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남녀노소 모두
    • 도서수준 : 한글 책읽기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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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총,균,쇠” 1주차요(프롤로그~4장까지)~~~

글쓴이 책사랑

등록일 2014-01-15 14:27

조회수 2,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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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다음 4가지 질문을 화두로 삼고 읽으면 될것 같아요.

 

#.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문명을 어떻게 바꿨는다?

#.왜 어떤 민족들은 정복과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는가?

#.왜 원주민들은 유라시아에 도태되고 말았나?

#.왜 각 대륙마다 문명의 발달 속도에 차이가 생겨났을까?

 

저도 읽는 중이어서 중간에 미션이 어찌 바뀌질는 모르지만

1.이번주는 하루 1장씩 읽기가 잘 실천되는지를 중점으로 진행해보면 될것 같아요.

매일 같은 시각을 정해놓고 1장씩 읽으셨는지 확인해주세요~~

저는 땡하고 밤 11시가  독서시간이랍니당!

1장씩 읽는데 걸린시간도 적어주세요~~

오늘부터 시작이에요~

(프롤로그 분량도 1장 정도되는 분량이라 하루치로 계산햇어요.)

 

2.읽으시면서 위의 4가지질문에 대한 답이 나오는지 신경써보시고 답이다 싶은 내용이 있으시면 적어주세요~

 

모독당은 우리모두 함께 채워가는 공간이에요~~

이런저런 이야기들 맘껏 나누며 고고씽요~

 

 

ps:매일 1장씩 문제를 올려볼까햇는데 매일 컴접속하는일이 더 일인것 같아 1주일 씩 묶어두겠습니다.

게시판에서 매일진행하는 방식을 생각하신분들께는 혼란이 좀 있을랑가요~

매일매일 5일동안 체킹해서 올리셔도 되요~~

 

ps:모독당에서 진행되어지는 책 이외의 책 읽으시면 자유게시판에 자유로이 후기 올려주셔요~

유니님께서 올려주셨는데 참 좋아서요.앞으로 쭈욱 그렇게 해보려구요~~~

 

ps:올해는 책 준비기간 따로이 두지않고 바로바로 다음책 진행할께요.

하여 책 진행일정과 다음책은 자유게시판에 게시할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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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이네 2014-01-24 02:20 

3장, 4장 읽었습니다..

3장은 내용이 쉬워서인지 조금 흥미롭게 읽었네요..

168명밖에 안 된 스페인인이 그들의 500배나 되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격파하면서도

정작 그들은 한 명도 전사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많이 충격적이었어요..

피사로가 문맹임에도 문자 문화권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인간의 행동을 알았기에

이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말을 듣고 문자의 힘이 무척 놀랍다는 사실도 느꼈어요..

4장의 내용은

이런 조건(총기,병원균,쇠)을 가지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식량생산이었다는 것도 새롭게 알았네요..

정말 3장, 4장은 쉽게 읽혀지네요..그래도 다시 정리해보려고 생각해보지만 머릿속에 잘 안 떠올라요..

이 책은 한번으로는 이해가 어려울 것 같아요..

선율새나맘 2014-01-21 12:17 
드뎌 오늘 미션완료입니다^^

3,4장은 쉽게 읽혀지네요. 밑줄그으면서 책읽어보는거 엄청 오랜만입니당.

작가가 매장 마지막에 그장의 내용을 요약정리해놔서 다음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정리되네요.

오늘 오전 아들친구가 놀러온 덕분에 책읽을 시간이 확보됐네요. 3,4장 읽는데 1시간 걸린듯하네요^^
책사랑 2014-01-21 13:22:00
프롤로로그랑 1장만 좀 어렵고 나머지는 수월하죠~~
저도 4일차에 4장까지 다 읽고 지금은 7장 읽고 있어요.

저는예전에 책을 깨끗이 읽는편이엇어요.딸로 메모하거나 포스트잇작업햇죠.
그런데 내용이해 정획히 하려고
모독당에서는 책읽으면서 밑줄 쫙쫙긋고 메모하는 방법으로 책읽는 방법을 바꾸엇는데
예비고인 울딸래미가 밑줄치고 낙서하면 정신사나와서 책이 안읽어진다나요.
이책은 자기도 읽을책이라고 절대 밑줄치지말라고하는통에 포스트잇으로 대신하는데 좀 갑갑하대요.
딸이 읽게되면 사준다고해도 안된다고 절대 밑줄치지 말라고 감시.
이책은 비싸서 두권씩 사기도 좀 그렇긴해요.
그래도 밑줄치고 싶은뎅~~~

정해진 시간에 독서하기는 아무래도 저에겐 좀 어렵더라구요.
일과가 끝나는 11시로 정했는데 때론 졸립기도하고 그시간이 되면 휴식이 필요한 시간이더라구요.
이번 미션을 계기로 어느시간이 되든 매일 조금씩이라도 읽는것 가능하다는걸 획인받앗어요.
지금정도의 분량이라면 꾸준히 읽을수 있을 것 같아요.
하루 30p읽기도 도전해보려구요~~
투빈사랑 2014-01-21 18:53:40
선율 새나맘님 함께 같은 책 읽게되어
반갑습니다~

대부분 생각들이 비슷한신것 같아요^ ^
저도 프롤로그만 두번 읽게되더라구요. 뒷부분은 쉽게 넘어간듯하구요
같은 이야길 계속 반복하시는듯해서 ^ ^
오랜만에 다른 역사책도 좀 찾아보고 (연도에서 자꾸 헤매네요..기억의 한계가 ㅡ.ㅡ)

저도 책을 깨끗이 읽는 편인데 요즘은 줄을 긋게 되네요
노트에 쓰자니 몇번 하다 말아서 책에다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들 적기도 하구요
그런데 덮고나면 정리가 힘들어요 ㅠㅠ
요약이란것도 한번 시도해봐야할까봐요^ ^;;;
선율새나맘 2014-01-21 00:44 
늦게 책구입하여 오늘하루 프롤로그,1장,2장 몰아서 읽었네요^^
주문한 책을 본순간 책의 두께에 압도당했는데 ㅎㅎ
읽어보니 정말 북클럽 아니었으면 이런책 알지도 못하고지나갔을 거란 생각에 넘 감격입니다^^
끝까지 다읽으면 엄청 뿌듯할것 같아요.
우선 내일까지 밀린진도 쫒아가고 그후에는 정해진시간에 한장씩 읽는거 해봐야겠어요

프롤로그에서 책이 시작된 배경(질문)과 전체적인 안내가 사실 제일 어려웠지만, 먼저 읽지않으면 책읽으면서 방향을 잃어버렸겠구나 싶었네요

1장에서는 정말 학생때 들어봤던 인류조상들 이름나열에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책에 나온 그림1-1의 인류의 세계적 확산은 글보다 더 새겨지더라구요. 인류의 등장과 대형동물의 전멸은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었습니당.

2장에서는 폴리네시아를 통해 본 환경과 관련한 인간사회의 다양화되는 모습인데 이 부분이 제일 쉽게 이해가 가더라구요.

여기 써보니까 스스로 정리되는 것같아 좋네요.
내일까지 미션완료를 위해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이삭이네 2014-01-21 11:57:59
책의 두께 엄청나죠? 저도 겁 많이 먹었더랍니다..
근데 프롤로그 보고 그 난해한 내용에 완전 좌절했는데 계속 읽다보니 조금씩 이해가 되네요..
정말 북클럽 아니었으면 이 책 읽어볼 생각도 안 했을 거에요..
저도 오늘 몰아서 3,4장을 읽어야될 듯 싶어요...화이팅!!
책사랑 2014-01-21 13:10:35
책 두께는 정말 환상적이요~~
스스로 정리하면서 읽으면 내가 새로이 알게된것을 내것화할수 잇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저도 폴리네시아가 젤 쉽게 설명되어져서 2장은 참 수월햇어요~
이삭이네 2014-01-19 00:58 

1장, 2장을 한꺼번에 읽었네요..

1장을 급한 마음에 빨리 읽었더니 읽고 난 후에도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담에 1장은 다시 꼼꼼히 읽어봐야겠어요.

2장은 그래도 이해하긴 쉬웠네요..

간단히 말하면 폴리네시아 섬들의 여러가지 환경의 차이로 다양한 인구밀도, 산업이 발전했다는 점을 얘기하고 있었네요..

1장씩 읽는거 쉬울거라 생각됐는데 은근히 어렵네요..

그래도 이렇게나마 매일 읽을 수 있어 다행이에요..저 혼자였다면 아마 도중에 포기했을 겁니다..

그럼..나머지 3장,4장도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책사랑 2014-01-19 13:26:19
저도 2장까지 총균쇠 3일차에는 밀린 프롤로그와 1장 다읽고
2장 짧고 간단해서 수월하게 읽고 3장 까지 읽었어요~~
이책은 전체적으로 함춧기켜놓은 프롤로그,1장 정도만 지나가면 나머지는 풀어서 설명하는 스타일이라 그리 어렵지않은것 같아요~~3장까지는요 ㅎ
책사랑 2014-01-17 13:50 
총균쇠 2일차~~
수욜에 했던 2시간의 재즈댄스 수업 여파인지 저녁밥 챙기고 노곤노곤해서 30분 숸다는게 아침기상까지 잤다요ㆍ
애들 일일계획 밀리는건 일도 아니네요ㆍ
2일치 밀려서 오늘은 나미지공부해야할판이네요ㆍ
그래도 한번 읽었던 범위라 여유부려요ㅎㅎ
yuni94 2014-01-17 06:13 

15일 오후 5시 반부터 한 시간 프롤로그 읽기

얄리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하려는 것. - 인류의 진화, 역사, 언어 등의 다른 여러 측면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는 것으로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나옴

 

17일 새벽 5시 반부터 30분 1장 읽기

- 인류가 생존하면서 거대 동물들의 멸종이 시작된 것(?)이라고 봄

- 척박한 땅에서 더딘 인류의 발전, 넓은 땅과 다양한 환경에서의 원주민의 발전이 유리하다고 생각함

- 유라시아 사회가 더 빨리 발전한 이유에 대한 답을 찾기로 함

 

프롤로그에 비해 1장이 좀더 수월하게 읽히네요~~

밤에는 줄리아 재우다가 보통은 함께 잠들어버려서 새벽에 일어나서 읽었어요..ㅋ

하루에 한장씩 일단 부담이 적은 듯 하여 계속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책사랑 2014-01-17 14:36:09
책은 뒤로 갈수록 읽기가 수월하다는 걸 알고 혼자 흐믓해했던 무식한 추억이 생각나요ㆍ
앞의 내용이 배경지식이 되어 그러하다는걸 안지 얼마 안되었어요ㅎㅎ

하루에 1장씩 읽기는 바쁘디바쁜 학부모의 짜투리시간 이용도 좋을것 같고 독서 습관 자리잡기도 좋고
무엇보다 부담이 적을듯해서 시도해본것인데 계속 진행해볼 계획이시라고 하시니까 제가 기분이 좋네요ㆍ
함께 홧팅욤!
이삭이네 2014-01-19 01:01:32
전 도저히 아침일찍 읽어나지 못해서 밤에 읽고 잔답니다..부지런하셔요..
프롤로그는 전체적인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해서인지 내용이 어려웠어요..
이삭이네 2014-01-17 01:46 

오늘 새벽에 프롤로그를 우선 다 읽었네요..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애요..

애들을 다 재우고 난 후에야 시간이 나서 졸린 눈을 비벼가며 읽었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이해되었지만 난해한 문장들도 있어서 정확하게 이해했는지는 자신없어요..

그래도 프롤로그니까 1장부터 차근차근 읽으면 내용이 파악되리라 믿어요..

그럼..내일은 1장 꼭 읽기로 다짐하며...이제 자야겠네요..

 

yuni94 2014-01-17 06:15:04
평소에 읽던 내용이 아니라서 저도 몇번씩 뒤적이면서 보게 되네요...
천천히 읽으면 어느정도 내용파악이 되겠지요?
책사랑 2014-01-17 14:48:50
보편적으로 프롤로그 읽는데 1시간정도 소요되었네요.
하루에 1장 읽는것도 생각보다 긴시간?독서라는 생각이 들어서 흐믓하네요.

번역책이라 그런지 이삭이네님 말씀처럼 내용은 이해가 가는데 문장문장들이(문장연결도 그렇고요) 좀 매끄럽지않아 술술읽히지는 않더라구요.
저도 오늘 밀린숙제해야해요~~
책사랑 2014-01-16 17:16 

하루 1장씩 읽기 첫날!

 

하루 일과가 어느정도 정리되는 밤 11시를 독서시각으로 잡고 스타트~~

2페이지도 못읽고 딴짓.딴짓끝나고 다시 시작햇는데 이번엔 10분도 안되어 잠들어버림.

이럴수가,,,

매일 독서를 하지않으면 가시가 돋는 사람일꺼라고 살앗는데

맨날 책만 들고댕겻지 객관적인 실적은 처참.

토탈 15페이지읽었어요~~~미션 준비할라고 한번 읽어두었던 범위라 쉬이 읽엇는데도.

 

독서시각을 아침으로 해볼까도 생각해았다가

책잡고 한자리에서 얼마나 읽는가를 테스트해보기로도 햇다가

오늘은 어찌읽을지 고민중요~~

투빈사랑 2014-01-16 21:22:32
프롤로그는 몇일전 읽었었는데요 책 덮고나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시작과 동시에
다시 읽었어요. 1시간정도 걸리더라구요. 30분정돈 소리내서 읽었더랬어요. 집중이 안되나서^ ^
나머진 묵독했는데 한번 읽을때랑 줄친부분이 달라지는 경우가 발생 ㅎㅎ
오늘 분량은 아직인데 빨리 시작해야할듯~ 책사랑님도 홧팅하셔요~
yuni94 2014-01-17 06:17:51
ㅋㅋ 저도 첫날 프롤로그 읽고 바로 잠들었다는....한 시간이나 자서 그 날 저녁도 늦게 먹었어요
줄리아가 혼자서 잘 놀아줘서 다행이었어요..
새벽녁에 읽으니 글은 잘 읽혀지네요....
이렇게 하다보면 총균쇠 후딱 끝나겠지요~~
축복또복맘 2014-01-16 13:17 
어제 좀 읽었는데 한자리에서 한장읽기가 쉽지않아요!시간을 다시 정해보고 집중해볼께요^^감사합니다♥
책사랑 2014-01-16 17:10:42
그렇죠? 저도 11시 땡해서 읽어보았는데 2페이지 읽고 딴짓하고 딴짓하고나서도 10분도 채 못읽고 자버리더라구요.
오늘은 독서시각 정하지말고 한자리에서 얼마나 읽는지 제 자신을 테스트해봐야것어요~
함께 홧팅요~
elove 2014-01-16 12:00 

책두레 신청했는데 우리 아파트 도서관으로 이동중이네요.

도착하는대로 읽기 시작할게요. 감사합니다^^

책사랑 2014-01-16 13:14:40
책두레?첨 들어봐요.
아파트에 도서관이 잘되어있나봐요?책정리하면 아파트 도서관에 기증할까하고 있었는데 울 아파트는 어떤지 모르겟네요.문고라고 써있기는 하던데.
이삭이네 2014-01-15 21:45 

이제 시작이네요..

총균쇠 주문한지 꽤 되어서 방에 고이 모셔놓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열어보게 되네요..

사실 그 두께에 조금 겁먹고 읽어야지 하면서 쳐다보고 있었거든요..

오늘부터 차곡차곡 읽어봐야겠어요...^^

책사랑 2014-01-16 13:16:09
엄청두껍죠?
함께 읽어보아요~~~
투빈사랑 2014-01-15 18:01 

그저 감사한 맘으로 열심히 따라가겟습니다~~


책사랑 2014-01-16 13:16:45
늘 제가 더 감사하죠~~~
함께해서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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