이 바쁘실듯하여...(샐리나가 아직 몸이 안좋은건지..염려되네요..)

제가  간략히 문만 열겠습니다~~

 

다들  잘 지내셨죠~~

비가 좀 내리고 나니 더위가 한풀 꺾이겟거니 했는데  우째  날이 더 후덥지근하네요

담주부턴 장마가 온다하구요

장마기간엔  애들이  바깥활동을 못하면  짜증이 늘텐데..어찌까 궁리중임돠

 

http://www.bbc.co.uk/worldservice/learningenglish/language/wordsinthenews/2013/05/130529_vwitn_everest.shtml

 

http://edition.cnn.com/2013/05/29/world/asia/china-love-marriage-watson/index.html?hpt=hp_c1

 

조금 지치기도 하고  예전같은  열의도 좀 사라졌더랬는데요.

다시한번  힘내보려고 합니다.

프린스가  별로 하는게 없지만 조금씩이라 해서 올리고  끈이라도 부여잡고 가보려구요

이것 또한  하나의 경험치가 되겠거니...생각해볼랍니다.

 

힘내라 힘!

 

힘내라 힘~!!!

 

힘!내라힘...

 

[wedding cake]weddin

살짝 다운 될땐 달달한 케잌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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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샘 2013-06-17 11:28 

초6 Bella

 

투빈사랑님~~

지금 저 달달한 케익이 먹고파지네요^^

정말 열정도 식어가고 지쳐만가는 요즘이에요.

이번주부터 장마라 그러는지 여기는 날씨가 꾸물꾸물....

벌써 한달후엔 여름방학이고~날짜는 어쩜 이렇게 후딱 지나갈까요~

정신차리고 또 힘내야지요^^;

 

벨라는 요즘 그냥 지켜보고만 있었더니 써머리를 안하네요.쩝...

전화영어 하더니 그냥 그걸로 하루공부 끝인양...영어책도 안보고...

도서관서 책을 빌려와도 시큰둥...지가 학교서 빌려온 책만 보고 끝.

bb를 계속 했는데...뭔가 새로운걸 해야할것 같아요.반복하니 지루할것도 같고...

본인 스스로 한다고 했지만 오늘부터 다시 얘기좀 해봐야겠어요.

 

그나마 매일 유지하고 있는 전화영어 공부한것 올려요~

오리친구 2013-06-17 12:46:43
뭔가를 매일 한다는 거. 참 보람되고 고마운 일인데,,그게 쉽지 않지요,,
벨라 매일 전화영어 하고 있으니 이것만도 참 칭찬할 일입니다^^
저도 맨날하는 집안일,,,증말 안하고 싶고,,누군가 대신 해줬으면 싶습니다ㅠ.
더운 날씨를 핑계삼아 자꾸 게을러져서 큰일입니다.
벨라꺼 보면 전화영어도 참 좋아보입니다.
상식도 넓어지고 단어도 이렇게 꼬박꼬박 쌓이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오늘 벨라랑 대화 잘~하셔서 윈윈하는 성과 얻으시길,,,
우리집도 오늘 기말 시간표 짜기로 했는데 '착한 엄마' 이미지 지키려고 지금부터 호흡 가다듬고 있어요^^
투빈사랑 2013-06-17 23:36:37
5학년때랑 학교서 오는 시간이라던가 하고 있는 것들이 별반 다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왜 지금 시간은 부족한지...혼자만 답답해 한답니다.
아이들이 그런 시기일까요? 아님 이 녀석들이 지루해졌을까요??
실력이 늘었나 ? ㅎㅎㅎ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벨라의 전화영어 정말 좋아보이는데요^ ^
그래도 책은 간간히 읽어줘야 겠지요..
요즘 인터넷에 원서 싸게 파는곳들이 많더라구요
벨라한테 고르라고 하시면 잘 할것 같아요.
벨라 공부하느라 힘들지~ 더운데 지치지말고 우리 다시 한번 힘내서 해보자꾸나 화이팅!!!!!!!
초록사과 2013-06-19 11:35:39
전화영어 재미도 있고 공부 많이 되겟어요.
저희집도 영어 공부랄게 없어서 저는 한숨이 케일리는 ㅎㅎ
혹시 fuge 시리즈 읽어 봣나요.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아침마다 3장씩 음독을 시키는데 (묵독을 안하기에 ㅠㅠ) 이 시리즈는 재밌다네요. 더 읽기 하네요.
다 읽었을 듯하지만 ,, 퍼지 ,휴고, 윔피 이정도 밖에 추천 못 하겠어요.
몽땅연필 2013-06-17 00:10 

중1 규빈

투빈사랑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프린스 완전 귀요미입니다.  (혹 프린스가 아닌건 아닌지요..

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ㅎㅎ

 

7월 2일이 기말고사인 관계로 이제 시험모드에 돌입해야할것 같습니다

시험이든 아니든 쉬엄쉬엄하고 있어서 시험기간이어도 이번주엔 한번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중학교 와서 두번째 시험....어떤 결과가 나올지...

 

규빈이는 12쳅터 써머리로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투빈사랑 2013-06-17 01:09:54
ㅎㅎ저위에 철봉하는 아이 말씀하시는거죠? 몽땅연필님이 프린스냐고 하셔서 다시한번 봤네요^ ^
어릴적엔 저리 통통하긴 했는데 저맘땐 운동신경이 꽝이었던 아이라 철봉은 못했을걸요
지금도 턱걸이는 힘들어해요^ ^
시간이 참 빨리 가죠 벌써 중학가서 두번째 시험이고...
저희도 7월초에 기말이 있을것 같아요
중등기말은 과목이 많나요? 규빈이 차분히 준비 잘하길 바라구요
장마철에 폭염까지 건강관리 잘 하길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별샘 2013-06-17 11:35:49
시험보고 돌아서면 또 시험이고...그럼 방학이고...2학기되고...
더 빨리 지나가는 2학기가 가버리면 다시 새학년. 와...시험 4번 보면 1년이 가버리네요~
규빈아~시험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성과 거두길 바란다. 덥지만 좀 더 힘내렴~~^^
오리친구 2013-06-17 12:52:55
시간이 참 빠르지요?
새학년 적응하고, 셤보고,,셤보고,,방학하고,,셤보고,,셤보고,,방학하고,,또 새학년!!
이렇듯 롤러코스터 같은 스케줄,,,
그래도 잘 견뎌주는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 정말 안쓰럽고도 대견합니다.
그래도 규빈은,,참,,평온해 보입니다.
자기 할 일 밀리지 않고 매일매일 성실해서 굳이 벼락치기 안해도 잘 할 것 같은,,,
그런 이미지로 제 머리속에 있답니다^^
그렇지? 규빈아!!!
초록사과 2013-06-19 11:38:16
중학생은 정말 바뿌군요. 얼마 전이 중간 고사 였던 것 같은데 벌써 기말이네요.
그래도 기말 끝나면 홀가분 하지 않을까 하는데 수행이 남았나요 ^^
꾸준히 하고 있는 규빈이 정말 예쁘요.
지금쯤 시험계획도 잘 짜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겠구나~~~~
초록사과 2013-06-14 22:44 

 

 

몽땅연필 2013-06-17 00:43:59
12기 저도 기웃거려봐야겠네요.
일단 규빈이랑 얘기를 해봐야겠어요.
새로운 형식으로 시도한 케일리 칭찬해주셨죠?
제가 보기에는 다 가지치고 하시는 것으로도 괜찮을꺼 같은데요.
테드반도 구미가 당깁니다. ㅎㅎ
별샘 2013-06-17 11:42:11
테드...부럽지만...저희는 먼나라 얘기같아요~^^;;
요즘 책도 안보고 과제도 제대로 안하는 벨라가 들이민다고 할 것 같지는 않고...
오늘 진중하게 얘기좀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신나게 읽을만한 책이 없을까 고민중이네요...^^
오리친구 2013-06-17 12:57:53
번개처럼 순순히 과제하는 케일리,,
저는 예쁜데요?!
매일 써머리하면 지루하죠,,
그래서 지니도 다른형식으로 정리하고 싶은데 영어가 짧아서 고민인가 봅니다.
지니랑 케일리 다른 형식을 고민한다는 자체가 기특합니다^^

TED...그것도 좋은데,,
맨날 실천은 못하면서 좋은것만 많아서 고민입니다^^
구슬은 언제 꿰나,,,
레인보우 2013-06-14 12:29 

아이구 제가 넋놓고 있었네요
깜빡 잊었어요
투빈사랑님 감사드려용

글고 셀리나는 퇴원했는데 오늘도 검사하느라 등교도 안하고 방금전에 병원갔다가

학교 올려보내놓고 저는 지금 들어왔네요

이제다시 열심 시작해야죠

다시한번 죄송해요

투빈사랑 2013-06-14 15:29:10
검사할것이 많군요. 폐렴이 많이 무서운 병이라더라구요
좀 힘들어도 약 잘 먹고 빨리 나아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기관지나 폐 약한쪽에
무로 조청을 만들어 먹으면 좋다네요
죄송하긴요^ ^ 건강 되찾아서 열심히 하는 샐리나 보게 될날이 빨리 오길 바라구요
몸조리 잘 하라고 전해주세요~~ 체력이 국력입니다^ ^

그리고 프린스 스마트폰 구입한지 좀 됐어요^ ^;;; 폰이 문제는 아닌것같구요
울음도 많은 여린녀석이 본인이 안하고있는건 생각않고 남탓만 하는양해서 좀 답답한데..
중게에 박사님이 올리신 글 보고 맘 다잡고 있어요^ ^
이리 글 남겨주신거 얼마나 반갑고 감사한지 아시죠~~~
오리친구 2013-06-14 20:05:45
다행히 퇴원 했군요,
음,,,학교 다니것만도 힘들텐데 이리 아파서 어쩌나요ㅠ.
입원까지 한 걸 보면 많이 힘들었나보네요,
체력,,우리집도 오래된 숙제입니다.
지금은 주1회 농구와 가끔씩 하는 줄넘기로 버티고 있는데 방학때는 수영특강이라도
할까 고민중입니다...

셀리나 어여 기운 차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짠"하고 만나요^^
초록사과 2013-06-14 22:47:02
셀리나가 퇴원은 했군요. 축하해요. 그래도 입원보단 통원치료가 훨 낫지요.
약을 많이 먹어야 한다니 속상하시겠어요. 약빨이 잘 받으렬면 소화기가 든든해야한다던데
셀리나 맛나게 밥 많이 먹고 얼른 걱강해줘라~~~
레인보우님도 잘 챙겨드시고 아프시면 안되요.^^
몽땅연필 2013-06-17 00:38:54
셀리나 .. 회복 잘 하고 있나요?
입원하고 퇴원하고 정말 셀리나도 레인보우님도 더불어 제임스도
온가족이 힘든 시간들을 보내셨을듯 합니다.
잘 먹고 잘쉬고 어서어서 회복하길 바래요.
셀리나 간호하시는 레인보우님도 몸잘 챙기시고요.
별샘 2013-06-17 11:47:32
셀리나가 퇴원해서 다행이에요.
온가족이 힘드셨겠어요.그런데 또 시험이 다가오니 어째요....
공부한다고 몸이 약해질까봐 걱정이네요.
어서 튼튼 셀리나가 되길 바랄게요.
투빈사랑 2013-06-14 11:36 

초6 프린스

매직 #22랑 공통과제입니다.

요즘은 워낙 대충하는듯 보여서 (본인은 절대 아니랍니다만 ㅠㅠ) 사진 올리기도 좀  민망다..했더니

그게 더 서러운가봅니다.

과제가 미약하지만  그래도  한번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다시 뛰는 시기도 올것을 믿으면서요.^ ^

 

 

 

레인보우 2013-06-14 12:39:16
에공~잘하고 있는 프린스에게 왜 그러셨어요
혹 서러워운건 아닌지요?(저희집 제임스가 속상하면 잘 울거든요 ㅜㅜ)
한결같기가 참 쉽지 않은데 프린스 잘하고 있네요
이전에 스마트폰을 위한 거라고 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저희집 제임스도 스마트폰을 위해서라도 요렇게 해준다면 전 궁딩이 토닥해주겠어요
오리친구 2013-06-14 20:14:52
프린스 속상했을텐데 저는 왜이렇게 웃음이 나오죠^^
서러워하는 프린스,,,무척 착하고 순수해 보입니다..
'대충하지 말고 제대로 해라' 우리집에서 자주 나오는 대사입니다..
지니는 물론 절대 아니라고 오리발을 쌍으로 내밀죠,,,
어느날 '제대로양'이라고 불렀더니 3만볼트 레이저를 쏘더군요..
엄마입장에선 분명 선격려 후조언인데
지니는 잔소리를 위한 위장 격려로 알아듣기도 합니다.(어쩔땐 찔리죠)

우리 착한 프린스,,,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점프할 그 날 조만간 올겁니다^^
프린스야! 즐거운 주말 보내고, 어머님께 너의 성실함과 열정을 맘껏 보여드리렴,,
초록사과 2013-06-14 22:50:59
프린스랑 케일리랑 성향이 비슷한듯해요. 서러워 절 운다니 더욱 공감 팍팍
케일리는 수학 문제 풀려면 티슈가 필수 예요. 틀린것 보면서 어찌나 훌쩍이는지 ㅠㅠ
저도 오늘 올리기 민망하지만 잘했다고 해젔어요. 안그럼 대 실망하여 ㅎㅎ
프린스는 그에 비해 빡뻑하게 아주 잘했는데 뭘 그러세요 ^^ 프린스 잘 햇어요~~
몽땅연필 2013-06-17 01:16:51
과제 미약한 일인은 여기있습니다.
온니 3기만으로 꿋꿋하게.....ㅠㅠ
프린스는 건너뛰지 않고 성실히 숙제하고 있으니 칭찬해주셔야 할듯합니다.
SS반 시작때와 비교하면 글쓰기는 모두모두 발전한것으로 보입니다.
엄마의 잔소리에도 끄떡없는 내공의 힘도 아마 길러가고 있을것입니다.
규빈이도 예전에는 눈물 잘 보이더니 올해는 좀 줄어든것 같습니다.
너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것 같아서....ㅎㅎ
천천히 가도 꾸준히 가면 어느새 올라가 있는거 아시죠?
별샘 2013-06-17 11:53:40
미약하긴요...안쓰고 버티고 있는 저희집 OO도 있는걸요~ㅋ
전 올챙이적 시절을 자꾸 떠올려야겠어요.
그러면 지금 이렇게나마 쓰고 있는게 얼마나 잘하고 있는건지...^^
오리친구 2013-06-13 22:01 

초5 지니

무슨일이 생기면,,, 짱가처럼 나타나는 투빈사랑님 늘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다욧한다고 식사량을 조절하고 있는데 저 달달한 케익이 식욕을 자극합니다ㅠ.

이밤에 먹으면 절대 안되는데요ㅠ.ㅠ

 

SS반 친구들!!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손 번쩍들고 소식좀 알려 주세요^^

모두들 많이 바쁘신가봅니다.

셀리나는 퇴원했겠지요^^

 

초등은 초등대로, 중등은 중등대로 스케줄이 빡빡한 6월일텐데요,,

우리는 무쟈게 한가합니다..

그래서 카페 데이트도 하고 산책하면서 이것저것 열매도 바라보고, 요즘은 앵두가 젤 눈에 띄네요,

자전거 타고 동네 몇바퀴 돌고, 빈둥빈둥 지냅니다.

지니랑 대화를 나누다보면 ..아가가 많이 커서 말상대가 되는구나,,,때때로 느껴요,

나름대로 엄마입장, 아빠입장,,얘기도 하고,,

 

지니네 학교는 중간없고 기말만 있어서 기말시간표 나오기전까지는 이렇게 지낼 것 같습니다.

기말범위가 선생님들 기준 중요단원이라서 미리 하지 않기로 게으름을 피우고 있어요,,

 

얼마전,,제가 착한 맘을 먹고, 지니에겐 비밀로 한 채,,

잔소리 없는 날을 했습니다.

지니가 눈뜰때부터 사랑스러운 눈길로 시작해서, 학교에 다녀와서 쿠키런 게임을 젤 먼저 해도,

할일을 하지 않고 빈둥거려도, 나쁜 음식 사먹고 싶다고 해도,

모두다 허용을 하면서 튀어나오려는 잔소리를 꾹꾹 참으면서 겉으론 평온한 하루를 보냈는데요,,

 

아,,,,,,글쎄 그녀가 7시부터 취침모드,,,저녁도 먹지 않고,

지난번 수련회 다녀온 후 14시간 기록에 이어,,,이번엔 12시간 동안,,,푹,,,,

지니에게 물어보니 잠깐 자려고 했는데 그리되었다고,,,

다음날 지니에게 엄마의 거사에 대해 얘기했더니 팔딱팔딱 뛰면서

'어쩐지 이상하더라,,,근데 제가 일찍 잤으니까 무효예요'하면서

어쩌나 안타까워 하던지,,,

지금도 그 모습을 생각하면 피식피식 웃음이 나옵니다.

음,,,지니는 다음번엔 미리 알려달라고 하지만 저도 제맘을 모르기에 기약할 수 가 없지요^^

 

오늘은 second world war evancuee랑 bbc 했어요,

써머리대신 마인드맵 햇어요,,

bbc를 하고 보니 맨날맨날 해야 되는데 주1회만 하는거 아녀,,,했어요,

그런가요?

투빈사랑 2013-06-14 11:21:35
bbc 한주에 한편 올라오는걸로 아는데...(내가 안들으니..정확도가 떨어지네요 ㅎㅎ)
지니의 미션 너무 예쁘고 기특합니다.
오리친구님 지니랑 지내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아요~~
울집 딸래미는 주로 아빠랑 친하게 노는데 ㅎㅎㅎ
잔소리 없는 날도 만들어주시고...전 잔소리 많다고 아들내미 울렸어요
참는게 더 많은데..아들 녀석은 것도 많은가봅니다 ㅠㅠ
저도 한번 해볼까봐요...잔소리 없는날 선포하고 해야하려나..몰래하는게 나을려나 ^ ^
몇분이라도 이어가다보면 언젠가 다시 모이는 날이 있을거라 믿어요.
ss반 친구들이랑 맘들께 정이 참 많이 든것같죠^ ^
레인보우 2013-06-14 12:34:16
오리친구님 멋진 엄마세요
잔소리 없는 날도 만드시공(근데 우찌 동일 제목의 책이 생각나네요)
셀리나는 퇴원했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겉으로 보기엔 평온한데 오늘 검사하고 왔는데 아직도 살짝 소리가 안좋다고 하셔서
한달동안 먹을 약처방받아왔어요
요즘은 우찌 밥보다 약을 더 많이 먹는듯해서 속상해요
쫌 나아지면 운동 좀 시키려구요
지니만 게으름 피우지 않고 성실하게 잘하고 있네요
기특기특
초록사과 2013-06-14 22:54:13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과녕 끝까지 참아 낼수 있으까요 ㅎㅎ
지니가 조금 억울했기도 했겠네요.
bbc 듣기를 매일 들으면 좋치요. 안하는 날은 그 사이트 단어 찾기 게임? 해도 좋구요. 그 사이트에서 놀거리가 많더군요.
둘다 열심히 하는 지니 , 최고 엄친딸로 인정 !!!
엄마한테 저번껀 무효라고 아즘마도 강력 건의해 준다!!!
몽땅연필 2013-06-17 01:09:04
제가 오리친구님 딸하고 싶습니다. ㅎㅎ
잔소리없는 엄마 = 좋은 엄마 = 지니엄마 = 오리친구님
한나절만이라도 잔소리없는 엄마 해보고 싶어집니다.
중간고사는 없고 기말만 있으니 좀더 여유로울것도 같습니다.
돌아서면 시험시험 막상 시험보는 사람도 아닌 제가 다 지겹습니다.
별샘 2013-06-17 11:59:32
지니는 요즘 제일 성실하네요~
지니와 오리친구님 모습이 참 평온해 보이고 좋으네요.
울집은 요즘 보이지않는 레이저들이 슝슝~~^^
지니가 정말 착실히 진행을 잘 해주고 있어서 기특해요~
지니에게 칭찬 백만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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