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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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BI 차세대 일꾼은 누구?

글쓴이 서연맘

등록일 2010-03-23 09:39

조회수 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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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로 아서가 끝나서 그동안 계획했던 책들이 모두 끝이나네요.

그리하여 다음책 공지합니당.

다들 민이맘님과 아네모네님의 추천도서에 찬성하신걸로 알고 올리니 일찌감치 책 주문하시어

열공무드를 이어가십시당.

 

 

이 책들을 재미나게 끌어주실 새 방장님 추천 부탁드려요.

개인적으론 Kate님 - FBI를 너무나 잘 소개해주신 답례로 추천 꾹!!

 

다른 분들 추천도 적극 기다려요..

 

3월에 함박눈 맞았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목요일에 마지막 미션으로 뵈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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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아님 2010-03-27 14:02 

힘 빠진 1기에 활기를 불어넣을 그 여자 나와랏!!

K                                         A                                         T                                  E

Kate 2010-03-28 02:30:07
쌤.............. 쌤까정 왜 이러세욤............................................................................ㅜㅜ
이슬사랑 2010-03-27 01:24 

집에 책이 있으신분이 반장을 하셔야 할 듯 하네요.

다른분들은 책이 언제쯤 도착하시나요?

저는 24일에 책 주문했는데 2권(The real thief, Dominic)이 4월 13일 도착예정이구요...

아직 나머지 2권이 도착안한걸보니 4권이 같이 올듯하네요.

아님 담주에라도 2권이 먼저 올려나 모르겠지만요...

4월 2일 마지막 항암있구요.

그 후 1주일은 쬐금 힘드나 둘째주 이후는 몸 상태 괜찮을 듯 하구요.

자~ 집에 책 있으신 분 손 들어주세요~~~

 

령돌맘 2010-03-26 20:48 

저두.. 케이트님 할라구 했는디.....ㅋㅋ

울 1기가 댓글 짱으로 많았었는데...  요새는 저두 그렇고... 많이 들 뜸하지요??

암튼.. 심히 찔립니다....

 

책 주문해야겠어요....ㅋㅋㅋ

깜박하고는... 주문도 안했다는....ㅋㅋㅋㅋ

민이맘 2010-03-26 10:54 

아흐... 매도 일찍 맞는게 낮다는데...

저도 언젠가 하나 맡아 자진 납세 할거인디.. 4월 중순 이사라.. 이번에는 어려울것 같고...

고 다음책 제가 맡아 할께요...

일단 저도 케이티님 추천. ~~!!!

서연맘 2010-03-26 00:31 

이번 주까지 글 올려주시는 것 보고 방장님 정해서 담 주 월욜에 임의로 발표하겠어요.

책은 선정된 것이니깐 미리 주문 해 두시구요.

 

점점 더 바빠지시는 것 같아 우리 1기 조금은 아쉽네요.

넘 유능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런가봐요...

다들 담 책에선 더 많이 뵙길 바래요.

미션계획 따라 도와 주셨던 님들께 감사드려용....

홍박샘 2010-03-26 10:48:17
1기 몽땅 끌어다 곤장을 몇 대 칠깝쇼?
이그뜨리 홍박 무선줄 모르나벼.
벨벳 2010-03-26 00:12 

Kate님 오락부장과 함께 이번 반장도 겸임하시라고 하면..

제가 너무 미운털 박히려나요?^------------^*

대신에 말 잘들을께요~

댓글도 열심히 달고 책도 열심히 읽을께요~!!!

아참, 린양은 요즘 어찌 지내나요?

린양소식이 무지하게 궁금해집니다.

 

서연맘님 수고하셨어요~!!!!!^^*

정말 눈오는것보고 깜짝 놀랐지뭡니까..

저 눈에 맞으면 진짜 아프겠다...했답니다.ㅎㅎㅎㅎ눈송이가 어찌나 크던지..

암튼 계절이 요상묘상합니다.

 

 

 

Kate 2010-03-26 07:55:29
벨벳님께,


미운털 드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
홍박샘 2010-03-26 10:47:02
당분간 K양 건들지마요.
여기는 반장을 죽 돌아가면서 해서 내가 누구랑 의사소통할지 헛갈려요.
아무때나 끄집어낼 K는 당분간 놔두셔.
그런데 K양, 요즘 1기가 좀 위기같어.
이때 당신이 나서면 좀 심기일전될 거 같기두 헌데.....
그냥 시키는 것보더 더 무섭쥬????
벨벳 2010-03-26 11:02:02
역시역시 홍박샘님 Kate님 너무 심하게 아끼시는데요?
아이고 질투나요~!!!^^*

Kate 2010-03-25 01:03 

지는 오락부장인디....

홍박샘님이 그러셨걸랑요..

오락부장은 영원한 오락부장이다........

오락부장으로만 남고픈 오락부장이었슴다........

 

어차피 주욱 돌아가면서 한번씩은 해야될듯 하니,

왠만하면 사양들 말고, 이번에는 이슬사랑님 어떨까요?

댓글도 자상하게 잘 달아주시고, 사실상 우리팀의 숨어있는 지주이신듯한데..

이슬사랑님, 강추요~~

(힘드시면, 제가 옆에서 많이 도와드릴께염~ ^_^)

벨벳 2010-03-26 00:14:40
맞아요~돌아가면서 해야하긴 하는데..
전 젤루 꼴찌루 시켜주셔요~!
이슬사랑님 컨디션 괜챦으시면 맡아주실래요?^^*
홍박샘 2010-03-26 12:08:10
벨벳도 바빠서 죽느댜.
여기다만 밝히지만 저 사람이 사실 CEO거든요.
요즘 business 확장일로에 있어 바쁜가벼요.
어쩜 북클럽 비서가 대신할 지 몰라요.
자, 벨벳! 내가 요렇게 부풀려놨으니까 됐지?
둥이엄마 2010-03-23 11:40 

저도 케이트님 추천이요!!!

항상 특유의 발랄함으로 우리 FBI의 분위기를 띄워주시는 분이라 방장님 맡으시면 웃음이 끊이질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이 순서대로 가는 거지요?

갖고 있는 책이 한 권   있네요. ㅎㅎ

 

오늘은 봄 맞이 대청소 합니다.

일단 냉장고에 묵은 반찬통부터 꺼냈는데 어찌나 많은지 지가 주부 맞나 모르겄어요.

급 반성하고 열심히 문지르고 반짝 반짝 윤나게 청소 할랍니다.

http://images.clipartof.com/small/5794-Woman-Wearing-Herself-Out-While-Doing-Spring-Cleaning-Clipart-Illustration.jpg" width=127>

http://i.ehow.com/images/GlobalPhoto/Articles/4663447/cleaning-main_Full.jpg" width=109>

서연맘 2010-03-23 19:21:14
저도 간만에 날이 따뜻하여 책꽂이들을 다 바꿨더니 허리가 뻐근하네요.
아직도 맘에 들지 않아 또 궁리중입니다. 책정리를 시작으로 집을 한바탕 뒤집을 예감이 들어요 ㅋ
님도 넘 무리 마세요.
벨벳 2010-03-26 00:18:21
ㅋㅋㅋ그림보고 터진 웃음..
냉장고는 블랙홀이다 라는 라디오 광고 한토막이 떠오른다는...^^*
저희집 오늘 대신방때문에 몇일전부터
오랫만에 대문도 칠하고 식탁위도 맨질맨질 윤이나게 칠도 입히고
베란다 창문까지 닦았답니다.
퇴근해서 집에가보니 저희 어머님 다크서클이 발등까지 내려오셨지 뭡니까..ㅠㅠ
봄맞이 대청소 말고 황사지나가고 나면 그때쯤 한번 대청소 시작할까 하고 벼르고 있답니다.
아...무서워랑~!!!!!생각만해도 겁부터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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