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기 북클럽

    • 방장 : puhaha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쓰기활동

    초등학생을 위한 쓰기 중심 북클럽입니다

    모집중 가입신청
  
[17]Maurice Sendak #2

글쓴이 andy96

등록일 2014-05-19 05:02

조회수 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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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everyone? Good to see you again.


Two weeks until the end of school. Also, only one week until graduation of out school and our former leader Alex Park, or 박현욱, will graduate next Saturday. If you have a chance, just congratulate him through comments. He will look at it.

This also means that only one more week of classes, because the week before the break is always exam week. I am very looking forward to going back home in two months. I miss my family and my brother who finished his military service about a week ago.


How are you all doing? I looked at the recent temperature in Korea and was a bit shocked. Already too hot. It looked too hot. I also have been suffering from high temperatures and hot weathers. But the thing I'm worried about is summer. How hot can it be when it gets to real summer? I feel like a lot of new records of high temperatures will be replaced this summer.


Well, it looks like a lot of you are doing your work and keeping up with the schedule and I like it! That is the spirit. Keep it up!

I will see you next week, if I am not too busy with my final exams. I'll see what I can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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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고민 2014-06-04 14:59 

초4 샐리

샐리가 꼴지네요. 조금더 손보고 올린다는게 아주 늦어 버렸네요.^^

저도 담부터는 일찍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S 미션을 늦게 올리는 바람에 앤디샘 올리신 글도 제대로 볼 시간이 없었네요ㅜ.ㅜ

늦었지만 알렉스 샘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하고자 하는 일에 늘 축복이 가득하시길...

재린민서맘 2014-06-02 23:35 

 

초4Sara 제가 젤 꼴찐가요?ㅋ 담번엔 좀더 빨리올리겠습니다~
행복한고민 2014-06-04 15:00:00
ㅎㅎ 저희가 꼴지네요.^^
담부터 힘내서 일찍 올려보자구요*^^*
사라 화이팅!!
현익맘 2014-05-28 00:05 

초4 제시카

행복한고민 2014-06-04 15:06:15
제시카의 조근조근한 방법이 개구쟁이 Pierre를 바뀌게 할 수도 있겠네요.*^^*
제시카의 당근정책 정말 멋진 생각이예요.
저희집 샐리는 사자를 풀어 놓는 아주 무서운 방법을 선택했는데 제시카와는 참 대조적이지요?*^^*
인자하심 2014-05-27 07:06 

초4 채병창

우연한 기회에 엄마표 시작하면서 1년동안 집듣을 꾸준히 해왔어요

욕심같아서는 모르는 단어도 없이 책도 휘리릭 읽고

쓰기도 척척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이건 엄마 희망사항이구요

17기 북클럽으로 본격적인 쓰기 처음해보는거라 한줄만 써도 폭풍 칭찬 해주고 있습니다.

ㅎㅎ

쓰면서 시제부터 혼동스러워서 썼다 지웠다 좌충우돌....

자기 생각 쓴다는게 쉬운게 아닌가봐요

이해를 정확히 못하는 문제도 있었지만  쩝~ 암튼 자기선에서

나름 열심히 써준거 같아요

 

 

 

 

행복한고민 2014-06-04 15:09:19
반가워요^^ 제가 병창이랑 같은 채씨입니다.^^ 그래서 더 반갑네요.*^^*
남자친구인데 글씨를 참 잘 쓰네요.^^
앞으로 병창이의 무한발전 기대할게요
그리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행복씨 2014-05-26 22:32 

초 5, Ginny

 

먼저, Alex 선생님 졸업 축하드려요~

졸업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식상한 멘트가 있지요......

하지만, 그 식상한 멘트가 Alex 선생님께는 딱 맞는 것이길 바래봅니다~~~~~

 

모리스 센닥 17기 친구들이 참 대단하네요~~~~

어린데도 쓱쓱 쓴 거 보면 완전 감탄이에요.

Ginny는 1학년 땐 알파벳도 모르다가 1학년 가을에 쑥쑥을 알게 되면서

집듣으로 시작해 북클럽까지 요로코롬 엄마표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ㅎㅎ

 

북클럽 하면서 절대 지적질 하거나 수정하길 요구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며

뼈를 깍는 고통으로(ㅋㅋ) Ginny의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한글 쓰기가 되어야 영어쓰기도 탄력을 받을 것 같아서 고민 중입니다........

 

참! 저도 책을 아직 못받아서 초록사과님의 동영상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혜안맘 2014-05-26 23:24:02
Ginny,
아, 역시 5학년언니의 내공이란 다르구나 하고 느껴집니다.
간결한 글씨체에서부터, 마지막 문제는 두가지 방법도 제시해 주었구요. Ginny언니를 보며 저학년 동생들도 열심히 따라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Ginny야, 이번주도 미션 잘 해주었구나. 다음주에도 기대할께~
andy96 2014-05-27 03:24:57
Impressive...no other words needed. I like your ideas, and the way you're going to teach Pierre. It is pretty *****. I like it a lot. I am sorry that I can't give you assignment for this week, but I hope you forgive me. I will be looking forward to see this next week, though, so keep it up!!
맘사랑딸 2014-05-25 18:09 

초2 다이아나

책이 생각보다 일찍 와서요... ^^

엘사나 크리스티나 숙제 넘 잘했네요. 전 17기 북클럽 하면서 많이도 기대안해요.

창의적인 대답 하면 좋겠지만, 이렇게 책 읽고 숙제 한다며 적어주는 노력 자체만해도 넘 고맙네요. ^^;;

다른 아이들 숙제 제출하는거 보면서 우와~ 애들은 진짜 잘하네 하고 감탄하고 그래요.

자기 생각한거 사전찾고 그러면서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는데 아직은 엄마의 힘이 많이 필요하네요..

문법이 맞든 안맞든 자기 생각을 영어로 적어본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

 

초록사과 2014-05-25 22:01:35
다이아나가 쓰는 걸 아주 좋아하는 거 같아요. 다이아나 너무 잘 했어요~~~
저 안 부지런해요ㅠㅠ 큰애가 북클럽미션을 항상 토요일아침에 하기에 엘사도 덩달아 ^^;;
다이아나 줄노트 쓰는것 힘들어하지 않나요. 혹여 불편하면 무제 노트 추천 해요
행복씨 2014-05-26 21:47:23
저도 꼬맹이 친구들 쓴 거 보고 감탄하고 있답니다~
욕심부리지 말고 그저 성실하게 한 발 한 발 나아가요, 우리~
혜안맘 2014-05-26 23:20:28
다이아나,
크리스티나랑 같은 2학년이네요. 반가워요.
그래요, 피에르처럼 계속 예의없이 행동하면 정말 친구들이 모두다 사라져서 결국 너무 외로워질 거예요. 다이아나는 반듯한 글씨체로 답도 잘 쓴 것 같아요~
andy96 2014-05-27 03:27:59
Obviously, you are here to improve. Nobody is perfect and every single student is getting better and better every week. I promise you that you will see the difference of yourself after a series. Still, it seems like a solid job. I like how you wrote it on English notebook. I miss those days, you know. The answers do look simple and brief, but as I said, it's fine. Just keep working. "You reap what you sow."
혜안맘 2014-05-25 15:48 

초2 Christina

지난주처럼 울지는 않았지만, 살짝 힘들었던 것 같아요.

제 생각만큼 창의적인 생각들은 안 나오지만, 나름 2학년스러운 듯^^

모리스 샌닥 책들은 모르는 단어는 없어서 그냥 넘어갔구요. 좀 더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좋으련만 하는 아쉬움만 남습니다.

 

 그리고 이전 방장이셨던 알렉스쌤~  졸업 축하드립니다.  친구들과 헤어지는 슬픔도 있지만 또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으니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발걸음 가볍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또 앤디쌤 ~  시험 잘 보세요. 이렇게 북클럽도 잘 이끌어나가시는 분이니 학교생활도 스스로 잘 해 나가고 계실테니 시험도 잘 준비하셨으리라 생각해요. 방학에 한국에 오시면 ~ 가족들과 또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겠네요.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과의 더 애틋한 시간이 되겠네요. 시험 잘 보시고 한국에 오시면 더 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맘사랑딸 2014-05-25 18:18:17
쓰기는 애들 누구나 다 힘들어하죠.. ㅠ.ㅠ 저희집도 마찬가지에요.
크리스티나랑 다이아나랑 같은 2학년이라 더 반갑네요 ^^
크리스티나 글씨도 고학년처럼 넘 이쁘게 잘 쓰네요. 애들이 요렇게 잘 해주는것만 해도 넘 고맙고
이뻐요~~ 욕심을 버려야하는데, 잘안되네요.. ㅠ.ㅠ 크리스티나 넘넘 잘했어요!!
초록사과 2014-05-25 22:06:43
크리스티나 전혀 힘들어하지 않았을 듯하게 정말 잘 적었어요^^ 멋져요~~~
크리스티나는 피에르가 아이 케어 할때 까지 쫓아 다닐 생각이군요. 좋은 방법이예요~~
행복씨 2014-05-26 21:48:16
크리스티나가 3번 답을 아주 잘 썼네요.
자신만의 표현으로 내용을 소화해 내서 쓴 것 같아요~
초록사과 2014-05-24 14:03 

초1 Elsa

 Library 시리즈라고 하는 손바닥만한 책이랍니다.
딱풀 보다 작은 ^^ 

 

피에르가 I don't care. 라고 할때 마다 깔깔 거리면 재미잇게 봤습니다.

좀 더 창의적이 답변을 원하지만 1학년의 한계가 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혜안맘 2014-05-25 15:50:33
그죠? 크리스티나도 엘사도 딱 학년스러운 답을 쓰지요 ^^ 엄마는 살짝 독특하고 창의적인 답을 기대했다가 살짝 무너졌답니다. ㅋㅋ 제 욕심이겠지요.
그래도 책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과정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게 어딘가 싶어요.
기특한 우리 엘사, 다음주에도 멋진 답안 기대할게^^
맘사랑딸 2014-05-25 18:13:09
초록사과님이 올려주신 동여상보니, 집에 스콜라스틱 스토리북 DVD가 생각나서 그거 봤어요 ^^
엘사는 참 부지런한가봐요~ 엄마도 마찬가지고~ 그러니, 늘 숙제 제출 일등이네요 ^^
일등 숙제 제출에겐 상 없나? ㅋㅋ 매번 일등인데... ^^
엘사 일학년이지만 늘 열심히 잘 하고 있어서 너무 이쁘고 부럽습니다~~~
행복씨 2014-05-26 21:46:12
1학년인데, 정말 대단한걸요.
우리 Ginny는 1학년 땐 알파벳도 몰랐어요 ㅎㅎ
설리반 선생님처럼 좋은 선생님을 구해 준다는 말이 인상적이에요.
충분히 창의적인 대답인걸요~
맘사랑딸 2014-05-21 13:42 

저는 이번 북클럽이 첨이라 아직은 생소하지만.

이전 리더셨던 알렉스쌤~ 이번주 토욜 졸업하신다구요? 넘넘 축하드려요~~

졸업 후엔 더더더~~ 멋진 날들이 알렉스쌤을 기다리고 있겠네요~~ 넘넘 부럼삼~~~

앤디쌤도 시험 잘보시길.... 당근 잘 보시겠죠? ^^ 화이팅~~  셤 잘 보시고 편안 맘으로 가족들 보러

가셔야죠~~ ^^  한국은 벌써 넘 더우니 맘 단단히 먹고 오시길.. ㅋㅋ

초록사과 2014-05-19 09:12 

알렉스샘 ~~ 예전에 케일리(Lisa)랑 같이 해서 더욱 기억에 남아요

졸업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고 행복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꺼예요.

원하는 길로 나아가시길 빌어 드려요^^

앤디샘 시험에 당근 좋은 결과가 있을거예요. 성실히 북클럽 이끌어주시는 모습을 보면 결과를 예상되어요. 한국은 오늘도 더워요. 이번 여름 얼마나 더울지 전력난으로 에어컨도 맘대로 못틀꺼 같은 두려움이 ㅠㅠ

그래도 다 지나가겠죠^^ 미션 감사합니다.~~~

 

유튜브 영상  Pierre첨부합니다. 친구들 모두 감상해보세요~~~

모바일에선 눌러주세요

 

인자하심 2014-05-19 10:23:50
우와 고마워요 초록사과님
최근에 쑥쑥에서 책 구매했는데
이번에 진행될 pierre 도서가 품절되서 이번달 말이나 도착해서 보내주신다해서
오전에 과제보고 살짝 당황했었는데
동영상보고 도서관 찬찬히 가도 되겠어요
오드리헵번HB 2014-05-19 11:57:04
초록사과님~
현재 큰아이가 초1이에요, 영어책 읽기는 아직 안되고, 그림책 읽어주는 단계이구요, 그림보며 어느정도 내용이해하는 단계에요.
책 읽기와 영작하면 나중에 더 효과가 좋을거 같아서, 17기에 참가해보려고 고민중입니다.
전 정말 단 한줄정도 영작이라도 시작해보자는 마음인데요, 여기 미션내용들을 보니, 만만치 않더라구요. 저도 영어실력이 좋은게 아닌데, 영작하는데 아이에게 도움을 줄수 있을지, 걱정이 많네요.
이 정도 실력인데 17기에 참여해도 될지요?
초록사과 2014-05-19 12:20:15
오드리님 13기에서 같이 하셨죠. 보통 쓰기는 읽기보다 낮은 책이 좋더군요.
그림책이니 시작은 쉬우니 엄마가 잘 이끌어 주셔요. ^^
혜안맘 2014-05-25 15:37:10
우와. 초록사과님. 동영상 너무 감사드려요.
다들 어디서 이런 보물들을 찾아내시는지... 정말 보석같은 눈이예요^^
andy96 2014-05-27 03:30:03
Oh, there is a video of this book! Yeah, I think this is a great idea. Maybe just reading the book is boring, so listening and seeing sound perfect. Thanks for sharing this great source. I appreciat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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