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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총,균,쇠"2주차요~~(5장~9장)

글쓴이 책사랑

등록일 2014-01-22 13:50

조회수 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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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균쇠2주차네요~~

언제 읽을까?싶엇던 두꺼운책도 발써 5장 읽을차례에요.

이번주는 각장 요약을 하면서 매일 한장씩 읽도록 해보아요.

 제가 매일 요약문 올릴수 있도록 장을 제시해드릴께요.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실감나는 총균쇠읽기.

이번주도 함께 홧팅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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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이네 2014-02-04 23:22 

설날 모두 잘 지내셨나요? ^^

저번주가 설날이라서 이번주 화요일까지는 안 읽어도 되는건가요?

10장부터는 내일 수요일부터 읽으면 되는거죠?

제가 일정을 잘 몰라서 물어봅니다..^^

선율새나맘 2014-02-05 10:02:10
저도 설지나고 왜 미션안올라오나 궁금하던 참이었는데^^
게시판 가보니 2/5일부터 3주차 진행이라고 쓰여있네요~~
내일이면 미션이 올라올 것 같아요^^
책사랑 2014-01-27 13:16 

설준비로 바쁘실듯해서 시간되시는대로 요약올리시라고 2일차 한꺼번에 게시했어요~~

즐건 명절보내시고

새해에도 하루하루 희망차고 행복한 날들이시길 기원해요~~

 

총균쇠 10일차

9장 선택된 가축화와 '안나 커레니나의 법칙'

이삭이네 2014-01-28 13:02:32
넵~바쁘실텐데 이렇게 매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7장 읽고 있네요..빨리 읽어서 올릴게요..
그럼..설날 잘 보내세요..
6기 북클럽 회원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책사랑 2014-01-28 15:21:33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제각기 다르다”(“안나 카레니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마태복음 22장 14절)
책을 늘 문학적 측면으로만 보는 습성이 있는 저로서는 재래드 다이아몬드라는 진화 생물학자가 참 대단한 학자라고 생각한 부분이네요.
고전 소설을 빗대어 “안나 카레니나법칙”을 만들어냈다는게요.

선택된 가축화는
-식성,감금상태에서 번식시키는 문제,골치아픈성격,겁먹는 버릇,사회적구조등에 의해서 이루어지네요.
-가축화에는 야생동물을 인간에게 더 유용한 동물로 개량화하는과정이 포함되어야 한다.
-대형 야생 육서 포유류의 종수가 가장 많앗던 유라시아는 총,균,쇠를 갖게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

9장은 선택된 가축화에 대한 서술전개도 자연스럽고
가축화되지 못한 한종 한종의 동물들 설명도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잇어서
책 잡은 자리에서 다 읽엇어요~~
진화론에 대한 입증이야 학자들의 몫이지만 지리적조건(환경)의 측면에서 이야기를 듣는것도 참 흥미진진하네요.
서울대 대출 1위인 이유에 조금은 공감이 가요~~
책사랑 2014-01-28 15:33:39
총균쇠는 조금씩 읽으니 바쁘지 않아요~
다음주 여유도 이틀잇어서 좀 여유로우실거에요.
여그는 6기 아니고 11기요~~ㅋㅋ
두곳에서 만나니 헷갈리시죠~~
투빈사랑 2014-01-28 17:07:14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 "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제각기 다르다"
이 문장 하나로 가축이나 8장의 식물의 작물화가 지역별로 차이가 났던 이유가 모두 설명이 된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비록 안나카레니나의 내용은 생각이 안났지만요^ ^;;;)

8장과 9장은 같은 내용이구나...라고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단지 동물과 식물의 차이일뿐..(장을 달리해서 따로 설명한것이 더 이해가 잘되긴 했어요~)

결국 식물이든 동물이든 작물화 가축화가 지역마다 달랐던 이유는
인종이나 문화적인 차이가 아니라 지리적인 차이때문이라고 합니다.
특정지역(비옥한 초승달 지역)에 유난히도 작물화 가축화 될만한 유리한 식물종과 가축종이 많았고
지리적인 환경이 유리했다고 합니다.
대부분 가축화된 동물들이 초식인걸 보면 그들의 식량이 될만한 식물이 많았던곳이 당연 유리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었어요.

맘이 바쁜 관계로다 요약 정리 못하고 생각나는 부분만 올려봅니다.

다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월요일에 다시 올께요~~~
선율새나맘 2014-01-29 18:42:21
아들 수영기다리면서 읽었네요^^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모든 야생 동물은 한번쯤 가축이 될 기회가 있었지만 그중에 일부는 이미 오래전에 가축이 되었고 나머지 대부분은 과거에 어떤 사소한 문제(식성, 성장속도, 감금 상태에서 번식시키는 문제, 골치아픈 성격, 겁먹는 버릇, 사회적 구조 등) 때문에 실패했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야생 상태로 남아있을 운명인 듯하다"

9장의 모든 걸 정리해주는 문장인 것 같아요^^
이삭이네 2014-02-02 01:00:58
죄송해요...6기가 아니고 11기죠...
제가 책사랑님과 6기에서도 뵈어서 헷갈렸나봐요...늙었나봐요...-.-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용~
안나카레리나의 법칙은 인류사에서 지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 동물의 가축화에 대해 설명해준다. 가축화에 적합해 보이는 수많은 대형 야생 포유류가 가축화되지 못했다는 점, 가축화에 성공한 가축들은 거의 대부분이 유라시아산이었다는 점이다. 주요 5종의 가축화된 포유류는 소, 양, 염소, 돼지, 말이다.
가축화된 동물이란, 인간이 번식과 먹이 공급을 통제하는 동물, 즉 감금 상태에서 인간의 용도에 맞도록 선택적으로 번식시켜 야생조상으로부터 변화시킨 동물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주로 유라시아에서 가축화된 까닭은 후보종에 해당하는 야생 포유류가 그 대륙에 가장 많았고 지난 40000년 동안 멸종된 후보종은 가장 적었다는 사실이다. 비유라시아지역에서 토종포유류가 가축화되지 못한 이유는 동물의 식성, 성장 속도, 감금상태에서 번식시키는 문제, 골치아픈 성격, 겁먹는 버릇, 사회적 구조 이다. 이 조건이 한가지 이상이 안 맞는다면 인간이 가축화시킬 수 없는 것이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라는 말에서 모든 것이 설명된다.
다른 분도 얘기하셨지만 안나카레리나의 법칙과 마태복음의 문구들이 무척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어요.
단순하게 가축들이 많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따져보면 가축화된 동물은 5종만이라는 사실이 새로웠고 어찌보면 우리 주변의 현상들에 대해 그 근본 원인들을 파헤쳐주는 느낌이네요. 이 정도의 사실을 발견하기까지 엄청난 연구를 했을 것이라는 저자의 노력이 무척 존경스럽네요..
책사랑 2014-01-27 13:14 

총균쇠 9일차~~

8장 '작물화하는 데 적합한 식물의 식별과 성패의 원인'요약해주세요~~

책사랑 2014-01-27 15:37:37
작물화의 식별과 성패원인은 그곳 사람들에 의해 결정되는것이 아니고 그 지역의 생물상과 환경때문이었을 것이라고 하네요.
뉴기니의 곡물농업이 시작되지못한것은 애당초 작물화할만한 야생작물이 너무 적엇고,기축화되지 않은것은 가축화 할수있는 대형포유류가 아예없었다고요.
북아메리카의 사과 작물화도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문제가 아니고 아메리카원주민에게 주어진 야생동식물 전체의 문제였다고요.

뉴기니 고지대인들은 단백질이 부족하여 올챙이 배 엿을 분만 아니라 식인습관도 그런이유였을것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그렇구나!했네요.생존과 영양분의 문제가 이렇게 밀접햇구나 다시한번 자각하면서요.
선율새나맘 2014-01-29 16:47:49
연휴가 있어서 그런지 괜히 마음이 들떠서 책을 가까이 하기가 힘드네요ㅠㅠ
8장에서 야생식물의 작물화는 각 지역의 민족이 가진 취약점이 아니라 야생 동식물의 차이에서 비롯되었음을 확인할 수있었네요.
비옥한초승달지대, 뉴기니, 미국 동부의 사례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구요.

식량 생산을 시작하는 데에는 식량 생산 생활과 수렵채집 생활 사이의 경쟁이 일어난다는 게 다시금 새로워졌네요.
이삭이네 2014-02-02 00:45:00
작물화하지 못한 이유는 그 지역의 사람들이, 또는 그 지역의 야생식물이 문제였다는 두가지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 이것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비옥한 초승달지대, 뉴기니, 미국 동부를 살펴보았다. 비옥한 초승달지대는 지중해성 기후대에 속한다는 점, 야생조상이 이미 풍부하고 생산성이 높았던 점, 자웅 동주형 제꽃가루받이(자화수분) 식물의 비율이 높았다는 점이다. 뉴기니의 생물상에 있는 세가지 취약점은 매우 중요한 곡류가 1종도 작물화되지 못한 점, 동물군에는 가축화할 수 있는 대형 포유류가 전혀 없었단 점이다. 미국 동부는 선험적으로 생산적인 토착 농업이 발달했으나 호프웰문화가 꽃핀 시기가 비옥한초승달지대보다 9000년이나 흐른 뒤여서 유럽의 식민지화라는 임박한 재앙에 대비할 겨를이 없었다.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사과를 작물화시키지 못한 이유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 주어진 야생 독식물 전체의 문제였다. 그 동식물들이 가축화, 작물화에 그다지 유망하지 않아서 북아메리카에서는 식량 생산이 늦게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비옥한 초승달지대가 식물의 작물화, 많은 가축화가 있었기에 식량생산이 빨랐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책사랑 2014-01-24 17:32 

총균쇠 8일차~~

7장 '야생 먹거리의 작물화'를 요약해 주세요~~~

책사랑 2014-01-25 13:49:21
모든 농산물은 야생 식물종에서 생겨났다.식물쪽에서 본다면 우리는 무의식중에 식물을 '작물화'햇던 동물 가운데 한 종일 뿐이다.야생 작물화는 열매의 크기,쓴맛,과육량,기름,섬유길이등바람직한 특성을 가진 개체를 널리 퍼뜨려 작물화 기반을 닦앗다.이외에 돌연변이 종자의 유용성과 자연선택이다.
처음에는 가장 잘 알려진 변종을 재배하다가 그 종자를 뿌렸을때 약간 더 나은 변종이 나타나면 다시 그것을 선택하는 식으로 되풀이되엇던 것에 지나지 않았다.마지막 결과를 놓고 본다면 거의 무의식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인위선택에 의한 농작물의 개발원리는 바로 자연선택의 종의 기원을 설명하는 이해하기 쉬운 방법이라고 할 수 잇다고하네요~
저자의 말처럼 종의 기원의 자연선택원리가 참 쉽게 설명되어졋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선율새나맘 2014-01-26 00:31:32
모든 농작물은 야생 식물종에서 생겨났다. 그렇다면 야생 식물들은 어떻게 농작물이 되었을까? 그것은 무의식적인 과정이었으며 크기, 맛, 과육의 양, 기름, 섬유의 길이 등 식별가능한 특성들과 종자분산의 기법, 발아 억제물, 생식생태 등 눈에 보이지 않는 특성들이 작용한 결과이다.

돌연변이 종자에서 시작되었지만 결국 농경민들에 의해 자연선택된 유전자들!!이전에 성공적이었던 유전자가 갑자기 치명적이 되고 반대로 치명적이었던 돌연변이가 성공적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이 인상적입니다^^
이삭이네 2014-02-02 00:25:55
식물의 작물화란 어떤 식물을 재배함으로써 의식적으로든 무의적이로든 인간소비자에게 더 유용하도록 야생 조상을 유전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식물쪽에서 본다면 우리는 무의식중에 식물을 작물화했던 수천종의 동물 가운데 한 종일 뿐이다. 야생식물이 농작물로 진화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변화는 열매의 크기, 쓴맛, 과육의 양, 기름, 섬유의 길이 등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특성도 있었고 종자 분산의 기법, 발아 억제물, 생식 생태 등 눈에 보이지 않는 특성들도 함께 작용했다. 고대 등산객들이 먹을 수 있는 야생 식물을 선택할 대 그 기준이 의식적이었든 무의식적이었든 아무튼 그 선택의 결과로 야생 식물이 농작물로 진화하게 된 과정은 처음에는 무의식적인 과정이었다. 즉 우리가 야생 식물의 여러개체 중에서 선택을 했기 때문에 그리고 밭에서 재배되는 식물개체 사이의 경쟁은 야생상태에서와는 또 다른 개체들에게 유리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진화가 이루어졌던 것이다.
식물들이 살아남기 위해 자연적으로 진화되었고 우리는 단지 무의식적으로 작물화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책사랑 2014-01-23 16:18 

총균쇠7일차(1/23)~~

6장 '식량생산민과 수렵채집민의 경쟁력의 차이' 요약하기요~~~

다른분 요약내용과 상관없이 하나의 책읽는 훈련과정?이라 생각하시고

 나만의 스타일로 요약해주시면 됩니다요~~

저도 요약 못하는데 걍 제가 생각한 내용으로 적습니당!!

책사랑 2014-01-23 16:26:15
투빈님 6장 미션수행글입니다~~제가 장 표기를 잘못해서 이곳으로 옮겨왔어요~~
_______________
6장에서는
수렵채집보다 식량생산의 경쟁력이 커진 이유를 요렇게 설명해놓고 있네요
첫째 야생먹거리 감소
둘째, 야생동물 감소에 따른 야생식물 증가로 식물의 작물화에 따른 보상이증가
셋째, 식량생산에 필요한 각종기술의 발전
넷째, 인구밀도와 식생생한 발원 사이에 따른 상호적관계
마지막 요인 설명중에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처럼 식생생산 증대가 먼저냐 인구증가가 먼저냐란
말이 멋진 비유같았어요

전체 요약을 해야하는데 저한테 요 책이 부연설명이 많아 이해하긴 편한데
요점 파악하기엔 좀 산만하지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은 지식이라 요만큼만 보이나...싶기도 하구요^ ^;;;
이삭이네 2014-01-23 18:36:22
빨리 6장까지 읽어야겠네요..
2장까지 읽고 아직 진도를 못 나가고 있어요..
어제 밤에 3장 읽다가 너무 졸려서 마무리를 못 지었어요.
밤에만 시간이 되어서 그 시간에 읽으니 너무 피곤이 몰려오네요..
오늘은 정신차리고 빨리 진도나가야겠네요..
선율새나맘 2014-01-24 00:40:07
6장에서는 "왜 수렵채집민들이 식량생산을 시작했을까?"에 대해 4가지 요인을 말해주고 있네요.

첫번째는 야생 먹거리가 감소한것이구요, 두번째는 작물화할 수 있는 야생 식물이 증가하면서 식물의 작물화에 따른 보상이 많아졌다는 점입니다.
세번째는 식량생산에 필요한 각종기술의 계속된 발전이구요, 네번째는 인구밀도의 증가와 식량생산의 발원 사이에 존재하는 상호적인 관계입니다.


생각보다 요약하는게 쉽지않네요~~그치만 매일매일 책 나눠서 읽는거는 태어나서 처음해보는 건데 아주 좋은 것같아요. 나눠읽으니까 이런 두꺼운 책도 끝까지 읽어낼수 있을 것같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ㅎㅎ
이삭이네 2014-01-24 02:05:54
6장을 드디어 읽었네요..
중요한 내용들은 먼저 댓글 쓰신 분들이 다 쓰셔서 그냥 넘어갈게요..
6장을 빨리 읽어야된다는 생각에 급하게 읽었더니 저의 생각을 적을려고 해도 머리가 멍 하네요..
새벽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여튼 읽었다는 것에 만족하며...
정주형 식량생산이 역사에서 그렇게 중요한 의미였는지 새롭게 느껴지는 느낌만 받고 있네요..
책사랑 2014-01-24 17:40:01
야생먹거리의 의 감소화,야생식물의 작물화,야생먹거리의 가공,저장등 식량생산에 필요한 기술발전,인구증가는 결국 식량생산에 적합한 지역에서는 수렵채집민들을 대부분 이웃식량생산자들에 의해 쫒겨나거나 스스로 식량생산을 받아들여야햇다고 하네요.
식량생산에 부적합한 지역(사막,북극지방)도 결국은 20세기가 다지나가기전에 문명의 유혹에 굴복하거나 관료,또는 선교사들의 압력에 못이겨 정착하거나 아니면 병원균때문에 죽고 말았을 것이라고하네요..
마지막 부분은 글쎄요,,,다큐보면 지금도 수렵채집민이 있을것 같은데 제가 연구자가 아니니 정확히는 모르겟지만요.우리나라에 이책이 번역된거는 1998년 인데 재레드 다이마몬드가 이글을 쓴때는?아직 모르겟구요..
책사랑 2014-01-22 13:51 

총균쇠 6일차~~

5장을 간단히 요약하여 이글아래 댓글로 올려주세요~~~

책사랑 2014-01-23 16:13:01
저는 5장을 정리햇네요~~~
인류는 농업유무로 유산자와 무산자로 나뉘어 갈등을 빚었으며
식량생산을 일찍 시작한 유산자 인구가 증가하여
총기,병원균,쇠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일찍 출발한 셈이라고하네요~~~
(저는요렇게 읽었어요~오류가 있을지도 모르구요.제가 읽은 만큼의 요약이에요~)
책사랑 2014-01-23 16:15:59
투빈님 말씀 맞아요~부연설명이 반복도 많고 좀 산만해요.
어떤때는 쏙쏙 눈에들어지도 않구요.
그래도 읽고잇다는 것과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는것만으로도 저는 좋아요~~~

저도 요약 잘 못해서 이번 미션으로 올려보앗는데 괜챦지요~~
요약도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내가 읽은대로 그냥편하게 하면 될것 같아요~~~
책사랑 2014-01-23 16:27:03
6일차에는 5장을 정리하는건데 제가 장수를 잘못표기햇어요.수정합니당!
선율새나맘 2014-01-24 00:29:55
5장이 없는줄알고 어제 요약하는거 패스했는뎅.....
ㅋㅋ벌써24일이네요.

책이 쉽게읽혀간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5장에 와서 부연설명(방사성탄소연대측정법과 같은거랑) 지나치게 많은 사진이 5장을 이해하는데 좀 모호하게 만들었네요

암튼 5장에서는 식량생산이 시작된 시기도 다양하고, 그 지역의 동식물을 가축화•작물화하여 독립적으로 식량생산이 발전한곳과 다른 곳에서 식량 생산방식을 수입한곳과 이웃 지역의 식량생산자들로 교체된 곳, 선사시대에 농업을 시작하지도 습득하지도 못한 곳 등
식량생산이 시작된 시기와 양상이 지리적으로 달랐다고 말해주고 있네요^^
이삭이네 2014-01-24 02:12:30
방사성 탄소연대로 시기를 측정한다는 부분에서 많이 어려웠네요..
생소한 어휘여서 쉽게 이해가 안 되었어요..
전 모든 민족이 무조건 채집에서 정착생활로 옮겨졌다고 단순히 생각했던 것 같아요..
워낙 고대사회의 역사인지라 이웃민족간의 교류가 없었을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예전에 내가 생각했던 역사적 사실을 조금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되는 부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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