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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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William Steig는 뉴규??

글쓴이 Kate

등록일 2010-04-01 03:13

조회수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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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책이 도착했네요.

책 늦게 올거란 이슬사랑님의 말쌈에 좀 일찍 서둘렀더니만.. 저답지 않은 민첩함이었쎄요.ㅋㅋ

책도 왔겠다.. 

이게 어떤 책인가 좀 찾아봤죠.

William steig..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유명한 작가샘이라지만..

제가 워낙에 그 '알만한 사람'이 아니므로... 사실은 생전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답니다. ㅡ.,ㅡ

이너넷의 도움을 좀 빌릴까하여, 이냥반의 이름을 쳐보았더니..

 

생몰
1907년 ~ 2003년 10월 3일
학력
뉴욕 시립대학교
수상
1976년 뉴베리 상

 

근데 이 아저씨 놀랍게도 우리가 익히 아는 책들을 많이 쓰셨더라고요.

 

모두다 본 그림들이죠?

게다가..

요 요상하지만 정감가는 캐릭을 만든 원작자도 이분이라고 하네요.

쑥몰에 찾아보니 원작이 있는데, 원작속 슈렉은 좀 프랑켄슈타인스럽다고 해야하나.. 헐리웃의 터치를 거치면서 좀 귀...귀염상(-_-;)으로 바뀐듯...

 

 

알고보니, 무식한 Kate도 알만했던 William Steig 였슴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요.

졸려서리...

 

Abel's island 작품 설명과 공부계획은 다음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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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맘 2010-04-07 10:54 
에버북스에 도미니크, 진짜 도둑 책들이 다 있어요.. 참고하셔요.
민이맘 2010-04-04 10:56 
비형엄마 2010-04-02 12:11 

방금 책 주문했어요.. Real theif 랑 Dominic 은 쑥몰에 책이 없네요??

4월되면 입고되려나요?

일단 2권만 먼저 주문했습니다.

 

윌리엄 스타이그.. 영어책보다 한글번역서를 더 많이 읽어준 것 같아요..

실버스터와 요술조약돌, 슈렉, 용감한 아이린, 멋진 뼈다귀, 생쥐와 코끼리, 뿌루퉁한 스핑키..

영어책은 몇권 못 읽어줬어요.. 글밥이 너무 많아서.. ㅠ.ㅠ

앞으로 시도해 봐야지요..

새책 기대됩니다.. 이제 덧글도 열심히 달고.. 자주 올께요~~

 

Kate 2010-04-03 12:01:43
이제 새학기 시작해 급한 불들도 거의 끈듯하니, 우리 열심히 만나요!!
책걸이는 못오시는 건감유...
너무 멀어서 강요도 못드리고....
둥이엄마 2010-04-02 09:26 

연도 1907~2003
국적 미국
대표작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 (1969)
Amos & Boris (1971)
The amazing Bone (1976)
Brave Irene (1981)
Doctor De Soto (1982)
Solomon the rusty Nail (1985)
Spinky sulks (1988)
Shrek!(1990)
Toy Brother, The (1996)
Pete's Pizza (1998)
 
“만화의 제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존경 받는 작가로 그림을 즐기던 부모님과 음악 또는 미술을 전공한 형제들 덕에
풍부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학교 신문에 만화를 그렸고, 뉴욕 시립 대학과 국립 디자인 아카데미를 거쳐 라이프지와 뉴요커
같은 잡지에 만화를 기고하는 탄탄한 일러스트레이터로 성장했습니다.
작업속도나 구성력, 상상력이 뛰어난 그의 만화는 세계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그가 쓴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로 대표되는 그림책들은 예순을 넘긴 나이에 쓴 것입니다.
그의 그림은 만화가답게 검은색 테두리에 수채화로 칠해져 있어 간결하고 자유롭게 표현되었고, 주인공도 생쥐,
돼지, 토끼, 고래, 심지어 뼈다귀도 있을 정도로 다양합니다.
모험심, 호기심, 가족간의 사랑이 깊게 표현된 그의 작품은 Newberry honor, Caldecott honor 등을 받았고,
1982년에는 그림책 분야의 노벨상에 해당하는 Hans Christian Andersen 상의 영예도 안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고 편안하다고 말하는 윌리엄은 그의 무한한 상상력과 언어를 통해
웃음과 해학을 지니면서도 너무나도 인간적인 작품을 많이 남긴 작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흐미 이 할아버지 제법 나이가 드셔서 아동문학 작가로 활동하셨다는 데 정말 많은 책을 쓰셨지요.^^

정말 열정이 많은 분이 아닌가 싶어요.

나는 할머니 되서 뭐하나?

전 책 읽어주는 할머니 될라구요.

우리 아이들 손자 손녀들 친구들에게 책 읽어주려고 해요.^^

 

 

 

Kate 2010-04-03 12:03:49
아이고 이런 분이 방장하셔야 하는데, 조~기 위에 부실한 그림들과 너무 비교된다는..........
이 사진들은 다 어디서 퍼오신거래요??
전 아무리 찾아도 잘 안 찾아지던디...
여튼, 우리 요원들 모두 만세~~!!
이슬사랑 2010-04-02 01:26 

저도 어제(1일) Abel's Island, Holes 책 받았습니다.

2권 먼저도착해서 어찌나 반갑던지...ㅋ

근데 글씨 넘 작아요.

흐미 어찌 읽을까나...

저도 유명한 분이라는 얘기만 들었지 Pete's a Pizza와 De Soto 쓰신 분인건 몰랐네요.^^;

Kate님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감사^^

다시 보니 de soto 느낌과 같네요.

호랑이 사진도 넘 귀여워요...

 

Kate 2010-04-03 12:04:58
저도 두 권 받았어요. 나머지는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 여기저기 뒤졌는데, 다 품절이거나 아예 검색이 안되거나 그러더라고요. 일단 요 두권만 먼저 하죠머. 근데 요것들이 두께가 만만치 않아서 언제쯤 끝날 수 있을지.... ^^;
민이맘 2010-04-01 11:39 

ㅎㅎ. 케이트님 마지막 호랑이 사진 넘 웃겨요...ㅎㅎ

저도 책이 왔는데.. 사실 읽을라고 산책이 아니라 책욕심에 산 책이라지요...?

소설이지만 매 장을 한장씩 넘길때마다 그려져 있는 윌리엄 할아버지의 그림때문에 샀습니다.

그림책과 동일한 그림이 글자 많은 책에 매장넘길때마다 있다고 생각하니 얼매나 좋던지요...

색은 안입혀져 있어 흑백이지만 언젠가는 컬러판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Kate 2010-04-03 12:08:35
호랑이가 하품을 제대로 하고 있지요?ㅋㅋ
저는 제가 얼른 요것들 보고, 린이도 나중에 좀 읽어줬으면 좋겠는데...
얘도 언젠가는 읽을 날이 있겠지요...
(사실, 그 실력이 그 실력 ㅋㅋ)
벨벳 2010-04-01 11:26 

짝짝짝~!!!!!

kate님 벌써 책 받으셨군요~^^*

전 아직...

작가소개도 kate님 냄새가 퐁퐁나요~^^*

날씨가 꾸물거리긴 하지만 따뜻하네요~

오늘도 행복가득~!!!!!

Kate 2010-04-03 12:11:34
늘 박수잘 쳐주시고 따뜻한 댓글 달아주시는 벨벳님~!
이번 책도 열심히 읽어보아요, 우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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