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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둥이엄마예요

글쓴이 둥이엄마

등록일 2010-05-17 13:10

조회수 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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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미션 내는 날이지요.

지금 아이가 입원중입니다.

어제  들어와서 아직 한참 열이 나고 많이 살펴봐야 하는 상황이라 자리를 비우기가 쉽지 않아요.

이미 미션이랑 단어장은 완성되었는데 올릴 시간이 나질 않네요.

제가 짬을 봐가면서 저녁 늦게라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일인가 어리둥절하실 것 같아 이렇게라도 올립니다.

좀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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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엄마 2010-05-20 07:20 

여러분의 응원 덕에 아이의 열이 잡혔습니다.^^

혈액 배양 검사 결과도 나왔는데 원래 예상했던 균보다 더 센 균이라 열이 안 잡혔었다라구요.

그 덕에 치료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기에 이주일동안 더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저녁만 이웃에서 먹고 아빠 올때까지 혼자 있는데 힘들다는 소리 한번 안해서 의젓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짠하네요.

이번에 나가면 이 녀석을 학교에 계속 보내야 할지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듯 싶어요.

아이 아빠는 졸업장만 있으면 된다고 반대를 하지만 전 그게 문제가 아닌 것 같거든요.

동네가 좀 요란해서 그런지 지난 번 입원소식도 온동네에 소문이 났던데 아이가 학교를 휴학하면 또 얼마나 많은 억측이 나돌라는지,,,

이런 얘기도 요원분들에게만 살짜기,,,^^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서연맘 2010-05-18 22:38 

글 읽고 깜짝 놀랐어요. 둥이엄마님 정말 힘내시고 미션걱정이랑 하덜 마셔요.

함께 해주시고 정신없는 사이 이런 글까지 올리심에 정말 고개숙여집니당.

전 엄두도 못냈을텐데. 홍박샘 말씀대로 막강한 엄마이시니 조금만 더 힘내세요.

진짜진짜 둥이엄마님과 아이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홍박샘 2010-05-18 17:56 

아이고 속상해. 어린게 안쓰럽네.

둥이엄마, 내가 그랬지.

의사 보다 더 막강한 엄마가 있는 애니까 괜찮다고.

하던 고생 더 하소.

기도하리다.

 

재윤맘 2010-05-18 16:48 

회원가입을 다시 해야 한다기에 들어왔더니.. 아이가 아프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홍박샘 2010-05-18 17:54:47
재윤맘 회원 승인했어요.
오랜만입니다.
민이맘 2010-05-18 00:23 

이번기회에 한주 쉴까요..?

5월은 힘들어....

무리하지 마셔요.. 숙제 늦게 나오면 허레이..!! 할 아줌마 여기 있어요...ㅎㅎ

 

그나저나 아이가 걱정이예요.. 숙제는 정말 걱정마시고 아이 챙기셔요...

아네모네 2010-05-17 21:02 

미션도 안하고ㅜㅜ 다음 미션은 올려졌나 하고 왔는데 왔는데 ....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긍정의 힘을 믿으시고(그러실거지만^^) 힘내세요.

미션은 천천히 내셔요. 아이가 더 걱정이지요.

몸 조심하시구요.

전 밀린 숙제 하러갑니다. 한 페이지 남았는데 이제야 조금 시간을 내겠어요....

 

Kate 2010-05-17 17:56 

걱정말고 천천히 하세요~!

밑에 요원님들 말마따나 미션 하루 이틀 늦는게 뭐 중요한 일이겠어요.

우리가 무슨 수능 앞둔 학생들도 아니고..

흘러가는데로 그냥 하면 되지요.

그나저나 둥이엄마님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밥 꼭꼭 챙겨 드시고, 힘내세요. 꼭이요!

벨벳 2010-05-17 17:29 

미션보다도 아이가 더 걱정이네요~

무엇보다도 둥이엄마님 건강살피시고요~

이슬사랑님 말씀처럼 누구도 뭐라 하실분 안계시니 걱정하지마시고요~!

 

이슬사랑 2010-05-17 14:10 

많이 힘드시겠어요...

언제쯤 끝이 나려나... 걱정됩니다요ㅠㅠ

미션 걱정하지마세요.

하루, 이틀 늦는다고 뭐라하실분 안계실거에요. 그죠?

뭐라도 드세요.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돌보시죠... 

꽁이 2010-05-17 14:05 

에공..아이가 또 아픈가봐요..

둥이엄마님도 걱정 많으시겠어요..

토닥토닥~~

기운내시고요..

얼렁 아이도 건강되찾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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