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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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Abel's Island] 다섯번째 미션입니다.

글쓴이 서연맘

등록일 2010-05-10 23:39

조회수 3,486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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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셨나요?

요며칠 날이 무지 더워져 오늘 아침에 옷장을 다 뒤집어 업고 이제야 겨우 대충 정리해 제자리에 넣었내요.

나갈때 입을 옷은 없는데 꺼내놓으니 왠 옷이 이리 많은 걸까요?

 

미션나갑니다

 

1. 9장 51.53 두페이지만 읽고 시간 재어봅시당..

 

2. 이 챕터에서도 역시 새로운 도전들이 진행됩니다. 뭘까요~?

 

3. 아벨이 집밖을 나가지 못했던 사건을 찾아 적어주세요.

 

4. 겨울을 나기 위해 아벨은 열심히 월동준비를 합니다. 내가 만약 아벨과 같은 상황이면 뭘 준비할까요?

   아니면 무인도에서 필요한 세가지,,뭐 이런 거 적어주세요.

 

5. 아만다를 꿈에서라도 찾을수있다고 믿는 아벨이 하기 시작한 행동은? 혹시 이런거 해보시거나

  효과가 나타난 적이 있는지요?

 

이번주 또 열심히 해보시고 목욜에 재미난 답과 댓글로 뵈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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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지니 2010-05-18 11:34 

1. 3분

2. send his wife mind message

    made the glider

    made a life-size statue of his family

    start to reading an enormous book

    made clay tablets and placed it

    gathered masses of fluff

    added food

 

3. He felt the owl land on the hollow log and his innard quivered

 

4. 책, 핸폰, 컴...........^^.  혼자서는 잘 못놀아요. 요런거 있어야 해요.

 

    전 항상 겨울에는 장봐놓고, 방따뜻하면 행복하던데.... 

 

5. 마음의 메세지같은건 영화속 인물이나 한다고 믿는편.

   차라리 딸아이 처럼 기도를 하겠네요.

 

금주 미션보러 와보니 좀 늦는 다고 해서......밀린 숙제하고 갑니다.

여행후 짐정리 집정리로 정신없었네요.

낼 딸아이 소풍이라니 요거로 이번달 행사 끝나길 바래봅니다.

      

벨벳 2010-05-18 14:00:48
ㄱㄱ ㅑ~지니님~!!^^*
지니님은 전생에 토끼??ㅋㅋㅋㅋ장봐놓고 따뜻한 방이면 행복하다고 하시기에...(썰렁개그~)
여행후 짐정리...제가 제일 싫어하는것중에서 하나입니다.
짐싸는건 좋은데...빨랫거리며..으흐흐흑~
오늘 비오는데 소풍갔나요?
내사랑지니 2010-05-18 15:39:08
벨벳님.......아주작은 소도시에서 살아본적 없으시죠 - -:
저처럼 한 6년정도 살고나면 인생관이 바뀝니다.
당시 저의 가장 큰어려움은 아이데리고 장보는것이 었고,
가장 큰 고민은 지루하지 않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였답니다(제가 낯을 좀 가려서리..).

글고보니 저 무인도에서 잘 살수 있을것도 갔네요. 유사경험이 있어서 T T.
아, 하루가 금방가네요. 언릉 딸 아이 김밥재료 준비해 둬야 겠어요.
낼 아침은 할일이 많아서리..........끙.

그러고 보니, 요즘은 옛날 생각하면 은근히 바쁜거 감사히 여길때도 있네요.
벨벳 2010-05-18 21:15:07
작은 소도시에 살아본적은 없지만 아주아주 어릴적에 할머니댁에 갔던 기억은 있어요~
밤이되면 정말 깜깜해서 무서웠던 기억..
지니님이 아이데리고 장보러 다니셨던때를 혼자서 상상해보았는데 정말 엄두도 못낼것같아요~
나이들어서 은아를 낳은터라...
저같았으면 인터넷쇼핑으루
택배로 해결을 했을것같은데 깔끔하고 꼼꼼하신 지니님은 못그러셨을것같아요~^^*
내일 내사랑지니님댁은 아침부터 김밥냄새가 폴폴~나겠군요~

서연맘 2010-05-18 22:27:18
어데로 즐건 여행 다녀오셨나요?
저도 비행기 좀 타고 싶어요 ㅋㅋ
저희는 목욜에 소풍가네요. 지난주는 큰아이 소풍
요즘 계속 김밥으로 살아가네요.. 맛나게 만드셔용
이슬사랑 2010-05-19 01:18:05
홍콩 잘 다녀오셨는지요...
부럽사와요...
여행담 풀어주시와요...^^
아네모네 2010-05-17 22:11 

1. 2:30

 

2. 새로운 도전 - 글라이더 만들기, 조각상 만들고 , 겨울 준비하고..

 

3. 올빼미 때문이지요. 죽을 뻔 했지요

 

4. 불 피울 최소한의 재료는 가지고 있어야 겠지요^^

    그리고 먹을 거 찾구요

5. 아만다에게 메세지 보내기

 

이번에도 못하는 줄 알았네요 휴~

정말 왜 이리도 일이 많은지...

직장 다니는 분들 보면 웃으시겠지만요^^

사실 다음주까지 모임과 행사가 쭉~ 있답니다.^^

민이맘 2010-05-18 00:17:43
ㅎㅎ 저 직장 안다니구요.. 모임과 행사 쭉 가지고 싶은디요.. ㅎㅎ
5월은 바쁜달같아요. 저도 주말마다 행사가 있어서요.. 지난주말만 집에서 쉬었어요...
에공 그래도 숙제도 하시고.. 모범생티가 쫙 나시는구만요..
벨벳 2010-05-18 14:02:07
맞아요~결혼하고 나니 주말마다 왠 모임과 행사가 이리도 많은지..ㅋㅋㅋ
결혼전부터 이렇다면 아마 여럿커플 결혼도 못하고 깨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내사랑지니 2010-05-18 15:29:33
맞아요, 벨벳님.
미리 살아보고 결혼해야된다고봐요^^.
서연맘 2010-05-18 22:30:26
미리 살아보면 결혼 안할것 같은 사람 여럿 나옵니다.ㅋㅋ
전업 주부 넘 바빠요. 진짜 회사다니면 뽀대라도 나지 집에선 아무리 바빠도 알아주는 사람없고
우울해 지기 일수죠. 월급받고 인정받는 전업주부시대가 오면 정말좋겠네요.
이슬사랑 2010-05-19 01:20:20
맞아맞아~~~
서연맘님... 언제쯤 그런 날이 올까~요...^^
이제 가족 모임과 행사에서 벗어나고파~~~
Kate 2010-05-17 18:00 

이번 미션은 제가 꼴찌네요.

9장도 아직 다 못 읽었어요..

읽는 대로 미션해서 올릴께요.

사실... 제가 이번 주에 뭔 셤을 보느라 정신이 없어가지구설라무네...

뭔셤인지는 붙고 나면 알려드릴께욧. ㅎㅎ

일단, 리플만 달고 갑니다~~

서연맘 2010-05-17 20:40:16
뭔시험인지 진짜 궁금하구만요.. 시험을 준비하는 긴장감이 새삼 느껴보고 싶네요.
암튼 성공적인 결과로 짜잔 하고 알려주시와요.
민이맘 2010-05-18 00:18:58
뭔 시험이셨을까나... 혹시 운전면허증...? 이건 아닐것 같고...
정말 궁금타... 전 이제 시험보면 시험보기전에 외운거 다 까먹을것 같아요...
어떠셨어요.. 그 긴장감...ㅎㅎ
이슬사랑 2010-05-19 01:21:45
영어와 관련된 시험 아닐까요...
뭔지 모르지만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벨벳 2010-05-17 17:38 

히궁~이번 미션은 꼴찌네요~ㅜㅜ

 

미션1.2분 40초

미션2.글라이더,조각상,만들기,겨울나기준비하기,표시하기

미션3.올빼미(저도 그림보고 민이맘님처럼 생각했다가 읽으면서 긴장감 100배 ㅋㅋ)

미션4.준비한 상태에서 무인도의 생활을 하게된것이 아니라면 환경에 맞춰서 최소한의 생존에

필요한것들 먼저 챙길것같은데요~그생활이 길어진다면 아벨처럼 문화를 즐기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미션5.메세지보내기.

저도 예전에 초능력을 믿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마음속으로 계속 주문처럼 외우면 상대방이 그 메세지를 알게된다는 그런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우습기는 한데...

현재는 매일 밤마다 잠든 딸아이 얼굴을 보면서 긍정의 주문(기도)을 외운답니다.

 

 

서연맘 2010-05-17 20:43:13
벨벳님께 반했시유~~~ ㅋㅋㅋ
민이맘 2010-05-18 00:19:59
딸을위한 긍정의 기도 멋지시네요... 역시 배울게 많아요.. 많아...
우리도 참 긍정의 수다지요..?ㅎㅎ
벨벳 2010-05-18 14:03:03
히히힛~!!!!!서연맘님 걸려드셨군요~ㅋㅋㅋㅋ
민이맘님 그람요~우리도 참 긍정의 수다고말고요~!ㅎㅎㅎ
이슬사랑 2010-05-19 01:23:22
긍정의 힘...
역쉬 무서운것 이지요...^^*
민이맘 2010-05-16 00:19 

1. 지하철에서 읽었는데..읽다가 졸고..ㅎㅎㅎ 시간재는 의미가 없어졌네요...

2. 글라이더 만들기... 어쩜 이렇게 상상력이 끝이 없을까요... 전 우리 아이들 이렇게 키웠음 좋겠어요..

 조각상 만들기... 혼자 있을때 뭔가를 만드는것은 인간의 본능인가요... 같이 무리로 있어도.. 신에게 이야기하는 상을 만들기도 하쟎아요...

먹을거 집에 저장해놓기.. 이젠 집이라 해도 되겠어요.. 벌써 여름지나고 겨울준비하니 말이예요...

책읽기.. 역기 귀족.. 이상황에 책이라니.. 전원생활을 즐기는듯 해요...

 

3. 올빼미때문에요...저는 그런생각했어요.. 올빼기가 아벨을 잡아올리는 그림을 보고...올빼미를 이용해서 강을 건너나 보다 하구요.. 올빼미좀 잘 꼬셔 보지...ㅎㅎ

 

4. ㅎㅎ 무인도에 있다면... 이런생각 살면서 해본적이 없는데.. 로빈슨 크루소 맞죠..? 그거 어렸을때 읽고 그런가보다 했다는... 북클럽하면서 다양한 생각해보게 되니 재미있어요...

무인도에 있다면.. 저 너무 좋을것 같아요... 의식주만 간단히 해결하고 기도하면서 살래요...

 

5. 아만다에 말하기... 마음의 간절한 바람과 함께 기도가 아니였을까 해요.. 저는 그렇게 혼잣말로 기도할때 있거든요...

 

이제 반 왔습니다... 아직도 탈출을 못했네요....

언제쯤 나오려나... 이거 어렵진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들어요.

영어가 어려우면 한글책이라도...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들... 재미있어요...

 

꽁이 2010-05-17 14:04:50
귀족 생쥐라 체면차리느라 올빼미 못 꼬셨을 것 같아요..ㅋㅋ
아벨이 펜나이프로 올빼미 발을 마구 긁고 올빼미로부터 벗어난 장면을 읽을 때..
저는 왜 올빼미가 불쌍해보일까요..ㅋㅋ
아팠겠다...ㅠㅠ

이제 딱 반 왔네요..^^
그래도 참 많이 온 것 같아요..^^
으쌰으쌰...FBI 홧팅~~
벨벳 2010-05-17 17:40:31
ㅋㅋㅋ저도 그림보고서 민이맘님이랑 같은 생각을 했었거든요~
마지막 어떻게 탈출하게 될지 점점더 흥미진진해집니다~^^*
이슬사랑 2010-05-19 01:28:09
그러게요. 올빼미와 잘 지냈으면 무사~히 섬을 탈출했을텐데...
아~ 요즘은 무인도는 아니더라도 어디든 혼자있고 싶네요ㅠㅠ
이슬사랑 2010-05-15 01:50 

1. 2' 23"

 

2. 글라이더 만들기, 조각상 만들기, 겨울날 준비, 존재를 알리기위한 표식남기기, 책읽기, 시계태엽감기

 

3. 올빼미땜시 무서워서...

 

4. 먹을거리찾고, 보온을 위해 나뭇잎이나 줄기를 이용할듯...아닌가...

   무인도에서 필요한 세가지라...라디오(음악듣기), 칼, 물  

 

5. 마음의 메시지보내기

 

댓글다는 날을 금요일이나 토요일로 하는건 어떤지요?

목요일은 넘 빠른듯...ㅋ

주말 잘 보내시어요.^^*

민이맘 2010-05-16 00:21:26
맞아요.. 댓글은 금요일날.. 월요일도... 괜찮지요.. 종종와서 수다 떨어요...
철쭉꽃이 저리 예쁘게 피었군요.. 호수도 시원해보여요...
마음이 확뚫릴것 같아요... 시원한 봄사진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꽁이 2010-05-17 14:02:38
일단 저는 목요일로 마음에 정해놓고..어찌저찌 맞추다 보면 목요일에..
아님 그 담날에 올리게 되더라구요..ㅋㅋ
댓글다는 날을 미루면 또 그만큼 여유가 생겨서 더 늦어질 것 같아요..ㅋㅋ
일단은 댓글은 언제든지 다는 거에 한표~~늦어도 괜찮잖아요..ㅋㅋ
수다 열심히 떨면 되잖아요..ㅋㅋ
벨벳 2010-05-17 17:43:03
제가 요즘 목요일 저녁늦게까지 일이 있는 날이라서 댓글을 점심시간에 달지 못하면
힘들듯합니다 ㅠㅠ
월요일 댓글에 한표던져요~!!!!!!ㅋㅋㅋㅋ
그리고 꽁이님의견도 괜챦구요~^^*
언제든지 와서 수다떠는것 ^^*
이슬사랑님 이번 산행에서 이렇게 이쁜 사진 찍으셔서 함께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둥이엄마 2010-05-14 13:25 

사건 사고가 많은 5월입니다. ㅜ.ㅜ

아파트에 주차된 제 차를 박아놓고 자동차 번호판을 떼갔네요. 네,,참,,,

어제는 오후에 이 일로 정신이 없이 뛰어 댕기고  경찰이 오고,,,오늘은 경찰서 가고 시청 댕겨오고,,

지금은 수업 갑니다.

내일은 울 시엄니 칠순이라 집안 식구들이 다 모이고,,,

또 숙제는 난중에,,,이번에 다음주로 넘어가야 할가봅니다.

다음 미션은 제 차례인데 몽땅 읽고 올려야 할 듯 싶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민이맘 2010-05-16 00:22:59
옴마나 시엄니가 젊으셔요. 저희는 몇년전에 다 했거든요.. 일이 많으시겠어요..
밖에서 식사해도.. 마음이 분주하쟎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맛있는걸로 골라드시고
힘내세요...
서연맘 2010-05-17 20:47:00
왜그리 많은 일들이 님께 다 모였는지..워이워이...빨리 다 지나가고 재미난 일들로만 바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사진같은 곳에 함 다녀오심 좋겠는디.. 맛난거 드시고 힘내세요.
내사랑지니 2010-05-18 15:51:31
와, 이런데 가서 밥먹으면 살도 안찔것같네요.
에구에구 그런일이.
세상사 새옹지마라는데 힘네세요.
언놈인지 빨랑 잡히면 좋겠네요.
꽁이 2010-05-14 10:59 

1. 3분2초

    소리내서 정확히 읽어보려고 노력했더니, 시간이..ㅋㅋ

 

2. 나뭇잎으로 날다람쥐처럼 등에서부터 팔까지 쭈욱 연결된 날개 만들기..

    생각이 참 기발한 것 같아요..ㅋㅋ

  

    섬에서 발견한 어마어마하게 큰 책이 있던 곳에 자기가 여기 있다고 글을 새겨 놓기..ㅋㅋ

    다시 봐도 이름이 참 길어요..ㅋㅋ

 

3. 갑작스레 어디선가 날아온 부엉이 때문에 돌 사이에 몸을 숨겼다가 재빠르게 통나무로

    이동했는데 결국 부엉이에게 잡히죠.  그러나, 가지고 있던 펜나이프로 부엉이의 발을 마구 긁어

    부엉이에게 벗어나 통나무로 돌아오게 되었죠..불쌍한 아벨~~

 

4. 글쎄요...월동준비라..

    저는 추위를 정말 싫어해서..무인도에서의 겨울은 정말 생각하기도 싫네요..ㅋㅋ

    일단 정말 불은 꼭 있어야 할 것 같고요..

    보온을 위해 바짝 마른 나뭇잎이나 흙도  좀 준비하고요..

    그리고..음..휴대폰....??? 시간 떼우기에는 휴대폰 게임이 좋더라구요..ㅋㅋ

    그런데, 휴대폰이 있음 무인도에서 금방 나오겠죠??ㅋㅋ

 

5. 무언가 끊임없이 아멘다에게 이야기하는 것...

    서연맘님 글 보니 정말 일종의 텔레파시네요..ㅋㅋ

 

    흙으로 아멘다를 비롯한 가족 동상을 만드는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그걸 보니 영화 캐스트 어웨이에서 조난당한 톰행크스가 공에다가 얼굴을 그려넣고,

    마치 친구처럼 다정하게 아끼면서 대하던 게 생각나더라구요..^^

 

드디어~즐거운 주말입니다..

이번 주는 유난히 길게 느껴지네요..

우리 소의 기침감기가 일주일 넘도록 계속 되는 것도 맘에 걸리고..

이사가야되는데 집도 안 나가고, 이래저래 신경쓰이는 한 주였네요..

 

FBI 요원님들 모두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서연맘 2010-05-14 12:17:19
맞아요 바로 그거 핸드폰...진짜 현대인의 필수품이죠.
큰아이 친구 엄마가 딸래미 핸폰 개통하면서 본인꺼 없앴더라구요. 과감히..
본인은 답답한게 없는데 주위에서 난리라고 ㅋㅋㅋ
소=남편 토꺵이 = 딸인ㄱㅏ요? 참 재미있네요.
즐건 주말되세요.
민이맘 2010-05-16 00:27:01
아흑 휴대폰... 흑흑.. 민이가 가지고 논다 싶더니..
이번달 청구서에 인터넷 사용료에 뭔 데이타 다운로드 비용에. 별별 서비스 요금이
많이 나왔어요...휴대폰은 비밀번호 필수여요...ㅎㅎ

콧물나오나요..? 콧물이 나오면 자주 풀어주세요.. 목욕할때 물에 담가 코 확나오게 해주시구요.
콧물이 넘어가서 기침을 더 오래 하게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물 많이 먹이시구요.
열안나면 약먹이기도 좀 애매하기도 하고...
전 초기에 약국에서 파는 물약을 3일정도 먹여요..

소의 빨랑 나아라...
벨벳 2010-05-17 17:46:48
무인도에서 휴대폰 안터지면???ㅋㅋㅋㅋ
톰행크스 나오는 영화는 거의 모두 보았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특히나
캐스트 어웨이~~ 정말...아흑~!너무 연기 잘하지 않아????

나도 꽁이님처럼 추운것 너무 싫어하는데...예전에는 추위도 안타더니 나이 먹으니
추운거 못참겠더만...

소의 빨리 감기 낫기를~~~~~그리도 집도 얼른 나가기를~~~~~
홧팅~!!!!!!!!!!
Kate 2010-05-17 18:04:52
여기 톰행크스 좋아하는 1인추가요~ ^^
근데 캐스트어웨이는 좀 지루하대서 안봤었는데, 요원님들 말씀 들으니 급 당기네요.
이번 주에 시간 많은데, 함 봐야겠어요~~
이슬사랑 2010-05-19 01:33:52
캐스트 어웨이... 잼있게 본거같은데...
사실 정확한 내용은 기억 안나네요.ㅠㅠ
소의 감기 빨리나아야 할텐데...
집문제도 빨리 해결되구...
5월은 이레저레 잔인한 달이네요^^;
서연맘 2010-05-14 09:28 

1. 2분 32초

 

2. 나뭇잎으로 날개만들어 날기 - 발견한 책에 이름 써놓기 - 연기로 신호보내기 / 셔츠 흔들기는 계속 간간이 

 

3. 부엉이 때문이죠~옹! 쫒기다가 낚아채여 가다가 구사일생 탈출 한 후로 집안에서만 덜덜 떨었네요.

 

4. 귀족생활을 했어도 동물적 본능이 살아있었던건지 아님 머리가 좋아서인지 당황하지도 않고 월동준비를

   너무나 척척해내는 모습입니다.

   먹을것과 땔감은 누구에게나 필수이겠죠. 긴 겨울동안 할수있는 뭔가 소일거리가 있음 좋을텐데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뜨개질? 벽화그리기? ㅋㅋ(넘 고리타분)

   무인도에 간다면 1.울남편(게으름습관을 완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찬스)과 2.성냥(불은 필수)과

   3.책이나 라디오(휴양지 분위기?) - 무인도가 아니네요  ㅋㅋ

   말이 무인도지 생각도 하기 싫네요, ㅋㅋ 지금 집이 젤로 좋아..지저분해도 ㅋㅋ

 

5. 일종의 텔레파시를 보내는거랄까나. 아만다를 향해 자신의 존재와 마음을 알리고 있어요.

   전 자주 합니다.ㅋ 울 아들 아빠에게 혼날(?)때 아빠가 원하는 답 텔레파시로 보내고.

   울 남편 뭐 시키고 싶은데 말하긴 입이 까칠하고 안하자니 답답할때 등등 마술걸듯 혼자 마구 보냅니다.

   확율은 반반정도.

   심리학자들이 부모의 생각이 아이들에게 무언중에 텔레파시처럼 전달된다고 항상 긍정적인 텔레파시를

   보내라고 했던걸 예전에 들었던것 같아요.

   우리 FBI요원들 프로 답게 긍정의 텔레파시 함 쏴보는 주말됩시당. 피융 피융~~~

 

 

꽁이 2010-05-14 11:20:07
맞아요~~집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ㅋㅋ
아무리 좋은 곳에서 잠을 자도 집에서 자는 게 젤 편하더라구요..^^

저도 무인도는 생각만으로도 끔찍하네요..ㅋㅋ
특히 겨울에 무인도라...헉..
저는 추위를 정말 너무너무 싫어해서..ㅡ.ㅡ
그냥 생각자체만으로도 벌써 추워요..ㅋㅋㅋ
민이맘 2010-05-16 00:32:58
긍정의 텔레파시.. 좋아요 좋아.. FBI에서 긍정의 텔레파시 흠뻑 받고 갑니다...!!!
저도 집이 좋아요... 무인도 생각만 해도... 그런면에서 1박2일은 대리만족일까요..?
1박2일은 꼭 안빼놓고 보거든요..ㅎㅎ 일요일은 밥 일찍 먹고 1박2일보는게 최고여요...
벨벳 2010-05-17 17:48:57
ㅋㅋㅋㅋ제가 자주 사용하는 긍정의 텔레파시~
사용해본 결과 텔레파시가 들어맞는것보다는 저 스스로 마음이 편안해 지는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서연맘님이 나에게 홀딱 반해라~!!!!(텔레파시 보내는중...ㅋㅋㅋㅋ)
내사랑지니 2010-05-18 15:47:05
오호~
전 이런 텔레파시 즐기시는 분보면 정말 신기해요.
전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어서요.

벨벳님, 넘 웃겨요.
혹시 신랑에게도 텔레파시로 프로포즈 받아내신건 아닌지요^^.
이슬사랑 2010-05-19 01:36:17
긍정의 텔레파시...
넘 좋아요...^^*
Kate 2010-05-14 09:12 
저두요.. 급히 할 일이 좀 있어서 일요일에 올릴께요..
민이맘 2010-05-13 22:12 

ㅎㅎ 미션이 다들 늦으시네요.. 저는 금요일 밤에나 올릴수 있을것 같아요. 댓글로 만나요...오

이슬사랑 2010-05-13 01:13 

요즘 날씨 넘 좋지요?

어제 오늘 광교산에 다녀왔습죠^^

어제는 환우들과 오늘은 큰아이 학교행사로 방과후 가족등반이 있었습니다.

1시 30분 집결... 4시 쫌 넘어 하산...

이번엔 카메라로 짤칵...ㅋ

 

이곳은 광교산 아래에 있는 광교공원...

아이들과 여름에 가끔 놀러오는곳이죠...

작은 분수와 조그마한 개울이 있어 아이들 물놀이 최고...ㅋ 

광교공원 음악분수...

시간만 잘 맞으면 멋진 분수쇼를 볼 수 있는 곳...

여기까지는 어제 찍은 사진...ㅋ

 

광교산 코스 보이시나요? 잘안보이네요...^.*

형제봉(448m) 등반 문암골로 하산...

백년수 약수터에서...

문암골로 내려오는길에...

 

이번 미션도 재미있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꽁이 2010-05-14 11:01:47
우와~~꽃들이 너무 이쁘네요..
우리 소의가 좋아하는 퍼플꽃도 있네요..ㅋㅋ
아이들도 귀엽고~~

진짜 봄이 오긴 왔나봐요~~^^
내사랑지니 2010-05-12 17:33 

저도 오늘 새벽비행기로 도착해서 벌써 세탁기만 두번 돌렸습니다....휴~

넘 급하게 다녀와서 그런지 노는것도 힘드네요.

 

벌써 한챕터를 놓쳐서 잘 읽혀질지 걱정인데,

빨랑 원상복귀해야 겠죠.

 

딸아이는 무리한 일정에 기침이 심하고

저는 지난밤 잠을 못자서 자꾸 피곤하네요.

 

아무래도 커피라도 한잔 해야할 것 같아요.

 

 

 

민이맘 2010-05-12 13:42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옷장 정리 해야하는데. 압축 비닐 산다면서 매번 잊어버려요..ㅎㅎ

아네모네 2010-05-12 12:17 

서연맘님 미션내시고 단어장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미션도 참 재미있게 내셨네요.

 

저번 주 잠수탔어요. 너~무 너~무 바빠서(어느정도 게으름도 있습니다,.) 집중해서 읽을 시간을 만들지 못했어요. 이번주는 그래도 좀 낫네요^^*

숙제 할게요.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뵈어요.

 

 

벨벳 2010-05-11 14:45 

서연맘님 이번 미션도 재미날것같아요~^^*

저희집은 서랍장이 지금 난리가 났답니다.겨울옷이 아직도 제자리를 못찾아 들어가서요~ㅋㅋㅋ

이번 봄에 눈도 와주시고 워낙에 변덕이 죽끓듯한 날씨여서 한겨울옷만 정리해놓았는데

그뒤로는 짬이 안나네요~ㅠㅠ

서연맘님 옷장정리하셨다고 하시니 저희집 옷정리를 언제하나..막막해집니다 ㅋ

 

둥이엄마 2010-05-11 11:40 

죙일 이러고 있으면 안되지라,,,ㅋㅋㅋ

벨벳 2010-05-11 14:43:03
ㅋㅋㅋㅋ보고만 있어도 피부가 화닥거려요~!!!!
Kate 2010-05-11 01:04 

서연맘님도 재미난 미션들로 채워주셨네요. ^^

재미난 미션 보니까 얼른 책을 읽어보고 싶기까정...  ㅋㅋ

수고하셨으니 맛난 레몬티 한 잔 하시공~

 

그리고.....시시콜콜한 단어장 꼭 좀 부탁드려요~~

솔직히... 지난번엔 단어장에 없는 단어 더 찾느라 엄청 힘들었어용..

워낙 아는게 읍서놔서 ..... ㅜㅜ

이슬사랑 2010-05-13 00:54:50
ㅎㅎ 죄송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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