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10월 셋째주

글쓴이 브이엠

등록일 2013-10-20 21:25

조회수 816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528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날이 정말 정말 춥지요?

다들 건강하신지 모르겠어요.

저는 감기몸살에 하루종일 침대신세였답니다.

지금 잠깐 정신차리고 대문 연다음 다시 침대 속으로 들어가려구요..ㅋ

 

지난주에 그래도 댓글 많이 달려서 제가 방장도 아닌데 괜히 뿌듯했답니다.~~켈켈

중간고사는 잘 끝났는지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들은 궁딩, 엄마들껜 어깨 토닥토닥^^

 

제가 다니는 도서관 어머니 사서들이 모여 목요일에 양평 황순원문학관 소나기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직딩맘이라 저는 그날 휴가쓰고, 시험이 두개나 있는 아이까지 꼬셔서 바람쐬러 나갔지요.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고 같이 간 사람도 좋고...

너무너무 완벽한 하루였네요.

 

시험 제낀 아이답게 아주 얼굴에 웃음이...가시질 않죠? ㅋㅋ

물만난 고기같은 저 자유로움...

 

 

황순원 선생님의 고향은 평양인데 남북으로 갈라져 다시는 고향땅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자

평양을 거꾸로 말하면 이름이 되는 양평에 터를 잡고 한생애 사시면서 집필하셨다네요.

왜 하고많은 곳 중에서 양평일까 했는데 그날 처음 알았답니다.

 

이곳 소나기 마을엔 매시 정각즈음에 늘 소나기가 내린다는 전설이...^^

하늘에 무지개가 이쁘게 떴네요.

 

오두막 밑에서 고즈넉히  점심을 먹다가 날벼락 같이 물벼락을 맞았다는..^^

엄마들은 꺄악~ 하고 아이들은 강아지마냥 깡총거리며 여기저기 뛰댕기고 아주 가관이었답니다.    

 

이번 주 Jessica는 지난번보다 책을 많이 읽지 못했네요.

시험기간이 없는 학교라 수시로 시험을 치르는데 지난주에 시험이 3개나 걸렸네요.  

그래도 그렇지..무슨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 거리는 이 상황 어쩜 좋을까요..에구.

그래두 SQR은 일주일에 3개 하기로 합의(?)보고 그대로 잘 이행했네요.

제가 깜박하고 또 옛날 형태로 프린트해서 앞의 두개는 저 모양이구요,

마빈은 지난 주 읽은 내용 써머리와 웍싯 풀기 진행했어요.

진짜 써머리 한번 시키기 너무 어렵고 참.. 치사해서 원...

 

 

Who was는 윌리엄 세익스피어로 이번 주도 계속 이어나가도록 할께요.

그리고 담주 대문은 목디스크로 고생하시는 벨벳님은 살짝 넘어가고

투빈사랑님께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럼 이번 주도 열심히 활동한 아이들 모습 올려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오리친구 2013-10-23 17:49 

초5 지니

브이엠님 2주 연속 고마워요~~

가을맞이 황순원 문학관,,너무 멋진 여행이었네요,

제시카가 환한 미소가 여행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군요~

이렇게 가끔씩 숨통을 틔워줘야 생각주머니가 쑥쑥 커질텐데 말이죠,,

 

지니네는 지난주 운동회를 끝으로 가을행사가 다 끝났네요,

지니 인생 12년 동안 비로 운동회가 연기되긴 첨이라서 이또한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저희는 지난 주말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로버트카파 사진전에 다녀왔어요,

사진전 가자고 했더니 그 스포츠웨어 카파냐구????

카파는 세계사에 길이 남을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종군기자로서 총대신 카메라를 듣고

죽어가는 동료나 군인을 보며 셔터를 눌러서 도덕적으로도 많은 비난을 받기도 했지요,

마침 비틀즈 사진도 있어서 지니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who was에서 비틀즈가 엘비스프레슬리를 존경했다는 부분이 나왔다고,

제가 느낀 뿌듯한 공감하시요?^^

[작가소개] 로버트 카

[전시회] "로버트 카파

 

지니 그동안 못 올렸던 써머리 같이 올려요,

세익스피어도 전에 한번 읽었다는데 이상하게 읽었던 기억만 있지, 새로웠다고ㅠ.

엄마를 들었다놨다~~

요즘 읽고 있는 책 몇권 올려요,

클래식을 읽으라고 몇가지 빌려다 줬는데 지니는 요약본 보다는 완역본을 선호하는 듯 해요,

레인보우 2013-10-23 16:04 

브이엠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같은 좋은 날씨에 멋진곳 다녀오셨네요

사진에서 제시카의 기쁨이 마구마구 느껴지는걸요

황순원님에 대한 이야기까지 곁들여지니 더욱 좋네요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직장맘이신데도 참 부지런하시네요

아이가 저번주 비틀즈 써머리까지는 했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사진도 안찍고 있었네요

다시 QR외우던 때처럼 열심인 마음으로 새출발했으면 좋겠어요 엄마도 아이도...

오늘도 환상적인 날씨네요 하늘이 넘넘 이뻐요

아이의 성과물을 뿌듯한 마음으로 가져올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오리친구 2013-10-24 20:17:23
레인보우님 반가워요~
샐리나 잘 있지요?
중학생이 북클럽하기 싶지 않을텐데 그래도 샐리나는 성실해서 잘 하고 있군요^^
윔피키드 지니도 한때 좋아했었는데,,,
dvd도 있던데 이것도 재밌더라구요^^
오늘은 너~~무 추워요,
저녁때 겨울점퍼 꺼내입고 잠깐 나갔다 왔어요..
감기조심하세요~~
난경지원서영 2013-10-22 15:05 

저 이번주부터 같이 할려고 했는데 지난주 숙제에 학교 행사에 병원에...ㅜㅜ 결국 못했어요...ㅜㅜ

담주부터 같이 하겠습니다...^^;;

담주에 저 오면 받아주실꺼죠...^ㅡㅡㅡㅡ^

 

저 sqr 5기 새라 맘입니다...^^;;

레인보우 2013-10-23 15:54:39
넹 난경지원서영님 담주부터 꼭 같이 뵈요
두팔벌려 환영해요
오리친구 2013-10-23 17:58:47
난경지원서영님 어서 오세요~
병원다녀오신 주인공은 건강회복 하셨는지요?
담주부터 반갑게 만나요~
투빈사랑 2013-10-21 15:03 

2주 연속 대문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멋지십니다~  시험제끼고  아이를 데리고 이리 멋진 곳을  다녀오시고^ ^

티비 인간의 조건이란 곳에서 잠깐 봤는데  멋지더라구요

언제 가볼기회가 있을까 했는데 이리 소개해주시니  좋은 구경하고가요~

 

다음주 대문은 제가 바톤 이어받겟습니다~~

 

프린스는  내일이 중간고사구요

작년에 받아놓기만 했던  타임지 (키즈) 랑  윔피키드  읽겟다고 하네요

로알드나  뉴베리쪽  읽었음 했는데

본인이 한글로 읽은 책이 편한가봐요

 

끊어지지않고 가는게 중요하니

지금은 요기서 타협을^ ^

아침에 좋던 하늘에 갑자기 먹구름이 잔뜩 끼었네요

 

그래도 다들 힘찬 한주되시길 바래봅니다~~

레인보우 2013-10-23 15:56:19
오늘 윔피키드 원서를 구하느라 도서관 3곳을 돌아다니다 왔더니 완전 힘들어요
원래 샐리나가 좋아하지는 않는데 학교 동아리에서 읽기로 했다네요
프린스도 시험끝나서 홀가분하겠어요
오리친구 2013-10-23 17:57:08
윔피키드..
지니도 재밌게 읽었어요,
DVD로 나온 것도 있어서 같이 보니 좋더라구요,
우리집도 엄마맘과 아이맘이 일치까지는 아니어도 비,슷,만 해도 좋겠다 싶은 요즘입니다.

투빈사랑님 다다음주엔 제가 대문지기죠?
건의사항이 있는데요 책을 2권이상 선정하면 어떨까요?
미리 정해놓으면 책 준비하는 게 좀 더 수월할 듯 해서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숙제확인

[7]
emgreen 2015/07/31 870
5624

  숙제방을 열기전에..

[13]
emgreen 2015/07/26 1,054
5608

 BB 추가 센텐스퍼즐

[13]
emgreen 2015/07/22 1,535
5606

 bb 일정표, 신청명단

[21]
emgreen 2015/07/22 2,109
5605

 BB #1 & 2

[14]
홍박샘 2015/07/22 1,893
5603

 진행 방법

[2]
홍박샘 2015/07/20 1,810
5601

 전설의 Berenstain Bears [마감]

[60]
홍박샘 2015/07/20 4,210
4269

 ss반 졸업~ ( 수고들 하셨습니다~~)

[10]
투빈사랑.. 2014/03/05 1,858
4197

 ss반 -- 2월 첫째주~

[2]
투빈사랑.. 2014/02/03 1,421
4190

 ss반 1월 넷째주

[1]
오리친구.. 2014/01/28 1,185
4169

 ss반 -- 1월 셋째주

[1]
투빈사랑.. 2014/01/21 1,200
4152

 ss반 1월 두번째

[4]
오리친구.. 2014/01/14 1,373
4134

 ss반 ---2014 첫번째~

[3]
투빈사랑.. 2014/01/09 1,176
4111

 ss반 2013년 마지막입니다~

[4]
오리친구.. 2013/12/30 1,054
4089

 ss 반 12월 넷째주

[8]
투빈사랑.. 2013/12/24 1,126
4065

 ss반 12월 셋째주

[2]
오리친구.. 2013/12/16 1,139
4043

 12월 둘째주 ss반

[2]
투빈사랑.. 2013/12/09 1,031
4027

 ss반 12월 첫째주~

[9]
투빈사랑.. 2013/12/02 1,374
4007

 ss반 11월 넷째주

[9]
오리친구.. 2013/11/25 1,085
3988

 ss반 11월 셋째주

[4]
투빈사랑.. 2013/11/18 844
3967

 11월 둘째주

[12]
투빈사랑.. 2013/11/11 914
3944

 ss반 11월 첫째주

[7]
오리친구.. 2013/11/04 971
3923

 ss반 10월 넷째주

[8]
투빈사랑.. 2013/10/28 959
3900

 ss반 10월 셋째주

[9]
브이엠 2013/10/20 816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