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11월 셋째주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3-11-18 16:43

조회수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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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초심과 관련된

인내와끈기

 

믿음3

 

일단은~~

요런 맘으로  계속 이어가볼까합니다.

 

그러다보면  또  좋은일이 생길거에요

그쵸~~~

 

우리 다시 한번 힘내서

아자!!!!!!!!!!!!

 

날이 엄청 추워요~

외출시엔 따땃이~

 

지난주  어찌 지내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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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친구 2013-11-23 12:49 

초5 지니

초심,,,작심삼일,,잠재력,,

이런 단어들에 콕콕 찔리는 11월 입니다~

투빈사랑님 항상 감사합니다.

 

첫눈이 내렸던 지난 월요일

지니는 친구들과 어울려 손과 볼과 온몸이 꽁꽁 얼도록 흠뻑 놀다 왔어요,

마침 학원스케줄이 없는 아이들,

학원스케줄이 있어도 과감히 빼준 어머님들,

한반 여자아이들중 절반이 넘는 아이들이 아주 신~나게 놀았더라구요,

특별한 놀이가 있는 것도, 따뜻한 장소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첫 눈'을 주제삼아 하하호호깔깔깔깔,,,,

.

.

.그리곤 피곤하셔서 집에 귀가후 바로 주무셨지만,,,

 

이렇게 신나게 줄 수 있는 친구들이, 시간이 있어서

또 그런 '여유'을 쿨하게 바라보고 싶은 요즘입니다~~

당장 기말고사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지니는 월트디즈니와 걸리버 여행기 읽었고, 지난주 읽었던 러브스토리 디비디를 봤어요,

대사가 책이랑 너무 유사해서 흥미가 좀 덜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니가 좋아하는 쿠키런 손난로 스티커와 딱지입니다.

요즘은 쿠키런에 빠져 있네요~

다음주 대문은 제가 열게요~

 

 

브이엠 2013-11-18 16:58 

초4 Jessica

ㅋㅋㅋ 사진과 글과 그림에 완전 빵 터졌어요.

대문이 안열려있어서 대문 열려다 보니 투빈사랑님이 바로 열어주셨네요.^^

 

아이들의 학령이 올라가면 이런저런 이유로 활동이 참 어렵겠구나 새삼 느꼈답니다.

나도 멀지 않았네? 하면서 문득 한숨도 나왔다가,

1-2년 후면 엄마 압박 통하지 않을텐데 지금 그나마 엄마말 잘 들을때 확 몰아치기 해버릴까?하는 헛된 망상도 품었구요..^^

 

아이가 제가 쓴 자기에 대한 글을 보더니 인권침해라나 뭐라나 어쩌구저쩌구 생난리였답니다. 참나..

그래서 급히 그 부분만 살짝쿵 지웁니다.ㅠ.ㅠ

 

지난 주 아이의 활동 올립니다.^^

그리고 아래는 제시카 동생이구요, 들고 있는 인형은 제시카가 지난 주에 직접 만든 인형이랍니다.

집근처 센터에서 무료로 아이들 공작지도를 해주는데 신청했더니 저렇게 이쁜 인형을 만들어 왔어요.^^

투빈사랑 2013-11-19 17:18:18
앙증맞은 인형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너무 귀여워요~~
제 느낌엔 범생이 맞는것 같은데요^ ^
가만히 앉아서 자신을 알아주고 사랑해주길 기다리는 사람보다
사랑받기 위해 노력한다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생각해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눈치없는 아들내미가 가끔 답답해요 ㅎㅎㅎ
제시카의 지난주 과제물애 아낌없이 박수와 지원을 보내구요~~
할수 있을때 열심히 밀어주라고 귀엣말은 드리고 싶어요 ^ ^
5-6학년되니 선생님에 대해서도 자기만의 판단이 생기더라구요 걱정안하셔도 될듯~
오리친구 2013-11-19 22:01:00
융통성,,,
살아가면서 이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어제 첫눈도 오고 바람도 쌩쌩부는데 해질무렵 지니에게 심부름을 시켰어요,
편의점에 가서 두부와 어묵을 사오거라,,
잠시후 달랑 두부만 사왔길래 와 그런고 했더니,,,편의점에서 어묵이 없어서,,,
그럼 편의점옆 슈퍼에도 가보지 그랬냐고 했더니 미처 생각을 못 했다고,,
.........
다음엔 다르겠지요, 편의점에 없으면 슈퍼에도 가보도 또 슈퍼에 없음 길건너 다른곳에도 가보고,,
경험하고 생각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는 게 아이들인데
내가 아이에게 가르쳐 준것은 1인데 아이는 10만큼 성숙하길 바라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어제오늘 해봤습니다~~
어쩜 추운 날씨에 심부름을 시킨 제탓인지도 모르지요ㅠ.

제시카는 모범생이 맞고요~
지난 한주도 역시 열심히 살았네요^^
누나가 만들어준 인형을 보고 행복해하는 제시카 동생 참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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