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남녀노소 모두
    • 도서수준 : 한글 책읽기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모집중 가입신청
  
[11]다음 진행 공지에요~~^^

글쓴이 책사랑

등록일 2015-06-16 17:27

조회수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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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서울대 자소서에 많이 언급되는 책을 읽으려고했는데

좀 지루한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아이들 방학전까지 남은 기간동안

각자 진행하고 싶은 책 1권씩 선정해서 진행해 볼까해요.

 

각자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미션담당은 혼자 하셔도 되고

분담하면서 돌아가면서 되요.

 

일단

이번주는

함께 읽고 싶은책을 올려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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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2015-06-20 16:36 

아래의 책들은 새책공지 따로없이

미션끝나면 바로바로 읽을계획입니다.

난쟁이피터->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데미안->미움받을 용기 순서로요~

바톤받으신 분은 바로 그다음주에 미션올려주셔야하니 미리미리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아이들 방학전에 5주동안 읽을거라 시간배분을 좀해야할듯해요.

가능하면 1주에 다 읽었으면 좋겠지만

2주가 필요하신분은 말씀하셔요~~

 

후딱 4권을 다 읽으면

마지막 한주는 각자 자유 책선정으로 상반기를 마무리해볼까 계획중이어요.

 

이야기는 담주 화욜에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미션 올리면서 다시 공지할께요~~

 

참고로 오렌지나무는 1주에 다 읽을거에요~

 

elove 2015-06-21 12:52:06
네~~ 준비하고 있을게요^^
elove 2015-06-17 22:30 


고전도 읽고 싶으나 저는 요즘 핫한 요책으로 해볼랍니다 아들러 심리학이 뭔지 궁금해서 질렀어요 방장님께서 읽고 싶다 하셨는데 제가 선수쳤어요 용서하시와요~~

 

 

 

 

 

책사랑 2015-06-18 18:58:09
짞짝짝!!!!
잘하셨어요~~~~
요렇게 읽고 싶었던 책들 방학전에 다읽으려면 부지런히 읽어야할듯해요.
짧은 책들은 1주읽으면서 훅훅 진도 빼야겠어요~~~
투빈사랑 2015-06-18 22:47:32
읽어볼까 말까 망성이던 책인데 이리 선정해주시니
덕분에 읽는걸로~~
지연지우맘 2015-06-19 15:47:15
ㅎㅎ 지금 읽는 중인데... 아들러 심리학을 쉽게 풀어써놓아서 읽으면 후딱 읽히기는 하는데요...
생각해볼 거리도 조금 있고 ㅎㅎ
아무튼 11기에서 읽으면 비교적 빨리 마무리 할 수 있겠어요 ㅎㅎ
맹이혀니맘 2015-06-16 23:40 

저는 헤르만헤세의 수레바퀴아래. 입니다. 요즘 다시 읽는데 몇백년전 독일 학교의 모습이 우리나라의 비극적인 학교의 모습과 동일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학부모의 마음으로 읽는 책은 또 다르게 느껴지네요. 학창시절때 읽었을 땐 그 묘사가 지겨웠는데 지금 읽으니 어찌 이런표현을 쓰는지 놀랍네요. 왜 명작인지 알 것 같아요. 이 책 아니면 요즘 프로듀사에도 나오는 데미안 어떨까 싶어요. 학창시절때는 물음표만 가득했던 난해한 책으로 기억하는데 같이 읽으면 이제는 이해할수있을까요? 뭐가 좋을지 골라주세요
elove 2015-06-17 11:22:00
저도 고딩 때 데미안 읽고 좋아서 수레바퀴 아래서 그 담에 싯타르타를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학교 자율학습 시간에 공부는 안하고ㅋㅋ. 한창 감수성이 예민하던 시기였지만 이해못했던 부분도 많았을것 같네요. 저는 데미안 권합니다~~~
책사랑 2015-06-17 17:15:21
저도 데미안에 한표요~~

투빈맘님 다음순번입니다~~
투빈사랑 2015-06-17 17:25:20
전 헤르만헤세 작품을 세트로 사야하나..망설여지는걸요 ^ ^
데미안을 중3때 연극으로 봤는데 첫 연극이어서 그랬는지 오래 남더라구요
물론 뭔뜻이지? 요런 의미로다 ㅎㅎ 그리고 효과음에 완전 반했었다는~~
둘중 정하시는데로~
맹이혀니맘 2015-06-18 22:47:02
여러분의 추천에 힘입어 데미안으로 도전해보겠습니다.
예전 읽을 때 데미안 그 애 인상이 솔직히 별로였었는데
이번엔 여러분의 도움으로 난해함을 넘는 감동을 느꼈음 좋겠네요. ㅎㅎ

투빈사랑 2015-06-16 19:45 

전 요 책으로요  지지님 다음 순서로 하면 될까요?


책사랑 2015-06-16 20:45:13
넵^^
지지맘님 다음요~~
elove 2015-06-17 11:23:05
대학 때 읽었던 이 책을 얼마전에 친정에서 가져왔어요. 누렇게 변해버린 속지... 하지만 다시 읽고 싶네요.^^
지연지우맘 2015-06-16 18:01 

웅... 전 요책이요...

책사랑님 다음에 할까요?

책사랑 2015-06-16 20:44:31
넵^^
저 다음에 하시면 되요~~
책사랑 2015-06-16 17:28 

담주는 제가 먼저 스타트할께요~~

 

저는 요책을 정했어요.

한꺼번에 읽을지,두번에 나누어 읽을지는

담주에 미션올리면서 공지해드릴께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elove 2015-06-17 11:55:56
저는 고딩 때 읽었는데, 초등학생을 위한~~으로 되어 있네요.
다시 읽고 싶은 책!
책사랑 2015-06-17 17:13:42
ㅎㅎ표지가 맘에 끌려 초등용인지 보지도 않고 올렸네요.
저희집에도 초등용이 있는데 도서관에서 청소년용으로 빌려왔어요.
표지는 각출판의 여러종류가 있을거에요.
둘을 비교해보니 청소년용이 읽기가 매끄러워요~~

다시 읽고싶은책이셔서 좋아요~~^^
맹이혀니맘 2015-06-18 22:49:11
학창시절 이거 읽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보면 부모의 마음으로 더 마음아플 것 같아요. 불쌍한 제제 ㅜ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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