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기 북클럽

    • 방장 : 디올
    • 대상 : 초등고학년이상
    • 도서수준 : 챕터북 이상

    함께 하면 더 즐거운 책 읽기~~ 우리는 책 친구 ^^ 북클럽 4기 ~~

  
[4]MSB#5 Twister trouble(~5월10일 자정까지)

글쓴이 진소춘

등록일 2015-05-03 01:33

조회수 2,766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769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MSB]5.Twister trouble.hwp (17KB)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4기 북클럽 여러분 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그 동안 숙제 제출도 제대로 안하고 제가 게으름을 좀 떨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새 책이 시작되었으니 늦더라도 꼭 완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문을 여니 긴장이 좀 되는것이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친구들 일주일 동안 열심히 책 읽고 여기에 숙제 올려 주세요!!!

 

이런 개인적인 얘기를 게시판에 써도 되는지 그냥 편안하게 생각하고 쓸께요.

우리 리아나 얼마전에 성조숙증 검사를 했는데요.

세상에나 뼈나이가 2년이나 빠르다는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쉽게 말해 나이는 10살이지만 몸은 12살이라는거죠.

지금 키가 134.9cm,이 키를 12살아이들 키 기준으로 보면 앞에서 5% 그래서 예상키가 150초반이 나왔어요.

제키가163cm,신랑키가 174cm예요.

저희 둘 다 평균키여서 160이상은 될 줄 알았거든요.

호르몬 검사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수치가 1.9로 나왔어요.

호르몬 억제 주사를 맞을 때 목표치가 2정도로 떨어뜨리는 거라서 주사는 맞을 필요가 없다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성장호르몬 주사 얘기를 조심히 꺼내시더라구요.

원래 이 주사는 엄마 아빠가 많이 작거나 예상키가 여자 150미만,남자165미만일 때 권하는거고 호르몬 억제 주사와는 다르게 부작용도 아주 낮기는 하지만 보고되고 있으니 선택은 부모님 몫이다 뭐 이런 이야기요.

금액도 한달 50만원 치료 예상기간은 2년 정도 이 주사를 맞았을 때 1년에 3cm 더 키우는게 목표치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리아나는 이 치료를 하게되면 예상키가 150초반에서 후반으로 가는거겠죠.

전  아주 낮지만 그 부작용이 너무 무서워서  이 치료는 안하는게 맞다고 결론내렸는데요.

저희 신랑은 6cm 더 큰다는 말에 미련을 못버리고 치료하자고 부작용은 어떤 약물에도 다 있는거라는둥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네요.

제생각이 맞는거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월드콘 2015-05-16 21:51 

25번 루나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가, 아직 숙제검사를 안 한 것 같아,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공책은 있는데 퀴즈는 어디갔는지 안보이네요.
디올 2015-05-27 11:40:15
우와~~ 반듯반듯한 글씨가 눈에 확들어오네요!!~
알록달록 펜까지 사용하고 정성가득입니다~~^^
퀴즈도 잘풀었을것같아요~~ 안봐도 훤합니다^^
진소춘 2015-05-15 17:11 

7번 리아나

제가 문을 열고도 이렇게 꼴찌로 숙제를 제출했네요.

숙제검사 하시는 우리 방장님께 너무 죄송하네요^^*

디올 2015-05-15 19:28:44
진소춘님 출첵할께요~^^

전 늦은 미션제출도 좋아해요~♥♥#
행복한고민 2015-05-13 12:21 

11번 샐리

진소춘님 리아나 키때문에 고민이 많으시네요.

저도 첫아이 고맘때쯤 생각이 많았다지요.

욘석이 또래보다 항상 머리 하나 만큼 큰 정도로 자랐든요.

살도 제법 통통해서 이른 생리가 터질까봐 불안불안 했는데

다행히 6학년 자기 생일 지나고 바로 담달에 시작을 했어요.

일찍하는 아이들도 제법있지만 평균으로 따졌을 때는

우리 큰아이처럼 6학년 자기 생일 지나면서 하는 친구들이 평균치 정도로 되더라구요.

또 늦는 친구는 중2정도 되어서 하는  친구도 봤구요.

생리시작하면 크지 않을까봐 걱정했는데 초등 게시판에도 올라와있듯이

하루 줄넘기 천개씩했더니 지금도 꾸준히 1,2 센티씩 커주네요

콩 종류에 여성 호르몬을 증가시키는 물질이 들어있다고해서 한창 클 동안은 콩음료같은것은

조금 멀리 했었어요. 

첫째는 그래서 키가 165까지컸는데 조금 더 커도 괜찮고 이정도에서 멈춰도별 상관이 없는데

문제는 샐리네요. 아기때부터 작게 자라서 잘 커 줄지 의문인데 지금 급 성장기가 왔는지

키크는데 속력이 붙긴했어도 아직 반에서 약간 앞쪽의 중간쯤 되네요.

요즘 워낙 성조숙증 얘기가 많아서 아이들 하나하나에 걱정이 앞서네요.

샐리는 요즘 북클럽 미션을 힘들어하고있어요.

미영교에 북웜까지 하고 있는데 연휴 보내면서 조금씩 꼬이기 시작해서 이제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네요.ㅜ.ㅜ

pobi1970 2015-05-13 21:48:33
저도 북웜까지 하는데.. 그래도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니 다행이네요~~^&^
볼그레 2015-05-14 00:33:33
미영교에 북웜까지 하면서 웍싯과 써머리,어휘정리까지 아주 잘했는걸요~~
샐리 잘했네요~^^
진소춘 2015-05-15 16:54:56
행복한 고민님댁은 걱정 없으시겠어요.
의사선생님말이 위에 언니 많이 따라 간다고 하더라구요.
샐리도 언니랑 비슷해지겠네요.
첫째 키가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역시 선배맘 얘기에 맘이 정말 편해지네요.고맙습니다^^*
샐리 영어실력 정도면 힘들어 할 것 같지 않은데 학교 숙제나 뭐 다른게 많나봐요.
언제나 열심히 잘 하는 샐리 힘내길 바랄께요.화이팅!!!
디올 2015-05-11 22:13 

14,15번 엘리, 벤자민

 


 

단기방학이 끝나고~~

너무 아쉬운 방학이었네요~~

 

지난주에는 미션을 일찍 마쳤답니다^^

방학동안 시간이 많아서요~~

 

퀴즈를 벤자민과 엘리가 같이풀었다해요...

어쩐지 엘리가 오답없이 풀어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ㅎㅎ 

아혜맘 2015-05-11 22:48:34
벤자민, 엘리..두 아이 모두 남다른것 같아요^^
앞으로 얼마나 멋지게 자랄지 기대가 됩니다*^^*
디올님이 직장맘님이라 바쁘셔도..
두 아이가 이렇게 잘 해주고 있어서..오히려 힘이 나실듯 해요~!!
행복한고민 2015-05-13 12:24:35
벤자민의 필기체 써머리 정말 멋집니다^^
예쁜 엘리의 귀여운 써머리도 멋지구요.
남매가 항상 사이좋게 공부하는 모습이 보기좋고 사랑스럽습니다.*^^*
볼그레 2015-05-14 00:35:01
벤자민이랑 엘리 정말 열심히 했네요!!
둘이 같이 퀴즈도 풀고...^^
머리 맞대고 푸는 모습이 상상만해도 귀여워요~~^^
진소춘 2015-05-15 17:02:09
어머~필기체 정말 멋지네요.
우리 리아나가 보고 저걸 어떻게 쓰지? 난 읽지도 못하는데 그러네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엘리 글씨도 너무 멋지고 부러운 남매네요^^*
수정엄마 2015-05-11 20:52 

10번 루나

 

이번에는 루나가 어려워해서 한글책을 꼭 같이 읽히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

겨우 책 한 번 읽고 퀴즈 풀었어요.

 

아혜맘 2015-05-11 22:46:19
루나는 단어 정리를 정말 꼼꼼하게 잘했네요~!!
미과교 한번 훑었어도..과학은 여전히 쉽지 않은것 같아요..ㅋㅋ
디올 2015-05-12 07:29:58
한글책도 함께 가면 , 영어도 좀 수월하게 갈수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려워했음에도 미션 잘 했네요!!~
지금처럼 책 읽고, 퀴즈풀고 , 단어정리하다보면 어느새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있을거예요!!~
행복한고민 2015-05-13 12:26:07
과학용어가 많아서 그런지 저희도 갈수록 힘들어하고 있네요.
디올님 말씀처럼 한글책도 함께 가야할듯싶어요.
이번주는 참고도서읽기 함께 시도해보아요~*^^*
진소춘 2015-05-15 17:14:16
수정엄마님~정말 루나랑 열심히 잘하셔서 너무 부럽습니다.
저희집은 책 보면서 퀴즈 푸는데도 틀려주시네요.
루나 너무 잘하고 있으니 아무 걱정 마세요^^*
pobi1970 2015-05-11 19:55 

21번 새라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조금 늦게 올렸네요.

저도 성장호르몬 주사 반대에요~~

저희 오빠가 키가 좀 작았는데요~~사춘기 되니까 예상 키와 전혀 다르게 훌쩍 컸어요~~

리아나도 이제 곧 크지 않을까요??

수정엄마 2015-05-11 20:53:07
새라, 동그라미가 성실함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열심히 잘했어요~~~^^
아혜맘 2015-05-11 22:44:51
아이표가 확실한 새라~^^
언젠가 우리집도 새라처럼 완벽한 아이표가 되길 바래봅니다*^^*
볼그레 2015-05-14 00:36:38
그러게요~
새라는 채점도 스스로 했나봐요~
동그라미가 너무 귀여워요~~^^
진소춘 2015-05-15 17:16:40
그러면 정말 좋겠어요^^*
따뜻한 말씀 너무 힘이 됩니다.
새라 퀴즈에 동그라미만 보이네요.. 새라에게 너무 잘했다고 꼭 전해주세요!!!
알알떠떠 2015-05-11 14:34 
8번 네이트

진소춘님 오랜만에 뵙는 듯 해서
더 반갑네요.제 생각도 호르몬주사는 반대에요~
주위에도 고민하는 맘들 보아왔는데 주사로 키는
클지 몰라도 나중에 어떤 부작용으로 나타날지
모르니 다들 안맞는 쪽으로 결정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고민하던 친구들이 이제 6학년이 되어서
보니 벌써 병원에서 예상한 키를 다들 훌쩍 넘어섰다지요~^^
대신 꾸준한 운동은 필요한 거 같아요~
리아나 아직 어리니 잘 먹고 잘 자고 한다면 쑥쑥 클거에요!!

네이트는이번에도 읽고 흘듣했어요.

이번 주말에 친정엄마가 많이 쇠약해지셔서
다녀왔는데 그토록 정정하던 분이 갑자기 건강을
잃으시니 참 우울해지네요.올해 80세이신데
저랑 횟집 갈비집 다니며 소주도 한 잔 하실 정도로
건강하셨는데 80되시니 갑자기...
빨리 다시 회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딸기냠 2015-05-11 14:40:44
너무 오랜만입니다 .
네이트의 이야기들은 댓글은 못달았지만 내내
봤어요~~~
전교회장된거 뒷북이지만 축하해요(그런데 한국은 아직도 회장엄마가 도시락까지 책임진다는 이야기에 좀 놀랬어요)
큰상도 2개나 받고 알떠님 일도 하시면서 어찌 교육을 하셨는지요? 네이트 너무 휼륭합니다 ^^

친정엄마는 빨라 낫길 바랄게요
수정엄마 2015-05-11 20:57:41
언제나 항상 건강하고 든든하게 우리를 지켜주실 것 같은 부모님들이 갑자기 쇠약해지시면
겁도 나고 우울하고 많이 힘들것 같아요.
친정 어머님께서 빨리 건강을 회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볼그레 2015-05-14 00:39:06
에구구..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빨리 건강 되찾으시길 바래요~~^^
진소춘 2015-05-15 17:28:31
알알떠떠님~정말 반가워요^^*
주위 친구들이 예상키를 넘었다는 말에 저도 희망을 가져 보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친정어머님~아직 80이시면 정정하셔야 하는데 맘이 아프시겠어요.
빨리 회복하시길 저도 빌께요.
네이트는 전교회장이 되었군요.
정말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네이트는 정말 잘할 것 같아요.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꽃향유 2015-05-11 10:58 


13번 앨리스

 

어린이날, 어버이날, 체육대회, 소풍, 계속되는 행사로 앨리스가 좀 느슨해졌습니다 ^^

주말엔 외가댁에 다녀오고, 어제는 사촌들과 신나게 놀고, 그러다고니 기분이 붕 떠있어서

책도 잘 안읽히는 것 같아요. 실은 과학을 그닥 좋아하지도 않구요 ㅎㅎ

퀴즈는 4개 틀렸는데 틀린 거 다시 풀어보았습니다.

 

5월은 행사도 행사지만 돈도 만만치않게 들어가네요 ㅜ,ㅜ;;

우리들은 끼인세대라서 받지도 몬하고 .. ㅎ

아혜맘 2015-05-11 11:33:04
찌찌뽕~Carla도 과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ㅎㅎ
과학 분야를 하게 되면 제가 좀 더 바빠져요..
어떻게 하면 좀 더 흥미있게 할까..늘~궁리하기 바쁘거든요..ㅋㅋ
이런 기회에라도 접할 수 있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어요^^
바쁜 일정속에서.. 제 할일 야무지게 하는 앨리스 기특해요~!!
우리집도 지난주에는..
피아노, 바이올린학원 땡땡이도 많이 치고..놀러다니느라 바빴답니다..ㅋㅋ
알알떠떠 2015-05-11 14:40:01
여학생들은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보다
안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앨리스 이렇게 꾸준히 상식을 쌓아가다보면 과학을 안좋아할 수
없겠는데요~
저희도 이래저래 행사가 많아서 5월이 후~딱 갈 거
같아요.그만큼 우리 친구들은 쌓이는 추억이 많겠지요~^^
리아나 이번 주도 너무 잘 했어요~*^^*
딸기냠 2015-05-11 14:42:36
앨리스가 신난 분위기가 여기서도 느껴지네요... 날씨까지 좋으니 아이들이 5월을 안좋아할수 없겠어요.

끼인세대~~~~ ㅋㅋㅋ 어쩜 이리 글도 잘 적는지 혼자 전철타고 가다가 빵 터졌어요
수정엄마 2015-05-11 21:00:55
날씨의 비밀이란 책 재미있어 보이네요.
워낙 야무진 앨리스라 조금 느슨해져도 괜찮지 싶은데요.
루나보다 한학년 어리지만 배울점이 많은 앨리스, 이번에도 열심히 잘했어요~~~^^
볼그레 2015-05-14 00:45:14
정말 5월은 너무너무 바쁘고 지출도 많은 달이죠...^^;
아이들도 여러 행사에 붕 떠있고...
그래도 바쁜 와중에 앨리스가 열심히 해주었네요~~^^
볼그레 2015-05-11 02:13 

6번 에릭

진소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라도 많이 고민할 상황이겠지만 글쎄요...성장호르몬 주사는....^^;;

그냥 흔히 알고들 계시는 방법들(일찍 자고 줄넘기 등 운동하고 등등..)을 조금 더 신경쓰는걸로 할 것 같아요..

저도 그닥 큰 키가 아니라 고민하던 시절도 있었지만요...^^

 

오늘 에릭은 친구들과 하고있는 취미 축구교실의 친선경기대회에 다녀왔어요~

비록 예선 탈락이었지만 4년간 호흡을 맞춰온 친구들과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기뻤답니다^^

준비해간 도시락과 간식은 축구장을 빠져나와 인근 공원에 다시 자리를 펴고 앉아 마저 먹고 음악 분수를 들으며 한가로운 오후를 보냈답니다~

 

연휴가 있었던 덕에 관련도서를 조금 더 챙겨볼 수 있었네요^^

 

아혜맘 2015-05-11 10:30:23
운동도 열심히 하고, 책도 잘 챙겨보고..
정말 알찬 연휴를 보내신듯하네요^^
음악분수 주변 풍경도 정말 멋지네요^^
꽃향유 2015-05-11 11:05:28
이젠 축구하기도 넘 더운 날씨같아요.
저희 둘째도 토요축구를 하는데 뜨거운 태양 아래서 뛰는 걸 보니 안타까운 마음도 들어요.
에릭도 축구를 한지가 오래되었네요. 승부를 떠나서 함께 뛰는 것 자체가 아이들에겐 기쁨인 것 같아요.
이제 분수가 시원하게 느껴지는 여름이 오고있군요.
관련도서도 많이 읽고 열심히 한 에릭을 칭찬합니다!!
딸기냠 2015-05-11 14:44:57
파란색 유니폼의 뒷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한글책까지 여기도 탄탄하게 한주 보냈네요^^
알알떠떠 2015-05-11 14:46:52
똑똑한 에릭 운동도 잘 하는 군요~^^
운동 다 끝나고 도시락도 먹고 뒷모습에도 행복함이
묻어나네요.관련도서도 잘 챙겨읽고 에릭 너무 잘 했어요~^^*
곰달이 2015-05-11 19:47:04
에릭퀴즈도 잘풀고 재밌는 관련책도 부지런히 읽었네요~앗!시리즈랑 과학자가 들려주는 시리즈(?) 아주 좋은책으로 읽었네요.
곰달이 2015-05-10 23:33 

 

9번 julia

긴긴 10일간의 단기방학이 막을 내리고 내일 부터는 여름 방학전까지 저만의 시간이 생기는군요~삼시세끼 다 해먹인건 아니지만 나름 두끼정도는 해주느라 몸과 마음이 피곤했네요.매일매일 스케쥴짜서 나름 바쁘게 지냈어요.어린이날 선물로 보드게임을 원해서 동대문 완구거리에 가서 다빈치 코드 게임이랑 스크래블 보드를 사왔네요.2개가 합쳐지니 비용이 꽤 나오더라구요.목요일 밤에는 삼주를 기다려온 반지의 제왕 시리즈3권이 와서 그 책 읽느라 잠을 안자더니 내일 학교간다고 이제 자러 들어갔네요.

이번 미션은 시디듣기랑 퀴즈 풀고 관련책만 겨우 읽었어요.시간은 여유로운데 마음이 콩밭에 가있어서 그러겠지요^^:날씨가 더워졌어요.다들 덥다고 차가운거 넘 많이 드시지 말고 건강지키세요~

아혜맘 2015-05-11 10:32:41
시간이 많다고 뭔가를 더하기보다는 놀 궁리하기 바빴던것 같아요..ㅋㅋ
줄리아 보드게임도 사고, 좋아하는 책도 오고..정말 좋았겠는데요^^
관련책도 잘보고, 퀴즈도 척척~기특합니다~!!
꽃향유 2015-05-11 11:08:46
줄리아 어린이날 선물로 원하는 것도 받고 좋았겠어요.
관련도서들도 재밌어보여요. 퀴즈도 다 맞추고 넘 잘했어요~^^
봄방학이 끝나고 오늘 간만에 학교에 가느라 피곤하겠어요.
딸기냠 2015-05-11 14:48:54
다빈치 코드 잼나죠???
우리딸이 좋아해서요 ㅎㅎㅎ
기다리던 책도 오고 보드게임도 샀는데 매직스쿨버스는 눈에 안들어올거 같아요 ㅎㅎㅎ
반지의제왕 재미있겠어요~~~ 갑자기 엄마가 불끄라는 소리 들어가면서 책 읽은 어릴때 생각납니다 ㅎㅎ
알알떠떠 2015-05-11 15:00:16
단기방학이 10일이나 되었다니 줄리아 좋았겠어요.
반지의 제왕 3권이 나왔군요.줄리아가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니 제가 다 흐뭇하네요.관련책도 많이 챙겨보고
줄리아 칭찬 가득 보냅니다~~^^*
rkdanf 2015-05-10 23:18 

17번 중2 다이애나

중간고사 끝나고 여유있는 시간을 누리고 있어요.

근데 이제 사춘기님이 오셨는지

아이는 짜증 가득이네요.

고1인 큰아이가 이제 철든다 싶으니 다이애나가 사춘기인가봐요

다이애나 사춘기 어서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혜맘 2015-05-11 10:35:05
저도 떨고 있답니다..사춘기님이 오실까봐요..ㅋㅋ
중2면 한~창 사춘기님과 친구할 시기네요..ㅋㅋ
rkdanf님은 참을인과 친구하셔야 할듯해요^^
rkdanf님은 벗어나실때쯤..4기 동생들에게는 스멀스멀 올듯하네요..ㅎㅎ
꽃향유 2015-05-11 11:12:55
사춘기는 아니지만 저는 왜 벌써 힘들죠? ㅜ,ㅜ
그님이 오시면 저는 어쩔까 모르겠어요.
하지만 사춘기를 거치면서 좀 더 성숙하는 계기가 되니까 rkdanf님 화이팅!!!
딸기냠 2015-05-11 15:35:42
중2면 민감할때죠???
여기맘들도 힘들어 하던데 그러면서 아이들 생각도 다부져져가는거 같아요.

아직 4학년이라 좀 더 있으면 저도 똑같은 고민할거 같아요
알알떠떠 2015-05-11 16:29:09
요즘 네이트도 사춘기 시작단계라
예전 같지 않네요.남자애라 정서적으로 맞지 않지 않는 부분도 있구요.그래도 사춘기를 겪는 것도 다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하렵니다.

다이애나 함께 해주어서 든든하고 너무 고마워~~^^
곰달이 2015-05-11 19:43:02
그 님이 이제 오시려나 보네요.친구들이랑 비슷하게 오는게 제일좋겠더라구요.공감대 형성도 되구요~다이애나 사춘기가 심하게는 안올거 같아요.이리 책도 잘 읽고 퀴즈까지 풀어놓은걸보면요^^
loy00 2015-05-10 22:37 

24번 Shane

오늘은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Shane이 속해있는 축구팀 축구대회도 있는 날이었으나 금요일부터

계속 방콕했답니다.

Shane얼굴에 꽃이 피었거든요.~~ 올봄에 수두가 엄청 유행이었나봐요.

수두 막차를 탔지뭐예요. 이번주 며칠은 집에서 며칠 푹 쉴것 같네요.

그래도 북클럽 미션은 겨우겨우 했답니다.

모두들 즐겁고 힘찬 한주 되세요.

rkdanf 2015-05-10 23:20:37
아이가 수두라니 shane도 loy00님도 고생이셨겠어요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아혜맘 2015-05-11 10:37:14
밖에 날이 화창한데..수두때문에 집에 있으려니 더 힘들었을듯 하네요..
얼른 낫고, 건강 다시 회복하길바래요~!!
꽃향유 2015-05-11 11:14:06
수두는 어릴적에 한번 겪는 것이 좋대요.
안그러면 어른이 되어서 꼭 겪게되는데 그땐 엄청 힘들다라고 해요.
잘먹고, 푹쉬어서 어서 낫기를 빌어요!!
딸기냠 2015-05-11 14:34:39
수두였구나
그래도 더 덥기전에 해서 다행이네요.
우리도 큰아이는 했는데 둘째가 아직안해서
수두걸린 친구 있으면 일부러 같이 노는데도 잘 안 걸리네요.

좋아하는 축구 못해서 아쉬웠겠어요
알알떠떠 2015-05-11 16:31:38
내이트도 유치원 다닐 때 수두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많이 간지러울텐데 긁어서 흉지지
않도록 잘 보살펴주세요~
얼른 나아서 좋아하는 축구도 많이 하길 바래요~^^
곰달이 2015-05-11 19:50:02
수두는 밖에를 못나가니 아이가 젤 힘들더라구요~엄마도 덩달아 같이 있어줘야 하는것도 그렇구요.아픈데도 미션 다한게 기특하네요.얼른 낫기를 바래요~
준영엄마 2015-05-10 22:02 

초5 kelly 저번주 이번주 두개 올립니다 저번주거는 너무많이 틀렸네요 흑흑 ㅜㅜ
아혜맘 2015-05-11 10:39:01
우리집 별보다는 많지 않으실듯한데요..ㅋㅋ
엄마가 바빠서 숙제 못 올리더라도..
꼬박꼬박 이렇게 열심히 하는 친구들 기특하더라구요~!!
꽃향유 2015-05-11 11:10:52
제 눈엔 틀린 거 하나도 안보이는데요^^
저는 너무 많이 틀리면 책 다시 읽으라고 하고 퀴즈도 다시 뽑아줘요.
지난 번엔 저도 좀 화를 냈었어요...반타작을 했었거든요..
켈리~ 꾸준히 열심히 화이팅!!
딸기냠 2015-05-11 14:31:32
정말 틀린거 안보이는데여^^
지그 생각하니 우리집도 저번주껀 많이 틀린걸로 기억나네요 ㅎㅎㅎ

일주일 동안 두개하면 벅찰텐데 미션 아주 잘했어요~~
알알떠떠 2015-05-11 16:34:26
저희집은 퀴즈도 안풀고 있는걸요.
퀴즈풀다 틀리면 한 번 더 보게 되는 계기도 되고 열심히 잘 하고 있는걸요.
Kelly 열심히 잘 했어요~^^
곰달이 2015-05-11 19:52:42
틀리면서 더욱더 배우겠지요.넘 걱정하지 마세요~미션 완료했다는게 더 대단하답니다.
아혜맘 2015-05-10 10:29 

1번 Carla

 

요즘은 부모들이 또 다른 고민을 떠안게되는 것 같아요..ㅠㅠ

한번 고민을 하게 된 이상 호르몬 주사를 맞히듯..맞히지 않듯..고민은 계속되는 것 같아요..

진소춘님 힘내시길 바래요~!!

 

단기방학이라..한주간 룰루랄라 였는데..노느라 정신없이 시간만 보낸듯 해요..

단기방학 마지막날인 오늘까지도 놀 계획이 잡혀있네요..ㅋㅋ

 

# 써머리 & 퀴즈

## 관련책

###관련기사

 

딸기냠 2015-05-10 15:14:34
나들이 하기 너무 좋은 날씨여요^^*
너무 더워지게 전에 많이 놀아야지 싶어요~~
우리집은 노는거는 정말 양으로 승부하고 싶은 집이네요 😄
유나는 한글책이랑 신문기사랑 아주 탄탄하게 미션하고 있네요~~ 신문 스크랩 정말 너무 휼륭해요^^*

꽃향유 2015-05-11 11:15:41
칼라의 북클럽미션 넘 훌륭해요.
항상 신문으로 다시한번 복습하는 것도 너무 좋은 방법이어요.
책도 어쩜 저리 많이 읽었을까요?
앨리스에게 너도 책 좀 많이 읽으라니까 들은 척도 안해요 ㅎㅎ
독서도 억지로 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
알알떠떠 2015-05-11 16:38:13
Carla 진행한거 보면 마치 모범 답안처럼
너무 알차게 진행해서 따라하지는 못하더라도
배우는게 많은 것 같아요~^^
열심히 노는 친구들이 뭐든 열정적으로
하더라구요.이번에도 멋진 진행해준
Carla 칭찬 가득 보냅니다~~*^^*
곰달이 2015-05-11 19:56:17
carla 이번주 정말 열심히 미션완수 했네요.챕터 하나 끝낼때마다 머리속으로 지식들이 다 들어갈거 같아요.부럽습니다.미션을 보면서 저도 더욱더 힘내야겠어요^^이번주도 화이팅 해요~
딸기냠 2015-05-09 23:15 

진소춘님 고민많았겠어요. 한국은 의료기술이 정말 너무 뛰어나는거 같아요. 내가 아는 한국사람들은 방학때 한국가면 다들 한번씩 성조숙증 검사라고 오더라구요 하지만 일본 병원서는 문제 없다고 하면서 호르몬 주사를 처방하지 않으니 호르몬 주사 맞자고 일년에 여러번 한국갈수 없으니 구냥 안하더라구요 . 근데 정말 친한 사람의 아이가 초4인데 일본병원서 성장호르몬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호르몬 주사을 맞혀요. 물론 무료로 맞히고 주사는 두돌 지나고 부터 마치기 시작해서 지금도 정해진 양을 매일 맞혀요. 여기서도 여러 부작용을 이야기 하는데 그중에서 갑상성과 ****, 감정 변화 등등 여러가지 부작용을 이야기하지만 만약에 그 호르몬 주사을 맞히지 않으면 그 아이는 키가 120~135정도에서 성장이 멈춘대요. 그래서 성장 호르몬 주사를 의사가 하라고 해서 맞히네요. 아직 부작용은 없눈데 그건 안 맞히기 시작하면서 나온다고 .. 부작용에 대해서는 매번 검사를 하더라구요. 아궁 이야기가 길었네요 .... 이제부터는 가온이 미션... 책 읽고 단어정리(사진을 안 찍었어요ㅠㅠ) 퀴즈풀기만 했어요. 집앞 공원에서 찍었어요 아 그리고 사진은 항상 가온아빠가 찍어요
아혜맘 2015-05-10 10:34:30
가온이~예쁜 숙녀로 잘~자라고 있네요^^ 동생도 정말 많이 자랐구요^^
의학이 너무 발달해서 고민거리가 또 하나 늘어난 느낌이예요..ㅠㅠ
꽃향유 2015-05-11 11:18:03
가온이 모델같아요~ 넘 이쁘다 ^^
자꾸 사진을 몇번이고 반복해서 보게 되네요 ㅎㅎ
딸기냠님 이번에 일빠하신 거 축하드려요~!!!
알알떠떠 2015-05-11 16:42:18
가온이 사진 보려고 요기까지 내려왔어요~~^^
자상하신 가온아빠 작품이었군요!
어쩜 이리 해맑을 수 있는지!!!행복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막 넘쳐보여서 자꾸 보게 되네요~
동생도 너무 귀엽구요~^^
가온이 이번 주도 열심히 잘 했어요~*^^*
곰달이 2015-05-11 19:39:58
가온이 팔다리가 길쭉길쭉 하네요.아버님이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시네요.넘 예뻐요.아이들 이뻐하는게 느껴져요~
welleda 2015-05-06 15:32 

진소춘님,

플로라도 10살인데요

저도 지난 몇 달... 같은 고민을 좀 했었답니다.^^

일단, 질환 - 즉 병이 아니라는 것에 감사하기로 했구요.

전 키걱정은 별로 없는데 -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큰 대로...

초경이 빠를 것이라는 게.....ㅠ ㅠ  하지만 그 역시 흘러가는 대로 맡겨야지요.

누구의 잘못도 아니며 우리들이 좀... 아는게 많아진 것이 탈(?) 인것 같습니다. ^^

화이팅~

수정엄마 2015-05-05 10:35 

진소춘님,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우리 루나도 작년에 성장판 검사 하고 1년뒤 올해 검사했는데,

작년은 6개월, 올해는 7개월 빠르다 하더군요.

뼈나이로 치면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키가 작아서 선생님께서 성조숙증이라고

억제 주사를 권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리아나처럼 피검사랑 호르몬 검사를 하자 하시던데 생각해보고 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

우리도 예상키는 150대 초반입니다ㅠㅠ

며칠간 예상키가 적은데도 치료 없이 자연성장한 아이들,

그리고 주사 맞은 아이들 사례를 열심히 검색했는데요,

키만 생각한다면 또 아이가 키 때문에 너무 고통 받는다면 성장 주사가 나쁘지는 않을것 같아요.

제 친구딸도 작년부터 지금까지 주사 맞고 8cm 컸어요.

그런데 아이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예상 못한 부작용으로 힘들어지면 어떡할지...

그런 걱정에 자연스럽게 키우기로 마음을 굳혔어요.

밤마다 걷고 줄넘기 하고 10시에 재울려고 노력중인데,

늦게 자는게 습관이 되서 잘안되네요.

그래도 급성장기때 운동과 수면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면 키가 많이 자란다고 하네요.

좋은 생각으로 같이 노력해봐요~~~^^

 

 

 

진소춘 2015-05-04 13:27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 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연휴에 서울서 고모네가 내려왔었는데 의사인 고모부가 자기전공은 아니라서 잘은 모르지만 하지 말라고 해서 저희 신랑도 포기했어요. 운동시키고 일찍 재우고 살안찌게 먹는거 신경쓰고 이러는 수 밖에 없네요. 우리 리아나 태어날 때 한쪽 다리에 발목부터 무릎까지 화염상 모반을 가지고 태어났더라구요. 그 때 병원에서는 크면 없어지는 거라고 화염상 모반인지도 모르구요. 인터넷 검색 통해 그게 화염상 모반인거 알고 대학병원 갔더니 울산에는 레이저기계가 없어 서울에 있는 전문병원으로 가서 한 10회 치료 받았어요. 생후 6개월 된 아이를 간호사 2명과 아이 아빠와 제가 붙들고 레이져 고문을 했지요. 원래 20회 치료가 목표였는데 나머지는 못했어요. 아이가 고통스러워하니 전신마취를 권하거라구요. 이 조그만 아이에게 10번이나 전신마취도 못하겠고 이렇게 생고문도 더이상은 못할짓이라 그만두었지요. 지금 생각해도 그 때 치료를 아예 안했어야 했는지 아니면 끝까지 해 줘야 했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후회는 없어요. 이번 일도 리아나가 다 컸을 때 후회가 없기를 바랄뿐이예요^^*
준영엄마 2015-05-10 22:05:46
힘내세요 저희 딸 정말 작아요 ㅜㅜ5학년인데 다들3학년정도로보죠ㅜㅜ 근데 아무검사 안했어요 하나님이주신대로 또 키워달라고 기도해요 알아서 키워주실거라고 믿는다고 힘내세요~~
rkdanf 2015-05-04 00:01 

진소춘님, 많이 고민되시겠어요.

다른 분들 의견처럼 부모의 키가 작지 않은 편이니

조금 걱정을 덜 하셔도 될 듯 싶어요.

대신 우유나 단백질 섭취를 많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꽃향유 2015-05-03 23:12 

진소춘님! 엄마와 아빠의 평균키보다 작지는 않을 거예요.

항상 병원은 안좋은 경우만 크게 부풀려 말하잖아요.

많이 점프하게 하시고 영양성분 골고루 섭취하면 아마도 많이 클 거라 생각해요.

주사가격 정말 사악하네요. 저도 비추!

앨리스도 병원가서 성조숙 검사를 받으면 좋은 소리는 못 들을 거예요. 그냥 안가고 열심히 뛰고 움직이라고 하려고요. 우리 힘내요!!

loy00 2015-05-03 21:55 

진소춘님 많이 고민되시겠어요~~

리아나 이야기를 쓰셔서 갑자기 4학년때 큰아이 친구 기억이 나네요.

대학병원가서 성조숙증 검사하고 호르몬주사까지 권유 받았는데요.

처음에는 조금 고민하더니  부모님이 주사맞지 않는걸로 결정내리더라구요.

지금은 중1인데 대학병원에서 검사했던 예상키보다도 많이 컸답니다.~~

곰달이 2015-05-03 19:57 

제 주위에도 키로 고민하는친구들과 동생들이 있어요~다들 마지막 결정은 주사 안맞는걸로 났는데 부모된 입장으로써 단지 키만 큰다면 다들 했겠지만 부작용에서 고민에 빠지더라구요.제 입장에서도 주사는 안맞히고 싶어요.좀 작더라도 귀여운정도라면 그 나름대로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요~엄마이기 때문에 결정이 쉽지는 않았을거라 생각되네요~

디올 2015-05-03 18:58 

진소춘님 미션 감사해요~~^^

 

성장호르몬.... 주변에 맞고있는 친구들도 있긴한데... 전 깊게 생각해보지는 않았었네요...

그냥 잘 자라주지 않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때문에요~(저희집도 엄마아빠의 키는 진소춘님댁과 비슷하네요~)

 

비용도 만만치않고,

저였어도 진소춘님처럼 고민했을 것 같아요...

지금 생각으로는 진소춘님의 생각에 동의해요. 성장홀몬 치료는 안하는걸로.. (저도 왠지 내키지않네요..)

육아는 참 어렵다는~ 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5486

 [MSB#10] Insect Invaders - 6월14일까지

[43]
브이엠 2015/06/07 1,728
5468

 [MSB#9] Dinosaur Detective 6/6일까지

[73]
딸기냠 2015/05/31 2,054
5461

 [MSB #6, #7 출첵]

[3]
디올 2015/05/27 1,148
5455

  [MSB#8]penguin puzzle(5월31일까지)

[44]
월드콘 2015/05/25 1,771

   퀴즈 파일첨부합니다~^^(냉무)

디올 2015/05/27 1,038
5436

 [MSB#7]The Great Shark Escape(미션제출일은 5월 24일입니다)

[66]
rkdanf 2015/05/18 2,166
5429

 [MSB #4, #5 출첵]

[3]
디올 2015/05/14 1,100
5428

 [MSB#6 The Giant Germ 미션] 5/17 자정까지~^^

[87]
디올 2015/05/14 1,807
5402

 MSB#5 Twister trouble(~5월10일 자정까지)

[83]
진소춘 2015/05/03 2,766

   함께 읽을책~^^

디올 2015/05/07 948
5400

 [MSB #2, #3 출첵]

[3]
디올 2015/05/01 1,059
5385

 MBS#4 Space Explorers (~5월 3일 자정까지)

[66]
볼그레 2015/04/26 2,150

   함께 읽을 책~

디올 2015/04/28 987
5369

 MSB#3-The wild whale watch(~26일 자정까지)

[76]
아혜맘 2015/04/20 2,225

   함께 읽을 책^^

[3]
디올 2015/04/20 991
5364

 [MSB #1 출첵]

[3]
디올 2015/04/18 1,106
5354

 magic school bus #2 the search for the missing bones

[93]
행복한고.. 2015/04/13 2,477

   [함께 읽을 책들~]

[1]
디올 2015/04/13 936
5346

 [Andrew Clements 완주하신분들] 추카추카요~

[10]
디올 2015/04/10 1,157
5328

 Magic School Bus #1 'The Truth about Bats'(4/12일 자정까지)

[93]
꽃향유 2015/04/05 2,676

   [함께 읽을 한글책]

[2]
디올 2015/04/06 1,026
5327

 [magic school bus퀴즈] 첨부완료

[12]
디올 2015/04/05 2,399
5324

 The landry news(ch.12~끝까지)-4/4일 자정까지^^

[41]
아혜맘 2015/04/03 1,770
5315

 [Magic School Bus & Classic Starts 공구시작!!]

[8]
디올 2015/03/31 1,732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