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남녀노소 모두
    • 도서수준 : 한글 책읽기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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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정글만리 ~137쪽 까지 미션

글쓴이 선율새나맘

등록일 2014-05-01 09:12

조회수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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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을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정글만리 미션나갑니다

미션1)
이 책을 읽기전에 중국에 대해, 중국문화에 대해, 중국사람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은 무엇이었나요?

책을 읽을수록 중국이란 나라에 대해 몰라도 참 많이 몰랐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떻게보면 참 가깝고 역사적으로 참 많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관계인데 말이죠

미션2)
본인이 생각하는 깨끗한돈 나쁜돈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미션3)
우리나라도 중국도 커피사서 돌아다니는 게 젊은이들에게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는데요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커피를 아주 마니~~사랑해서ㅋㅋ밥보다 비싼 커피를 인정하거든요 그리고 그것이 문화사대주의라는 생각이 들지도 않구요^^그냥 하나의 선호일뿐이라는 생각입니당

미션4)
'런타이둬'라는 말이 나오는데 뜻은 무엇이며 중국사람들의 어떤 속성을 나타내고 있나요?


첨으로 미션내는거라 어리숙하지만ㅎㅎ
암튼 정글만리 1편은 참 흥미진진하게 쓰여있다는 느낌과 중국에 대해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알려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소설이라 쉽게 읽히기는 하는데
북클럽 멤버 모두모두 일주일동안 잼있게 읽으시구요
긴 연휴~~잘 보내고 다시 만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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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빈사랑 2014-05-29 21:50 

미션 다시 수행할께요. 두번을 읽었어도 기억은 역시나 가물가물^ ^


미션1)  중국에 대해서  어릴적 잠시 공부한적이 있어 그리 낯설지만은 않은 나라였어요

           문명 발상지인만큼의  크고 방대한 역사를 가진 나라이기 때문에  가벼이 보면 안되는 나라중 하나로

           인식하고있었구요.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제외하면  매력적인 나라라고 생각해왔어요.

           중국사람에 대해선  직접 겪어본 느낌으론  자부심과 자존심이 굉장히 강한 사람들이고

           그러면서  속을 알수 없는 사람? 이정도인데...우리 나라 사람들도  뭐 그런분들은 많기도하고

           사람 사는 세상  크게보면  다 거기서 거기? ^ ^


미션2)  내 노력으로 벌어서 나쁜 의도로 쓰여지지않으면  깨끗한 돈이라는 생각입니다.


미션3)  요 미션 전까진  커피에 대해서 크게 생각은 안해본것같아요.

           루악커피인가?  방송으로  루악커피에 관한 다큐를 본적이 있는데  사향고양이 잡아다

           커피열매만 먹이는 장면이 참....가난한 나라다 보니 사람이 살자니 어쩔수없는듯하면서도

           인간이란 존재가 참 이기적이구나..싶기도 했구요.  깨끗하지 않게 만들어지는 커피를 생각하면

           좀더 품질좋은 커피를 마시는게 좋겠구나 싶으면서  유행따라서 하는데는 별로 동참하고

            싶진않구요.  사실  커피숍에서 사먹는 커핀  돈이 좀더 아깝다는 생각뿐  문화사대주의까진

          아닌것같아요


미션4) 런타이둬 : 나빼고 3억쯤의 인구는 없어져도 된다.

          한마디로...헐~

          왜 난 뺄까요. 내가 없으면 그많은  불편거리조차 안볼수있는데...란  생각도 살짝 들더라구요.

          중국에 관한  예전에 보았던  책, 영화, 등등을 생각해보면  중국인들이  이렇게 이기적이었던가?

          의문이 생겼어요. 좀더 알아보고싶다는 생각만 들고 아직 책 읽기에만 바쁘네요^ ^;;;


첫번째 미션은 요기까지...책 3권 다 읽고 나면 어떤 느낌으로 결론이 날지 궁금해집니다~

hardgum1 2014-05-22 09:21 

첫번째 미션부터 올려봅니다..

1. 중국에 대해 몸으로 느껴 본적이 없어서.. 막연하게 큰나라, 황사 발원지 정도만 생각했다가 큰애가 5학년이라 역사를 보면서 고구려때 그 땅들이 우리 땅이었는데 하는 안타까움을 느끼는 정도였습니다.

이책을 보며 새삼 중국에 대한 생각, 중국사람들에 대한 인식을 하게 되어 많은 공부를 하게 된것 같습니다.

 

2. 돈이 참으로 묘한것이죠... 개같이 벌어 정승처럼 써야 하나... ?

깨끗하게 벌어 깨끗하게 쓰면 좋으련만.. 우리 사회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죠..

뭘리 보지 않고 우리 신랑이 벌어다 준 도 아끼며 써야 겠어요.. ㅋㅋ

 

3. 5학년 큰애를 보내고 올해 둘째가 1학년에 들어가 모처럼 휴직을 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어찌 큰애때의 엄마분위기와 4년지난 지금의 엄마들의 분위기가 세대차이가 난다 할 정도로 다름을 느껴요..

고새 많이 생긴 커피셥, 식당등에 가득찬 엄마들을 보며 큰애때는 집에서 같이 맥심을 마시며 밥해먹고 그랬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길거리에 넘쳐나는 커피숍을 보며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그동안 살기 많이 좋아진건가? 경제는 날로 어렵다는데 아닌가? 혼란스럽기도 했습니다만... 저도 그안에 못끼면 나만 왕따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엄마들틈에 끼어 있더라구요...

빠르고 새로운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사는 우리세대의 한 문화라고 받아들이는게 어떨지...

 

4. 솔직히 우리나라 대도시도 사람들에 치일정도인데 중국의 인구 숫자가 솔직히 몸에 느껴지진 않습니다.

전 숫자에 약해 10넘어가면 계산도 잘 안되는 숫자치라... ㅋㅋ얼마나 많을지 상상이 안되지만 책을 읽으며

그 넓은 땅과 그 많은 사람이 눈앞에 보이는 듯해 어떨땐 숨이 탁 막힐 때가 있어요..

나만 빼고 3억은 없어져야 해... 그말속에 이기적인 우리의 모습도 볼수 있어 안타까웠습니다..

가끔저도 내아이만 아니면돼.. 나만 아니면 돼.. 그런 맘이 불쑥올라오거든요.. 인간이라 갖게 되는 이 나약함이 저도 싫지만요..

 

숙제를 한다고 해봤는데  부족하지만 같이 할 수 있게 되서 기쁘고 반갑습니다.

미션 나머지도 올리겠습니다..꾸벅~~~

 

투빈사랑 2014-05-29 21:52:44
인사가 늦었지만 함께 하게 되어 저도 반갑습니다~~
같이 책 읽으니까 참 좋죠~~~ 여러 생각도 나누게 되고. 저도 제가 생각못했던 부분을
알게되어 참 좋더라구요^ ^
앞으로도 자주뵐께요~~~~~
레오르 2014-05-15 06:59 

1권 다 읽고 돌아와 미션 수행합니다.

책 너무 재밌게 잘 읽고 있어요. 저는 이런 책 있는지도 몰랐는데, 선정해서 진행해주시는 북클럽에 감사할 뿐이어요.

 

1. 제가 아는 중국은 삼국지의 나라.. 정도?
학창시절 역사를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문외한이다가
결혼하고 남편 덕에 역사책을 조금 읽었는데
주로 과거 중국사만 읽어서
현대의 중국에 대해서는 별로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덕분에 이 책이 정말 재미있고 의미있게 다가오고 있답니다.

2.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지 않으면서 정당하게 노력하여 얻은 돈이 깨끗한 돈이고
정당하지 않은 일을 하기 위해 쓰거나 또는 하고 나서 얻는 돈은 나쁜 돈이라고 생각해요.

3. 커피에 대해 문화사대주의라는 생각 별로 못 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저는 문화사대주의도 아주 없지는 않은 것 같네요.ㅋㅋ
커피 자체가 세계인들이 좋아할 만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은 하구요,
커피전문점들이 여러 다양한 맛으로 내놓는 상술도 한몫 한 것 같아요.
차도 저렇게 다양하게 그리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었으면 좋아하는 층이 두터워지지 않을까요?

저도 커피 아주 좋아한답니다. 밥보다 비싼 건 좀 탐탁치 않지만요. 주로 카누 하나씩 타서 물 많이 넣고 물처럼 마셔요.^^

4. 사람이 너무 많아... 사람이 너무 많다보니 개인이 살아가려면 이리저리 많은 사람에 치이게 된다는 거겠죠.
다수에 묻혀 개개인의 인권은 소홀해지는 면이 있으니, 다른 분들 말씀처럼 인간의 존엄을 존중하는 것과는 반하는 면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elove 2014-05-07 11:09 

1. 이 책의 뒷부분에 보면 전대광이 전화통화를 하면서 송재형에게 중국을 표현할 세 가지 형용사를 말해보라고 하는데 "중국은 크다, 넓다, 많다."라고 대답하지요.  저 역시 광대한 영토와 장구한 역사, 상상조차 안 되는 어마어마한 인구 이런 게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뭐든 가짜로 다 만들어내는 중국을 보면 돈을 밝히는 차원이 여느 나라와는 비교가 안 되지요. 그 문화적 배경이 궁금하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중국 사람과는 인연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대학 때 책으로 접했던 루쉰이나 다이 호우잉 같은 작가가 생각나요. 그리고 작년에 읽었던 위화의 허삼관매혈기가 기억에 남아요.

 

2. 양심에 어긋나지 않게 벌어서 쓰는 돈이라야 깨끗하지 않을까요?

얼마전 "탐욕의 제국"을 봤는데 뇌종양 수술 후유증으로 걷지도 말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한혜경씨가

삼성반도체부사장 앞에서 산재를 인정하고 잘못을 시인해달라고 절규했지만 그저 쳐다만 보고 있더군요.

거대자본과 권력에 밀착된 사람들에게 양심이 있을 수 없겠지요. 종교를 빌미로 부를 축적한 유씨 일가도 마찬가지.

 

3. 저도 커피를 아주 좋아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공정무역 커피 분쇄한 것을 드리퍼에 내려 마시지요. 밖에 나가면 간혹 커피를 사서 마시긴 합니다만 가격이나 환경적인 면에서 부담스럽긴 하더라구요. 다국적기업들이 아주 싼 값에 커피를 들여와 비싸게 파는 구조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커피 농가들이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공정무역 커피를 많이 애용했으면 좋겠어요.

 

4. 런타이둬는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말이더군요. 사람 인, 클 태, 많을 다, 글자 그대로 사람이 너무 많다는 뜻이겠지만 책에서 나오는 대로 자기 중심적인 이기적인 사고를 의미하네요.

 

훌륭한 미션을 내 주셨는데 답변은 부족한 듯합니다.

책 읽어가며 중국에 대해 좀 더 공부해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책사랑 2014-05-08 14:43:09
제가 이용하는 이이쿱생협에서도 공정무역커피 파는데 마니 이용하지는 못햇네요.
이글 보면서 '담엔 생협꺼 커피사야지'햇어요~~~

현재의 부축적은 부조리가 참 많아서 씁쓸해요.
joyne 2014-05-07 01:38 

미션1.

*중국-

우리나라 보다 땅이 아주 많이 크고 베트남 위에 까지 뻗쳐 있으며 위그루와 분쟁이 있다.

나무를 심지 않은 땅에서 마른 먼지가 우리나라 까지 날아와 봄마다 매우 힘들게 하고,

인구가 많아 6.25때는 인해전술로 공산당이 쳐들어 와서 우리 국군을 힘들게 했다.

우리나라 산업적 귀한 비밀을 훔쳐가서 처음에는 베끼다 나중에는 독자적 연구와 자본, 노동력으로 비약적 발전을 하여 우리나라를 앞서고 있다.

 

*중국문화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중국으로부터 문물을 받아들였던 관계로 중국에 다방면으로 사대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나는 추사와 같이 독창적인 분을 존경한다.

대체로 우리나라 보다 여러 면에서 선이 굵고 호방하며 규모가 어마하게 큰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오래전 공자 외 많은 선인들의 가르침은 현 시대에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깊은 성찰을 해도 따라가기 힘든 깊고 오묘함에 감탄하고 있다. 학문이 교양이 되며 인간의 뼈와 살만이 아닌 인간의 또 다른 구성 요소라는 생각을 하게한다. 특히 요즘 나는 이이 선생을 흠모하고 있는데 이는 중국에서 건너온 학문을 갈고 익혔을 뿐 아나라 그 위에 자신의 학문을 쌓고, 몸소 실천에 옮겼던 것을 오늘날 우리가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 한다.

 

*중국사람

중국 사람들은 숫자 8, 빨강색을 광신 할 정도로 좋아하고, 거짓말과 허풍이 심하다.

그러나 TV에서 어린이들이 경전을 고개를 돌려가며 단체로 암송하는 것을 보고 나는 충격을 받았고 상당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이것은 학년이 올라가도 계속되고 교육열도 우리나라 이상으로 상당히 높고 세계적인 수학, 과학 올림피아드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았다. 예전과 같이 미개한 것이 아니라 지역간 격차가 커서 그렇지 상위단계는 상당한 위치임이 분명하다. 우리나라는 평준화로 하향평준화 되는 기분인데, 중국은 정책적으로 키우고 그 인물들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 중국을 이끌고 나가고 있다. 시간이 문제일 뿐 언젠가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미국보다 중국이 경제적으로 우위 일지라도 중국은 절대로 미국보다 선진국일 수 없다. 미국은 기부나 남을 배려하는 문화가 있지만 중국은 "런타이둬"와 같이 극한 이기심이 팽배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자신이나 자국만을 배려하는 나라는 결코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없으며, 위와 같은 논리로 중국이 미국을 앞설 수 없다고 본다.

 

미션2.

깨끗한 돈은 깨끗하게 벌어 깨끗하게 쓰는 돈, 더러운 돈은 더럽게 벌어 더럽게 쓰는 돈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매스컴에 나오는 유명 뭐시기(아해)는 돈을 더럽게 만들고, 매국노의 전형이라고 생각한다. 어렵게 넉넉지 않은 사람들이 약간의 이자를 더 받기 위해 저금해서 모여진 신협의 돈을 수차례 일부로 부도를 내고, 부도낸 만큼의 금액을 또 국민의 세금으로 채우게 하는 망국적 행동을 하고,  입으로는 종교를 사칭해 무슨 성지를 꾸며 이것을 기반으로 온갖 나쁜 짓을 하는데 어떤 돈도 이러한 자들에게 들어가면 돈이 아니라 흉기가 된다고 생각한다. 같은 돈도 사용하는 사람의 뜻에 따라 더럽고 깨끗함이 정해짐이 분명하다.

 

미션3.

나도 커피는 건강에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맛은 천상의 음식쯤이라고 여기고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남에게 보이기 위해 유명 커피 그릇이나 병에 일부러 다른 것을 넣고 마시는 것을 보았다. 매일 사먹기는 비싸고 남에게는 교양있는 척 하며 사용했던 컵을 여러 번 쓰는 것이었다. 물론 일회용 컵을 여러 번 사용한다는 게 잘못이 아니라 왜 비싼 커피를 먹는 척 해야 하느냐이다.

요즘 커피에는 허영과 사치가 너무 많이 내포되어있다고 생각한다.

 

미션4.' 런타이둬'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나 빼고 3억은 없어져야 한다는 부정적이고 이기적인 말로 이해했다. 한 마디로 인명 경시적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인해전술도 이것에서 비롯되었고, 임금이나 권력자가 죽었을 때 그와 가깝던 사람을 함께 매장하는 순장제도 또한 위와 같다고 생각한다. 물론 중국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인간 자체의 존엄을 망각한 발상임에 틀림없다.

책사랑 2014-05-08 14:46:46
중국인의 거짓말과 허풍,,잊고 잇엇는데 명심해야겠어요.
저는 왜케 중국인에 대한 믿음이 없는지 모르겟어요.자꾸만 경게하게되요.
가게에서 늘 만나는 조선족님들도 그렇구요.

보여주기위한 커피이야기듣고 한참 웃엇어요.
울나라사람들의 보여주기위한 허영심이 느껴져서요.
투빈사랑 2014-05-06 02:30 

다 쓴글이  ....

등록안하고  딴 글 쓰다  쌱~~~~~~

좀더 생각하고 쓰라나보네요^ ^;;;

내일 좀 더 정리하고 올려볼게요^ ^

책사랑 2014-05-08 14:47:17
우짠대요,,글날리면 힘 빠지는뎅,,
책사랑 2014-05-05 13:24 

1.이책을 읽기전

중국에 대해 땅덩어리넓고 미세먼지,황사등이 지배적으로 생각되엇어요.

미세먼지,황사인날 뿌였타 못해 건물이 안보일정도의 날은 마구마구 중국을 원망햇어요.

중국사람에 대해 저는 의심많고 지저분한 사람들이라 생각햇어요.

중국문화는 깊이 생각해보지는 않앗지만 빨강색을 선호하는것부터 비호감요.

저는 총체적으로 중국스탈이 싫어요.

떠오르는 경제강국이라 무시할수도 없어서 심적으로 마니 불편하더라구요.

이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중국을 제대로 알고 중국의 강점을 느겨보고 싶어요.

 

2.깨끗한돈 나쁜돈의 기준을 저는 돈을 버는 과정으로 봐요.

돈을 생활하는데 필요한만큼만 잇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ㅋㅋ 

깊이 고민해보지는 않앗지만

현대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마니 번 사람들은 거의 다 비리,사기,속임수등이 관여되지않은돈은 없는듯해요.

호화찬란하게 사는 사람들보면 본능적으로 순간 입이 쩍 벌어지지만 이면을 알고나면

별감흥없더라구요 ㅎ

 

3.젊은이들의 테이크아웃커피 트렌드, 밥보다 비싼커피,

글쎄요,,

제가 미팅할일이 많고 그런 직업이 아니어서 그런가 현재의 커피문화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치소비성향?이  가미된,, 좀 과열이지않은가 싶어요,,

문화사대주의도 살짝 떠오르구요.

솔직히 명품백에 열광하는 본질적인 면과 별반 다르지않은 느낌이어요.

돈이 되면 파는 상업성에 인간의 소비심리를 마구마구 믹싱시켜 가는  기분이 들어요.

저도 커피중독이지만 현재의 커피시장은 뭔가 왜곡된듯한 느낌이 들어요,,

건강,환경적인 측면은 어떤지 확신도 안서구요.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디저트카페들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봐야지 햇는데

조금은 생각해보고 분석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커피에 대한 생각은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당.

 

4.런타이둬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뜻인데 그 속에는

‘나빼고 한 3억은 없어져야해!’하는

중국인들의 남에게는 관심없고

개인의 이익을 중시하는 속성이 들어잇다고 봐요.

문득 제가 싫어하는 중국인의 특성이 이거엿다는 생각이드네요.

가게 와서 보여주는 무례함등이 타인을 전혀 고려하지않고 오로지 자기만 챙기려는 속성.

바로그것이었어요.

가게에서 조선족분들을 마니 대하다보니 중국에 대해서 제 생각이 참 부정적이네요.

가게오는 조선족포함 중구님들은 참 거시기하거든요.상인들이 설레설레,왕짜증이거든요.

 

이번책 읽으면서

중국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할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들어요~~~

글고

요런 미션 참좋아요~~

책내용의 이해가 필요할때는 내용에 대한 미션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이런류의 책들은 이야기나누기 미션이 좋더라구요.

이번책은 대출해서 보고잇는데 미리 읽어둔터라 런타이워는 다시 빌려와서 찾아봤네요.

다시보면 생각이 나는데 책덮으면 아무것도 생각안나요.

수능 다시보라면 백지낼꺼같아요ㅎ ㅎ

 

전혀 처음이라고 느껴지지않는 선율새나맘님의 미션덕분에 많은 생각을 해보았어요~~

투빈사랑 2014-05-06 02:27:37
사실 저도 직접 접해본 중국분들에게 과히 긍정적인 판단은 안생기더라구요.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때문인지 (타국이라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공격적인 성향이 강하다는 느낌을 받았거던요.
위화의 인생이란 책을 접할 기회가 있어 읽었는데 정글만리와는 또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중국인이 쓴 소설인데 그네들의 눈에 보이는 일반인들은 태백산맥속의 우리 민족같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작가에 따라 달라지는 민족에 대한 느낌을 보면 작가분석같은것도 한번 해보면
좋겟단 생각이 들었어요^ ^
elove 2014-05-07 11:17:44
저도 허삼관매혈기 읽고 진한 부성애를 느끼면서 우리랑 정서가 비슷한 면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정글만리에서는 직접적이다 못해 적나라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위화가 쓴 에세이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라는 책이 있는데 중국에서는 출판이 금지된 책이라네요. 현대 중국을 비판적 시각으로 쓴 책이라 그렇다네요. 오늘 도서관 가서 빌려볼까 합니다.
elove 2014-05-08 14:56:19
아이쿱조합원이시군요. 더 찐한 동질감이 느껴집니다.^^
제가 마시는 커피가 생협거에요. 커피향에 완전 취해 살아요.~~
elove 2014-05-03 11:54 
얼른 읽고 올게요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미션 감사드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4795

 연금술사 2차 미션(p89~178)

[15]
elove 2014/09/24 1,363
4779

 연금술사 -첫번째 미션 (1부)

[11]
투빈사랑.. 2014/09/17 1,569
4761

 미션 책 공지입니다.

[6]
투빈사랑.. 2014/09/11 1,304
4751

 급,,,누군가 당분간 11기 좀 진행해주세요~~~~

[6]
책사랑 2014/09/05 1,307
4718

 기기개 펴실 준비하시와요~~~~

[6]
책사랑 2014/08/26 1,400
4608

 모독당 방학공지요~~~

[8]
책사랑 2014/07/18 1,409
4588

 7월2주 :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간다.--위화

[4]
투빈사랑.. 2014/07/10 1,615
4569

 7월 1주 책 ~~"아Q정전"

[2]
책사랑 2014/07/02 1,468
4548

 다음책 공지요

[10]
책사랑 2014/06/26 1,242
4517

 정글만리3권 미션

[14]
elove 2014/06/11 1,715
4504

 정글만리2권 215~끝

[13]
투빈사랑.. 2014/06/04 1,629
4488

 "정글만리"2권 첫번째미션(~p214)

[13]
책사랑 2014/05/27 1,459
4487

 '정글만리' 2,3권 미션일정

[5]
책사랑 2014/05/27 2,148
4468

 정글만리 1 - 세번째 미션

[9]
레오르 2014/05/20 1,472
4438

 정글만리 1 - 두번째 미션

[13]
elove 2014/05/09 1,674
4422

  정글만리 ~137쪽 까지 미션

[15]
선율새나.. 2014/05/01 1,645
4405

 다음책 공지요*

[11]
책사랑 2014/04/22 1,399
4388

 수학비타민 플러스 7~9장

[3]
축복또복.. 2014/04/17 1,687
4350

 수학 비타민 플러스 5-6부 미션입니다~

[16]
이삭이네.. 2014/04/03 1,682
4329

 수학비타민 플러스 3-4부 미션~

[13]
투빈사랑.. 2014/03/26 5,596
4308

 '수학 비타민 플러스'1,2부 미션요~~~

[20]
책사랑 2014/03/19 1,938
4286

 새책 공지요~~~~

[14]
책사랑 2014/03/12 1,387
4267

 '총,균,쇠'마무리에요~~

[5]
책사랑 2014/03/05 1,704
4233

 '총,균,쇠'4주차~~(15장부터 19장까지)

[7]
책사랑 2014/02/19 2,036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