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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bel's island]첫번째 미션입니다~

글쓴이 Kate

등록일 2010-04-13 01:52

조회수 3,792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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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l's 단어장1,2.doc (121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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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미션 올리기로 했는데, 지금이 1시36분이니 화요일로 넘어와 부렀네요. -.-

용서해 주사와요..

 

사실... 동이만 얼른 보고 해야지, 하고 시작했는데, 세상에나만상에나...

 

친절하게(?) 단어장도 만들다보니, 이 시간이 되부렀네요.

암튼, 단어장 만들어놨으니, 우리 요원들은 좀 더 쉽게 읽으실 수 있을거에요~

저한텐 이 책, 무지 어렵습디다. -_-;

그래서 말인데요..

다음에 미션내실 분들.. 단어장 꼭 만들어주세요, 것두 아주 친절하게 만들어주셔야 함다~~~

안그럼, 저 도중에 포기할지도 몰라욧... (반협박??응협박!! -_-)

 

anyway, 아무리 어려워도 미션은 나갑니더~

 

1.챕터1 /시간재기

  (1)음독

  (2)묵독

 

2.다음 물음에 답해보세요. 호명된 사람만 답합니다.

(1)민이맘, 이슬사랑,비형엄마

-Abel부부가 숲에서 점심으로 먹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2)윤성누리맘, 내사랑지니,아네모네

-점심 먹은 후에 비오기전까지 그들이 즐긴 오락은 무엇이었나요?

(3)둥이엄마, 재윤맘, 벨벳

-Abel은 어떤 남편인것 같나요?

(4)꽁이, 서연맘, Kate

-아벨은 어떻게 하다가 동굴에서 나오게 되었나요?

(5)민이맘, 이슬사랑, 비형엄마

-위기 상황에서 Abel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요?

(6)다 같이 답해 보아요~

-죽을지도 모르는 이 상황을 Abel은 여러가지 말로 표현하고 있네요. 그 부분을 찾아 봅시다.

 

3.우리가 예전에 읽던 책과는 확실히 수준이 다르다는게 느껴지죠? ^^ 1-2챕터에서 이해안갔던 문장이 있으면 함께 질문하고 답하며 풀어 봅시다. 정답은 홍박샘이 나중에 짠~하고 알려주신데요~ ㅋㅋ

 

4.Abel과 비슷한, 죽을 뻔한 위기상황에서 지혜롭게 대처한 경험이 있나요?

 

 

휴우~~~ 다했다.^0^

안되는 실력으로 미션까지 짜낼려니 완전 힘들군요!!

예전에 홍박샘이 Hundred dresses에서 하셨던 미션들 흉내내서 저도 함 따라해봤는데, 박사님 비슷하게 흉내내니 미션들이 왠즈이 좀 더 있어 보이지 않아요?? ㅋㅋㅋㅋ

 

                                                                                     FBI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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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엄마 2010-04-20 00:23 

1. 음독 4:33, 묵독 4:21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와서.. 속도내서 읽기 힘드네요.. ㅠ.ㅠ

 

2. sandwiches of pot cheese and watercress, along with hard-boiled quail egg, onions, olivers, and black caviar

   소풍치고는 진수성찬이네요..

 

3. 문장이 문제가 아니라.. 역시 단어가 문제예요..

 

4. 신혼여행갔을때.. 괌으로 갔었는데 남편하고 스쿠버 다이빙을 했었어요.. 저 물 무지하게 무서워하는데 신랑이 이때 아님 언제 해보겠냐면서 꼬셔서 간단하게 교육받고 들어갔는데.. 수심 8미터 정도 들어갔다가 재미나게 구경하고 있는데.. 신랑이 갑자기 이상한 겁니다.. 막 당황해서 가이드한테 뭐라고 신호를 하는데.. 공기가 다 떨어졌던 거예요.. 가이드가 가지고 있던 예비호흡기를 물려줬는데.. 당황해서 잘 못물더라구요.. 그냥 급하게 위로 올라갔는데.. 저는 수경끼고 막 울었어요.. ㅠ.ㅠ 신혼여행갔다가 과부되는줄 알고..

물위로 올라가니.. 다행히..  살아있더라구요.. 막 욕을 함서.. ㅎㅎ

가이드 말로는 신랑 폐활량이 넘 좋아서 공기를 빨리 소비시켰다고 하던데.. 우리가 보기에는 정비불량 같더라구요.. 암튼.......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어요...

 

무지무지 지각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단어가 어려워서 그런지, 글씨가 깨알같아서 그런지 책만 펼치면 졸음이 쏟아져서.. 간신히 읽었어요.

담주에는 지각안하고 올릴께요.. 한번만 봐주세용~

Kate 2010-04-20 00:36:44
한번 못 봐드립니다.






두 세번은 더 봐드려야죵. ㅋㅎㅎㅎㅎ
지송......................................-ㅡ;;;;;

신혼여행에서 그런 무시무시한 경험을 하시다니.... 세상에...
정말 무서우셨겠어요. 얼마나 당황하셨겠어요.
으.. 저도 멋모를때는 바다가 좋았는데, 지금은 산이 더 좋아용.
바다는 넘 무셔~~ 근데 그 가이드 완전 웃기네요. 폐활량 좋은거하고 산소쓰는게 뭔 관계가 있다고..
그럼 그 산소통은 폐활량 떨어지는 사람 기준으로 공기채워놓은거래요??
그냥 미안하다 깨끗히 사과할 일이지..
근데 사실 그 정도면 소송감인데..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일 아녜요.
암튼, 액땜한번 화끈하게 하신거네요.
덕분에 비형엄마님네는 백년해로하실거임~ ^^
이슬사랑 2010-04-20 00:41:45
와~ 8미터나 들어가셨더랬어요? 진짜 큰일날뻔 하셨네요^^;
다시는 스쿠버다이빙 못하실듯...ㅋ
많이 바쁜신가봐요^^
요즘 꽃구경하기 좋던데 부산도 그렇죠!!!
벨벳 2010-04-20 13:15:21
아이고 정말 신혼여행가서 놀라셨겠어요~
다행이여요 정말~!!!!!!!!

이번 책 정말 단어가 문제입니다.ㅎㅎㅎㅎ
모두다 공감하니 다시 한번 똘똘 뭉쳐진 느낌이랄까....히힛
바쁘신것같은데 건강히 잘 지내시는거죠?
건강 잘 챙기시고 댓글로 또 만나요~!!!!!!!
둥이엄마 2010-04-18 21:31 

1. 3분 42초 / 2분 56초

2. -(3)부인을 많이 아끼는 자상한  남편 같아요.

을 남편도 한 3년은 비록 한 송이긴 했지만 장미 한송이 갖고 오는 센스를 보이더니 지금은 꽃 냄새도 못 맡고 사네요. ㅜ.ㅜ

 

2-(6) It was all as familiar as one`s very worst dream.

How long could it last? How long, he wondered, could he abide it?

This was the Weirdest experience of his life.

 

3.케이트이 주신 단어장을 옆에 두고 읽었어요. 흐미,,,

예전에 빨강머리 앤를 읽으며 사전 찾는 데 지쳐  1/3 읽다 중단한 일이 생각나네요.

누가 그러데요 중반 넘어가면 술렁술렁 넘어간다고,,,그래서 언제가 다시 도전해야징,,,^^

이 작가도 그에 못지않게 묘사에 강한 분이네요. ㅎㅎ

 

4. 위기상황이라,,,저희 병원 생활 시작한 날은 아직도 안 잊혀져요.

아직도 진행형이라 지혜롭게 대처하질 못한지라 할 말이 없네요. ㅠ.ㅠ

 

어제 미션을 올렸어야 했는데 지금 올려서 죄송합니다. ^^;;

변명을 하지면 아이들이랑 타이탄 보러가고 (큰 넘이 자기도 봐야 한다고 혀서,,저는 옆에서 중간 중간 졸고,,,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지인을 만나 커피 마시며 수다 떨고 집에 와서 저녁 먹고 피곤해서 일찍 잤드랬어요.

오늘은 코엑스 댕겨와서 저녁 먹고 아이들 씻기고 정리하니 겨우 책을 잡아 읽어답니다.

쓰고 보니 저 볼일 다 보고 숙제 늦게 한 거네요. 지송,,,

 

Kate 2010-04-19 00:45:40
ㅎㅎㅎ 귀여운 쥐순이(?)가 사과를 하니 봐드립니다. ㅋㅋㅋㅋ

타이탄, 보러갈까 했는데, 중간중간 조셨다고 하니 별로 재미없는듯...??
민이맘 2010-04-19 11:55:06
ㅎㅎㅎ 어데서 이런걸 찾으셨데요... ㅎㅎ 넘 귀여운 생쥐네요.. 아벨의 친구..?ㅎㅎㅎ
서연맘 2010-04-19 13:14:41
나도 따라 눈을 깜빡이게 되네요,.ㅋㅋ
요즘 딱히 볼 영화가 없는 듯 하던데.. 타이탄 포스터는 기억나네요.
영화야 어찌됬든 아들과의 소중한 데이트가 보기 좋아요..
이슬사랑 2010-04-20 00:46:24
아이가 영화볼정도면 많이 좋아진거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신거 축하드려요^^;
깜빡이는 쥐... 넘 귀여워요^^*
벨벳 2010-04-20 13:16:46
ㅋㅋㅋ정말 이런거 어디서 어케 가져오시는건가요~
아유 귀여워랑~!
내사랑지니 2010-04-17 08:12 

1. 음독 16분 30초

    지가 요즘 발음 수업받고 있어서 그방식대로 읽다보니 넘 길어졌네요.

    내용도 술술안읽히고, 발음도 버버벅.... 힘드네요.

    묵독은 못했어요. 모르는 단어도 넘 많고, 차분히 앉아서 할 상황도 아니여서.

 

2-2.  croquet게임, 이끼위에서 웃으며 한가한 시간도 보내고, 책읽고, 꽃도 꺽고, .........croquet게임만 빼면 완존 울딸이 좋아하는 거네요.

 

2-6. How long could it last? How long, he wondered, could he abide it?

       He had no idea in the blackness, where in the world he was- it was any wet, windy where.

       근데 이거 Abel의 표현이 맞나......

 

3. 전 10page 12번째줄에 The torrent of wet air tearing past에서 past와

        11page 밑에서 10째줄에 the heavy water hurrying past him에서 past의 의미가 안와닿네요.

 

      방금막 흩어진 축축한 공기의 격류, 방금막 그를 밀어붙친 거대한 물; 이정도로 이해해야 하나요???

 

 

4. 과거를 자꾸물으면 머리아파집니다.

    있었던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히.

    제가 죽음의 위기에서 탈출할만큼 순발력이 있는것같진 않아요.

    첨엔 Abel이 좀 멍청한것같더니, 차츰 그 험한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살려는 태도에 박수가 나오네요.

    게다가 그와중에서 Amanda걱정까지... 마지막 장에가면 Abel을 좋아하게 될것만 같은 예감이......- -;  

     (실은 제가좀 보수적인 남자 좋아하죠^^)

 

이슬사랑 2010-04-18 01:45:47
지는요...이렇게 이해했는데요...
나중에 홍박샘님의 첨삭이 있겠지요?

3. past...
맹렬히 지나가는 축축한 공기의 급류가 숨쉬기 어렵게 만들었다.
거대한 물이 그를 급하게 지나감을 느낄수 있었다.

두 챕터를 읽다보니...
제목이 왜 abel's island인지 감이 오네요...
점점 흥미진진해질거같은데...
기대되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Kate 2010-04-19 00:52:36
그러게요. 그 두 past의 품사가 뭔지도 감이 안오네요.. -_-;;
도와줘요 홍박샘~~~~!!!!
벨벳 2010-04-20 13:20:17
발음 수업은 어케 받으시는건지 궁금합니다~!
past 저도 이슬사랑님과 비슷하게 이해하고 넘어갔는데요..
이렇게 하나하나 짚다보면 제 경우에는 너무 많아져서 걍 대충 넘어가네요 ㅠㅠ
정말 이일을 우짜면 좋을꼬~~~입니다~
서연맘 2010-04-17 00:24 

1.음독 -4'35''  묵독 -4'43'' 속도가 영안나네요.ㅋ

 

2-4. 동굴입구에 서있을때 부인 아만다의 스카프가 바람에 밖으로 날아가자 잽싸게 주우러 나감.

   ( 이경우 울남편은 날 아마 빤히 쳐다 보겠죠. 그러다 무언의 내 눈빛에 할수없이 나갈꺼예요. 한숨쉬며 ㅋ)

 

2-6.It was all as familiar as one's very worst dreams.

     This was the weirdest experience of his life.

 

3. 단어를 하나하나 찾자니 시간이 걸리고 그냥 읽자니 자세히는 모르겠고 그러네요.

    다들 걱정하시는데 진짜 그런거 맞죠? 나만 이런거 아니죠? ㅋㅋㅋ

 

4. 작년에 친한 엄마랑 수리산엘 갔죠. 매번가던 길을 마다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보자고... 어디로 가든 통한다고 ㅋㅋ 둘이서 정말 야무지게 헤맸었습니다. 나중엔 낮인데도 불구하고 조금만 바스락거리면 무섭더라구요.

정말 나름 죽을 고생하고 만난 아저씨아줌마 따라 귀환하고는 그 뒤론 절대 딴 생각 안하고 확실한 길만 갑니다 ㅋㅋㅋ

 

번개를 첨 갔더니 미리 친해진 분들 부러웠더랬어요. 저 얼굴 잘 기억하거든요. 이젠 글을 읽을때 님들의 얼굴이 옆에 뜬다는 ㅋㅋㅋ 암튼 넘 반가웠고 끝까지 못있어 아쉬웠네요.

울아들 전학와서 첫 시험에 제가 더 긴장해 밤되면 기절하다시피 잠들어 오늘 눈 부릎뜨고 늦게올립니다.

함 봐주이소...

 

내사랑지니 2010-04-17 11:25:07
정말 한밤중에 쓰셨네요^^.
남편이 나름 애처가신네요. 부인의 눈빛에 사지로 뛰어들정도라면....
저희남편은 글쎄...상상이 안되네요- -;

전 아직도 얼굴과 닉네임이 매치가 잘 안되서 헤매고 있어요(역시 초기 치매).
예전 사진도 못찾겠네요. 혹어디에 있는지 아시면 누구 가르쳐주세요.
이슬사랑 2010-04-18 01:50:57
담 모임엔 또 다른 분(이젠 나오실분이 안계신가...ㅋ)이 수다떠는 울 모습을 부러워하겠죠^^
단지 한번 더 만났다는 차이인데도 금세 친해집니다요.
이게 바로 댓글의 힘이겠죠!!!
댓글로 자주 만나요^^
Kate 2010-04-19 00:59:37
서연맘님이 기억력이 좋으시군요!
전 그런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제가 워낙에 사람 얼굴을 잘 잊어먹어설라무네...
그래도 서연맘님 얼굴은 기억납네다.. ㅋㅋ
둥이엄마님은 얼굴을 못 뵈어서 멤버소개에 올리신 썬그리 쓰신 마타하리 얼굴만 떠올려진답니다.

산행이야기는 왠지 좀 무서운데요.
그나마 대낮이었기에 망정이지 날이라도 저물었으면 어쩔 뻔 하셨어요.
낮에도 그렇게 무서우셨다는데..
으...생각만해도 소름 돋네요.
담번엔 절대 모험같은거 안하시겠죠!!


민이맘 2010-04-19 11:57:10
그 긴장감 저도 조금 알것 같아요.. 울아들 유치원 옮겼는데... 저도 긴장되더라구요..
몇일째 울아들 응아를 못했어요.. 아이도 나름 긴장상태인가봐요...
오늘도 미역국 끊여주었는데.. 건포도를 먹이면 나올려나...
벨벳 2010-04-20 13:26:08
서연맘님 반가웠어요~^^*
잘 들어가셨지요?
다음번에는 소소한 수다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아드님 새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학교 적응도 잘할꺼여요~
화이팅~!!!!!!
홍박샘 2010-04-16 16:45 

 

슬그머니.....

잘 하고 있구먼.

감시 끝.

Kate 2010-04-19 01:00:22
요래 감시만 하지 마시고 저희 모르는것 좀 알려주세욧~~~~~~!!!!!


근데, 저 여자 왠지 홍박샘이랑 닮았어욧
Kate 2010-04-16 14:02 

벨벳님의 사진 올리라는 소리에 냉큼 올립니다. ㅎㅎ

 

근데 그날 저 완전 웃겼잖아요.

한 한달전에 샀던 린방의 책상의자를 그린색이라고 생각하고,

그 책상의자색에 맞춰서 커튼도 계속 그린계통으로 그렇게 보고 다녔어요.

그렇게 민이맘과 다 맞추고 집에 와서 방을 딱 봤는데... 아니 글씨... 의자색이 하늘색인거에요. -_ㅜ

어찌나 어의가 없던지... 저 색맹도 아니거든요..

녹색과 하늘색이 어울릴까 그날 밤 내내 엄청 고민하다가 예뻐서 두 개 놓고 고민했던 거 중에 하나로 바꿔야겠다 맘 먹고 담날 바로 전화해서 이걸루 바꾼거에요.

 

 

요 방이 원래 할머니방이었다가 방을 바꾸는 바람에 벽지 색깔이 좀 칙칙해서 커튼은 좀 밝은 걸루 가자 해서 이걸로 했는데, 여러색이 들어있어서 좀 정신없긴 하지만..  뭐 나름 여자아이방에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아이도 맘에 들어하니 저도 그냥 so-so~

 

p.s 민이맘님네 커튼은 어떻게 왔어요? 예쁘게 잘 만들어졌던가요???

궁금해요, 사진 올려주세요.

 

p.s2 미션에 아~~무 관계없는 글 올려서 죄송...여러분...... ^^;;;;;

민이맘 2010-04-16 15:03:35
ㅎㅎ 저희집 커튼은 아직 비닐에 둘둘 싸인채 주인이 풀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번 주말에 남편이 달아주려나... 아님 제가 드릴들고 달아야 하나...ㅎㅎ

의자 색깔 예쁜데요...? 제가 저런 파랑색을 아주 좋아해요..
오늘 구두 파랑색 신고 왔는데...ㅎㅎ
Kate 2010-04-16 15:31:31
저는요.
승질이 급해놔서 남푠님이 해주실때까지 절대로 못 기다린답니다.
그냥 저 혼자 해버리고 말지요.
천정에 나사못 두 개 박는데 고개 뒤로 꺾어지는줄 알았어요. ㅋㅋ
벨벳 2010-04-16 15:52:12
잘어울려요~^^*
린양의 책상은 깔끔하군요~
은아 책상과 완전 비교 됩니다.ㅎㅎㅎ
은아 의자는 핑크색입니다.똑같은것 같은데요~
듀오*
그런데 Kate님 그런 재주까지...커튼을 다시다니..와우~!
또 저의 주특기인 물개박수 나갑니다.
짝짝짝~!!!!!!!^^*

민이맘님네도 커튼 달고나면 올려주셔요~궁금해요~^^*

이슬사랑 2010-04-18 01:56:59
넘 깔끔한데요...
kate님 성격이 린의 방에 잘 묻어나네요^^

못, 망치, 드릴... 전 절대 안합니다요.
이것마처 제가 하면 넘~ 힘들어서...ㅋ
처음부터 나 못하네 하고있네요.
벌레잡는거하구...

그나저나 kate님 팔방미인이시네요^^
둥이엄마 2010-04-18 21:41:48
흰색으로 아주 깔끔해 보이네요. 진짜 여자 아이 방 같네요.
하늘색 의자는 포인트네요.^^
우리집은 빈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정리 포기,,,그냥 이대로,,,이럼서 살아요.^^*
Kate 2010-04-19 01:02:56
이슬사랑님 감사합니다.
팔방미인이라뇨.. 과찬의 말씀을...
사실은..
집에서
저는 돌쇠구, 저희 남푠님은 왕자님이에요.
변기 막히거나, 세면대가 막혀도 다 제가 뚫어요.
-_-;
민이맘 2010-04-19 11:58:56
어머낫 정말요..? 여성스럽고 가냘픈 이미지이신 케이티님이랑 상상이 안가요...
그냥 귀부인이시던데....ㅎㅎ
아네모네 2010-04-16 13:33 

1. 4분 44초

    5분 52초

    둘 다 음독으로 읽었습니다.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계속 나오다보니 리듬이 계속 끊어져서 그런지 최저의 속도를 기록하네요^^

 

2. (2) 점심먹고 나서 둘이는 뭘 했을까요? They played a jolly game of croquet.

    (6) The torrent of wet air tearing past made breathing difficult.

          He gasped for his possibly final breath.

          This was the weirdest experience of his life.

 

3. 이번에는 문장보다는 단어가 ㅠㅠ    

    원래 아는 단어 몇 개 안되는데 정말 주신 단어장에 나름 더 찾았어요.

    폭풍우치고 물살에 떠내려가는 모습을 정말 실감나고 세세히 잘 묘사해 놓았어요.

    정말 문학 작! 품! 이네요.

   

 

4. 다행인건지 아직 아벨같은 경험은 없네요. 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

  

  

Kate 2010-04-16 13:46:46
이해하려고 하니 속도가 전혀 안나기에 전체적인 줄거리만 생각하며 그냥 되는데로 읽어 버렸어요. 저도. ㅋㅋ

진짜 문학작!품! 맞아요. 그쵸. ㅋ
벨벳 2010-04-16 15:54:07
요 문학작!품!이 저를 아주 곤란하게 만들었죠~
예상시간을(요것은비밀임)잡고서 미션을 시작했는데
단어에 막혀서 훨~~~~씬 초과해서 혼자서 생쇼를 다 했다는...ㅠㅠ
서연맘 2010-04-17 00:03:14
저도 하나하나 찾다가 해질것 같아서 밑줄만 쳐두며 내용파악으로 밀고 나갔어요.
진짜 이거 읽고나면 이정도 레벨 책은 수월해질꺼 같아요.
과천 가서 엄마표 노하우 좀 받아와야하는데 ㅋㅋ
이슬사랑 2010-04-18 01:59:19
서연맘님 언제한번 과천으로 뜰까요?
아네모네님... 언제 한번 초대해주세요...^^*
지도 노하우 받고싶어요^^
Kate 2010-04-19 01:05:00
지두요!!! 지두 과천 뜰 수 있어요!!!
민이맘 2010-04-19 12:00:33
저도 뜰라요...
고수중에 고수는 말이 없으시다더니... 고수한분 여기계신거있죠...
말안듣는 중학생 아덜 데리고 엄마표 하시다니.. 진짜 고수이신거있죠...
아들 달래서 공부시키는법, 귀 팔랑 안하는법
요런거 전수받아야할것 같아요...ㅎㅎ
아네모네 2010-04-19 13:14:19
뭔 말씀들을
근처에 대단하신 분들이 참 많으세요. 전 아무것도 아니예요.
항상 <매일 꾸준히 조금씩/ 독서 > 정말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거랍니다.
이슬사랑 2010-04-16 01:54 

1. (1) 음독 : 3' 42"

    (2) 묵독 : 2' 04

 

2. (1) sandwiches (of pot cheese and watercress, along with hard-boiled quail egg, onions, olives, and black caviar.) and champagne (which was kept cool in a bucket of ice.)

 

    (5) Its whim was to fling him against a huge nail, where he fastened with all his strength.

 

    (6) The torrent of wet air tearing past made breathing difficult.

         How long could it last? How long, he wondered, could he abide it?

         He gasped for his possibly final breath.

         He could feel the heavy water hurrying past him, tugging at his clothes.

 

3. 네이버사전 찾아가며 읽었네요^^ 올려주신 단어장 말고도 모르는 단어가 많어서리...

우리말도 어렵구... 두리뭉실하게 내용은 알겠는데 꼭찝어 설명하라하면 잘 모르겠네요.ㅠㅠ

 

4. 글쎄... 잘 모르겠네요^^*

 

정답은 없다... 어려우니까 같이 읽는거다...

혼자 스스로 위안하며 미션올려봅니다요...

 

요즘 날씨가 요상하여 잘 몰랐는데 벌써 4월 중순이네요.

주변엔 개나리, 벚꽃, 목련이 활짝피었는데도 날씨는 아침, 저녁 쌀쌀하구...

감기조심하시구요 주말도 잘~ 보내시어요^.^

꽁이 2010-04-16 09:53:13
저도 네이버 사전 찾아가면서 읽었어용..ㅋㅋ
다들 이렇게 어려워하시니깐 정말 좀 위안이 되네요..으흐흐흐
그래도 다같이 하니까 이런 책도 한권 마칠 수 있는 것 같아요..
혼자였음 읽다가 말았을 듯..^^

날씨가 하도 변덕스러워서..
이슬사랑님 건강 조심하시고요~~
그나마 주말에는 좀 풀린다고 하네요..
저희도 꽃구경갈까 생각중이예요..^^
민이맘 2010-04-16 10:07:49
이렇게 한번 쭉 읽어주면.. 웬만한 어려운 책 만나도 겁안날것 같아요...
어려운 그림책 겹겹이로 읽는 느낌...? ㅎㅎ
화이팅.
벨벳 2010-04-16 10:48:50
크하하핫~!
저두 네이버 사전 찾아가면서 읽었네요~^^*
역시 우린 통해통해~!!!!
그런데 정말 모르는 단어가 어쩜 이리도 많은지...
(공부를 안했으니 당연한것을....;;;;)
책을 읽는것인지 암호를 해독하는것인지...ㅎㅎㅎㅎㅎ

암튼 이번 책 끝내고 나면 자신감 충전되겠지유?
이슬사랑님 제가 말로는 하기 쪼금 거시기한 제 마음 이시죠?^^*
알라뷰[email protected]@
아네모네 2010-04-16 13:35:49
그러게요. 전 핸드폰 단어찾기로 봤어요. 오른손 엄지손가락이 좀 수고를 했지요^^
찾은 단어 다 내 머리 속에 들어가라 얏!!
Kate 2010-04-16 13:48:28
우리 이렇게 힘들게 이 한 권 다 읽고 다음 책 보면서...
"이건 우리 수준에 너무 쉬운데요?"
이렇게 되는거 아녀요?? ㅎㅎㅎ
서연맘 2010-04-17 00:07:17
음독과 묵독이 이리 빨리 되다니 대단해요.
전 아무리 눈을 굴려도 안되던데 ㅋㅋㅋ
아직도 목돌이 항시 착용하는 저도 4월 중순임에 깜짝 놀랐답니다.
애들 중간고사가 담주 수욜이라 같이 하느라 미션도 얼렁뚱땅이 되었네요.
전학와서 첫 시험이라 아이보다 제가 더 신경이 곤두서서리...아들은 태평천하...
님도 감기조심하세요...꼭이요.
Kate 2010-04-16 00:47 

1.4분 53초

  4분 45초

몇번을 읽어도 느리긴 마찬가지...

새삼 따발총(?) 령돌맘님이 생각나네요.. ㅋㅋ

 

2.

(4) 아내Amanda의 떨어진 스카프를 주우려고 본능적으로 동굴밖을 튀어나갔다가 비바람에 휩쓸려 버렸지요. 진짜 애처가 남편이죠? 아내를 위해 꽃도 꺾어다주고, 아내의 스카프를 비바람속에 주워주기도 하고.. 쥐남편이지만 촘 부럽다는...

(6) p.10

-It was all as familiar as one's very worst dreams.

p.13

-This was the weirdest experience of his life. He could never forget it.

 

3.다른 분들 말씀데로 전체적으로 정말 어려운데, 사용되는 어휘수준도 다름이 느껴지구요.

특히나 p.10에 있는 이 whim이라는 단어는 이 문장속에서 도대체 어떤 의미로 쓰여진 건지요?

위에서 세번째줄,

and all he could do was wait and learn what its whims were.

Its whim was to fling him against a huge nail, where he fastened with all his strength.

-> 그리고 그가 할 수있는 모든것은 그것의 변덕들을 기다리고 배우는 것이었다(?)

그것의 변덕(?)은 그가 온힘을 다해 붙들고 있는 거대한 못에 의지하고 ^&%^&%*%?????

ㅡ.,ㅡ

당최 뭔말인지????

여기서 whim은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아벨을 이리저리 내동댕이치고 있는 비바람의 변덕?이라고 이해하면 맞는 걸까요?? 아............어렵다, 어려워..............

 

4.저는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 그런적이 없는데, 린 다섯살때인가 여덟가족이서 필리핀 여행을 간적이 있어요.

거기 어느 바닷가에서 물 색깔이 하도 곱고 이쁘길래 몇몇 남편들이 아이들을 데리고(다 고만고만한 아이들) 물속에서 놀더라고요. 린도 물속에 들어가고 싶어하는데, 아빠는 피곤하다고 그냥 앉아만 있길래 애 좀 데리고 놀아주라고 막 재촉을 했지요.  제 등쌀에 마지못해 애를 안고 물에 들어갔는데, 얼마 안 들어가선 물이 생각보다 깊고 바닥이 자갈이라 좀 미끄럽다고 나오려고 하는거에요.

마침 구명조끼도 여유분이 없어서 그냥 맨몸으로 애를 안고 들어갔었거든요.

바로 옆에선 필리핀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고 있었고.. 

들어가자마자 나온다길래, 제가 좀 뾰루퉁해서 애 데리고 잠깐을 못 놀아주냐고 핀잔을 좀 줬더니 알았다고 애를 안고 좀 더 안으로 들어가려는 찰나, 갑자기 남편이 미끌~ 하더니 애를 안은채로 물속으로 쏙 들어가는거에요. 완전 깜짝놀라서 소리를 막 질렀더니 주위에 다른 가족들이 깜짝 놀라서 달려왔는데, 잠시 후에 애랑 남편이 다시 나왔다가는 또 미끌~해서는 또 물속으로 쏙~ 밖에서 저는 어떡해 어떡해 소리만 지르고 있고 옆에 다른 사람들도 어떡할지를 몰라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데(그게 불과 1,2분간의 일이었을거에요), 바로 옆에서 놀고 있던 필리핀 아이들이 와서는 남편을 부축해줘서는 겨우 중심잡고 일어나서 물밖으로 나올 수 있었어요.

물깊이가 그리 깊진 않았는데 (가슴정도) 바닥이 미끄러운데다 애를 안고 미끄덩 넘어지니 물속에서 균형도 못 잡고 그랬던거죠...  들어가기 싫다는 사람 억지로 물에 넣었다가 남편에 애까지 황천길 보낼뻔........-_ㅜ

그래도 그와중에 그 사람도 아빠라고 애는 번쩍 머리 위로 들어올리더라고요. 자기는 뽀골뽀골 물 먹으면서..

그럼에도 그때의 물 먹은 기억 때문인지 우리 딸, 물이라면 목욕탕에도 안 들어간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죠.

 

지금은 그 트라우마 극복하고 물개.......................까진 아니어도 개헤엄은 침 ^^V

 

 

어렵죠? 어려워요...

그래도 이런 책 한 번 읽어두면, 두고두고 자신감 충전될듯!

 

 

이슬사랑 2010-04-16 02:11:37
필리핀여행... 정말 큰일날뻔 하셨네요. 가슴정도면 깊은거 아닌가요^^; 바닥도 미끄럽구... 그래도 부(父)정은 살아있따...

whim... 전 이렇게 생각해봤어요...
그가 할수있는 모든것은 기다리고 순간 무었을 해야할지 아는것이었다.
그 순간 거대한 못(그가 온 힘을 다해 움켜잡고 있던)에 내팽겨쳐졌다.

댓글달면서 시험보는 느낌이네요.ㅋ
틀려도 할 수 없죠 뭐...^^
잘~하기위해 책 더 열심히 읽으렵니다요.^^*
꽁이 2010-04-16 09:49:39
저도 이리저리 세차게 몰아치는 비바람의 변덕이라고 생각했는데..
이해가 잘 안 되긴 하더라구요..ㅋㅋ 그런 곳이 너무 많아서..ㅋㅋ

그나저나, 정말 필리핀에서는 큰일날 뻔 하셨네요..
저도 어릴 때 목욕탕에서 그런 적 있거든요..ㅋㅋ 순간 당황하면 깊지 않은 물인데도
정신을 못차리는 것 같아요..

이 책 마치고 나면 정말 조금은 자신감이 생길 듯한 느낌이네요..^^

kate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용~~

민이맘 2010-04-16 10:10:37
그러게요..같이 읽으니까... 힘이 나요...문장자체가 시같아요... 어쩜 이런말도 이렇게 어렵게 썼을까... 어려운 옛날 희곡대하듯이 할려구요...ㅎㅎ
커텐 받으셨죠..?
벨벳 2010-04-16 10:53:03
흐밍~정말 큰일날뻔했네요~
생각만해도 그 1.2분이 얼마나 길게 느껴졌을지...
린양의 동영상을 본 저희 딸아이가 언니 따라한다고 달아자씨 책을 들고서
설정연기를 해대는데 정말 배꼽을 잡았답니다.
이쁜 린양은 그래도 극복을했네요~!

음...저는 조각조각 해독하기에 급급해서 매끄러운 문장해석까지는 불가하옵니다.
한글 실력도 딸리는데다가...
이번 책으로 단어량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

그날 커텐은 이쁜걸로 만드셨나요?
종합시장 잘 찾아가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담에 이쁜커텐 사진 한번올려주셔요~^^*
Kate 2010-04-16 14:09:06
벨벳님! 은아 설정연기 보고 혼자 웃지 마시고, 동영상으로 찍어서 우리도 함께 웃게 좀 해주세요!!!!
보고 싶어욧~~~!!!!
민이맘님네 커튼도 보고 싶어요.
죠기 위에 저처럼 사진하나 올려주세요. ^^

이슬사랑님!
이슬사랑님 해석이 진짜 맞는것 같아요!
wait와 learn을 붙여서 이해했는데, 그걸 떼어내니 훨씬 더 자연스러운 말이 되네요. ^^
벨벳님 저도 그 생각했어요. 이 책으로 단어량을 좀 늘려야겠다.
근데 여기나오는 단어들, 실용적인 단어들일까요??
우리 이 책 끝나고 단어셤도 같이 보면 어때요. ㅋㅋ
벨벳 2010-04-16 15:56:45
단어셤~!!!
결-사-반-대~!!!!!
은아 동영상에 저의 망측한 웃음소리가 너무나 리얼하게 들어가있어서
아니되옵니다~!ㅋㅋㅋㅋ
내사랑지니 2010-04-17 11:08:44
저도 비바람의 변덕으로 이해했어요.
learn을 깨닫다로, what its whims were는 비바람의 변덕이 어떤것인지, 어떻게 변할것인지............
즉 '그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 기다리면서 비바람의 변덕스러움을 받아들이는 것이었다'정도로........
해석했는데..........
홍박샘님 도와주세요~
둥이엄마 2010-04-15 18:21 

집에 오긴 했는데 밀린 집안일 처리하고 아이 챙기고 (이번주 저랑 있으려구요.)

내일은 일주일에 한번 있는 수업 가야해서 짬이 없네요.

토요일에 미션 올리께요.^^

벨벳 2010-04-15 18:30:31
둥이엄마님 집에 오셨군요~^^*
축하합니다~!!!
수업 잘 다녀오시고 토요일 미션 기다릴께요~
화이팅~!!!!
Kate 2010-04-16 00:09:40
드뎌 집에 오셨네요.
다행이에요. ^^
둥이엄마 미션 기둘릴테니 천천히 오세염~
이슬사랑 2010-04-16 02:13:28
결과가 좋아 집으로 오신거죠?
다행이네요^^*
미션 천천히 하시구 건강챙기셔요^^
꽁이 2010-04-16 09:43:39
아이는 좀 괜찮은가요???
둥이엄마님도 고생많으셨어요~~
건강 조심하시고요~~
민이맘 2010-04-16 10:11:31
네... 수업잘다녀오시고... 미션 기다릴께요... 천천히 오세염.
서연맘 2010-04-16 23:58:22
웰컴 홈입니다.
우렁각시가 집안일 해놓으면 얼매나 좋을까요..
암튼 아이랑 편안한 일주일 보내세요.

민이맘 2010-04-15 15:03 

1.     Delicate sandwiches of pot cheese and watercress, along with hard boiled quail egg, onion, olives, and black caviar

 

 샌드위치가 delicate  하긴 하네요음식점에서 팔면 철갑상어알 샌드위치 정도 되려나요…?

이름참 거창상어지느러미는 먹어본적이 있는데캐비어는 먹어본적이 없어 무슨 맛일지

알밥에 들어가는 날치알정도 되려나

상어알을 소금에 절인것이라네요단어 찾아봐서상식하나 추가했네요

누구한테 말할일도 없지만서도..ㅎㅎ

 

Water cress는 서양식 미나리예요. 생긴것은 좀 다르지만 맛도 거의 비슷해요.

예전에 미국서 살때.. 뭔가 상큼한 나물이 먹고 싶은데

한국식 나물류는 구하기 힘들어 신선한 한국식 나물은 먹기 힘들거든요.

누군가 이게 미나리와 맛이 거의 비슷하단 소리를 듣고….

워터크레스를 사다가 초고추장에 새콤달콤하게 무쳐먹고.

피클용 오이사다가 오이김치 담가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먹는거에 목숨걸었었어요….ㅎㅎ

 

 

5.  커다란 동물의 집의 일부분이었을 것 같은 자갈속에 묻혀있는 나무판을 발견해서

 그위에 올라탔는데골짜기가 금방 불어 강물위에 떠나니게 되었어요.… 이 나무가 아니었다면 그냥 물에 횝쓸려 죽었을지도..

 

6. 폭포에서 떨어졌을 때물에빠졌다가 다시 떠오르면서 숨을 내쉬고….

Never had he been subjected to such rude treatments. How long could it last, How long, He wondered, Could he abide it?

얼마나 오래 갈까.. 견딜수 있을까….

 

묵독 음독숙제 안했어요

상황은 상상이 가지만 이해가 안가한문장한문장 쪼개고 반복해서 보다보니..

음독, 묵독 할시간이 안되더라구요..

전 그냥 이렇게 읽을까 해요

숙제도 내맘대로ㅎㅎ

 

책을 읽다가 moss라는 단어를 보았을 때뭔 단어인지는 알겠는데그림은 떠오르는데

한국말이 안떠오르는겁니다

잔디도 아니고, Fern도 아니고,  풀도 아니고아아,,,~~~ 괴로워하다가

맞다 이끼…!! 이 얼매나 어려운 한국말입니까…..ㅎㅎㅎ

혹시 아이들도 이런 상황이 아닌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미지는 떠오르는데 해석은 안되는거요….

해석하는거 물어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해봤습니다.

 

어려운데 너무 많았어요

소풍가는부분은 한문장한문장 무슨 시를 읽는듯 했고….

역시나 생소한 단어 정말 많으네요….

 

어쩌다 영재에 대하여 검색을 하다가

0.1%에 해당하는 영재들 독서리스트에 끼여있는 것을 우연히 보았네요..

우히히난 영재도 아닌데 말이지

넘 어렵다

 

이책은 도대체 스티그 작가의 책이여서 어려운것인가요…?

전 이공계 분야여서 거의 전공분야의 영어의 단어가 좀 생소하다 뿐이지

영어자체는 정말 쉬운 문장 사용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영어는 사회과학하시는 분들이면 좀 익숙할까요.

영문학 하시는 분들이면 좀 익숙할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도대체 어느정도 영어레벨이 되는 한국 아이가 봐야할 책일지

영어를 잘하는 아이라면 정서적으로 몇학년 정도 되는 아이가 봐야할책인지

한번 고민해가면서 읽어야겠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이런 생소한 단어 몰라도 먹고사는데 지장없다.

갖가지 영어시험 보는데 지장없다.

그저 줄거리에 폭빠져 볼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아이에게 영어책을 건네주어야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ㅎㅎ

이책은 북클럽후저 안보이는곳으로 직행할 것 같습니다….ㅎㅎ

 

 

꽁이 2010-04-15 16:58:56
ㅋㅋㅋ 민이맘님도 요 책이 어려우셨던거예요??
아~~다행이다..저는 정말 저만 이렇게 어려운건가..
제 짧은 영어실력에 낙심했는데..ㅠㅠ

그래도 요런 책 다같이 읽고 나면 뿌듯할 것 같긴 해요..^^

저는 일단 단어장 안 보고 시간 안 재고 나름 고민해가면서 본 후..
단어장 보고 다시 잘 생각해보고..
그 다음에 시간재서 읽었어요..

안 그랬음 엄청 오래걸렸을거예요..ㅋㅋ

암튼 다들 어려우셨다니 다행(?)이예요..^^
벨벳 2010-04-15 18:29:35
민이맘님께서 어려우셨다면 진짜 어려운거네요~^^*
정말 위안이 됩니다~!ㅎㅎㅎㅎ
저희집은 이해가 되거나 말거나 그냥 읽는것 같습니다.
저도 민이맘님처럼 어느정도 되면은 읽을수 있는 책인지 궁금해서 렉사일 지수 찾아보았어요.
Lexile: 920L
Ages: 9 to 12
Page count: 116
Publisher: Farrar, Straus and Giroux Copyright: 1976
ISBN: 037-****-****
ISBN13: 9780374400163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가
Lexile: 810L 이고
Harry Potter가 900L~1000L정도 이니 쉬운책은 분명 아닌것 같아요.
암튼 한마디로 어렵다는....^^*





Kate 2010-04-16 00:56:14
ㅎㅎㅎ 민이맘이 어려우셨다니 다들 안심(?)하는 분위기?? ㅎㅎㅎㅎ
저는 뭐 책 어렵다고 낙담안했습니다.
제가 원래 못하니까.. ㅋㅋㅋㅋ

watercress가 서양미나리였군요. 사전에 물냉이라고 나오는데, 당최 이게 뭔 나물이란 얘긴지 감이 안 잡히데요. 이래서 현지경험있으신 분들이 있어야 한다니까요.
저희 언니는 뉴질랜드 사는데, 거기도 한국분들 많아서 몰래 한국 채소씨나 모종 들여다가(사실 불법이지만:한국판 문익점들??) 깻잎이고 미나리고 자기 텃밭에서 길러 먹던데요. ㅋ
건 그렇고, fern은 또 뭔가요? 사전에는 양치류의 식물이라는데, 뭔소린지...

이슬사랑 2010-04-16 02:18:37
단어도 단어지만 한국말도 어렵더라구요...
아~ 한자라도 열심히 했더라면 쬐금은 쉬웠을까나...
이래 요즘 한자도 열풍인가보네요^^;
민이맘 2010-04-16 10:14:34
전 공순이예요... 보통 이공계 영어는 문장 자체는 정말 쉬워요... 전 문학을 영어로 읽어본것은 해리포터 잠깐 읽어보구. 그림책이 전부합니다.. ㅎㅎ 아동문학도 문학이라고 하나..? ㅎㅎㅎ
그러니 전공분야의 영어 단어가 다를뿐이지.. 저의 영어 실력은 오히려 별로일거예요...
영어자체보다 논리의 흐름, 설득력, 이런것이 중요해서 더 간단 명료하게 써서 전달하는 특성이 있어요.. 그리고 사용하는 영어 같은 분야에서 읽는 영어는 거기서 거기니까요...
요렇게 새로운 영어를 만나니 아주 새롭네요...
이거 해리포터보다 더 어려워요.. 해리포터는 대화가 많기라도 하지..흑흑.
미국 0.1% 영재 독서리스트에 있더라구요.
그러니 미국애들도 평범하게 읽는 책은 아닌것 같아요..
저는 민이의 독서 리스트에서는 뺄려구요... 대신 진짜도둑은 짧으니.. 고것만 넣을까봐요. ㅎㅎ

fern은 고사리잎이예요... 습한곳에 자라는 고사리잎.. 보면 아실텐데... 몇학년쯤 자연관찰책에 나올거예요... 저도 농사지었답니다... 상추랑, 깻잎, 호박, 쑥갓. 아욱. ㅎㅎㅎ 오잉오잉.. 첫 1년은 재미있게 하다가 2년째는 버려두고 옆집 중국애들 키우는거 사먹었다지요...
저 농사짓다 왔시요...ㅎㅎ
내사랑지니 2010-04-17 11:15:18
전, 이 커다란 동물의 집이라는 대목에서 웃음이 나오더군요.
그 큰 동물이란 사람일까? 아님 개일까? 하구요.

분명히 의인화한 글인데, 덜북숭이 얼굴(furry face)이란 말도 나오고, 고사리나 데이지꽃이 엄청 큰것으로 나오는걸보면 작은 쥐가 이야기속의 난쟁이들 같기도 하구해서요.

나름 흥미로운 구석이 있네요. 어떻게 전개될지 예측이 안되서리......
꽁이 2010-04-15 13:24 

1. 두번 다 소리내어 읽었어요..^^;;

    (1) 4분 46초

    (2) 4분 35초 (그러고보니 벨벳님이랑 비슷하네요..^^;;)

 

2-(4) Abel은 어떻게 하다 동굴에서 나오게 되었나..

    동굴 입구에 서 있던 Amanda의 스카프가 바람에 날아갔어요.

    Abel은 Amanda의 스카프를 잡으려고 동굴 밖으로 뛰쳐나갔지요. 

 

2-(6)

   It was all as familiar as one's very worst dreams.

   Never had he been subjected to such rude treatment.

   This was the weirdest experience of his life. He cousld never forget it.

 

3. 저도 콕 찝어서 말할 수 없을 만큼 전체적으로 어렵더라구요..

   긴박한 상황을 설명하는 부분도 모르는 단어들이 많이 나오고..^^;;

   그래도 kate님께서 올려주신 단어장 보면서 책을 보니까  대략적으로 내용은 알겠더라구요..^^

 

4. 죽을 뻔한 건 아닌데~~

    시골 외삼촌 댁에 갔다가 재래식 화장실에 빠진 적이 있거든요..ㅋㅋ

    그 때가 초등학교 1-2학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앉아있다가 떨어지면서 저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팔을 양쪽으로 탁 벌렸나봐요..

    그래서 변기에 대롱대롱..ㅡ.ㅡ

    다리부분은 응가 범벅...ㅋㅋ 그 상태에서 마구 엄마를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kate님 미션 내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미션 너무 잼있어요..ㅋㅋ 홍박사님 필이 딱 오는구만요..ㅋㅋ

 

그나저나, 쉬운 책 읽다가 어려운 책 읽으려니, 걱정이 앞서네요..

허접한 제 영어실력을 탓해야겠네요..ㅋㅋ

 

 

벨벳 2010-04-15 18:32:51
ㅋㅋㅋ재래식 화장실에서 그런 순발력을 보이다니...
어디서 많이 들은 이야기인데도 진짜 내 주위에서는 처음인데다가
그사람이 꽁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걸?^^*
엄마를 불러서 와주셨으니 살은것이네~
어머님이 못들으셨더라면 어찌 되었을지...ㅠㅠ
Kate 2010-04-16 01:00:41
맞아요, 꽁이님, 제가 고생이 너무 많았습니다.
앞으로 미션 내실 분들도 고생이 많으실거에요. 각오들 하삼. ㅎㅎㅎㅎㅎ

근데 정말 꽁이님의 하~얀 피부와 재래식 화장실은 진짜 매치가 안되네요.
우리 북클럽하면서 엄청난 비밀들을 공유하게 되는군요..
아직은 딱히 생각나는게 없지만서두.. 저도 기회되면 한번 공개하지요.... ㅋㅋ

이슬사랑 2010-04-16 02:21:57
이런 얘기가 생각나네요...
꽁이님과 앞부분은 같지만 결과는 다르다는...^^;

재래식 화장실에 빠져 순간 팔을 벌렸다가
휴 살았다...
하느님... 감사합니다(두손 모아 기도하였다는...)ㅋ
꽁이 2010-04-16 09:41:36
제 인생에 웃기고 황당한 일이 좀 많아요..ㅋㅋ

엄마랑 목욕탕가서 놀다가 그 얕은 물에 미끄러져서 물 엄청 먹은 일.
어릴 때 아빠 무릎에 앉아서 버스타고 열려진 창문을 쳐다보다가
버스가 급정거하는 바람에 앞에 서있는 아줌마가 제 머리를 눌러서
버스 유리창틀에 밖어서 미간이 찢어진 일..
배드민턴 치는 데 그 뒤에서 알짱거리고 놀다가 채에 맞아서 눈 옆이 찢어진 일..
고등학교 때 자율학습 4시간 내내 자고 비몽사몽한 정신에 교문을 나오다가
교문 앞 비탈길에서 넘어져서 무릎에 엄청난 상처를 남긴 일...

기타등등등~~ㅋㅋ

하나씩 하나씩 공개하지용~~ㅋㅋ
민이맘 2010-04-16 10:22:59
옴마나 저도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 저도 어렸을때 시골가면 화장실 무서워서...
작은 일은 적당히 처리 하고.. 큰일은 아예 안했다는 기억이... ㅎㅎㅎㅎ

이슬사랑님 글보고 웃다가 넘어졌어요... 농담이신거죠..? 그러다 정말 빠지신거예요...?ㅎㅎ
서연맘 2010-04-17 00:15:29
다들 영어실력이 모자란다 하시지만 겸손을 너무 많이 하시는듯 해요...
님의 구사일생기를 읽다 어릴때 유머가 생각이 나서 혼자 웃었어요.
암튼 큰일 날뻔 하셨어요. ㅠㅠ
이슬사랑 2010-04-18 02:11:58
제 경험이 아니라 어디선가 읽었던 얘기(재밌는이야기 책)구요...
다행이죠!!! ㅋㅋㅋ

막 생각났는데요.
친정아부지 고향이 제주도인데요...
초등전이라 기억되네요...
아실랑가 모르겠는데...
그당시는 똥돼지라구 야외에 크게 화장실이 있구
그밑에 응가를 먹는 돼지가 있었더랬죠.
어린나이에 화장실가기가 어찌나 무섭던지...
밑에 돼지가 왔다갔다하니...
똥돼지 없어진지 꽤 되는걸로 아는데요.
그당시는 며칠동안 고생한기억이 나네요.ㅋ
벨벳 2010-04-14 18:23 

미션1. 시간재기

(1) 음독 4분 43초

(2) 묵독 4분 35초

음독과 묵독이 별로 차이가 없네요 ;;;;

 

미션2.

*Abel은 어떤 남편같나요?

 

와이프를 끔찍히 사랑하는 애처가인가요?^^*

와이프를 공주님처럼 떠받드는 스타일.

흑기사 or 보디가드처럼 와이프를 보호해주는 스타일

 

전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애처가는 별로인데...

저는 워낙에 자기 할일은 스스로 알아서하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그래야 그속에서 자유롭지 않겠습니까~ㅎㅎㅎ

너무 챙겨줘도 구속하는것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아마도 아가씨때에 모두들 이런 남편을 한번쯤은 상상해 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을 Abel은 여러가지 말로 표현하고 있네요. 그부분을 찾아봅시다.

he gasped for his possibly final breath.

He slept curled around the rusty nail, wind and rain drubbing his tired young body.

 

미션3.

하나같이 어려워서 뭐 하나만 콕 찝어서 여쭤보기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ㅜ,ㅡ

 

미션4.

죽을 뻔 한 위기는 두번 정도 되었던것 같은데 그때마다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살아났기때문에 뭐라 적을 이야기가 없네요...^^

 

내일 일정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하자마자 바로 올립니다.

우리 요원님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내일 커피마시면서 댓글로 만나요~^^*

샤릉샤릉~~~~~♡♥♡♥♡♥♡♥♡♥♡♥

 

 

 

 

꽁이 2010-04-15 13:26:50
벨벳님 숙제 1등으로 내셨네요..축하축하...짝짝짝짝~~
벨벳님도 이 책이 어렵다고 하니..ㅋㅋ 저는 저한테만 어려운 줄 알고 살짝 걱정했답니다..
그래도 이런 책 열심히 미션수행하다보면 조금은 자신감이 생기겠죠?? ㅋㅋ
아~~커피마시러 가야겠다..
벨벳언냐도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Kate 2010-04-16 01:03:32
벨벳님 1등 와우~~
우리 이제 앞으로 1등으로 숙제하는 사람에게 상을 하나씩 주면 어떨까요??
무슨 상이 좋을까요??

저는 저런 애처가 좋구만요.
우리 남편이 그렇지 않아서인지.. 저흰 거의 동등한 친구같은 스타일이거든요.
저도 남편에게 별로 의지하지 않는편이고..
그래선지 공주같은 친구들이 가끔 부럽기도 하더만요.
이슬사랑 2010-04-16 02:32:03
전 읽으면서 부러웠는디...
폭우중 와이프 스카프에 목숨걸 정도는 아니어도(이건 좀 아니지만...)
자상하기도 하고 소풍가서 즐거운 시간보내는 상황을...
예전엔 그러했겠지만 세월이 그만큼 흘러 아이들, 신랑 뒤치닥거리하면서 정서적으로 매마르다보니 별개 다 부러워지네요^^*
낼(?) 맛난 커피드세요~~~
민이맘 2010-04-16 10:25:34
부지런한 벨벳님.. 숙제 1등이시네요...~~~ㅎㅎ 정말 상하나씩 주시죠...뭔상으로 해야할지..
고민좀 해야겠넹...

전 부러웠어요.. 부인 그늘 만들어줄라고 데이지꽃 꺽어오는 남편이 어디 있데요...?
썬크린 준비안했다고 신경질내는 남편 떠오르네요...ㅎㅎ
이슬사랑 2010-04-14 01:15 

미션 넘 멋진데 괜히 엄살이셔~~~

수고하셨구요...^^*

단어장도 땡~큐~~~

그래도 걱정이네요.^^;

잘 읽혀질지...

목욜날 만나요...

벨벳 2010-04-13 22:41 

ㅋㅋㅋ^^*

요래 친절히 단어장까지 만들어주시고~~~

짝짝짝~!!!!

수고하셨어요~

미션도 너무 멋진데요~^^*

전 아직 책 표지만 보고 한장도 못읽어보았네요 ;;;;;

우리 실력파 요원님들이 모두 어렵다 하시니 겁이 덜컥[email protected]@@

내일 사무실에서 단어장 프린트해서 보면서 읽어야겠습니당.ㅎㅎ

내일은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목요일 댓글로 만나요~^^*

홍박샘 2010-04-13 19:16 

아유, 착해라~

이렇게 잘 하믄 자꾸 부려 멍는다~~

 

근데 저 남자가 누규?

Kate 2010-04-13 23:41:58
홍박샘 무셔~~
ㅋㅋ

쟤 닉쿤이잖아요. 2pm이 누군지는 아시죠??
민이맘 2010-04-13 13:27 

혹시나하고 들어왔는데 이렇게 멋진 미션이...~~

그림책에서도 어려운 단어에 허걱했던 기억이....

ㅎㅎ 단어장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서연맘 2010-04-13 12:45 

단어장 까정 정말 땡큐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두다리 쭉 뻗고 좀 쉬세요.ㅋㅋ

목욜에 뵈요

아네모네 2010-04-13 10:26 

미션 멋집니다.

수고 많으셨네요. 안그래도 모르는 단어가 많아 찾아보고 있었는데 정~말 고마워요.^^

목요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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