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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난쟁이 피터" 미션~~

글쓴이 지연지우맘

등록일 2015-07-03 10:33

조회수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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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또 늦었네요 ㅠㅠ

 

미션1. 만약 내아이가 피터와 같은 상황이라면,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평범하지 않은 피터와 같은 아이가 내아이라면 어떨지 잠시 생각해 보았어요...

          여러분은 어떠셨어요?

 

미션2. 피터처럼 자신의 마음과는 다른 행동을 한적이 없는지? (분노조절장애?)

          사실 이부분은 웅... 제가 약간 문제가 있는거 같아서요 ㅎㅎ

 

미션3. 나만의 드림카드를 만들어 본다면 어떤 단어들을 넣고 싶나요?

          아~ 정말 책 많~~이 읽어서 요런 카드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에 급 넣어봅니다...

 

미션4. 행복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참으로 난해한 질문이죠 ㅋㅋ 뭐 심각하게는 아니구요... 딱 하고 떠오르는 생각을 적어

          보기로 해요...

 

미션5. 목표와 목적의 차이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나의 목표와 목적을 적어본다면?

          이 책의 제목이자 큰 주제네요... 다시 한번 정리하는 의미에서요...

 

미션6. 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나 생각이 있다면?

         

여러분~~ 다 읽으신거죠? 정리만 하시믄 되는거지요~~

ㅎㅎ 미션 늦게 올리는 죄송한 마음에 다 읽으신거라고 혼자 우겨봅니다...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ㅎㅎ 그래도 기분좋게 읽은 책입니다...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가기도 하고... 나 자신을 들여다 보게도 되구요...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라고 하는 책의 끝부분에 나오는 말처럼... 오늘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오늘도 나가보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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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빈사랑 2015-07-06 19:44 

미션1)  작은아이 가졌을때  천명중에 한명있다는  태반이 내려온 적이있었더랫어요

           원상태가 안되면 기형이 된다고....전 그때 자신이 없더라구요 (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다행이  괜찮아져서 지금은 건강한 아이지만 그때 정말 맘적으로 힘들었는데요

           주변에  장애아를 둔 부모들이 많아요. 그런데 모두 너무 밝은거에요

           그분들보면서   부모의  위대함을 봤다고 할까요.

            아마  내 아이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면  마음은 너무 아프지만

            내 아이를 위해서 당연  강한 엄마가  되야지 라고 생각합니다.



미션2)   아이들 키우면서  이런 면 없는 부분 정말 존경합니다~~~

            큰아이  7살때까지  매를 들었던것 같은데요  그때  돌이켜보면  조금은 그런부분이 있지않았나

            싶어요.  지금은  글쎄요  크게 힘든일 없이  살고 있어서인지  욕심 안부리고 살려고 노력해서인지

            요즘은  경년기 증상말곤 없는듯^ ^


미션3)  저도  행복. 사랑. 믿음.  용기. 위로. 괜찮아. 감사. 등등   아주  평범한 말들이요

           요즘   평범함 속에 진실이 있는것 같이 느껴져서요


미션4)  평범한 일상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줄 아는것?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걸 확신하는것?

           그럼  행복할것같아요^ ^


미션5)  이 책 읽으면서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에요

           요즘 들어 생긴 내 삶의 목표는요  무언가 제대로  써먹을수 있는 지식을 쌓기이구요

           목적은   지금껏 배운거  기쁜맘으로  전달하는거....그러면서 행복해 하기 

           사람들과의 관계가 아직은 두려운 저한텐 용기라는 드림카드가  지금은  필요한때인것 같아요^ ^;;;


미션6)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수 있겟나

           능력이 있을 때 남을 돕는건 누구나 할수 있어.

           능력이 되지 않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애쓰는 마음, 그게 중요한거야

           좋은 말들이 참 많더라구요^ ^


            이 책을 읽으면서  누구에게나 인생에 세번의 기회는 온다...라는 말이 떠올랐어요

            기회가 와도  기회인줄 모르고  못잡는 사람도 많은데  피터홀은  인복도 많은것같지만

            자신에게 온 기회에 겁먹지 않고  도전해보는 용기가  잇는 사람이구나 싶더라구요

            그것이 기회이든 아니든  자신에게 다가온  새로운것에 대해 도전할줄아는 용기..

            이런건 어째야  갖춰질까요????? 라는 궁금증도 생기구요


 지지님  미션 책 아니었음  그냥  흘려넘어갔을 책이었는데  읽고  많은 걸 느끼게 된것같아요

 이런 종류의 책에 대한 새로운 관심도 생겼구요.

책소개도 미션도  감사했습니다~~~~~~~~~~~~~~~

          

elove 2015-07-07 14:24:20
어젯밤에 아들이 잠자러 가기 전에 찐하게 뽀뽀를 해주고 가더군요.
이런 게 행복이겠지요?ㅎㅎ
평범함 속에 진실이 있어도 그것을 찾아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잖아요.~~
이미 자격을 갖추신 듯^^
용기카드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미움받을 용기를 읽으면 되겠어요.~~~
지연지우맘 2015-07-10 09:44:35
ㅎㅎ저는 요즘 갱년기가 오려는 걸까? 하고 의심이 들기도 해요...
불쑥 불쑥 욱 하니까요... 뭐 이건 평상시의 성격인거 같기도 해서 긴가 민가 하구요 ㅋㅋ
아이들한테도 어쩌면 저만의 잣대를 들고 판단해서 그런거지 싶은 생각도 들구요...
아이들이 어미의 마음을 좀 알아주면 서로 협력하면 좋을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구요...
이젠 말귀를 좀 알아 들으니( 그래봐야 9살인것을 ㅠㅠ ) 마음 깊은 대화를 나눠볼까 싶다가...
아이스크림에 목매는 아이들을 보자니... 헐... 아~ 날도 더운 여름에 머리에서 김이 난다니까요...
아이들이 다 자랄 때쯤에는 할머니 소리 들을 나이이니 이런 마음이 잦아들까 싶다가...
언제나 나에게는 지금 요맘때의 아이들로 보일거 같아 에고... 하네요 ㅎㅎ

나이들어 간다는 것... 나이들어서 행복해 지는 것... 그 행복이란 단어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들... 내가 세상에 던져진 목적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 나 아닌 누군가를 위해 사는 삶이 내게 던져주는 생각들... 이책을 읽으며 간만에 내가 서있는 자리를 둘러보게 되더군요...

다른 회원님들도 이런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했어요 ㅎㅎ
우리 모두 행복하기로 해요~~
책사랑 2015-07-05 16:03 

1.당근 퍼터 엄마처럼 지극정성으로 키울거에요~~엄마니까요~~

제가 장애우 키우는 분을 가까이에서 못봤으면 elove님처럼 참으로 답하기가 어려웠을을 거에요..

10년넘게 그분을 보니 장애우 엄마들은 아이보다 하루 더 사는게 소원이시더라구요.

 

2.이제 나이먹으니 마음과 다르게 행동하거나 말하는것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분노조절장애와는 다르지만 아가씨때나 결혼초에는 조심스러워서 다 드러내지는 않고 표현을 절제했던것 같아요.

 

 3.피터네처럼 책의 내용을 인용해서 드림카드를 만들지는 못하구요

카톡이나 밴드의 상태 메세지에 저 스스로에 대한 드림메세지를 적어두어요.

피터네처럼 남에게 하는건 아니구요.

예를 들면

바로!지금!여기!/오늘도 어제처럼 살기-오늘하루 잘살기/평정심 잃지않기-아플때나 생리때 리듬깨지는것이 싫어요/호기심!!/내몸에 맞는 운동하기-저는 운동 마구하다가 무릎나가고 어깨나가고 ㅠㅠ/매일 매일이 최고의 선물입니다~/No Pain! No Gain!ㅡ인생이 물흐르는대로 거저 살아지는줄 알았는데 노력해야하더라구요 ㅋㅋ

 

4.목적을 향해(이책에서 배웠어요~)목표대로 잘 진행해가는 하루하루~~

 

5.목적은 사랑,평화,정의등 높은차원으로 인생전체를 이끌어가는것이다.

나의 욕망을 충족하기위한 삶은 공허하지만 진정한 인생의목적을 이루기위한 삶은 기쁨으로 가득찬다.

대부분의 사람이 성공한 삶들의 대열에 들어가지못하는 이유는 막연한 목표만 있을뿐 확고한 목적이 없기때문이다.

자기자신만을 생각하고 눈앞의 작은이익에 집착하기보다 더 높은 차원의 분명한 목적을 가지면 분명히 행복은 찾아온다.

또 목적이 두렷하다고해서 모두 성공하고 행복해지는것은 아니다.

행복은 그럴만한 자격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온다.

타인을 돕는 도덕적인 뒤어난 인간,함께 살 준비가 된 선한 인간이 되어야한다.

 

개인적인 목적과 목표~

이책을 읽기전에는 늘 목표만 있었는데 이책보고 목적을 중요시 생각하게되엇어요.

목적은 함께 더불어 사는것이고

목표는 사회적으로는 교육혜택이 적은 시골학교를 엘리트학교로 만드는것.(저의 모교 ㅋ,희망상항요~)

개인적으로는 이쁘게 늙어서 아름답게 이승을 마감하는거이어요.

이쁘고 아름다우려면 최소한의 경제능력이 필요하니 열씸히 벌고,건강한 신체위해 운동하고,건강한 정신위해 독서하고 수행하고 여행하고 교류하고등등요.

 

6.이책을 읽고 가장기억에 남는일은 아빠가 피터 편지로 감화되어 올바른 삶을 산거에요.현실은 불가능할듯한데말이죠..

기억에 남은 생각은 목적을 알았다는것과 행복은 그럴만한 자격이 있어야 찾아온다는것이어요.

늘 행복해야한다고 입에달고살지만 내가 행복하지않을때 이유를 알것 같아요.선한 마음이 없는것요.

타인을 위함이 행복이라는거 저는 아직 절감못했거든요.

나를 수양하고 나를 올곧게 세우는것에만 급급해서요.그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그렇게 살고  

인생전체에서 공허함을 남는 이유를 이책을 통해서 알았어요.이타적인 삶을 강조한 이유도 알았구요~~

 

좋은 생각이 좋은결과를 낳는다(p151)도 확고히 알았고요~

 

뒤표지의 예상치못한 일이 새로운 시작이 되기도한다도 큰 교훈이어요~

난폭한 피터의 아버지가 피터에게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주었다는 것에 참으로 진한 감동을 느꼈어요~~

 

미션이 없었으면 대충읽엇을 책인데 쉽고 읽고 많은걸 알게해주는 책이엇어요.

책추천과 미션주신 지지맘님께 감사요~~!

투빈사랑 2015-07-06 20:21:44
누군가에게 존경을 받거나 타인을 변화시킬수 있을만큼 실천을 보이는 사람이 참 드문것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피터홀은 참 대단한 사람같아요
행복이 그럴만한 자격을 가진사람에게 온다는것 아마도 이런 사람을 위한 말인가 싶기도하네요.
책사랑님도 북클럽 이끌어 주심을 통해서 저희에게 행복을 주시잖아요~~
elove 2015-07-07 14:32:45
이타적인 삶이 그리 거창하거나 어렵지 않음을 미움받을 용기 읽고나면 아실거에요.~~~
저도 피터 아버지의 변화된 모습에서는 약간 작위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현실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잖아요.ㅋㅋ
지연지우맘 2015-07-10 09:36:59
저한테 피터와 같은 아이가 왔다면... 글쎄요... 생각하기가 쉽진 않죠?
당연히 엄마로서 피터를 사랑하고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었을 거예요...
하지만, 방법면에서는 어떤 엄마가 되었을지 ㅎㅎ
아마 피터의 엄마보다는 아이를 더 강하게 키우려고 안달이었을지도요...
아이를 남겨두고 먼저 세상을 떠날 확률이 높은게 부모이니... 그 이후의 삶을 잘 살아내도록
강하게 키우려 했을지 모르겠어요 ...
아마 지금 제가 지.지.들에게 어쩌면 그러고 있는지도...
아이들이 강하게 자라기를 (정신적, 심리적으로요ㅎㅎ) ...
역경이나 어려움이 닥쳐도 쉽게 주저앉지 않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래서요...
그래도 더 사랑한다고 더 꼭 안아주고 말해줘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아들들도 아닌데... 전 딸들이 더 어려워요 ㅠㅠ

피터 아빠의 변화된 모습을 보며... 어쩌면 피터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의 천성이 피터로 이어졌기 때문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떤 동기부여만 된다면 자신을 더 나아가 주변사람들까지 변화 시킬 수 있는 힘...
그것이 아빠와 엄마가 피터에게 물려준 힘이 아닐지... 하는 생각이요 ㅎㅎ

저두 좋은 생각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는 말에 절대 공감!!! 항상 그런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중이어요 ...
좋은 책은 좋은 생각을 이끌어 주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ㅎㅎ
elove 2015-07-04 12:50 

미션1)

어려워요...

 

미션2)

마음과 다른 행동을 할 때는 그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에 익숙치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어떤 자극이 주어지면 습관적으로 늘 비슷한 패턴으로 반응을 하잖아요.

이 때 적극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연습해야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숨고르기 하면서 '이 아이가 짜증내는 이유가 뭘까? 나는 왜 그렇게 대꾸할까?' 생각하는거죠.

이게 참~~말로 어렵지만 훈련하는까 약간은 달라지는 느낌이 들어요. 나만의 착각인가?ㅋㅋ 

 

미션3) 

당신의 아이? 지금 자녀독립 프로젝트라는 책을 읽는 중이라 언뜻 생각났어요.

<오늘도 아이에게 소리치며 잔소리한 당신에게

당신의 아이는 존재 자체만으로 가치가 있고 존중받아야 한다.>

뭐 이렇게 적으면 카드 뽑은 사람이 싫어하겠지요..ㅋㅋ

 

미션4)

바로 떠오르는 생각을 적어보라고 하셔서...너와 내가 함께 기분 좋은 것

서로 다른 두 존재가 다름을 인정하면 만족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내 기준에 맞추려하면 갈등이 시작되니까요.

 

미션5)

이 책에서 목적이란 인간이 왜 사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으로 읽었어요.

목표는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단기적으로 설정하는 거고요.

이 책 보면서 항상 궁긍적인 목적에 관해 고민을 하다보니 목표에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기도해요.

목표를 세부적으로 세워서 실천을 해야겠어요.

 

미션6)

"진정한 행복은 목적을 위해서 몰입하는 데서 온다."

 

이 책에서도 역시나 진정한 행복은 타인을 위해 노력할 때 얻을 수 있다고 말하네요.

많은 이들이 경험해보면 안다고 말을 하지요.

왜 그런지 또 구체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이 되지요.

이 부분은 미움받을 용기 읽으며 다시 생각해보기로 해요~~~

 

미션이 쉽지 않네요...

출제하느라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책사랑 2015-07-05 17:09:35
"진정한 행복은 타인을 위해 노력할때 얻을수있다"저도 아직 실제적으로는 잘모르겟더라구요..
미움받을 용기읽으며 다시 생각해보자고하시니 저도 그때 더 고민해보아야겠어요~~
투빈사랑 2015-07-06 20:27:00
미움받을용기를 빨리 읽고 싶어지네요^ ^
elove님이 쓰신 드림카드 사춘기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이 보시면 통할시도 모르겟는걸요~
저도 숨고르기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요즘은 딸램하고 교환일기 쓰는걸로 순간의 화를
물리치고 있어요. 글로쓰는동안 마음이 가라앉기도 하더라구요^ ^
지연지우맘 2015-07-10 09:27:05
ㅎㅎ 제가 아이들한테 애정표현이 서툴러요... 마음은 사랑한다, 괜찮다 말해주고 싶은데, 입으로 튀어나오는 말들은 반대일때가 많죠... 이게 무슨 조화속인가 싶다가... 어쩌면 부모로부터 그런 표현을 많이 듣고 자라지 못해서 인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저희 부모님 세대는 약간 내색하지 않는 부모님들이시잖아요...
저 역시 부모님께 과보호(전 그리 생각해요 ㅋㅋ) 받고 자랐고, 충분히 사랑받고 자랐지만, 그런 표현은 자주 들어보지 못한거 같아서요... 그저 온 몸으로 느낄 뿐...
그래서 저도 어쩌면 그런 행동들을 반복하고 있는 건 아닌지...
요즘 제일 고민스러운 부분이기도 하구요...

행복 카드 ㅎㅎ 그래요... 아이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가치있고 존중받아야 하죠 ~~
제가 뽑고 싶어지는 카드네요...
목적과 목표... 머릿속으로는 알겠는데ㅎㅎ 항상 세부 실천 항목들이 문제지요?
전 둘다 조금씩 문제인거 같긴 해요... 세부실천 계획은 열심히 짜는데...
실행하다보면 가끔은 큰 그림은 망각하는 듯한 생각이 불끈 불끈 솟아오르니 말이죠...
둘을 적절히 조율하고 만들어 가는 것... 그런 삶을 살아가는 것이 결국 행복한 길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ㅎㅎ

책을 읽고 여러분들과 생각을 나누다 보면 자기만의 생각이 정리 되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저도 쉽게 읽혀져서 쉬운 책이라 생각했는데... 생각할 거리를 팍팍 던져주는 책이더라구요 ㅎㅎ
책사랑 2015-07-03 18:22 

미션 감사해요~~~

책덮으면 까마귀되는 나이라 미션 나오면 읽으려고 반쯤 읽었어요.

마저 읽고 미션수행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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