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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총,균,쇠"3주차요~(10장부터 14장까지)

글쓴이 책사랑

등록일 2014-02-05 16:36

조회수 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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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균,쇠"3주차요~(10장부터 14장까지)

 

이번 3주차에는

각장을 매일 1장씩 읽으시면서

새로이 알게된 사실을 적어주세요~~~

 

 명절이 며칠지나고 입춘도 지났네요~

아이들은 겨울방학 개학을 하고 엄마들도 엄마스케쥴 개학을 했네요.

(저는 아이들 방학하면 개인운동이랑 개인스케쥴 다접거든요.)

다음주면 또 봄방학이지만

이번주는 개학분위기 만끽하면서

엄마독서도 1주쉬었으니 충전된맘으로 화이팅!하자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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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2014-02-13 13:28 

다음책 진행하려고 햇던

"정글만리"는 일단 보류요~

도서관 대출이 아직 수월하지않네요.

저희동네도서관은 작년부터 예약대출자까지 꽉차있네요~~~

구입도 좋지만 불경기에는 대출도 좋은방법같아서

정글만리책은 일단 보류입니다.

신간이라 대출이 어려운듯해요.한풀 지나고 나서 읽기로 해요~~

투빈사랑 2014-02-13 18:18:36
저희쪽도 그러네요. 일단 예약 신청해놨는데 순번 기다리려면 한참 걸릴듯해요^ ^
이삭이네 2014-02-14 12:01:26
아~그래요...아쉬워요...읽고 싶던 책이라서...
하지만 담에 읽을 것이니 그 때를 기대해야겠어용~
책사랑 2014-02-12 13:20 

이번주는

보충들어갑니당~~~

 

미션수행 안하신분들,못하신분들

다음주 화욜까지

14장까지

꼭꼭 읽기요~~~

 

각장 댓글은

 아래 장표시된곳을 찾아

미션수행하시어요~~

 

책사랑 2014-02-11 14:02 

이번쭈 막지막 장인 14장 정리요~~~

 

이번 3주차에는 투빈님만 10장,11장하셧네요.

저를 포함하여 졸업과 입학으로 마니 바쁘신듯하여

1주동안 보충들어갑니당~~~

안하신분들 이번주까지 마저하시어요~~

 

첨부터 하시려하싲말고 14장부터 하시면 덜 지루하실 거예요.

1주 여유드렷으니 마음부담 내려놓고 즐건 책읽기하세요~~~

(저도 얼렁해야해요~)

 

담주는 게시판 따로 안열어요.

장 수 찾아서 미션수행댓글 올리세요~~~~

이삭이네 2014-02-12 12:49:13
안그래도 미션 수행 못하고 있어서 마음이 급했네요..
그럼..담주 화요일까지 14장까지 마무리하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담주 수요일에 15장부터 게시판을 연다는 말씀이신거죠?
전 지금 12장까지 읽었는데 아직 댓글을 못 올렸네요..
오늘 올리려고 했는데 이따 밤에 읽은 것이라도 올려야겠어요..
그럼..또 뵈요..
축복또복맘 2014-02-14 16:35:30
저도 책사랑님 말대로 밀린거 놔두고 14장 먼저 읽어봅니다^^;;
무리-부족-추장사회-초기국가-중앙집권적 국가로 발전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그때 필요한 정부와 종교의 역할, 그리고 중앙집권국가가 될 수록 유리한점에 대해서 설명하네요.
우리도 역시 평등주의의 사회안에 도둑정치를 (잠재적으로?)하고있는 사회안에 살고있지 않나 생각해보게 됩니다.ㅎㅎ
그 중, 부족사회에서는 전쟁이 일어날 때 자신이 마을을 위해서 죽게될 위험성을 최소화하려고 하는 반면 현대국가에서는 학교, 종교, 정부가 국가를 위한 희생정신을 강요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고, 큰 사회단위가 될 수록(복잡성의 사회적수준이 높아질수록) 작은사회 단위보다 유리하다. 효과적인 갈등해결, 올바른 의사결정, 조화로운 경제의 재분배의 문제가 해결된다면 말이다.
이삭이네 2014-02-20 03:54:28
인간사회의 단계를 설명하고 있네요.무리-부족-추장사회-국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비평등사회에서는 도둑정치의 기능이 있어 지배자들이 안락한 생활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의 지지를 확보한다는 사실이 좀 슬프기도 하네요. 국가가 형성된 이유는 단지 인구밀도가 높았다는 단순한 이유도 알았습니다. 대규모사회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중앙집권화가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책사랑 2014-03-12 17:36:21
대규모 사회에서는 복잡한 조직이 필요한데 갈등해결,의사결정,경제,공간등의 문제로 중앙집권화 하는것은당연하다.초기국가형태를 다시한번 보게되엇어요~~~
이곳에 나온 사진들을 보면서 지역별로 왜 각각의 얼굴형태가 다른지 신기신기햇어요~
자연현상 ,유전 ,생활환경이것지요.
책사랑 2014-02-10 13:06 

오늘은 13장 정리요~~

 

큰아이 고입이라 좀 정신없이 바쁘네요.

학교배정이 금욜에 잇엇는데 교육청의 뭔문제가 잇엇는지

13지망으로 쓴 먼거리 학교가 배정되었어요.

더 먼곳에 온 엄마들 민원넣고 난리도 아니네요.

오늘 예비소집 함께 다녀왓는데 마음 추스리고 고고씽해야겟지요.

저 아직 10장도 못읽었어요.

이삭이네 2014-02-20 03:43:11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가 아닌 발명은 필요의 어머니라는 말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네요.
일단 어떤 물건이 발명되면 그 때부터 발명자는 그것의 용도를 찾아내야 했고 상당시간 사용된 이후에야 비로서 소비자들은 그것이 필요하다고 여겼다고 합니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하면 우리는 그 발명한 사람을 영웅시하게 되는 문제점이 생긴다는 부분도 새롭게 와닿았구요.
책사랑 2014-03-12 17:12:23
'제임스 와트가 1769년에 증기기관을 발명햇다'는 말을 흔히 듣는다 그는 주전자 주둥이에서 김이 솟는 것을보고 영감을 얻엇다고 한다.그러나 이멋진이야기는 불행히 허구일뿐이고 실제로 와트가 그런 증기기관을 만들 아이디어를 얻게 된것은 토머스 뉴커먼으 증기긱관을 고치던 중이엇다.그것은 뉴커먼이 57년 전에 발명하 ㄴ증기기관이엇고,와트가 수리작업을 하던 시기에는 이미 영국에서 100대이상 제조된후였다'
학교 다닐때 달달외웠던 지식이허구???그래도 증기관을 와트가 발명햇다라는 것에 대해 기준으로 잡는 무엇이 잇지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보앗어요.특허신청기준으로 ..
책사랑 2014-02-07 13:30 
12장에서 새로이 알게된 사실 1-2가지 적어주세요~~
이삭이네 2014-02-14 23:28:17
문자를 독립적으로 개발한 지역이 있지만 극소수에 해당한다. 대부분의 지역은 문자를 전파받음으로써 발달시키는데 2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청사진 복사요, 또 하나는 아이디어 확산이다. 순간 세종대왕이 만드신 한글도 독립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전파되어온 문자의 기본 원리를 받아들이고 필요한 부분만 새롭게 개발된 '아이디어 확산'의 방법임을 알 수 있었다. 책에 김소월의 시 '산유화'가 실려져 있어서 한글을 보니 무척 반가웠다.
책사랑 2014-02-24 13:13:03
식량생산 창시와 문자고안과의 밀접한 관계속에서도 지리적 상태가 미친영향이 늘 작용햇다는것이 새로운 관점으로 보엿어요~~
책사랑 2014-02-06 14:30 

 

11장에서 새로이 알게된 사실 1-2가지만 적어주세요~~~

연휴동안 손놓고 있었더니 저도 책이 안읽혀지네요 ㅎㅎ

함게 홧팅욤~~~

투빈사랑 2014-02-06 18:41:14
11장이지요^ ^
드디어 균에 관한 내용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읽는 내내 영화 연가시가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유행병으로 찾아온 질병들이 대체로 인간에게서 발병한다는것이 새로웠구요.
이쪽방면으로 전혀 아는바가없어서인지 용어들도 모두 새롭더라구요.
매독이 그렇게 무서운병인줄 몰랐다는...

10장에서 나온 축의 방향때문에 생긴 속도전이 구대륙과 신대륙사이의 세균전에서도
한몫 한것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p310 신세계도시 테노치티틀란에는 스페인인들을 기다리는 무서운 병원균들이 없었을까? 그 한 이유는 신세계에서 조밀한 인구집단이 발생하기 시작한 시기가 구세대보다 다소늦었다는 점이다.)

요기까지 읽으면서 총,균,쇠는 왜 서울대에서 필독서 1위가 되었을까? 가 급 궁금해졌어요.
다 읽으면 답이 나올까요???
책사랑 2014-02-11 13:57:32
ㅎㅎ 오늘 장 수 쓸려고 왔더니 안맞아요,,11장을 빼먹은건데 몰랏어요.
투빈님 댓글도 후루룩 읽어서 균이야기만 눈에들어오고 ㅋ
미쵸~~
이삭이네 2014-02-14 23:21:04
스페인의 잔혹한 정복자들에게 희생된 아메리카 원주민들도 많았지만 그보다는 스페인의 잔혹한 세균에 희생된 원주민이 훨씬 더 많았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세균도 다른 생명체와 똑같이 진화한다는 사실이 무척 무섭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이 세균이 동물들의 몸에 있다가 자연선택을 통해 우리 몸에 맞는 바이러스로 진화했다는 사실도 놀라웠네요.
책사랑 2014-02-23 13:24:49
'인간이 어떤 생명체와 상호작용을 할때 대개는 서로 안전한데 세균은 인간의 몸속영양분을 섭취하도록 진화되었으며 피해자가 죽거나 저항할때 새로운 피해자의 몸으로 날아갈 수 잇는 날개를 갖지못햇기때문에 많은 병원균들은 피해자에게서 피해자로 옮겨가는 여러가지방법을 진화시켰다.'
전염병의 원리가 이런거엿어요~~제게 가장 새롭고 흥미로운 부분이엇답니당~~
책사랑 2014-02-05 16:37 

11일차-2월 5일

10장에서 새로이 알게된 사실들~~

투빈사랑 2014-02-06 18:28:16
남북아메리카와 아프리카의 축은 남북방향, 유라시아의 축은 동서방향이며 이 축의 방향차이때문에
인류 역사에 여러 영향을 미치게된다.
두 방향의 축은 위도와 지형의 차이를 가져오고 동성방향의 축은 같은 위도 같은 지형을 가지게 되므로 식량이나 기술등의 전파가 빠를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유라시아가 아메리카나 아프리카보다 역사적으로 유리할수밖에 없었다...
이상 생각나는데로 적어봤습니당.
책을 덮고나면 도통 생각이 가물가물하다는^ ^
이삭이네 2014-02-14 23:14:27
새롭게 알게 된 사실만 간단히 적어볼게요..
비옥한 초승달 지대에서 신속한 식량생산 전파가 이루어졌는데 그 이유는 유라시아의 동서축이다. 같은 위도상에 동서로 늘어서 있는 지역은 낮의 길이도 똑같고 계절의 변화도 똑같다. 그에 비해 아프리카나 남북 아메리카는 남북 측으로 늘어서 있어서 전파되는 데 장애가 있었다.
책사랑 2014-02-21 18:03:04
역사의 수레바퀴가 대륙의 축을 중심으로 돌았다는 이야기는 이책에서 처음들어보았어요~
아메리카와 아프리카는 남북방향,유라시아는 동서방향.
참으로 대단한 연구결과가 아닌가 생각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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