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11월 첫째주

글쓴이 오리친구

등록일 2013-11-04 12:49

조회수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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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둥 11월입니다.

감기때문에 고생하는 친구들은 좀 나아졌는지요?

올겨울은 유난히 추울거라는데 ss반 가족들은 부디 건강한 겨울 맞으시길....

 

아래사진은 작년 절두산에 갔을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담쟁이가 건물에는 위해를 끼치는 식물이라는데

가을을 더 가을답게 포장해 주는 장식임에는 분명하네요,.

이번 가을은 유난히 담쟁이가 눈에 띄네요,

 

그리고 다음 사진은 스큐비듀..

지니가 작년에 한참 열심히 하다가 잊고 지내더니 요즘 다시 꺼내서 열심히 매듭을 짓고 있네요,

재미도 있고 시간도 잘 가고 좋답니다???

흡사 할머니가 겨울을 준비하는 털목도리를 짜듯 욜~심히 짜고 있어요^^

ss반 친구들은 요즘 어떤 취미에 빠져있나요?

이번주는 읽은 책과 취미 생활에 대해 얘기해보아요~

 

다음책은 아래 두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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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친구 2013-11-07 21:37 

초5 지니

오늘이 수능이었지요?

지니가 수능을 보는 것도 아닌데 해마다 수능때만 되면

왜이렇게 심난한지..

오늘도 역시 방콕하면서 뉴스로 수능소식만 듣고 있었답니다.

모두 같은 맘이겠지만 아이들과 부모들이 많이 안쓰럽네요,

모든 수험생들이 편안한 되었으면,,,

 

지니 공통과제 아멜리아 에어하트와 마르코 폴로 했어요,

아멜리아 에어하트는 여성 최초로 대서양 횡단에 성공한 비행사라는데

북클럽 덕분에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옥스퍼드 명작시리즈 읽고 있어요,

글씨는 조금 작은편인데 지니반응이 괜찮네요,

 

또 사진아래에 있는 보라색 알맹이는 작살나무 열매랍니다.

동네 산책길에서 살짝 모셔왔어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꺾어온지? 며칠돼서 조금 말랐네요,

카메라가 아픈지 사진들이 쫌 거시기 하네요.

 

 

 

브이엠 2013-11-08 13:26:46
작살나무 열매가 너무 예쁘네요. 길가에서 이런 낭만도 찾으시고...역시 가을은 가을인가봐요^^
저도 내년 이맘때쯤엔 수능날 심란할라나요..저는 아직 실감이 안되고 있어요.아직 먼 일 같기만하고..
지니 글씨가 정갈하고 깔끔하네요. 옆에 애교그림과 애교 글씨까지..^^
편지형식으로 작성한 글을 보니 꽤 즐겁게 쓴 것 같아 보여요.
Who was시리즈 두권의 과제 깔끔히 정리한 언니의 노하우를 울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투빈사랑 2013-11-06 15:11 

대문 열어주신 오리친구님께 감사드리구요

꾸준히 열심히 해주시고 있는 브이엠님께도 감사와 함께 죄송한맘 보냅니다...

 

요즘 저도 프린스도  둘다  손놓고 가만히 있는 상황이에요.

그렇다고  조급하거나 불안한것도 아니고

강제성을 두는것도 지금 상황엔 효과도 없고

^ ^;;;  오랜만에 들어와서  분위기를 다운 시키는듯한 글이라..죄송해요^ ^;;;;

 

요즘 프린스는  학교만 잘 다니고 있어요 ㅎㅎ

학교과제물이랑  우등생만  꼬박꼬박 하고 있구요

일찍 마치는 오늘  뭔가 좀 해주련만  나가 논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어요  언제 들어올지만 묻고 (에효효효효 ㅡ.ㅡ)

 

저희집 상황이 이러해서  ss반이 걱정 되면서도  활성화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막막하네요

자기 주도가  정말  어렵긴 하네요.

 

그래도!!!!

지금 순간만 넘어가길  바라고 있어요.

사춘기가 더 늦은 시기에 오는것보다 낫다고들하시니^ ^

 

우째  잘 구슬러서  다음주엔 작은  꺼리라도 들고오도록  노력해보겟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 친구들에겐

큰  박수와  화이팅을 보냅니다~~

오리친구 2013-11-07 21:52:17
건강하게 학교 잘 다니고 있는게 학생의 가장 큰 임무잖아요^^
학교 잘 다니고 책읽고, 우등생하고,,,많은데요^^
5학년 지니를 바라보는 제 마음도 순간순간 조급증이 나는데
프린스는 이제 몇달만 있으면 중학생이니 투빈사랑님 마음은 더욱 무겁겠지요,
하지만 저는 그동안 북클럽에서 보아왔던 성실 프린스의 저력을 믿고 있습니다~
이래서 내아이를 딱 옆집아이처럼 대하라고 했나봅니다^^

저도 요즘 싱숭생숭 하네요,
순간순간은 뭔가 했던것 같은데 뒤를 돌아보니
영어, 수학, 취미, 어느것 하나 선명한 게 없어서
얼른 학원이라도 알아보고 기말끝나고 달려야 되는건 아닌지,,
어떤분은 아이가 공부하길 기다리지 말고 공부하도록, 열심히 하도록 만들라고 하던데
그것도 저에겐 어렵네요,,,
저도 요즘 느끼는 게 '자기주도' '아이주도'가 참 어렵구나 입니다..

우리모두 조금 더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브이엠 2013-11-08 13:42:50
글을 읽으면서 참..투빈사랑님 대단하시다 하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는 아이 나름대로 내부에서 치열한 성장통을 겪고 있는게 아닐까
영어나 수학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를 스스로 배우고 있는건 아닐까
아이가 지금 계단 하나를 오르려 하는 중이 아닐까
그런데 그런 과정을 엄마가 불안하거나 조급해하지않고 기다려 주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요.
이 곳 쑥쑥에는 내공 깊은 어머님들이 참 많구나 싶었답니다.
어제 광동고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같이 식사 자리가 있어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요,
결국 멀리 봐야겠구나 싶었답니다.
지금 당장의 사소한 일들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대범함이 저한텐 꼭 필요한 덕목이란 생각도 들었구요.
독서교육도 자기주도 학습도 결국 다 과정 중의 하나니까요.
왠지 프린스 더 크게 돌아올것만 같아요.
멋지게 성장하는 아이를 옆에서 지켜보는 일도 즐거운 일 중의 하나인것 같아요. 내 아이든 남의 아이든 말이예요.^^
브이엠 2013-11-06 01:02 

초4 Jessica

절두산은 예전에 성당에서 성지순례로 갔었던 곳이네요.

근데 중딩때였나 고딩때였나 하여간 그저 그곳에 갔다는 것만 기억이 나지 나머지는 전~혀 기억이 나질 않구요.^^

 

이번 주도 SQR 복습했어요.

4번 읽고도 오답률이 높은 편 같아서 5번 읽혔는데 그래도 틀린게 많네요.

오답률을 적게 하기 위해 더 많이 읽혀야 할런지 아니면 4번 읽는걸로 그냥 마쳐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처음 SQR할때 10번 정도 읽었을때 외웠거든요. 

다시 복습하는거라 읽는 횟수 줄여도 잘 외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마빈 3번째 권, 읽고 웍싯풀었구요,...

그냥 책읽기는 좋아하는데 웍싯풀기는 참...싫어해서 웍싯풀리기 다소 힘들었습니다... 

 

읽은 책들인데..

이번 주는 내용 쉽고 글이 짦은 완전 재미 위주 책으로 진행했어요. 

아랫쪽 공룡책은 책 말미에  미국주화에 대한 설명이 있어 나름 좋았답니다.   

 

감기로 헤롱대다 다시 정신 차린 엄마와 함께 진행한 문법입니다.

부사, 형용사 편 풀고 문제 풀이해봤어요.

 

Who was를 부담스러워해서 일단 중지시켰어요.

대신 DVD로 즐겨보았던 Wayside shool 집듣하면서 그냥 맘편히 쉽게 가기로 했어요.

아이도 저도 스트레스 상황이 줄었네요.

너무 좋은 책이고 같이 진행하면 좋을건데 아쉽긴 하네요.

공통과제 진행도 못하고, 수준도 맞지 않고, SQR 같이 진행하는 친구도 없는데,

한 주 진행한 소소한 이야기들만 올리려니 여기 ss반에 계속 남아 글을 올려도 되나 싶어요.^^

 

 

오리친구 2013-11-06 14:51:48
제시카 이번주에도 풍성하네요~
ss반이 북적북적해야 새로운 식구들도 힘이 날텐데 요즘은 좀 썰렁해서 기존회원으로서 미안하네요ㅠ.
한 주 진행한 소소한 이야기가,,곧,,ss반이니 하는데까지,,묵묵히 가보자구요~

sqr 암기하는 건 4회 정도만 해도 되지 않을까요?
유난히 암기가 잘 되는 sqr이 있고 좀 어렵게 넘어가는 것도 있더라구요,
지니의 경우 복습할때 자꾸 반복하면 점점 집중도가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어서
가끔은 과감히 패쓰하기도 했거든요,

제시카 who was는 쉬고 있지만 다른 책을 열심히 읽고 있으니 괜찮아요~~
지난번에도 얘기했듯 아이들마다 취향이 다르니까요,

서울은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이제 얼마남지 않은 은행잎도 거의 사라지겠어요,,,
짧은 가을이 많이 아쉽네요,
브이엠님도 감기와 굿바이 했으니 남은 한주 더더욱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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