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엄마
    • 도서수준 :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엄마도 영어한다~~!! 6기는 엄마들이 모여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원서 읽는 모임입니다~ 멤버들 호흡에 맞춰 서로 배려해가며 진행하는 북클럽이라 누구든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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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he trumpet of the swan 네번째 미션 (13~15장)

글쓴이 샤벳마미

등록일 2014-03-13 01:05

조회수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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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놓고 시간보내고 있다가, 미션이 코앞에 다가오자...발등에 불이 떨어졌네요.

딸래미 재우고 급하게 ㅠ.ㅠ 6장부터 15장까지 후다닥 읽었습니다. (^^;; 느낌만 가져왔다는...ㅋ)

(미션 분량을 조정해주신 책사랑님께 무한히 감사할 뿐이에요 ㅎㅎㅎ)

 

미션 1>

Louis가 보다 완벽한 트럼펫 연주를 위해 큰 결심을 하고 샘에게 도움을 요청하지요.

그것은 어떤 부탁이었나요? (13장)

 

미션 2>

보스톤에서 Louis가 새로 구한 일자리는 무엇이었고, 급여는 얼마였나요? (14장)

 

미션 3>

Louis는 보스톤에서의 첫날밤을 어디에서 어떻게 보내게 되었나요? (15장)

 

미션4 >

Louis가 연주하는 곡들을 중간 중간 악보로 만나볼 수 있어서 재밌었는데요.

여러분도 연주하실 수 있는 악기가 있으신가요? ^^   (신상털기 미션 ㅋㅋ)

 

미션 5>

Louis는 외로움을 음악으로 위로받는 거 같은데...여러분은 외로움을 어떻게 견디시나요?

(인생은 원래 혼자니까요^^;)

 

.....................

 

처음 내는 미션이라 우스꽝스럽더라도 ㅎㅎ 함께 이야기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 역시 시작해놓고 학교가는 딸래미보다 더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느라...

책도 오늘에서야 왕창 읽고 이전 미션에 겨우겨우 밀린 답만 달고 불성실이 하늘을 찌르네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 어영부영 반을 넘어선 것 같아 스스로 뿌듯해하고 있답니다.

 

뭔가 안정되지 않아 차분하지 않은... 요 놈의 3월이 지나고 나면 좀 괜찮겠지요?

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두의 마음이 비슷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면죄부~들어갑니다

^^ (댓글들도 못 달고 ㅠ.ㅠ 죄송한 마음을 이렇게 돌려돌려 말해봅니다. 죄송해요)

 

다음엔 좀 더 성실한 멘탈로 만나뵐께요 ^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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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2014-03-24 18:19 

1.도미솔만 눌러도 되는 캠프 버글러외의 일을 하기위해 3개의 밸브를 누를수 잇도록 물갈퀴를 잘라달라고하네요.삽화로 나온 고개돌린 루이스표정이 넘 귀여워요??짠해야 하는뎅 ㅋ.가시빼줄대 아이의 표정같아요.

 

2.swan boat에서 트럼펫을 불러 길 가이드를 하고 100달러 받기로 해요.

 

3.리츠호텔에서 욕조에 물받아 자네요 ㅎㅎ

 

4.큰아이 임신때 태교로 몇달 배워보았던 피아노가 지금도 배우고 싶어요.

저는 클래식도 피아노곡이 좋아요~~

아가씨때 기타를 배워보앗는데 손가락이 넘 아파서 포기.

중2 아들래미도 초6때 배우보더니 손가락아프다고 중도하차 ㅋ

 

5.요즘은 몸이 열두개래도 모자라니가 뭐 외로울 시간은 없엇네요.

고딩,대딩자취하면서 슬쩍 외롭다 느낀적잇어서 아이들은 가븍적이면 자취 안시킨다고햇어요.

 

제가 꼴지 미션수행이네요.왜케 정신없는 날들인지 모르겟어요.

이삭이네 2014-03-21 13:46 

1. 연주 때문에 물갈퀴를 잘라달라고 했어요..순간 헉~하고 놀랬네요..

2. swan boad를 인도하며 트럼펫을 부는 조건으로 일을 했는데요..처음에는 일을 잘 하는지 보고

   급여를 결정한다고 했는데 louis가 너무 잘했어요..주당 100달러입니다.

3. Ritz  Carlton Hotel로 보트주인이 데리고 가네요. 그곳에서 watercress sandwich 12개를 주문하고

   욕조에서 편안히 잠들었어요.

4. 연주할 수 있는 악기는 없구요..시간만 허락하면 피아노를 배우고 싶네요..정서를 가라앉히기 위한...

5. 외로움이요..전 아직 애들이 어려서 좀 외로워보고 싶어요...이래저래 삶이 바쁘게 돌아다보니

   외로울 겨를이 없네요..역시 정서가 메말랐어요^^

책사랑 2014-03-24 18:20:08
애들이 어릴때가 더 바쁜것 같아요~~
마니 바빠도 활기차고 좋은때이구요~~~
레오르 2014-03-19 10:03 

1. 물갈퀴 때문에 트럼펫의 버튼을 제대로 누를 수 없어 도미솔 외에는 연주가 불가능하자, 물갈퀴를 면도칼로 잘라달라고 합니다.

 

2. 보스톤의 백조 보트를 앞에서 인솔하면서 트럼펫을 연주하는 일이었고, 주당 100달러씩 받았네요.

 

3. 근처 Ritz hotel의 객실에서 보내게 됩니다. 욕실에서 물 받아놓고 자는 군요. ㅎ

 

4. 저는 초등학교 때 오로지 피아노 학원만 다녔고 교회에서 반주도 하고 그래서 피아노는 꽤 치는 편입니다.

한때는 음악에 정말 열정이 있었는데.. 끝을 보지는 못했네요 ^^;

아이들 좀더 키워 놓으면 뭔가 다시 하고 싶어요. 주로 같이 하는, 밴드나 중창단 같은거요~

 

5. 음악은 찾아서 듣지 않은지 오래 되었고.. 그냥 멍 때리면서 보내는 듯? ㅋㅋ

사실 뭔가 필요해요. 요즘 봄이 되니, 급 누군가 만나서 수다도 떨고 싶고 그러더라구요~

 

이야기 나누는 미션 좋은데요? 감사드리고~~

저도 다음 미션 출제자라 벼락치기해서 드디어 미션 따라잡았네요~

돌아가면서 하니 이런 장점이 있는 듯 해요 ^^

투빈사랑 2014-03-19 18:05:24
피아노 잘 치시는분 보면 부러워요 어릴적엔 거의 형식적으로 다녀서 많이 아쉬워요
딸램이 피아노치는데 요넘은 손가락이 안길다는 단점이 있네요 ㅠㅠ
미취학이 셋이면 정말 힘드실때군요. 그래도 그때가 제일 행복하긴 하다는^ ^
나중에 꼭 밴드나 중창단 결성하시길 저도 응원할께요~
책사랑 2014-03-24 18:22:09
나이들면서 사람들과 수다떠는 횟수가 참 많아지더라구요.
요가셈은 말을 삼가하여 덕을 쌓으라는 말이 근기록에 나와 있다고 하시던데
대화를 제대로 하고 나면 에너지가 업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투빈사랑 2014-03-16 15:09 

미션1)  루이스가  캠프에서 불던 나팔? 류말고  제대로 된 곡을 연주하기위해선  트럼펫에 있는

          세개의 벨브를 누를수 있는 것이 필요했어요.

          루이스의 발은 물갈퀴가 있어 움직이는데 자유롭지 못해서  샘에게 오른쪽 물갈퀴를  칼로

          갈라주라고 하네요. ㅡ.ㅡ 

           음악에 대한 열정이....


미션2)  보스톤에 간 루이스는 샘의 말대로 호수에서 백조모양의  보트를 운영하는 곳으로 갑니다.

            보트 주인과 상의끝에  루이스는  사람들이 탄 모형보트 앞에서 길을 안내하면서

              트럼펫 연주를 하기로 합니다.  시험주행을 본 보트주인은  일주일에 백달러를 주기로

             헸다가  루이스의 연주실력과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6배를 더줘도 계약할거라는

             마음을 비쳤네요.  감격이에요^ ^


미션3)  첫날밤  호수에서 보내려는 루이스가  밤에 나쁜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거나  사라질까 두려운

            보트주인은  고급호텔로 루이스를 데려가 방을 잡아줍니다.

            호텔직원이 처음에는 새라는 이유로 거절을 하지만  루이스를 알아본 소녀들과  루이스의

            연주실력을 듣고 방을 내어줍니다.  단  침대가 아닌  욕실에서 잔다는 조건으로요


미션4)  루이스가 발가락이 생긴이후로 얼마나 연습을 한건지...부를수 있는곡이 꽤 되는걸

           읽으면서 놀랐어요.^ ^

           어릴적 피아노를 배운적이 있지만  쉬운 곡 겨우치는 정도이구요

           기타가 배우고 싶은데  아들녀석 가르친후에 그녀석에게 배워보려구요 ㅎㅎ


미션5)  살짝 심심할땐  사람들 만나 수다도 떨지만  그마저도 위안이 안되는 외로움이 쓰나미처럼

            밀려올땐  잠을 자던지  슬픈영화보면서 좀 울던지 슬픈 음악을 듣던지..칩거를 하던지 ㅎㅎ

            길게 이틀?  하루만 지나면  아직은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더라구요.

           아이들을 봐줘야하니  뭐 외로움에 사무쳐있을 시간적 맘적 여유는 아직 안되는것 같기도 하고

            좀더 밝은 모습의 엄마로 보여지고 싶은 맘이 요즘은 더 강한것도 같구요.

           *폼은 소시적 너무 많이 잡아봐서  고만해도 될것 같더라구요 ^ ^;;;


미션 좋은데~ 겸손의 말씀을^ ^

가끔  10년 20년후를 생각하면  그땐 정말 외로울수 있겟구나를 생각하는데요

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지금 이렇게 바쁜것이 행복일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아마  아이들이  제손을 어느정도 비켜나있어서 이런 생각도 들겟지만요^ ^

(둘다 초딩저학년일땐  정말  바빳던것 같아요)

요즘은  너무 바삐 흘러가는 시간이 아쉽다는^ ^

미션 감사해요~~주말  즐거이 보내시구요~~~

 

샤벳마미 2014-03-17 10:07:03
기타에 관심이 있으시군요^^ 몇 달 전부터 저희집에선 신랑이 다시 기타를 시작했거든요 ( 결혼전에 독학했다는 기타연주를 들어봤는데 -.-;; 도저히 들을 수 없는 수준이었답니다. ㅋㅋㅋ) 주말에 딸래미 발레배우러 가는 문화센터에 같은 시간대에 기타 타임이 있어서 함께 가는데요. 역시 취미는 생활에 활기를 주는 것 같아요^^ 배우고 싶으시다면~ 꼭!!! 배우시길 강추합니다 ^_^

미션~ 정말 꼼꼼하게 잘 달아주셨네요. 읽으면서 더 확실하게 알게된 내용도 있어서 좋았어요. ^^
즐거운 한 주~ 되세요^0^
레오르 2014-03-19 10:05:51
아이들이 초등 고학년인가봐요~ 저는 아직 셋이나 미취학이라 진짜 정신이 없답니다.
그래서 시간 되면 잠시 멍~ 하고 있는 건가봐요 ㅋㅋ
흘러가는 시간 알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책사랑 2014-03-24 18:24:25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자는 경향이 잇더라구요.
피로가 쌓이면 1년에 한두번은 하루 왼종일 자기도하거든요.
울옆지기가 눈뜨면 먹고 먹으면 자는게 제일과라고하더라구요.
저는 잠이 참 많은데 지금도 잠자는 시간이 젤 평온하고 좋아요~~~~
책사랑 2014-03-14 12:06 

감사히 미션 받아갑니당~~~~

책읽고 오겟습니당!

쩜이맘 2014-03-13 21:29 

이틀 안들와본 사이 댓글도 많아지고 네번째 미션이 벌써 올라왔네요.

세번째 미션은 전 그냥 패스해야 할거 같고,,,

그냥 네번째 미션으로 넘어가야겠네요~ ^^;; 

레오르 2014-03-19 10:06:25
저 이제서 첫 미션부터 하고 왔답니다. 읽으셨으면 늦게 밀린 거 하셔도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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