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9월 넷째주 - 5기 합반

글쓴이 오리친구

등록일 2013-09-23 11:39

조회수 1,173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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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반 친구들 안녕하세요~

긴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걱정해주신 덕분에, 댓글 안 달고, 컴을 멀리한 결과,

다행히 손가락이 많이 좋아졌어요,

 

잊었던 일들은 항상 불,현,듯, 생각나는 듯 해요,

오늘이 시아버지 기일이라 새벽미사보고 와서 분주한 아침을 보내고,

여유롭게 신문을 뒤적이다 불현듯,,

아,,,오늘 대문지기 하기로 했지...비로소 생각이 났어요,

더불어 투빈사랑님이 떠올랐어요^^

쪽지도 방금 봤네요ㅠ.

 

ss반 여러분의 추석풍경은 어떠했나요?

저는 맏며느리, 외며느리라서 (아직은) 시어머니 보조 역할 열심히 했구요,

지니는 사촌이 없으니 무한 심심..

쇼핑코드 맞는 아빠와 익산의 3대마트 홈플러스,이마트,롯데마트를 이틀에 걸쳐

순례 하더군요,

마지막날에는 익산 미륵사지에 다녀왔구요,

저는 일하고 남는 시간 틈틈이 정글만리를 읽었어요,

나름대로 3권을 모두 끝낸것이 뿌듯하여 내용 엉키기전에 얼른 메모라도 해야 겠습니다.

 

지니는 오늘 학교에서 독서논술대회가 있어요,

해마다 독서퀴즈 형식의 골든벨이었는데

올해부터 독서논술로 바뀌었는데 이것도 쉽지 않네요,

제시된 3권의 책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논어, 기업가 유일한) 읽고

논제를 받아서 글을 쓰는 형식입니다.

과제를 준비하면서 글쓰기 학원을 보내야 약간 고민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해야할 것, 가르쳐주고 싶은 것들이 자꾸 생각나네요,

 

이번주는 추석 지낸 얘기랑 가을계획, who was 다음책 의논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5기 벨벳님 cristi 환영합니다~~~

야무진 동생이 와서 언니, 오빠들이 긴장해야 겠어요^^

 

하루하루 바람의 느낌이 다릅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고 맑은날 맘껏 누리세요~~

 

다음책은 Elvis Presley입니다

다음주 대문지기는 별샘님!!!

별샘님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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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샘 2013-09-30 10:29 

초6 Bella

 

지난주와 이번주 내내 토론대회가 있어서 주말에도 벨라가 바빴어요.

동시에 대회가 두개나 있어서 주말에도 정신없이 보냈네요.

하나는 구에서 시행하는걸로 세명이 한팀으로 출전하는 대회인데 토요일에 예심이 있었어요.

우선 100개 넘는 팀에서 32강에 합격하여 어제는 워크샵도 다녀왔구요

친구들끼리 벌써 자축하며 피자도 사먹고 왔다네요 ㅋㅋ

워크샵에서 심사위원 선생님이 예심에서 잘 했던 학생 둘을 뽑아 앞에서 모의토론을 시키셨는데

그중에 벨라가 뽑혔다고 해요. 와...저 어제 우리 벨라가 엄청 자랑스러웠어요^^;;

이제 32강인데 너무 설레발인것 같아서 좀 진정하고....ㅎㅎ

 

그래서...바쁘다는 이유로 주말에 찰스다윈 써머리를 대충 한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며...

과제 올립니다~

 

행복한고민 2013-10-04 22:29:57
와^^ 벨라 대단하군요 듣는 저도 왠지 뿌듯한 기분*^^*
줄리도 작년부터 학교에서 토요디베이트부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교내대회에서는 최우수상을 타기도 했고 벨라처럼 외부 대회도 나갔었는데 그때는
장려상을 받았구요. 작년에 동아리 활동하면서 아이가 사회전반적인 문제에 적극 관심을
가져주면서 자료수집하고 스스로의 의견도 세우고 토론하는법도 배우고 정말 기특 그자체였는데
올해는 두번째해라서 그런지 그냥 담담해요. 아직까지는 저희는 이렇다할 대회는 없는것같아요.
어쨌든 벨라 힘내서 결승전까지 올라 멋진 모습 보여주길 기도할게요^^
별샘 2013-10-07 11:07:24
줄리가 다방면에 재능이 많네요.
학교에 디베이트 부서도 있고 많이 배울수 있어 좋겠어요.
벨라는 스스로 나서서 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그래서 발표를 잘 못하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학교에서는 제가 보는 모습하고는 다른모습이 있나봐요.
늘 선생님의 추천이 있는걸 보면 그런가보다...하고 있어요.
토너먼트식의 토론대회가 계속 휴일마다 열리는데...아주 스릴있고 재밌네요^^
어제도 다행히 8강전에 올라서 이번 주말에 또 대회가 있어요.
행복한고민님의 응원에 힘입어 꼭 결승전까지 오르길 기대합니다~^^
감사해요~
레인보우 2013-09-28 17:46 

중1 Selina

SS방 어머님들 추석 잘보내셨어요?

하도 오랫만이라 들어와 인사올리기도 쑥스럽네요

진작부터 인사는 해야지 했는데 아이가 영~하질 않으니 빈손으로 오기도 그렇더라구요

 

오리친구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손가락 많이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이구요

지니네 논술책들이 결코 쉬운 주제의 책이 아니네요

 

저흰 추석연휴가 길어서 오고가는 시간이 예년보다는 수월했구요

그렇게 긴 연유였음에도 불구하고 한번 까칠해진 사춘기소녀는 본인이 하고싶은일외엔

절대 손도 까딱안하네요

SS반도 딱히 그만두겠다는소리는 안하는데(마음은 해야하는걸 아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네요 ㅜㅜ)

당분간은 중간시험도 있고 쉬어가겠다고 해요

아마도 10월말쯤되어야 그녀의 마음이 돌아설듯 싶습니다

사실 그것도 장담은 못하겠어요

워낙에 엄마랑 큰트러블없이 지내다 사춘기반항을 시작하니 제가 감당이 안되네요

살살 달래기도 하고 해야한다는데 또 제성격이 앞만보는 성격이라 욱~하게 되구요

다른과제는 안하면서 공통과제는 어찌나 좋아하는지 공책 몇장을 빽빽히 채우고 있답니다

공통과제 다른 단어는 왜 안하냐고 자기는 그것만 하고 싶다네요

Who was~시리즈 다윈까지만 했어요

 

 

별샘 2013-09-30 10:12:04
레인보우님~오랜만이에요^^
셀리나 중간고사 준비하는군요. 어쩌지요...레인보우님 올리신 글 자세히 읽지도 못하고
글 올리셨길래 급 반가워 다음대문 부탁드렸는데....
셀리나는 늦게 돌아와도 레인보우님은 들어오실거죠~~^^;;;

셀리나는 저 단어 공통과제만 하여도 너무도 대견하고 충분할듯 싶어요~
voca 책이 있으면 그곳의 단어로 쭉 이렇게 글을 써도 되지 않을까요?
벨라는 단어를 보고 문장 만드는걸 생각보다 힘들어 하더라구요.
귀찮아한다고 해야하나...아무튼 셀리나 하는방식 너무 좋은것 같아요.
셀리나 이야기는 마무리 단계인가요? 거의 끝나가는것 같은데...
우와....책으로 엮으면 대박이겠어요.
정말 벨라에게 전 내용을 보여주고 싶어요.
별샘 2013-09-26 11:19 

초6 Bella

추석도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군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쌀쌀해요.

여름에 커피 끊었는데....추워지니 어쩔수없이 다시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해마다 이런 패턴이..ㅋㅋ

 

오리친구님~

다음주에 대문열수 있어요.월요일날 열면 되지요? 이제는 언제 여는지도 까먹었어요^^;;;

 

벨라도 이번에 토론대회 나가는데 다음주에 대회가 있어요.

작년에는 5,6학년 중에 최우수 받아서 시대회도 나갔었는데 올해는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저희랑 주제가 똑같아요.초등아이들에게 참 어려운 내용같아요.

가을이라 그런지 독서관련 행사가 많네요.

행사참여하는 아이들 모두 화이팅하고 좋은성과 있길 바랍니다~

 

찰스다윈은 주말에 빌려다 놓고 아직 안읽었어요.

빨리 읽으라 하고 써머리 올려야겠어요.

5기분들도 함께해서 너무 좋아요~^^

 

 

 

투빈사랑 2013-09-26 16:15:50
커피 이게 정말 날씨에 따라 달라지죠...저도 요즘 마시는 횟수가 늘어나더라구요
벨라네도 주제가 비슷한가보군요 음...지역차가 심한단 생각이 얼핏드는것이 ㅎㅎ

선인장이요 ㅎㅎ 올케랑 제부가 먹고 몸살을 했는데 전 부모님 체질 닮아서 아무렇지도 않네요
좀 아팠으면 했더니 ㅋㅋ (엄살을 못부리네요 ^ ^;;;)

매직 끝나고 뉴베리 같이 할까요? 전 10권 다있진않지만 몇권 되는것 같아요
쉽진 않을것 같지만 문학쪽을 좋아하는 프린스에겐 이쪽이 맞지않을까..하는 생각을
저혼자 해봤어요^ ^
벨라 먼저 시작해도 좋구요^ ^

벨라도 토론대회 잘 하길바라구요
담주 대문지기 미리 감사해요~~(여시면서 다음 대문지기도 지명해주셔요~~~)
오리친구 2013-09-26 16:20:47
별샘님 고맙습니다~~
대문은 월요일날 활~짝 열어주시면 됩니다.

오~~벨라가,,학교대표로 시대회에도 나갔었군요,
지니가 미리 벨라언니에게 조언을 구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우린 토론은 없고 이번엔 논술만 했어요,
벨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좋은 성적 기원합니다.

저도 다음책을 로얄드 달이나 뉴베리할까 고민중인데,,
투빈사랑, 별샘님도 같이 한다면 지니가 힘이 나겠는걸요^^

커피향을 부르는 가을,,
(저는 촌스러워서 아직 커피맛을 몰라요,,커피향만 좋아해요)
속쓰리지 않을만큼만 드세요~
레인보우 2013-09-28 17:49:35
시대회까지 나가는 실력이면 대단한걸요
저희도 시대회는 책이 먼저 정해지고 시제받아서 쓰는거더라구요
벨라에게 좋은소식있길 바래요
브이엠 2013-09-25 11:32 

초4 Jessica

안녕하세요~이번에 5기 SQR마치고 새롭게 합류하러 왔습니다.

추석에 시골서 아이와 마냥 놀기만 해서 아직 올릴 글이나 사진이 없네요. 담주엔 꼭..

 

Jessica는 현재 4기 북클럽에서 Geronimo 10권 프로젝트 진행중이구요,  

아주 쉬운 문법책 저랑 설렁설렁 진행 중입니다.

아이와 상의해본 결과 SQR 한번 더 반복하기로 했답니다.

한번 해봤던 거라 조금 더 수월하게 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번 Who was 찰스 다윈책은 빌려서 다 읽긴 했는데 써머리를 겁내하네요.

영어로 하기 힘들면 한글로 요약해봐라 했는데 어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담주에 요약분 같이 올려볼께요. 

 

정글만리 저도 읽고 싶은 책인데 도서관에 예약이 올해분 다 찼다네요..^^;

담 Who was책은 오리친구님께서 정해주심 따라갈께요.

제가 그 책에 대해 잘 몰라서 아직 의견 낼 처지가 안되네요.

대신 정해지면 열심히 잘 따라갈께요.

 

추석에 아이와 찍은 사진이 올려지지 않네요. 저두 은근 컴맹이라...T.T

담에 아이 사진 같이 올릴께요.

여기 계신 여러분 모두 반갑고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투빈사랑 2013-09-25 13:40:17
브이엠님도 제시카도 반가워요~~~~~~
sqr반복하기로 하셨군요 반복하고나면 sumary가 좀 편해지는거 느낄꺼에요^ ^
저흰 qr 반복이랑 쓰기교재를 병행했었는데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0&number=3175&page=23&sel_cat=C&sel_cat=C

처음 3기 할때 홍박샘께서 올려주신 글이에요
쓰기교재소갣 되어있구요. 하고 계시는게 있으시면 그걸로다^ ^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오리친구 2013-09-25 17:26:51
브이엠님~~
제시카 환영합니다~~
북클럽 활동 하나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3,4기 부지런히 활동하고 있군요,
써머리 부담스러워 한다면,
짧게 해도 되고, 마인드맵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작하면 접근하기가 좀 더 쉬울것 같아요,
지니도 많이 어려워 했는데 그냥,,시작한다,,에 의의를 두고 자유롭게 그렇게 시작했어요^^

who was 다음책은 elvis presley로 할게요..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별샘 2013-09-26 11:29:58
브이엠님~반가워요^^
제시카는 반복하기로 했군요~반복이니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을거에요.
자유게시판에 포차리님이 올려주신 양식에 해도 좋은것 같아요.한번 둘러보세요~
그리고 우리 벨라도 써머리 처음할때 막연해서 홍박사님 올려주신 양식에 했어요.
이것도 자유게시판에 여러개 올려주셨으니 한번 제시카에게 보여주시고 맘에드는것으로 골라보게 해보세요~^^
브이엠 2013-09-27 11:44:19
소개해주신 글 잘 읽고 왔습니다. 함께 머리 맞대 의논하는 글들이 완전 감동입니다.
갑자기 다들 완전 존경스럽다는...^^
SQR반복하는 방법이 따로 있었네요. 그것도 모르고 지난번 방식처럼 그냥 진행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쓰기 교재는 추천해주신걸로 조만간 장만해야겠어요. 지금 하고 있는 문법책하고 같이 병행하면 울 아이 입이 댓발 나올거 같아요. 끝나면 순차적으로 해야 겠어요.
엄마는 새로운 시작에 기분이 업되있는데 아이는 반대로 할게 넘 많아졌다고 다운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ㅋ
뭐든 제 생각대로 진행하려하면 아이와 더~~~~ 친밀한 관계 만들어 놔야겠어요^^
레인보우 2013-09-28 17:52:09
브이엠님 반가워요
제시카랑 열심히 하고픈데 해야할 학생이 태업중이라서요 에공~
4학년이면 정말 이런저런 시도 많이 해보실 좋은때네요
처음은 좀 쉽지 않겠지만 제시카도 곧 익숙해질꺼라 믿어요
투빈사랑 2013-09-24 13:19 

초6 프린스

 

ㅎㅎ 저를 떠올리시다뉘 순간  제가 너무  압박감을? ^ ^

아직 손가락 아프실텐데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추석날  집으로 오는길에 도로에서 10시간을  보냈더니  여독이 잘 안풀리네요.

들어와서 글만 읽고  나가길 반복하고 있어요

친정엄마께서 주신 선인장도  먹어야하는데 먹으면  한 몇일 아플거래서  시도도 못하고 있어요

 

지니네는  독서논술을하는군요  책 수준이  높은데요~~~~~~

즉석에서 논제가 나오는건가봐요. 음....어렵네요^ ^;;;

저흰  퀴즈로 해요  담주에^ ^ 

 

프린스  여전히 매직하고 있어요 참 질기죠 ㅎㅎㅎ  이제 세권남았어요

담책은  뭐로 할까..고민중인데  로알드나  뉴베리 읽히고 싶어요

도서관 골든벨이랑 학교 골든벨이 겹쳐  지정책 읽느라

영어책은  지금 뒤로 살짝 밀려나있구요

대신  꼼꼼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어요

 

who was  다음책은  오리친구님이  정하시면  따라가는게 어떨까요?

대문지기 특권~~~~~~~~~~~~~

다음 대문지기도  지정해주시고^ ^

 

추석연휴도 지나고  다들  컴백을 기원해봅니당~~~~~~~~

 

 

브이엠 2013-09-25 11:50:26
길에서 10시간이라...와..장난아닌데요? 빨리 좋아지시길.
울 집도 선인장 가끔 먹는데 아프지 않던데 친정어머님이 주신 건 어떤 종류인지요?
울 아이도 매직 4권 정도 못한게 있어서 간혹 시간날때 하는 중인데 프린스가 한다니 괜히 반갑네요^^
학교들이 독서 골든벨은 다들 있나봐요.
울 아이는 아직 4학년이라 독서퀴즈를 치뤘구요, 골든벨은 5학년되면 한다네요.
프린스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오리친구 2013-09-25 17:37:02
압박이 아니라요,,,
북클럽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투빈사랑님의 성실과 부지런함이 생각나서요~~
하루 대문지기도 잊어버리는 건망증,,

우아,,,10시간이요,,
정말 힘들었겠어요,
우린 달랑 3시간 기차타는 것도 엉덩이를 들썩거리는데,,
어여 회복하셔서 선인장 시작하시길,,
근데 선인장을 먹으면 아픈가요??

프린스,,매직,,끈기있는 소년 멋집니다..
고지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두번의 골든벨도 쩌렁쩌렁 울리길 바래요^^

대문지기 특권으로 다음책은 elvis presley...함께해요~~
별샘 2013-09-26 11:38:56
투빈사랑님~추석때 도로에서 고생하셨네요.
그런데 선인장을 먹으면 왜 아프지요? 명연현상..뭐 그런건가요?
어서 드시고 좋은효과 보심 알려주세요~^^;;

프린스 끈기가 대단한걸요~드디어 매직.. 끝이 보이네요.
프린스~ 끝까지 화이팅!!!
다음책으로 뉴베리나 로알드 하실거에요?
저도 같이해요~집에 뉴베리가 10권 행사할때 사놔서 있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있네요ㅜㅜ
레인보우 2013-09-28 17:55:08
투빈사랑님 추석연휴 고생하셨네요
저흰 가뿐히 6시간만에 도착했어요
최장시간이 12시간이었는데 반으로 줄었으니 양호했지요
늘 앞장서서 이끌어주심에 감사한 마음이어요
우리 샐리나가 좀더 열심히 했으면 좋으련만....
같은학년 규빈이가 없으니 더 심적으로 방황하게 되나봐요
규빈이가 얼른 와야 할텐데....
몽땅연필님 어서 오시어용~~~
벨벳 2013-09-24 08:18 

초3 Cristi

 

오리친구님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니 독서논술대회는 잘 하고 왔나요?

제시된 3권의 책들이 결코 가벼운책들은 아니네요.

지니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셨어요?

저희는 시댁이 차례가 없구요~친정은 미리 선산을 다녀와서 뒹굴거리면서 지냈어요.

왕할머니댁에 가서 놀고,시댁식구들 만나서 점심한끼 먹고는 찜질방가서 놀고, 자전거 타고

공원다녀오고,영화보고 놀았습니다.

연휴가 길었는데 남편일이 집에서도 좀 작업할게 있다보니 여행도 여의치가 않았네요.

토요일에는 동네 친한 동생들 만나서 맥주도 한잔하고 오랜만에 노래방도 갔었어요.ㅋㅋ

북클럽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파이팅이 넘치는 Cristi 책읽고 써머리도 했습니다.

놀고 싶은 맘에 전에 읽었던 책 꺼내서 휘리릭 읽고는 글씨도 날라가지만 먹고 노는 추석연휴인데

이렇게 챙겨서 해준것도 고맙게 생각해야겠지요?ㅎㅎ

하고잡이라서 SQR반복도 하겠다는데 어찌될지는 지켜봐야할것 같아요.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커피한잔 하면서 가을비에 맘이 뒹숭생숭 해지는걸 보니 가을이 정말 왔나봅니다.~^^*

 

오리친구 2013-09-24 12:46:27
하고잡이^^ cristi 열정과 마음이 참 예쁩니다..
이런 열정이라면 이미 상당한 영어실력이 초고속으로 상승할 듯 합니다..
제가 요즘 살짝 다운되어 있는데 직진 cristi의 기운을 좀 얻어오고 싶네요,
..
벨벳님은 모든 며느리들의 워너비 추석을 보내셨군요^^
저도 힘든 명절을 보낸 편은 아니지만
벨벳님의 명절 풍경이 널~리 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지니의 논제는 '더불어 살아야 하는 이유'를 논술하는 것 이었답니다.
주제와 분량이 정해져 있어서 쉽지는 않았나봅니다.
서울시 교육청 주관이라서 각 학교별로 주제가 비슷했을 것 같구요,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해 가는 듯 합니다.

지금 라디오 듣고 있는데 가을노래 모음이네요,
폭염에 힘들어 하던 때가 채 한달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여기저기서 가을향기가 나네요,
벨벳님 커피향 살짝 느껴봅니다~~
투빈사랑 2013-09-24 13:23:41
크리스티 왕 멋지당~~~~~~~~
너의 열정을 여기에 고루고루 좀 뿌려줘~~~~
글씨 안날아가는데요^ ^ 예뻐요 예뻐~(크리스티 얼굴만큼이라 그럼 좀 약한가여?^ ^)
날씨가 정말 집밖으로 나가게 만들죠
수다도 떨고싶고^ ^
짧은 가을 충분히 즐기시길 바랄께요~~~~
브이엠 2013-09-25 11:56:07
화이팅 넘치는 Cristi~에 눈길이 확 꽂히네요.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글씨 절대 안날라가구요, 추석 연휴에 어쩜 저렇게 잘 했을까요? 정말 대단하고 기특하네요.
Cristi는 북클럽 활동이던지 독후활동 등을 굉장히 즐기면서 하는 것 같아요. 부럽네요.
넘치는 그 화이팅 이쪽에도 좀 뿌려주세요~~^^
별샘 2013-09-26 11:45:26
이야~크리스티 하고잡이라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3학년인데 이정도 글씨라면 너무너무 훌륭해요~
우리벨라는 3학년때 s도 뒤집어쓰고 그랬었는걸요.
아래 크리스티 사진도 보고 왔는데 아주 똘망똘망 하더군요.
배울점이 많은 동생이네요.
크리스티 반갑다~~^^
레인보우 2013-09-28 17:58:33
벨벳님 SS방 합류 환영해요
워낙 적은 인원이 꾸려나가고 있는데 이렇게 든든한 동생들이 들어오면 참 반갑네요
더불어 벨벳님 추석보내신것도 무지 부럽구요
3학년에 벌써 이런 내공이 있는 크리스티 기대되는 친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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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반 9월 첫째주

[11]
투빈사랑.. 2013/09/02 788
3713

 ss반 2학기 시작할까요~

[13]
투빈사랑.. 2013/08/19 1,197
3672

 SS반 50번째 - Who was Roald Dal?

[41]
몽땅연필.. 2013/08/05 1,788
3629

 ss반 49일--J.K.Rowling

[64]
투빈사랑.. 2013/07/22 1,671
3615

 SS반 48번째

[26]
초록사과.. 2013/07/15 1,138
3610

 여름방학 공통교재 같이 진행하실분~~

[6]
투빈사랑.. 2013/07/12 975
3605

 SS반 마흔일곱번째

[6]
구구스 2013/07/11 939

   방학공통교재

[6]
투빈사랑.. 2013/07/11 779
3586

 SS반 마흔여섯번째

[20]
오리친구.. 2013/07/04 1,136

   방학 공통과제

[2]
투빈사랑.. 2013/07/08 812
3565

 ss반 마흔다섯번째 이야기

[13]
레인보우.. 2013/06/26 850

   방학동안 할 책 신청받아요~

[6]
투빈사랑.. 2013/06/27 879
3549

 ss반 마흔 네번째 이야기

[32]
큰맘 2013/06/20 1,123
3530

 ss반 마흔 세번째 이야기

[31]
투빈사랑.. 2013/06/13 1,250
3524

 SQR 4기 #45

[7]
수현민준.. 2013/06/11 851

   SQR 4기 #50 ~~ 짜자자~~잔~~~^^

[12]
꽃밭가득.. 2013/06/27 716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