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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50번째 - Who was Roald Dal?

글쓴이 몽땅연필

등록일 2013-08-05 13:07

조회수 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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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컴 앞에 앉아봅니다.

지난주는 휴가기간이였는데

저희는 딱히 휴가라고 어디 먼곳을 다닌적이 별로 없습니다.

친정이 서울이여서 서울나들이 한번씩... 규빈이가 어렸을때는 서울가서도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는데

둘째 낳고부터는 그냥 친구집에 하루 놀이동산이나 박물관에 하루 뭐..이러고 지냈습니다.

친정부모님이 고향(남해)로 이사를 가셔서 이번엔 남해로 4박5일 다녀왔습니다.

다들 남해로 가셨다고 하면 퇴직하셔서 전원주택이라도 하나 지어 가셨다고 생각하고

좋겠다고들 이야기하는데 속내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지고 건강도 아주 안좋으셔서 가신것이라 참 마음이 안좋습니다.

자식이라고 열심 일해 공부시키고 키웠는데 아무 도움드릴수 없는것이...

마음만 이렇지 실제 앞에서는 전혀 안그런 딸입니다. ㅠㅠ

그래서 본의 아니게 남해로 휴가를 가게 되었습니다.

남해라는 곳이 제가 태어난 곳입니다. 물론 태어나서 20일만 살았지만요. ㅎㅎ

그당시는 교통편도 엄청 안좋았기 때문에 세살많은 오빠와 정말 핏덩어리인 저를 업고 버스를 몇번 갈아타고

또 기차를 타고 상경하셨던거지요. 그래서 어렸을때 아마 초등시절까지는 방학마다 오빠랑 같이 한참동안 남해에서 지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때는 남해가 관광지가 아니였거든요. 그래서 서울에서 가려면 바로가는 버스도 없어서 진주까지 버스를 타고 가서 갈아타고 남해읍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또 거기서 버스를 한번 더 타고 들어가야 할머니댁이 나왔습니다. 외갓집은 하루에 한두번밖에 버스가 들어가지 않고 비포장도로를 덜컹거리며 달려야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외갓집있는 곳이 지금은 남해편백휴양림이 되어있더라고요.

갯벌로 동네에서 조금 걸어나가면 바로 있었는데 할머니밭에 가면 바로 앞이 갯벌이였습니다.

거기서 바위에 붙어있는 굴도 많이 따먹었는데 이제는 갯벌에 함부로 들어가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가서 보니 갯벌에 조그만 게가 수천마리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편백휴양림안에 있는 물놀이장에 가고 하루는 남해에서 나와 하동쌍계사 계곡에 가고

이틀은 상주해수욕장에서 놀다왔으니 휴가떠나기 전날 경주블루원다녀온 것까지 치면  지금까지 방학중

규빈이는 물놀이가 가장 다양한 방학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중학교에 오니 방학이 정말 딱 한달. 19일에 개학을 하는데 노는것까지는 좋았으나 놀기만 해서는 안되는

대한민국 중학생인지라 엄마는 걱정이 걱정이 한~~~걱정입니다.

2학기 수학공부와 영어 문법도 좀 보고 단어공부도 좀 해야하는데 말이죠.

방학중에 6학년 겨울방학에 읽기 시작했던 조선왕조5백년을 열심 읽고 있습니다.

24권중 이제 16권에 들어갔으니 방학중 전부 읽었으면 했던 제 바램대로는 안될것 같고 9월까지는 어찌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한권이 600페이지가 넘으니 후딱 읽어치울수는 없는 것이고 전부 읽고 나면 책거리라도 해야할것 같습니다.

SS반 친구들은 어찌 휴가를 보내셨는지 방학은 어찌 보내시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규빈이는 어제 교회수련회를 갔고 화요일날 돌아옵니다.

처음 만든 워크시트를 올리는 제 마음이 두근두근합니다.

친구들이 재미있게 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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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2013-08-22 20:51 

중1 Selina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

중간에 서해쪽으로 여행한번 더 다녀오고

완전 리듬 잃은 딸래미 격려하며 겨우 끝냈네요

저흰 담주 월요일이 개학이라 미루고 미뤄두었던 숙제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답니다

날이 좀 선선해지면 떠났던 그녀의 마음도 돌아올런지요 ㅜㅜ

 

 

 

투빈사랑 2013-08-22 08:30 

초6 프린스

 

몇일전에 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규빈이꺼랑 비교해보니 몇개 이상한것도 있찌만

70%정도는 이해한듯해서  pass~

요즘  집나간  자세 바로잡느라 노력중입니다.  핸폰 압수했더니  효과는 직방인데

여러번  써먹을 방법은 아닌듯해요^ ^

행복한고민 2013-08-12 10:41 

초6 줄리

날씨가 무지 덥네요.

3기 친구들과 어무이들 더운날씨에 안녕들 하신지요?

우리나이가 들어가니 부모님들은 아줌마 아저씨에서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가시네요.ㅜ.ㅜ

크게 넘어지시지 않으셔도 뼈가 부러지시기도 하고

몰랐던 병들도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하고...

저희집도 할아버지가 뇌종양 판정받으신지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나가네요.

처음 의사들이 1년도 못넘길거라고 얘기하곤했는데 그에 비하면 예후가 좋은거지요.

발병하시고 고향에서 잠시나마 마실 다니실정도로 회복하시면 소원이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번의 고비를 넘기고 소박하지만 그 소원이 이루어졌네요.

몽땅연필님 부모님도 공기 좋은 곳에서 그리고 눈에 익숙한 곳에서 지내시면 도시에서 지내시는것보다

훨씬 좋으실거라 생각이 되어요.

 

어제 줄리는 생일 맞이로 친구들과 시내에 다녀왔어요.

저랑 같이 나가면 동생들 달고 다닌다고 제약이 많았는데

친구들과 여기저기 맘껏 돌아다녀서 좋았다고 하네요.

다녀오면서 오늘 생일인 막내에게 코코몽에 나오는 아로미 인형도

선물로 사가지고 왔답니다.(막내가 큰언니가 사준 인형이라면서 아침에 어린이집 갈때 가지고 나가더군요.^^)

막내랑 줄리는 생일이 이틀 차이가 나요.

저희집은 여름에 생일이 몰려있는데

막내생일을 시작으로 줄리 그리고 아빠 생일까지 며칠 상간으로 몰려있답니다.

 

어제는 너무 덥고 바람마저 한점없는 날씨라

낮에는 극장에서 설국열차를 보고 들어왔어요.

그리고 그더위가 밤까지 이어져  밤새 에어컨을 가동하고 잤네요.

(이번달 전기세가 심히 걱정이 됩니다.ㅜ.ㅜ)

 

휴가 다녀온다고 여러가지 미션이 조금씩 밀리고 있어요

이뿌게 미션 잘한 친구들에게 칭찬 많이많이 보내드리고 싶어요.

오리친구 2013-08-12 13:25:30
줄리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시내,,라는 말이 참 정겹네요,,
친구들과 어울리느라 바빴을텐데 동생 선물까지 챙기고,,역시 맏이는 맏이인가 봅니다.
행복한 고민님,,,더운날 미역국 여러번 끊이려면 쪼매 힘드시겠어요,
마침 오늘 아침 저도 지니가 좋아하는 소고기 미역국을 끊였어요^^

오늘도 무척 덥네요,
저랑 지니는 더위를 잘 견디는 편인데도 에어켠을 켤가말까 계속 망설이고 있습니다..
더위에 건강 찰 챙기시고 미션때 다시 만나요~
투빈사랑 2013-08-22 08:33:45
아주 많이 늦었지만 저도 줄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저희도 생일이 7-8월에 셋이나 몰려있어요. ^ ^
줄리도 미션 하느라 수고했다~~생일 선물은 뭘 받았니???
별샘 2013-08-09 20:01 

초6 벨라

아빠 수술 후에 엄마가 옆에 계셔야 해서..지금 두분 다 병원에 계십니다...ㅎ

그래서 제가 직접 찍어서 올립니다~!

몽땅연필 2013-08-11 02:31:00
아빠 수술을 잘 되셨고 회복은 잘 되고 계시지?
더운 여름에 수술하셔서 더 힘드실것 같다. 아빠도 엄마도 벨라도....
엄마가 아빠 간호하시느라 신경많이 쓰실텐데 벨라가 직접 사진까지 찍어 숙제도 올리고 정말 장한 딸이라고 칭찬해주고 싶어.오거나이즈까정 정말 잘했다.
오리친구 2013-08-11 22:32:24
기특한 벨라,,
이렇듯 믿음직한 딸 벨라가 있어서 엄마,아빠가 얼마나 안심이 되실까!^^
엄마 없이도 스스로 숙제하고 사진도 올리고 벨라 다 컸네..
미션도 꼼꼼하게 잘 했고,,
더운데 밥 잘 챙겨먹고 씩씩하게,,엄마아빠 오실때 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
이렇게 예쁜 벨라가 있어서 아빠도 회복이 빠를것 같구나,,
벨라,,나름대로 즐거운 방학 보내렴,,
행복한고민 2013-08-12 10:15:47
벨라 정말 기특하고 이뿌네~^^
엄마 아빠가 병원계셔서 미션외에도 스스로 할일이 많아질텐데
의젓하게 잘하고 있는것같구나.
엄마가 벨라 걱정되면서도 많이 뿌듯해하실것같으다.^^
착한벨라 화이팅!!!
초록사과 2013-08-09 18:41 

 

 

몽땅연필 2013-08-11 02:36:40
책을 더 꼼꼼히 읽게 되었다니 초록사과님이 좋아셨겟어요. ㅎㅎ 엄마들마음은 매한가지....
케일리에게는 또 다른 느낌이었겠고요...
규빈이에게 웤싯 고맙다는 이야기해주면 좋아하겠는걸요.
고맙다고 해준 케일리에게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ㅎㅎ
규빈이 왈 로알드책은 처음에는 좀 지루하고 뒤로 갈수록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서로 같은 책을 읽고 숙제만 올리지않고 이야기도 나눌수 있어 참좋은 3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행복한고민 2013-08-12 10:22:08
케일리 서대문 형무소에 다녀왔군요.
독립운동하신 분들에대해서도 엄마랑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다시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같아요.
규빈이가 머리 싸매고 했을 정도로 정성이 깃든 웍싯이네요.
열심히 한 규빈이에게 칭찬 마니마니 보내드립니다.*^^*
오리친구 2013-08-12 12:43:50
케일리 안녕!!
케일리가 요렇게 예쁘게 생겼군요,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티셔츠를 입어서 더 멋지게 보여요~~
더웠을텐데 체험도 부지런히 다니는군요,
케일리가 머리를 싸맨 만큼 뿌듯한 워크식이네요.
정답에서 살짝 비껴가면 어때요,,,그 느낌이 중요하잖아요^^
몽땅연필 2013-08-07 22:49 

중1 규빈

 

파일 올릴줄 몰라 그냥 복사해서 붙입니다.

방학이 이제 열흘남짓 남아서 슬프기까지합니다.

수련회마치고 집에와서 잠만 계속...

다음날인 오늘은 이비인후과, 안과, 치과(ㅠㅠ) 투어를 하니 저녁이 되었네요.

방학전의 계획은 온데간데 없고 개학이 곧 다가온다는 생각에 맘이 불안해집니다.

Who Was Roald Dahl?

Question 1) What tragedies did Roald Dahl had in his childhood (before going to school)?

First, his seven-year-old sister, Astri, died of appendicitis. A few months later, his father also died.

 

Question 2) Answer ‘True’ or ‘False’ about Roald’s school days.

1.    He raced tricycles with his sisters. ( True )

2.    He was an excellent speller. ( False )

3.    He wrote a secret diary. ( True )

4.    He and his friends put a warm in one of the candy jars and he was hit. ( False )

5.    He went to St. Peter’s Preparatory School when he was 9. ( True )

6.    His nose was almost knocked off by car accident. ( True )

7.    He went to Repton School when he was 10. ( False )

8.    He was bad at sports, especially hockey and swimming. ( False )

9.    He got ideas for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in Cadbury Factory. ( True )

10.  He went to college. ( False )

 

Question 3) Read this paragraph and choose the number that isn’t correct.

                                              

Roald Dahl went to Nairobi and learned to fly Tiger mouth biplanes. He could fly solo after training less than eight hours. Roald went to Iran and trained for only six month to be a fighter pilot. On his way to desert in North Africa, Roald crashed his plane. He was badly injured. Roald was rescued and stayed five months in the hospital.

    

Question 4) When was Roald’s most dangerous weeks? Describe those weeks.

Roald had no air-to-air combat training. The Greeks and British were greatly outnumbered by the enemy. The odds were terrible. He had twelve missions in four days. In April 1941, his squadron fought a dogfight. It was 200 enemy planes against 15 RAF planes. The British lost 3 pilots and 5 planes. They shot down 22 enemy planes. Roald described the battle, “endless blur of enemy fighters whizzing towards me from every side.”

 

Question 5) What was his first children book?

The Gremlins (A Royal Air Force Story by Flight Lieutenant Roald Dahl)

 

Question 6) Describe the low point of Roald’s life.

Roald worked on his first novel, Sometime Never. He couldn’t walk and had to have more surgery when he finished that novel. Writing took him month, but most of the editors thought the story was creepy. He was over thirty and running out of money. He had some from his father but he was losing a lot of it gambling. He liked to bet on greyhound races but he often lost.

 

Question 7) Fill the blanks.

 

 Roald married to ( Patricia Neal ) and they lived happily with their three children. Roald had ideas about ( James and the Giant Peach ) during this time. Then, their baby, Theo had an accident. He got better, but he had a drain in his ( brain ). Roald worked with doctor and an engineer and invented a much better drain.

 

Question 8) Place the numbers in order.

(1)Roald started working on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2)Roald published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3)Olivia died.

                ( 1 ) ->( 3 ) -> ( 2 )

 

Question 9) Write Ups and Downs in Chapter 8

           Ups-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was a success, It was printed two million copies in China, Roald wrote a screenplay for the movie Willy Wonka & the Chocolate Factory, Pat was a big star, Dahl family moved to Hollywood mansion, Roald took care of Pat and she got better, Dahls had a new baby, Roald wrote a screenplay (he didn’t like it).

 

Downs- Pat had a sudden struck, When she woke up she couldn’t move or talk, while Roald was in the hospital, his mother died.

 

Question 10) Describe Roald’s hut.

A plastic curtain covered the window. Drawing, photos, and various souvenirs hung on the walls, The worn linoleum floor was littered with pencil shaving, cigarette ashes, and dust. There is a old chair that had a big hole cut out for the sake of Roald’s back. There is a green felt-covered board instead of a desk. Next to the his chair was a table with all sort of odd things.

 

Question 11) Fill the blanks (in chapter 10).

 

1. Roald ( divorced ) with Pal and married Liccy.

2. He made friendship with illustrator ( Quentin Blake ).

3. He wrote two books about his life, ( Matilda ), the instant bestseller in 1988 and some other books.

4. Roald Dahl died on ( November 23, 1990 ).

 

 

Question 12) Roald Dahl’s wife said he was ‘sparky’. How about you? What do you think of Roald Dahl?

I think he was ‘colorful’. I think he had a lot of color so that he could write different, unique, and funn y books that children like.

 

초록사과 2013-08-09 18:45:14
영화 그렘린이 로알드달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게 되었더군요.
로알드달 아저씨 너무 엉뚱해 저는 별로 안 좋아했는데 천재적 이야기꾼이구나 감탄했어요.
규빈의 꼼꼼한 미션 덕에 민정 이 오랫만에 정독을 했어요. 하는내내 써머리가 더 쉽다고 궁시렁 ㅋㅋ
다 하고 나선 언니 덕분에 책을 정말 열심히 읽게 되어 고맘다고 꼭 인사 남겨 달래요 ㅎㅎ .
규빈양 남은 방학 잘 보내고 2학기도 화이팅~~~~
오리친구 2013-08-12 13:17:56
지니가 규빈언니,,,엄청 자세하고,,엄청 잘~~했답니다.
꼭 영어학원 선생님 답안지 같대요,,
덕분에 규빈이꺼 보면서 지니 틀린부분 다시 생각해 보았어요,
완벽한 워크싯에 완벽한 답안,,,
규빈이랑 북클럽을 하고 있어서 무한한 영~~광입니다.

규빈이도 병원투어를 했군요,
특별한 문제는 없는거죠?
지니도 방학때 몰아서 검진을 하게 되더라구요,
정형외과는 나를 닮아 무지외반증(유전적으로 엄지발가락이 바깥으로 휘었어요)과
평발이 있어서 점검차 갔는데 아프면 수술하고 그렇지 않음 그냥 살라고 하더라구요ㅠ.
아직 심한 통증은 없어서 다행이예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참,,디베이트는 영어가 아니고 우리말이랍니다.
영어는 아직 멀~~~었어요^^
오리친구 2013-08-06 23:04 

몽땅연필님 긴,,얘기,,감사합니다.

저는 부모님 두분이 몇년전, 70중반에 돌아가셔서 자매들이랑 '우린 고아다'라며

다소 쓸쓸한 농담을 하기도 합니다.

그때는 몰랐던 것,,외면했던 것들이,,

기회가 없으니 한꺼번에 몰려와서 한동안 어버이날 외식을 하지 못했어요,

부모님 생각에 밥이 목에 걸렸거든요,

지금도 가끔,,엄마한테 전화나 할까,,하곤 착각을 한답니다ㅠ.

몽땅연필님의 그 마음 다 헤아릴수는 없지만 부모님과 많은 시간 함께 하시길,,

부모님이 건강해지시길,,기도드립니다..

 

지니는 요즘 안과,정형외과,한의원 투어를 했어요,

이제 치과만 다녀오면 검진들은 끝나요, 건강만큼 큰 선물은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한강수영장 하루 다녀왔고, 방학때 연례행사 창신동 문구거리 다녀오고,

디베이트 방학 특강 듣고 있어요,

입이 워낙 무거워 평소 학교 수업시간에도 선생님이 지목하기전에는 발표를 안하는 스타일이라서

특강 잡았는데 나름대로 재미있는듯 해요,

듣고, 읽고, 쓰고, 발표하고, 반박하고,,

나름 디베이트의 기본적인 것들을 배우고 있는데 얼른 토론이 하고 싶은가봅니다.

총12시간 수업중 3시간 남았어요, 마지막 수업에서는 디베이트다운 디베이트를 한다니 저도 기대가 됩니다.

 

방학동안 책많이 읽고 영어단어랑 문법좀 하려 했는데 계획이 실천보다 앞서네요,

 

지니가 규빈의 워크시트를 보니더 "헐~~~대박" 합니다.

규빈 멋진 워크시트 고마워요^^

교회 수련회 재밌게 보내고 있지요?

 

지니왈 프린스는 문과 같고 규빈이는 이과 같다고 해요^^

프린스는 문학소년(오빠) 같고 규빈 꼼꼼한 성격일것 같다고 나름대로 느낌을 말하네요,

내일 새벽 강원도를 휴가 떠나서 서둘러 올리고 갑니다.

말도 짧고, 글도 짧고.. 제대로 풀었는지 모르겠네요,

danger zone 은 boston tea party. 들었어요,

몽땅연필 2013-08-07 23:05:45
강원도에서 휴가가 한참이시겠네요.
연이은 폭염으로 정말 요즘 너무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밥해먹기..ㅎㅎ

자매있는 분들이 나이가 들수록 정말 부러워요. 전 오빠랑 둘이라서 아마 해가 갈수록 외로워질듯합니다. 언니나 동생있는 분들 참 부러운데 또 어떤지들은 언니도 언니나름 동생도 동생나름이다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오리친구님은 사이가 좋으신것 같아 부럽습니다.
지니도 휴가가기 전에 병원투어 했네요. 그런데 정형외과를 간것을 보니 어디 아픈곳이라도 있는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디베이트 수업 듣고 디베이트 하고싶은 생각이 든다니 일단 수업들은건 성공이네요
배경지식이 많아야 할말도 많을 것이기에 디베이트도 일단 쓰기가 되야 말하기가 되는것이니
지니의 그간에 열심해온 쓰기실력들이 발휘되리라 생각합니다.

휴가가기전 일찌감치 웤싯한 지니 칭찬날려보냅니다.
참. 이번 방학 문구류는 어떤것이 신상으로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초록사과 2013-08-09 18:48:28
지니가 병원순례를 했네요. 힘들었겠어요. 케일리도 가야 햐서 ㅠㅠ
창신동 문구 골목 그냥 가면 되나요? 한번도 안가봐서 케일리랑 개학전에 한번 가봐야겟어요. 요즘 문구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더운데 덴존까지 열심히 한 지니 예쁘구나~~
케일리는 덴존은 패스하고 로알드만^^;;
심바 2013-08-06 16:55 

남해가 고향이시군요...

남해 하면 남해 일주 도로가 생각나네요... 길이 꼬불 꼬불하지만 바다를 끼고 달리는 기분은 정말 최고죠...

경주 블루원까지.... 남쪽을 쫘악 도셨네요...

저힌 아직 휴가 멀었답니다.

서연양은 JK Rowling책 이제 겨우 다 읽고 Dhal은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미션 꼭 완수 하도록 해야 겠어요...

하겠다고 글만 올리고 미션은 완수 못하고...

서연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반성해얄 것 같아요...

차근 차근 책겨주면 애들은 다 할텐데, 엄마가 끈이 느슨하니 이것도 저것도 안되네요...

어쨋건 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며 즐거운 나날들 되셔요...^^

몽땅연필 2013-08-07 23:08:17
규빈이는 조앤케이롤링책을 오늘 읽었습니다.
아마 웤싯은 내일 하라고 해야 할것이고 ㅎㅎ
로알드달도 천천히 하면 됩니다. 기한이 정해져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심바님 게시판에서 종종 뵌거 같은데 ss반에서 만나게 되서 더 반갑습니다.
초록사과 2013-08-05 21:27 

오~~ 규빈 더운데 고생많았어~~~~

민정이 보면 기절하겠는데 ㅎㅎ 열씸히 안 보면 답 못할 꺼 같네. 아즘마는 넘 좋아 고마워~~~

 

남해가 고향이시군요. 제 친가가 거제도라  정말 잘알아요. 배타고 버스타고 구비구비 !!

요즘은 대교 때문에 이런 귀챦음도 ,갈일도 없네요.

부모님도 맘은 다 아시고 이해 하실꺼예요. 그쵸^^

규빈이 수련회 잘 다녀와서 만나요~~ 저희는 날씨보며 짬짬히 놀러다닌다고 파업중입니다.^^

몽땅연필 2013-08-07 23:12:41
민정이 더운데 기절하면 아니아니 아니됩니다. ㅎㅎ
전 안타깝게도 아직 거제도를 못가봤답니다.
남편은 출장으로 종종다녔는데 동네아는 분들도 거의 다녀왔던데...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거가대교 생기고 정말 시간이 짧아졌다고 하더라고요
규빈이도 북클럽 두개해볼까 하고 시작한 12기는 아무래도 그만 둬야할까봐요.
영...진행이 너무느립니다. ㅠㅠ 케일리는 잘하고 있어 보여 부럽사와요.
별샘 2013-08-05 17:53 

부모님이 남해로 내려가셨군요.

건강문제도 있으시다니 마음이 안좋으시겠네요.

부모님들이 점점 아프신 곳이 많아지니 걱정스럽긴 해요.

그렇다고 직접 얼굴뵈면 왜이리 맘처럼 표현은 안되는지....

모쪼록 부모님이 남해에서 건강 찾으시면 좋겠네요.

 

저희는 바쁜일로 이번 휴가는 날짜를 잡지 못했어요.

그냥 내려가면 갈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이 남해네요~ㅎㅎ 이런 우연이...

지인이 계셔서 가기로 했는데 그것도 불투명 해졌어요.

남편이 어깨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예전에 빠졌던 팔이 자꾸만 내려와서 아픈거라고 근육을 꿰매야 한대요.

아무래도 휴가는 병원에서...흑흑...

 

규빈이 미션 역시~~뭔가 달라요~^^

규빈이 돌아오면 수고했고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벨라가 조선왕조 오백년 책이 어떤거냐고 물어보네요.

유독 역사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아서 궁금한가봐요~

 

미션도 빨리해서 올릴게요^^

초록사과 2013-08-05 21:30:05
에구 미루지 마시고 빨리 수술 받으셔야 되겠군요 어깨라서 엄청 불편하시겠어요.
별샘님도 더운데 너무 힘드시겠어요. 좌우지간 힘내셔서 순탄히 지나가길 빕니다..
오리친구 2013-08-06 20:59:36
어쩐대요, 여름휴가를 병원에서 보내게 되었군요ㅠ.
한땀한땀? 잘 꿰매서 벨라 아버님 건강한 팔로 퇴원하시길!
별샘님도 더위에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나이가 들수록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절실하네요,
몽땅연필 2013-08-07 23:20:27
날도 이리 더운데 수술하셔야 한다니..별샘님도 남편분도 고생많으시겠어요.
그래도 언능 수술하고 회복도 어여어여 되기를 바랍니다.
규빈이 조선왕조 오백년 책읽다가 제가 쓰러질 지경입니다. ㅠㅠ
제가 어렸을때 많이 봤던 금성출판사 책이고요. 신봉승 실록대하소설 조선왕조 500년이라는 책입니다.
저는 읽지 않아 자세히는 모릅니다. 근데 야한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6학년 말에 발견하고 겨울방학에 읽다가 중학교 가게 되서 몇달 쉬었다가
다시 빌려서 읽고 있습니다. 규빈이는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총 24권이고 권당 600페이지가 넘습니다.
예전에 나왔던 책을 다시 출간한것 같은데 인터넷중고서점에는 12권으로 되어있더라고요. 편집이 어찌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야한부분도 좀 있는것 같습니다. 상궁들의 동성애이야기도 나오고... 초등학교도서관에 책을 들여올때 그런걸 알고 구입했는지 참 의아했던 부분입니다.
별샘님 저랑 인연이신것 같아요. 그쵸? ㅎㅎ 남해까지...지인분은 남해 어느메...저희는 남해 삼동면...ㅎㅎ
투빈사랑 2013-08-05 16:21 

역쉬~~~

규빈  정말  수고많았고  이렇게 멋진  웍싯을 만들다뉘~~~

고맙고  괜히 내가 다 뿌듯하구나.  같은 반이란게 ㅎㅎㅎ

몽땅연필님도 뿌듯하실듯~~~~~~~

 

남해에서 태어나셨군요

요즘 남해 관광객들 참 많죠

결혼하고  여길 와서 남편이  드라이브시켜준다고  델고간게  남해였었는데

어두워서  남해대교만  생각나요 ㅎㅎ

부모님을 생각하면  늘  맘 한켠이 무겁죠.

저 역시  멀리 있다는 이유로  늘 소원하고  죄송스런맘도 가끔씩만 하고

암튼  좋은 딸은 못되네요 ㅠㅠ

 

프린스는 

방학  하고  지난 한주는  계곡도 가고  수영장도 갔다오고

잠도 푸~~~~~~ㄱ 자고  친구들이랑도 열심히 놀았어요.

날이 덥기도 하지만  본인이 조금 지친데다  캠프를 가야한다는 불안때문인지 뭔가 손에 안잡히나봐요

어젠  내가 너무 아이들을  끼고 키웠나....싶은것이...

학교에서 남자아이 혼자이고  집떠나서 혼자  그렇게 오랫동안 있는것도  처음이고

영어로만 생활해야하는것도  겁나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더라구요

막상 보내려고 하니  제맘도 착찹하고  가서 잘 해낼지 걱정도 되고

무사히 견뎌내고 오기만  바랄뿐이지요 ㅎㅎ

다른집은  외국들도 잘 보내고  잘 떨어지고  안보내준다고 난리인데  참...

유치원생도 아닌데  웬 호들갑...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로알드는  가져가서  읽기로 했어요  다 읽고 올지는 의문이지만  방학전까지  마무리 짓도록

해볼께요.~

규빈이도 수련회 잘 다녀오렴~~~~

별샘 2013-08-05 18:00:15
캠프에 책도 가져가다니~~착한 프린스^^
벨라는 작년까지만 해도 한강수영장도 자주가서 하루종일 놀다오고 물놀이도 자주 갔는데
이제는 까맣게 탄다고 한강은 아예 안가려고 하네요~
워터파크도 이제는 친구들이나 다른 가족들과 같이 가야 재밌다고...
하긴 벨라가 혼자이니 무슨재미가 있겠어요.
저희 부부도 다른가족들과 조인해서 가는게 더 재미있네요^^;;
올해는 아무래도 당일치기로 가고픈곳 다녀와야 할듯해요.
초록사과 2013-08-05 21:32:21
프린스가 귀여운데요 ^^ 민정이는 그런 면이 없어서 가끔은 섭섭^^;;
그래도 캠프에 책까지 챙겨가고 프린스짱~~~~
재밌게 잘 다녀오라고 전해주세요~~~
오리친구 2013-08-06 20:47:29
프린스,,캠프,,지난번 수학여행처럼 즐겁게 잘~~다녀올거예요,,
남자가 혼자라서 조금 걱정되겠지만 아마 그곳에서 친구도 잘 사귀고 알찬 시간 만들어 올테니
투빈사랑님은 프린스 동생이랑 알찬 계획 잡으세요^^
프린스야! 건강하게 즐겁게..잘 다녀오렴,,
몽땅연필 2013-08-07 23:37:12
엄마맘과 달리 아마 프린스 잘지내고 올꺼예요.
프린스가 좀더 자라는 좋은 기회가 될듯하네요.
책을 들고 갔다니 정말 착한아들입니다. 안읽고 와야 친구들이랑 잼난시간 많이 보낸것일텐데
기대됩니다. 읽고 올까 안읽고 올까? 읽고 오면 정말 책임감 있는 프린스인것이고 안읽고 오면
영어캠프가 아주 재미있었던 것일테고 이렇든 저렇든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프린스 돌아와서 하게 될 웤싯도 언능 보고싶습니다.
레인보우 2013-08-05 14:19 

참 몽땅연필님 저희집 자원봉사는 바로 옆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하는 책정리랍니다

여름엔 에어컨아래서 하는게 젤이라고 생각해서요

끝나고 나서는 덤으로 책도 좀 읽고 오거든요 ㅋ

투빈사랑 2013-08-05 16:09:36
책정리 만만치 않죠..예전에 도서관에서 무료로 수업듣을때 봉사가 의무였는데
장난아니더라구요 ㅎㅎ
수고가 많다 샐리나~ 그래도 에어컨은 틀어주지???^ ^
몽땅연필 2013-08-07 23:43:43
초등도서관에서 중학생 자원봉사도 받는군요. 저희는 엄마들이 모두 하더라고요.
에어컨.....맞아요. 시원하게. 더불어 책까지 읽고 일석이조네요.
규빈이는 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에서 한시간반씩 봉사하는데 책정리나 컴터에 자료입력같은걸 주로 하고 있어요. 6월정도부터 한것 같아요. 한시간이면 좋겠는데 한시간 반이나 두시간을 원해서 일단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근데 고3담임인 동서말로는 봉사도 단순업무를 하는 것보다는 요양병원이나 공부방같은 곳이 더 낫다고 해서 어째야 하나 하고 있어요. 현실을 무시하고 할수는 없는게 사실이니까요. 봉사가 단순 봉사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니까요. 슬픈 현실.. ㅠㅠ 사실 도서관봉사가 규빈이랑 딱 맞는데...봉사할곳 찾아보는 것도 엄마가 관심을 가져야 할것 같아요.
레인보우 2013-08-05 14:14 

고향이 남해셨군요

규빈양 완전 신나는 여름방학이겠는걸요

저희집은 그야말로 꼼짝도 안하고 있어요

방학하는주에 친구들과 오션월드 다녀온게 다 랍니다

몽땅연필님 글 읽으니 왜 전 제 부모님이 생각날까요?

저도 나이드시는 부모님을 위해 아무것도 못하는 제가 너무 싫어요

그래서 전화만 열심히 한답니다

전 별로 멀지도 않은데 요즘처럼 휴가철엔 엄청나게 막히는 곳이라 나설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남해하면 추억이 있어요

아이들 어렸을때는 부산에 살고 있어서 남해편백휴양림에도 갔었지요

정말정말 이쁜곳들이 많더라구요

다랑이논도 어쩜 그리 이쁘던지요

보는 관광객입장에선 이뻤지만 그곳에서 농사를 짓는 분들 생각하니 맘이 짠하긴 하더라구요

 

맘도 싱숭생숭하고 저희집 아이들 남해편백휴양림갔을때 사진 한장 투척하고 갑니다

참참 규빈이 넘넘 훌룡한 위크시트 만들었네요

진심 고맙다고 수련회 다녀오면 전해주세요

역시 내공이 달라요

 

 

 

투빈사랑 2013-08-05 16:08:30
아이들의 웃는 모습은 역쉬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것 같아요~
왜 맘이 싱숭생숭 하신건지...저도 싱숭생숭해서요^ ^;;;
울집 두녀석은 이 더운날에 에버랜드를 가자는데..(..아고 덥구만 )
레인보우님은 전화를 자주 하시는 군요 착한 따님이셔요~
가끔 전화드리면 정말 좋아하시는데 잘 안눌러지더라구요
전 휴가없이 집에 있으면 제일 좋던데 ㅎㅎㅎ
이더위가 한달은 더 있어야 누그러지겟죠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샐리나도 쌍둥이 동생도 힘내길 !!!!!!!!!!!
별샘 2013-08-05 18:04:07
아유~셀리나 활짝 웃는모습에 절로 녹아요~~
이쁜모습 떠올리면 지금 아이들이 속상하게 하는건 약간 잊을 수 있겠어요.아닌가요~?ㅎㅎ
초록사과 2013-08-05 21:40:19
저희도 서울 맴맴하고 있어요.
저번 일요일날 양재천 수영장에 갔더니 정말 물반 사람반 ,, 그래도 아이들은 저렴하게 ?잘 몰았어요.
워터파크가면 무섭다고 거의 유스풀에서 놀다와서 돈이 아까워요 . 차도 막히고 ㅎㅎ
셀리나와 제임스 ? 어릴적에 환하게 웃고 있으니 정말 에쁘네요 .
오리친구 2013-08-06 20:43:50
아,,셀리나 남매^^
남녀 쌍둥이면 어떨까,,,생각은 많이 했었는데 실제 본인들은 어떨까요?
컬리수 커플룩,,
지금 저렇게 커플룩 입으라고 하면 안입겠지요^^
부모입장에서는 쌍둥이가 그것도, 이성 쌍둥이가 힘들기도 하고 반면에 좋은 점도 있을것 같은데
레인보우님 시간 될대 쌍둥이 얘기좀 해줘요,,,
사진만으로도 꽉 찬 뿌듯함 이네요^^
몽땅연필 2013-08-07 23:50:32
우리 sq반 북클럽 3기로 시작할때 아이들 어린시절 사진올린것 중에 셀리나 사진이 이사진 비슷한것 아니였나요?
너무 예쁜 웃음을 가진 셀리나예요. 두 아이의 웃음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ㅎㅎ
이번에 다랑이논 갔다가 쓰러질뻔했어요.
규빈이 일곱살땐가 여름에 남해에 갔던적이 있어요.
헉 그럼 같은 남해에 같은해에 있었던거네요. 사진을 보니 긴팔인것을 보아 여름은 아닌듯하네요.ㅎ
그땐 다랭이논에 갔을때 그냥 차에서 지나면서 휙보고 왔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가니 완전 관광지가 되어있더라고요.. 산책로. 포토존. 음식점....
그래서 전 별로 였어요. 친정아버지 말씀이 예전엔 완전 헐값이였는데 이젠 땅값도 엄청 비싸고
함부로 사고 팔수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여하간 땡볕에 걸어내려갔다가 올라오는데 헉헉 정말
경사가 장난이 아니였어요. 다랭이논은 필히 여름엔 피해할곳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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