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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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개 모임 사진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09-10-15 20:51

조회수 2,126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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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실내라서 사진이 별로 좋지 않네요. 제가 뽀샵술이 없어서 오리지날 무성형입니다.

젓가락을 들고 폼을 쟀지만 먹은 건 김밥이외다. 오기로 했던 두 분이 참석을 못 하셔서 조촐했습니다.

그날의 두 스타. 누리와 민섭이.

소속을 밝히자면 왼쪽은 윤성누리맘네 막내 누리.

10개월짜리가 모두에게 상냥하게 웃어줘서 모두 행복했습니다.

오른쪽은 이슬사랑님네 세째 미소.

사실 미소는 태명이고 민섭인데 사진에서 바짝 얼었네요.

아주 얌전해요. 엄마 말로는 본색이 곧 드러난다는 데 본색을 펼친 시간이 없었어요.

즐거웠습니다~~


: Kate님의 글입니다.
> 제 맘대로 쓰는 번개후기입니다.
> 번개인증샷도 몇개 찍었는데, 건 나중에 다른 분이 올려주실것 같고... 전 우선 그냥 제가 느낀대로만... 혹시나 번개 참석 못하신분들, 궁금해하실까바요. ㅋㅋ ^^
>  
> 온라인에서 정을 쌓고 오프라인으로 만난다는 번개모임..
> 나름 피씨통신 세대라 학교다닐땐 꽤 많이 했던 번개였었는데, 애기 낳고 아줌마되서 번개모임 나가려니,
> 왠지 예전 생각이 나서 새삼 새롭기도 하고 좀 떨리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
>  
> 사진보다 훨씬 늘씬하시고, 목소리도 넘 좋으신 우리 홍박샘님~
> 외쿡물을 많이 드셔 그런가 왠지 눈매도 머리색깔도 외쿡스러우시더군요. ㅋㅋ
> 샘을 뵙고 나니, 샘강의를 꼭 듣고 싶어졌어요.
> 좀 더 진지하게 강의정보 수집해 보려구요. ^^
> 진지할때는 진지하게 코믹할때는 정말 코믹하게 너무 말씀을 잘하시더라고요.
> 특히나 '개울물타' 사건은 거의 뿜어낼 수준... ㅎㅎㅎㅎㅎ
> 넘 웃겼어요.
> (못들으신 분들을 위해, 잠깐 소개. 샘 아드님이 초등저학년때 받아쓰기를 해왔는데, '개울물타'라는 걸 써왔더래요. 이게 대체 어떤 단어일까 궁금해서 아드님께 여쭤봤더니 그냥 짝이 쓴걸 베껴썼다고 하더래요. 짝이 대체 어떤 단어를 썼기에 '개울물타'라는 단어가 나왔을까 너무 궁금했는데, 나중에 미스터리가 풀린거에요. 원래 선생님이 부르신 단어는 '개나리 울타리' ->짝이 쓴 답, 개울타리->샘아드님이 그걸 보고 쓴답, '개울물타' ㅋㅋㅋㅋㅋ 근데 홍박샘, 제가 너무 크게 웃었었나요? 제 웃음소리가 원래 좀 커서....)
>  
> 이름만큼이나 귀여우신 꽁이님. 바쁜 시간 쪼개서 들러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 일찍 가셔야해서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해 좀 아쉬웠네요.
> 담번엔 우리 좀 더 길게 얼굴보며 깊이있는 대화를.....
>  
> 우아하신 동안의 소유자 벨벳님~ 유게에선 꽤 유명(?)하신 분같던데, 저는 주로 초게가 활동구역인지라 글을 많이 접하진 못했었어요. 오늘 집에와서 유게 들어가서 벨벳님 올리신 '동기부여의 힘'의 자기효력감에 대한 부분을 보고 자기반성을 엄청했다눈.... ㅜㅜ 특히나 '유아기때 엄마가 화를 잘 낸다거나 짜증을 낸다거나 하면 &*^%&%&' 이부분에선 고개가 절로 숙여지는....... 제가 한 다혈질 하거든요. -_-;;;
> 암튼, 앞으로 유게도 들어가서 벨벳님 올리시는 칼럼 주의깊게 보려구요.
>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림다~
>  
> 대화명 땜에 졸지에 쌍둥이 엄마냐 몇번이나 오해받으셨던, 아들하나, 딸하나 절대 쌍둥이 아닌 아이들 둔,
> 둥이맘님. 말씀도 너무 조곤조곤 조리있게 잘하셔서 아이훈육도 그렇게 조곤조곤 잘 하실 듯..
> (전, 이런 분이 젤루다가 부러워요. ㅜㅜ )
> 비슷한 동네 사니까, 앞으로 기회되면 자주 뵈여~
>  
> 민*이 데리고 먼길 오신 이슬사랑님. 민*이가 아직 어려서 힘드실텐데, 홍박샘 강의도 들으시고 정말 대단!! 전 우리 아이 그 맘때 맨날 집에만 콕 박혀 그저 애하고만 씨름했었거든요. 저의 게으름을 한바탕 반성했습니다! 정말 의젓한 민*이 앞으로 잘 가르치실것 같아요. 엄마가 그렇게 부지런하시니..
>  
> 더 어린 완전깜찍하지만 발은 큰(!) ^^; 누* 데리고 오신 윤성누리맘님~
> 본의 아니게 전화에 문자까지 씹어 버리는 결례를..... 집에 오면서 보니 자세히 보니 제가 문자를 두 통이나 씹어버렸더라고요. @[email protected] 그리곤 헤어지고 나서 어이없이 윤성누리맘께 전화를..... (부재중 통화가 있는걸 윤성누리맘인지 모르고..ㅋㅋ) 이해해주세용~ 워낙에 오는 전화가 별로 없다보니, 저 필요할때 전화 걸고는 오는 전화는 별로 신경을 안써요. ㅋㅋ
> 암튼, 유게에 올려져 있다는 윤성이 재롱, 저도 며칠 날잡아 감상해 볼랍니다.
> 덕소풍경 감상은 덤이라지요. ^^
>  
> 게다가 외모도 왠지 서정적이신 서정시인님과 정말 바다느낌나는 일마레님.
> 김밥 아주 맛났구요.
> 대화도 그 만큼이나 맛났답니다.
> 게다가 귀여운 아가들 덕분에 잊고 있었던 Lynn동생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지만, 남편은 출장중이라는...................................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담번엔 호리드헨리 끝내고 책걸이 번개 함 만들어서 가능한 모두 모여 보자구요~ ^_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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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누리맘 2009-10-16 13:06 

아고 .. 울 집 컴이 맛이 가서리.. 이제야 사진 봤어요.. ㅎ

꽁이님.. 제가 늦게 가는 바람에 정말 스치듯 잠시 뵜는데 기억에 많이 남아요..ㅎ

생각했던것처럼 많이 귀여우셨다믄 실례인가요? ㅎㅎ

암튼.. 넘넘 깜찍하고 귀여우실거 같은 느낌이여요~~

홍박샘두 넘 멋지신 분이셨어요.. 특유의 유머두 넘넘 재미났구요.

아드님 얘기에 다들 한참 웃고 떠들고..

아유.. 쓰다보니 다시 거기에 가 있는거 같아요.

전 얼렁.. 북클럽 미션 적으러 가야겠어요.. 요노무 컴.. 맛이 가서리.. 에궁..

령돌맘 2009-10-16 12:11 

옴마나 옴마나.. 분위기 너무 좋다...

그나저나 울 1기분들은 전부다 미인이시네요..

 

서울 근처만 살아도 가는건데...ㅠㅠ 

지방사니.. 요런것이 아쉽네요~~~^^

 

벨벳님은 옆모습만 보여서 넘 아쉽지만..

그래도 한미모 하시는건 다 알겠네요..^ㅡ^

 

호리드헨리끝나고 벙개 하심..

그땐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이슬사랑 2009-10-16 01:18 
책 빨리 읽고 또 만나고싶어라~~~
Kate 2009-10-19 16:59:35
요번 책은 두께가 좀 있어서리.... 그래도 시간이 지나가면... 어케 다 읽어지겠죠?? -_-
가은맘 2009-10-15 23:59 

어머 유게분들이 여기 되다 모이셨네요!!!

그나저나 1기 분들은 미모 순으로 뽑으셨나봐요~

어쩜 하나같이 다 미모가 .....

빛이나옵니다.

조기 조 자리에 끼었으믄 어메 기죽을 뻔 했슴다..ㅋㅋㅋ

암튼 넘 부럽슴다.

제가 지방만 아니믄 요 모임 기를 쓰고라도 찾아 갔을거람다.

 

다시뵙는 홍박샘님과 서정시인님 느무 반갑구요~

처음뵙는 일마레님~~~ 갑자기 마구 친근해 지는 느낌~~

이슬사랑님 꽁이님 벨벳님 둥이님 그리고 이곳 반장 케이트님까정

암튼 반가워서 댓글 남기고 갑니다..

일마레 2009-10-16 09:42:04
가은맘님 안녕하셔여~~
제가 사진보다는 까맣지 않은뎅..ㅎㅎ
전 1기 북클럽 멤버는 아닙니다만...분위기가 좋아 저도 끼어봤습니당^^
Kate 2009-10-19 17:00:48
옴마나~ 저는 반장이 아니옵구요~~ 오........락부장......입니당......쑥스...... ^^;;;;
저희 반장님은 둥이맘님~~~~~
벨벳 2009-10-15 23:36 

휴~~~다행~^^*

얼굴크게 나올까봐서 일부러 뒤로 가서 설려고했는데

옆모습이 나와서 ㅋㅋㅋㅋㅋ

다음번 번개에도 민섭이와 누리 꼭 함께해요~~

여러부운~~~

모두들 사진보다 실물이 더더더더 이쁩니다~!!^^*

 

일마레 2009-10-16 09:43:36
벨벳님~ 얼굴 옆선...각이 나오는걸요? 완전 소녀..셔..
개구쟁이맘 2009-10-21 10:59:55
벨벳언니, 소문대로 한 미모 하시네요.
사진만 봐서는 언니가 아니라 동생뻘인듯... ^^
제이맘 2009-10-15 22:16 

제가 좋아하는 님들이 여기 다 계시네요...

너무 반가워서 꼭!!~~ 안아드리고 싶어요.

이날 정말 즐거웠을것 같아요....

사진으로 보니깐 넘 반가워서...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알리샤님도 뵙고 싶은데...퇴사하셔서....넘 아쉽습니다.

누리도...민섭이도 너무 귀여워요...

 

벨벳 2009-10-15 23:36:43
제이맘님 저도 꼭!! 안아드릴께요~^^*
둥이엄마 2009-10-15 21:50 

사진보니 더 배 아파올라하네요^^

1기 모집 기준이 미모순이었남?

덤으로 나꺼정,,ㅇㅎㅎㅎ

박사님은 머리가 제법 자라셨네요

이참에 함 길러보심이 어떨런지,,,잘 어울리실듯,,,

모두들 정말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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