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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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2학기 시작할까요~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3-08-19 10:49

조회수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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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셨죠~~~~~

아침부터 날이 너무 더워서  컴터앞에 앉아있기도  힘이드는데 다들 어찌들 지내셨는지???

 

프린스는  캠프 무사히 잘 다녀왔어요

많은 친구들도 사귀고  처음의 우려와 달리 즐겁게 잘 지내고 살도 좀 찐듯? 하고

공부는  별말이 없구요 ㅎㅎ

다녀와서  하루 쉬고  가족여행을 떠났다가 토요일에 왔답니다.

수학여행때 제대로 보지못한 곳들을 다시 보고싶대서  서울쪽으로 다녀왔어요

국립박물관이랑  수원화성  용인에 있는 정몽주 묘랑  등잔박물관. 대전에 있는 과학관을

둘러보고왔답니다.

어릴적  차안에서  너무 멋있게 봤던 수원화성에 드뎌 발을 찍고 왔지요

역시 아담하니  예쁘더라구요

 

캠프에서 너무 즐거워서 그랬는지  로알드는 집에와서  하루쉬는 사이에 읽더니  문제를보고

헉...하네요 ㅋㅋ  아마  다시한번 더 읽고   마무리 해야할듯하구요

지금은  치과치료랑  추가접종 때문에  아빠랑 병원에 갔어요

 

방학동안  2권의 책이었지만  우리 친구들이 너무 잘해줘서  정말 고맙고  기분이 좋았답니다.

오늘 개학을 한 친구들도 있겠지요

프린스가  개학은 제일 늦을듯하구요

 

9월부터  다시 방문을 열까하는데요

어떤 방식으로 가면 좋을까요?

기존에 하던데로 각자의 책으로  진행하고  공통과제를 겸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각자진행에  공통과제는  방학에만 하는게 좋을까요?

아이들과 상의해서  원하시는 방식을  올려주시구요

( 또 다른 방법이 있으시다면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대문지기 순서도 다시  짜야하는데요

2학기 진행에 참여하실 의사를 밝혀주신 분들위주로 짜볼까합니다.

학년 순으로

몽땅연필, 레인보우, 구구스, 투빈사랑, 행복한 고민,

 

  오리친구.  초록사과,  olivewoo. 심바님이

최근까지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2학기  아이들의 진행방식과 참여의사를 다시 한번 밝혀주시면 감사하겠구요^ ^

다른 몇분께는 쪽지보내볼께요~

 

오늘부터 중부지방은  열대야가  끝날거라고 하는데

추석은 지나야 더위가 한풀 꺾이겟지요

다들  더위에  건강 상하는일 없길 바라구요

다시한번  힘내서 화이팅 해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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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샘 2013-08-26 10:39 

투빈사랑님~

저도 2학기 계속 할거에요~~ㅎㅎ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서 살것 같아요.

지난주에는 정말 힘들었어요. 아침9시부터 저녁6시까지 쭉~교육을 듣는데...와 이렇게 힘들줄이야...

직장다니면서 야근할때는 차라리 나았던것 같아요.

집에오면 파김치가 되어 밥해먹고 씻고 바로 쓰러져 잤네요.

엉덩이에 종기나는줄 알았어요 ㅋㅋ

 

다음진행은...저는 '함께 했으면 좋겠다'에 한표구요~

책은 who was,제로니모,뉴베리....아님 뭐든지 같이 조금씩 하는거라면 다 좋아요.

사실 책에대한 정보도 잘 모르기도 하구요^^;; 

어려워도 같이 하니까 좀 더 수월하게 진행이 되는듯 해서요.

 

 

 

투빈사랑 2013-08-27 20:59:36
무슨 교육을 받으셨을까나요???
의견이 조금씩 나뉘니 이번엔 어찌해야...하려나 싶어요
기존에 하던부분도 있으실터이고....
요즘 다들 새학기준비중이라 바쁘신가봐요
다음주쯤 다시 한번 의견을 모아보고 결정하게요~~~~~~
레인보우 2013-08-22 20:54 

저는 아직 어떤 책으로 할지 말씀은 못드리겠구요

요즘은 모든 결정이 제가 혼자 내린다고 되는게 아니네요

딸래미랑 의논을 좀 해보겠습니다

그렇지만 우선 방향이 정해지면 또 잘따라가는게 샐리나이기도 합니다

(그러길 바라고 있어요)

투빈사랑 2013-08-23 12:18:03
사실 저도 책을 못정했어요
할 책들은 많은데 프린스가 이젠 꿈쩍도 안해서 마무리 못지은것들도 많구요
샐리나는 잘 해낼거라 믿어요.
잠시만 쉬고 9월부터 힘내서 이어가길 저도 응원합니다~~
샐리나 홧팅!!!!!!!!!!!!!!!!!!!!!!!!!!!!!!!
행복한고민 2013-08-21 16:42 

프린스 이번 방학을 바쁘고 알차게 보냈네요.^^

그나저나 제 이름이 있어서 이제 완전 3기의 식구가 되었구나!하는 생각에

너무 반갑네요 히히^^

각자 공부하는 책 하면서

2학기에도 Who was 한권씩 진행하면 좋을 것같아요.

한글책도 같이 읽으면서요.

그대신 진행은 슬로우슬로우로 해서 부담없이 하면 좋을 것같은데....

애들은 할일의 가짓수가 늘어서 힘들라나요?

학기중에는 슬로우슬로우 방학엔 확 땡겨서 퀵퀵 ㅎㅎ*^^*

 

투빈사랑 2013-08-22 08:37:23
저역시 줄리랑 함께 하게되어서 좋아요~~
슬로우슬로우 퀵퀵 맘에 드는데요^ ^
심바 2013-08-20 10:08 
투빈사랑님..
하겠다고 말씀만드리고 계속 댓글 못달았네요..
게으름이 작렬해서리...
그래두 서연이는 책 두권 다 읽었구요, 올라온 미션들다 했답니다.. 다만 저의 건망증과 게으름이 시기를 놓쳐 댓글을 못달았네요..
숙제 댓글 안 올라간줄알면 울 서연이 난리나는디...ㅠ
어쨋것 이제 담주면 개학도 하니 집나간 엄마의 게으름도 다시 컴백시킵니다...
개학하면 서연이는 문법 매일 조금씩, 해리포터 한챕터씩 집듣하고, 간단히 can you believe it 한 챕터씩, 주말에는 영자신문 읽어볼까 계획중입니다..
느무 많은가? 어쨋건 저두 다시 3기 발담급니다...
조금더 신경쓰겠사와요..!!!
심바 2013-08-20 10:10:08
아, 대문지기는 언제든 시켜만 주시와요..^^
투빈사랑 2013-08-20 14:21:16
서연이 역시 꾸준히 잘 하고 있군요~
우리 엄마들도 다시 화이팅 해보자구요^ ^
행복한고민 2013-08-21 16:45:54
느무 많지는 않구요.ㅎㅎ 매일 한다면 부담스럽지 않을 양이네요.
3기에서 다시만난 심바님 반갑구요.
열심히 해보아요.~^^
오리친구 2013-08-19 11:37 

투빈사랑님 반가워요~~

역시 오늘도 많이 덥네요.

머지않아 서울에도 바나나가 열릴거라는..이게 현실이 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날씨때문에 힘든 여름이네요,.

 

프린스 캠프,,,

역시 즐겁게 다녀왔군요,

살까지 쪘다니 프린스가 단체생활이 체질에 잘 맞나 봅니다^^

뿌~~듯 하시겠어요,

수학여행에 이어 긴 캠프까지,,이젠 캠프 자주 가도 되겠는걸요,

그리고,,알찬 서울 여행 하셨군요,

더웠을텐데 요기조기 잘 둘러보고 가셨네요,

저도 이번 가을엔 화성에 가볼까 계획하고 있어요,

오히려 가까우면 더 안가게 되는것 같아요,,

 

지니는 오늘 개학했어요,

역쉬나..시간이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갔다는 일기장 멘트,,,

'그러다 엄마나이 되고 할머니 된다'고 옆에서 부채질 했죠,,,

지니는 어제 국제 부천국제만화축제 다녀와서 런닝맨 보면서 방학 마지막 날을 보냈답니다.

학교에서는 냉방을 어찌해줄지,,

오늘 점심먹고 하교한다니 점심 걱정에서 드~~뎌 해방되었습니다.

 

새로운 시작,,

9월부터 라고하니 휴가를 얻은듯 좋네요,

제 생각에는 해왔던대로 각자 책 진행하면서 공통과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지니의 경우 그동안 공통과제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다시 시작한다면 재정비가 필요할 듯 해요.

 

항상 앞서 고민하고 애써주는 투빈사랑님 고마워요~~

투빈사랑 2013-08-20 14:27:15
단체생활..그죠 걱정했는데 의외로 체질에 맞나봐요.
그래서 군대도 이젠 걱정 안해도 되겟구나...했더랫어요^ ^
지니는 개학을 해서 다시 바쁜 일상으로 복귀를 햇군요
저희 아직 2주나 남아서 띵까띵까..해요 ㅎㅎ
어젠 집나간 정신줄 챙겨오라고 한바탕했어요 ㅠㅠ. 핸폰압수하고
다행히 빨리 받아들여줘서 삭막한 분위기는 해제되었네요 ㅎㅎ
수원화성 야간개장이 9월전까지인것 같았는데 야간개장 좋더라구요
시원하던데요~~
만화축제도 있었군요 알았더라면 들렀을텐데,,,아쉽네요~
사실 이렇게 글올리는 중에 프린스랑 한바탕해서 조마조마했어요
이제 그만 한다그럼 어찌나....하구요
안도의 한숨 길게 쉬고 다시 컴터 켰네요 ^ ^
지니야 2학기 학교생활 잘 할거라 믿고. 잠시 쉬고 9월부터 또 열심히 해보자~~
행복한고민 2013-08-21 16:57:37
지니는 벌써 개학을 했군요.
더운 날씨에 학교에 다시 적응하느라 지니 애쓰고 있겠네요.
그래도 오리친구님 점심에서 해방된거는 무지 축하드립니다.
다음주 개학하면 시원 섭섭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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