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11월 둘째주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3-11-11 17:28

조회수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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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

 

우리 ss반의  향후 방향을

어찌 해야할까요???

 

참여율이 저조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한마디씩만  올려주시고 가셔요~~~

 

날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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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샘 2013-11-17 12:47 

초6 Bella

 

에고...너무 무심하게 지나쳐버려서 ss반 식구들에게 미안하네요.

벨라가 처음 쑥에 발들여놓으며 함께 참여하기 시작한게 sqr이고,북클럽도 이3기가 처음이었던지라

남다른 애정이 있어요.

고마움도 크고요.

함께 시작했던 많은분들도 생각나고...그리워요.

 

그럼에도 이렇게 자율적으로 진행하다보니 힘들긴 하네요.

벨라에게 맡기자니 책을 안보고...강제적인게 없으니 스스로 하려고 하지를 않아요.

그리고 수학 공부하는 양을 점점 늘리다보니 짬나는 시간도 부족하고....

책을 구입하면 언젠가 보겠지...하는데 안 읽고 쌓이기만 하네요ㅜㅜ

 

벨라는 문법,독해,어휘...점점 학습적인것만 하고 있고 독서를 안해요.그나마 2기에서 하는것은

꾸준히 하고있구요.

자주 쑥에 들어오기는 하겠지만 ss반 활동은 별도로 하기가 힘들것 같아요.(하고있는게 없어서요..ㅠㅠ)

방학때 함께 하는 책이 있으면 저도 그때 함께 하고 싶어요.

그 전에 벨라가 써머리를 진행하면 과제 올리도록 할게요.

 

아...예전의 그 열정이 그리워요...

오리친구 2013-11-15 19:24 

초5 지니

음,,,

로댕의 사진을 보는 순간 지니랑 많~~이 웃었습니다.

이심전심이겠지요^^

투빈사랑님 두루두루 감사합니다.

 

제 의견은 지난번 댓글에도 밝혔듯이,,,

할 수 있을때까지는 해보자는 겁니다.

지니 역시 미래를 예단할 수는 없지만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할 수 있을때 까지는 해보려구요,,

 

고학년이나 중학생은 현실적으로 북클럽 참여가  쉽지 않겠지만

방학이 되면 다시 오겠다는 친구들도 있으니 조금 힘이 납니다^^

 

공통과제 에디슨과 러브스토리 읽었어요,,

 

별샘 2013-11-17 12:59:29
지니와 오리친구님 꾸준히 잘 하고 계신데...
힘이 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에요.
지니는 써머리도 열심히 하고 꾸준하니 참 예뻐요.
벨라는 갈수록 계획적이고 학습적인것만 딱 하려고 해서 독서가 점점 줄고있어요.
그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이제 중학입학 한다는 생각에 학습을 안 시킬수도 없고....
답답한 마음이에요.
그냥 시간이 좀 되는 방학만 기다리고 있네요.
지니는 힘내서 계속 써머리 해나가길 응원할게요.
레인보우 2013-11-13 23:09 

중 1 Selina

에구~방이 썰렁하다못해 찬바람이 씽씽부는듯하네요

여러분들께 넘넘 죄송하구요

특히나 새로 합류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sqr반부터 시작해서 오랜시간을 함께하고 그냥 아무말없이 사라지는건 예의가 아닌듯해서

샐리나를 다독이기도 하고 서로 실갱이하기도 하면서 끌어오긴 했는데

사실 중학2학년이 되는 아이에겐 엄마의 요구도 이젠 통하지 않는 때가 왔나봅니다

점점 자기가 하고 싶은것과 아닌것에서는 현저하게 차이가 나네요

다시 한번 초등친구들이 힘을 내어 3기방이 활성화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샐리나는 겨울방학전까지는 사실상 합류하기는 좀 힘들구요

(학교에서 하는 동아리활동때문에 거의 모든일을 못하고 있어요)

방학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이제껏 열심히 이끌어주신 투빈사랑님,죄송하지만 다시한번 힘을 내주셔야 겠네요

 

저번주 진행한 아멜리아 에어하트랑 자유글쓰기랍니다

 

투빈사랑 2013-11-15 10:16:27
먼저 샐리나의 과제물 wow~ 역쉬^ ^
여느집이나 사정이 비슷하신듯하니....위로가 된다고 해야할지...울어야할지^ ^;;;;
몽땅연필님도 집안에 일이 좀 있으셔서 당분간 어려우실것 같으시다네요
계속 이렇게 가다가 방학때 " 집중적으로 모이기"...요런걸로 한번 해볼까요?
그간 ss반 해오면서 기본적인 틀은 잡힌듯하니..
따로 진행하다가 간간히 근간이야기만 올리고
방학때 집중적으로다^ ^
일명 헤쳐모이기 ㅎㅎ
에고 아쉬운 맘이 너무 강하다보니 요런 생각도 드네요^^
레인보우님도 샐리나도 건강하시길 바라구요
그래도 간간히 들리셔서 어찌 지내시는지 글 올려주시길 바라구요~~~
방학때를 기다려봅니다~~~
오리친구 2013-11-17 10:11:24
레인보우님 반갑습니다~
샐리나가 많이 바쁜텐데 이렇게 멋진 과제를 완성했네요,
지니에게, ss반에 항상 모범이 되는,
닮고 싶은 언니네요,

방학때 다시 온다니 반갑기도 하구요.
그때까지 건강히,,
조간만 다시 만나요~
별샘 2013-11-17 13:04:48
샐리나는 이정도만으로도 너무나 충분히 잘 해주고 있는것 같아요.
이제 중2면 더더욱 힘들겠지요.
ss반을 하면서 아이들의 실력이 많이 좋아진건 분명한것 같아요.
더 나아가기 위해 조금씩은 진통이 따르겠지만....
모두 좀 더 힘내주길 바랄뿐입니다.
브이엠 2013-11-12 12:04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그동안 방분위기가 어땠는지 지난 글로 그저 짐작만 할뿐인데요,

5기 들어오자마자 이렇게 되서 괜히 민망하기도 하네요.

늘 생각하는거지만 울 아이가

ss반 공통과제를 진행하지 못하는데 계속 이 방에 글 올리는게 맞나 싶긴해요. sqr도 혼자 진행중이라..

아무래도 같은 과제를 다같이 진행해가야 방이 북적북적할 것 같아요.

sqr 5기 친구들은 신문방에 많이 갔기 때문에 4기 이전 친구들 위주로 책선정해서 진행하시는게 어떨런지요.

 

투빈사랑 2013-11-12 13:54:49
선배맘으로 새로운 맘으로 기대를 가지고 오셨을텐데 분위기가 저조해서 브이엠님께 제일 죄송한 맘입니다.
사실 ss반은 공통과제보다 자기주도적인 방이었기 때문에 공통과제에 대한 부담을 많이 주진 않았던것 같아요^ ^
그런 까닭에 제시카의 과제물들은 너무 훌륭하지요
브이엠님도 너무 잘 이끌어가고 계시구요
아마 3기뿐 아니라 쑥 전체가 조금 침체된 분위기라는게 더 맞는지도 모르겟어요
개인적인 경험으론 초등 아이들이 4-5 학년이 무언가를 시켜도 제일 왕성하게 하는 시기같아요
지금 ss반이 고학년들로 구성되다보니 참여율이 많이 저조 해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제 아이 기준으로 보면요 ^ ^;;;;)

조회수가 적지 않은걸로 봐선 들어오시는 분들이 없진 않으신데...
분위기를 up시켜야 하는데 자꾸 힘빠지는 말만 했죠..

우째 방법을 모색해보자구요!!!!!!!!!!!!!!!!!!!!!!
레인보우 2013-11-13 23:13:36
브이엠님 열심히 활동하시는데 방분위기가 이래서 정말 죄송하네요
지금처럼 한주일동안 다양한 책읽으며 써머리하는 활동 제시카 아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오리친구 2013-11-17 10:16:07
매회 제시카의 풍성한 과제 보는 것 만으로도 뿌듯합니다^^
모두 함께 같이 하면 좋겠지만...
또 각자의 사정이 있으니,,,

지니의 경우 '과제를 제출해야 한다는' 약간의 부담감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북클럽을 못 떠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지금처럼 공통과제가 아니어도,
꾸준히 하다보면 또 다른 길이 보일거라
약간? 선배가 응원 보냅니다~~
별샘 2013-11-17 13:09:03
똘똘한 제시카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너무 맥이 빠지는것 아닌가 몰라요.
복습을 하는게 참 좋은데...함께하지 않으면 힘이 안나잖아요.
그래도 꾸준히 제시카가 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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